Pooc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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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뭄바톤(Moombahton)이라 하는, 일렉트로 하우스에서 파생된 장르를 베이스로 제작했습니다.
휴가로 느긋하게 쉬고 있는 듯한 탈력감과 릴렉스감은 실로 남국의 느낌이 감도는 뭄바톤 장르가 딱이죠.
전반의 베이스 드롭의 흐름으로 마지막까지 힘차게 달리려고 생각했었지만,
게임성을 고려해서 멜로디를 기억하기 쉽게 하는 한편 하드한 부분도 장치해놨습니다.
그 결과 놀랄 정도로 기세가 나와 텐션이 올랐던 게 기억납니다.
만들면서 즐거웠습니다.
제 또래 분들은, 인트로에 들어 본 기억이 있을 샘플링이 들어가 있으니 무의식적으로 웃음을 짓게될지도 모르겠네요.
- kors k, 리플렉 비트 그루빈 OST 코멘트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작곡은 kors k. 캔디레이브 시리즈에 사용될거같은 발랄한 신디음과 우블베이스가 어우러진 글리치합에 기반한 곡이다. 제목은 심슨 가족에 나오는 캐릭터 푸치에서 따왔는데 이는 작곡가 본인이 그렇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투덱에 수록된 ay caramba!!바트 심슨의 말버릇에서 따왔다.
자켓 제작은 MAYA. 본인 블로그

2. 리플렉 비트 시리즈



리플렉 비트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10'''~220
BASIC
MEDIUM
HARD
SPECIAL
4
8
11
12
오브젝트
169
382
707
825
수록버전
리플렉 비트 그루빈
Rb+ 수록 팩
MUSIC PACK 70
SPECIAL : 보면 추가 (그루빈 어퍼), 난이도 1 증가 (볼짜)
리플렉 샵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초반~중반부의 BPM 110 구간, 후반부의 BPM 220의 구간으로 패턴의 구성을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곡의 시작부터 중후반까지는 Arcanos와 비슷하거나 살짝 빠른 정도의 저속 고밀도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버티컬 오브젝트 계단 및 쪼갠 음이 많이 나오는 편이나 리듬 자체는 Arcanos보다 상대적으로 정직한 편이고 저속 스크롤에 자신이 있다면 10+ 하급까지 노려볼 수 있을 정도로 체감 난이도가 하락한다. 반면 저속 스크롤에 취약하다면 지옥을 맛볼 수 있다.
후반의 20초 가량은 BPM과 스크롤 속도가 가속되면서 Ground Shake와 유사한 3TOP+일반 동시치기 오브젝트가 쏟아진다. 오브젝트 밀도 또한 Ground Shake와 마찬가지로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변속에 당황하지만 않으면 이 구간은 어렵지 않게 처리할 수 있다. 한 마디로 난이도 자체는 전반부의 저속구간에 전부 몰려있다는 것.
볼짜2에서 새로 업데이트된 배속 옵션의 피해자. 하지만 후반부의 가속 구간 때문에 Arcanos처럼 대놓고 만만한 수준은 아니다. 추천 옵션은 +50. 100을 걸어버리면 후반부 리딩에 애로사항이 생기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지만 저속에 극단적으로 약하거나 후반부 고속 리딩이 어느정도 가능하다면 100을 걸어보는 것도 좋다. 단 이 가속구간의 리딩이 가능하다고 해도 컴퓨터나 상대가 저스트 리플렉을 날리는 경우 알아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주의.
우라 MYSTICAL STRIKE의 리바이어던 부문으로 SPECIAL 패턴이 공개되었다.
패턴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저속계 보스곡이라 할 수 있다. 저속 스크롤로 난이도를 올린 곡들의 포지션을 그대로 받아왔다. 이들에 비하면 BPM은 빠른 편이지만 스크롤 속도는 다를 바 없기 때문에 오히려 처리하기 까다롭다.
처음에는 양쪽 번갈아 치는 패턴이 나오다가 이내 축연타구간이 나오는데, 동시치기 → 탑노트 → 버티컬 → 일반노트의 순서로 쳐야한다. 초견시에는 까다로울 수 있는 구간이니 주의.
이게 끝나면 트릴세례가 몇번 나오다가 갑자기 4개짜리 대계단이 주루룩 나오면서 플레이어를 멍하게 만든다. 심지어 대계단 사이에 2연타 일반노트가 끼어있다보니 당황해서 그대로 말리기 십상이다. 이 구간은 후반에 한번 더 나오는데, 이 때는 2연타 일반노트가 체인이 풀려서 나온다.
중반부에는 본격적으로 탑노트와 일반노트를 이용해 정신없게 한다. 버티컬 6개짜리 대계단부터 편하게 치면 어김없이 밀려버리는 12비트 레이저, 중간중간 견제해오는 탑 롱노트에 손 꼬이는 8비트 상하왕복까지 저속계의 끝판왕이라는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이후 곡 분위기가 바뀌는 구간에 들어서면 탑노트를 활용한 구간이 나오는데.. 초견이나 익숙해지지 않은 시점에서는 이 구간이 손수 헬게이트를 열어준다. 숙련된 사람이나 저속에 강한 유저도 어려워하는 부분이자 이 곡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으로, 단순한 8비트가 기반이지만 중간중간 탑노트에 16비트 트릴이 나오다보니 알고 치더라도 자칫 손꼬이기 쉽다. 일반노트 ㅡ 탑노트 3번이 이 부분의 기본패턴인데 가끔 16비트로 4번짜리도 나온다. 손이 커버해야 되는 라인도 큰 데다가 위에 서술한 대로 BPM도 높고 박자도 가끔 바뀌기 때문에 알아도 처리하기 정말 힘든 구간.
다시 한번 그 4개짜리 대계단이 나온 뒤 고속구간으로 진입하는데, 하드 패턴에선 동시치기로 나오던 힐링구간마저 Water Horizon같은 3톱이 수시로 끼어드는 8비트 진행으로 바꿔놓았다. 이 고속구간 패턴마저 까다로운 것이 저 8비트 이외에도 > < 버티컬 동시치기 후 데님에다 Zirkfied를 연상시키는 체인노트 - 체인 풀린 노트의 8비트 연계까지 나오는데 알아두지 않으면 우수수 틀릴 수 있는 부분. 그래도 저속 구간에 비하면 비교적 쉬운 구간이다. 특히 저 데님의 경우에는 다른 곡에서 시전하는 데님과 달리 8비트 진행이 되기 때문에 ZZ처럼 손을 교차로 대고 치지 않아도 웬만하면 흐르지 않는 편.
하드는 하이 스피드 옵션을 걸고 해도 고속부분을 밭을 갈아서 죄다 처리할 수 있었지만 스페셜 같은 경우에는 50이라도 거는 순간 고속부분이 인외마경으로 변해버려 강제로 하이스피드 옵션을 끄게 되는 원인이 된다. 그래도 저속구간이 많이 쉬워지므로 AA까지의 스코어링 용도나 암기용은 50 정도를 걸고 하는 것도 좋다.
저렇게 노트를 우겨넣은 결과 난이도가 확 올라가 소위 말하는 10++급 난이도로 취급받고 있다. 보면 특성상 어떤 비공식 서열표에도 개인차 보면으로 들어가게 되지만, 살인적인 중반부 탓에 어려워하는 사람은 그 伐折羅-vajra-에 필적하는 난이도로까지 느껴질 수 있다.
출현 당시에는 여느 곡들처럼 피격 데미지 10배로 등장하였으며, DEADLOCK -Out of Reach-와 함께 해금하기 가장 까다로운 축에 속해있었다. 저속 보면 특성인 굿 유발, 그리고 미친듯한 난이도로 인해 해금하기 매우 어려웠던 곡. 나중에 패치로 피격 데미지는 0.5배로 감소한 상태이다.
공식적으로도 10++급 난이도를 인정받았는지 리플렉 비트 VOLZZA 시점에서 난이도가 12로 증가하였다. 스킬 포인트 또한 84로 굉장히 높은데 이는 그 Hollywood Galaxy 스페셜과 같은 수치이다.

3. 댄스 댄스 레볼루션


댄스 댄스 레볼루션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BEGINNER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5
8
12
16
-
110-220
더블 플레이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8
12
15
-

Dance Dance Revolution(2014)에서 EXTRA ATTACK 해금곡으로 등장했다. 같은 날 수록된 다른 곡들보다 상당히 고난이도로 수록됐다. 덥스텝 스타일의 곡들이 으래 그랬듯이 상당한 변박이 특징. BPM 폭은 같지만, 가속/감속하는 구간이 리플렉비트와 다르니 주의.

4. DANCERUSH STARDOM



DANCERUSH
난이도 체계
곡명
'''Poochie'''
아티스트
'''kors k'''
촬영
o
장르
'''BEMANI'''
BPM
110
버전
난이도 및 노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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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6
8
275
314
2인용
?
?
노트수(?/?)
(?/?)
해금 조건 및 할인 미션
'''{{{+2 {{{#white 30
}}}}}}'''
해금조건
DANCERUSH STARDOM GYM2 Step 1 스폰지밥 트레이닝! 의 시간을 전부 채운다.



DGYM2 스폰지밥 트레이닝으로 등장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