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플레이

 


1. 야구 용어
2. 게임 용어
2.2.1. 역사
2.2.2. 스크래치
2.2.3. 랜덤 옵션
2.2.4. 난이도
2.2.5. 수요
2.2.6. 팁
2.2.7. 여담
2.6. 기타 리듬게임
2.7. 기타
3. 속어


1. 야구 용어


Double Play; DP.
야구에서 땅볼 타구가 나와 타자와 주자가 모두 잡히면서 두 개의 아웃 카운트가 생기는 경우를 뜻한다. 자세한 건 병살 문서를 참조하자.

2. 게임 용어


[image]
대부분의 게임은 1명의 플레이어가 1개의 컨트롤러로 조작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지만, 더블 플레이는 2인용 플레이가 존재하는 게임에서 2개의 컨트롤러를 혼자서 동시에 조작하는 플레이를 말한다. 처음엔 리듬 게임에서 사용된 용어지만 2인용 플레이를 지원한다면 전부 이런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해 사용되는 범위가 슈팅 게임으로도 확장되었다.

2.1. beatmania


리듬게임에 처음으로 더블 플레이가 도입된 것은 비트매니아였다. 그 시초는 야리코미에서 비롯되었는데, 첫 작품에 수록된 곡이 숨겨진 곡을 포함해도 7곡 뿐이라 고수들은 곡을 전부 깨고 더 이상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없어서 동전을 두 개 넣고 2인용 패턴을 혼자서 플레이하곤 했다.[1]
이것을 신기하게 여긴 개발자들이 두 번째 작품인 2ndMIX에서 '더블 플레이'라는 숨겨진 게임 모드를 넣었다. 당시에는 특수한 커맨드를 입력해야 했지만, 다음 작품인 3rdMIX에서는 일반 모드에서도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
초기의 더블 플레이는 1P 게이지만 작동한다는 점을 빼면 2인용 플레이 화면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에 패턴이 좌우로 갈라져있어서 시선 처리가 곤란했다. 중앙에 전용 스킨이 있는 더블 플레이는 후계기종 beatmania IIDX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것이며, 비트매니아 시리즈에는 IIDX 더블(센터 더블)이라는 이름으로 역이식되었다. 영상보기.
당시 비트매니아 시리즈는 2인 플레이 시 음원이 달라지는 곡이 있었는데, 더블 플레이 역시 2인용 음원을 따랐다. 대표적으로 20,november.

2.2. beatmania IIDX


시리즈 첫 작품부터 전용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더블 플레이를 지원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여전히 2인용 컨텐츠를 혼자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무리 스크래치의 존재와 플레이 하는 데 2크레딧이 필요하는 등, DP 유저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이 많았다. 반대로 DP 전용 옵션이나 좌우 옵션 독립 설정 등 DP에서만 할 수 있는 플레이도 있었다. 하지만 더블 플레이가 보편화되고 반대로 2인용 플레이는 아무도 하지 않는 컨텐츠가 되면서 '14개의 건반을 사용하는 1인용 모드'에 가까워졌고, 이에 따라 DP 특유의 요소들은 점차 사라졌으나 아직 잔존하는 것도 있다.
상술한 대로 더블 플레이는 2인 플레이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개발자들은 사실상 1인용 컨텐츠라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형식적으로는 합주 플레이를 여전히 지원하였다. 14 GOLD까지는 두 명으로 게임을 시작하면 더블 플레이 패턴을 나눠서 플레이하는 합주가 기본 상태였고 같은 패턴으로 겨루려면 BATTLE 옵션을 따로 걸어야 했다.[2] 그리고 이렇게 합주한 스코어를 등록하는 인터넷 랭킹도 16 EMPRESS까지 개최되었다. 합주 시스템은 19 Lincle에서 싱글 플레이 시 BATTLE 옵션을 강제로 적용하면서 사라졌고, 이 때부터 더블 플레이는 완전히 1인용 컨텐츠가 되었다.

2.2.1. 역사


옵션에 대한 설명은 beatmania IIDX/플레이 옵션에 기재되어 있다.
  • 3rd style
    • BATTLE과 미러를 동시에 걸면 1P에만 미러가 걸려 DBM이 되었다.[3]
  • 4th style
    • 처음으로 4스크린 형태로 BGA를 출력한다.
  • 7th style
    • 신곡에 한하여 4스크린 형태로 전용 BGA를 출력하게 되었다. 이전까지의 더블 플레이에서는 좌우에 범용 BGA를 출력하였다.
  • 9th style
    • 전곡에 4스크린 형태의 BGA 출력을 지원했다.
  • 10th style
    • 게이지를 제외한 좌우 옵션을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불가능한 좌우 배속이 다른 플레이[4]와 좌우 어시스트가 다른 플레이[5]를 할 수 있었다.
  • 12 HAPPY SKY
    • 조인트 설정이 도입되었다. 기기 내부 세팅에서 이 옵션을 켜면 1크레딧으로 더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더블 프리미엄'이라고도 불린다.
    • 좌우 배속 설정을 다르게 할 수 없게 수정되었다.
  • 13 DistorteD
    • 레이어를 사용하는 BGA에서 레이어를 정상적으로 표시하였다.
    • FLIP 옵션이 도입되었다.
  • 15 DJ TROOPERS
    • 2인 플레이 시 BATTLE 옵션이 디폴트로 걸리게 변경되었다.
  • 17 SIRIUS
    • 옵션 창이 좌우 2개에서 1개로 통합되었다. 대신 랜덤 & 미러 계열은 슬롯이 2개가 되어 이전처럼 독립 설정할 수 있었지만 어시스트 계열 옵션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독립 설정이 불가능해졌다.
    • 신규 옵션인 SYMMETRY RANDOM, SYNCHRONIZE RANDOM이 도입되었다.
  • 19 Lincle
    • 2인 플레이 시 무조건 BATTLE 옵션으로 진행하게 변경되었다.
  • 21 SPADA
    • 조인트 설정이 폐지되고 스탠다드 모드에서 SP↔DP 변경이 가능해졌다. 이 때 처음으로 SP/DP의 경계가 사라지기 시작했으며, SP/DP의 완전한 통합은 27 HEROIC VERSE에서 달성되었다.
    • 1P, 2P 중 어느 쪽에서 엔트리 하는지에 따라서 게이지의 방향[6]과 페이스메이커의 위치가 달라지게 되었다.
    • 모드 선택 화면에서 스탠다드 모드에 커서를 맞추면 '14개의 건반을 이용하여 특유의 연주감을 즐기는 모드'라는 설명이 나온다.
    • 리절트에서 EFFECT 키를 통해 좌, 우의 개별 판정을 보는 숨겨진 기능이 추가되었다.
  • 22 PENDUAL
    • 전작의 '특유의 연주감'이라는 모드 설명이 원래대로 변경되었다.
    • 리절트에서 좌, 우 개별 판정을 보는 전작의 숨겨진 기능이 삭제되었다.
  • 23 copula
    • 단위인정의 곡 구성이 싱글과 같이 4곡으로 변경되었다.
  • 24 SINOBUZ
    • 스탠더드 모드에서 '상급자용 모드' 라는 서술이 삭제되었다.
  • 25 CANNON BALLERS
    • 스탠더드 모드 설명이 '상급자용 모드' 라는 서술로 돌아왔다.
  • 26 Rootage
    • 단위인정 수준에 따른 레벨제한이 싱글플레이와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 27 HEROIC VERSE
    • 엔트리 시 SP, DP 선택 화면이 사라졌고 STEP UP, 단위인정 모드에서도 SP↔DP 변경이 가능해짐에 따라 모든 모드에서 SP↔DP 변경이 가능해졌다.

2.2.2. 스크래치


싱글과 더블 간 게임성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을 꼽으라면 스크래치를 들 수 있을 것이다. IIDX는 건반과 턴테이블의 간격이 상당히 넓은 편이라 이 둘을 모두 원핸드로 처리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스크래치와 동시에 나오는 건반 노트는 그 모양이 매우 제한적이며 대부분은 S+1, S+2 수준에서 그친다.
그러나 이는 1인용 플레이를 상정하고 패턴이 디자인되기 시작한 시기 이후의 얘기로, 2인용으로 채보를 짰던 초기 시리즈에서는 혼자서 처리하기 불가능한 스크래치('''S+1+3+5''', '''S+1+7''')가 종종 배치되었으며, 이를 일명 '무리 스크래치'라고 한다. 이런 배치를 틀리지 않으려면 정타로 치는 것은 불가능하고 짧은 시간차를 두고 따로 연주하는 역뭉개기를 구사해야 한다. 당연하지만 역뭉개기시 판정은 희생될 수 밖에 없다. 못 하겠다면 그냥 틀리거나 고의로 스크래치를 버리는 수 밖에 없다. 또한 역뭉개기를 할 실력이 있더라도 스코어가 목적인 경우 역시 스크래치를 버리는 쪽을 택한다.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이런 배치를 넣는 경우는 드물어졌지만 가끔씩 근래의 버전에도 나온다. 예를 들면 18 Resort Anthem의 BROKEN EDEN DPA에는 S+4+6이 나온다. 또한 올드 더블 유저를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로 SWEET LAB, GOBBLE 등 구곡을 부활시키거나 구 CS버전의 전용곡을 이식할 때 일부러 무리 스크래치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싣는 경우도 있다.
무리 스크래치처럼 완벽히 동시치기는 아니지만 건반과 스크래치 노트 사이를 순간적으로 빠르게 왕복해야 하는 배치는 '착지 스크래치', 또는 '도약 스크래치'라 불린다. 이쪽은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정상적으로 연주가 가능하므로 근래의 버전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DP 유저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았던 초기작을 제외하면 고난이도 패턴들의 스크래치 개수가 싱글 플레이보다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헐화 어나더는 싱글 86개 / 더블 2개, 天空の夜明け 어나더는 싱글 29개 / 더블 '''0개''', 卑弥呼 어나더는 싱글 60개 / 더블 23개. 스크래치곡 같은 경우는 스크래치를 줄이지 않는 대신 스크래치와 건반을 다른 사이드에 배치하게 된다. 이렇게 하면 싱글과 비교할 때 연주감이 좋아지고 고스트 스크래치로 인한 피로가 경감되어 대체로 난이도가 낮아진다. 그래서 보통 다른 요소를 첨가해서 난이도를 보충하는데, Plan 8 등의 패턴에는 양손에 동시에 스크래치 연사를 배치한 '쌍접시' 구간이 있다. 스크래치 요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면 Routing은 대부분의 스크래치를 건반으로 옮겼다.
BATTLE 옵션을 사용한 경우 싱글 패턴을 한 손으로 쳐야만 하기 때문에 스크래치가 매우 적은 일부 곡을 제외하면 오토 스크래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ALL-SCRATCH 옵션은 싱글보다 더블쪽에서 더 수월한 희귀한 사례다. 건반부에 남은 노트가 그냥 S-RANDOM 형태가 되는 싱글과 달리 더블에서는 스크래치와 가까운 건반부터 채워지게 설정되어 있다. 왼쪽 기준으로 동시치기 두 개는 S+1, 세 개는 S+1+2가 된다.[7]

2.2.3. 랜덤 옵션


싱글에서는 빠르면 입문 시점부터, 늦어도 레벨 11 졸업 근처에서 랜덤을 권장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더블에서는 절대다수의 입문자에게 랜덤을 비추천하며, 중수에서 고수로 넘어가는 레벨 12 근처부터 랜덤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는 투핸드와 원핸드 손배치의 차이 때문인데, 싱글에서는 거의 모든 건반 위에 손가락이 올라가 있어 노트가 내려오는 순서가 바뀌어도 별 문제가 없지만, 건반 수에 비해 손가락이 모자란 더블은 필연적으로 손가락 이동이 수반되기 때문에 노트가 뒤섞이면 이 이동이 불편하게 바뀌어 난이도가 상승하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치기 편한 배치의 경우의 수가 유의미한 비율로 존재하여 배치뽑기를 할 유인이 충분한 싱글과 달리 그런 배치가 더 적고, 있더라도 1P/2P 모두 뽑아야 하는 더블 특성상 그 확률을 기대하기 어렵다. 정상적으로 연주 가능한 스크래치가 무리 스크래치로 바뀌기 쉬운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따라서 더블에서는 정배치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특정 구간에서 한 번 잘못된 방법으로 치기 시작한 것이 버릇이 들어 이를 교정하기 어려워지는 일명 저주현상도 싱글보다 더 빈번한 편이다. 이런 이유로 한 곡을 랜덤 걸고 여러 번 파는 것도 유효한 공략 중 하나인 싱글과 달리 더블에서는 한 곡만 파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편이며, 전곡 순회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랜덤의 단점을 피하면서 정배치와 다른 배치를 원할 경우 미러와 FLIP 옵션을 차선책으로 사용하는 편이다. FLIP, 좌미러, 우미러를 모두 조합하면 총 8개의 고정적인 배치를 만들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이 배치들을 정규계(正規系)라고 부른다. 1개는 그냥 정배치이므로 나머지 7개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물론 정규계라 하더라도 버릇 들렸을 때 해소하지 못하는 문제점은 똑같으므로 완벽한 대책은 되지 못한다. 한편 일부 악곡들은 오히려 정배치보다 다른 정규계가 더 편한 경우가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랜덤의 단점을 역이용하여 수련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정배치 권장 게임인 팝픈의 랜덤 노크와 비슷한 사례이다. 조건을 타는 요소들도 비슷한데, 동시치기가 적고 계단 형태가 많을수록 랜덤 수련에 좋다. 스크래치 역시 적을수록 좋으며, 클리어나 스코어링이 목적이 아닌 경우 그냥 오토를 걸어도 무방하다.
레벨 12 상급 정도까지 올라오면 슬슬 정배치가 랜덤과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어렵게 배치되기 시작하며, 손배치 수련 용도가 아니라 클리어&스코어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랜덤은 이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이하의 수준에서도 정배치가 불편한 곡이 일부 존재하며, 이런 곡들에서 막히거나 버릇이 들었다면 랜덤으로 우회하는 것을 고려하기도 한다.

2.2.4. 난이도


더블 플레이를 처음 보는 일반인들은 싱글 플레이의 2배만큼 어려울 것이라고 짐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더블은 단순히 싱글의 노트를 x2 하는 모드가 아니므로 이는 오해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싱글 플레이와 같은 난이도라고 볼 수도 없다. 둘은 노트 찍는 방법부터 어려움을 유발하는 요소까지 모두 다른 별개의 모드, 서로 다른 게임이다.
입문 난이도에 한정하면 더블이 싱글보다 훨씬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7개 버튼도 헷갈리는데 14개 버튼이 쉬울 리가 없다. 하지만 입문 단계를 넘어가면 싱글/더블은 서로 다른 기량을 요구하면서 난이도가 다른 방향으로 상승하기 시작한다. 싱글은 고밀도의 폭타를 정확히 인식하고 입력하는 능력과 스크래치 복합 처리력을 요구하는 반면 더블은 유연한 원핸드 파지법과 넓은 시야가 중심이 된다. 물론 둘 사이에 호환되는 요소가 있기도 하고, 이 때문에 싱글과 더블을 병행하는 유저도 많은 편이다.
컨텐츠 소모 현황에서는 더블이 싱글보다 조금 진척이 늦다. 싱글은 진작부터 하드클리어를 일반적인 클리어로 간주했지만 더블은 아직 이지클리어를 표준적인 클리어로 인정해주며, 비공식 난이도표도 그루브 게이지 기준으로 책정되고 있다. 싱글은 레벨 12 상급 익스하드 클리어 정도는 이제 명함도 못내미는 시대가 됐지만 더블은 아직 레벨 12 상급 하드클을 했다 하면 실력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
물론 이는 평균적인 이야기이며 평균을 벗어난 최정상급 플레이어들은 싱글/더블을 막론하고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이런 최정상급 더블 유저들은 할 게 더 없어서 싱글 최상급 곡으로 DBM을 하면서 노는 것이 하나의 새로운 문화가 되었다.

2.2.5. 수요


위와 같은 입문 난이도 문제와 싱글 플레이로도 충분한 컨텐츠 공급이 되는 점 등으로 인해 더블 유저는 싱글보다 훨씬 적다. 22 PENDUAL 종료 당시 더블 단위인정 합격자 수는 총 13986명으로, 싱글(89609명)의 '''15.6%'''에 불과했다. 더블 유저의 절대다수는 싱글을 하다가 더블도 병행하게 됐거나 더블로 전향한 케이스지, 아예 더블부터 시작한 사례는 매우 적다.
이런 적은 수요로 인해 시리즈 초기에는 어나더 난이도가 없는 경우가 싱글보다 많았다. 싱글은 11 IIDX RED부터, 더블은 16 EMPRESS부터 수록되는 모든 수록곡에 어나더를 포함하고 있다.

2.2.6. 팁


  • 입문 시 주의사항
  • DP에 대한 오해와 팁
  • 배틀모드, 스크래치
  • 상술한대로 구곡 채보는 2인용으로 제작되어 불합리한 배치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무리스크래치가 아니더라도 갑자기 한쪽 손에만 폭타가 몰려나오는 등, 동레벨의 신곡 채보와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가 난다. 이 때문에 넓게는 EMPRESS 이전, 아무리 좁게 잡아도 IIDX RED 이전 시기의 곡들을 선곡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 입문 시기에는 DBM+AS으로 손배치부터 잡으라는 쪽과 저레벨 정규 채보부터 공략하라는 쪽으로 나뉜다. 정답은 없으므로 자신에게 편한 쪽으로 선택하면 된다.

2.2.7. 여담


  • beatmania처럼 더블 플레이에서 선곡할 시 싱글과 다른 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仮想空間の旅人たち가 있다.
  • 레벨 11 및 레벨 12의 세부적인 난이도 논의에 대해선 beatmania IIDX/비공식 난이도표(더블 레벨 11) 문서와 beatmania IIDX/비공식 난이도표(더블 레벨 12) 문서를 참고.
  • EXITsilent 두 플레이어가 특히 유명하다. 전자는 스코어링, 후자는 뭉개기를 사용한 처리력이 주목받는다.
  • 손쉽게 합플이 가능하다. 합플에 대한 견해 차이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조.
  • 고난이도의 모드다 보니 KAC 등의 대규모 대회에 종목을 만들 법 하지만, 온라인으로 예선을 치르다 보니 합플을 걸러낼 방법이 없어서 개최하지 않았다. The 6th KAC에서 최초로 더블 플레이 부문이 생겼다. 하지만 6th에서만 개최되었고 The 7th KAC부터는 다시 폐지되었다.
  • 플레이스테이션2용 CS 버전에는 1P용 비트콘만 두 개 가지고 있거나 혹은 그 반대인 케이스를 배려하여 턴테이블 위치 설정 기능이 있었다. 이는 당연히 사이드가 겹치는 유저 2명의 SP 배틀 또는 합주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DP시에도 사용이 가능했다. 그 결과 아래처럼 아케이드에서 구현 불가능한 인터페이스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


2.3. EZ2AC 시리즈


1st와 SE에서는 1인용과 2인용 패턴이 따로 존재했다. 즉 2인용 플레이를 하면 서로 다른 패턴으로 합주를 하는 시스템이었던 것이다. SE에서는 2인용 패턴을 혼자서 플레이하는 더블 플레이 모드가 들어갔다. 애초에 2인용 패턴을 염두하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때로는 혼자서는 절대 연주할 수 없는 패턴이 나오기도 한다. 또한 페달을 두 개 다 밟아야 하는 노트도 나온다.
2nd 이후에 2인용 패턴 시스템은 사라졌다. 10키와 14키는 더블 플레이와 비슷한 것이긴 하지만 조작부를 전부 사용하지는 않아서[8] 더블이라고 하지는 않고 유저들 사이에서 '다 키 모드' 라고 칭한다.
7th 시절에는 프로그램의 결함이 자주 보였는데 종종 2인 플레이 시 오류가 일어나 '''좌우가 다른 패턴'''이 내려온 적이 있었다. 물론 이것은 합주 패턴이 아니라 버그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관측된 사례는 Dreamy Flight(루비), Latino(7키), Break of Dawn(5키)이 있다.
엑스트라 모드인 CV2에서는 이펙터와 페달 모두쓰는 실질적인 더블플레이인 ANDROMEDA 모드가 존재한다.

2.4. 댄스 댄스 레볼루션


과거 버전에서는 2인이 플레이 할 경우 서로 패턴이 다르게 나왔으나, 발로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둘을 혼자서 플레이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양 발판을 모두 이용하는 1인 모드인 더블 플레이 모드가 따로 존재한다.
싱글 플레이가 제자리에서 허리틀기 위주로 보면이 구성되어 있다면, 더블 플레이는 양 쪽을 이동해가며 밟는 식으로 패턴이 작성된다. 보통은 같은 곡의 보면이라면 더블 플레이의 보면은 싱글 플레이의 보면을 넓게 퍼트린 스타일로 보면이 작성되지만, 간혹 싱글, 더블이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보면이 작성된 경우도 있다. 또한 동일 곡의 더블 플레이의 보면은 싱글 플레이의 보면보다 노트수가 적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싱글의 폭타 패턴이 더블로 옮겨진 때 약화되는 경향이 많기 때문이다. 더블에서도 폭타 패턴이 주를 이루는 펌프와는 대비대는 사항.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Valkyrie dimension의 싱글 챌린지의 정신줄 놓을 듯한 초고속 폭타가 더블에서는 익스퍼트처럼 프리즈 애로우로 양심적으로 변경된 것이다.
발판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더 어려운 것은 아니며, 보면의 스타일이 다른 것이기 때문에 어느 것이 더 어려운지는 개인에 따라 갈린다. 하지만 각 부문의 최고 난이도(18렙 상급 ~ 19렙)를 비교했을 때는 더블 플레이가 압도적으로 더 어렵다. 대표적인 보스곡들인 EGOISM 440ENDYMION의 더블 챌린지 보면은 알려진 클리어자가 10명도 채 되지 않으며, 그보다 한단계 낮은 더블 18렙 최상위인 Pluto Relinquish 더블 챌린지의 경우 최상위 실력자들도 AAA를 못낼 정도.
또한 보면 작성에 제약이 없어 가끔 무리배치가 존재하는 타 게임의 더블 플레이와는 달리, DDR의 더블 플레이는 동시밟기를 넣을 때 제약사항이 있어 일정 거리 이상의 동시밟기는 공식 패턴으로 나오지 않음은 물론이고, EDIT패턴으로도 작성할 수 없다. 1P, 2P발판이 섞여 나오는 동시밟기는 ↑←, ↓←, →←, →↑, →↓ 이렇게 5가지를 제외하고는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정규시리즈가 아닌 댄싱 스테이지와 같은 스핀오프 작품의 경우, 1P, 2P 동일발판 동시밟기가 등장하는 곡도 있다. 정규 시리즈에서는 DYNAMITE RAVE ("AIR" Special)에서만 ↑↑동시 밟기가 나온다.
첫 작품부터 더블 플레이 모드가 존재했으며, 비트매니아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1인 플레이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어째서인지 플레이를 위해서는 2크레딧이 필요했다. 슈퍼노바 이전에는 더블 프리미엄 옵션이 없었으며 대신 조인트 프리미엄 옵션을 킬 경우 더블 플레이는 물론 2인 플레이도 1크레딧에 플레이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보통 켜놓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당시 더블 플레이 유저들이 곤혹을 치르곤 했다. 현재는 거의 모든 게임장이 더블 프리미엄 옵션을 켜놓아서 1크레딧으로 더블 플레이가 가능하다.
싱글 플레이와의 시스템적 차이라면 더블 플레이는 원래 Another(현 Difficult)보면까지만 존재했으나 DDR 3rd부터 더블 플레이에도 Maniac(현 Expert)보면이 생겼다. 더블 Maniac보면이 배정되어 있지 않던 구버전 곡들이 새로운 Maniac보면을 배정받게 된 건 DDR 4th부터. 그리고 이후 싱글 플레이에는 비기너 보면이 생겼지만 더블 플레이에는 비기너 보면이 존재하지 않는다.
유명한 해외 플레이어로는 TAKASKE-와 HADES가 있으며, 국내 유저들 중에서는 FEFEMZ와 RSS가 대표적인 탑랭커로 꼽힌다.
6th KAC에서 IIDX 쪽이 더블 부문을 개설한 반면에 DDR은 아직 더블 플레이 부문의 대회가 개최된 적이 없다.

2.5. 펌프 잇 업


첫 작품부터 더블모드가 존재했다. DDR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1크레딧으로 플레이가 가능했으며 EXTRA 부터 싱글, 더블의 전환이 자유로워졌다. 공식 대회에서도 싱글, 더블을 구분하여 진행하지 않고 유저들도 싱글, 더블 유저를 구분하지 않는 등[9] 아케이드 현역 리듬게임 중에선 유일하게 더블 플레이가 메인 플레이 모드로 취급받는 게임이다.
패턴의 경우 DDR쪽이 동시치기 등에 상당히 빡빡한 제한을 거는 반면 펌프는 그런 게 없기 때문에 다리를 쫙쫙 찢어야하는 동시치기[10]나 심지어 '''손'''까지 사용하는 것을 상정한 6발판 처리[11]까지 나오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체중이동의 경우 펌프는 싱글에서도 고각틀기를 위한 체중이동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존재하나, DDR과는 달리 중앙부분의 발판이 4(+2)개(왼쪽 발판 우상/우하, 오른쪽 발판 좌상/좌하 + 양쪽 가운데 발판)로 많기 때문에 체중이동이 좌/중앙/우로 이루어진다.
프렉스3가 나오기 전까지는 각 곡에 존재하는 더블패턴은 더블모드에 존재하는 한가지 패턴 뿐이었다. 프렉스3에서 고난이도의 더블 모드인 나이트메어 모드가 생기면서 기존의 더블패턴들은 프리스타일로 이름이 바뀌고 각 곡에 배정될 수 있는 더블 패턴이 2가지로 늘어났으며, 피에스타부터는 패턴의 이름을 없애고 레벨만으로 패턴을 구분하면서 갯수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패턴이 배정될 수 있게 되었다.
초기작에서는 2인 플레이시 1p와 2p의 패턴이 달랐으며, 더블 모드에서 유니온이라는 커맨드를 걸면 통상패턴+미러패턴이 합쳐져 2인용 패턴이 되었다. 이외에 1p와 2p 패턴을 같게 나오게 하는 싱크로, 1p와 2p 패턴을 서로 바꾸는 커플 모드도 있었다. 이러한 시스템은 리버스/프리미어 2때에 와서 완전히 사라졌다. 현재는 퍼포먼스를 위해 2명이서 처리할 것을 상정한 패턴은 남아있다.
그 외에도 기체 2대가 매우 가깝게 붙어있으면 UCS를 통해 쿼드라 플레이를 하는 기행을 선보이기도 한다.

2.6. 기타 리듬게임


기타프릭스는 게임 특성상[12] 더블 플레이는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약간은 다른 개념이지만, 초기 시리즈에서는 더블 플레이처럼 1P와 2P의 패턴이 달랐다. 7thMIX에서 삭제되고 영영 부활하지 못했지만... 그리고 V5에서 추가된 오토넥/오토픽 옵션을 사용해서 한쪽은 오토넥 걸고 한쪽은 오토픽 걸어서 더블 플레이를 하는 사람도 있다나 뭐라나... 뭐 MODEL FT2DRAGON KILLER, DEMON SLAYER 3곡의 경우 베이스에서도 기타연주를 하는 기타배틀곡으로 등장하긴 했다.
키보드매니아에도 더블 모드가 있다. 1st에서는 동전을 두 개 넣고 스타트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되긴 하는데, 더블 모드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서 말 그대로 2인용을 혼자 하는 모드가 된다. 게이지가 1P쪽과 2P쪽에 따로 있어서 한 쪽만 쳐도 곡을 깰 수 있다. 이후 2nd에서 더블 모드가 정식으로 들어갔다.
DJMAX TECHNIKA 2에 '''두 명이서 플레이하는 모드'''인 Duo Mixing이라는 모드가 있었다. 정확히는 더블 플레이가 아닌 2인 플레이지만. 화면을 가로로 2등분하여 왼쪽과 오른쪽을 각각 한 사람씩 나눠서 플레이하는 모드이다. 다만 범용 BGA를 사용하는 데다가 패턴의 난이도도 그렇게 높은편도 아니였고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DJMAX TECHNIKA 3에서는 삭제.
태고의 달인 시리즈에서는 쌍타(双打)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스스로 2크레딧을 넣고 더블 플레이를 할 수도 있고 일부 곡은 2인 플레이를 할 시 쌍타 전용 악보가 나올 때도 있다.일본 위키 정리글
코나미 리듬게임의 더블 플레이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2인 플레이를 혼자서 하는 것'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근래까지만 해도 2크레딧을 넣어야 할 수 있었다. 그러다가 점차 오락실 방침에 따라 1크레딧 더블 등의 설정 기능이 생겼고,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게임장에서 1크레딧으로 더블을 플레이할 수 있다.
BMS에는 7키 패턴과 14키 패턴을 한번에 연주하는 '''트리플 플레이''' 라는 기행이 나온 모양이다(...)

2.7. 기타


슈팅게임도 이러한 더블플레이를 많이 하는데, 한손으로 한쪽 플레이를 담당해서 한다. 대개 크레딧 2개를 이용해 2인 플레이로 시작해서 더블 플레이를 하지만, 라이덴 3 등의 게임에서는 특이하게도 아예 더블 플레이 모드가 게임 내에서 공식적으로 지원되어 1크레딧으로 두 기체를 조종하는(그리고 잔기 수, 점수는 공유하는)것이 가능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기가윙 2, 이카루가, 식신의 성 등에서 더블 플레이가 유명하다.
다만 2주차가 있는 케이브 게임은 2주 진출 조건이 1크레딧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더블 플레이를 잘 하지 않는 편. 1주 모드를 통해 2주에 가지 않고도 히바치를 구경할 수 있는 도돈파치 대왕생 블랙레이블이나 2주차라는 개념이 아예 없는 벌레공주님 시리즈 정도가 더블 플레이 대상에 들어간다.
에뮬레이터로만 가능한 더블 플레이도 있으나 치트에 가까운 행위로, 방법은 1p와 2p의 조작을 동일하게 해놓고 1p와 2p를 활성화 시킨 후 같은 기체나 속도가 같은 기체를 겹쳐서 고화력으로 밀어붙이는 플레이를 하는 것. 게임에 따라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고, 기체가 겹쳐지지 않거나 같은 기체 선택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
건슈팅 게임의 경우 1P, 2P의 총을 동시에 들고 플레이하는 플레이로, '쌍권총 플레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자체 더블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은 있지만 매우 찾기 힘들다.
건슈팅 더블 플레이의 가장 큰 문제점은, 총 컨트롤러에 달려있는 특수버튼 누르기가 매우 난감한 점 등, '''두 손을 이용해야 하는 것을 어떻게든 한 손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점'''이다.[13] 물론, 특수버튼이 없는 게임은 이런 문제에서 자유롭기에 더블 플레이를 하기 쉽다.

그 예로, 하우스 오브 데드 3의 샷건 장전은 총을 세워 위아래로 흔들어재껴서 처리한다.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어느 정도 사용해서 헐거워진 샷건으로 해야지 새것으론 저렇게 못한다 한다.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는 1P용 스크린과 2P용 스크린이 따로 나뉘어 있는 화면 분할 협력 플레이[14]가 있는데다, 멀티 스크린 배틀[15] 시스템 등으로 인해 더블 플레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16]
건블레이드 NYLA 머신건은 특수버튼은 없고 방아쇠만 존재하기 때문에 더블 플레이를 하기 쉬우나, 그 반대급부로 전용 컨트롤러의 진동 및 무게를 양 팔에 분산시키는 일반 플레이와 달리 각 손마다 전용 컨트롤러의 무게가 그대로 실리고 진동도 각각의 손에 그대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손 및 손목에 걸리는 부담이 일반 플레이보다 몇배는 더 심하다. 다만 진동 부분은 기기 관리 문제 같은 이유로 꺼두는 오락실도 존재한다. 이런 오락실에선 진동 부담은 줄어드나 전용 컨트롤러 무게 문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
트랜스포머 휴먼 얼라이언스도 더블 플레이를 하기 매우 쉬운 게임이다. 일단 2인 화면 점유 문제도 없고 무엇보다 오토봇 차량에 내장된 레이저 총이라는 설정상으로 '''재장전 자체가 없는 게임 시스템'''으로 장전 걱정 없이 레버 쌍수로 잡고 마음껏 쏠 수 있다. 크고 무거운 컨트롤러도 기기 고정형 기총이라 크게 상관없다.
야후 코리아와 한게임에 '더블맞고'라는 게 있(었)다.[17] 야후는 맞고 판을 2개 벌여놓고 자기 턴에 한쪽을 선택해 플레이하는 방식이라면, 한게임은 하나의 판에 2벌을 넣고 그대로 플레이하는 방식이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한게임 거는 '''싼 걸 먹었는데 또 싸는(...)''' 경우가 일어날 수 있다.
노래방의 경우 두 개의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더블 마이크'라는 것이 있다. 문제점은 반주기의 기능 버튼을 누를 때 엄청 힘들다는 것이다.

3. 속어


양다리, 혹은 3P등을 이르는 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 당시의 2인 플레이는 오늘날처럼 1인용 패턴 2개를 두 사람이 동시에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제작된 2인용 패턴으로 합주하는 형태였다.[2] 더블 패턴이 없는 비기너 모드나 실력 검증이 목적인 단위인정에서는 BATTLE로 고정되어 진행했다.[3] 이는 원핸드 플레이어 LISU가 건의한 사항이라고 한다.[4] 더블 단위인정에서는 예외적으로 불가능했다.[5] 이를 이용해 '유사 KM플레이'라는 걸 하는 유저들이 있었다. 1P에 5KEY 옵션을 처리하고 좌우 스크래치 중 한 쪽에 오토를 처리하면 키보드매니아의 입력 인터페이스를 모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6] 2P에서 엔트리 할 경우 게이지가 우측에서 시작한다.[7] 단 건반이 16분음표 이하의 조밀한 세로 연타가 될 경우 이를 피하기 위해 S+2 등으로 보정된 배치가 된다.[8] 10키는 이펙터, 14키는 페달을 사용하지 않는다.[9] 오히려 숙련된 유저들이 본격적으로 입문하는 유저들에게 더블로 시작하길 권장할 정도다. 싱글만 하다가 더블을 하면 다시 익혀야되지만 더블에서는 싱글에서 사용하는 스킬들이 필연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10] 공식 패턴은 다리 길이 등의 개인차가 두드러지는 패턴을 자제하는 편이나 유저 제작 패턴인 UCS에서는 이런 유연성 테스트급 패턴이 가끔 나온다.[11] 공식 패턴 중에서는 Achluoias D26 패턴이 유명하다. 다만 적극적인 활용은 아니고 마지막 부분에서 나온다. 일명 개구리.[12] GITADORA부터 나오는 신형 기체는 1인용으로 나와서 아예 불가능하게 되었다.[13] 그 일례로 하우스 오브 데드 4의 경우 더블 플레이시 수류탄을 쓰기 힘들다.[14]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쓰는 양손잡이라면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양손잡이가 아니더라도 익숙해지면 어느정도 가능해진다.[15] 4에서 차용된 시스템으로, 어떤 이벤트에서 몇개의 시점을 계속 번갈아가면서 모든 곳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소탕해야 하는 전투. 해당 방향으로 총을 휘두르면 화면이 그쪽 면으로 전환된다.[16] 물론 아주 불가능은 아니고 좌뇌와 우뇌가 따로 노는 사람이 있다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17] 야후는 게임 서비스 업체가 바뀌면서 사라졌고, 한게임에는 아직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