姓

 

'''姓'''성 성
'''부수 및
나머지 획수'''

女, 5획
'''총 획수'''
8획
'''교육용'''
중학교
'''신자체'''
-
'''일본어 음독'''
セイ, ショウ
'''일본어 훈독'''
-
'''간체자'''
-
'''표준 중국어 독음'''
xìng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
2. 상세
3. 용례
3.1. 일반단어
3.2. 고사성어
3.3. 인명
3.4. 지명
3.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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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성씨'라는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
'''훈''': 성씨
'''음''': 성
'''일본어'''
'''음독''': セイ, ショウ
'''훈독''': -
'''중국어'''
'''표준어''': xìng
광동어: sing3, seng3
객가어: siang
민동어: sáng
민남어: sìng[1] / sìⁿ[2], sèⁿ[3]
오어: xin (T2)
'''베트남어'''
tính
유니코드는 U+59D3에 배당되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VHQM(女竹手一)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7급에 배정되어 있다.
뜻을 나타내는 女(계집 녀)와 음을 나타내는 生(날 생)을 합쳐서 만들어진 형성자이다. Zhengzhang Shangfang과 Baxter-Sagart의 상고음 재구에는 이러한 시각이 반영되어 있다. 그러나 生 역시 뜻을 가진 것으로 보아 회의자로 여기는 것도 가능하다. 설문해자는 '姓이란 사람이 태어나는 바이다. 고대의 신성한 어머니가 감천(感天)하여 아이를 낳았으니, 고로 천자(天子)라고 부른다. 춘추전(春秋傳)에서는 천자가 태어남으로 인하여 성(姓)을 하사받았다고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이 글자는 갑골문 때부터 이미 등장하는 글자이다. 고대에는 모계 위주로 성씨를 이어받았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3. 용례



3.1. 일반단어



3.2. 고사성어



3.3. 인명



3.4. 지명



3.5. 기타



[1] 문독[2] 백독, 타이베이 등[3] 백독, 가오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