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성

 

複姓
1. 개요
2. 한국의 복성
2.1. 주요 복성
2.2. 일본계 귀화성
2.3. 유래 불명 복성
2.4. 과거 기록에는 있으나 지금은 사라진 복성
3. 중국의 복성
4. 북방민족계 복성
5. 그 외 복성
6. 복성을 쓰는 인물
6.1. 실존 인물
6.1.1. 역사적 인물
6.2. 가상 인물


1. 개요


두 글자로 된 성씨.
중국과 그 시스템을 차용한 한국의 성씨는 대체로 한 글자 성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두 자로 된 성씨가 존재한다. 이를 '''복성'''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반대로 두 글자 이상의 복성이 흔하며 한자 한 글자 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1] 그에 반해 외자는 꽤나 흔한 편이다.
한국인은 보편적으로 중국식의 '''세 글자 이름'''[2]을 쓰는 관습이 있다. 드물게 복성을 가진 사람들은 이에 맞춰 자식의 이름을 외자작명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복성인 '''남궁 성씨'''를 가진 사람들이 대표적인 케이스. 성명 기입이 필요한 서류 및 온라인 양식도 일반적으로 세 글자를 작성할 것이라 가정하고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3] 긴 이름을 갖고 있으면 의외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고려 시대나 근대 이후로는 복성도 두 글자 이름을 자주 쓰는데...[4] 어쨌든 세 글자 성명에 복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풀네임은 무난하게 받아들여지지만 성과 이름 각각을 설명할 때에는 귀찮은 일을 자주 겪고,[5] 복성을 사용한 네 글자 이름은 한국인들에게 매우 독특하다는 인상을 준다.
원래 복성이던 성씨 이외에 2000년대에 아버지 성씨와 어머니 성씨를 합쳐 복성으로 네 글자 이름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났는데,[6] 이는 페미니즘 운동 중 '부모 성 함께 쓰기'의 영향이다. 한국인은 성씨를 자신의 아버지 가문에서 물려받는 관습이 있는데, 이를 가부장제라 부조리하다 여기고 개명하거나 가명을 지어 성씨를 어머니의 성씨로 바꾸거나 어머니의 성씨를 넣어 복성을 쓰는 것이다. 한자가 같다고 해도 가문이 다를 경우도 해당된다. 이 방식으로 복성을 쓴 사람들의 이름은 대부분 아버지 성씨 + 어머니 성씨 + 자신의 이름, 아니면 어머니 성씨 + 아버지 성씨 + 자신의 이름이 된다. 그 의도를 따지고 보면 어머니의 성씨도 어머니의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이기에 온전히 가부장제를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요점은 '''어머니의''' 성씨를 받았다는 당사자의 행동이기에 페미니스트들은 딱히 문제 삼지 않는다. 이를 처음 주장한 인물은 이이효재·고은광순 등이 있고, 2018년 가장 유명인은 윤김지영일 것이다. 행정적으로는 외국인귀화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기존 한국인이 새로운 성씨를 창설하는 것이 안 되기 때문에 본명으로 이런 복성을 쓸 수는 없고, 이름의 첫 글자에 부모의 성 하나를 넣어서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 즉 '''행정적으로는 세 글자 이름이 되는 것이다.'''
중국에는 북방민족에서 비롯된 복성들도 많다. 모용씨, 독고씨, 우문씨, 야율씨, 완안씨, 도단씨 등이 대표적. 이런 케이스는 욱구려(郁久閭)[7], 보육여(普六茹)[8], 보르지긴(博爾濟吉特), 아이신기오로(愛新覺羅) 같이 3글자 이상인 경우도 많다. 현대까지 그대로 전해져 오는 경우도 있지만 허서리(Heseri[赫舍里(혁사리)])씨 등을 거쳐 현대에는 강(康)씨로 개성한 거란 계통 성씨나 신해혁명 이후 금(金)씨로 개성한 일부 만주족 성씨 같은 사례가 존재한다.[9]
그런데 이 경우 성과 이름을 붙여 써 놓으면 복성인지 아닌지를 헛갈리는 경우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맞춤법상 이름과 성은 붙여 써야 하지만 복성이거나, 혹은 글자가 복성과 겹쳐서 혼동할 수 있을 때에는 예외적으로 이름과 성을 띄어쓰는 것을 허용한다. 예) '''남궁억'''(표준어) - '남궁 억'(허용). '''황보미'''(표준어) - '황 보미'(허용, 황보씨가 아니다). 과거에는 성과 이름을 띄어 쓰도록 규정하였는데 1988년 맞춤법 개정 때에 성과 이름을 붙여 쓰도록 바뀌었다. 1988년 이전의 문서를 보면 복성에 대한 오역이 심심치 않게 나오며, 개정 이후에도 복성을 사용하는 개드립이 존재한다. 무협소오강호의 주인공인 영호충(令狐冲)은 복성인 '영호' 씨인데, 한국에서는 특히 영화 등에서 '영'씨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10] 공손찬'손찬이 형'이라고 부르거나 호연작, 서문경을 '호 연작', '서 문경'[11]이라고 오역해둔 서적이 드물지 않았다. 한국인 캐릭터인 독고탁도 '독 고탁'이라고 출판된 만화책이 적지 않았다.
복성에 대한 지식이 없는 비한국인들은 복성 + 한 음절(외자) 이름을 제대로 나누지 못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남궁민을 성씨 '남' + 이름 '궁민'으로 잘못 이해하고 Koongmin Nam(또는 Nam Koongmin)으로 잘못 나눠 버린다. 성씨 '남궁' + 이름 '민'이므로 당연히 Min Namkoong(또는 Namkoong Min)으로 나눠야 한다. 또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홍진영남궁민을 '''궁민이 오빠'''라고 한 예화도 있다.
사실 한국인들조차 복성 + 한 음절 이름을 잘못 나누는 경우가 있다. 가상 인물이긴 하지만, 웹툰 GM 시리즈에서의 선우영은 성이 '선', 이름이 '우영'이라 상관없으나, 애니메이션 플라워링 하트 시리즈의 선우민은 '선우' 씨, 이름이 '민'인데 영문 이름이 Woomin Sun이라고 잘못 적혀 있다. 당연히 Min Sunwoo라고 적어야 한다. 영화 설국열차에서 남궁민수가 자신의 이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남궁'과 '민수'로 나눠 알려주는데 이것도 예시.
복성을 예명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희귀하고 독특한 성씨라 대중에 오래 기억이 남고 강렬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희귀한 성씨가 유명인이 돼 이름을 드높이면 해당 종친회에서 감사패가 온다거나 초청장이 왔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있다고 한다. 복성을 예명으로 쓰는 유명인의 대표적 인물로 남궁원, 독고성·독고영재·독고준[12], 선우용여, 선우선, 서문탁이다.[13] 또한 창작물에도 등장인물의 성씨로 자주 쓰이곤 한다. 독고진[14]것이나 무협소설오대세가 등이 있다.
외자이름인데 돌림자가 있으면 그 항렬의 이름은 다 똑같아지므로 부수로 돌림자를 대신한다.

2. 한국의 복성



2.1. 주요 복성


  • 남궁(南宮) - 한국의 최대 복성
  • 독고(獨孤)
  • 동방(東方)
  • 사공(司空)
  • 서문(西門) - 중국계 귀화성. 만화가 서문다미가 이 성을 쓴다.
  • 선우(鮮于) -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복성.
  • 제갈(諸葛) - 중국계 복성. 그 사람 성씨 맞다.[15]
  • 황보(皇甫) - 두번째로 많은 한국의 복성

2.2. 일본계 귀화성


일본식 성을 그대로 한국 독음으로 읽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2.3. 유래 불명 복성


  • 소봉(小峰)
  • 어금(魚金)
  • 장곡#s-2(長谷) -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본 성씨 나가타니 혹은 하세가와(長谷川)[16]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2.4. 과거 기록에는 있으나 지금은 사라진 복성


  • 부여(扶餘) - 백제 왕족의 성씨. 부여 서씨의령 여씨가 후예라고 전해진다.
  • 진모(眞牟) - 백제 대성팔족의 성씨. 진모(眞募), 조미(祖彌), 저미(姐彌)라고도 표기되었다. 진(眞)이라는 단성 표기로도 나타난다. 서산 진씨가 후예라는 설이 있다.
  • 사택(沙宅) - 백제 대성팔족의 성씨. 사타(沙咤), 사택(砂宅)이라고도 표기되었다. 사(沙)라는 단성 표기로도 나타난다. 사씨는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26명으로 조사되었는데 이 사씨와 대성팔족 사씨의 관계는 불명.
  • 목례(木刕) - 백제 대성팔족의 성씨. 목라(木羅), 목협(木劦)이라고도 표기되었다. 목협(木劦)은 목례(木刕)의 오타다. 목(木)이라는 단성 표기로도 나타난다.
  • 연비(燕比) - 백제의 대성팔족인 연(燕)씨의 복성 표기로 추정된다. 전주 연씨가 후예라는 설이 있다.
  • 고이(古爾) - 백제의 성씨. 유명한 인물로 고이만년고이해가 있다.
  • 모노노베(勿部) - 일본 계통의 성씨인데 특이하게 백제인의 성씨로도 자주 등장한다. 따라서 백제에 귀화한 일본계 가문이 아닌가 하는 가설이 있다. 유명한 인물로는 모노노베노 마가무와 대당물부장군공덕비(大唐勿部將軍功德碑)에 등장하는 물부순 등이 있다.
  • 혁련(赫連) - 본래 흉노의 성씨였으나 후손 중 일부가 한반도에 들어오기도 했다. 11세기 말 고려 문종 때의 학자였던 혁련정이 이 성씨이다.
  • 을지(乙支) - 고구려의 성씨. 사실 을(乙)씨에 존칭접미사가 붙은 거 아닌가 하는 가설이 있다. 살수대첩의 명장 을지문덕의 이름에서만 나타난다. 중국의 울지씨 또는 위지(尉遲)씨와 관련있다는 추측이 있으나 불확실하다.
  • 명림(明臨) - 고구려의 성씨. 대표적인 인물로는 명림답부, 명림어수, 명림홀도 등이 있다.
  • 대실(大室) - 고구려의 성씨. 대무신왕이 관리 추발소에게 하사한 성씨.
  • 중실(中室) - 고구려의 성씨. 동명성왕이 건국 공로자인 무골에게 하사한 성씨.
  • 소실(少室) - 고구려의 성씨. 동명성왕이 건국 공로자인 묵거에게 하사한 성씨.
  • 부정(負鼎) - 고구려의 성씨. 대무신왕이 부여를 정벌하러 가던 중에 어떤 남자에게 하사한 성씨.
  • 사마(司馬) - 중국계 성씨. 조선 초기까지만 해도 사마씨 사람들이 있었다는 기록(세종실록지리지)이 남아 있으나, 현존하는 사마씨는 없다. 사마씨에서 갈라져 나온 성씨 중 풍(馮)씨는 한국에도 있긴 하나 원조격 사마씨와의 연관성은 불명.

3. 중국의 복성


  • 고당(高堂) - 고당륭
  • 과전(瓜田)
  • 곡사(斛斯) - 곡사정
  • 공견(公肩)
  • 공량(公良)
  • 공백(公伯)
  • 공빈(公賓)
  • 공사(公沙) - 공사로, 공사목, 공사부
  • 공서(公西)
  • 공서(公緖) - 공서공
  • 공손(公孫) - 공손룡, 공손찬
  • 공수(公輸)
  • 공숙(公叔)
  • 공승(公乘) - 공승의
  • 공의(公儀)
  • 공조(公祖)
  • 공중(公仲)
  • 공하(公夏)
  • 관구(毌丘) - 관구검, 관구수, 관구의
  • 구양(歐陽) - 구양참, 구양흡, 구양수
  • 기무(綦毋) - 기무수, 기무준, 기무맹, 기무개, 기무현야
  • 당계(堂谿) - 당계전
  • 동곽(東郭) - 동곽두
  • 동리(東里) - 동리곤
  • 마시(馬矢)
  • 마적(馬適)
  • 무마(巫馬)
  • 무염(無鹽)
  • 무장(毋將)
  • 문인(聞人) - 문인습
  • 복양(濮陽) - 복양일, 복양흥
  • 벽려(辟閭) - 벽려숭, 벽려울
  • 사공(司空)
  • 사도(司徒)
  • 사마(司馬) - 사마천, 사마의, 사마광, 사마상여
  • 사손(士孫) - 사손서, 사손맹
  • 상관(上官) - 상관옹, 상관완아
  • 상구(商丘)
  • 선우(鮮于) - 선우단
  • 소섭(昭涉)
  • 수구(水丘) - 수구소권
  • 수서(壽西)
  • 숙선(叔先) - 숙선니화, 숙선웅
  • 숙손(叔孫) - 숙손광, 숙손통
  • 숙중(叔仲)
  • 순우(淳于) - 순우가, 순우단, 순우경, 순우식, 순우준
  • 승마(乘馬) - 승마치(乘馬絺)[17]
  • 식부(息夫)
  • 신도(申屠) - 신도강, 신도반
  • 안기(安期)
  • 영호(令狐) - 영호경, 영호덕분, 영호소, 영호우
  • 왕손(王孫)
  • 요룡(擾龍) - 요룡종
  • 유안(類犴)
  • 장손(長孫) - 장손무기
  • 제갈(諸葛) - 제갈량, 제갈근, 제갈탄
  • 제일(第一)
  • 제이(第二)
  • 제삼(第三)
  • 제사(第四)
  • 제오(第五) - 제오륜, 제오충, 제오순
  • 제육(第六)
  • 제칠(第七)
  • 제팔(第八)
  • 조구(曹丘)
  • 주보(主父)
  • 주생(周生) - 주생열
  • 주양(周陽)
  • 종리(鍾離) - 종리말, 종리목
  • 중량(仲良)
  • 중장(仲長) - 중장통
  • 태사(太史) - 태사자, 태사형
  • 태숙(太叔) - 태숙광
  • 하후(夏侯) - 하후연, 하후돈
  • 한단(邯鄲) - 한단순
  • 헌구(軒丘)
  • 호모(胡母) - 호모반, 호모표(호모씨는 후에 호(胡)씨 단일성으로 성씨를 바꾼다.)
  • 호연(呼延) - 호연찬
  • 화양(觟陽)
  • 황보(皇甫) - 황보숭, 황보밀
  • 후사(侯史) - 후사광

4. 북방민족계 복성


  • 곡률(斛律) - 고차족 성씨. 곡률광 등.
  • 난제(欒提) - 남흉노 선우의 성씨. 난제호주천 등.
  • 당괄(唐括)
  • 도단(徒單)
  • 독고(獨孤) - 독고부 선비족의 성씨.남흉노와 탁발부의 혼혈. 단성으로 바꾼 경우는 유(劉)씨가 되었다.
  • 대하(大賀) - 거란족의 성씨. 거란 8부가 처음으로 연맹을 맺을 당시 연맹장을 맡았다. 당태종대하굴가당나라에 귀의해 이씨(李氏)를 사성받았다.
  • 모용(慕容) - 모용부 선비족의 성씨.
  • 묵기(万俟) - 탁발부 선비족의 성씨. 만사로 읽기도 하나 성씨로 읽을 땐 묵기가 맞다고 한다.
  • 배만(裴満)
  • 복산(僕散)
  • 술률(述律) - 위구르계 성씨로 거란족에 속했다. 요태종 때 소(蕭)씨로 바꾸었다가 요나라 멸망 이후로는 석말씨(石抹氏)가 되었다. 순흠황후 술률씨 술률평 등.
    • 석말(石抹) - 이후 만주족과 동화된 석말씨는 성씨를 만주식으로 고쳐 슈무루(舒穆禄)씨가 되었으며 단성으로 바꾼 경우는 소(蕭), 서(徐), 서(舒)씨가 되었다. 석말천구 등.
  • 야율(耶律) - 질랄부 거란족의 성씨. 요련씨 이후에 연맹장이 되었다. 요나라의 황성.
  • 올안(兀顏)
  • 요련(遙輦) - 거란족의 성씨. 대하씨 이후에 연맹장이 되었다.
  • 우문(宇文) - 우문부 선비족의 성씨.
  • 이주(爾朱) - 글호부 흉노족의 한 지파가 이주천(爾朱川)이라는 곳에 거주했던 것에서 유래했다. 단성으로 바꾼 경우는 주(朱)씨가 되었다. 이주영 등.
  • 완안(完顔) - 완안부 여진족의 성씨. 금나라의 황성.
  • 질간(叱干) - 질간부 선비족의 성씨. 질간아리 등.
  • 탁발(拓跋) - 탁발부 선비족의 성씨. 단성으로 바꾼 경우는 원(元)씨가 되었다.
    • 독발(禿髮) - 독발부 선비족의 성씨. 원래 탁발과 완전히 같은 성씨였지만, 표기가 갈리면서 부족도 아예 갈리게 되었다고 한다. 단성으로 바꾼 경우는 원(源)씨가 되었다.
  • 포찰(蒲察)
  • 혁련(赫連) - 철불부 흉노족의 성씨. 철불부는 남흉노와 탁발부의 혼혈이었으며 원래는 유(劉)씨였으나 혁련발발이 개성하였다. 혁련발발 등. 훗날 한반도에도 유입되어 고려 문종 때 학자 혁련정(赫連挺)이 있었다. 지금 한반도에는 없는 성씨이다.
    • 철벌(鐵伐) - 혁련발발이 철불부 직계를 유씨에서 혁련씨로 개성시킬 때 철불부 방계는 철벌씨를 쓰게 하였다.
  • 호연(呼衍)


5. 그 외 복성


  • 관룡(關龍)
  • 계손(季孫)
  • 단목(端木) - 단목사(자공)
  • 태숙(太叔)

6. 복성을 쓰는 인물


공손, 남궁, 독고, 사마, 서문, 선우, 제갈, 황보는 각각 항목을 참고.

6.1. 실존 인물


  • 남궁민 - 한국의 배우.
  • 남궁억 - 한국의 독립운동가.
  • 남궁연 - 한국의 방송인.
  • 남궁옥분 - 한국의 가수.
  • [18] - 한국의 배우.
  • 남궁윤 - 한국의 성우.
  • [19] - 한국의 배우.
  • [20] - 한국의 배우.
  • [21][22] - 한국의 배우.
  • 독고윤 - 한국의 경영학 박사.
  • 사공경 - 한국의 가수.
  • 사공일 - 한국의 전 재무부장관.
  • 서문다미 - 한국의 만화가.
  • [23] - 한국의 가수.
  • [24] - 한국의 배우.
  • [25] - 한국의 배우.
  • 선우예권 - 한국의 피아니스트
  • 선우은숙 - 한국의 배우.
  • 선우재덕 - 한국의 배우.
  • 선우정아 - 한국의 가수.
  • 선우휘 - 한국의 소설가.
  • 제갈성렬 -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제갈용준 - 한국의 군인.
  • 황목치승 - 전 LG 트윈스의 내야수.
  • 황보관 - 한국의 전 축구선수.
  • 황보혜정 - 한국의 가수.

6.1.1. 역사적 인물



6.2. 가상 인물



[1] 그 외에도, 일본의 성씨는 한자 서너 자는 물론 심지어 '''다섯''' 자로 이루어진 것도 존재한다. 일본의 성씨 참조.[2] 성씨 + 두 글자 이름[3] 일상생활에서 네 글자 이름까지는 대응이 가능한 경우도 많다. 다섯 글자부터는 매우 불편해진다.[4] 정확하게 확인한 건 아니고, 남궁씨와 황보씨는 (시조가 황보제공 즉 두 자 이름임에도)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에서 해당 본관으로 기재된 인물이 전부 외자 이름을 쓰지만 제갈씨는 근대 이후 전부 두 글자 이름 인물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음.[5] 남궁민(남궁+민)이 우결에서 홍진영에게 '''궁민이 오빠'''라고 불린것이 그 예.[6]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런 경우 복성이 아니라 '쌍성'(雙姓)이라 하여 구별한다.[7] 유연(柔然) 왕실의 성씨[8] 수나라 황실의 원래 성씨로, 수문제 역시 어린 시절 이름은 보육여견(普六茹堅)이다.[9] 완안씨 같은 경우 금나라 시대에 중국 성으로 왕씨(王氏)를 사용했으며 금나라 멸망 후 왕씨로 개성하기도 했다. 물론 완안씨를 그대로 자신의 성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현대에도 중국과 대만에 있으며 집성촌도 있다.[10] 원작에서는 본문 중에 복성인 영호 씨라고 직접 언급한다[11] '호연 작', '서문 경'이 되어야 한다.[12] 여기는 3대가 배우이면서 예명으로 같은 성씨를 쓰고 있는 경우.[13] 각자 본명이 홍경일, 전원윤, 전영재, 전성우, 정용례, 정유진, 이수진이다.[14] 이쪽은 소속사 사장이 이름이 아닌 성인 '''독고'''로 부를 정도. 일본이나 서양에서는 매우 흔하지만 한국에서 성으로 사람을 지칭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다.[15] 한국의 제갈씨는 제갈량의 아버지 제갈규를 시조로 모신다. 제갈규의 5대손 제갈충이 신라로 귀화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제갈규의 중 누구의 직계 후손인지는 분명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제갈량의 직계 후손이 맞다는 전승이 유명하며, 제갈량의 친아들은 제갈첨 하나뿐이었고 제갈첨은 유비의 손녀와 결혼했으므로 제갈충이 제갈량의 직계라는 전승이 사실이라면 그는 동시에 유비의 후손이기도 하다.[16] 한국은 성씨를 두 글자까지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세가와의 한국식 한자음 '장곡천' 중 앞의 두 글자에서 따온 것일 수도 있다.[17] 진희(陳豨)가 난을 일으킬 때 그의 장수로 있었는데, 난을 진압하던 주발(周勃)에게 죽었다.[18] 본명은 홍경일, 홍정욱의 아버지[19] 본명은 전원윤, 독고영재 아버지[20] 본명은 전영재[21] 본명은 전성우, 독고영재 아들[22] 3대가 모두 성을 독고로 예명을 사용한다.[23] 본명은 이수진[24] 본명은 정유진[25] 본명은 정용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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