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에어마스터

 


1. 개요
2. 소개
3. 활약
4. 모형화
4.1. 건프라
4.1.1. 구판
4.1.2. SD
4.1.3. HGAW
5. 게임에서의 건담 에어마스터
5.2. 무장 일람
5.3. 스킬 구성
5.4. 기체 평가
5.5. 입수 방법
5.6. 사족


1. 개요


[image]
[image]
모빌슈트 설정화
모빌아머 설정화
형식번호
GW-9800
기체명칭
건담 에어마스터
기체형식
양산형 가변 모빌슈트
디자인
오오카와라 쿠니오
제작
지구연방
설계
소속
지구연방
벌처
파일럿
위츠 수
배치
Pre - A.W. 0001.
조종
몸체 안의 표준형 콕피트에 파일럿 1명
동력
초소형 핵융합로
장갑
루나 티타늄 합금
전고
17.1 m
중량
6.9 t
전용장비
플래시 시스템
뉴타입 파일럿용 FX-9800 GW-Bit 비트 모빌슈트
원격 조종 및 오퍼레이트 장치.
전용무장
전용 버스터 라이플 X2
모빌슈트 모드시 사이트 스커드 장비.
모빌아머 모드시 하박 장비.
발칸 건 X2
두부 내장[1]
전단부 내장[2]
옵션무장
숄더 미사일 X2
양측 어깨 장비.

2. 소개


기동신세기 건담 X에 등장하는 모빌슈트. 파일럿은 위츠 수.
제 7차 우주 전쟁 당시 지구연방군이 결전 병기로 투입한 뉴타입 전용 모빌 슈트로 건담 X, 건담 레오파드와 함께 플래시 시스템에 의해 전용 비트 모빌 슈트와 함께 기동 부대를 편성하여 맹활약을 펼친 뉴타입 전용 G비트 운용기였다. 제공권 확보를 위해 전투기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가변모빌슈트로 개발되어 고속 고기동 전투가 가능하다.
철저하게 경량화된 설계[3]로 대기권내에서의 비행도 가능한데, 높은 공중전 성능을 위해 기체를 경량화 하기 위해 무장을 제한되어 타 건담과 비교할 시 자체 화력은 크게 떨어진다. 제대로 된 대 MS/MA용 화기가 두 정의 버스터 라이플 뿐으로 빔 사벨도 없다.[4] 대신 왠지 '주먹질'로 모빌슈츠를 때려부수는 장면이 있다.
'버스터 라이플'이라는 이름을 보고 신기동전기 건담 W의 주역기 윙 건담버스터 라이플을 생각하며 위력도 동일할 것이라 생각하는 팬들도 간혹 존재하는데 에어마스터의 버스터 라이플은 '''이름만 동일할 뿐 위력은 완전히 다른 물건이다.''' 경량화를 위해 루나 티타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중량이 통상적인 빔 라이플의 절반 이하이고 출력과 위력도 일반적인 빔 라이플 수준이다. 즉, 가벼운 것 빼고는 건담 X 세계의 일반적인 양산형 모빌슈트가 사용하는 빔 라이플과 별 차이가 없고 건담 W의 버스터 라이플과는 이름만 똑같을뿐 전혀 다른 라이플이다.
아무래도 건담 X에서 탈락한 디자인이 건담 W쪽으로 돌아간 것이 나타나는 듯, 변형기구들이 전부 본체에 장비되어 무장 없이도 가변이 되는 에어마스터의 변신 방법이 윙 건담(원조)의 변신 방법보다 조금 더 납득이 가는 편이다.[5] 그러나 인기는 윙 건담이 더 얻었다는 것이... [6]
건담 시드 데스티니에서 디자인을 재탕한 세이버 건담이 나온다.

3. 활약


작중 시간으로 2년 전 위츠의 아버지가 MS간의 싸움으로 사망하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위해 마을을 떠난 위츠는 어느 벌쳐 일행들에게 주워지게 되었고 그곳의 리더가 사망하면서 그 리더의 것이던 에어마스터를 받은 것 같다.[7]
자체 화력은 빈약하지만 엑스트라를 상대하거나, 건담 X, 건담 레오파드와 연계하여 전투를 할때는 평균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기체 자체가 가볍고 날랬기 때문에 한 에피소드에서는 위츠 수의 금괴를 빼앗아 자기들끼리 이래저래 던지며 주고받고 하던 갱들을 끝까지 추격하여 금괴상자를 되찾는 폭풍간지를 보여준다. 이 에피소드에서 보통 건담 작품 내에서는 좀 체 볼 수 없는 헐리우드 액션급의 모빌슈트 추격전을 보여주었으며, 이 장면은 나름대로 쏠쏠한 재미를 준 명장면 중 하나이다.
후에 에스타르도 인민 공화국에서 신연방군의 고기동 양산형 모빌아머 가딜과의 공중전에서 철저하게 유린당하고 파괴되며, 이에 열받은 위츠가 키드에게 부탁하여 파워 업시켜 건담 에어마스터 버스트로 개량된다.
정보에 따르면 가변형 모빌슈츠 인기 투표에서 제타 건담의 뒤를 이어 2위를 달성했다고 하는데 확실한 증거자료는 찾을수가 없다. 2위를 할 가능성이야 다른 기체와 비교해봐도 굉장히 높은 편이지만, 애초에 작품과 함께 기체 자체의 인지도가...#
  •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2화 초반 코우사카 유우마의 건프라 배틀씬에서 유우마의 기체로 등장하지만 파괴되었다. 색상이 푸른 색이라 에어마스터 버스트로 오해할 수 있으나 19분경 파손된 파트를 잘 살펴보면 건담 에어마스터임을 알 수 있다.

4. 모형화



4.1. 건프라



4.1.1. 구판


[image]
[image]
<colbgcolor=#d12a21><colcolor=white> 등급
1/144
High Grade
스케일
1/100
발매
1996년 4월
1996년 5월
가격
500엔
1,500엔
리뷰
'''달롱넷''' 1/144, HG 1/100

4.1.2. SD


[image]
<colbgcolor=#d12a21><colcolor=white> 등급
SD 건담 G 제네레이션 모델
발매
2000년 6월
가격
400엔
리뷰
달롱넷 리뷰

4.1.3. HGAW


[image]
<colbgcolor=#d12a21><colcolor=white> 등급
High Grade After War
스케일
1/144
발매
2014년 7월 26일
가격
1,700엔
링크
제품 페이지
리뷰
달롱넷 / 건담홀릭
구판 키트 발매 후, 약 18년만에 '''HGAW'''로 발매되었다. 뛰어난 색분할[8]과 가동성, 준수한 관절강도와 어깨의 미사일 유닛 추가 등으로 좋은 평을 받았다.
여담으로 위츠 수의 성우였던 나카이 카즈야는 길을 가다가 프라모델점에서 이 버전의 에어마스터를 보고 본인의 첫 주조연작이었던 캐릭터의 건담이 오랫만에 출시되어 반갑고 신기한 마음에 구입해서 집에 모셔두었다고 한다. 프라모델을 만드는 취미는 없어서 조립은 하지 않았다고...

5. 게임에서의 건담 에어마스터


슈퍼로봇대전에서 알파외전에 첫 등장. 그러나 의지할 무기가 빔계열 사격 무장밖에 없다 이거(...). 일단 서포트 원호 공격식으로 운영하기에도 좋고, 어떻게 운영할지는 유저 마음이다. 주력으로 쓰기에는 리얼 애정이 필요하다.
G제네레이션에선 ZERO 부터 등장. ZERO 자체가 GWX턴에이의 기체들은 사실상 숨겨진 기체 혹은 까메오 등장 수준이라 에어마스터만 등장. 후속기들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제너미스도 제너미스01만 등장
성능은 버스터 라이플 2연사를 가진 고기동 기체로 실제 설정을 반영하여 화력이 부족하지만 시나리오 진행상 이정도 화력으로도 충분히 진행이 가능하다. F에선 G팔콘과 합체가 가능하여 무장이 좀 는늘어난 것을 빼면 별거 없다. 역시 설정을 반영하여 에어마스터 버스트로 개발하면 화력이 강해진다.
진 건담무쌍에서는 참전기체로 나오지는 않지만, 에어 마스터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럿 스킬이 존재한다. 효과는 공중공격 대미지 증가.

5.1.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image]
  • 랭크: B
  • 속성: 찌

5.2. 무장 일람


  • 가변 전
    • 1번 무기 : 격투
    • 2번 무기 : 버스터 라이플
    • 3번 무기 : 헤드 발칸
    • 필살기 : 난무필
  • 가변 후
    • 1번 무기 : 숄더 미사일
    • 필살기 : 전탄필

5.3. 스킬 구성


  • 베테랑: 기동성 업
  • 에이스: 확장 부스터

5.4. 기체 평가


2월 23일 등장... 어째서인지 B랭크다?! 건담 X랑 형제기쯤 되지 않던가?! 대체 왜!!
1번 격투는 그냥 저냥 찌기 근접 무장. 속도는 비교적 빠른 편이다.
2번 버스터 라이플은 뻘건색 빔을 쏘는데 2연장으로 쏜다. 2연'''발'''이 아니다! 풀아머 건담에서 볼수 있는 2연'''장'''이다! 2개의 빔라이플을 동시에 쏜다. 게다가 공중속사가 장난아니게 빠르다….
대미지는 발칸보다도 낮은편이고, 잔탄은 많지만 리로드가 느리다.
3번 헤드발칸은 요즘 트렌드를 따라서 핵발칸. 평범한 빌칸의 5히트가 아닌 1클릭당 10히트를 한다. 어째서!? 뭐 덕분에 공커효율은 좋다. 총 15발.
필살기는 평범한 난무필.
에어맛의 진짜 가치는 스킬과 가변후 MA 판정과 무장구성에서 나타난다.
1번은 무빙이 되는 3발 짜리 호밍인데, 엄청난 각도와 데미지를 보여준다. 아무리 빠기가 맞았다지만 피가 훅 깎인다. 그 때문인지 리로드는 약간 느리지만 가변 풀고 빔짤하면서 채우면 그만이다. 이 덕에 말 그대로 전투기를 만들었다고 유저들은 난리다.
격변 후인 지금은 칼질당했는지 위력이 약하다. 두발 모두 맞춰서 발칸 3발정도.
스킬은 초개념 스킬들로 이루어져 있다. 기동성 업과 확장 부스터로, 묵기조차 호밍과 기동성으로 농락이 가능하다. 호밍 하나만으로도 개사기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MA 상태에서 스킬빨까지 받은 무한한 부스터, 무빙 호밍, 그리고 전탄필로 말 그대로 제공 전투기가 됐다. 공략게시판에 올라온 움짤을 보면 호밍각도는 360도로 추정된다.
호밍성능 실험 결과에 따르면 꺾임각은 약 160도(...)로 추정되며, 이는 한번 방향전환 할 때의 각도로 사실 방향을 세번이나 꺾으면서 틀어박히는 모습을 보면 호밍각 따지지 말고 그냥 엄폐나 하자(...) 탄속이 빨라서 백대시로 피하면서 호밍을 쏘면 쫒아오는 묵기가 크리티컬로 호밍을 맞는다(...)
심지어 텔포를 타도 가끔 따라가서 맞춰버리는 기괴한 성능을 자랑한다.
그나마 탄속이 너무 빠르고 발사 딜레이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꺾샷이 좀 힘들기때문에 잘 숨으면 안맞는다
필살기는 전탄필. 어째 C랭보다도 떨어지는듯한 데미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호밍의 끝내주는 성능을 보면 이정도야뭐...
아래는 호밍영상 링크. 대조군인 건담 샌드록 개가 초라해보인다... 다만 개드록 상향먹고 이제 에어맛따윈 웃으며 쳐턴다는 건 함정
http://www.youtube.com/watch?v=nyu61PA83I8
하지만 4월 19일 업데이트에서 저 괴랄했던 호밍이 칼질당했다...
현재 호밍 탄수는 2발이 되었다.

5.5. 입수 방법


커캡을 돌리시오. 의외로 잘 나온다고 하니 돈이 넉넉하다면 넣고 돌려보자.
확장슬롯 두개에 전부 에어마스터를 넣고 첫번째에도 에어마스터를 넣었더니 원큐에 나오더라는 경험담도 있다.

5.6. 사족


첫 출시 당시 성능이 정말 괴랄하기 짝이 없어서 많은 유저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GN 플래그 ㅡ 후플랙
더블오라이저 ㅡ 오랄
뉴 건담 HWS ㅡ 황우석
처럼 부르기 편하게 줄임말을 만들려다 보니 하필이면 '에어장' 이 되었다.

그런데 이 명칭을 한인선이 고인드립이라고 권리침해 항의를 하였고, 사이트 운영자가 게시판에 '에어장 명칭을 사용하지 말아달라' 라고 직접 글을 올렸다. 이뭐병 덕분에 여지껏 써오던 90개 가까운 글들의 존립이 위태로워졌다.
덕분에 관심도 없었던 개독관련 글이 잠시동안 게시판에서 흥했다. 덤으로 이 사건을 포스팅한 블로그 글도 게시중지 요청을 받고 사라졌다. 망했어요

[1] 모빌슈트 모드시에만 사용.[2] 모빌아머 모드시에만 사용.[3] 건담X 설정상 루나 티타늄이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탓도 있지만, 이 경량화 설계 때문에 소형 건담인 F-91보다도 훨씬 가볍다. 아마도 건담 기체 중 가장 가벼울지도...[4] 대부분의 타작품의 가변형 건담들도 빔샤벨은 보유하고있다. 특히 제타 건담은 빔라이플에서 빔샤벨 사출도 가능[5] 윙 건담 계열은 방패를 제거하면 디자인이 좀(...)[6] 건담 레오팔드와 건담 헤비암즈도 똑같은 루트를 탔다.[7] 15화 천국이란 있는 걸까? 참조.[8] 미사일과 가슴부분, 작은 날개부분 등은 분할되지 않았지만 HG 등급을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