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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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습
24세, 1991년[1] 5월 23일[2] 생.
1. 소개
2. 여담


1. 소개


'''세상 최고 사랑스러운 여인!!!'''

미녀 공심이주인공이자, 이 드라마의 메인 여주인공. 방민아가 연기한다.[3] 한자 표기는 公心으로 쓴다.
엄청나게 섹시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섹시녀와 천재적 두뇌를 가진 뇌섹남결혼. 이들 부부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2세는 완벽한 인간으로 태어나야 한다. 장녀는 예상대로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두뇌의 완벽한 인간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차녀는 멍청한 엄마의 두뇌와 매우 못생긴 아빠의 외모를 물려받았다. 그 저주받은 차녀가 바로 공심. 못난이 공심은 공미를 보필하는 하녀이며, 가정경제에 일조하는 노동력에 불과했다. 여기서 드러나지 않은 설정이 있는데, 성격은 아빠의 착한 심성을 물려받았다고 한다. 이는 민아 본인이 V앱에서 밝힌 사실.
자기 세계가 확실하다. 주변 사람들은 그것이 공심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이야기한다. 무슨 일이든 참 열심히 한다. 주변 사람들은 그것 또한 공심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이야기 한다. 인생의 목표는 독립하기. 어느 날, 옥탑에 새로 이사 온 이상한 남자 안단태를 만나면서 이리저리 휘둘리기 시작한다.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있어서 가발을 쓰고 다닌다.
드라마에서 언급되길, 유전자 몰빵 언니 때문에 못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산다고 한다.[4] '''요리 실력은 웬만한 전업주부급'''. 재분이 국물 간 보는 것을 부탁한 적도 있으며, 가족도 인정한다.
숨바꼭질의 고수다. 한번은 만취해서 안단태에게 숨바꼭질을 제안하고는 쓰레기 봉투를 덮어쓰고 쓰레기 더미 사이에 숨기도 했다(...).
가끔 그림 그리기도 한다. 식당 마스코트 그리기 대회에서 1등을 하기도 했으며, 결국 그림 쪽으로 취업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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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에 탈모가 완치돼서 가발도 벗고 대리로 승진했다.

2. 여담


  • 민아가 인터뷰에서 “가수 데뷔를 꿈꿨던 연습생 시절 구박받던 내 모습을 떠올리며 연기했다”고 말했다.
  • 본작의 메인 OST인 'My First Kiss'는 민아 본인이 불렀다.
7회에서 가발을 잠시 바꾸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기존 가발을 말아올리거나 장발 가발을 쓰기도 했다.
  • 본래 가발은 4화 정도 벗으려고 하다가 점점 뒤로 미뤄져 마지막화 돼서야 가발을 벗었다.
  • 민아 본인은 처음에 상대역이 남궁민이라는 말을 듣고 실제로 남규만 같은 사람이면 어쩌나 싶어 걱정했지만, 현장에서 딱 붙어 선생님처럼 연기를 가르쳐줬다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한다.

[1] 93년 생이었다가 갑자기 91년 생이 됐다. [2] 공심이를 연기한 민아와는 5일 차이가 난다.[3] 아역박시은이 맡았다.[4] 근데 이 설정과 별개로 우현하고 은근히 닮았다. 일례로 우현과 셀카를 같이 찍은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우현의 친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당히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