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이

 

1. 일본의 성씨
2. 일본의 이름
3. 나루토의 등장인물



1. 일본의 성씨



2. 일본의 이름



3. 나루토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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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엔도 다이치/김국진[1], 소년 시절은 오리베 유카리/임윤선.
구름 마을의 닌자로 킬러 비를 신뢰하고 있다.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킬러비의 과거를 이야기해준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는 초기부터 비를 신뢰한 것은 아니었다. 30년 전, 그가 5살일 때에 팔미가 폭주[2]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 희생자 중에는 팔미의 제어를 하던 닌자 중 하나인 그의 아버지가 있었다.[3] 그리고 팔미의 다음 인주력이 된 것이 바로 그의 당시 친구였던 비였다.
아버지를 죽인 팔미에 대한 그의 증오는 이에 따라 언제나 밝게 행동하는 비에게로 향하게 된다. 그는 비를 죽이려 들었지만 비는 모토이를 용서했다. 그럼에도 증오가 사라지지 않았던 모토이는 나중에 그의 감시자가 되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비를 바보취급하며 두려워하고 증오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비에 대한 존경심은 강해졌으나 비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커져서 비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그러나 킬러비에 의해 죄책감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바보짓하는 비에게 가열차게 딴죽을 날린다[4]. 키사메 난리 때에는 '''"지금이 랩하고 있을 때냐?!"''' 게다가 굉장한 명대사가 나왔다. '''"어째서 이 주변의 강한 사람은 바보 밖에 없는 거야?!"'''
애니 538화에서는 전장에서 킬러비와 함께 킬러비 전대 인주력인 후카이를 만난다. 후카이의 말을 들으며 자신의 진짜 원수는 오로치마루라는걸 알게된다. [5]
[1] 둘다 하타케 사쿠모를 맡은 성우이기도 하다.[2] 당시 인주력은 이 때 사망.[3] 생긴게 딱 '''의사양반'''(...)을 닯았다.[4] 죄책감이 사라지기전에는 비'''씨'''라고 불렀으나 죄책감이 사라진후에는 그냥 비라고 부른다[5] 다만 그 당시에는 아직 3차대전이 일어나던 중이었기에 오로치마루는 아직 나뭇잎마을 소속이었다. 따라서 지라이야, 츠나데와 함께 전장을 누비고 있었을 것이고 만약 그렇지 않더라 하더라도 나뭇잎마을에 있었을 것이다. 단조를 비롯한 나뭇잎마을 상층부의 명령이었다고 하기엔 8미의 뿔을 배양해서 몰래 가지고 있었다는 점과 소리마을 당시의 복장을 입고 있었다는 것을 볼때 그냥 설정오류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