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레헴

 

1. 팔레스타인의 지명이자 성지
2. 제노기어스의 지명


1. 팔레스타인의 지명이자 성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image]
이름
한국어
예수의 탄생지 :
예수 탄생 교회와 순례길,
베들레헴
영어
Birthplace of Jesus:
Church of the Nativity and
the Pilgrimage Route,
Bethlehem
아랍어
مهد ولادة يسوع المسيح:
كنيسة المهد وطريق الحجاج، بيت لحم
프랑스어
Lieu de naissance de Jésus :
l’église de la Nativité et
la route de pèlerinage,
Bethléem
국가·위치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주

등재유형
문화유산
등재연도
2012년
등재기준
(iv)[1], (vi)[2]
지정번호
1433
히브리어 : בֵּית לֶחֶם
아랍어 : بيت لحم
그리스어 : Βηθλεὲμ
로마자 : Bethlehem
팔레스타인에 위치한 읍으로, 인구는 2만 5천 가량이다. 20세기 중반까지 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다가 1995년 12월 팔레스타인이 돌려받았다.
뜻을 풀이하면 레헴(히브리어)/람(아랍어)의 집이라는 뜻으로, 현대어에서 히브리어 레헴(Lehem)은 빵을, 아랍어 람(Lahm)은 고기를 의미한다. 즉 한국식으로 하면 병점(餠店) 같은 이름인 셈. 하지만 베들레헴이라는 지명이 이미 기원전 1400년대 이집트 문헌에서부터 등장하기 때문에 현대어 풀이는 별 의미가 없고, 가나안 신화의 별과 별자리, 풍요의 신 레헴[3]의 집이라는 뜻에서 이름붙여졌다는 것이 정설이다. 현재의 예수 탄생 성당이 있는 언덕에 이 시기에는 레헴 신전이 자리잡고 있었고, 이를 중심으로 마을이 만들어져 붙은 이름으로 추측된다.
구약성경에서 일컫는 다윗의 탄생지이자 야곱의 아내 라헬의 무덤이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유대교의 성지이며, 신약성경에서 일컫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라는 점까지 합하여 기독교의 성지이다. 다만 현재 전세계적으로 보자면 기독교의 신자수가 유대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까닭에 일반적으로 베들레헴이라 하면 예수의 고향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고, 사실이기도 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2007년 12월호에서도 특집으로 다루었는데, 오스만 제국이 19세기에 여길 지배할 때만 해도 거주인구의 80%가 기독교인이었으며 20세기 초반 영국이 지배할 때는 90%가 기독교인이었으나, 21세기 초반에는 40%대로 떨어졌고 무슬림이 다수인 도시가 되었다. 그래도 시의 조례에 따라 시장과 부시장은 기독교 신자여야만 한다고 한다(한쪽이 가톨릭 신자이면 다른 한쪽은 정교회 신자여야 함).
기독교인들의 성지순례를 위한 시설이나 교회가 있지만, 유태인 극우민병대들이 거주 기독교인[4]에게 테러를 가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굳이 유대교에서 테러를 가하지 않아도 기독교 신자간 다툼이 벌어지기도 한다. 뭐 사실, 성묘 교회항목에서도 나오듯이 예루살렘에 있는 성묘 교회에서도 각 기독교 종파가 종종 이렇게 싸우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듯이 여기도 그런 모양이다.
뚱뚱한 사람들이 '다이어트해서 배 둘레 햄을 빼야 한다' 하는 식으로 자조적으로 농담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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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노기어스의 지명


유래는 1번.
사상변이기관 조하르가 불시착한 장소.
솔라리스 전쟁시 라칸을 데려 왔던 적이 있다. 이후 500년뒤 이드화한 페이가 조하르와 하나가 되기위해서 달려간 곳이다. 여기서 벨톨2는 제노기어스로 각성한다.

[1]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2] 사건이나 실존하는 전통, 사상이나 신조, 보편적 중요성이 탁월한 예술 및 문학작품과 직접 또는 가시적으로 연관될 것[3] 아카드 신화의 라무(Lahmu), 수메르 신화의 라마수와 대응한다. 아프수티아매트의 아들이며 엔키의 조부모인 신.[4] 대다수가 아랍(팔레스타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