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시티

 


'''블랙시티'''
'''ブラックシティ''' ''Black City''
[image]
'''지도 설명'''
''사람이 모여 개발을 계속하는 근대적인 분위기의 도시''
'''표어'''
''다른 말로는 검은 도시''
'''위치'''
[image]
'''인접 지역'''
북쪽 ↑
하나 14번도로
서쪽 ←
하나 15번도로
'''BGM'''

1. 개요
2. B2W2
3. 눈여겨보아야 할 트레이너들


1. 개요


물질만능주의에 지배받고 있는 블랙 버전에만 등장하는 하나지방의 도시. 마을의 모티브는 뉴욕 주 퀸스의 롱아일랜드 시티(L.I.C.).
하일링크 시스템을 잘 활용해 도시 바깥에 최대 10명까지 서 있을 수 있는 NPC 트레이너들의 배치, 그들과 연계된 고급 상점의 상품 배치를 조율할 수 있다. 중앙 홀에는 블랙시티의 보스라는 양반이 있는데 블랙시티 내에 거주하는 일정량 이상의 트레이너들과 싸워 이기면 돈을 마구 퍼준다.
고급 상점에선 10000원으로 비싸긴 하지만 진화의 돌 시리즈나 하트비늘도 구할 수 있다. 단, NPC의 강함과 해당 NPC와 연계된 상품의 귀함은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 상점의 물건들은 대부분 구하기 어려운 대신 가격이 창렬이다.
NPC들은 포켓몬처럼 '친밀도' 시스템이 존재한다. 하루에 블랙 시티를 방문하거나 배틀을 하면 친밀도가 쌓이지만, 하루 내내 블랙 시티 방문을 하지 않으면 친밀도가 약간 깎이게 된다. 이렇게 친밀도가 많이 깎이게 되면 주민들이 '''없어진다!''' NPC들을 충원하기 위해서는 화이트 버전의 화이트포리스트에 있는 NPC들을 하일링크를 통해 납치(?)해와야 한다. DS 본체 시계 설정을 마음대로 바꾸는 루프 등의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렇게 매일 친목질(?)을 해줘야 하지만, 주민들을 묶어두려면 10명의 주민을 모두 뒷편 세계의 블랙시티[1]로 이탈시켜 놓으면 된다. 뒷편 세계 역시 최대 거주 인구가 10명이기 때문에, 화이트 버전에서 원하는 주민 10명을 데려오고 나면 친밀도가 0이더라도 이탈하지 않아 더 이상 친목질을 하지 않아도 된다! 5세대 소프트 발매 초창기에는 이런 식으로 묶어두면 구하기 힘든 진화의 돌이나 하트비늘을 모두 돈으로 살 수 있었기 때문에, 구하는데 귀찮게 노가다를 할 필요는 없었다. 따라서 등장 포켓몬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화이트 포리스트보다는 커스터마이징할 가치가 조금은 있는 편. 화이트포리스트에선 5세대 이전 포켓몬들이 등장하는데, 이러한 포켓몬들은 포켓시프터를 통해 옮겨오거나, 아니면 BW2에서도 일부가 등장해서 굳이 노가다할 필요는 없다.
6세대가 발매된 시점에서 이런 노가다를 굳이 할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6세대에서 일부 진화의 돌을 얻는 과정에는 매우 귀찮은 노가다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포켓몬을 진화시켜 포켓무버를 통해 이동시키고 전국도감을 채울 때는 유용할지도.
BGM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드라마에서도 심각한 장면에서나 나올 만한 수준이며 물질만능주의와 팍팍한 인심을 잘 드러낸다.

2. B2W2


블랙 2에도 나온다. 여기선 전작의 NPC 중 몇몇이[2] 정착하고 살고 있어서 더이상 NPC 관리를 위해 들려줘야 할 필요가 없다. 대신 하나의 난관 흑의 마천루라는 하드코어한 던전이 생겼다. 여기서 각 에리어를 클리어할 때 마다 상점이 열리는데[3], 꼭대기인 10층에서 노간주의 손자 구아버를 쓰러뜨리고 나면 상점이 최종적으로 4개 열린다. 에리어 5, 10을 클리어하면 NPC가 한명씩 추가된다. 매일 진화도구를 구매할 수 있다.

3. 눈여겨보아야 할 트레이너들


진화의 돌 등과 연계된 트레이너만을 기재했다.

[1] 하일링크를 통해 화이트버전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접근 가능한 곳[2] 세형, 유민, 캔, 혜미, 유식, 카렌(처음부터), 이삭(에리어 5 클리어), 엘리자(에리어 10 클리어). 덤으로 에리어 5, 10을 깨면 대사도 바뀐다.[3] 에리어2까지 클리어시 1개, 에리어5까지 클리어시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