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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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선물 주식회사'''
'''三星先物株式會社'''
'''Samsung Futures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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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국가'''
대한민국
'''설립일'''
1992년 10월 8일[1]
'''업종명'''
선물 중개업
'''본사'''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대표이사'''
최영준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결산월'''
3월 결산법인
'''그룹'''
삼성
'''링크'''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역대 대표이사
4.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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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삼성그룹 계열 선물중개업체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서초동, 삼성타운)에 있으며 2016년에 태평로에서 이전했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부산광역시에 지점이 있었다. 그밖에 강남구성남시에도 지점이 있었으나 모두 수익성 악화로 조기에 폐쇄되었다.

2. 역사


1992년 10월 국제나일론이 국제선물을 설립했다. 1996년삼성그룹에 인수된 후 1997년 사명을 삼성선물로 변경했다. 1998년 정식으로 선물거래업 본허가를 따내고 1999년 한국선물거래소 출범으로 국내선물 취급을 개시했다. 2004년 해외선물업무 재개 후 증권업 겸영이 허용됐으며, 2006년에는 업계 최초로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온라인 직접거래가 가능했다. 2012년 투자자문업 등록도 마쳤다.

3. 역대 대표이사


  • 최곤 (1992 ~ 1996)
  • 조진형 (1997 ~ 2001)
  • 황선도 (2001 ~ 2004)
  • 정주영 (2004 ~ 2006)
  • 오명훈 (2006 ~ 2009)
  • 박상호 (2009 ~ 2011)
  • 반용음 (2011)
  • 김인주 (2011 ~ 2015)
  • 차영수 (2015 ~ 2018)
  • 방영민 (2018 ~ 2020)
  • 최영준 (2020 ~ 현재)

4. 특징


대한민국의 모든 선물회사가 2003년까지는 기업대상의 해외 선물거래나, 한국선물거래소미국 달러 선물과 국고채 선물, 코스닥 50선물을 주로 영업했기 때문에 대부분 개인들의 재테크 범위에서는 듣보잡이나 다름없었다. 은행연계계좌를 우리은행, 국민은행우체국에서만 개설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신한은행, 삼성증권까지 추가되었다. 우리은행 업무가 중단되면 삼성선물 업무도 중단된 적이 있었다. 타 선물사들과 함께 2004년부터 코스피200 선물/옵션을 취급하였으며, 이는 곧 수익성의 강화로 연결되었다.
특이한 점은 2009년에서야 FX마진 거래를 도입한 것이다. 사상 최초로 복수FDM으로서 FXCM와 Gain Capital의 2종을 FDM으로 설정했다.[2] 그러나 타사대비 상당히 높은 스프레드가 단점이었다. 이후 InterbankFX를 FDM으로 추가했으나 통합 HTS인 FuturesNet으로는 거래가 안되고 MetaTrader로만 가능하다. 2012년에 업계 경쟁 과열 때문인지 FX마진 스프레드가 대폭 낮아졌다. USD/JPY의 경우 0.5핍까지 내려가기도 한다.
스마트폰 앱의 경우 거래 실적이 없으면 이용료를 따로 내야 한다.

[1] DART를 제외한 곳에서는 11월 10일이라고 나온다.[2] 물론 머지않아 모든 FX마진 취급회사가 복수FDM을 강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