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렌더맨(신비아파트 시리즈)

 


  • C.V : 김신우
  • 사건 발생장소: 마을 뒷산 허름한 폐가.

고스트 피규어 남김 여부
X->O




슬렌더맨
카메라
'''Slender Man'''

'''“꼬마야, 나랑 같이갈까? 사악한 신사 슬렌더맨이에요.”'''

1. 개요
2. 능력
3. 작중 행적
4. 강함
5. 기타


1. 개요



신비아파트 시리즈에 최초로 등장한 크리피파스타 귀신.
뱀파이어족, 그슨새, '''지하국대적''', 벨라[1], 인큐버스, 케르베로스, 만티코어를 이어 7번째로 등장한 전설 속 악귀.

8화에 등장한 악귀로 아이들의 비명소리를 영원히 듣고 싶다는 추측이 있다. 아이기스에서도 쫓고 있었으나 워낙 흔적을 잘 숨기고 다녀 잡을 수가 없었으며, 납치하려는 그 아이들 근처에 표식을 남긴다고 한다.
하리네 아빠도 지금으로부터 27년 전에 슬렌더맨에게 납치당한 적이 있으나 기억을 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가은이에 의해 그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슬렌더맨의 정체는 다름아닌 '''하리의 아빠.'''[2]

2. 능력


특기: 잡히면 빠져 나올 수 없는 검은 촉수.[3]
필살기: 다음 슬렌더맨을 탄생시키는 슬랜더맨의 알.

3. 작중 행적



슬렌더맨은 인간의 몸을 숙주로 삼아 기생하는 악귀로 아이들을 유괴해 납치한 아이들의 영혼을 사진 속에 가두고,[4] 납치한 일부 아이들에게는 알집을 몸에 집어넣어 슬렌더맨이 수명을 다하면 부화하는 형식으로 대를 잇는다. 작중에서 어릴적 하리 아빠나 중간에 납치당한 단역 남자 아이를 보면 굳이 사진속에 넣지 않고 있다던지, 빠른 움직임과 촉수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도망치도록 방치하는듯한 모습을 보면 그냥 후대를 위해 고의로 일부 아이를 도망치게 하는듯 하다. 실제로 초반 하리 아빠의 회상을 보면 도망치다가 잡힌듯 함에도 멀쩡히 어른까지 살아있다.

하리의 아빠가 과거 슬렌더맨에게 납치당했을 때, 슬렌더맨이 알을 집어넣었고 전대 슬렌더맨이 죽으면서 몸 속에 있던 알이 부화했다고 한다. 그리고 원조 크리피파스타 귀신답게 하리가 소환한 환마귀를 촉수로 공격하고, 가은이를 촉수로 '''납치'''를 해서 촉수를 이용해 자신의 입에 자신의 '''알'''을 가은이 입에 넣거나 신비가 요술을 사용할 때에도 공격을 해서 막아버리는 강력함을 자랑한다. 다만, 사람을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촉수와 달리, 본체는 그다지 힘이 센 것 같지는 않다.

신비 : '''“에휴~! 그런데 슬렌더맨은 왜 저런짓을 하고 돌아다닌대?”'''

'''리온 : “글쎄, 영원히 듣고 싶어서가 아닐까? 사진속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비명을...”'''

마지막에 하리의 활약으로 슬렌더맨의 알집이 부숴지고 그가 소멸하자 리온은 사진 속에 갇힌 아이들도 원래대로 돌아갔을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납치당했던 아이의 몸 속엔 이미 슬렌더맨의 알이 있었고''', 그 알이 부화해 촉수를 뿜어내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이번 화는 끝이 난다.[5]

4. 강함


슬렌더맨이 하리와 가은이를 잡으려다 놓치고 가은이가 문을 단단히 막았지만 촉수 없이 문을 부순 것으로 보아 완력은 꽤나 강한 편인 것 같다.
또한 촉수로 하리를 던지고 환마귀를 촉수로 소멸 시켰으나 확실히 호문쿨루스.그슨새보다는 강하다.
수상한 의뢰 3화 블랙아이드 편에 소환되어 블랙아이드 장녀.차녀.장남.차남 그리고 머드맨을 간단하게 제압하기도 한 것을 보아 상당히 강한 악귀인 듯.[물론]
또한 적목귀와 합체해 적슬렌더로 나왔는데 카메라로 부활한 시온을 어느정도 제압한 만큼으로 원종이 만티코어같은 정도는 아니더라도 네비로스와 막상막하일것이다.[다만][답]
슬렌더맨은 하리 일행에게 밀리지않고 환마귀를 쉽게 제압한 포스를 보여준다.[슬렌더맨촉수가]
만약에 슬렌더맨이 신비의 요술을 팅겨냈다면 슬렌더맨을 막을수는 없었을거다.[6] [만약]
역시나 고스트볼의비밀,고스트볼X의탄생으로 쳐서 슬렌더맨보다 강한것은 시온,이안,불가살이[7] ,요아힘,지하국대적,케르베로스,만티코어,네비로스[8],도한 뿐이다. [각성]

5. 기타


  • 원래 모습과 같이 눈, 코, 입이 없으나 모자를 쓰고 있지만, 슬렌더맨과는 다르게 입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카메라가 나온다. 애니에서 잘 명시되지 않은 설정이 있는데, 주로 밤늦게까지 혼자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노리고, 납치된 아이들의 기억을 지운다고도 한다.
  • 하리의 아버지가 어렸을 적에 슬렌더맨에게서 납치 당한 이후의 기억을 잘 못하는 것도, 기억을 지워버린 것과 연관되어 보인다.
  • 1쿨에 등장하는 마지막 악귀다. 이후에는 원귀[9], 악마[10], 최종보스만 등장한다.
  • 시즌 3 시리즈인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서브 포스터에서 벽수귀와 합체된 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8화 마지막 장면에 나온 엑스트라 꼬마와 슬렌더맨이 다시 재등장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이 오고 갔지만, 더블X는 그동안 상대했던 악귀들도 소환이 가능해진걸로 보아선 재등장 가능성은 따로 없어 보인다.
그 후, 서브 포스터에 공개 된 모습은 벽수귀와의 합체 귀신인 벽슬렌더로 밝혀졌으며, 시즌 3 7화에 벽수귀와 같이 고스트볼 더블X로 소환되어 벽슬렌더로 합체된 모습으로 벨페고르를 제압한다.
  • 시즌3 2쿨 3화에서 합체귀신 벽슬렌더를 형성했던 벽수귀와 함께 소환되었는데, 벽수귀는 처음엔 진흙에 의해 못 움직이는 하리현우를 구해주고, 블랙아이드 남매중 1마리를 붙잡았지만 후에 다른 남매의 진흙 공격에 의해 허무하게 소멸한 반면[11], 슬렌더맨은 상성상 다수를 상대하는데 특화된 귀신이라서 그런지[12] 블랙아이드의 진흙 공격을 촉수로 단번에 상쇄하면서, 블랙아이드 남매들을 촉수로 붙잡아 어느정도 일방적으로 제압했으며, 후에 사연을 안 하리의 명령으로 그대로 촉수로 조여서 몸 속의 머드맨을 강제로 토해내게 만들고, 거기서 나온 머드맨을 촉수로 붙잡은 다음 입속에서 영혼을 가두는 카메라를 꺼내더니 플래시를 비춰서 아주 손쉽게 처치했는데 아이들을 잡아가는 존재가 아이들을 흡수한 악령을 처리했다는 기묘한 상황이 되었다.
  • 동 쿨에서 추파카브라[13]를 상대로 적목귀와 함께 2번째 합체귀신 적슬렌더로 소환되었다.
  • 역시 동 쿨에서 다 촉수로 공격하는 귀신 가면귀가 등장한다.[14]
[1] 고스트 탐정단에서 벨라는 에나벨이라는 인형 귀신을 모티브로 따왔다는 것이 밝혀졌다.[2] 레오가 구인남이 오자 매우 사납게 짖었으며 그가 나타난 이후 슬렌더맨이 아이를 납치해 가는 장면이 복선이였던 셈.[3] 애니에서는 하얀색으로 나온다.[4] 원래는 그런거 없지만, 아이를 납치해 촉수로 '''피'''를 빨아먹고 '''잔인하게 살해하는''' 귀신. 아무래도 수위를 낮춘 듯.[5] 사실 슬렌더맨은 뱀파이어나 지하국대적과 함께 투니버스 자체 자작 귀신이 아닌 크리피파스타 귀신하면 떠오르는 귀신이기 때문. 또한 알로 부활하는 특성 탓에 고스트볼은 당연히 없을 것.[물론] 블랙아이드와 머드맨과의 상성에서 우위인 점은 감안해야 한다.[다만] 각귀는 영혼이 없기 때문에 슬렌더맨의 카메라는 통하지 않을것이다.[답] 슬렌더맨이 각귀에게 알을 심으면 되거나 촉수로 각귀를 조각내면 될것이다.[슬렌더맨촉수가] 단단하고 자유자재로할수있으니까 능하다.[6] 리온이가 왔었지만 리온이는 백의귀에게 밀리니 슬렌더맨에게는 어쩔수없이 무릎을 꿇는다.[만약] 리온이가 아이기스 전체를 대리고 온다면 말이 달라질수있다. 그만큼 강력한 귀신[7] 슬렌더맨이 촉수로 붙잡는다면 불가살이는 리타이어[8] 상성상 추측이다. 네비로스와 슬렌더맨은 누가 더쌘지 알수가없다.[각성] 최강림은 제작자가 너무 띄워주어서 제외함 그리고 최강림이 슬렌더맨과 싸워도 최강림이 질것이다.[9] 손각시.[10] 바알제붑, 네비로스[11] 다만, 블랙아이드의 능력이 진흙이 주력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상성상 어느정도 유리한 속성인 벽수귀를 소환한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그러나 진흙의 양이 너무 많아 오히려 물이 진흙에 더러워지면 불리해진 것. 하필 연속적인 물 속성은 소환 불가능한 강림 봉인의 8악귀 중 하나인 그슨새신수 이무기 뿐이어서 불가능한 점도 존재했다.[12] 혹시 몰라서 쓰는거지만, 슬렌더맨은 촉수가 여러개 있으니,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에는 특화된 게 맞다.[13] 정확히 부활한 시온[14] 둘 다 악귀인 것 또한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