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세븐나이츠)/신화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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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회귀의 비원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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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5인 공격형 덱을 밀어주는 스킬을 줄줄이 들고 왔다. 축복 수치는 20%로 쥬다스와 같으나 쥬다스에게는 없는 '''4턴 피해 면역'''이라는 방탄조끼까지 더해져 관통기를 맞는 게 아니면 쉽게 눕지 않고 '''자신과 같은 열의 약점 공격 확률 수치를 60% 증가'''시켜주면서 스킬이 다소 중구난방으로 나가던 5공덱의 약점을 완벽하게 메웠다. 전용 장비 3옵션으로 추가되는 신화 게이지 흡수는 상대의 신화 스킬을 저지시켜 아군의 유지력을 더욱 늘려준다. 효과공격은 '''75% 추가타 2회 + 대상에게 제압 효과 1회 부여.'''
액티브는 자신에게 '''턴제 부활의 결정'''[5] 을 부여함과 동시에 5인 관통 추가타를 넣는 스킬, 치명타가 보정된 '''3인 405% 연쇄 공격''' 스킬로 이루어져 있다. 각성 스킬은 5인 330%로 쥬다스의 각성기 계수보다는 낮으나 피해량 20% 흡혈에 1회에 한해 '''자신에게 자체 권능반지'''를 끼워 생존력을 증폭시킨다.[6]
추가되자마자 세나컵 진입 순위인 결투장 1~32위에서 제라드, 여포, 잭, 란드그리드와 함께 완전체 물공덱이 갖춰지면서 순위권의 쥬다스 만능덱을 거의 전멸시켰다. 만능덱에서는 한 자리[7] 에 이브를 넣어 대항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이브 출시 후 최강덱은 '''고스펙 방덱'''이다. 이브의 효과 공격 반격으로 제압을 계속해서 넣으며, 신화 스킬 6성 사슬을 낀다면, 이브의 신화 게이지 흡수로 사슬 난사 + 효공 반격으로 제압 콤보로 공마덱의 뒷줄 스킬이 10분동안 1만 뜨는 무한한 역겨움을 볼 수 있다.
이브 방덱은 사실상 방방전으로 1턴 회복 불가인 6성 폭검을 들고 상대[8] 하거나, 이브 방덱 저격용으로 억엄or쇄엄[9] 이나 다이아가 조합된 쥬다스 덱을 들고오지 않는 이상 못 이긴다. 이러한 이유로 12월 말 기준 최상위권은 다시 방덱밭...
시간이 흐르면서 최상위권은 초고스펙 방덱을 잡아내기위해 맥강 겔리두스가 압도적으로 방덱을 썰어내며 결투장을 씹어먹고 있다.[10]
2021년 1월 기준, 공덱에 필수적으로 기용되고 있다. 방덱과 마덱조합에서는 선택. 신화 스킬의 중요도가 큰 만큼, 3옵션이 확보되기만 한다면 결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2021년 2월 기준, 최상위권 방덱에서는 스쿨드에 밀려 빠지게 됐다. 공덱에서는 여전히 맹활약중.
잭이 나와도 공덱이 주류가 되지 못한 이유 중 하나인 약점 공격 확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인지 같은 열의 아군 영웅의 약점 공격 확률을 올려주는 패시브를 가지고 왔다.
생존기는 축복 20% + 4턴 피해 면역. 쥬다스의 기민함과 비교하면 피해 면역이 벗겨지기 전에는 관통기를 제외하고는 전부 막을 수 있지만 벗겨진다면 급소 공격이 아니라도 다 맞을 수밖에 없다.
전용 장비 3옵션 장착 시 스킬 사용 시 신화 게이지 12 흡수를 얻는다. 적군의 신화 게이지를 12만큼 뺏어와 아군의 신화 게이지를 동일한 양만큼 증가시켜주는 새로운 효과다. 이게 처음 나온 효과인데도 공식 카페 업데이트 페이지에 정확한 효과 설명이 없다.
이 신화 게이지 흡수를 통해 이쪽은 신화 스킬 회전률을 높이면서 상대방의 신화 스킬을 저지한다. 이브 패치로 6성 신화 스킬 3종의 게이지 요구량이 줄어들어서 다양한 스킬 선택이 가능해진건 덤.
효과 공격은 관통 및 무려 대상 제압. 최상위권 방덱에서 기용되는 주 요인이다.
버프기이므로 공격 스킬보다 우선 발동될 확률이 높다.[11]
2차 효과는 적절한 적군 전체 관통 물리 피해. 2차 효과라 속공이나 반격이 적용되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방덱에서 로지와 같이 쓸 경우 이 스킬로 먼저 부활의 결정을 얻고 죽기전에 로지가 각성 스킬을 쓰면 영구 적용되는 부활의 결정을 받지 못한다. 턴제냐 영구 적용이냐의 차이일뿐 똑같은 부활의 결정이기 때문에 갱신이 되지 않으므로 생기는 불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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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회귀의 비원 '''이브'''
'''날 위해 춤추렴.'''
'''이브를 위해.'''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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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븐나이츠에서 2020년 12월 18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이브(각성)의 신화 각성. 일본 세븐나이츠에서는 2020년 12월 23일에 추가되었다. 글로벌 세븐나이츠에서는 2021년 1월 7일에 추가되었다. 성우는 이다은[2][3] / 나카지마 유이[4] .'''新たなる楽園に至るための惨劇'''
'''새로운 낙원에 이르기 위한 참극'''
일본 세븐나이츠에서의 이브 소개 문구
2. 배경설정 및 스토리
3. 게임 내 성능
대놓고 5인 공격형 덱을 밀어주는 스킬을 줄줄이 들고 왔다. 축복 수치는 20%로 쥬다스와 같으나 쥬다스에게는 없는 '''4턴 피해 면역'''이라는 방탄조끼까지 더해져 관통기를 맞는 게 아니면 쉽게 눕지 않고 '''자신과 같은 열의 약점 공격 확률 수치를 60% 증가'''시켜주면서 스킬이 다소 중구난방으로 나가던 5공덱의 약점을 완벽하게 메웠다. 전용 장비 3옵션으로 추가되는 신화 게이지 흡수는 상대의 신화 스킬을 저지시켜 아군의 유지력을 더욱 늘려준다. 효과공격은 '''75% 추가타 2회 + 대상에게 제압 효과 1회 부여.'''
액티브는 자신에게 '''턴제 부활의 결정'''[5] 을 부여함과 동시에 5인 관통 추가타를 넣는 스킬, 치명타가 보정된 '''3인 405% 연쇄 공격''' 스킬로 이루어져 있다. 각성 스킬은 5인 330%로 쥬다스의 각성기 계수보다는 낮으나 피해량 20% 흡혈에 1회에 한해 '''자신에게 자체 권능반지'''를 끼워 생존력을 증폭시킨다.[6]
추가되자마자 세나컵 진입 순위인 결투장 1~32위에서 제라드, 여포, 잭, 란드그리드와 함께 완전체 물공덱이 갖춰지면서 순위권의 쥬다스 만능덱을 거의 전멸시켰다. 만능덱에서는 한 자리[7] 에 이브를 넣어 대항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이브 출시 후 최강덱은 '''고스펙 방덱'''이다. 이브의 효과 공격 반격으로 제압을 계속해서 넣으며, 신화 스킬 6성 사슬을 낀다면, 이브의 신화 게이지 흡수로 사슬 난사 + 효공 반격으로 제압 콤보로 공마덱의 뒷줄 스킬이 10분동안 1만 뜨는 무한한 역겨움을 볼 수 있다.
이브 방덱은 사실상 방방전으로 1턴 회복 불가인 6성 폭검을 들고 상대[8] 하거나, 이브 방덱 저격용으로 억엄or쇄엄[9] 이나 다이아가 조합된 쥬다스 덱을 들고오지 않는 이상 못 이긴다. 이러한 이유로 12월 말 기준 최상위권은 다시 방덱밭...
시간이 흐르면서 최상위권은 초고스펙 방덱을 잡아내기위해 맥강 겔리두스가 압도적으로 방덱을 썰어내며 결투장을 씹어먹고 있다.[10]
2021년 1월 기준, 공덱에 필수적으로 기용되고 있다. 방덱과 마덱조합에서는 선택. 신화 스킬의 중요도가 큰 만큼, 3옵션이 확보되기만 한다면 결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2021년 2월 기준, 최상위권 방덱에서는 스쿨드에 밀려 빠지게 됐다. 공덱에서는 여전히 맹활약중.
3.1. 스킬
3.1.1. 고유 지속 효과 - 생명의 기원
잭이 나와도 공덱이 주류가 되지 못한 이유 중 하나인 약점 공격 확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인지 같은 열의 아군 영웅의 약점 공격 확률을 올려주는 패시브를 가지고 왔다.
생존기는 축복 20% + 4턴 피해 면역. 쥬다스의 기민함과 비교하면 피해 면역이 벗겨지기 전에는 관통기를 제외하고는 전부 막을 수 있지만 벗겨진다면 급소 공격이 아니라도 다 맞을 수밖에 없다.
전용 장비 3옵션 장착 시 스킬 사용 시 신화 게이지 12 흡수를 얻는다. 적군의 신화 게이지를 12만큼 뺏어와 아군의 신화 게이지를 동일한 양만큼 증가시켜주는 새로운 효과다. 이게 처음 나온 효과인데도 공식 카페 업데이트 페이지에 정확한 효과 설명이 없다.
이 신화 게이지 흡수를 통해 이쪽은 신화 스킬 회전률을 높이면서 상대방의 신화 스킬을 저지한다. 이브 패치로 6성 신화 스킬 3종의 게이지 요구량이 줄어들어서 다양한 스킬 선택이 가능해진건 덤.
효과 공격은 관통 및 무려 대상 제압. 최상위권 방덱에서 기용되는 주 요인이다.
3.1.2. 창생의 시간
공격 기능이 딸린 버프기. 자신에게 부활의 결정을 부여하는데 영구 적용이 아닌 딱 2턴 적용이기 때문에 턴감기를 맞고 그대로 사라질수 있다. 여러모로 아쉬운 점.'''「생명의 시간이 다가왔어. 자, 나와 함께 가자 이브.」'''
버프기이므로 공격 스킬보다 우선 발동될 확률이 높다.[11]
2차 효과는 적절한 적군 전체 관통 물리 피해. 2차 효과라 속공이나 반격이 적용되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방덱에서 로지와 같이 쓸 경우 이 스킬로 먼저 부활의 결정을 얻고 죽기전에 로지가 각성 스킬을 쓰면 영구 적용되는 부활의 결정을 받지 못한다. 턴제냐 영구 적용이냐의 차이일뿐 똑같은 부활의 결정이기 때문에 갱신이 되지 않으므로 생기는 불상사.
3.1.3. 둘만의 낙원
쥬다스의 파멸의 소용돌이와 비교하면 대상이 3인으로 줄어든 대신 계수와 타수가 더 높다.'''「나의 의지는 곧 너의 의지. (나의 의지.) 누구도, 그 무엇도, 방해할 수 없어!」'''
3.1.4. 각성 - 비원의 무도회
''' 「춤추자꾸나. 모든 것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파괴를 위한, 비원의 제물이 될지니! (제물이 될지니.)」'''
3타 관통 흡혈기라는 좋은 스킬. 스킬 추가 효과로 자신에게 일회성 권능을 부여한다. 한 번 발동하면 재적용되지 않는데 이브의 신화 게이지 흡수와 각성기를 초기화시키는 신화 스킬 영광의 개화를 통한 무한 권능을 막기 위함인 듯.'''일회성 권능''' 효과란?
현재 남은 생명력 이상의 피해를 받았을 때, 생명력이 1 남은 상태로 생존합니다.
효과가 한 번 발동되면 이후로는 재적용되지 않습니다.
3.2. 콘텐츠별 평가
3.3. 추천 장비
4. 패치 이력
5. 기타
- 기본 공격 시 대사는 "좀 더 빠르게!(빠르게.)", 치명타 공격 시 대사는 "자, 어디 볼까? 불량품이야.", 효과 공격 시 대사는 "낙원에 넌 필요없어."[12] , 사망 시 대사는 "닿지 못했어..."
- 스킬 연출의 퀄리티가 더 떨어졌다는 비판이 있다.
- 전용 장비의 이름이 '이브의 이브이자 이브 아닌 이브인 것'으로 굉장히 특이하다. 어차피 자신과 똑같이 만든 인형이 전용 장비이니 틀린 이름은 아니지만...
- 일본 세븐나이츠에서는 2020년 12월 23일부터 2021년 1월 21일까지 영웅 소환점에서 11회 연속 소환을 10번 돌리면 이브를 한 번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 일본판에서는 신규 영웅의 정보를 계속 공개하지 않다가 2020.12.23 업데이트로 갑자기 등장했다. 이 때문에 "다음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얘가 나온 게 아니냐?"라는 반응도 있다.
6. 코스튬
6.1. 잭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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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관련 문서
[1] 글로벌판에서는 마법형[2] 타라와 중복이다.[3] 2편에서 코제트를 맡았다.[4] 中島 唯가 아니라 中島 優衣이다.[5] 2턴감을 맞으면 사라진다.[6] 재적용이 되지 않는다.[7] 주로 로지나 스파이크, 아일린 자리.[8] 이브 방덱이 최상위에 보이고서부터 공마덱의 필수 신화 스킬인 나락or불기둥 신화스킬 채용률이 줄어들었다.[9] 천상의 위엄 베이스. 각성 시 6턴간 반격 면역이므로 방덱 이브의 효과 공격 반격을 무시할 수 있다.[10] 이브와 함께 뒷줄 밸진으로 이동하여 '''체력 65% 딜뻥 + 각성 불사의 반지'''로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뽑아낸다.[11] 자신에게 부활의 결정이 없을 때 '''각성 스킬'''보다 우선적으로 시전될 확률도 있다. 루디의 성채와 같은 개념.[12] 이 부분에서 동시에 말한다.[13] 실제로 두 영웅의 기본 스킨 초상화는 굉장히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