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창

 

1. Unison
2. Singalong
2.3. 영국
2.4. 브라질
2.5. 전 세계


1. Unison


齊唱, 똑같은 선율을 두 사람 이상의 가수가 동시에 노래하는 창법, 다른 성부(聲部)를 많은 사람이 부르는 합창이나 다른 성부를 한 사람씩 부르는 중창과는 구별되나 제창을 포함해서 합창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하모니가 없으며 합창보다도 단순하지만 그 단순한 씩씩함을 효과적으로 이용한 합창곡도 많다.

2. Singalong


떼로(齊) 노래(唱)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 학창시절에 '교가 제창'이나 '애국가 제창’이란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떼로 노래한다 하여 떼창이라는 신조어도 생겼으며 영어로는 싱얼롱(Singalong)이라 한다. 콘서트에서 관객이 연주자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이른다. 가요프로에서 아이돌 가수의 노래에 후렴구를 넣는 것과 완전히 다르며, 모두가 함께 즐긴다는 성격이 강하다. 일반적으로 제창의 전설은 비틀즈Hey Jude 클로징 부분으로 보고 있다.

2.1. 대한민국


제창/한국 참조.

2.2. 일본


제창/일본 참조.

2.3. 영국


록 음악의 본고장인 영국 답게 록 페스티벌에서 제창은 거의 필수요소 수준이다.
블러의 Song 2, 2009년 Glastonbury[1]
그 외에도 당연히 예는 많다.

2.4. 브라질


브라질의 대도시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1985년 처음 Rock In Rio 록 페스티벌이 열린 이래로 반 정기적으로 록/메탈 축제를 벌인다. 여기에 참가했다가 그 반응을 보고 감명을 받은 록밴드들이 부지기수다. 이 외에도 남미를 방문하여 라이브 앨범을 찍는 록밴드들은 종종 이 곳에서 라이브 영상을 촬영하기도 한다.

린킨 파크의 In The End, 2008년 Rock In Rio
러쉬연주곡 YYZ, 2002년 Rush in Rio 공연 영상, 밴드 창설 30년이 지나서야 처음 남미를 방문한 덕분에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 서양 팬들 중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부르는 것을 보고 "YYZ에도 가사가 생겼다!"고 감탄하는 사람도 종종 볼 수 있다.

2.5. 전 세계


여러가지 언어를 쓰는 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제창을 할만할 노래는 흔치 않다. 그 정도로 대중적인 인지도와 친화도를 가진 노래는 더더욱 없다. 특히 '''언어가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데 예로 들만한 노래가 Hey Jude이다. Hey Jude는 영국인의 제창 문단에 들어가야 할지도 모르지만 2012 런던 올림픽/대회 진행 문서의 개막식 카테고리를 참조하기 바란다.

동요로 제창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것은 덷마의 2014년 UMF 트롤링 사태 참조

[1] 관람 포인트는 점점 올라가는 "Woo hoo~!" 소리이다.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 공연에서도 연인이 키스하는 장면에서 나왔는데 올림픽 경기장 내 전 관중이 Woo hoo!를 외쳤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