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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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ss'''
치스는 스타워즈에서 등장하는 파란색 피부와 빨간색 눈을 가진 인간형 외계인 종족이다.
1. 상세
3. 그 외


1. 상세


비탐사 지역에 거주하는 종족으로 은하 제국 해군명장쓰론 대제독이 이 종족의 일원이다.
전사종족으로서 아우터 림에서 많은 전설을 남기고 있었다.[1]
츠운 언어(Cheunh)와 사이 비스티 언어(Sy Bisti)를 사용하는데, 평시에는 츠운 언어를 사용하다가 무역상들과 대화를 할때는 사이 비스티 언어(Sy Bisti)를 사용한다.
쓰론에게 은하 외곽의 탐사를 맡긴 치스는 쓰론의 통해 엄청난 위협을 감지하게 되었다. 이들은 은하 공화국과 접촉할 지 고민했지만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함께 전투를 치뤘던 쓰론은 이에 회의를 가졌다. 후에 쓰론이 클론 전쟁 종전후 난민이 된, 독립 행성계 연합 소속의 네모이디안들을 만나면서 제국의 존재를 파악, 동맹과 희생양 중 하나를 결정하기 위해 쓰론을 추방당한 것처럼 위장시킨 뒤에 제국으로 파견시킨다.
스타워즈 캐넌 세계관 게임 스타워즈: 커맨더에서 첫 등장하면서 캐넌 세계관에 편입되었고 티모시 잰이 새로운 쓰론 소설을 쓰면서 공식적으로 등장을 한다.

2. 레전드 EU 세계관


고향 행성은 비탐사 지역(Unknown Regions)에 있는 얼음 행성 실라 이다. 빙하 속에 지하 도시를 짓고 살기 때문에 파란 피부와 붉은 눈으로 진화했다. 귀족 가문들이 통치하는 정치 구조를 갖고 있다.
쓰론 외에도 그리버스 이전의 드로이드 군대의 지휘관이 치스족 여성세브란스 탄이었다. 그녀는 나중에 제다이 마스터 에츄-쉔 존에게 살해당한다.

스타워즈: 제다이 나이트: 제다이 아웃캐스트에, 나르 샤다 항구의 한 술집 바텐더인 치스 족 남성이 등장한다. 카일 카탄이 정보를 얻기 위해 부르는 걸 쌩까고, 뭔가를 알려주는 척 하다 바의 보안문을 닫아 버려 손님이던 외계 종족들이 카탄을 공격하게 했으나, 이들을 전부 썰어버리고 보안을 해제한 카탄이 광검을 들이대자 겁에 질려 다 불어버린다. 이후 그냥 냅두든 죽이든 플레이어 맘대로 하면 된다.

3. 그 외



[1] 일라이 반토를 통해 이 전설을 들은 쓰론은 흥미로워하지만 과장과 허풍이 많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