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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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홍유상(洪裕相 / Yu-Sang Hong)
'''생년월일'''
1990년 3월 20일 (34세)
'''출신지'''
강원도 강릉시
'''신체'''
182cm, 84kg
'''학력'''
노암초 - 재능중 - 제물포고 - 성균관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4년 2차지명 9라운드 (전체 94번, 삼성)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2014~2015)
한화 이글스 (2018~2019)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96번'''
황수범(2011)

'''홍유상(2014)'''

홍정우(2015)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21번'''
결번

'''홍유상(2015)'''

정성훈(2017)
'''한화 이글스 등번호 104번'''
김태연(2016~2017)

'''홍유상(2018)'''

공석
'''한화 이글스 등번호 93번'''
이주형(2018)

'''홍유상(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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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생활
2.1. 2014 시즌
2.2. 2015 시즌
2.3. 2018 시즌
3. 여담


1. 소개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소속 투수.
고교 2학년 때까지는 광주진흥고 김정훈과 함께 동년배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던 유망주 투수였다.[1]고2 여름에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으며 "수술을 하기도 애매하고, 안 하기도 애매하다"는 진단에 재활을 결심하고 2학년을 두 번 다녔다. '고교 4학년'이었던 2009년에는 "홍유상 같은 선수는 검증이 끝났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프로에서 몇 순위 지명을 받느냐의 여부"라는 평[2]을 듣기도 했으나 여름이 지나며 구위가 무너져 그해 신인지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성균관대에 진학했으며 대학 3학년까지는 재활에 매진했다.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된 이후에는 블래스 신드롬 의심판정을 받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2014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2차 9라운드로 지명되었다.

2. 선수 생활



2.1. 2014 시즌


신고선수로 등록됐지만 2군 해외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시즌 초반에는 퓨처스리그에서 주로 승리하는 경기의 셋업맨으로 나왔다. 하지만 점점 구위가 무뎌지면서 동시에 볼질이 심해졌고, 결국 8월 1일 이후로는 결장했다. 2군 성적은 23경기 2승 1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7.54.

2.2. 2015 시즌


구원으로 나왔으나, 올 시즌도 완주하지 못하고 6월 이후 결장했다. 최종 성적은 19경기 26.1이닝 12삼진 28볼넷 31피안타 2피홈런 평자책 6.49. 시즌 종료 후 방출됐고, 연말에 군에 입대했다.

2.3. 2018 시즌


군에서 제대한 후 한화 이글스신고선수로 입단하였다. 젊은 우완 투수가 필요한 한화에서[3] 서균, 문동욱, 윤호솔, 박상원, 김재영 등과 함께 계투진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부상 이력과 100번대의 등번호를 받은 것을 보면 구단에서 즉전감으로서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5월 16일 기준, 2군에서 11경기에 나와 1승 무패 17.1이닝, 4.1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14-15시즌에 비슷한 이닝을 던지고 각각 7.54-6.4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좋아진 편. 선발이 무너지거나 긴 이닝을 던질 필요가 있을때 등판하여 나름나름 잘 던져주고 있다. 피홈런도 아직까지는 없다.
2019 시즌 후 방출당했다.

3. 여담


  • 2012년에 선수의 사촌형이 쓴 편지가 인터넷에 올라왔고, 2018년에 다시 알려졌다. #
[1] 2014-03-15 동아일보 커버스토리 꿈을 향해, 직구![2] 2009-06-30 엑스포츠 뉴스 프로지명만을 기다린다 - 제물포고 홍유상[3] 한화의 우완 투수들 중에서는 강승현, 송은범, 심수창, 이동걸 등의 노장들이 적지 않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