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우

 



'''홍정우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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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2015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s-2.3 퓨처스리그 우수선수상(삼성)'''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96번'''
홍유상
(2014)

'''홍정우
(2015)
'''

최주엽
(2016)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00번'''
이동현
(2016)

'''홍정우
(2018~2019)
'''

최선호
(2021~)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1번'''
이수민
(2017~2019)

'''홍정우
(2020)
'''

황동재
(2021~)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1번'''
정인욱
(2017~2020)

'''홍정우
(2021~)
'''

현역


<colbgcolor=#074ca1> '''삼성 라이온즈 No.11'''
<colcolor=#fff> '''홍정우
洪廷玗 / Hong Joung-Woo
'''
'''출생'''
1996년 3월 16일 (28세)
[image] 서울특별시
'''국적'''
[image] 대한민국
'''신체'''
182cm, 85kg
'''학력'''
도신초 - 강남중 - [image] 충암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5년 2차 4라운드 전체 35번 (삼성)
'''소속팀'''
[image] 삼성 라이온즈 (2015~)
'''연봉'''
4,500만원 (50%↑, 2021년)
1. 개요
2. 선수생활
2.1. 프로 이전
2.2. 2015년
2.3. 군복무
2.3.1. 2016년
2.3.2. 2017년
2.4. 2018년
2.5. 2019년
2.5.1. 9월
2.6. 2020년
3. 연도별 주요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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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투수.

2. 선수생활



2.1. 프로 이전


신인 지명 이전까지는 1라운드 SK에 지명을 받은 조한욱의 뒤를 받치던 투수였다. 그러나 조한욱이 1라운드에 지명받고 청소년 대표팀에 다녀 오고, 관리도 받는 동안 그 자리를 대신하면서 구속도 3km/h 가량 오르고 기량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2.2. 2015년


즉시전력감보다 몇 년 뒤를 내다보고 장기적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육성선수로 전환됐다. 삼성에 들어와서도 작년의 상승세를 인정받아 4라운더 고졸 투수 치곤 이례적으로 선발 기회를 제공받았는데, 이를 놓치지 않고 괜찮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더구나 작년의 2군 선발진이 김기태의 1군행, 임현준의 부진, 노진용의 부상, 이수민-이현동의 군 입대로 해체되면서 완전히 재구성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고, 본인을 제외한 다른 4선발이 모두 변동이 있었던 반면 고졸 신인인 홍정우는 준수한 성적은 아닐지언정 꾸준히 로테이션을 소화 중이란 점에서 더 좋은 평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고졸 루키임에도 삼성 퓨처스의 에이스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퓨처스 올스타전에도 출전했고, 대부분의 경기를 선발로 나와 로테이션을 소화하면서 차세대 선발 자원으로 기용되었다. 최종 성적은 25경기 115.2이닝 60삼진 2사구 62볼넷 135피안타 6피홈런 ERA 5.60.

2.3. 군복무


2015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지원해 박찬도와 함께 최종 합격했다.

2.3.1. 2016년


2016시즌 초반에는 선발로 기회를 받았으나 2경기 연속 부진하면서 선발 로테이션에서 탈락했고, 이후 선발과 계투를 오가다 7월 말부터 다시 선발로 자리 잡았다. 한편 선발과 계투를 오가던 6월 1일 삼성전에서 선발로 등판했는데 6회까지 102구 1실점을 한 상황에서 7회에도 등판하면서 3실점을 더하고 교체되면서 총 137구를 던진 적이 있었다. 2016시즌 성적은 27경기 60⅔이닝 2승 5패 1홀드 ERA 5.64.

2.3.2. 2017년


3월 3일, 2017 WBC 대만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결과는 4이닝 2피안타 무실점. 삼빠들은 또다른 젊은 투수의 성장에 기뻐하지만, A조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는 대만인데다가, 최고 구속이 130km 중반에 불과했다고 한다. 좀 더 지켜 봐야 할 일.
시즌 첫 경기에서 4⅔이닝 5실점을 하면서 이후로는 계투로만 등판했는데, 이 해 경찰 투수 중 가장 많이 등판했다. 시즌 성적은 36경기 37⅔이닝 2승 5패 1세이브 6홀드 ERA 5.50.
전역 후 마무리캠프에서 5경기 6이닝 ERA 1.50으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4. 2018년


군복무 이전과 마찬가지로 육성선수 신분이어서 퓨처스 경기에만 등판했다. 2군 성적은 21경기 29⅔이닝 1패 4홀드 ERA 7.58.

2.5. 2019년


정식선수로 전환됐고, 시범경기까지 호투를 이어가며 개막 엔트리에 포함돼 입단한지 5년만에 1군 데뷔전을 치렀다. 3월 23일 NC와의 개막전, 맥과이어의 부진으로 7대0으로 지는 상태에서 최지광에 이어 등판해 탈삼진 한개를 포함한 1이닝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았다. 또한 구속이 142km까지 나왔다고. 3월 26일 롯데전에서 0⅓이닝 4실점(3자책)을 기록했고 3월 28일 선발로 내정된 최충연 대신 1군에서 제외됐다.
4월 25일 김헌곤, 이성곤과 함께 1군에 등록됐다. 27일 LG전에서 아웃카운트 1개를 못 잡고 주자 2명을 내보내면서 그대로 강판됐고, 다음날 28일 1군에서 제외됐다.
7월 5일 전날 부친상으로 경조사 휴가를 받은 최채흥 대신 1군에 등록됐다. 1군 등판 없이 8일 1군에서 제외됐다.
8월 27일 전날 말소된 최충연을 대신해 1군에 등록됐다.

2.5.1. 9월


9월 1일 잠실 야구장 두산 베어스전 8회 세번째 투수로 나와 오재원박건우에게 5구 볼넷, 허경민에게 2구 땅볼출루 했지만 무실점으로 '''1이닝 18투구수 (S:7, B:11) 4사구2'''를 기록하였다.
9월 4일 사직 야구장 롯데 자이언츠전 9회 네번째 투수로 나와 정훈에게 6구 내야안타 허용했지만 3타자 무실점으로 '''1이닝 17투구수 (S:10, B:7) 1안타'''를 기록하였다.
9월 8일 권오준이 복귀하면서 대신 1군에서 제외됐다.
9월 28일 정인욱 대신 1군에 등록됐다.
비록 1군 활약은 저조했지만 2군에서는 15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삼성 2군 1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을 경신했다.

2.6. 2020년


전년도보다 3.1%오른 3000만원에 연봉 계약을 했다.
올 시즌 전력을 이탈한 최충연을 대신하여 허삼영 감독이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로 꼽혔다. 2020년 삼성에 복귀한 오승환과 캐치볼 상대로 붙여놨다고 할 정도니.. 오승환을 닮기를 바라는 듯 하다. 본인 역시 “올해 경자년이 마지막 해라 생각하고 이전보다 더 진지하고 간절하게 시즌 준비를 했다”며 “1군에서 30경기 이상 출전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2019년까지는 최고구속이 140km/h를 겨우 넘길 정도여서 피지컬이 아깝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2020년 들어서는 최고구속이 146~7km/h 정도는 나온다.
정규 시즌 첫 등판 이었던 5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NC 다이노스 전에서 선발투수였던 뷰캐넌의 뒤를 이어 7회 두번째 투수로 등판했으나, 1이닝동안 3피안타 1볼넷 1사사구로 3실점(2자책)을 기록하며 다소 좋지 못한 첫 투구를 보였다. 물론 최영진의 어이없는 타구판단도 있었지만 본인의 투구 내용 자체가 좋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기에 전체적인 커맨드를 신경쓰면서 감독의 기대에 부응해야할 것이다. 다행히 세 개의 아웃카운트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낸 점에서 구위만큼은 기대에 부응을 한 모습.
5월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KIA 타이거즈 전에서는 9회 다섯 번째 투수로 올라와 1이닝동안 탈삼진 2개를 올리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팀 역시 14:2 대승을 하며 시즌 첫 연승에 보탬이 된 부분과 빠른 공 하나만큼은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향후 지속적으로 1군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월 20일 기아 원정 경기에서 8회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김호령에게 2루타를 허용했지만 마지막 타자 터커를 상대로 삼진아웃을 잡으면서 이닝을 마무리 하였다.
7월 8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9회에 등판하여 가볍게 삼자범퇴로 경기의 승리를 지켰다. 이 경기로 4위로 도약 최근 6경기 6이닝 연속 무실점 피칭으로 팬들의 좋은반응을 얻는 중이다. 나이도 어린 만큼 잘 성장해주길 바라는게 팬들과 구단의 바람.
1군에 머무르고는 있으나 1주일에 1~2번 정도(...)만 주로 가비지 이닝을 처리하러 등판하고 있다.
8월 들어서는 8월 1일 키움전, 6일 두산전, 11~12일 두산전, 14일 한화전, 23일 롯데전, 26일 LG전, 27일 한화전에 등판하는 등 등판간격이 점차 좁혀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적이 엄청 나쁜 편은 아니다. 총 8경기 9.1이닝 5자책을 기록했다. 특히 23일 롯데전에서는 선발이었던 최채흥이 부상으로 인해 조기강판 당하면서 급하게 장지훈이 마운드에 올랐으나, 특유의 새가슴에과 제구까지 흔들리면서 마차도전준우에게 연속으로 볼넷을 내주었고, 결국 이대호에게 만루홈런을 허용하면서 1사도 못채우고 강판당하였다. 그래서 대신 홍정우가 그 뒤를 잇게되었는데, 장지훈과는 전혀 다른 피칭을 보여주면서(1 ⅓이닝 1피안타 0실점) 삼성팬들은 최근 등판을 봐서는 1차 출신인 장지훈보다는 차라리 홍정우가 낫다는 얘기를 하며 홍정우를 타이트한 상황에 내보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9월 1일 기아전에 0대 4로 뒤져있는 상황에서 8회말 무사 1,2루에 등판했다. 하지만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로 올라왔는지 볼넷 이후 박찬호에게 안타를 허용, 결국 승계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여 0대 6이 되었다. 이후 터커를 뜬공처리, 최형우에게는 볼넷허용, 나지완을 땅볼로 잡아내어 1이닝 동안 2볼넷 1삼진 1피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승계 주자만을 홈으로 불러들여 자신의 방어율은 오르지 않았다. 아마도 계속 추격조로 활용 해야할 듯하다.
9월 9일 대구 한화전 DH 2차전에 등판했다. 안타 한개를 맞았지만 삼진 2개를 곁들이며 깔끔하게 막아냈다. 평균자책점도 4.78로 내려갔다. 최근 삼성 불펜 중 가장 안정적인 모습. 그런데 다음날 롯데전을 앞두고 선발로 내정된 김대우를 대신해서 2군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롯데전에서 삼성 불펜은 터졌다...
10월 25일 기아와의 시즌 최종전 1대4로 뒤져있는 상황에서 7회말 무사 1,2루에 노성호에 이어 세번째투수로 등판했다. 첫타자 나지완을 삼진처리했지만 황대인에게 안타를 맞아 1실점했다. 이어 김태진을 볼넷 출루시켰고, 한승택에게 만루 홈런을 얻어맞았다. 이후 박찬호에게 내야안타를 내준 뒤 최원준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평균자책점은 6.60으로 대폭 상승하였다
여담이지만 본인이 라이온즈 TV에서 올시즌 1군 30경기 출전이 목표라 말하였는데 정말 딱 30경기 출전하며 목표를 이루었다.


3.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5
삼성
1군 기록 없음
2016
군복무(경찰 야구단)
2017
2018
1군 기록 없음
2019
7
5⅓
0
0
0
0
-
10.13
10
2
5
2
8
6
2.63
2020
30
30
0
0
0
1
-
6.60
37
5
13
29
23
22
1.63
'''KBO 통산'''
(2시즌)
37
35⅓
0
0
0
1
-
7.13
47
7
18
31
31
28
1.78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