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이스라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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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스라엘'''
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2.2. 21세기
3. 관련 문서


1. 개요


러시아이스라엘의 관계. 이스라엘로 러시아 출신의 유대인들이 많이 이주해서 러시아어는 이스라엘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 러시아 출신 기독교인 중에서도 예루살렘 신드롬으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한 경우 역시 적지 않았는데 오늘날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러시아 정교회 신도 수는 4만여 명에 달한다.
양국 관계의 갈등 사안은 보통 이란, 시리아 등에 군사 무기 수출 및 협력 문제를 다루는 현안이 있지만 이스라엘이 KAL기 격추 사건의 재림을 우려한다는 이유가 있어 더 나빠질지 우려된다. 다만 러시아는 아랍권 주변국의 배려를 취지로 하여 일본처럼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려는 모양새이다.
그리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견제하기 위해 대 터키 외교 관계를 누리던 중 터키와 러시아의 갈등이 터질 때 반사이익을 챙기는 결과를 낳은 적도 있었다.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이스라엘과 러시아의 관계는 1948년 건국 당시 중동에 공산주의 국가를 세우려던 스탈린의 지원으로 시작된다.[1]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의 비행장에서는 이스라엘로 가는 무기들을 실은 수송기가 매일 뜨고 내릴 정도였다. 이후 아랍국가들에서 왕정이 무너지고 아랍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면서 소련과 이스라엘의 관계는 점차 멀어진다.
1967년 당시 제3차 중동전쟁에 대한 항의로 소련을 비롯한 공산국가들이 이스라엘과 단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이나 제네바 등에서 열리는 여타 국제회의에서의 소련과 비공식 외교 접촉과 함께 과학·기술 분야 협력 및 의회·정당 대표단의 상호방문 등 비정부간 교류를 지속하여 오다가 1991년 10월 외교 관계를 재개하였다.[2] 그 외에도 소련계 유대인 이민자(아슈케나짐 , 토전사 중동전쟁편에서도 소련이 처음에 이스라엘이 친소련인지 알았다고 나온다)의 대량 유입 역시 한몫을 하여 관계가 더 넓어졌다.

2.2. 21세기


2020년 10월 7일에 푸틴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전화회담을 가지면서 이란 문제, 시리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3. 관련 문서


[1] 지금의 인식과는 달리 당시 아랍 국가들은 왕정인데다 친미 친서방이었으며, 벤 구리온 등 유대인 지도자들은 사회주의 성향을 띠고 있었다.[2] 이 시기를 전후하여 동구권 및 제3세계 국가들과 외교관계가 복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