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원

 


1. 개요
2.1. 대사
2.2. 성능
3.1. 대사
3.2. 성능
4. 기타


1. 개요


Trooper. 인류의 수호자테란 자치령 소속의 유닛을 설명하는 문서.
인류의 수호자 소속과 자치령 소속은 서로 이름만 같을뿐이지, 사실상 다른 유닛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판이하게 다르다. 일단 각 세력의 기본 보병이라는 공통점은 있다.

2. 인류의 수호자


[image][image]
[image]
생명력
45
방어력
0
특성
경장갑/생체
시야
8~12[1]
공격력
6[2]
사정거리
5
공격 속도
0.86
이동 속도
2.25
공격 대상
지상/공중
생산 시간
-
단축키
-
수송 칸
1
노바 비밀 작전에 등장하는 인류의 수호자의 기본 병력. 자치령의 해병에 대응되는 유닛이며 모델링은 악령의 모델링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CK-27 카빈 소총'으로 무장하며, 첫 번째 임무와 세번 째 임무에서 인류의 수호자 측의 주력 보병으로 등장해 노바 테라를 압박한다. 그러나 등장할 때마다 온갖 무기로 무장한 노바에게 몰살 당하는 잡몹 역할을 맡고 있다.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던 경보병과 동일한 병과 같다. 해병 포지션이라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인지 성능은 해병과 동일하다. 해병에 대응하는 포지션답게(?) 인류의 수호자 시설 안을 배경으로 하는 곳에서 많이 나온다. 그러나 미션 팩 1을 기준으로 노바에게 대량 학살당한다(...). 참고로 부대 선택시 와이어프레임이 일반 해병 것으로 때워져 있기 때문에 지도편집기에서 제대로 쓰려면 수정해야 한다(...). 또한 분리주의자 훈련이란 버튼이 있는데 모양이 이 부대원인 것을 보면 초기 이름은 분리주의자인 것으로 추정된다.

2.1. 대사




영문판(마크 워든)
더빙판(김기흥)
- 등장
"누군가 죽어야 누군가 살 수 있어."[3] /"미래를 지킨다!"
- 선택
"네 명령하십시오."/ "(한숨쉬며) 통신 상태가 좀 안 좋은데." / "명령 대기중." / "말씀 하십시오." / "텐-투 잘 들린다. / "작전 수행 준비되었습니다." /"부대원 대기중."
- 이동
"경계는 철저히." / "탐색중." / "이동합니다." / "가라면 가야지요." / "따르겠습니다." / "알겠습니다." / "문제 없습니다." / "순찰중."
- 공격
"할 일을 할 뿐이야."/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 "조정간 연발." / "적이다!" / "사살 명령 확인." / "목표 고정!" / "목표 정조준!" / "끝이 머지 않았다."
- 반복 선택
"사령부 목소리가 좀 다른 느낌이... 아닙니다. 제 착각입니다. 신경쓰지 마십시요."
"부대원이 되기에는 제 키가 살짝 작긴 합니다. 살짝이요!"
"전에는 얼굴을 다 가리는 조준경을 사용했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예산이 깎인 걸."
"인류의 수호자 치고 우리가 공격을 좀 많이 하긴 하죠. 뭐, 이건 반박할 수 없습니다."
"이 조준경이 진짜 좋은 게 뭐냐면 순찰도는 척 하면서 상관 몰래 홀로그램 영상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이지요. (손뼉치는 소리)"
"저기요, 저 원래 순찰경로로 돌아가야 할 거 같은데요."
- 교전
"공격받고 있다!" / "적과 교전을 시작했다!"

2.2. 성능


인류의 수호자의 기본병력이지만 해병을 병용해서 위기의 낙원에서는 해병이 주력 병력이고 클리어시 나오는 노바의 회상 시네마틱에서는 부대원이 아닌 해병이 노바에게 죽는다. 미션 팩3에서 검은하늘때 자치령군으로 전향하면서 우군으로 등장하며 전용대사까지있다. 따로 지도 편집기에서 꺼내보거나 세뇌 조준경으로 빼앗아 보면 전투 자극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전투 방패가 없기 때문에 검은 하늘에서는 해병보다 약하지만 증원속도도 인원도 많아서 교전에서 시간을 오래 끌어준다.
에디터에서 업그레이드를 확인해보면 해병과는 달리 테란 보병 업그레이드가 존재하지 않는다.
해병을 대체하는 경장갑 보병의 개념은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당시부터 '경보병'이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제시되었으며, 스타크래프트 2의 개발 초기 시점에서도 PIG라는 이름의 경장갑 보병이 해병의 하위호환인 저비용 유닛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이후 취소되었다. 부대원의 기본 컨셉 역시 이 경장갑 보병의 연장선에 있다.

3. 자치령



협동전멩스크의 해병을 대체하는 유닛으로서 등장한다.
2번 항목의 부대원과는 이름만 같을 뿐 완벽하게 다른 역할을 가진 병과이다.[4]

3.1. 대사


사기 시스템이 적용되었는데, 현재 황제의 통치력이 높고 낮음에 따라 대사가 달라진다. 통치력이 낮으면 억지로 끌려온듯한 불만이 가득하고 비관적인 대사지만 반대로 통치력이 높으면 자신감 넘치는 용감한 군인풍의 대사가 나온다.


영문판(마크 민츠)
더빙판(류승곤)
- 등장
"이제 배수의 진을 쳐야 한다." / "황제 폐하가 뒤에 계신다." / "나의 자치령이다. '''옳든 그르든.'''" / "우리가 상급 기관이다." /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선택 (통치력 낮음)
"난 배신자가 아냐!" / "나한테 불만 있나?" / "나? 확실해?" / "누가 또 화난 거지?"[5] / "이 총 팔아버릴까..."
- 선택 (통치력 보통)
"네." / "황제님이십니까?" / "오늘 상대는 누구입니까?" / "명령 대기 중." / "상태 좋습니다."
- 선택 (통치력 높음)
"얌전히 있으라고." / "깃발을 휘날리며." / "17대 1도 문제 없어." / "계속하자고!" / "함께 싸운다."
- 이동 (통치력 낮음)
"알아서 하라고." / "하고 있어. 진정하라고." / "느낌이 안 좋아." / "뭐, 시키면 해야지." / "정말 피곤하군." / "훈련은 됐다고."
- 이동 (통치력 보통)
"명령대로." / "분부대로." / "네." / "준비 완료." / "전진." / "주의 사항은?"
- 이동 (통치력 높음)
"무슨 일이 있어도." / "모두 길을 비켜라." / "코랄은 강하다." / "언제 어디서나." / "전력을 다해." / "평화를 위하여."
- 공격 (통치력 낮음)
"훈장은 언제 주지?" / "시킬 사람이 나밖에 없나?" / "내 전투 수당 말이야..." / "난 어차피 죽은 목숨이야." / "너무 위험해... 아! 그게 아니라." / "어쩔 수 없지." / "적어도 유언은 남겼으니."
- 공격 (통치력 보통)
"놈들은 상대를 잘못 골랐어." / "제압 사격." / "이 정도면 뭐." / "공간 확보 중." / "죽느냐 죽이느냐." / "타협하긴 늦었어." / "장교들보다 내가 낫지?"
- 공격 (통치력 높음)
"하! 가소롭군." / "길이길이 생존한다." / "끝까지 싸운다!" / "제거하자." / "우리가 접수한다." / "다시 보고 싶을 거다." / "안정화 임박."
- 반복 선택
"미안하지만 내 의견은 기밀이야."
"나는 테란 자치령 황제의 뜻을 따른다."
"모르는 사람 말을 따르지 마! 칙령을 따르라고."
"이봐, 난 그냥 복장 점검하러 온 거라고."
"당연히 우리가 착한 편이지. 예광탄 색깔을 보라고."[6]
"멩스크 황제도 망토를 한 팔씩 껴서 두르지. 모두와 똑같이 말이야."
"그만두지 않으면 나도 이제 참지 않겠어."
- 교전
"사방에 적이다!" / "위험 지역으로 들어간다!" / "이건 비인간적이야." / "난 소모품이 아니라고."
- 보급품 부족
"보급과 화력은 비례한다고. 간단해." / "보급품이 더 필요하다고 알려."
- 사망
"여기선... 안돼..."

3.2. 성능


징병소나 보급벙커에서 일꾼인 인부로 바꿀 수 있고, 인부 역시 부대원으로도 바꿀 수 있다. 생산시간은 8초로 대부분의 1티어 병력들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짧지만, 체력이 45로 전 사령관 병력들 중 최하위급에 이를 무마시킬 수 있는 수단이 화염방사기를 장비한 화염 부대원 계열로 바꾸는 것 밖에 없어 탱킹이 매우 열악하다.[7]
2번 항목의 부대원이 전형적인 '경보병'이라면, 이쪽은 포지션 특성상 '범용 전투 보병'의 위치에 더 가깝다.[8] 일단 기본 스팩만으로도 2x2로 밀집도가 높은 보급 벙커, 미사일 터렛, 랜덤 타깃이라지만 지상군을 격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초장거리 야포인 대지파괴포를 지을 수 있으며, 보급 벙커나 징집소에선 일꾼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기본 성능 말고도 자원을 할애해 무장을 쥐어주는 것으로 특화병력으로 교체가 가능한건 덤.[9] 각 장비는 다음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 B-2 대구경 기관총 : 부대원의 공격력을 6 증가시켜 12로 만든다. 가장 심플하지만 강력한 무장.
  • CPO-7 살라만더 화염방사기 : 부대원의 체력을 +100, 공격력을 16(경장갑 24), 공격속도 1.4, 사거리 2, 장갑을 중장갑으로 변형시킨다. 원거리 보병이던 부대원을 화염방사병에 필적하는 근접 전투 유닛으로 탈바꿈시킨다. 준수한 체력과 경장화력 덕분에 성능상 문제되는건 없으나, 힐러인 중재선의 저열한 ai 때문에[10] 자주 뽑히지 못하는 비운의 유닛.
  • 우박폭풍 발사기 : 부대원에게 공격력 8(중장갑 16)x2, 사거리 10, 공격속도 1.5의 대공 미사일을 장비시킨다. 지상 공격력은 변하지 않으나, 공중은 해당 미사일을 발사하며 단순 화력만 해도 골리앗에 필적할 정도로 강해진다.
이렇듯 다종다양한 포지션을 전부 담당할 수 있어 초기 유닛들 중 가장 높은 활용도를 지니고 있다.[11]
추가된 위신 업데이트에서 3위신 '''죽음의 상인'''이 되면 인간 맹독충으로 변신한다. 다만 부대원 본인이 자폭한다기보다는 사망한 뒤 무기가 폭발한다는 설정.

4. 기타


협동전 스투코프의 유닛중에는 감염된 해병 이외에 감염된 부대원이 있으나 이 유닛 역시 이름만 같고 타 세력의 부대원과 별다른 관련성은 없다. 이 유닛이 감염된 해병과 차이점이 있는건 감염된 벙커에서 나온다는 것과 생존 시간이 60초 더 짧다는 점 밖에 없다.
협동전임무 마이너 갤러리 등지에서 아크튜러스 멩스크를 찬양하는 글이 올라오면 '부대원이냐'는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1] 난이도 별로 다르다. 쉬움8/보통8.5/어려움10/아주 어려움12[2]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지배당한 전투순양함에게 4피해를 더 준다.[3] 노바 비밀작전 1때 첩보작전 클리어 영상에 나오는 기술자가 했던 말이기도 하다.[4] 물론 인류의 수호자의 수장이 누구인지 고려하면 설정상으론 비슷하거나 해당 부대원들이 아몬과의 전투 이후 남은 잔당들이 완전히 해산되어 저쪽으로 합류했을 가능성도 있다. 물론 협동전은 철저하게 평행세계인 세계관이므로 너무 깊게 고민하진 말자.[5] '''누가 또 하란 거지''' 로도 들린다. 어떻게 듣든 불만이 가득한 게 눈에 보이는 대사이다.[6]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적대 세력의 광선검 색이나 예광탄 색깔이 붉은색이란 것을 패러디한 대사.[7] 부대원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저글링의 경우 보유한 사령관들 거의 전부가 탱킹과 관련된 마스터힘이나 업그레이드 등이 달려있다. 유일하게 데하카의 저글링은 아무것도 없지만, 그쪽은 기본 피통이 90으로 부대원의 2배다.[8] 인류의 수호자는 그렇게 보여도 일단 양산형으로 불곰, 전차, 토르 등 자치령 병력과 크게 다르지 않은 장비를 다루는 반면, 멩스크는 부대원을 제외하곤 전부 특수보병인 근위병이라 필연적으로 자치령의 부대원들이 수호자 부대원보다 병력조합 내에서 맡아야하는 비중이 더 높다.[9] 만약 무장한 부대원이 죽으면 장비가 땅에 남게 되어 다른 부대원이 재활용할 수 있다.[10] 가짜 무기 사거리가 길어서 최전선에 서는 화염 부대원을 케어하지 못한다.[11] 사실 멩스크가 마음놓고 양산 가능한 유일한 유닛이라 이렇게 만능형 유닛으로 나올 수 밖에 없으며, 그 패널티로 저열한 생명력을 지니게 된 것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