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와인더

 

1. 사막방울뱀의 영어 명칭
3. 던전 앤 파이터의 아이템
5. 캡틴 츠바사 테크모판에서 테오도르 카펠로만이 쓰는 필살 슛
6. 로맨싱 사가 2의 세검 스킬
8. 레인보우 식스 시즈 캐릭터 애쉬의 정예스킨


1. 사막방울뱀의 영어 명칭


사막방울뱀 문서 참조.

2. AIM-9 사이드와인더


1.번 항목에서 따온것. 미국의 단거리 열추적 미사일이다.

3. 던전 앤 파이터의 아이템


50제 유니크 리볼버

4.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몬스터


짙은갈색의 뱀으로 높은공격력에 비해 덱스가 높지는 않은편이라 주로 어질계열 캐릭터가 사냥한다. 하지만 한방 맞으면 데미지도 데미지인데다가 경험치도 썩 많이주는 편이 아닌 사냥터에서 보면 괴로운 몬스터중 하나.
카드는 원래 더블어택 레벨1로 그리 좋은카드는 아니였으나 패치후에 캐릭터가 더블어택 스킬을 가지고 있다면 더블어택 스킬레벨만큼의 더블어택이 무기에 적용되는 패치로 인해 주가가 상승했다.
주 사용 고객은 더블어택이 있는 도둑직업군으로 카타르를 쓰는 어쌔신이나 활을 쓰는 활로그. 도둑은 단검을 쓰기 때문에 굳이 카드가 필요없다.
카드를 사용할 시 무기앞에 하이브리드 라는 접두가 붙기때문에 이 카타르를 쓰는 어쌔신은 하이브리드 어쌔로 불리운다.

5. 캡틴 츠바사 테크모판에서 테오도르 카펠로만이 쓰는 필살 슛


볼이 뱀처럼 좌우로 구불거리며 나아가는 슛. 위력 자체는 전체적으로 중간정도 가는데, 일반적으로 쓰는 것 말고도 코너킥에서 자주 피로되기 때문에 당하는 쪽에선 짜증난다. 카펠로만의 비중과 비례해서 3에서 전성기였다.


6. 로맨싱 사가 2의 세검 스킬


위의 뱀 이름에서 따와서 그런지, 개구리 몬스터가 이 기술을 맞으면 즉사한다. 강화판으로 세로 1줄을 공격하는 기술인 '스네이크쇼트'가 있다. 물론 이쪽도 개구리가 맞으면 즉사.

7. 마이크로소프트의 前 게이밍 기어 브랜드


한 시대를 풍미했던 PC용 게이밍 기어 브랜드.
1995년 Windows 95 발매와 함께 플라이트 스틱이 발매되었다. 당시 IBM-PC에 있어서 조이스틱이라고 하면 플라이트 스틱이 주류였었는데, 96년에는 세가새턴 패드의 레이아웃을 채용한 본격적인 게임패드까지 발매된다. PC용 게임패드는 사운드카드의 게임포트에 연결해야 했는데 회로의 한계상 4방향키와 4버튼이 사용할 수 있는 전부였는데 사이드와인더 게임패드는 그것을 뛰어넘은 혁신적인 장치였다. (이후 쓰로틀 같은 기능을 버튼으로 돌리는 8버튼 게임 패드들도 속속 등장했다)
이후에는 레이싱 휠, 마우스, 키보드[1], 음성 채팅용 장비, RTS에서 키보드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마우스 모양의 디바이스인 스트라테직 커맨더까지 나왔다. 원래는 게임 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였지만 Windows 98 발매 전후로 USB 모델도 발매하였다.
하드웨어 명가 MS답게(...) 전반적인 평가는 좋았던 편. 가격은 조금 비쌌지만 돈값을 하는 가성비 좋은 플라이트 스틱으로 우수했다. 사이드와인더 게임패드도 대체재가 없던 시절에는 훌륭한 물건이었지만 슈퍼패미컴이나 플레이스테이션 패드를 PC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가 나오는 바람에 전면 6버튼 레이아웃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면 굳이 찾을 필요는 없었다.
2003년에 모든 제품이 단종되었으나, 2007년에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브랜드로 부활하였다... 하지만 이쪽도 얼마 못가 단종.
지금은 오히려 Microsoft Intelli Mouse Explorer 3.0이나 Xbox 컨트롤러 계열이 더 오래 살아남아 사이드와인더라는 브랜드는 더 이상 쓰지 않는다.

8. 레인보우 식스 시즈 캐릭터 애쉬의 정예스킨


문서 참조.

[1] 넘버패드가 탈착식인 텐키리스 키보드 제품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