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사건 및 논란/2016년

 




1. |헌터|, 아담sS 길드 길드전 어뷰징 사건
2. 2월 5일 접속 오류
3. 엘리시아 각성기 '테라의 부름' 상태 이상 면역 미적용 버그
4. 결투장 핵 사용사태
5. 2월 29일 스킬 타게팅 개선
6. 3월 4일 업데이트 공개 대란
7. 3월 16일 심연의 탑, 2주년 기념 보상 오류
8. 3월 17일 서버 오류
9. 3월 17일 상위 길드 길드전 순위 논란 : 자음나이츠
10. 3월 24일 접속 오류
11. 세븐나이츠 피규어 발매 및 퀄리티 논란
12. 학교대항전 성인 유저 참가
13. 신규 서버 '크리스' 추가
14. 4월 21일 업데이트 공개 대란
16. 보스전 랭커들의 턴 버그 악용
17. 크리스 각성 및 성능 논란
18. 16년 6월 9일 패치 및 오류
19. 특수상점 열쇠/골드 중복 구매
20. 16년 7월 7일 점핑 이벤트 논란 : 혜자판과 창렬
21. 스페셜 영웅 초월 요정 패키지 유출
22. 각성 세인 '마귀해방' 확정 속공 미적용 버그
23. 화상, 출혈, 중독 패치 논란
25. 세공카 게시글 대규모 칼삭 및 활정 사태
26. 전용장비 강화석 판매 및 점검 7시간 연장 논란
27. 넷마블 직원 추모글 글삭 논란
28. 결투장 속공보정 삭제 논란
29. 장비 초월 확장
30. 보스전 포인트 버그 논란
31. 해피찡R 스피드핵 사용 논란
32. 12월 26일 특정 컨텐츠 멈춤 현상


1. '''|헌터|, 아담sS 길드 길드전 어뷰징 사건'''


2월 4일, l헌터l 길드와 아담sS 길드가 서로 부계정을 가입시켜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자세한건 이 게시글을 참고
영상 자료
아프리카TV 관련 자료
헌터길드는 사과문이 올라왔으나, 아담길드에선 아직까지도 오해라며 사과조차도 하지 않고 있다.
현재 쉴드로 추정되는 길드원의 글이 발견되었다. 작성자가 실제 길드원인지는 알 수 없지만 길드원으로 추정된다. 작성자가 게시글을 삭제하였으나, 한 회원이 게시글을 캡쳐하여 현재 떠돌고 있다.
▶ 운영진의 공식적인 입장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특정 길드의 "신규 길드원 충원"에 대해 길드전 어뷰징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인지 거듭 논의를 진행하였으나, 해당 행동의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충분한 사유 없이 어뷰징 판단 및 이용 제한을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많은 용사 여러분께서 말씀하셨던 내용과 같이, 기획적인 단계에서 빈틈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추후에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는것이 옳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의도치 않게 많은 용사 여러분께 불편을 끼친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용사 여러분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쏘쏘sS의 아프리카TV 방송에서의 입장
'''"제의는 제가 먼저 했습니다" - 쏘쏘sS'''
'''"우리 아담이브 길드는 신의를 지키는 길드입니다. 뒤에서 욕하고 앞뒤 행동도 안맞고 간신배 짓거리 하는 그런 X밥 길드가 아닙니다"''' - 어느 누군가가 유튜브에서 말한 것
해당 길드들은 출석 보상을 챙기려 한 것이며 어뷰징은 오해라면서 어뷰징 의혹을 전면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3개월동안 길드총원을 27~28명으로 유지해왔으며 상위권 길드이므로 과금을 어마어마하게 할 것이 뻔한 데, 출석 30명 보상을 받아보겠다는 이유로 출석용 부계정을 넣었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 루비를 구매한 후 그 루비로 열쇠를 구매해 24시간 매크로 돌리는 사람들이 갑자기 열쇠 몇 개 더 받겠다고 저런 행동을 하겠는가?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아담길드의 마스터인 쏘쏘sS는 방송을 진행하며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어뷰징 관련 얘기를 꺼낼 시 어그로로 판단해 강제퇴장시키는 것도 모자라 '우리는 아무 잘못 없는데요'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였다. 하지만 BJ보다 더 사람들을 화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시청자들이였다. 공식카페 유저들을 보상충으로 몰아가며 '쏘쏘님이 아니라잖아 공카충들아' '에휴 공카 보상충들' 이라는 발언을 해대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이날 쏘쏘sS는 하루만에 별별랭킹 : 시청자들이 많이 쫓겨난 방송 1위 에 등극했다.
이 일로 피해를 본 길드의 길드장이 공식카페에 "실망스럽다. 다음부터는 그러지말자."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2. 2월 5일 접속 오류


늘 있었던 정기 점검 이후, 접속 자체가 안되는 사람들이 속출했고 게임을 재설치해도 마찬가지였다. 발생 시각은 오전 12시 30분 쯤으로 추정되며 발생원인은 갑작스런 마켓 업데이트. 해당 업데이트를 받은 이후부터 접속이 되지 않았다.
유저들은 발생한 이유로 녹스블루스택 같은 어플리케이션 에뮬레이터를 이용하는 유저들을 막으려다가 무엇인가를 잘 못 건드린 것으로 추정했다. 문제는 전에도 이 방법을 썼다가 같은 현상을 겪었다는 것이다.
▶ 공식카페에서 GM세나군의 답변
안녕하세요. 용사님. 현재 일부 기종에서 간헐적으로 게임이 강제 종료되는 현상에 대해 수정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임 이용에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8시간 지나서''' 올라온 공지. 심지어 공식적인 게시글도 아닌 유저들의 글 하나하나에 댓글로 달아주었다..
접속 오류 현상은 오후 10시 50분경 수정이 완료되었고, 블루스택 등의 프로그램들도 정상적으로 작동되게 되었다. 결국 예전처럼 막으려고 했다가 포기한 듯 하다.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 자체는 예기치 못한 에러라고 볼 수도 있으나, '''문제가 발생한 후 8시간이나 지난 시점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파악'''했다는 공지가 올라왔으며 공지가 올라오고 나서 '''그런 심각한 오류가 장장 21시간 동안 해결 되지 않았었다'''는 것이 문제다.
뿐만 아니라, 오류라는게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라는 이유로 커버 할 수 없는 게, 접속이 안돼서 게임 자체를 할 수 없다는 심각한 오류라는 점과 공카에서 계속 안된다고 글이 올라왔는데도 한참 뒤에 반응했다는 게 문제. 더군다나 이번 오류는 위에도 써있듯이 저번에도 했다가 같은 결과로 말아 먹었던 패치라서 충분히 같은 결과를 예측 할 수 있었다. 다른 해결책이 준비한게 있었으면 그 해결책을 바로 쓰면 될 문제였고, 다른 해결책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애시당초 해서는 안되는 패치였다. 결국 이전과 같은 해결책을 내놓은 것을 보아 '''아무 생각없이 일반 유저들까지 접속 막힐 것을 알면서 이전과 같은 패치를 하고나서 그 이후에 21시간동안 해결책을 찾다가 못찾으니 다시 패치를 롤백 했다는, 그야말로 제작진들의 무책임하고 무능력함을 볼 수 있는 사건.'''

3. 엘리시아 각성기 '테라의 부름' 상태 이상 면역 미적용 버그


2월 6일부터 공성전과 보스전 등에서 엘리시아의 테라의 부름을 사용하면 2턴의 추가 상태 이상 면역이 적용되지 않을 뿐 아니라, 패시브로 가지고 있던 2턴간 상태 이상 면역이 사라지는 버그가 나타났으나, 설 연휴가 겹친 탓인지 4일이나 지난 2월 10일까지도 수정은 커녕 공식카페 공지조차 올라오지 않고 있다. 운영진이 이 문제를 인지하고 수정할 때까지 당분간 스파이크나 요일별로 해당 상태 이상에 대응하는 면역을 가진 영웅들을 사용해야 할 듯하다.
2월 11일 오후 7시경 공식 카페에 12일 금요일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왔고, 업데이트 내용 중에 엘리시아 각성기 오류 수정이 포함되어 있다.

4. 결투장 핵 사용사태


2016년 2월 13일에 벌어진 제 3의 핵사태. '적염성우'라는 닉을 쓰는 61렙 유저가 30렙 블랙로즈, 제이브, 스파이크, 크리스, 린 덱으로 마스터 46위를 찍어 또다시 결투장 핵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2월 17일 현재 해당 유저는 순위권에서 사라졌으나, 친구검색을 통해 덱은 확인 가능하다.

5. 2월 29일 스킬 타게팅 개선


세븐나이츠에는 4가지 진형이 있고, 그 진형에 몇 번 자리에 영웅을 배치하는 것이 주된 전략 중 하나다. 번호에 따라 광역기를 맞을 확률이 차이가 나기 때문. 밸런스 진형 5번자리에 있는 영웅은 4인기에 맞을 확률이 굉장히 낮아 중요한 영웅을 그 자리에 배치하는 전략이 많이 사용되었다. 그런데 개발자노트에 스킬 타게팅 개선을 한다면서 뒷열에 있는 영웅들이 맞을 확률을 동일하게 바꾼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사람들은 전략게임을 표방하면서 전략이라는 게 거의 없는 데, 진형에 따른 피격확률마저 뺏어가면 뭐가 남냐면서 비판하였지만 당연히 세나 운영진들은 들을 생각이 없었다.
2월 29일 패치로 이 타게팅 개선안이 적용되었지만, 코드를 잘 못 건드려서 뒷열에 있는 영웅이 맞을 확률이 뒷열끼리 서로 동일해진 것이 아니라, 뒷열과 앞열 모두의 맞을 확률이 동일해졌다! 유저들은 체감상 뒷열 영웅이 너무 잘 얻어맞아 친구대전으로 실험을 하면서 통계를 내었고, 그 결과 뒷열 영웅이 맞을 확률이 앞열 영웅의 확률과 같아졌음이 밝혀졌다. 패치한 당일 개발자 노트에 "오류가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의도는 이것이 아니다"라며 글이 올라왔고,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즉시 수정은 못 하고 롤백도 없으니 패치해줄 때까지 기다려라'''라는 말을 하였다. 세븐나이츠 운영진들의 게임에 대한 글러먹은 태도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사례다.

6. '''3월 4일 업데이트 공개 대란'''



3월 3일에 공개된, 2주년 기념 3월 4일 업데이트의 내용으로 인해 공카가 '''진짜 뒤집혔다'''.
1. 세븐나이츠 델론즈의 '''각성''' 추가.[1]
2. 세나, 사황에 이어[2] '''모든 일반/각성 포함 영웅 46 8초월''' 가능.[3]
3. 스페셜 영웅 탭에 '''다크나이츠''' 추가.
사실 이러한 패치들은 언젠가 행해질 것이었지만, 이 모든 일을 '''그 어떠한 사전 공지 없이 업데이트 전날에 알린 것이 문제'''. 덕분에 공식카페는 말 그대로 '''난리가 났다.''' 업데이트 소개가 뜨자마자 5시간만에 댓글이 2천개가 넘었고, 탈퇴인증과 환불인증 글, 그리고 "세븐나이츠 상황 알고 있으니 계정 싸게 구매한다"라는 글이 올라오기까지 했으며 '이글은 성지글이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세븐나이츠 50초월 나온다[4], 사황 각성[5], (구) 세븐나이츠[6], (진) 사황이 나온다, 장비도 세공이 나온다, 펫도 강화/각성 나온다[7] " 등등으로 운영진을 비꼬는 글이 많았다. 일부 유저들은 '어차피 저번처럼 냄비근성으로 끝날 거 뻔하고 얘기도 안 들어주니까 할 놈들은 하고 말 놈들은 말아라'라는 식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고, "2차 간담회를 열어라"라는 유저도 있었으며 그에 반박해 "간담회한 결과가 이거 아니냐, 뭐하러 하냐"는 반응도 있었다.
46 초월의 경우 초월에 드는 비용이 그대로인 것이 문제. 이전까지는 46 초월이 가능한 것이 세븐나이츠 밖에 없었고, 그만큼 돈을 들여 8초월을 하면 밥값을 한 만큼 초월하는 가치가 있다. 하지만 영웅전원이 46 초월이 가능해져서 8초월의 가치 자체가 하향평준화되었는 데 초월 보상은 여전히 토파즈 뿐이고, 정작 초월에 요구되는 골드 수급량은 그대로다. 그리고 46으로 초월이 풀려버려 레벨 평균이 높아진 만큼 현재의 36초월=기존의 노초월이나 마찬가지가 되었고, 사전공지가 없었기에 중복되는 영웅들을 재료로 소모한 사람들도 많았다.
그리고 델론즈의 각성이 등장한 것 역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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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론즈는 예전부터 세븐나이츠 외의 자신의 세력을 구성할 것이라는 복선이 여러곳에서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형태로 다른 델론즈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은 있었다. 다만 '''그게 각성이라는 것이 문제'''로 정보 공개 시점에서 반년도 되지 않은 간담회에서 위와 같이 세븐나이츠/사황 같은 특수 영웅의 각성은 계획이 없다고 한 제작진들의 말을 스스로 뒤집어서 유저들에게 실망을 선사했다는 것이 문제. 물론 세븐나이츠/사황의 각성계획은 없다고 한건 맞고, 일부 유저들의 주장으로는 델론즈는 이미 시즌 2에서 세븐나이츠에서도 나온 몸이니 각성해도 상관없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궤변이다. 델론즈가 업데이트되었을 때, 업데이트 내역 공지에서 '''세븐나이츠는 각성의 조각 500개가 필요합니다.'''라고 못박아두었기 때문. 분명히 제작진은 델론즈를 시즌2에서도 세븐나이츠라고 인식하고 있다. 즉, 말도 안되는 주장이라는 것. 거기다 2016년 3월 5일 7시 푸쉬로 온 멘트가 ★최초의 각성 세븐나이츠★ 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 세나 운영진들이 델론즈를 세븐나이츠로 인식하고 각성을 만들었다는게 확실해지는 부분. 다만 여기서 살짝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세븐나이츠나 사황의 각성 계획이 없었던 이유는 '''안쓰던 영웅들을 쓸수있게 하기위함 이다.''' '''즉, 세나나 사황은 잘 쓰이기 때문에 잘쓰이기 때문에 안써도 된다''' 라는것이 당시 저 글이 올라왔을때의 운영자들의 입장이었다. 그런데 델론즈 각성이 나올무렵 과연 6성델론즈가 쓰였는가? 당시 델론즈의 상황은 어느 콘텐츠에서 사용해도 평타 이상은 치지만, 각 컨텐츠에 이미 1등 자리를 다른 영웅이 차지하고 있었기에 쓰이지 못하고 고인이 돼있었던 상황이었다. 지금의 각성세인과 비슷한 처지라고 할수있다.( ) 레이드는 미호, 보스전은 풍연, 공성전은 세바스찬이 하고있는 이 상황처럼 당시에 델론즈 각성이 나오기 전에는, 델론즈는 고인취급을 받는 캐릭터 였다. 따라서, 제작진이 말한 세나와 사황은 각성계획은 없었다고 말한건 틀렸지만, 글 자체가 각델이 나온 시점으로 부터, 꽤 오래전이고, 델론즈의 각성을 할 이유가 없었던것은 아니다. 다만 등장당시의 각성의 정의는 '''파괴의 조각을 가지지않는 영웅'''들이 파괴의 조각의 힘을 얻는것이라 논란이 있었던 것이다
PvE딜러로 쓰는 사람들을 말 그대로 엿 먹이듯이 공지도 업데이트를 12시간도 안 남긴 시점에서 냈기 때문에 델론즈를 아끼는 유저들도 해탈하여 포기하기 시작했다. 유저와의 소통을 가볍게 씹어버린 것. 덕분에 출시 당시 공카나 세븐나이츠 관련 커뮤니티들은 미쳐 날뛰었다.
사실 2주년 업데이트 기념 각성 영웅 퀴즈에서 떡밥이 있었는데, 3번째와 4번째 퀴즈에 답인 thursday 와 fire로 델론즈를 추리할 수 있다. 일단 목요일이라고 하면 떠오르는건 요던 지옥과 델론즈 공성전인데 목요지옥 에서 나오는 유일한 공격형은 이미 각성이 있는 세인이기 때문에 남은 공격형은 델론즈뿐이었다. 스토리 상으로도 말이 안되는 것이 '''진정한 파괴의 조각의 힘'''이라고 카르마가 루디 측에 가르쳐주어 델론즈를 따라잡을 수 있게 해준 게 '''46초월 및 스킬의 대대적 리메이크였다.'''물론 카르마마저 진짜 사실까지는 모르고 있거나 그럴듯한 명분을 치려는 의도일 수 있으나, 간담회의 발언과 함께 억지 설정이라는 기분이 들 수 밖에 없다. 결국 혁명단의 뜬금포 초월/등장과 별반 다를바 없는 셈.
게다가 각성 영웅이 나오면 하는 각성 이벤트도 논란이 되었는데, '''기간이 말도 안되게 짧다!''' 보통 6~7일 정도의 기간을 주는 각성 이벤트를 델론즈는 달랑 5일의 기간을 주었다. 기간이 문제가 되는 것이, 타 각성 영웅들은 조각을 300개를 먹고 6~7일 정도이고, 하다못해, 첫 각성 조각 400개를 먹는 영웅인 엘리시아도 이벤트 기간이 7일이었다! 그런데, 조각을 500개나 먹는 델론즈는 5일이었다. 델론즈의 각성 이벤트는 애초부터 '''개발자 노트에 언급 안 하고 나온지라''' 조각을 모아둔 사람이 아닌 이상 각성의 조각 부족이라는 상황에 놓였다. 3월 4일부터 9일까지라는 짧은 기간 때문에 조각을 새로 모을 수 없어 46 델론즈를 보유하고도 각성하지 못 하는 사람도 있었다.
여담이지만 이날 업데이트 이후 쫄작(모험작)을 하면서 영웅 관리 창에서 중복 영웅을 집어넣으려고 하면 메인화면으로 튕기는 오류가 있었다. 어둠의 매크로 제작 업체들은 패치에 즉각 대응.) 유저들은 이제 매크로도 막으려나보다 술렁였지만 추가 공지로 단순 버그였음이 판명 나 실소를 나아냈다. 2016년 3월 31일 패치로 수정되었다.
물론 지금은 모든 스페셜 영웅들의 각성은 물론 신화각성까지 생긴 상황이니 그저 코웃음거리로 전락하며 식어갔다.

7. 3월 16일 심연의 탑, 2주년 기념 보상 오류


2주년 기념 업데이트 13일차 보상으로 '''4성 펫 소환권'''을 주기로 했는데 '''고급 펫 소환권(즉, 2~4성 펫 소환권)을 줘버렸다.''' 게다가 하루 3층씩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면 도달하는 49층의 3별 클리어조건도 오류가 적용되어 있었다. 삼국 호걸 영웅을 끼고 갔어야 했는데 초선등의 해당영웅을 파티에 넣어도 조건 미충족이라고 한다.
공카는 당연히 대폭발해 이에 펫 소환권으로 인해 심연의 탑과 같이 언급하며 14일차 보상인 "4성 사황 선택권"도 2~4성 영웅 소환권이거나 일반 4성 선택권일거라는 농담 아닌 농담으로 늘 그랬듯이 운영진을 대차게 깠다.
2016-03-16 (수) 00:41분에 해당오류에 대한 사과공지 및 보상관련 공지가 게시되었다.
▶ 해당 공지내용
안녕하세요. 세븐나이츠 GM엘레나입니다.
현재 "2주년 맞이 특별한 선물" 이벤트 보상 중 13일차 보상으로 지급되는
4성 펫소환권 보상이 잘못 적용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어 수정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오지급된 보상을 획득한 용사님들께는 추출 후 재지급이 진행될 예정이오니
불편하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추출 작업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지급 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심연의탑 49층 클리어 조건 및 오류에 대한 동향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며,
빠른 시일 내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8. 3월 17일 서버 오류


3월 17일 오후 11시 경, 갑자기 세븐나이츠의 서버가 마비되었고 11시 20분부터 익일 00시 20분까지 긴급점검을 진행하였다. 문제는 긴급점검이 자정이 넘어서 끝난다는 것. 이때문에 요일 던전, 심연의 탑 등 일일 컨텐츠를 하지 못한 사람들의 불만과 항의가 쏟아져나왔다. 이에 운영진 측에서는 요일 던전을 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4성 원소 선택권과 각성의 조각 20개를 보상으로 주었다. 하지만 이 보상도 문제가 있는 것이, 요일 던전을 클리어한 사람들까지도 다 주었던 것이고, 심연의 탑 등 다른 일일 컨텐츠에 대한 보상은 전혀 없다는 점에 일부 유저들은 계속해서 불만을 토로했다.
이 사건이 유저들의 인식에 비해 큰 문제인데, 일일 컨텐츠의 보상은 가치가 높은 편이며, 보스전과 심연의 탑, 길드전은 시즌제이며 순위 보상을 받기 때문에 심각한 보상 손해를 입게된다. 길드전은 프리시즌이라 순위변동이 없어 무사히 넘어갔지만, 심연의 탑은 컨텐츠로 얻을 수 있는 '별 '이라는 화폐로 세븐나이츠 내 현 최고등급 아이템인 사황 보석, 불사의 반지 까지 구매 가능하고, 이 별의 갯수 또한 시즌 순위에 의해 보상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극히 민감한 사항이다.
부실한 서버 관리로 인하여 플레이 중에 서버 폭발로 횟수가 증발하거나 1시간, 게다가 자정을 넘기는 점검으로 기회를 날려버린 유저들의 목소리는 보상충들의 목소리에 묻혀 버렸고, 운영진 측은 모든 유저들에게 극악던전 보상만을 투척 후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피해 유저들은 포기해서 그런건지, 다른 유저들은 자신이 피해를 안 봐서 그런건지 더 이상 관련 글은 올라오지 않고 있으며, 고객센터에 전화해봐도 관련 복구 대책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9. 3월 17일 상위 길드 길드전 순위 논란 : 자음나이츠


3월 17일, 길드전 시즌 9가 종료되면서 각 길드가 순위에 따라 보상을 받았는 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51위 길드가 50위 길드와 점수가 동일하지만 순위가 공동 50위가 아닌 51위가 되어서 50위 보상을 받지 못 한 것. 공식카페에 해당 길드의 길드원이 억울하다면서 글을 다수 올렸고, 거기에 카페 운영진 중 한 명인 GM세나군이 답변을 달아주었는 데, '''"길드전 순위는 길드의 이름, 즉 자음순에 영향을 받습니다."'''라는 답변을 했다.
이 때문에 "길드 이름 짓는 것도 전략이냐", "루비 써서 길드명 가가가가가로 바꾸어야하나", "각성 델론즈가 op인 이유가 ㄷ으로 시작해서 그런 거였냐"면서 '''자음나이츠'''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겨남과 동시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 길드랭킹의 점수가 같은 pinkFACT, 이브sS, 사랑촌 길드 모두 28위로 표기되고 있어서 한번 더 논란이 되었다.
한 가지 내용을 추가하자면 51위 길드와 52위길드는 점수/승패무/징표수 등 모든것이 같았지만. 50위와 51위 길드는 점수는 같지만 징표수 에서 50위 길드가 51위 길드보다 한참 앞서고 있었기에 순위가 제대로 적용되었더라도 공동 51위는 있을 수 있었어도 공동 50위는 존재할 수가 없었다.

10. 3월 24일 접속 오류


'''또 다시 터진 접속 오류.''' 3월 24일 목요일 정기 업데이트 이후로 접속이 안되는 유저들이 또 엄청 생겼다. 아예 게임이 안되던 이전과 달리 카카오톡 로그인이 안되어서 접속이 안된다는 새로운 패턴인데, 이 패치 며칠 전부터 이러한 현상의 유저들이 조금 있었으나[8], 정기 업데이트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문제는 운영진들이 해결방안이라고 올린 공지가 '''니가 게임 다시 깔아라'''라는 희대의 병맛 대책을 내놓았다.
더군다나 '''다시 깔아도 안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추가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

11. 세븐나이츠 피규어 발매 및 퀄리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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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상품으로 제작한 피규어가 여러 문제로 논란이 되었다. 500~1000원짜리 뽑기 기계에 나올만한 퀄리티[9]를 '''9만원대'''[10]에 파는 것부터 시작. 낱개로 구매시 '''7종 중 하나가 +2 랜덤''' 으로 들어있으며, 끼워주는 쿠폰 역시 랜덤이다. 게다가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일부 피규어 구매자들중 루디의 얼굴이 쏠린 채로 온 피규어를 구매한 사람들이 꽤 있다.
유저들은 지난 번 아트북 때 노호로 재미보더니 이딴 식으로 내도 팔릴 것 같냐면서 분노했다. 공지에 오타로 8종의 피규어 중 하나가 랜덤으로 들어있다고 써있었기 때문에 운 나쁘면 피규어가 들어있지 않은 거냐면서 비꼬는 사람들도 있었고, 피규어 겹치면 초월 가능하냐는 사람들도 있었다.

12. 학교대항전 성인 유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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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 째 주 세나컵을 대신해서 열린 이벤트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신청을 한 후 투표를 통해 32인의 대표가 선정되고, 선정된 학교 대표가 우승을 차지하면 넷마블에서 그 학교에 '''BBQ 치킨 500마리'''를 쏘는 이벤트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랭커들이 한 학교에 몰아서 지원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4월 5일 공개된 대표 명단을 보면 과거 어뷰징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 있던 '''아담sS 길드원'''들을 비롯해서 성인 핵과금 유저들이 길드의 투표 동원력을 이용해 학교 대표로 선정되는 주작을 범한 것. 유저들은 이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으나, 아담sS의 길드원들은 어김없이 자신들은 떳떳하며 이걸로 욕하는 사람들이 정신이 나간 것이라며 공식 카페에 아담sS 길드의 행동을 비호하면서 다른 유저들을 싸잡아 욕하기 시작함으로써 자신들의 낮은 인성 수준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또한 이를 비판하는, 자신들의 권리를 강탈 당한 학생들에게 길드장 쏘쏘sS의 아프리카 방송 댓글 등에서 '''급식 불사'''[11]라는 등 온갖 모욕을 쏟아붓기까지 했다.
그리고 아프리카BJ 밍뀨sS는 "어른이 되어서 급식컵을 나가니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앙 밍모띠"'''라는 개드립을 날리고선, 학교대항전에 참여한 진짜 학생 중 한 명이 공식 카페에서 자신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방송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해당 유저의 덱 육성 상태와 득표수를 언급하며 모욕하였고, 해당 유저를 아프리카 방송에서 공개처형 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해당 유저는 상당히 심한 정신적 피해를 입게 되었다.
그에 당연히 공식 카페의 유저들도 아담sS 길드를 조롱하고 나섰고,'''"^쏘^"'''[12], '''"^담^"''', '''"17년 유급."''' '''"정신 연령이 급식이라 참가 가능."''' 등의 다양한 드립들이 튀어나오며 급기야는 이런 약 빤 노래 개사까지 등장했다.[13] 이것으로 아담sS 길드의 더 떨어질 곳도 없던 이미지가 아예 땅파닥을 파고 들어갔다.
아담sS의 길드원들 말고도 성인 유저 몇몇이 학교대항전에 참가했지만, 이들은 어떠한 해명이나 변명 등을 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기에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 했다. 아담sS 길드원의 자폭으로 인해 묻히게 된 것.
하지만 우습게도 4월 10일에 진행된 학교 대항전에서 둘 다 우승을 하지 못 했다. 공개처형을 당할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학생 유저는 이에 통쾌해하며 역으로 공개처형 짤을 올렸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승자 역시 '''성인'''이다. 같은 부정 행위를 저지른 것. 한 쪽에서 너무 크게 어그로를 끌었기에 묻혀서 그렇지...
그 뒤, 우승고등학교 학생이 치킨도착 후기를 올렸다.#

13. '''신규 서버 '크리스' 추가'''


신규 서버는 단순히 서버가 하나 늘어 나는 것이 아닌 기존 서버와 같이 즐길 수 있고, 공존하는 서버입니다.

채팅도 같은 서버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서버 간에도 같이 채팅을 사용할 수 있고,

일정 주기 마다 운영되는 통합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통합 콘텐츠란 결투장, 길드전, 보스전, 공성전,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 등을 기존 서버와 신규 서버가 같이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서버 간의 경쟁과 협력을 통해 좀 더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더 할 예정이고,

통합 콘텐츠에서 1위를 한 용사의 서버에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개발은 완료되었지만, 향후 두 서버의 균형이 이루어지면 순차적으로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기존서버 용사님을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고,

초반에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신규 서버 용사님을 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신규 서버를 진행하면서

기존 서버별 운영을 하던 다양한 게임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해 수많은 고민과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서버 이전과 서버별 지역 전투 등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고, 용사님들의 의견을 통해 완성도를 더 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신규서버를 통해 정말 재미있는 세븐나이츠를 계속 용사님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신규 서버의 문제점과 방향성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받고 개선을 하겠습니다.

'''4월 18일 신규 서버 '크리스'의 오픈이 예고되었다.'''# 공카는 거의 폭발. 개발자 노트가 올라온 지 한 시간도 되지 않아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여러 억측과 루머들이 난무하는 중이다. 아직 자세한 것은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았고, 또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임을 밝혔기에, 아직 자세한 판단은 시기상조.
유저들은 이번 신서버 추가로 새로 시작하는 유저들은 전부 신서버로 몰릴 것이며, 그로 인해 본서버는 유입이 없어져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 망할 것이라는 등의 예상을 하고있으며, '''자신들이 과금을 유도하여 격차를 벌려놓고, 신규와의 격차를 모두 과금한 유저탓으로 돌리는''' 운영진의 책임 전가에 분노하고있다.
더욱 기가막힌 것은, '''세븐나이츠는 오로지 과금 유도만을 위한 패치를 했지, 신규 유저를 위한 패치를 한 적이 없으나 개발자 노트에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되도 않는 거짓말을 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본섭과 신규 서버 사이의 격차는 어마어마할 것이 분명한데, 통합 컨텐츠를 만들면 신규 서버 유저들은 그냥 압살당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여러 의미에서 세븐나이츠의 선배라고 할 수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가 신규 서버 오픈 이후에 (인과 관계에 무관하게) 막장 테크를 탔기에 신규 서버 오픈이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세븐나이츠의 몰락의 신호탄이 될지는 두고 봐야 알 듯 하다.
다만 길드전의 매칭 운빨을 줄이려고 리그제에서 토너먼트제로 바꾸겠다고 하거나[14] 위의 심각한 오류를 발생시킨 패치를 대책없이 진행하거나 몬길의 실패했던 패치를 따라하는 점을 보면[15] 이번에도 생각없이 진행한 패치인 듯 하다. 본섭과 신규섭의 격차가 당연히 어마어마 할 텐데, 통합 컨텐츠를 만들어서 경쟁시키겠다는 발언을 보면..
2016년 4월 20일 오후 9시 10분경, 신규서버와 장비초월의 시너지로 세븐나이츠 카페에 촛불 사진을 올리며 촛불 시위가 시작되었고 빠르게 진압되었다.
게다가 크리스 서버 오픈 이후 가뜩이나 점검 시간을 지키지 않기로 유명한 세븐나이츠가 점검 시간을 그냥 지키지 않고 있다. 크리스 서버 오픈 이후 4주동안 공지된 점검 시간을 맞춰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이쯤되면 기술력 문제를 의심해볼 사항.

14. '''4월 21일 업데이트 공개 대란'''


계속 무리수를 두는 업데이트를 하는 건 아닌지 등 수 많은 걱정하는 부분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 2016년 4월 18일 공식 카페의 개발자 노트에 CM루디가 작성한 글인 '신규 서버와 방향성'에서 했던 발언.

4월 21일 업데이트는 신규 서버가 워낙 어그로를 크게 끌어서 그렇지 그 이외에도 문제점이 산재해 있다. 일단 가장 유저들을 어이없게 만든 것은 '''장비 초월''' 기능. 4월 초순 경 잠시 버그로 인해 라이브 서버에서 프로토타입 인터페이스를 볼 수 있었기에 그 당시 그것을 본 유저들은 빠른 시일내에 장비 초월이라는 시스템이 또 추가될 것이라고 미리 예상은 하고 있었다.

- 각성 장비+5 강화 시 초월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최대 2단계까지 강화 가능합니다.

- 초월 '''성공''' 시 단계별로 옵션이 상승 합니다.

- 재료 아이템은 동일한 아이템, 능력치, 옵션으로만 가능하며 +5강화만 재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 5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20,치명타35)+ 5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20,치명타35) 가능

5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20,치명타35)+ 5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20,치명타32) 불가능

5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20,치명타35)+ 5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00,치명타35) 불가능

5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20,치명타35)+ 4강화 각성 드래곤 슬레이어(공격력520,치명타35) 불가능

이상이 가장 처음 공식 카페에 올라왔던 장비 초월 업데이트 초안이었다. 유저들은 당연히 대 폭발. 같은 옵션을 가진 장비라도 그놈의 랜덤시스템 때문에 공격력이 랜덤으로 뜨게 되는데, 장비 초월을 시키려면 '''랜덤으로 뜨는 공격력이 같아야 한다!''' 게다가 각성 5강 2개를 합쳐서 상위급 장비를 만들어 낸다는 발상 자체도 욕먹기 딱 좋았다. 왜냐면 이미 많은 유저들이 속공나이츠에 환멸을 느끼고 있는데, 아예 제작진에서 거기에 기름을 들이부은 꼴이 되기 때문. 여기서 끝났다면 다행이지만..

- 초월 '''성공''' 시 단계별로 옵션이 상승 합니다. (변경 전)

- 초월 시 단계별로 옵션이 상승 합니다. (변경 후)

공식 카페나 세븐나이츠 갤러리 등의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의 항의가 극심하자 은근슬쩍 공지를 수정하였다. '''즉 처음에는 저 초월조차도 확률이었다는 이야기다!'''[16]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이 공지를 수정한 것을 본 유저들이 '이것도 확률이었냐'며 허탈해 하는 반응을 보였을 뿐. 가장 중요한 것은 현존 최강의 속공무기이자 통칭 엑스칼리버, 드래곤볼로 불리우는 속공 27(각성 시 28) 드래곤 무기를 능가하는 새로운 속공무기가 등장한다는 점이었다.[17] 그리고 모든 것의 키를 쥐고 있는 이른바 핵과금 유저들의 가장 큰 관심사항도 그것이었다. 모 탑랭커 길드에서는 '옵션을 건들 시 바로 무과금 선언을 하겠다.' 고 말한 정황도 포착될 정도로 여론이 빠른 시간에 급속도로, 극심하게 악화되고 있었다.
# 이후 공식 카페의 공지에는 또다시 은근슬쩍 글이 수정되어 이런 표가 하나 삽입되었다. 이 표의 내용은 장비 초월 상태에 따라 변동하는 능력치를 보여주는 것. 유저들이 문제삼았던 옵션 변동은 사라지고 단순히 능력치만 변경됨을 보여준다. 그러나 표가 잘려있다는 점과 그 퀄리티의 조악함, 직전에 있었던 상위권 길드의 발언 등을 들어 유저들은 '''분명 이것은 미리 내놓고 여론을 지켜보다 상황이 극심하게 악화되니 부랴부랴 수정한 것''' 이라는 의견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그리고 ## 얼마 후 다시금 깔끔한 이미지로 수정되었다. 표의 변화 내역을 정리한 글. 이로써 장비 초월 업데이트 사건은 일단 최악의 상황으로 질러 놓고 유저들의 눈치를 살피겠다는 넷마블의 야비한 작전이었음이 기정 사실로 굳어져 가는 분위기이며, 다시금 유저들에게 개발진에 대한 불신을 더욱 더 공고하게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장비 초월 뿐만 아니라 ''''기간제 영웅'''' 또한 큰 문제. 아마 장비 초월과 신서버 떡밥이 탱킹하지 않았다면 이것 또한 엄청난 폭풍을 불러오기 딱 좋은 문제이다. 그러니까, 고초월 스페셜 영웅을 '''돈 받고 일정 기간 빌려주겠다''' 는 소리다.[18]
심지어 말도 없이 이젠 새로운 (구)사황인 연희까지 나왔다. 그것도 '''새로운 상태이상인 수면을 포함해서.'''
게다가, 목요일 새벽 1시부터 진행하던 점검을 10시 30분에 종료한다고 했으나 처음엔 12시 30분으로 연장했다가 '''1시 30분'''으로 연장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15. '''매크로와의 전쟁 선포'''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매크로 프로그램 유포 및 판매에 대한 조치 안내라는 공지사항이 올라왔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세븐나이츠 GM엘레나입니다.
최근 공식카페를 통해 언급되고 있는 매크로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세븐나이츠는 모든 용사 여러분이 차별 없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환경을 지향하며,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정상적인 방법으로 게임을 이용하는 용사 여러분에게
상대적 피해를 주는 심각한 문제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븐나이츠에서는 현재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제작 및 유포/판매하는 경우
경고 및 사이트 차단 등 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로 일부 사법 조치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프로그램을 유포하거나 사용하는 경우가 끊임없이 발생하여
공식적인 의견을 밝히고, 더욱 강력한 대응을 통해 더는 유포가 불가능하도록 조치하고자 합니다.
일차적으로, 매크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유포 및 판매하는 경우에 대해 판매 중단 및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에 대한 조치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미흡한 대응으로 인해 조치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추후에는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 잡고,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게임을 이용하고 계신 경우 즉시 사용을 중단하시기 바라며,
지속적인 사용으로 인해 불이익이 발생하더라도 별도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으니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세븐나이츠를 이용하시는 모든 용사 여러분께
더욱 쾌적하고 건전한 게임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븐나이츠 문제점 중 큰 부분을 차지하던 매크로에 대한 제재 및 처벌을 하겠다는 소리다. 하지만 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유저들이 꽤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과거에도 두어 번 공지를 통해 불법프로그램, 즉 매크로를 제재하겠다고 하였으나 단 한 번의 제재도 가해지지 않았다는 점.
  • 신규 서버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매크로 제재 공지가 올라왔다는 점.[19]
  • 기존에 사용해왔던 유저들에게는 어떠한 제재도 하지 않겠다는 점.
  • 여태껏 랭커, 즉 핵과금러들이 인터넷 개인 방송 등에서 매크로 사용을 대놓고 보여주고, 매크로 사이트 광고를 하며, "나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 아는 동생이 대신 해준다."라는 말까지 할 때는 단 한 번의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면서 무과금/소과금 유저가 대부분인 공식카페에서 "어차피 잡지도 않는 거 과금 그만하고 우리도 매크로나 돌리자"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자 바로 매크로 제재에 들어갔다는 점.
  • 매크로 유저들에게 맞춰져있는 현 세븐나이츠 재화 소모량[20]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없다는 점.
  • 예전 진화버그 등에서 세븐나이츠 운영진들의 처벌 방식을 보면 핵과금러들은 제재 대상에서 빠지거나, 제재 당하더라도 처벌의 수위가 일반 유저들보다 한 층 낮을 것이라는 게 뻔하다는 점.
물론,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어쨌거나 매크로는 게임 약관 위반이고 게임 내 컨텐츠 소모를 가속화시키는 악성 존재이기 때문. 유저들의 반응은 종합적으로 '''"많이 늦었지만 막는 것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막을 거면 핵과금러 소과금러 무과금러 따지지말고 확실히 막아라"'''이다.
하지만 저 공지가 나오고 추가적인 공지가 몇 주가 지나도록 나오지 않아 매크로 제작자들은 사이트 주소만 변경하여 그대로 매크로 제작과 유포를 하고 있으며 쓰던 사람들은 그대로 쓰고 있다.

16. 보스전 랭커들의 턴 버그 악용


2016년 5월 초, 유튜브에 세븐나이츠 반격 버그에 관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내용인즉슨 블루스택, 녹스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세븐나이츠를 실행하고, 레이드나 보스전에서 각성 세인의 흑귀야행-속공 공격 중 '''강제로 렉을 발생시키면''' 레이드 용, 보스전 보스가 반격을 하지 않아 턴이 넘어가야되는 상황에서 '''랙이 걸려 게임은 느려지지만 스킬 공용 쿨타임은 느려지지 않아 평타를 치지 않고 스킬을 써 턴을 넘기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세븐나이츠 주요 전략 중 하나가 스킬을 이용한 턴 관리인데, 이를 버그를 이용해 손 쉽게 하는 것이며 이론상 무한히 1턴을 유지하는 게 가능하다.
그리고 보스전 랭커들이 이 버그를 이용하여 점수를 벌고 있다는 것까지 폭로되었다. 보스전 패치로 보스의 반격률이 하락하여 점수 벌기가 예전에 비해 힘들어졌지만 랭커들의 점수는 크게 변하지 않았었다. 일반 유저들은 랭커들과의 장비차이, 턴 관리 노하우 차이에서 오는 격차라 생각했었지만 이런 비밀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유저들의 주요 관심사는 PvP이며 보스전은 특히 관심을 받지 못 하는 컨텐츠라 이 사건은 보스전 보상 버그 때처럼 조용히 묻히게 될 가능성이 컸다. 실제로 공지사항 하나 올라오지 않았다!
결국 2016년 6월 9일 이 '랙권'을 막는 패치가 실행되었으나 게임 속도 저하로 인해 다시 롤백하였고 아직 수정 중에 있다. 그리고 여태까지 버그를 악용해 온 사람들의 처벌에 대한 것은 일절 언급이 없다.
Pro독설가 라는 유저는 현재까지도 버그에대한 해명조차도 없다.

17. 크리스 각성 및 성능 논란


[image]
2016년 5월 10일, 크리스각성안이 개발자 노트에 올라오고, 5월 19일 업데이트되었다. 업데이트 내용(루디), 업데이트 내용(크리스)
델론즈에 이은 2번째 세븐나이츠 각성이다. 비록 개발자 노트에 미리 올라오고 패치되었지만 당연히 유저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 세븐나이츠와 사황 같은 특수영웅들은 각성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 CM루디의 언급 때문. 사실 델론즈가 각성이 나온 시점에서 이 말들은 전부 의미가 없고, 이 게임의 주력 영웅들은 이제 6성이 아니라 각성 영웅인만큼 특수영웅들의 각성은 예고되어있던 것이나 다름 없다. 게다가 크리스 자체는 각성은 버려지는 영웅을 위한 것이라는 명제에 정확히 부합한다. 이는 각성 전 델론즈도 마찬가지였기에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 자체는 대다수의 유저들이 원하는 바였다. 때문에 유저들간에서도 망캐 하나 살릴 길이라는 소폭 긍정적인 입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 수단이 재설계 같은 길이기를 바랐지 각성 같은 통수를 원하는 게 아니었다는 점'''. 또한 이런 식으로 가다간 결국 스페셜 영웅 전원이 각성이라는 난장판에 버무려질 것이 뻔하다는 점 등이 걸린다.[21] 때문에 현재의 사태를 지켜보는 유저들의 심경은 매우 복잡하다.
크리스의 각성이 등장한 것 외에도 논란이 있었는데, 바로 '''각성 전이나 각성 후나 크리스는 제이브의 힐링 셔틀'''이라는 것. 2015년 크멍멍의 난 때도 얼핏 느낄 수 있었던 것이지만 개발진은 크리스를 메인 영웅으로 만들 생각이 전혀 없는 듯하다. 각성 크리스 문서에서 알 수 있 듯 크리스는 랭커들이 방덱에서 채용 중이며, (최상위권 한정으로)다시 한 번 방덱나이츠를 몰고 올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하지만 크리스를 애정으로 키웠던 사람들이 원하던 크리스 메인의 즉사덱은 그 한계와 단점이 명확하다. 이때문에 '''크리스를 애정으로 키운, 크리스 즉사덱을 원하는 유저''' vs '''랭커들이 전부 크리스방덱 쓰는 데 뭔 헛소리냐라는 유저''' vs '''크리스도 델론즈처럼 1대5 무쌍을 찍어야한다는 유저'''의 3파전이 공식카페에서 일어났다.
일주일가량 지속되었던 논쟁 은 시간이 흘러 잠잠해졌으며, 크리스 반사덱도 원치 않았고, 녹스가 메인이 아닌 크리스 메인의 즉사덱을 원했던 사람들은 그냥 마음을 접고 쓰던대로 크리스를 쓰고 있고, 그 외의 방덱 유저들에게도 각성 크리스는 필수영웅이 되었다.
몇몇 방까 유저들은 여태까지 무시당해왔고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단 한 번도 패치된 적이 없던 크리스 유저들이 울분을 토한 이 논란을 단순한 징징이들의 행패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항목을 조금만 정독해본다면''' 이 논란은 단순한 성능 논란뿐만 아니라 '계속되는 스페셜영웅들의 각성 추가는 옳은 것인가?'에 대한 내용 역시 포함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크리스 유저들의 불만을 단순한 징징으로 매도하는 것은 과거 세븐나이츠 상위권 길드 무과금 선언 사건 등 각종 사건사고 및 논란들을 징징이들의 발광으로 폄하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애시당초 유저들이 불만을 갖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단순한 징징이라면 사건 및 논란 항목 자체의 존재 이유가 없다.

18. 16년 6월 9일 패치 및 오류


2016년 6월 9일 목요일, 여느 때처럼 업데이트 이 있었고, 오전 9시 30분 서버가 오픈되었으나.. 게임 상태는 말 그대로 '''개판'''. 오류가 굉장히 많이 발생했는데, 다음은 그 오류들을 정리한 것이다. 다음 오류는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아니며 이 중 '''굵은 것은 운영진이 오류로 인지한 것들'''이다. 참고로 해당오류들은 정리해서 글로 올리던 유저는 도배사유로 아이디가 정지당했다.
  • 영웅 30레벨을 달성하여도 루비를 주지 않음.
  • 재접속시 30레벨을 달성한 영웅들의 레벨이 1로 초기화됨.
  • 합성, 강화, 장비강화 등등 비전투 애니메이션과 모험, 결투장 등 전투 애니메이션 모두 느려짐.
  • 9영지에서 보석을 획득할 시 채팅창에 5~6성 영웅(태오, 린, 캐티, 5~6성 다크 세나 등)을 획득했다고 표기.
  • 창고에 장비를 보관하고 다시 찾으면 장비가 증발하는 현상.
  • 출석체크 보상 변경.
  • 친구 목록 전부 삭제.
  • 5성 5강 30레벨 영웅들 합성 및 진화 불가능.
  • 퍼펙트 클리어 보상 미지급.
  • 메이의 행운의 상자 결제 오류.
  • 장비를 착용한 채 영웅 각성 시 착용 장비 증발.
  • 기간 업적 초기화.
  • 일반 업적 보상 수령 불가능.
  • 일반채널에서 영웅 획득시 채팅창에 공백으로 표기.
  • 여포 퍼즐 10영지, 태오 퍼즐 11영지 추가.
  • 길드마크 사라짐.
  • 랜덤 레벨업 사용시 레벨 다운 현상이 발생.
  • 영웅칸이 꽉 차지 않았음에도 꽉 찼다고 나옴.
  • 레이드가 끝나지 않거나 보상 수령이 불가능.
  • 무한의 탑에서 일부 스킬이 발동되면 게임이 멈춤.
  • 사운드 오류가 발생.
  • 가이드 퀘스트 내용 변경 및 보상 수령 불가능.
  • 창고에 보관한 영웅들 초월이 표시되지 않음.
  • 장비창에서 '잠금' 설정한 장비가 보이지 않음.
서버를 거의 폭동일어나기 직전으로 만들어놓은셈이다.
특히 쫄작 오류가 심각한데, 30레벨 달성 루비 보상이 지급되지 않아 자동모험을 돌려놓으면 우편이 오지 않아 무한히 모험을 돌게 된다. 루비를 주지 않아 당황하여 재접속시 레벨 초기화는 덤. 유저들은 이 오류의 원인을 일본 세븐나이츠의 길티기어 콜라보레이션 영웅들의 데이터 및 몬스터 카드 이미지들을 복붙해오면서 일본 세븐나이츠의 시스템까지 가져온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게임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려졌는데, 이는 보스전 랭커들의 통칭 '랙 버그'를 없애기 위해 수정을 하다가 무언가 오류가 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게임 속도 저하는 사람마다 다 달라서, 같은 기종의 폰이어도 랙 걸리는 사람이 있고 안 걸리는 사람도 있으며, 녹스나 블루스택을 써도 랙 걸리는 사람, 안 걸리는 사람 다 따로 있다. 결국 랙 버그를 막기 위해 한 패치를 롤백하여 게임의 랙을 없앴고, 랙 버그는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9영지 5~6성 영웅 표기 오류는 영웅이 실제로 획득되지는 않기 때문에 수정한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다크 세나'''라는 것이 게임 내에 추가되어있다는 것이 드러난 상황. 저 다크 세나는 외형은 챈슬러의 외형을 하고 있고, 스탯은 속공 30의 마법형이다. 아무래도 각성이 있거나, 일반 6성 마법형 영웅의 스탯을 복붙한 모양. 그리고 7월 7일 다크나이츠 멜키르가 추가되면서 멜키르가 문제의 다크 세나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심지어 멜키르는 마법형에다가 6성기준 속공이 30이다.
오류 외에도 유저들을 분노케 한 점이 있는데, 바로 3배 모험의 짜디 짠 보상과 길티기어 영웅들의 보이스 삭제이다. 3배 모험은 열쇠를 기존의 3배를 소모해서 모험을 하며 보상 3개를 동시에 획득하는 시스템이나, 실제로 들어오는 골드량을 따져보면 기존 모험의 2.1배정도이다. 즉 모험 1번을 돌 만큼의 열쇠를 내다버리는 것. 또한 경험치 획득량도 오류가 있는데, 세나 운영진이 직접 "3배 모험을 진행할 시 얻는 경험치량"이라고 올려준 수치만큼 경험치가 오르지 않는다! 그래서 쫄작을 진행할 시 29레벨 99% 경험치가 되어 30을 찍으려면 1판 더 돌아야된다.
그리고 길티기어 영웅들의 경우 일본판에서는 길티기어 성우들을 그대로 사용하여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었으나, 국내섭은 '''새로 녹음하지 않고 보이스를 삭제'''했다. 영웅을 선택할 시 펼쳐지는 고요함은 원소, 송편을 눌러도 목소리가 나오는 세븐나이츠와 괴리감이 느껴진다.

19. 특수상점 열쇠/골드 중복 구매


2016년 7월 1일 특수상점 골드와 열쇠구매가 초기화된 후 몇몇 유저들이 이 물품들을 2번 이상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카카오샵 결제 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한 것으로 카카오샵 결제를 눌러 결제창으로 넘어갔을 때 결제를 하지 않고 블루스택이나 녹스 등으로 게임을 접속하여 특수상점 물품을 구매하고 카카오샵 결제를 진행하면 1회 한정 구매 물품을 여러 번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시스템의 맹점을 이용한 구매방법은 과거에 이미 발견되었으나 아는 사람들만 쓰던 방법이었고 다수의 유저들에겐 이번에 처음 공개된 것이다. 과금러들은 특수상점 물품들은 상당한 혜자이기에 이런 방법이 존재함을 알자 기분 나빠하였고 운영진들은 늘 그렇듯 아무 말도 없었다.
오후 늦게 공지로 제재자 명단이 올라왔다. 사건의 결말은 겨우 3일 정지로 끝나는 듯 했으나... 이 후 재화 회수도 실시한다고 추가되었는데 근 1년간 방치한 사건이므로 재화가 그대로 남아있지 않을 것이고 회수는 더더욱 불가능 할 것이니 그냥 보여주기식 처벌에 가깝다. 더군다나 현재 공지에 올라온 제재 목록은 7월 이후에 사용자만을 대상으로만 한 것이여서 수개월간 악용한 대다수의 꿀빨러들은 사실상 아무런 처벌도 없이 활동 중이다. 실제로 특정 길드에선 사용한 길드원이 더 있는데 목록에 오르지 않았다며 양심선언을 하기도 하였다.
결국 이번 제재로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어 이럴거면 본인들도 버그 쓰고 3일 처분 받는 게 훨씬 이득이라 비꼬는 의견이 대다수다.
참고로 이슈가 된 것이 저것이라 제목이 저렇지 저 버그는 모든 1회 구매제한 상품에 사용이 가능하였다. 용장비, 원소, 세나, 각성의 조각 등등 악용자들은 모든 면에서 월등히 유리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부분이다.

20. 16년 7월 7일 점핑 이벤트 논란 : 혜자판과 창렬


16년 7월 7일, 대규모 패치와 함께 점핑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점핑 이벤트는 매일매일 주어지는 간단한 미션을 깨면 각종 보상을 주는 것으로, 이것만 보면 아무 문제 없는 이벤트지만 '''알 수 없는 기준에 의해 보상판이 두 가지로 나뉘어져있으며''', 그 보상판의 보상 차이가 '''6성 40레벨 영웅 15장'''(일명 혜자판)과, '''6성 40레벨 영웅 5장'''(일명 창렬판)으로 매우 크다는 것이 문제였다.
각성이 추가된지 1년이 지난 시점이라 6성 영웅을 아무리 퍼주어도 각성시키지 않으면 쓰기 힘들게 돼버린 세븐나이츠지만, 하필이면 고초월 고인 6성 영웅이 다수 필요한 스던이 추가되어버려 '누구는 혜자판 받아 신규 컨텐츠 쉽게 하고, 누구는 창렬판 받아 신규 컨텐츠 즐기지도 못한다'며 원성이 높았다. 그리고 40레벨 영웅 10개의 차이는 생각보다 굉장히 큰 차이로, 혜자판을 받은 사람은 창렬판을 받은 시작하지 얼마 되지 않은 유저/라이트 유저들을 영웅 수에서는 금방 따라잡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보상보다 유저들을 더 분노케한 것은, '''보상판 지급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것이었다. 공지에는 "유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만 쓰여있을 뿐, 어떤 기준으로 누구에게 혜자판/창렬판을 지급한다는 언급이 없었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신규/복귀 유저가 혜자판 받고 일반 유저는 창렬판을 받는 것이다'라고 추측했으나, 기존 유저지만 혜자판을 받았다는 사람도 있었다.[22]
그리고 불난 집에 부채질 격으로, 웹사이트 광고에 지금 세븐나이츠를 하면 6성 40레벨 영웅 15종 지급!이라는 문구가 들어있었다. 창렬판을 받은 유저들은 어이없어 했으며, 보상 지급 기준을 밝혀달라는 고객센터 문의는 내부 규정이라 밝힐 수 없다는 답변만이 돌아왔다.
결국 공지사항에 '16년 4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접속 기록이 없는 신규/복귀 유저들이 혜자판을 받는다'는 것이 추가되었으나, 기준 자체가 40레벨 영웅 10개 차이가 나는 보상판을 지급받을 정도로 정확하지 않으며, 극소수의 유저들은 신규유저임에도 창렬판을, 기존유저임에도 혜자판을 받았다고 언급하여 유저들의 분노는 가실 줄을 몰랐다.
그리고 이 이벤트가 끝난이후 신규 유저들의 진입장벽은 말할 필요도 없이 상승했고 결투장의 브론즈 구간에도 40레벨의 캐릭터가 보이니 말 다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희대의 논란거리는 커녕 세븐나이츠 논란의 시발점이 되었다. 이 때 이후로 엄청난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나온다.

21. 스페셜 영웅 초월 요정 패키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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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일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최초 유출 그림
빼도박도 못하게 된 두 번째 유출 코드
점핑 이벤트로 기간제 영웅들이 지급되면서, 기간제 영웅들을 영구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요정 셋이 추가되었다. 먼저 티아는 기간제 일반 영웅을 40초월 영구 일반 영웅으로, 큐이는 기간제 스페셜 영웅을 30레벨 영구 스페셜 영웅으로, 소라는 기간제 스페셜 영웅을 '''36초월 영구 스페셜 영웅'''으로 바꿔주는 요정이었다. 그리고 게임 클라이언트를 분해한 어떤 유저에 의해, 이 요정을 '''패키지로 판매할 계획'''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7/21 업뎃 후 이벤트에 판매공지가 올라왔다. 티아는 3300원에 총3회 구입가능. 큐이11000원, 소라55000원 둘 중 하나만 구입 가능. 현금판매와 가격에 대한 논란도 있었다.

22. 각성 세인 '마귀해방' 확정 속공 미적용 버그


8월 4일 업데이트 후 버그가 생겼는데 다음과 같다.
  • '7월엔 세븐나이츠! 777 미션! 이벤트' 보상 중 ★4 원소 선택권 우편함 보관 기간이 3일로 지급되는 현상
  • 강화된 영웅을 합성 재료로 이용 시 경고 팝업이 출력되는 현상
  • 세인 각성 스킬 사용 시 속공이 적용되지 않는 현상
  • 길드전 진행 시 '예비 전투대' 의 팀 속공으로 표기되는 현상
  • 엘리시아가 별빛의 인도자 코스튬을 착용했을 시 각성 모션이 출력되지 않는 현상
  • 길드전 정산 시간 동안 일반 영웅 관리창에서 영웅 '팀 해제'가 되지 않는 현상
  • 길드전 시즌 특별 보상이 다르게 표기되는 현상
  • 세나 포인트 팝업창에서 다크나이츠가 누락되어 표시되는 현상
  • 심연의 탑 시즌 보상이 실제와 다르게 표기되는 현상
  • 카카오 친구 초대창에서 프로필 아이콘이 노출되지 않는 현상
  • 일부 용사님에게 길드전 후보/대표자가 표기되지 않는 현상
  • 세나 대★운동회 웹뷰 접속 시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시요' 팝업이 출력되는 현상
가장 많은 피해를 준 버그는 '''세인 각성기 속공 미적용 버그'''인데 속공 공격으로 턴을 끌어야 하는 PvE 특성상 심각한 문제이다. 게다가 세인의 장비는 약공인지라 더 큰 피해를 준 것이다. 그 중에서도 심각한 피해를 준 콘텐츠는 '''보스전'''과 '''보통 공성전'''.[23] 결국은 이 콘텐츠에서 점수가 평상시보다 낮게 나오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심지어는 운영진들이 이 오류를 빠르게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놔둔''' 탓에 유저들은 비난의 일격을 가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게 8월 11일 업데이트로 위 버그들이 고쳐졌다. 당연히 공카에서는 왜 이제서야 고치냐면서 욕을 해대고있다.

23. '''화상''', 출혈, 중독 패치 논란


화상 패치에 대한 반박글
9월 13일, 개발자 노트가 올라왔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충공깽+OME였다.'''[24]
  • 화상: 1턴이 지날 때마다 최대 생명력의 60%만큼 피해를 입히고 화상에 걸린 영웅이 턴이 지나 피해를 입을 때 마다 다른 아군 영웅 한 명에게 화상이 번지게 된다.
  • 출혈: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그 행동 직후에 바로 피해를 나누어 입게 되는데 기본 공격이나 속공, 반격, 스킬 등의 행동을 할 때마다 20%의 피해를 입게 된다.
  • 중독: 턴이 지나 피해를 입는 것과 동시에 공격력, 마법력, 방어력이 30% 감소되며, 상태이상 저항 확률까지 30% 감소하게 된다.
여기서 가장 큰 논란이 된 상태이상은 '''화상'''. 화상 피해는 레이드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기존 간지러운 정도밖에 안되는 화상이 60% 최생뎀을 입힌다는 것은 턴 관리가 미숙하고 보진딜러의 딜이 약한 초보자들에게는 치명적인 패치일 것으로 예상된다. '''즉, 초보들이 레이드를 쉽게 돌지 못하도록 현질유도를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혹이 드러나는 것이다. 거기다 당시 마덱의 연희 마법형 숫자 채우기 겸 방깍 및 상태이상 버퍼였던 각성 유리의 각성기는 폭딜기 겸 방덱 카운터에서 턴 낭비 쓰레기가 되어 버렸다,
이번 패치 이후로 리나가 없는 유저들은 일반용은 벨리카를, 각성용은 소이를 빼고 유이[25]를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독과 출혈도 꽤 충격적인 패치다. 우마왕이 거는 출혈의 경우는 기존부터 데미지가 심각한 수준이라 엘리시아에스파다, 하다못해 스파이크라도 데려가서 막아야 하기 때문에 우마왕 점수는 문제 없지만, 기존에 중독을 맞아가면서 플레이 하던 강철의 포식자 점수는 심각하게 낮아지게 될 것이다.
아마 결투장만 노리고 생각없이 패치한듯하다.
결국 운영진들이 유이를 레이드 영웅으로 리메이크하면서 이 논란은 점점 사그라들고 있다.

24. 세븐나이츠 x BLEACH 콜라보레이션




25. 세공카 게시글 대규모 칼삭 및 활정 사태


2016년 10월 17일 10시 35분 경, 카페 운영정책이 새롭게 올라왔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해당 게시판의 취지와 맞지 않는 게시글은 삭제 및 활동 정지라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영밸토에 올라온 글 대부분이 삭제되기 시작하면서 난리가 났고, 유저들은 밸런스 다 망쳐놓고 이제와서 취지를 운운하냐고 항의하는 중. '''문제는 카페 운영정책을 수정하고 공지도 없이 그대로 게시글을 삭제하고 유저들에게 활동정지를 먹인 것. 게다가 수정된 운영 정책 외에도 같이 있던 게시글 2개는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 이것 때문에 공카는 다시 한번 뒤집어 졌고 칼삭에 맞서 게시글 업로드 배틀이 벌어졌다. 보다못한 한 유저가 '관리자라도 동의없이 게시글 삭제는 불가'라는 뉴스 기사 사진을 올리면서 모두가 그 사진을 들고 저항했다. 저녁쯤에야 탄압이 수그러들었으나 대부분의 유저들이 활정을 먹어서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다. 그 밖에도 영밸토에서 거듭 일어나는 논란 때문에 이를 묻어버리려고 자게로 강제이주 시키는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다음날 10월 18일, 이벤트란에 뜬금없이 3일 이상 출석시 4성 혁명단 선택권 지급 및 1000명 추첨을 통해 연희/멜키르 소환권을 지급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유저들은 공지, 사과 한마디도 없이 보상만 뿌리고 입 닦는다고 분노하고 있다.
CM루디 강연 인벤 뉴스
CM루디의 강연 글에 대한 팩트 폭력글

26. 전용장비 강화석 판매 및 점검 7시간 연장 논란


10월 19일 저녁 7시 30분경,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왔다. 그중에서 문제시 되는 것은 전용장비 강화에 쓰일 그림자강화석. 성공확률 50%, 실패 시 1강 하락이라는 논란에 놓인 전용장비를 실패 없이 100% 확률로 강화가 가능하다. 그러나 영밸토 탄압과 전용장비 강화 문제로 분위기가 험악하던 차에 올라오는 바람에 불난 집에 기름을 부어버렸다. 유저들은 '혜자다, 정신 못차리고 또 과금유도한다'로 의견이 갈리고 있는 중.
게다가 업데이트 당일 7시까지 끝내야 했던 점검을 무려 '''오후 두시까지 7시간이나 연장하는 짓'''을 저지르는 일까지 벌여져 유저들의 분노는 최고조에 달했다.
다행히 길드전 금지영웅은 없어진 상태.

27. 넷마블 직원 추모글 글삭 논란


2016년 10월 21일 넷마블에서 직원 한명이 투신 자살해 논란이 일고 있는 와중에 영밸과 자게에서 자살한 직원을 추모하는 글을 올리고 있었다. 그러나 상층부의 지시 때문인지 추모 관련 글이 모조리 자유 게시판으로 이동되거나 삭제돼서 문제시되고 있다. 현재 유저들은 돈에 눈이 뒤집히더니 인성마저 내던졌냐고 운영진을 비난하고 있다.
다만 기사/삭제되었다.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해당 직원은 게임머니를 만들어내서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 팔아 수억 원의 이익을 취해서 비위 징계를 받아 이에 따른 부담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여진다.

28. 결투장 속공보정 삭제 논란


본래 결투장은 챌린저 이하 등급에서는 레벨이 낮아도 속공이 높으면 선타를 무조건 가져가서 저초월 공덱이라도 초월 부담 없이 비벼볼만 하고 방덱도 그런 저초월들을 잡으면서 부담없이 티어가 올라가는 등 그나마 결투장에 남은 마지막 양심이었다.
그러나 10월 20일 목요일 패치 노트에 오류 수정이라며 '''2년 동안''' 유지된 암묵의 룰을 삭제해버림으로써 저초월 공덱들은 선타를 뺏겨서 무효화가 깎이고 시작해 박살이 나고, 고초월 공덱과 방덱도 그런 저초월덱이 올라가지 못해 점수 파밍을 못해서 서로 올라가지 못하게 되었다. 상대적으로 속공이 그다지 영향없는 방덱들은 대부분 4100점 ~ 마3 구간을 점령하는 '방뮤다'가 형성[26]되어 공덱들이 무너지자 챌린저는 유례없는 헬구간이 되어버렸고, 심지어 최상위에서는 방덱이 방덱을 상대로 승리하기위해 속공보석을 착용하는 진풍경까지 벌어졌다. 밀려 내려간 기존 챌린저1 이상 유저들이 챌린저3 이하 구간에서 46렙 연희와 46렙 멜키르로 난장판을 만들었으며, 마스터 유저가 반토막이 나버려 1500명도 안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결국 패치 이전 연멜메타 시기에 마스터3이었던 유저들이 챌린저에 간신히 머무르거나 심하게는 크리스탈까지 떨어지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이로인해 공카 영밸토는 난리가 났고, 당장 롤백하라고 아우성이다. 이 패치로 인하여 유저수는 반토막나고 네임드 랭커도 접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 패치가 가장 비판받는 이유중 하나는 '''반사뎀감''' 이다. 원래 모든 데미지감소류 패시브는 관통에 무시당해야 하지만, 반사가 달린 데미지감소 패시브는 관통에도 데미지감소가 들어가는 버그가 존재한다. 이는 CM루디가 밝혔듯 원래 버그이나 오랜기간 적용되어와서 이제와서 바꿀 수 없다고 말한 부분이다. 그러나 반사뎀감만큼 오랜기간 적용되었던 '''속공버그'''는 게임의 판도를 크게 뒤집을 것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하루아침에 수정해버렸다. 이에 일부 유저는 상위권이 속공보석 파밍이 끝나 더이상 사황보석 판매로 수익이 많이 나지 않자 이를 중상위권까지 강요하려는 패치가 아닌가 하는 의혹까지 제기할 정도다. 한마디로, 앞뒤가 안맞는 행동이 기존의 막장밸런싱과 맞물려 게임을 폭파시키고 있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11월 30일 업데이트에서 '''속공 보정 롤백이 확정되었다!!'''. 하향평준화 되었던 결투장티어가 어느정도 원래 상태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됐다.

29. 장비 초월 확장


2016.11.23. 22:02 11월 24일 업데이트 안내와 함께 개선 사항이 올라왔다. 모든 유저들이 1000일 공지를 통해 이벤트로 뿌리는 영웅과 원소, 펫 등을 보며 좋아하고 있을 무렵 개발자노트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글의 앞부분은 컨텐츠의 개선사항/신규컨텐츠에 대한 내용이지만 문제가 되는 사항이 하나 있었는데, '''장비 초월 10강이었다.'''
애초에 장비초월이라는 컨텐츠 자체가 어마어마한 재화와 시간이 필요하여 상위권을 제외하면 영웅들의 장비를 풀초월한 경우가 굉장히 드문데, 세븐나이츠 운영진들은 이 점을 무시하고 초월 한도를 10강으로 늘린다고 한 것이다. 언젠가는 10초월이 나오게 될 거라는 거을 예측한 유저들도 벌써부터 풀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 개발자 노트를 통해 세븐나이츠 운영진이 유저들을 생각한다는 발언이 완벽한 개소리임이 입증되었는데, 시즌2 CM루디에게 물어봐 3탄에서 세나 퍼즐 컨텐츠에 카일을 추가해달라는 유저의 요구에 운영진은 '아직 세나퍼즐을 클리어한 유저가 적기 때문에 확장을 미루고 있다' 라고 대답한 것에 비해, 현재 주요 영웅들의 장비를 풀초월한 유저는 세나퍼즐을 클리어한 유저보다 압도적으로 적다. 유저들을 생각하는 척을 하면서 또 다시 유저들의 뒷통수를 후려갈긴 셈.
1000일 기념으로 모든 스페셜 영웅을 한 마리씩 준다는 소리에 복귀한 유저들은 상당히 얼얼할 것이다.
2016.11.28. 15:38 '장비초월 등급확장 그리고 장비/골드수급에 대한 이야기'라는 글이 개발자 노트에 올라왔다. 요약을 하자면
1. 초월 재료에 필요한 장비의 수급
2. 초월할 때 소모되는 골드에 대한 부담
이와 같은데 골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얼마나 늘린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결국 패치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만 확고히 하였다.
2017년 2월 현재 장비초월이 10강으로 풀린 뒤 방덱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단단함을 손에 넣었으며...

30. 보스전 포인트 버그 논란


2016년 12월 10일 세나 공식 카페 영웅 밸런스 토론장, 통칭 영밸토에 (속보) 지금 보스전 버그로 인해서 부당한 이득을 챙긴 자들이있습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다.
내용은 보스전에 진입하여 부당한 이득을 챙기고 있는 이의 아이디에 대한 스크린샷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스전은 현 세나에서 가장 컨텐츠 소모가 느린 컨텐츠로 아무리 맥포를 꾸역꾸역 먹고 랭킹권에 잘 들어가도 한달에 보스 장비 하나를 뽑을까 말까 한 것이 통상적인 세태이다. 애초에 보스전 컨텐츠가 자리 잡은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스전 장비 자체를 일정 갯수 이상 수급할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헌데 스크린샷에 나온 유저의 아이템 상황을 보면 보스전 장비를 심각한 숫자로 많이 소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이것은 버그에 의한 습득이라고 밖엔 설명이 되지 않는 사태라는 결론으로 귀결된다. 이것이 거짓이려면 일단 해당 유저가 초과금 전사라는 증거가 될만한 여지가 있어야 하는데, 플레이어 레벨이 133으로 높다는 것과 모든 스폐셜 영웅이 46이라는 것 외에는 '''나머지 장비가 형편 없어서''' 도저히 이론적 납득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사람들의 추측으로는 보스전 버그를 이용하여 2~6성 영웅 소환권을 거의 무한에 가깝게 쓴 결과 스폐셜 영웅을 46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어쩌면 이 또한 다른 버그일지 모를 일이다.
해당 글이 올라오고 2분 후에 비밀에 싸인 보스전 버그(들낙버그아님) 사용자 현황 라는 글이 등장하면서 해당 사용자의 플레이어 명이 '''템플배추'''임이 공개되었고, 해당 길드인 '''템플용병단'''의 일부 길드원 또한 이 버그를 이용하여 보스전 무기를 무한 수급해놓은 의혹이 있다. 한 달만에 세인 강포의 장비 초월을 5, 5에서 10, 10으로 맞춘 아프리카TV 유명 BJ인 '''코리R'''도 버그 악용자로 의심받고 있으나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듯. 하지만 섣부른 판단으로 인해 버그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버그 사용으로 몰아가는 일도 생기고 있어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
템플배추로 인해 템플용병단의 길드 마스터인 '''템플선비''' 의 해명문이 올라왔다.# 하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대부분 주작이라고 주장하는 쪽과 사고치고 떠난다는거냐 라는 부정적 입장이였다.
이 글이 올라온 이후로도 운영자의 입장이 올라오지 않아, 공식 카페는 단체로 난리가 났었다.
그 후 올라온 운영자의 입장.# 이것도 결국 무엇을 하겠다라는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이 사건의 주된 논점은 이 사건이 2달 이전에 신고되었고, 현재는 '''패치로 인해 막혀있는데''' 정작 버그를 악용한 사용자들은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 넷마블 측에서도 인지한 버그이며, 이미 수정까지 끝냈으며, 제재를 할 수 있었음에도 '''제재를 취할 생각이 없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사건은 문제가 진행중이고, 아직 전체 공지가 등장하지 않은 것에 따라서 어떻게 처리될지의 여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조치가 부적절하거나, 아무런 대처가 없거나, 말을 돌리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 여러 가지로 세나 공카에 또 한 번의 폭풍이 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제 운영진의 의하면 지난 2월 부터 모든 데이터 로그를 확인하느라 처벌이 늦어진다고 말한 바 있다.
그리고 12월 22일, 드디어 버그 악용 유저들에 대한 재제가 공지사항에 올라왔다. 대표적인 버그 악용 유저인 템플배추를 필두로 71명이 영구정지, 8명이 7일 제한 처벌을 받았다.
추가로 버그에 대한 사과로 7000 보스전 포인트[27]를 모든 유저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혔는데, 공카에서의 반응은 버그 사용자들 재제도 완료했고 보상도 받으니 이걸로 되었다는 의견과 버그 악용을 의심받은 네임드 유저들이 아직 처벌받지 않았다고 불평하는 의견으로 나뉘는 상태.
그러는 와중 상위권 제재자중 '거북선' 이라는 유저가 아직 버그는 더있으며 처벌을 피한 유저가 있다고 글을 썼다.


31. 해피찡R 스피드핵 사용 논란


의혹 제기글
한 주의 결투장이 마무리 되어가는 12월 12일 밤 1시 경, 유명 유저 해피찡R과 사무엘킴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왔다. 분명 결장 종료 1시간을 남겨두고 둘간의 점수차는 300점 차이가 났었지만, 2위였던 해피찡R이 이것을 뒤집은 것.
사무엘킴이 결투장을 쉬고 있었다면 모를까, 결투장 마감 직전까지 돌리며 연승까지 하고 있기에 더더욱 문제가 커졌다. 아무리 공덱이 결투장 판당 소모 시간이 짧다고는 해도 판당 2분 정도는 걸리는데, 30연승 정도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미 300점 이상 차이가 났고, 계속 돌리고 있던 사무엘킴을 '''정상적인 수단으로 따라잡을 방법이 없다.''
TeamR 길드 부길마인 코리R과의 대화 이후로 증거 없이 단정해서 미안했다면서 위 글은 삭제되었다. 다만 이후에 쓴 글을 보면 의심을 거두지는 못한듯.# 자세한 일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듯 하다.
2017년 2월 현재 찐빵 게이트로 인해 재조명 되고있다. 연관된 CM루디 무과금 22만 루비사건, VVIP 무제한 입력 가능 루비 쿠폰, 코리R과 사무엘킴 "난 풀결장 했거든" 카톡 내용 사건, 운영자 비롯 넷마블 직원 게임 상위길드 개입 사건도 있다.
이런 세븐나이츠 초유의 사태로 결국 세븐나이츠 총괄 운영진 CM루디가 세븐나이츠 운영진 직위에서 사퇴(!!!)함으로 상황이 종료되는 듯 했으나 여전히 상위 랭커중 하나인 Wind섻갈량으로 중심으로 세나 유저들은 사건에 대한 진위여부(CM루디의 과금내역, 카톡방 내용 등등..)를 공개하고 사퇴를 가장한 진실회피가 아닌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32. 12월 26일 특정 컨텐츠 멈춤 현상


12월 26일, 무한의 탑과 심연의 탑을 도전하는 중 멈춤 현상이 발생하는 글들이 공카에 줄줄이 올라왔다.
꽤 심각한 오류인데, 무한의 탑의 경우에는 수많은 시간을 들여 설계하고 깨는 것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심연의 탑의 경우에는 '''스테이지가 클리어되지 않아서 도전횟수를 날려버린다.'''[28] 결국 세나유저들은 분노하면서 도전횟수 다시 돌려주고 보상해달라 라고 호소했다.
공지가 올라왔다. 다만 이 현상이 굉장히 타격이 큰지라 세나유저들은 개소리라고 말을 한마디도 듣지 않는중.
결국 다음날, 각성의 조각을 주는 필수 콘텐츠인 '''요일 던전에서도 멈춤 현상이 나타났다!''' 그나마 요던도 무한의 탑처럼 도중에 나가도 재도전이 가능하다는 점은 불행중에 다행이지만 지옥을 깨고 있던 도중에 멈춰버리면...
길드전에서도 10분안에 게임을 끝내지 못할 경우에는 이겨도 멈춤현상이 나타나는것으로 보인다.

[1] 세나와 사황급의 스페셜 영웅은 46 초월 이외에는 각성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말이 유저 간담회때 나온 말이니 '''반년도 안됐다'''. 반년만에 또 다시 대통수를 친 셈. [2] 공카를 통해 세나에 이어 사황/구 사황까지 46초월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공지로 밝힌 적이 있다.[3] 각성 강화는 동일하게 40부터 가능.[4] 2017년 3주년패치로 이루어졌다. 그것도 1년뒤에.[5] 이는 2016년 8월 31일 업데이트로 각성 손오공이 추가되면서 실제로 이루어졌다.[6] 리부트 업데이트로 나왔다.[7] 펫 각성도 2018년에 이루어졌다.[8] 이미 이 것부터 세븐나이츠의 정신나간 운영을 알 수 있는 것이, 이미 며칠 전부터 접속이 안된다는 유저들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응 자체를 안하다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어나니까 늦장대응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9] 위 사진을 보면 감이 올 것이며, 심지어 크기도 5cm x 5cm 정도의 논스케일 피규어다.[10] 개당 13000원이며, 7종을 전부 구매하면 할인 같은 것 없이 그대로 x7해서 9만 1천원이다.[11] 이벤트로 뿌린 불사의 반지 단 하나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비하하는 말.[12]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 ^쏘^는 어뷰징 사건 때 생긴 것.[13] 원곡은 여자친구-시간을 달려서[14] 당연히 상대랑 싸울 기회가 한번 밖에 없는 토너먼트가 더 매칭운빨을 심하게 탄다.[15] 이번의 신규 서버 뿐만 아니라 사실상 7성 컨텐츠인 각성도 있다.[16] 그런데, 성공률 100퍼센트인 합성이나 영웅 초월을 해도 상단에 합성 성공이나 초월 성공이란 문구가 뜨기 때문에 확실한 건 아니었다.[17] 실제로 글로벌 세븐나이츠에서 속공 29 드래곤 무기가 등장했다.[18] 실제로 크리스서버에서는 3일동안 (구)사황을 대여 했었다. 신규 캐릭터인 연희를 포함해서...[19] 이는 신규 서버 '크리스'에서 유저들이 과금보다는 매크로를 통해 덱을 성장시켜 기대한 만큼의 수익이 나오지 않아 유저들의 과금을 유도하게 하려고 매크로 제재를 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20] 장비 초월, 각성, 영웅 초월 등등 게임을 즐기려면 필요한 게임 내 재화는 평범하게 게임을 해서는 도저히 벌어들일 수가 없다. 세븐나이츠 서비스 실시 후 2016년 4월 말까지, 2년 전과 비교해서 벌어들이는 재화의 양에는 차이가 없으나 소모량은 수백 배로 늘어났기 때문. 하지만 매크로를 24시간 사용하면 수백만 골드와 루비 5, 600개가 생겨 별 문제가 없다.[21] 생각해 보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다. 각성만 해도 진정 버려진 캐릭터의 구제방안으로 남길 것 같더니만 한순간에 각성 신캐는 물론 각성 스페셜 영웅까지 줄줄이 뽑아냈고, 46 초월도 세븐나이츠의 전유물로 남길 것 같더니 결국 전 캐릭터로 확장되었다. 현재 세븐나이츠 각성 역시 쓰이지 않는 캐릭터 위주로 각성을 내놓고 있지만, 결국 언젠가는 해당 시스템이 신/구 사황까지 아우를 것임은 자명하다.[22] 다만, 인증을 하지 않아 진위여부는 불투명하다.[23] 보스전은 턴을 끌어서 쫄이 강해지거나(우마왕) 중독뎀을 짧은 시간에 받는 것(강철의 포식자)을 막아야 하고 보통 공성전은 광폭화(보통 공성전의 세나는 광폭화가 시작되면 감소효과도 풀리고 쿨타임도 초기화된다)를 막기 위해서 턴을 끌어야 한다.[24] 하지만 기존 개성없던 상태이상 패치를 좋게보는 유저도 많다.[25] 화상 면역 셔틀[26] 실제로 속공보정 삭제 이후의 챌1~마3구간에서 결투장을 50판을 돌리면 40판이 방덱이 나오는상황이었다.[27] 6성 보스전 장비를 지급하는 것과 같다. 다만 일부 유저들은 차라리 6성 보스장비 선택권을 주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7000포인트의 경우에는 포식자 소환권에서 속공이나 치명타가 나올 확률이 66%이기에 별 의미가 없을수도 있다는 의견 때문에. [28] 무한의 탑은 재도전도 가능하지만 심연의 탑은 그렇지 않기에 굵은 글씨로 표시되었다. 이는 심탑의 멈춤 현상이 더 심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