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이메어 이드리스

 

유희왕의 최상급 몬스터 카드.

1. 상세
2. 설정


1. 상세


[image]
한글판 명칭
'''아스트로이메어 이드리스'''
일어판 명칭
'''夢幻転星(アストロイメアイドリース'''
영어판 명칭
'''Knightmare Incarnation Idlee'''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9
어둠
천사족
2100
2100
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필드의 링크 몬스터의 링크 마커의 합계가 8 이상일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②: 상대 필드의 링크 몬스터의 수가 자신 필드의 링크 몬스터보다 많은 상태에서,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의 링크 몬스터를 전부 묘지로 보낸다.
③: 자신 필드의 레벨 9 몬스터는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오르페골 트로이메어에 이은 3번째 트로이메어 몬스터. "몽환전성"이라 쓰고 "아스트로이메어"라 읽으며 다른 다크 네오스톰 출신 성유물 테마들과 같은 레벨 9 몬스터다.
①의 효과는 필드의 링크 몬스터의 링크 마커의 합계가 8 이상일 경우 패에서 특수 소환되는 효과. 상대쪽 링크 몬스터가 많으면 ②의 효과로 상대의 전개를 송두리째 무너뜨릴 수 있다.
②의 효과는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의 링크 몬스터 버전. 트로이메어 몬스터지만, 역으로 엑스트라 링크를 견제하는 패 트랩이다. 마침 파이어월 드래곤트로이메어 고블린이 금지된 직후에 공개돼 엑스트라 링크 확인 사살이란 평. 꼭 ①의 효과로 특수 소환되지 않더라도 조건을 맞춘 다음 어떻게든 특수 소환만 되면 ②의 효과를 발동할 수 있어서 트로이메어 인어의 효과로 덱에서 특수 소환해 파괴 내성을 가진 링크 몬스터도 전부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트로이메어 인어가 들어가는 덱에서 같이 쓰이기도 했다.
③의 효과는 레벨 9 몬스터 전용 효과 파괴 내성. 자신도 레벨 9라서 실질적으로 파괴 내성을 갖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능력치가 낮은 편이다. 성유물의 태도로 특수 소환되거나, 태도를 발동할 때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있다면 내성 덕분에 이 카드나 태도로 특수 소환된 레벨 9 몬스터나 양쪽 다 엔드 페이즈에 파괴되지 않는다.
유희왕 OCG 스트럭처즈에서는 유사 쇼마가 라이트 츠키코와의 듀얼에서 사용. 성유물의 태도의 효과로 성유물의 수호룡 멜로다크와 함께 리크루트되자마자 무한기동 어스셰이커의 엑시즈 소재가 되었다.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 국가'''
'''기타 사항'''
다크 네오스톰
DANE-KR017
슈퍼 레어
시크릿 레어
한국
한국 최초 수록
DARK NEOSTORM
DANE-JP017
슈퍼 레어
시크릿 레어
20th 시크릿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Dark Neostorm
DANE-EN017
시크릿 레어
미국
미국 최초 수록

2. 설정


손에 든 도끼는 이브의 지팡이와 잭나이츠의 검이 합쳐진 모습이고, 하반신과 머리카락이 수호룡들의 모습인데 삶과 죽음의 힘을 손에 넣은 닝기르수가 이브의 영혼을 부활시킨 순간 여전히 이브와 동화되어있던 상태에서 기습해 갈라테아의 몸을 빼앗아 오르페골 트로이메어로 변한 리스가 자신에게 깃든 열쇠의 힘으로 이브의 영혼을 소멸시켜버린 뒤 이브의 시신과 모든 수호룡들과 융합해서 변한 형태다.
성유물의 태도에서 지핵에 봉인된 신의 힘에 자신을 집어넣어 '''완전한 신'''이 되기 위한 중구신경계로써 크롤러들의 잔해를 모아 데우스 엑스크롤러를 만든다.
하지만 리스가 흡수한 것은 갈라테아에게 자리잡은 또다른 인격이었고, 갈라테아가 흡수되면서 이브의 영혼을 성잔으로 보냄을 통해 변한 수호룡 유스티아가 '''이드리스의 몸 속에 있던 이브의 시체를 빼내버린 후''', 곧바로 이브랑 융합해 '성잔의 신자'로 부활하면서 모든 힘이 무력화된다. 결국 몸이 점점 붕괴해가는 상태에서 파라디온과 결전을 벌이지만 갈라테아의 마지막 의지로 다시 파라디온의 편으로 돌아온 닝기르수가 이드리스를 향해 창을 던져 육체는 마침내 붕괴되었다.
그러나 끝까지 신이 되고 싶어했던 이드리스는 최후의 발악으로 데우스 엑스크롤러와 접속되어있던 성신기 데미우르기어에 자신의 영혼을 억지로 집어넣어버린다. 하지만 열쇠를 잃은 그 몸으로는 지나치게 강대한 힘을 제어할 수 있을 리가 없었고, 이드리스의 사악한 의지에 감응한 데미우르기어는 폭주하기 시작한다.
이후 성유물의 선탁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사념이, 데미우르기어 안으로 진입한 잭나이츠 파라디온 아스트람에게 데미우르기어의 정체와 현재 데미우르기어가 폭주하는 것을 그대로 놔두면 우주까지 붕괴할 것임을 가르쳐 주고 지금까지 자신이 한 행동을 후회한다. 그리고 아스트람이 쌍성신 a-vida로 각성하면서 영혼까지 완전하게 죽음을 맞이하였으며, 이후 a-vida가 세계를 원래대로 되돌리고 사라진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언급조차 없다.
날개, 뿔, 이마의 보석 등 듀얼 터미널의 창성신이었던 창성신 sophia창성신 tierra와 많이 비슷하며, tierra 한정으로 스토리 상의 원흉인 것도 같다.
수메르 신화 모티브가 많은 성잔 스토리의 특성상 모티브는 뱀과 용으로 상징되는 여신 티아마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