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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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알피스
Alphys
'''성별'''
여성
'''종족'''
괴물
'''관련 인물'''
언다인 (애인)
'''첫 등장'''
핫랜드
'''등장 작품'''
언더테일(과학자)
델타룬(선생님)
1. 개요
2. 작중 행적
2.1.1. 보통 루트
2.1.1.1. 핫랜드
2.1.1.2. 코어
2.1.1.3. 주인공과의 데이트
2.1.1.4. 엔딩
2.1.2. 불살 루트
2.1.2.1. 진실의 연구소
2.1.2.2. 연구소 기록
2.1.2.3. 엔딩
2.1.3. 몰살 루트
3. 여담
3.1. 알피스의 카메라
4. 2차 창작


1. 개요


Alphys
캐릭터 테마 'Alphys'
인디 게임 언더테일의 등장 캐릭터.
몬스터 왕국의 왕실 과학자로 핫랜드와 왕궁을 잇는 코어 지역에 살고 있다. 자신의 조수 겸 인기스타인 메타톤을 두고 있으며, 종일 틀어박혀 연구만 한다.

2. 작중 행적




2.1. 언더테일


'''보통 루트''' 문단에는 몰살 루트를 제외한 공통 작중 행적과 보통 엔딩을, '''불살 루트''' 문단에는 불살 루트의 조건을 완전히 만족하여 더 이상 탈선이 불가능한 것이 확정되었을 때의 행적을,[1] '''몰살 루트''' 문단에는 몰살 루트로 일단 진입했을 때의[2] 행적을 서술한다.


2.1.1. 보통 루트



2.1.1.1. 핫랜드

핫랜드의 연구소에서 처음 보게 된다. 주인공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놀라워한다. 자신을 왕실 과학자 알피스 박사라 소개하며 자신은 그런 나쁜 녀석이 아니고, 주인공이 폐허에서 나올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으며,(페허에서 나오는 문 바로 앞의 덤불에 상호작용을 하면 카메라가 숨겨져 있다 말한다)전투와 친구 사귀는 장면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원래는 자신이 주인공을 막아야 하지만 마음이 바뀌었고, 아스고어의 성까지 가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한다.
그런데 작은 문제가 하나 있다며 메타톤에 대해 얘기한다. 옛날 메타톤이라는 로봇을 만든 적이 있는데, 원래는 엔터테이닝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최근에 자기가 좀 더 쓸모 있게 만든다고 "반-인간 전투"기능을 추가하였으나 주인공이 오는 걸 보고 없애려다 실수를 해버려 인간의 피에 목마른 살인 기계가 되었다는 것이다. 주인공을 안심시키려 아마도 메타톤을 만나지 않게 될 것이라고 하는 순간, 메타톤이 실험실의 벽을 뚫고 등장한다.[3]
메타톤이 등장하면 곧바로 퀴즈쇼를 시작한다. 바로 전투 화면으로 전환되며, 공격, 행동, 자비는 모두 소용없다. 퀴즈의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체력을 잃지만 알피스가 손가락 모양으로 정답을 알려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4] 메타톤은 알피스가 주인공을 돕는 것을 눈치채고, 소용없을 거라며 물러난다.
퀴즈쇼가 끝나면 알피스는 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토리엘의 전화기를 보고선 낡았다며 업그레이드해준다. 이때부터 전화기로 아이템 보관을 할 수 있다. 또한, SNS와 문자 기능이 추가되어 진행 중에 계속해서 알피스로부터 알림이 울린다.
이후 핫랜드의 첫 퍼즐 맵 도중 어떻게 해야 잠긴 문을 열지 조언해 주고, 통과 불가능한 정지된 파란색 레이저가 나오면 알피스가 해킹을 통해 동력을 끈다. 퍼즐을 통과하면 퍼즐의 해답을 알려주려고 전화하나 이미 풀었음을 알고 대단하다고 한다.
잠긴 문 뒤를 지나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이 나온다. 이때 알피스가 전화를 걸고는 시스템을 해킹해서 그곳의 불을 켠다. 그곳은 메타톤과 요리쇼 세트장이 있고, 메타톤은 "살인 로봇과 요리하기"라는 제목의 요리쇼를 시작한다. 메타톤은 케이크를 구울 거라며 주인공에게 계란, 밀가루, 우유를 들고 오길 부탁한다. 재료들을 전부 가져오면 마지막 특별한 재료, 인간의 영혼이 필요하다며 전기톱을 들고 주인공을 공격하려고 한다. 그때 알피스가 전화해서 만약 누군가 채식주의자면 어떡하냐며 대체재를 써보는 것은 어떻냐고 제시한다. 그러자 메타톤은 마침 좋은 게 있다며, 저쪽 선반 위에 있는 "MTT-브랜드 언제나-편리한-인간-영혼-맛-대체재"를 가져오라고 한다. 그러나 주인공이 선반으로 다가가면 선반이 솟아오른다. 메타톤은 쇼는 빠듯한 일정으로 운영되니 만약 1분 안에 가져오지 못하면 원래 계획대로 할 거라고 한다. 이때, 알피스가 전화해서 휴대폰에 설치한 제트팩을 작동시킨다.[5] 꼭대기까지 시간 안에 올라가든 올라가지 못하든 메타톤은 "전에 요리쇼 본적 없나요?"라면서 이미 완성된 케이크가 있다고 한다.[6]
그러면 알피스는 전화를 걸어 우리가 정말로 해냈다며 기뻐한다. 더 진행하면 핫랜드-코어 전경 맵이 나오고, 알피스는 코어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해준다.[7]
핫랜드 2층 오른쪽 맵으로 진행하여 핫랜드-논쟁 지역[8]을 지나 01, 02 로얄가드를 만나고 난 뒤에, 계속 진행하면 또 암전 된 구역이 나온다. 알피스가 해킹으로 불을 켜면 메타톤의 뉴스 스튜디오가 나타나며 주인공은 기자로서 그곳에 놓인 다양한 물건들을 보고할 수 있다. 주인공이 보고하면 메타톤이 사실 여기 있는 모든 물건이 폭탄이라며 만약 해체하지 못한다면 커다란 폭탄이 2분안에 폭발할 것이라 한다. 전부 해체하는 데 성공하면 메타톤이 2분 안에 폭발하는 대신에 2초 안에 폭발할 거라고 하고, 곧바로 알피스가 해킹해서 폭탄을 해제시킨다. 실패할 경우에도 알피스가 해킹해서 폭탄을 해제한다.
이후 핫랜드 3층 왼쪽 맵에 진행하여, 머펫을 만난 뒤 메타톤이 다시 등장한다. 이때 메타톤은 노래를 부른다. [9] 그리고는 주인공을 지하 감옥으로 떨어트린 뒤, 색깔 타일 퍼즐을 풀게 한다. 이 퍼즐은 스노우딘에서 파피루스가 냈던 퍼즐. 메타톤은 설명을 하려다 멈추고는 이 퍼즐을 전에 본 적이 있지 않냐며 설명을 생략한다. 30초 안에 풀지 못하면 화염 벽이 바로 지척까지 다가오게 되는데, 점점 느려지다가 멈추더니 메타톤이 로봇 기침(Robotic Cough)을 한다. 그러자 알피스가 등장. 그리고 "화염 벽을 해킹 중이야"라며 잠시 뒤 불이 꺼지게 된다.[10] 만약 퍼즐을 푼다면 메타톤이 화염 벽을 꺼버리는데, 알피스는 그 사실을 모르기에 전화를 해서 "화염 벽을 해킹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메타톤이 주인공은 초록색 타일을 밟았으니, 괴물과 전투를 해야 한다며 곧바로 메타톤과 전투에 돌입한다.[11] 알피스가 전화하여 행동에서 노란색 버튼을 누르라고 한다. 그러면 하트가 180도 돌아가 노란색으로 변하며, 메타톤에게 공격을 하면 "저를 물리치셨군요! 어떻게 이럴 수가. 당신은 제 생각보다 훨씬 강하셨네요, 어쩌구. 알 게 뭐예요."하고 물러난다. 만약 알피스의 말을 듣지 않고 턴을 넘겨 플레이어의 체력을 의도적으로 고갈시켜도 체력이 줄어들수록 메타톤의 공격력이 약해지며, 체력이 1이라면 아예 공격하지 않는다.

2.1.1.2. 코어

MTT 호텔로 진입하면 엘리베이터는 사용 중이고, 코어로 진입하게 된다. 코어의 엘리베이터들도 고장 나 있다. 코어의 끝자락에 다다랐을 때, 위의 방으로 들어가면 메타톤이 다시 등장한다.
메타톤은 지금까지 일어난 일이 모두 알피스가 주인공의 호감을 사기 위해서 꾸민 '자작극'이란 것을 밝힌다. 알피스가 핫랜드의 퍼즐들을 재가동시키고 일부러 메타톤을 등장시키며 자신이 주인공을 도와준 것처럼 꾸민 것을 드러낸다. 그리고 지금쯤 알피스가 문밖에 있을 것이며, 곧 본인에게서 주인공을 구해주는 척을 하며 알피스 자신이 영웅이 되어 주인공이 아스고어에게 향하는 걸 포기하도록 설득하려던 것이다.
하지만 방송에 반전이 없으면 안 된다며 문을 잠가 버린다. 알피스는 잠긴 문을 두들기며 무슨 일이냐고 묻지만, 메타톤은 "미안해요, 쇼는 취소되었어요! '''진짜 드라마! 진짜 액션! 진짜 피바다! 우리의 새로운 쇼, 살인 로봇의 공격!'''"[12]이라고 말하며 바로 전투가 시작된다. 이때는 공격과 행동, 자비도 먹히지 않는다. 3턴 진행하면 알피스한테 전화가 오며 메타톤이 앞만 보는 이유는 뒤쪽에 스위치가 있기 때문이라며, 메타톤을 뒤로 돌아보게 하라고 한다. 이후 메타톤을 뒤돌아보게 만들어 스위치를 누르면 메타톤 EX와의 전투가 시작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메타톤#s-2.2 문서에서 서술한다.
메타톤과의 전투가 끝나고 진행하면 알피스가 사실 결계를 통과하려면 인간의 영혼 하나와 괴물의 영혼 하나가 필요하다며, 아스고어를 죽여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고, 거짓말을 해서 미안하다고 하며 사라진다.

2.1.1.3. 주인공과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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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이상에서 메타톤과의 전투를 마친 뒤, 언다인과 친구이고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면 메타톤 호텔로 되돌아갈 때 가는 도중에 언다인에게서 무언가를 전해달라고 전화가 온다. 스노우딘에 가면 알피스에게 편지를 배달해달라고 건네주며 도중에 열어보면 '''야!!! 너 진짜 죽여버린다!'''라고 한다. 코앞에서 열려 하면 "으아아아아! 너 콱 죽여버릴 거야!!"라고 소리 지른다.[13] 만약 편지를 버리고 다시 언다인에게 말을 걸면 다시는 잃어버리지 말라고 하고 버릴 수 없는 편지[14]를 준다.[15] 이 편지를 테미 샵에 팔려고 하면 "시러ㅇ!"라고 뜬다.
이후 핫랜드의 연구실 문 밑으로 편지를 넣으면 알피스가 편지를 읽고는 주인공이 쓴 편지인 줄로 착각하고는, 주인공에게 데이트하자고 한다. 언다인의 편지 내용은 데이트 신청이었던 것.
기껏 예쁜 옷[16]으로 갈아입고 나와 쭈뼛쭈뼛 아이템[17]을 선물해주려 하거나, 주인공이 너무 말이 없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냐고 묻는 등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분위기는 여전히 어색하기만 하다. 결국 알피스가 좀 더 데이트하기 좋은 곳으로 장소를 옮기자며 쓰레기장으로 데려온다.
이때 언다인이 갑자기 나타난다. 알피스는 깜짝 놀라 쓰레기통 뒤에 숨고, 언다인은 생각해보니 그 편지를 직접 줬어야 한다며 알피스가 어딨는지 묻고 퇴장. 알피스는 숨어있다 나오면서 주인공에게 미안하지만 자기가 데이트하고 싶은 사람은 언다인이며, 언다인에게 숨겨온 일이 많다고 털어놓고 더는 그녀에게 거짓말하지 않아야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고백할 용기가 없으니 플레이어가 알피스에게 역할극을 해서 연습해보자고 유도한다. 언다인 역을 본인이 맡을지 알피스에게 맡길지는 플레이어가 선택 할 수 있다.
계속 역할극을 하다 보면 알피스가 폭주하면서 언다인에 대한 망상을 그대로 입 밖으로 뱉어버린다.[18] 그걸 듣고 아까 퇴장했던 '진짜 언다인'이 돌아온다. 다행히 언다인은 옷이 예쁘다며 칭찬해준다. 알피스는 상황 설명을 하며 언다인에게 지금까지 한 거짓말들을 자질구레한 것까지 몽땅 털어놓기 시작한다.[19] 자기가 좋아하는 멋진 언다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면서. 언다인은 그런 알피스를 천천히 쓰다듬어 주는가 싶더니 갑자기 번쩍 들어 올려 쓰레기통에 던져넣곤 그런 사소한 것들은 나한텐 아무 상관없고, 열정적이며 지적인 알피스를 자기도 좋아하니 거짓말 할 필요 없다면서 앞으로도 거짓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알피스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훈련시켜준다는데 본인이 아닌 파피루스가 시켜준다고 한다. 정색한 알피스는 힘내겠다면서 파피루스와 함께 퇴장.
핫랜드로 돌아가려고하면 파피루스에게서 전화가 온다. 훈련은 순식간에 끝났고 알피스는 집으로 돌려보냈으며, 안좋은 예감이 드니 꼭 알피스의 집에 들러보라고 한다. 알피스의 연구소에 도착하면 화장실의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알피스는 진실을 알고 싶으면 저 문으로 들어가라는 쪽지를 남기고 사라진다. 플레이어가 문으로 들어가게 될 경우 완전히 불살 루트에 돌입하게 되며 이후로는 이전 세이브로 로드를 하지 않는 이상 보통 루트로 탈선할 수 없다. 이후로 진 연구소의 엘리베이터 동력을 조작하기 직전까지는 알피스의 직접적인 등장이 끊긴다.

2.1.1.4. 엔딩


  • 아무도 죽이지 않았고, 모두와 친구가 되었지만 진 연구소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알피스와 메타톤은 결계를 부술 연구에 주력한다.
  • 아무도 죽이지 않았고, 언다인과 친구라면, 전화통화 내용에서 알피스가 '더 은둔형'이 되었다고 언급한다.
  • 토리엘이 살아있는데 메타톤이 죽었다면, 행방불명이 된다. 메타톤이 살아있고 토리엘과 언다인이 죽었어도 마찬가지.
  • 몰살 루트 직전에 코어나 핫랜드에서 살해 횟수를 채우지 않고 메타톤 NEO를 상대했을 때에는 주인공 덕분에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달았다며 생존자 괴물들에게 '진실'을 밝히고 지하의 리더가 된다. 전화를 끊기전에 알피스는 기회가 있을 때 주인공을 죽여야 했다고 한다.

2.1.2. 불살 루트



2.1.2.1. 진실의 연구소

화장실은 사실 엘리베이터였으며, 주인공이 탑승하자 오작동을 일으키며 최하층인 '진실의 연구소'에 갇힌다. 내려가기 전에 쓰레기통을 조사하면 '난 네가 한 일을 알고 있어'[20]라고 적힌 쪽지를 발견할 수 있다. 이곳에선 알피스의 진실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으며, 몇몇 융합체들과 조우하게 된다.
도중에 짤막짤막하게 나오는 연구소의 기록[21]에 따르면 알피스는 아스고어의 명령에 따라 괴물과 인간의 영혼을 연구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죽어가는 괴물들의 육체에 영혼을 담는 작업을 했지만 괴물들의 육체는 인간의 육체와 달리 의지를 버틸 수가 없어서 괴물들은 육체가 다른 괴물들과 융합되어버려 기괴한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또한, 여기서 떨어진 아이괴물 소년의 기록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실험을 통해 한 괴물과 인간의 영혼을 융합시켰다. 그리고 외부세계에서 영혼이 없던 어떤 꽃이 피어있는 걸 보고 새로운 발상의 전환점이라 생각해 그것을 인간의 의지를 주입하는 실험을 실행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꽃은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즉 플라위를 만들게 된 '''가장 큰 계기를 제공한 괴물이다.'''[22]
실험 실패 이후 이 결과를 말하기가 두려워 시설을 폐쇄하고 융합체들을 가둔 뒤 주기적으로 내려가 음식을 제공하고 있었던 것.[23]
퍼즐을 풀고 엘리베이터 전기 스위치를 켜면 융합체들이 주인공을 포위해버린다. 그러나 알피스가 달려와 융합체들을 달래서 구해준다. 배가 고파 포악해졌던 모양.[24] 알피스는 주인공에게 융합체들을 집에 돌려보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도와줘서 고맙다고 한다. 그리고 융합체들에게 집으로 가자고 하며, 모두를 데리고 퇴장한다.
그런데 본인은 매우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지만 막상 괴물 가족들 당사자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불살 루트에서 마지막 보스를 쓰러뜨리고 배리어 밖으로 나가기 전에 스노우딘에서 폐허로 가는 길로 돌아가다 보면 차례대로 레몬 브레드, 엔도제니, 스노우 드레이크를 만날 수 있는데 샤이렌은 레몬 브레드가 돌아와서 같이 노래한다. 엔도제니의 가족들이나 스노우 드레이크 가족들은 자신의 가족이 저런 모습이 된 것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듯 오히려 가족이 돌아와서 기뻐한다. 심지어 스노우 드레이크의 아빠는 아내가 다른 괴물들과 섞여 있음을 크게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한다.

2.1.2.2. 연구소 기록

1번 기록 :

때가 됐어... 이제는 왕이 내게 요청한 일을 해야할 시간이다.

나는 우리 모두를 자유롭게 해줄 힘을 만들어 낼 것이다.

나는 영혼의 힘을 해방시킬 것이다.

2번 기록 :

배리어는 영혼의 힘에 의해 잠겨져 있다...

유감스럽게도 이 힘을 인공적으로 다시 만들어 낼 수는 없다.

영혼의 힘은 오로지 한 때 살아있었던 생명체로부터만 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더 만들어 내고자 한다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괴물들의 영혼을.

3번 기록 :

그러나 살아있는 괴물로부터 영혼을 추출하려는 데에는 엄청난 힘이 필요하다...

실용적이지 않을 뿐더러, 그런 짓을 하는 즉시 영혼의 그릇을 파괴해 버리고 말 것이다.

거기다, 잔류가 남는 영혼을 가진 인간들과는 달리... 괴물들의 영혼 대부분은 죽음과 함께 사라지고 만다.

만일 내가 괴물의 영혼을 남아있게 할 수만 있다면...

4번 기록 :

인간의 영혼에 대한 정보라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간 인간들을 조사하고 다녔다.

나는 결국 성 주위를 기웃거리기에 이르렀고... 이 기묘한 테이프들을 발견해 버렸다.

아스고어가 이 테이프들을 본 것 같지는 않다...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5번 기록 :

내가 해냈다.

청사진들을 이용해 이것을 인간의 영혼으로부터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나는 이것이 분명 인간들의 영혼이 죽음 이후에도 잔류하는 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본다.

계속 살고자 하는 뜻...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다짐...

이 힘을... "의지"(Determination)라고 부르자.

6번 기록 :

아스고어가 도시 밖의 "쓰러진" 괴물들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오늘 그들의 육신이 이 곳에 도착했다.

그들은 아직 혼수 상태에 빠져있고... 곧 모두 먼지로 화할 것이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들에게 "의지"를 주입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만일 그들의 영혼이 죽음 이후에도 잔류한다면, 그 뒤엔...

아무래도 우리 모두의 생각보다 자유는 더 가까이 있는 듯 하다.

7번 기록 :

언젠가 괴물들의 영혼을 담을 그릇이 필요하게 될 때가 올 것이다.

결국 괴물은 다른 괴물의 영혼을 흡수하지 못했다.

마치 인간이 다른 인간의 영혼을 흡수하지 못하듯 말이다...

그렇다면...

인간도 괴물도 아닌 것이라면 어떨까?

8번 기록 :

후보를 정했다.

아직 아스고어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이걸로 그를 놀래켜 주고 싶다...

그의 정원 한가운데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첫번째 황금초, 다른 황금초들이 자라기 이전에 피었던 그 황금초다.

바깥 세계에서 온 꽃.

그 꽃은 여왕이 떠나기 직전 나타났다.

궁금해... 만일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 사물이 살고자 하는 의지를 얻게 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9번 기록 :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단 한 구의 육체도 먼지로 화하지 않아, 영혼을 얻을 수가 없다.

나는 유족들에게 장례식을 치룰 수 있도록 이들의 먼지를 돌려보내 주겠다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내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묻기 시작한다.

어쩌지?

10번 기록 :

그릇에 관한 실험은 실패다.

통제군과 비교해도 아무런 차이가 없어 보인다.

아무래도 좋다.

애초부터 번거로운 일이었다.

씨앗들은 그저 달라붙어서는, 놔주지를 않는다...

11번 기록 :

메타톤이 몸집이 커지자 더 이상 내게 말을 걸지 않는다.

...언제쯤 자신의 몸이 완성되는지 물어볼 때만 빼고.

하지만 내가 메타톤의 몸을 완성하게 되었을 때, 그가 더 이상 날 필요로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두렵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다시는 친구가 될 수 없겠지...

그 작업에 손을 댈 때마다 땀으로 범벅이 되는 건 말할 나위도 없다...

12번 기록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그저 모든 실험체에게 "의지"를 계속 주입할 것이다.

이게 먹히기를 바랄 뿐.

13번 기록 :

"쓰러졌던" 괴물들 중 하나가, 눈을 떴다.

14번 기록 :

"쓰러졌던" 모두가... ...눈을 떴다.

모두들 주변을 돌아다니며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 듯 대화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죽었다고만 생각했는데...?

15번 기록 :

실험은 아무래도 막다른 길에 부딪힌 것 같다..

하지만 이를 통해 우리는 최소한 행복한 결말을 얻은거겠지..?

나는 영혼들과 그릇을 아스고어에게 돌려보냈다.

그리고 나는 가족들을 불러모아 "쓰러졌던" 이들이 모두 살아있다고 말해주었다.

내일이면 그들 모두를 가족들에게 돌려보내야지. :)

16번 기록 :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17번 기록 :

괴물의 물리적 형태는 "의지"를 인간만큼 버텨내지 못한다.

너무 강한 의지를 가지면, 괴물들의 몸은 무너진다.

'''모두가 녹아 하나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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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기록은 인게임에선 찾을 수는 없고 데이터 마이닝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25] 게임을 뜯어서 나오는 17번째 기록은 2개가 있다. 나머지 하나는 가스터 문서 참고.
-

18번 기록 :

'''이 사라졌다.'''

19번 기록 :

언제쯤이면 그들이 돌아오느냐며 그 가족들이 계속 나에게 전화를 한다.

난 무슨 말을 해야 하는 걸까?

난 이제 전화를 받는 것 조차 그만뒀다.

20번 기록 :

아스고어가 내게 다섯 개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 중 4개는 모두가 점점 분노하고 있다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나와 비슷하게 생겼다며 보내온 이 귀여운 찻잔에 대한 거였다.

고마워요, 아스고어.

21번 기록 :

난 이제 쓰레기 처리장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낸다.

난 원래 이런 종류의 괴물이었지.[26]

[27]


2.1.2.3. 엔딩

Technically, It's imposiible for you to beat him...

B-but... Somehow, I know you can do it!!

이론적으론, 네가 이기는 게 불가능하지만...

하-하지만 왠지 모르게, 넌 해낼 수 있을 거 같아![28]

'''No, that's not true! My friends like me! And I like you, too!'''

'''아-아냐, 틀렸어! 친구들은 날 좋아해! 또, 난 너도 좋아!'''[29]

그 뒤에는 토리엘과 다른 일행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전투에서 조력자가 되지만 플라위에게 붙잡혀 영혼을 빼앗긴다. 그리고 주인공에 의해 구해지며 주인공과 다른 조연 괴물들처럼 함께 해가 뜨는 인간 세계를 바라본다.
엔딩을 보기전에 말을 걸어 보면 애니메이션을 아스고어에게 보여 주려다 실수로 로봇 포르노를 잘못 틀어 주기도 한다. 아스고어는 취향은 존중받아야 한다며 헛기침을 한다.
불살 엔딩이후 언다인과 대화 중, 자유가 되었으니 뭐 할거냐는 질문에, 폐인처럼 집에서 애니를 보겠다라고 외치는데, 옆에 있던 파피루스가 "알피스가 폐인이 된걸 축하해줍시다"라고 한다. 그리고 아스고어가 바로 옆에서 "애니라는 게 뭐지?"라고 하고, 알피스가 애니에 관해 설명해 준다.
그릴비 식당 앞의 곰에게 말을 걸면 약속대로 모두에게 사실을 밝혔고, 아스고어가 그녀를 안아주며 몰라봐서 미안했다고 말하는 동안 토리엘은 그녀를 해고했다고 한다. 그리고 알피스도 더 이상 왕실 과학자로 활동할 생각은 없는 듯하다.
지하 밖으로 나가기 전에 알피스와 이야기를 하면, "토리엘아스고어가 다시 예전처럼 금실 좋은 부부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주인공에게 건네는데, '예'를 선택하면 좋아하면서 "나도 그렇게 되길 원해."라고 말한다.
마지막 크레딧이 올라올 때, 언다인과 함께 바다로 나가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언다인이 알피스에게 기습 키스를 하자 [30] 픽 쓰러진다.

2.1.3. 몰살 루트


직접적인 등장은 없다. 다만 메타톤과 언다인의 언급에서, 카메라에 담긴 주인공의 악행을 보고 괴물들을 대피시키고, 아스고어에게 6개의 영혼을 흡수하라고 전했다고 한다. 알피스의 연구소에 돌입하면 알피스 대신에 메타톤만 있다. 차라와의 영혼 거래 후 다른 괴물들과 함께 살해당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2.2. 델타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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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의 반 담임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수업을 하다가 분필이 사라져서[31] 크리스와 수지를 분필을 가지러 창고로 보낸다.[32]
모험을 마치고 마을 구석의 으슥한 곳으로 찾아가면 있다. 수업을 빠진 것에 대해 물어보면 자신은 쿨한 선생이라며 문제없다고 한다. 골목길에서 고양이에게 우유를 갖다주고 있는데, 어떻게 생겼는지 본적은 없고 매일 그릇에 부어둔 우유가 사라지길래 그냥 고양이일거라 생각한다고 한다. 그리고 도서관에 살펴보면 전작과 다르게 냥냥 고양이 소녀 2를 좋아한다고 나와 있다.
언다인과는 모르는 관계로 나오지만, 크리스의 선택에 따라서 의도치 않게 언다인에게 범법자로 오해받게 할 수도 있다.

3. 여담


  • 알피스가 휴대폰을 업그레이드 해준후 얼마있다가 화장실에 가야겠다면서 화장실에 가는데 문을 조사하면 발소리를 톡톡 내고있다고 뜬다.
  • 핫랜드로 향하는 길에 있는 정수기는 알피스가 언다인을 위해 설치한 것이다. 덕분에 언다인은 알피스의 연구소에 갈 때마다 물을 마실 수 있다고.
  • 알피스의 냉장고를 조사하면 탄산음료와 컵라면이 가득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참고로 언다인의 집에서도 탄산음료를 찾을 수 있는데, 언다인은 사실 탄산음료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서 왜 갖다놓았냐는 질문에는 얼버무린다.
  • 알피스가 왕립 과학자가 된 계기는 아스고어가 메타톤을 보고 영혼이 가진 힘에 관심이 많은 아스고어에게 인정받은 것이다.[33] 알피스가 작중 시점에서 연구를 방치하고 틀어박힌 상황에도 가끔 찾아와서 격려해주기도 한 듯하다.
  • 연구소 윗층의 알피스의 방 탁자엔 알피스가 뜯어보지 않은 편지들이 수북이 있다. 전부 살펴보면 도고, 스노위[34], 프로깃 등의 괴물들이 보낸 것이다.
  • 진 연구소를 둘러 다니다 보면 동물의 두개골처럼 생긴 어떤 기계가 있는데, 이름은 '의지(Determination) 추출기'이다. 보통 루트의 플라위가 사용하는 몸체로 추정된다.
  • 진 연구소를 뒤지다 보면 비디오 테이프 다섯 개를 찾을 수 있다. 아스리엘과 떨어진 아이의 과거사를 담은 테이프이며, 여기서 떨어진 아이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 수 있다. 테이프가 보관된 방의 기록에 따르면 알피스가 의지 실험에 쓸 요량으로 노란 꽃밭 주변으로 돌아다니다가 발견했고, 아스고어에게는 굳이 알리지 않았다.
  • 주인공이 스노우딘에 있을때, 알피스가 피자를 주문하려다 주인공에게 전화를 잘못 거는 이벤트가 있다. 문자로 애니메이션 고양이 소녀 아스키 아트를 보내는 건 덤. 게임의 Fun 설정에 따라 이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값은 가을 시기에 발생한다.
  • 연구소 내부의 쪽지를 조사했을 때 나오는 내용과 진 연구소 곳곳의 쪽지 내용의 대부분을 못 알아보겠다는 문구로 미루어 보아, 상당히 악필인 듯하다.
  • 게임 중에서는 알피스와 샌즈가 만날 일이 불살 루트 최후가 아니면 없었지만, 불살 루트 마지막 싸움 이후 알피스에게 계속 말을 걸어보면 샌즈에 대한 면식이 있으며, 어떤 말을 하려는 것까지 아는 걸로 보아 장기간 만나며 지낸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또 샌즈 비밀 실험실의 청사진과 알피스 연구실의 청사진, 알피스 연구소의 개 사료를 샌즈 방에서 본 적이 있다는 파피루스의 발언, 진 연구소에서만 파는 감자 칩의 봉투가 샌즈네 냉장고에 잔뜩 우겨져 있는 등 알게 모르게 접점이 많은 편. 또한 융합체에 관한 기록중에서 소문자로 씌어진 기록이 있다. 불살루트에서 길잃은 영혼 샌즈가 일반폰트를 쓴다는 것을 생각하면 의미심장하다.
  • 아스리엘에게서 영혼 구하는 것을 제외하면 주연 중 유일하게 어느 루트에서도 전투가 없다. 또한 비중이 높은 등장인물중 유일하게 죽일 수 없는 등장인물이다. 다만 일부 엔딩에서 메타톤이나 언다인을 죽이면 알피스가 행방불명이 된다.
  • 타로 카드 상품에서는 2번 "여사제(High Priestess)"를 맡고 있다. 이 삽화에서 알피스의 뒤쪽에 융합체들이 있다.
  • 알피스는 전기 마법을 쓰는 것으로 추정된다. 불살루트에서 길 잃은 영혼으로 상대할 때, 그리고 플라위의 공격으로부터 주인공을 지킬 때를 보면 메타톤 없이 전기 마법을 사용했다.

3.1. 알피스의 카메라


연구소에 들어가면 주인공이 모험하는 걸 알피스가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때문에 맵의 오브젝트를 조사했을 때 숨겨진 카메라가 있다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숨겨진 카메라의 장소는 아래와 같다. 영상
  • 폐허에서 나온 이후 보이는 문옆에 수풀
  • 샌즈와 파피루스를 처음 만나는 장소에서 감시소 뒤쪽
  • 그다음으로 나오는 감시소 뒤쪽
  • 공을 넣는 퍼즐이 있는 장소에 구멍 근처에 있는 나무 옆쪽에 눈덩이
  • 그 다음맵에 처음보이는 나무
  • 스노우딘 가기전 있는 다리의 시작점
  • 스노우딘 가기전 있는 다리의 끝
  • 개가 동상을 짓고 있는 혹은 개의 동상이 있는 곳 감시탑
  • 스노우딘 삼거리 아래쪽 나무
  • 폭포 중간지점

4. 2차 창작


언다인과 공식 커플이기 때문에 커플 팬아트가 많다. 원작에선 성격이 악하지 않은 편이므로, 소심해 보이는 팬아트가 많다. 메타톤이랑 많이 엮이며, 전 왕실 과학자였던 가스터나 과학자 떡밥이 있는 샌즈와 함께 엮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 경우 커플링으로 엮이지 않고, 주로 야근을 탈주하는 가스터를 샌즈와 함께 잡으러가는 모습으로 많이 나온다.[35] 가끔 플라위와도 엮인다.
다만 주인공을 실시간으로 스토킹한다거나, 메타톤을 이용하여 모든 상황을 짜고 쳤다는 점과 실험 중에 플라위융합체를 만들어낸 몬스터라는 점[36] 때문에 언더테일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굉장히 심하게 갈리는 캐릭터이다.
가벼운 분위기의 창작물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설정이 자주 부각되고, 간혹 주인공에게 그릇된 지식을 주입하는 2차 창작도 보인다. 반대로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의 창작물에서는 융합체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몰살 루트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몰살 관련 창작물에서 알피스의 모습이 짤막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알피스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국내발 AU인 UNDERMATE가 있다. 차라가 프리스크의 주도권을 빼앗고 세상을 파괴한 이후 아무 것도 없는 공간(공허)의 알피스가 의지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하고, 이를 이용해 차라를 방해한다는 내용. .
언더테일의 2차 창작 게임인 더스트테일에서는 샌즈를 어떻게든 LV로부터 정화해 볼려다가 블래스터가 안 나오는 사고가 발생해서(...) 알아채버린 샌즈가 이를 눈치채고 알피스를 죽여버린다.
원작마냥 애니를 보는 그림이 엄청나온다. 초코테일은 덤.

[1] 진실의 연구소 입장 이후부터.[2] 탈선 여부는 상관하지 않고, 현재 몰살 루트를 진행하고 있는지만 계산한다.[3] 후에 메타톤이 뚫고 나온 벽의 빈 곳을 조사해 보면, '''몇 피트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4] 사실 체력이 1이 되면 자동으로 마지막 문제로 넘어가서 죽을 일은 없다.[5] 이때 알피스는 '''딱 꼭대기까지 올라갈 연료만큼 있을 것'''이라 한다.[6] 대부분의 요리쇼는 시작 전 완성된 요리를 준비하고 과정을 보여준다.[7] 코어는 지열 에너지를 마법 에너지로 변환시켜 지하에 공급한다. 또한, 아스고어가 있는 성에 바로 통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8] 원문 : Hotland-Bad Opinion Zone[9] 이때 창에 표시된 제목이 Undertale : The musical로 바뀐다. 팀왈도 번역에서는 뮤지컬 언더테일.[10] 원문은 "I`m hacking firewall". 영어로 방화벽과 철자가 같다.[11] 퍼즐을 아예 진행하지 않는 한 초록색 타일을 밟지 않을 수는 없기에, 진행하지 않고 30초간 기다리면 초록색 타일을 밟지 않았다면서 메타톤의 반응이 변화한다. 하지만 전투에 돌입하는 것은 같다.[12] 일본어판에서는 진격의 킬러 로봇이라고 번역되었다.[13] 하지만 정작 편지는 너무 굳게 밀봉되어있어서, 열어보려고 하면 톱이라도 필요할 것 같다는 메시지와 함께 열리지 않는다. 실제로 알피스에게 편지를 가져다주면 톱으로 무언가를 썰어내는 소리가 들린다.[14] 언다인의 편지 EX[15] 버리려고 하면 "편지가 너무 강해서 버릴 수 없다. 당신보다 강하다."라고 뜨면서 버릴 수 없다. [16] 알피스의 연구소에서 옷장을 탐색하면 더러운 연구복 가운데 유일하게 예쁜 드레스가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그 옷으로 추정된다.[17] 갑옷에 바르는 기름이나 비늘에 바르는 방수크림, 에너지창 수리용 도구들. 누가 봐도 언다인을 위해 준비한 아이템이다.[18] "으아아아 더는 못 참겠어!! 미치도록 사랑해 언다인!! 안아줘! 언다인 안아줘!!" 등. 선택지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예를 들어 알피스가 언다인 역을 맡고 모든 일을 다 고백하는 선택을 하면 자기 입으로 알피스가 너무 끔찍하고 실망스럽다는 언다인을 표방한 자기 비하를 한다.[19] 예를 들어 과학적인 연유로 보호받는 중이라고 거짓말해서 언다인이 몇번이나 인간을 놓치게 했던 해초들이 사실은 아이스크림 만드는 재료였다는 등.[20] 언다인의 글씨체로 추정된다.[21] 17번째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모두 일반적으로는 볼 수 없다. 1번째 17번째 기록은 그저 동력실에서 알피스가 말하는 내용들이며, 스크립트에만 남아있다. (원래 기록으로 남기려다 계획이 바뀐듯.) '''2번째 기록'''은 가스터 문서 참고.[22] 이는 생전에 가장 좋아하던 물건에 유해를 뿌리는 괴물들의 풍습 때문에 그의 유해 일부를 그가 가져온 꽃에 뿌려서 그의 영혼이 꽃에 깃들었으며, 그 상태에서 꽃에다 인간의 의지를 주입하여 되살아난 것이다.[23] 알피스의 연구소 냉장고 옆에는 개밥 봉지가 있고, 진 연구소의 침실에서도 빈 개밥 그릇을 볼 수 있다.[24] 만일 진 연구소의 자판기에서 감자칩을 샀다면 융합체들이 주인공이 가진 감자 칩 냄새에 이끌려 왔다고 말한다.[25] 후반에 알피스가 말해주는 내용이 17번째 기록이다. 계획이 변경된 듯.[26] MTT 호텔 옆 샛길의 캐티, 브래티와 대화해보면 알피스가 과거 쓰레기 처리장에서 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뒤지며 살았음을 알 수 있다.[27] 몰살루트 아스고어의 "그대는 무슨 괴물인가?"와 같은 이중적 의미의 대사로, 알피스의 자기 비하 성향이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28] 불살엔딩 전 모두가 플라위에게 잡혀 있을 때의 대사.[29] 최종전에서 알피스의 영혼을 구해냈을 때의 대사.[30] 아마 부끄러운 정도를 표현한 듯.[31] 수지가 훔쳐서 분필을 먹는다.[32] 사실상 이 둘이 겪은 일이 분필 하나 때문에 생긴 일이다..[33] 브레티와 케티와 대화하면 알피스는 아스고어를 좋아한 마음으로/귀여워했다(a real cutie.) 만든 이유도 아스고어에게 감명을 주기 위해서라고.[34] 스노우드레이크의 애칭.[35] 다만 국내 한정. 가스터 탈주박사 설정 자체가 국내 한정이기 때문. [36] 또는 핫랜드에서 계속 뜨는 SNS에 짜증난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