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톤

 


'''프로필'''
[image]
'''이름'''
[image]
<colcolor=#000000> '''메타톤'''
[image]
'''Mettaton'''
'''성별'''
'''남성'''
'''관련 인물'''
냅스타불룩(사촌), 화난 더미(사촌)
'''이미지 컬러'''
회색[1]
'''데뷔'''
언더테일(2015)
[image]

1. 개요
2. 작중 행적
2.1.1. 보통 루트
2.1.1.1. 핫랜드
2.1.1.2. 코어
2.1.1.3.1. 공략
2.1.1.4. 죽일 경우
2.1.1.5. 살릴 경우
2.1.1.6. 엔딩
2.1.2. 불살 루트
2.1.3. 몰살 루트
2.1.4. 정체
3. 능력
4. 여담
5. 2차 창작


1. 개요


Mettaton
캐릭터 테마 'It's Showtime!'
인디 게임 언더테일의 등장 캐릭터. 언더테일의 괴물 중 유일하게 로봇 종족이다.참고로 원래 로봇이 아닌 유령이다.
핫랜드부터 등장하며 알피스의 조수이자 지하세계 최고의 스타. 단순한 스타를 넘어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사업도 운영하고 있을 정도이며 가전제품에서 호텔에 이르기까지 그의 이니셜인 "MTT"가 붙어 있다. 로봇이지만 He/Him으로 칭해지는 것으로 몸체상으로 남성임을 알 수 있다.

2. 작중 행적



'''보통 루트''' 문단에는 몰살 루트를 제외한 공통 작중 행적과 보통 엔딩을, '''불살 루트''' 문단에는 불살 루트의 조건을 완전히 만족하여 더 이상 탈선이 불가능한 것이 확정되었을 때의 행적을,[2] '''몰살 루트''' 문단에는 몰살 루트로 일단 진입했을 때의[3] 행적을 서술한다.


2.1. 언더테일



2.1.1. 보통 루트



2.1.1.1. 핫랜드

HP
ATK
DEF
EXP
GOLD
9999[4]
30[5]
'''255'''[6]
-
-
퀴즈쇼
His metal body renders him invulnerable to attack.
금속 몸체는 공격을 받아도 피해를 받지 않게 해 준다.
지하 감옥
His metal body STILL renders him invulnerable to attack.
금속 몸체는 '''여전히''' 공격을 받아도 피해를 받지 않게 해 준다.
코어
Seriously, his metal body is invulnerable!
'''진짜로, 저 금속 몸체는 뚫을 수가 없다!'''
대응 행동
퀴즈쇼
울기
지하 감옥
소리치기 → 노란색[7]
코어
불지르기 → 돌리기[8]
전투 OST 'Metal Crusher'
원래 메타톤은 알피스가 오락용으로 만들었으며 도중에 대 인간 전투 능력을 탑재하였으나 괴물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인간의 모습을 보고 그 기능을 없애버리기로 하기 위해 재조정을 하다 ''''아주 작은 실수''''로 인하여 인간의 피를 갈구하는 무자비한 살인 기계가 되어버렸다. 잘 하면 만나지 않을 거라는 말이 끝나자마자 쿵쿵 거리는 소리와 함께 연구소 벽을 부수며 등장해, 주인공을 죽이려고 한다.
주인공을 죽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는데, 첫 번째는 퀴즈 쇼[9][10], 두 번째는 인간의 영혼을 넣어 케이크를 만드는 요리 프로그램[11], 세 번째는 뉴스로 가장된 폭탄 해체쇼[12], 네 번째로는 뮤지컬[13]과 퍼즐 등, 주인공에게 굉장히 집요하게 군다.
폭탄
HP
ATK
DEF
EXP
GOLD
99
(1)
(0)
-
-
짜증나는 개
(Annoying Dog)[14]
It's blissfully unaware of its circumstances.
기쁨에 겨웠는지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게임 폭탄
(Game Bomb)
You really should have rented it first.
사기 전에 먼저 빌려봤어야 했는데.
대본 폭탄
(Script Bomb)
Like all modern blockbusters, it's full of explosions.
요즘 블록버스터처럼, 폭발로 가득 차 있다.
선물 폭탄
(Present Bomb)
Regardless, you'll have to write a thank-you letter.
폭탄일지라도, 감사 편지는 써야 한다.
농구 폭탄
(Basket Bomb)
Even if you explode, you'll at least look good.
터진다 해도, 폼은 날 것이다.
엄청나게 빠른 물잔
(Extremely Agile Glass of Water)
All things considered, it's an extremely agile glass of water.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굉장히 민첩하다.
대응 행동
폭탄 해체[15]
참고로 네 번째에 언급된 저 퍼즐은 30초 안에 풀어야 하는데 룰은 파피루스의 그것과 완벽히 동일하며 '''해당 룰을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색깔 미로 앞에 있는 설치되어 있는 무빙워크 때문에 대략 5초가 낭비되므로 실질적으로 퍼즐을 풀 수 있는 시간은 25초. 심지어 그 미로를 빠져나가는 것도 힘든데 메타톤이 옆에서 약 올리듯 노래 부르는 모습을 끝날 때까지 봐야 한다. 그래도 최후의 양심인지 퍼즐 맨 끝부분에는 빨간색과 초록색 타일밖에 없다. 두 번째로 밟는 타일 색상이 무조건 초록색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초록색 타일을 피할 수 없는데,[16] 괴물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미로가 끝나면 그 괴물은 자신이라고 하면서 주인공을 죽이려고 달려든다. 물론 가만히 있으면 안 밟을 수 있고, 그러면 메타톤이 당황하다가 '어쨌든 죽는다'며 달려든다.링크 중간에 오렌지 타일을 밟고 파란 타일에 계속 가려고 하면 가끔 피라냐 대신 흰 개가 나온다.
[image]
빠져나갈 길은 다음과 같으며 빠르면 대략 10초가량 남기고 탈출할 수 있다. 못 빠져나가면 알피스가 주변의 불을 꺼주고, 빠져나가면 메타톤 본인이 불을 꺼뜨린다. 타일 함정 이후에는 반드시 메타톤과 전투해야 하지만, 알피스의 도움으로 전투 종료. 이것으로 핫랜드에서의 등장은 끝.

2.1.1.2. 코어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마주치게 되는데, 코어와 뉴홈을 잇는 엘리베이터 앞의 방에서 홀로 기다리고 있었고 주인공에게 간단한 승부를 통해 마침내 '고장 난 로봇'을 막을 때가 왔다고 말한다.

MALFUNCTION? REPROGRAMMING? GET REAL.[17]

'''THIS WAS ALL JUST A BIG SHOW.'''

오작동? 재프로그래밍? 제발요.

'''그냥 성대한 쇼일 뿐이라구요.'''

하지만 직후, 핫랜드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은 '''알피스의 자작극'''이라 밝히며, 알피스가 왜 메타톤이 주인공을 괴롭히도록 만들었는지 설명한다.
애초부터 알피스가 주인공을 도와줄 때, 지나칠 정도로 메타톤이 벌이는 모든 일에 대해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대응하는 해법을 가지고 있었다. 연구실에서 메타톤과의 첫 조우 후 메타톤이 부순 연구소 벽을 조사하면 "부서진 공간은 몇 피트(대략 1m)밖에 안 된다"는 스크립트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주인공이 연구소에 찾아오는 타이밍에 맞추어 알피스가 메타톤을 처음부터 그 벽 안에 대기시키고 있었다''' 라고 해석할수있다. 만약 진짜 메타톤이 먼 곳에서 벽을 부수고 왔다면 그것을 부수고 왔다는 증거로 충분히 긴 통로가 있었을 것이다. 심지어 미리 핸드폰에 넣어 둔 제트팩 기능과 폭탄 해체 기능은 알피스가 '''원격으로 기능을 켜야''' 쓸 수 있다. 게다가 마지막 장판 퍼즐을 30초만에 통과한다면 메타톤이 직접 "이제! 불은! 없다!" 라고 불을 껐는데도 기다렸다는 듯이 전화해서 자기가 화염 벽을 해킹하고 있다고 말한다.
때문에 메타톤이 준비해 둔 미니게임은 실패하더라도 "알피스가 어찌저찌 마무리했다"는 식으로 넘어간다. 당연하지만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는데, 대표적으로 첫 번째로 조우하여 겪게 되는 퀴즈 쇼. 문제를 틀리면 현재 HP의 1/2만큼 깎이며, 1만 남으면 기존의 남은 문제는 건너뛰고 바로 냥냥 고양이 소녀 관련 문제를 내며 진행된다. 요리쇼 이벤트에서 제트팩을 타고 날아갈 땐 일부러 맞으며 시간을 끌 수 있는데, 정작 시간이 다 되면 광고 송출 시간이 되어서 시청자가 (주인공이 죽는) 쇼를 볼 수 없으므로 넘어가겠다고 말하며 사라진다.[18] 뉴스를 가장한 폭탄 해체 미션의 경우 특히 빠르게 이동하는 물컵, 농구공과 레이저로 막혀있는 구간이 있어서 게임 자체가 살짝 어려워 보이기에 대부분 '몇 초 남기고 아슬아슬하게 깬다'는 인상을 자주 받는데, 실은 시간이 넉넉할 때엔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남은 시간이 적어질수록 초가 느리게 지나가며 특히 10초 정도 남으면 대놓고 아주 느리게 지나가기에 깨려는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깰 수 있게 되어있다. 즉 그동안 플레이어가 그 폭탄들을 해체하는 시간은 2분보다 훨씬 더 지난 3분이였다. 물론 타임 오버가 있긴 있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시간 다 지나가도 알피스가 해체했다는 식으로 나온다. 또한 뮤지컬 후 퍼즐이 끝난 뒤 메타톤이 공격할 때 전화의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메타톤이 탄막을 지속적으로 날리는데, 처음엔 꽤 많은 대미지를 받다가 점점 줄어들며 HP가 1 남았을 때는 공격조차 하지 않는다.
즉, 주인공의 그 활약을 계속해서 지켜본 알피스는 주인공의 호감을 얻고 싶어 했고, 여기서 메타톤을 이용하여 애당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존재할 이유조차 없었던 함정, 퍼즐 등을 만들어내고 주인공을 그러한 곤경에 처하게 만든 뒤, 자신이 마지막에 나서서 주인공을 구하는 행위를 반복함으로써 주인공의 영웅 같은 존재가 되려 했고 이를 통해 주인공이 아스고어에게 향하려는 걸 막으려고 한 것이었다.

SORRY, FOLKS! THE OLD PROGRAM'S BEEN CANCELLED!!!

BUT WE'VE GOT A FINALE THAT WILL DRIVE YOU A WILD!!

REAL DRAMA!! REAL ACTION!! REAL BLOODSHED!!

ON OUR NEW SHOW...

'''"ATTACK OF THE KILLER ROBOT!"'''

미안해요, 친구들! 이전 프로그램은 취소되었답니다!!!

하지만 미치도록 날뛰게 만들어 드릴 피날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짜 드라마!! 진짜 액션!! 진짜 피바다!!

저희의 새로운 쇼...

'''"살인 로봇의 공격!"'''[19]

입니다!

결국 이러한 알피스의 연극놀이에 질려버린 메타톤은 지금도 알피스는 문 앞에 서서 주인공이 곤경에 빠졌을 때 뛰어와 '자신의 전원을 내림으로써 주인공을 구하려고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메타톤은 "방송에 반전 요소가 없다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라는 말과 함께 문을 잠가버린다. 그 뒤 코어를 재설계한 것도[20], 코어에 괴물들을 배치해 주인공을 죽이려고 한 것도[21] 모두 자신임을 밝힌다. 그리고는 계획을 좀 수정하여 자신이 주인공의 영혼을 가지고 인간 세계로 나가 데뷔하겠다고 말하며 전투를 시작한다. 말도 통하지 않고 노란 영혼의 발사체도, 공격도 먹히지 않는 메타톤에게 이길 방법이 없어 주인공은 또 한번 난관에 처하게 되는데, 알피스에게서 전화가 오고 메타톤의 뒷면에 있는 스위치를 내리면 메타톤이 일종의 '무방비 상태'가 된다고 말한다. 결국 별 수 없이 주인공은 메타톤의 주의를 끌어[22] 뒷면의 스위치를 내리게 된다.(그렇게 되면 메타톤이 기계음을 내며 몸을 흔들다 안개에 가려진 메타톤 EX를 볼 수 있다.)
[image]

DID YOU.

JUST FILP.

MY SWITCH?

방금.

제 스위치를.

누르신 건가요?


2.1.1.3. 전투

[image]
[image][23]
HP
ATK
DEF
EXP
GOLD
1600
47[24]
47[25]
800
0
His weak point is his heart-shaped core.
약점은 하트 모양 핵이다.
대응 행동
뽐내기, 포즈, 돌기

'''OHHHHHHH YESSSSSSSSS~''' [26]

감사의 표시로, 멋진 상을 드리죠.

'''당신 삶의 마지막 순간을...'''

'''완벽하게 멋지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전투 OST 2 'Death by Glamour'[27]
스위치를 내리자 메타톤은 '''메타톤 EX'''로 변신[28], 얼굴과 몸통 그리고 다리가 생기며 자신의 모습을 뽐낸다.
전투 브금 'Death by Glamour'는 코어 필드 OST 'CORE'의 리믹스에 가까운 곡. 중간 부분을 들어보면 테마였던 'It's Show Time!'과 'Metal Crusher'의 멜로디도 들린다.언더테일 내에서 Megalovania와 ASGORE에 맞물릴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명곡이다. 인게임 버전
전투에 들어가자마자 수시로 포즈를 잡는데, 전투가 고조될수록 포즈를 바꾸는 속도가~~겟단~~ 빨라진다. 얼굴의 표정, 양 팔과 다리 각 부위가 무작위로 포즈를 따로 잡기 때문에 같은 포즈를 취하는 걸 보기 힘들 정도로 다양하다.(하지만 정작 자신의 코어를 무기로 쓸 때에는 동작이 같다.)

2.1.1.3.1. 공략

자세한 것은 메타톤/전투 참조.
왼쪽 위에 시청률이 표시되는데 메타톤이 떨어뜨리는 프롭[29]들을 맞추거나 행동에서 존재하는 네 가지의 행동을 통하여 올리는 것이 기본적[피격][뽐내기][포즈][돌기][30]이며, 그 외 조건에서 피격 시 폭력성으로 시청률 소폭, 방어구 교체[31] 및 호텔에서 판매하는 메타톤 브랜드의 음식을 섭취한다면 '시청자들이 그 식품 브랜드를 좋아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식품 PPL'로 증가하며 반면 정크푸드를 먹는다면 '''쓰레기를 먹어?'''라는 반응으로 시청자들이 역겨워하며 시청률이 50 감소된다. 또한 처음 게임 시작 시 주인공이 장비하던 막대기를 사용 시 '메타톤이 개처럼 달려가서 물어와' 시청률이 무려 700 오른다. 그 외 여러 가지 요인으로 시청률이 증가 혹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참고할 것. 물론 메타톤을 때린다면 '액션'으로 시청률 증가에 영향을 준다. 강하게 때릴수록 더욱 높이 올려주므로 틈날 때 한 대씩 때려주자. 플레이어가 불살 루트로 가거나 시청률에 신경을 쓴다면 메타톤의 HP에는 크게 신경을 안 써도 될 것이다.[32]

2.1.1.4. 죽일 경우

메타톤을 죽일 경우, "제가 지금은 죽어가는 것 같이 보여도, 알피스 박사가 절 고쳐줄 겁니다. 스타로썬 이제 끝이지만, 사람 앞에서 마지막으로 공연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당신은 좋은 관객이었어요.'''" 라며 그대로 폭사해버리고 남아있던 기계 몸도 반파되어 버린다. 곧 알피스가 달려오지만 메타톤의 말과는 달리 이미 심하게 훼손되어 고칠 수 없다고 한다. # 이후 메타톤 호텔의 관계자들에게 말을 걸어 보면 메타톤은 보기보다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는 대사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냅스타블룩의 대사도 달라진다.

2.1.1.5. 살릴 경우

방송 도중 팔과 다리를 잃은 상태에서 시청률이 1만 점이 넘으면(또는 팔이나 다리를 잃지 않고 1만 2천 점을 넘기면)[33]갑자기 최고 시청률을 갱신한 기념으로 무작위로 팬에게 전화를 건다. 그리고 팬들이 보낸 메타톤을 향한 애정과 응원의 메시지들[34]을 들으며, 지하의 팬들에게는 아직 자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내 주인공과의 싸움을 관두며 배터리 부족으로 인해 휴식을 취한다.[35]

2.1.1.6. 엔딩


토리엘언다인 둘 중 하나라도 살아 있을 경우에는 크게 언급되지 않는다.
메타톤을 살렸으며 토리엘과 언다인이 전부 죽었다면 지하 세계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어 샌즈를 매니저로 두고 지하를 다스리게 된다. 파피루스가 살아 있다면, 파피루스도 그의 매니저가 된다. 지하를 반짝거리게 개조했다고 하며, 괴물들을 TV 쇼로 세뇌시키고 지하는 메타톤만의 세계가 된다. 알피스가 실종되며, 샌즈는 메타톤이 개조한 지하 세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2.1.2. 불살 루트


배터리가 다 닳은 메타톤을 알피스가 다시 고친 모양.[36] 아스고어를 비롯해 주인공과 친구가 된 괴물들이 한데 모였을 때 언다인과 알피스 사이에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자 화면 오른쪽에서 뜬금없이 다리만 등장해 시청자들이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키스하라고 닦달한다. 그말듣고 알피스와 언다인은 진짜 하려다가 토리엘에 의해 저지당한다. 이 후 배리어가 깨진 뒤 폭포 부근 냅스타블룩의 옆집[37]에서 지내고 있다. 말을 걸어보면 지상에 올라가서 냅스타블룩과 샤이렌과 함께 공연하기로 했다고, 함께 공연하는게 이렇게 즐거운 건지 몰랐다는 말을 하며 굿즈 계획을 한다. 불살 엔딩에서는 냅스타블룩, 샤이렌과 함께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38] 뒤에서 덤불역할을 하는 버거팬츠는 덤.

2.1.3. 몰살 루트


[image]
HP
ATK
DEF
EXP
GOLD
'''30000'''[39]
'''90'''[40]
9[41][42]
10000[43] or (50000 - 현재 EXP)[44]
0
Dr. Alphys's greatest invention.
알피스 박사 최고의 발명품.

YOU'RE NOT JUST A THREAT TO MONSTERS... BUT HUMANITY, AS WELL.

OH MY. THAT'S AN ISSUE.

YOU SEE, I CAN'T BE A STAR WITHOUT AN AUDIENCE.

AND BESIDES...

'''THERE ARE SOME PEOPLE... I WANT TO PROTECT.'''

당신은 괴물들에게 위협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인류의 위협이기도 해요.

오, 이런. 대단하군요.

아시다시피, 관중 없이는 스타도 될 수 없답니다.

게다가...

'''제가 지키고 싶은... 이들이 있어요.'''

RRRRREADY? '''IIIIIIIT'S SHOWTIME!!!'''

준비 되셨나요? '''공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전투 OST 3 'Power of NEO'[45]

알피스는 괴물들을 대피시키느라 연구소에 없고, 연구소에 도착하면 메타톤이 대신 현재 상황을 전해 주고 사라진다.[46][47][48]
이후 코어에서 메타톤을 만나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인 '''메타톤 NEO'''로 변하며[49] 주인공을 막아선다. 공격력 90의 막강한 스펙을 자랑하지만 정작 공격 기능이 없기 때문에 주인공이 어떤 행동을 해도 반격하지 않는다. 그리고 주인공의 공격 한 방에 죽는다.[50] 플레이어는 이때 어떤 행동이나 아이템을 사용해도 메타톤을 죽이지 않고 게임을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킬수를 채우지 못했다면 특수한 대사가 나오는데, 이 대사에서 메타톤이 여타 캐릭터들처럼 주민들이 대피할 때까지 주인공을 상대로 시간을 끌어보려는 의도임을 알 수 있다.[51] 만약 코어에 남은 괴물이 있다면, 주인공은 완전히 악한 사람이 아니라며 폭발한 뒤[52] 보통 루트로 전환된다. 몰살 루트에서 보통 루트로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구간이다. 반대로 핫랜드&코어에서 40마리를 모두 죽였다면, 그 시점에서 엔딩은 몰살 엔딩으로 고정되며 리셋이외로는 탈선이 불가능해지게 된다.
오른팔의 캐논 때문에 록맨 같다는 반응도 있다.

2.1.4. 정체


메타톤은 단순한 로봇이 아니라 영혼이 존재하는 괴물이다. 다만 그걸 알아내기 위해서는 냅스타블룩의 옆집에 들어가야 하며 거기서 일기장을 읽음으로써 메타톤의 진실을 알 수 있다.
평소에 잠겨있는 냅스타블룩의 이웃집 현관은 MTT 리조트 오른쪽 뒷골목에서 볼 수 있는 캐티와 브래티에게서 열쇠를 사다가 딸 수 있다. 안으로 들어가 보면 분홍색 벽지와 춤추는 남녀의 포스터, 별무늬 머그와 커튼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는 방을 볼 수 있는데, 바닥에 6개의 일기장이 놓여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그 내용을 읽어보게 되면...

'''첫 번째 일기장'''

소중한 일기장(Dear diary)에게, 최근에 샤이렌의 언니가 "쓰러졌어".

슬픈 일이야. 대신 말해줄 사람이 없어진 샤이렌은..

어느 때보다도 쓸쓸해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가서 말했지.

샤이렌이랑, 블루키(Blooky)[53]

랑, 나랑 언젠가 같이 공연하자고.

좋아하는 것 같았어.

'''두 번째 일기장'''

더 소중한 일기장(Dearer diary)에게,

난 일기 한 장을 쓸 때마다 새 일기장을 사는 게 좋아.

일기장 모으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

'''세 번째 일기장'''

제일 소중한 일기장(Dearest diary)에게,

사촌이 연습용 인형이 되기 위해 농장을 떠났어.

그래서 이젠 블루키와 나뿐이야.

블루키는 내게 따라서 육체를 얻으러 갈 거냐고 물어봤어.

정말... 체념한 목소리였지.

참, 블루키. 내가 절대 떠나지 않을 거란 거 알잖아.

그리고…

어차피 내가 바라는 그런 육체는 절대 찾지 못할 거야.

'''네 번째 일기장'''

사랑하는 일기장(My darling diary)에게,

오늘은 좀.. 흥미로운 사람을 만났어.

지난 주에 난 내 인간 팬클럽 광고를 올렸는데,

오늘이 첫 번째 모임이었어.

나 빼곤 한 명밖에 오지 않았지.

사실, 그 사람은 바보야.

또 이상한 만화들에 집착하고 있어.

하지만, 꽤 재미있기도 해..

다시 보고 싶어.

'''다섯 번째 일기장'''

일기장... 내 사랑(Diary.. My dear),

일기장 수집은 멋지게 진행되고 있어.

이제 다섯 개 정도 있어.

'''여섯 번째 일기장'''

소중한 일기장(Dear diary)에게,

그 사람이 오늘 날 놀라게 했어.

나를 위해 만들어주고 싶다는 육체의 스케치로..

내 터무니없는 환상을 넘어선 자태.

그런 형태에서라면, 나는 드디어 "내 자신"이 될 수 있어.

어쨌거나, 지금의 모습으로는 스타가 될 수 없으니까.

미안해, 블루키. 내 꿈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못해...

한 마디로, 플레이어가 들어온 집의 주인은 냅스타블룩의 사촌인 '''메타톤'''이었다. 즉 로봇에 인공지능이 탑재된 게 아니라 로봇에 유령이 들린 것.
이후 메타톤 EX와의 전투에서 시청률이 10000 이상이 되면 애청자 전화를 받는다. 이때 처음으로 전화를 건 팬은 메타톤의 쇼를 좋아했다고 말하다 "아... 이렇게 전화를 오래 끌 생각이 아니었는데..." 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는다.[54][55] 전화를 끊자 메타톤 EX는 다급하게 "기다려! 블...!" ("Wait! Bl...!") 라고 하는데 이는 냅스타블룩의 애칭인 블루키를 말하려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만약 플레이어가 언다인과 친구가 되었고, 이 집 안에서 파피루스에게 전화를 걸게 되면, 전화를 받은 언다인이 "뭐? 네가 냅스타블룩 사촌 네 집 문을 따고 들어갔다고?!"하고 경악하며 질타하려는 찰나 집 주인 이름을 까먹고(...), 파피루스는 집 주인 이름이 "행복한 유령 햅스타블룩(Happstablook the happy ghost.[56]) 이라고 말해준다. 언다인이 이때 파피루스를 타박하기 때문에 햅스타블룩이 진짜 이름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나 게임 내 데이터에 의하면 햅스타블룩이 맞다. 그의 집 맵 이름이 '햅스타블룩의 집(Happstablook's house)'이기 때문이다.
사실 냅스타블룩은 메타톤의 사촌이었고 쓰레기장의 화난 더미 역시 메타톤의 사촌이었다. 그러니까 메타톤(햅스타블룩)은 냅스타블룩과 같은 유령이였다. 이 셋은 같이 지냈으나 더미가 육체를 찾아 떠나자 냅스타블룩은 더미처럼 메타톤이 육체를 찾아 떠날 거냐며 슬퍼한다. 하지만 메타톤은 어차피 자신이 찾는 육체는 존재하지도 않는다며 자조한다. 그 와중에 같은 인간 팬클럽 정모에 나온 알피스와 첫 만남을 갖게 되고 친해진다. 그 후 알피스 박사는 메타톤이 원하는 육체를 제작하겠다고 제안한다. 그리하여 메타톤은 그토록 꿈꿔 왔던, 하지만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진정한 자기 자신의 육체를 찾아 어느날 홀연히 사라져버렸다는 속사정. 다행히 불살 엔딩에서는 냅스타블룩과 같이 음악을 하겠다고 한다.


2.2. 델타룬


냅스타블룩같은 집에 문을 두드리면 여기주인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달링''' 이란 말을 붙이는데 정황상 유령인 듯 하다.

3. 능력


원래 메타톤은 알피스가 오락용으로 만들었으며 도중에 대 인간 전투 능력을 탑재하였으나 괴물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인간의 모습을 보고 그 기능을 없애버리기로 하기 위해 재조정을 하다 ''''아주 작은 실수''''로 인하여 인간의 피를 갈구하는 무자비한 살인 기계가 되어버렸다.
사각형 형태에서는 불살루트의 아스리엘과 마찬가지로 절대로 죽지 않는다. 공격을 하더라도 MISS만 뜬다.
EX나 NEO 상태에서는 물리 공격이 가능해져, 사망 할 수도 있게 된다.
유일하게 플레이어의 영혼을 노란색으로 변화시켜 전투하는 몬스터다.[57]

4. 여담


  • 영어 원판에선 파피루스처럼 대부분의 말을 대문자로 말하나[58], 뮤지컬에서 오페라를 부를 때와 메타톤 EX와의 전투에서는 대문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 언더테일의 시스템이나 작동 원리에 대해 꽤나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키보드를 가져오셨길 바래요!' 대사와 뉴스 스테이지, 요리 쇼에서 플레이어가 등 뒤로 이동해도 등을 돌리지 않는다는 점(즉 플레이어의 시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뮤지컬 중 '많이도 죽겠지' 라는 대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 메타톤의 뮤지컬 중에 게임 창의 이름이 'Undertale the Musical(뮤지컬 언더테일)'로 바뀐다. 또한 메타톤의 뮤지컬 중에는 움직일 수 있는데, 이 때 메타톤이 움직이는 경로에 주인공을 세워놓으면 메타톤과 겹쳐질 수 있으며, 방향전환은 가능하나 움직이지 못한다. 주인공이 겹쳐지는 물체는 알맞게 생긴 등불 외에는 메타톤이 유일하다. 이전에 메타톤의 뮤지컬을 (리셋 포함[59])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으면 시작하기 전에 스킵할 건 지 묻는다. 스킵할 경우 노래의 앞부분만 살짝 빠르게 나온 후 대사로 넘어간다. 여담이지만 해당 이벤트는 파이널 판타지 6오페라 이벤트를 오마주한 것으로 보인다.
  • 메타톤 EX에게 죽은 적이 있을 경우 스위치를 눌러 그의 독설을 스킵하고 즉시 메타톤 EX 전투를 시작할 수 있다.
  • 메타톤의 옛날 집 열쇠를 메타톤과의 전투 중 그것을 사용하면 메타톤은 그 열쇠를 모른 척한다. 어지간히도 그 과거 시절이 싫었던 모양. 유령이었을 때와 로봇일 때는 외모는 물론 인칭대명사도 다르다.[60]
  • 메타톤 EX와의 싸움이 끝나고 시청자들에게 전화를 두 번 거는데, 첫 번째 시청자는 냅스타블룩이다. 냅스타블룩에 대해 제대로 알지 않았다면 이 사실을 쉽게 눈치채기가 힘든데, 냅스타블룩 특유의 늘어지는 "오..........."를 말한다는 점, 냅스타블룩이 너무 오래 말했다며 전화를 끊으려 할 때 메타톤이 외치는 "안돼, 기다려! 기다려 블...", 그리고 냅스타블룩 이웃집의 일기장에서 일기장의 주인인 메타톤이 냅스타블룩을 블루키(Blooky)라고 불렀었다는 점들로 추측 할 수 있다.
  • 일본어 판에서는 반말을 사용한다. 1인칭은 '보쿠'. 말버릇인 '자기(Darling)'는 코네코쨩[61](...)으로 번역되었다.
  • 같은 일족인 폐허의 더미와 달리 메타톤을 공격하면 죽어버리는 이유는 몰살 루트의 화난 더미처럼 혼과 들어있는 육체가 일체화 된 것 때문이다. 유령은 빙의된 상태에서 강력한 감정을 느끼면 육체와 영혼이 일체화되어 결과적으로 하나의 생물이 되기 때문.
  • 작중 팬이 많은 톱스타이지만, 언다인만은 메타톤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예 싫어하는 건 아니고, 예전에 알피스와 메타톤이 함께 자기 집에 놀러왔을 때 메타톤이 피아노 위에 유혹적인 자세로 앉아서 포도를 먹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해서라고. 그래도 그 열정은 높이 산다고 한다.
  • 사실상 부하 직원 중 하나인 상점 캐릭터 버거팬츠가 메타톤을 몹시 싫어한다.
  • 타로카드 굿즈에서는 17번, "the star"를 맡고있다.
  • 요리 쇼와 퍼즐 맵에서 왔던 길로 다시가면 플라위가 잠깐 모습을 비춘다.
  • 메타톤 EX의 전투테마 Death by Glamour는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Megalovania, Hopes and Dreams 와 함께 백만재생을 달성하였다.
  • 메타톤 EX의 전투테마 Death by Glamour의 모티브, 나아가 Metal Crusher의 모티브 일부는 만화 Cucumber Quest의 캐릭터 Noisemaster의 테마에서 유래했다.
  • 한국 MMORPG 게임인 클로저스그레모리라는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테마곡이 공개되었는데, 도입부(처음~20초)가 메타톤 EX 테마곡의 도입부와 흡사하다. 어느 언더테일 팬이 토비 폭스에게 문의해보니, '다르긴 달라서 표절은 아니다. 굉장히 비슷하긴 한데, 베낄 의도는 있었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게임사에서 작곡가에게 BGM 외주를 맡길 경우 종종 원하는 분위기를 알려주기 위해 참고할 가이드 곡을 보내주는데, 가끔 제작비나 제작기간의 한계가 있으면 그 곡과 지나치게 비슷해지는 경우가 있다. 물론 법적문제가 되는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오리지널리티가 없는 짝퉁소리를 들을 뿐.[62]
  • 메타톤 NEO의 경우 불사의 언다인과 유사한 점이 보이는데, 우선 몰살 루트에서 새로운 모습/BGM이 등장하며 전투하는 것도 그렇고 한쪽 눈이 빛나는 점, 가슴쪽의 하트 모양, 죽기 전까진 항상 웃고 있는 것. 심지어 브금도 공유한다.
  • 메타톤 EX의 얼굴 모습은 토비 폭스와 빼닮았다고 한다.
  • 인간이 감당하기 힘든 모 만화에서 패러디가 있다.

5. 2차 창작


  • 메타톤 EX가 언더테일의 도트그래픽 치고 미형....까진 아니지만 "나 잘생김"이라는 느낌은 확실히 나도록 표현되는지라 2차 창작에선 EX모드를 꽃미남 캐릭터로 그려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등장 빈도도 EX 형태가 가장 많다. 반대로 보통 상태나 메타톤 NEO는 눈에 잘 안 띈다. 특히 NEO는 나온다고 해도 유리몸사망전대 가수로 그려지거나 한다. 다만 시리어스한 창작물에서는 NEO의 등장빈도가 비교적 높아지는데, 결연하게 주인공을 막아서거나 원작과 다르게 대등하게 맞서는 창작물이 많다.[63] 하지만 원작처럼 허무하게 주인공에게 당하며 보는 이로부터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는 창작물도 있다.
  • 개그물에서는 상황 설명을 해주는 사회자 또는 몸개그를 보여주는 코미디언이 되기도 한다. 버거팬츠랑 엮여서 악덕 사장이 되기도 한다.[64]
  • 2차 창작에서는 원작의 성별을 따라 대부분 남자로 그려지지만, TS 되어 여자로 그려지기도 하고 로봇이라 무성으로 그려지기도 하며, 젠더퀴어쪽으로 그려지는 등등, 주인공처럼 2차 창작자 마음대로 그려지는 경우도 있다. 캐릭터 왜곡이 심해질 경우 변태마조로 나오는 굴욕을 겪기도 한다. 물론 원작에서는 피격 장면 만 빼면 그런 묘사는 전무하며, 그 피격 장면 조차도 위급해지면 관련 묘사가 사라진다. 주로 같이 그려지는 캐릭터는 친한 사촌인 냅스타블룩, 주인공, 창조자인 알피스, 버거팬츠. 냅스타블룩과 화난 더미와는 셋이 유령조라고 불리기도 한다. 가끔 원작에서는 안 나오는 유령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하는데 이때는 보통 메타톤 EX의 머리스타일을 한 핑크색 유령으로 그려진다.(예시)
  • 어째서인지 파피루스랑 커플링으로 많이 엮인다. 그 이유는 파피루스가 메타톤의 팬이기 때문. 냅스타블룩의 사촌 집의 문을 열고 파피루스와 통화했을 때 보면, 냅스타블룩의 사촌에 대한 언급이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다른 캐릭터들하고도 많이 엮인다. 유령모습으로 돼서 엮이기도 하고 파피루스 말고는 같은 유령인 냅스타블룩이나 머펫 하고도 자주 엮이고 마이너하지만 언다인과도 엮인다. 델타룬 출시 이후로는 같은 컨셉인 룰스 카아드하고도 엮이는 것을 볼 수 있다.
  • 사실 메타톤 자체는 그냥 서랍같은 것에 가깝고 진짜는 EX라는 이유로 박스건담 드립을 당하기도 한다.
  • 한국 팬덤에선 메타톤의 팬덤을 메청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 스텝매니아로 전투 테마인 METAL CRUSHER 퀴즈 파트를 구현한 채보가 있다. 링크 물론 2번째 까지는 답을 알려주지만 메타톤이 정답을 누설하지 말라고 알피스에게 꾸짖어서 3번째 부터는 정답을 직접 맞춰야 한다. 맞추면 방해하지 않지만 틀리면 전기 레이저 네 줄이 나와 위 아래로 흔들어 방해를 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메타톤이 제리, 벌킨, 파이로프, 샌즈 등의 몬스터들을 불러내 가리게 한다.
  • 메타톤의 요리 코너에서 제트팩을 매고 재료를 얻으러 가는 장면을 재현한 팬게임이 있다. 게임 이름이 희한해보이지만 저 장면에서의 BGM 이름을 그대로 가져온 거 뿐이다.
  • 메타톤NEO vs 차라. [65]
  • 보통상태 가상 몰살루트 전투[66]
  • 스티븐 유니버스의 사도닉스와 엮일때도 있다.
  • 앨버트 크루거 박사와 엮일때도 있다.아마 외모나 느낌 때문에 그런듯.

[1] EX 변화시 분홍색 포함 [2] 진실의 연구소 입장 이후부터.[3] 탈선 여부는 상관하지 않고, 현재 몰살 루트를 진행하고 있는지만 계산한다.[4] 불살루트의 아스리엘과 마찬가지로 절대 죽지 않는다.[5] 실제 적용치: 퀴즈쇼 (데미지 입을당시의 체력의 반절) 지하감옥 10, 코어에서 8[6] 실제 적용치 999. 공격을 해도 MISS만 뜬다.[7] 원문은 Yell이 Yellow로 바뀐다. 일종의 언어유희.[8] 이쪽도 일종의 언어유희로, 원문은 Burn이 Turn으로 바뀐다.[9] 처음엔 쉬운 문제가 나오는 듯하다가 시간이 좀 필요한 수학 문제(심지어 이 문제는 정답과 정답과 가장 가까운 오답의 차이가 불과 '''0.009분(0.54초)'''밖에 되지 않아 어림으로 때려잡을 수조차 없다.), 병에 들어있는 파리 세기, 셀 틈조차 없이 계속 많아지는 단어의 글자 수 세기, 프로깃 얼굴같은 메타톤 낚시 등 퀴즈가 심하게 억지스럽게 변하는데, 잘 보면 한 켠에서 알피스가 메타톤 몰래 주인공에게 손 모양으로 답을 알려주고 있다[10] 메타톤이 "유령과 입 맞춰 볼래요?" 라는 질문을 했을 때 A, B, C, D 모두 "당연하지!"라 뜨고 제한 시간이 '''상승'''한다. 이때 제한 시간은 무한정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좋든 싫든 "당연하지!"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이때 알피스는 답을 알려주기는 커녕 끔직하단 표정을 띄고있다.[11] 끝에 다다르면 메타톤이 말을 하는데, 케이크는 이미 다 만들어 놓은 상태라고 한다.[12] 농구공, 토비 폭스의 오너캐 강아지, 선물상자, 물컵, 메타톤 주연 영화의 대본, 메타톤이 등장하는 폭탄 급 비디오 게임이, 심지어 메타톤의 대사 텍스트까지 모두 폭탄이다. 여담으로 메타톤 주연 영화에는 메타톤이 요염하게 누워서 장미꽃 세례를 받는 장면만 4시간이라고 한다.[13] 이 맵에서, 게임 창의 이름이 뮤지컬 언더테일로 바뀐다. 이 이벤트를 한번 본 후 저장하지 않고 끄고 다시 하거나, 2회차를 진행하는 경우, 메타톤이 지루해 보인다며 생략할 것이냐고 묻는다. 물론 또 들을 수 있다. 생략하든 하지 않든 똑같이 구멍으로 떨어진다.[14] 폭탄 해체 시 혼자만 폭탄 해제됨(Bomb defused)! 대신 개 해제됨!(Dog defused!)라고 표시된다.[15] 참고로 공격을 해도 해체된다.[16] 초록색 타일을 밟으면 소리가 나는데, 메타톤 EX의 피격 소리다.[17] 원래 GET REAL은 한국어의 "꿈 깨셔"와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 말이고 "제발요"라는 표현은 Please지만, 문맥을 고려해 이렇게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18] 또 처음에 오븐을 예열해 놓으라고 했지만 재료를 올려놓고 오븐을 확인해보면 예열을 하지 않았다고 나온다. 소소한 복선.[19] 일본어판에서는 진격의 킬러 로봇이라고 번역되었다.[20] 코어의 구조가 알피스의 지도와 달랐고, 알피스는 당황하다가 전화를 끊어버린다.[21] 알피스의 말에 따르면 코어 내부에는 괴물이 없어야 한다.[22] 메타톤의 뒷쪽에 거울이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23] 이 모습은 불살 루트 아스리엘전이 끝난 후 냅스타불룩의 집 앞으로 가면 볼 수 있다.[24] 실제 적용치 8[25] 실제 적용치 1, 대사가 ...밖에 남아있지 않을 때 -30[26] 이 부분은 보이스 클립으로 재생된다. [27] 실제 게임에선 음이 반음 정도 낮다.[28] 알피스 曰, 아직 완전한 기능은 아니라고 한다. 겉보기에 완성되지 않은 부분은 머리카락에 가려져 있는 얼굴이다. 다른 곳은 다 완성되어 있는데 오른쪽 얼굴만 텅 비어있다.[29] 하나에 20의 시청률이 증가한다.잘 보면 프롭들이 날리는 하트엔 메타톤을 뜻하는 영자'M'이 적혀져있다[피격] 메타톤이 공격하는 것들(프롭의 하트,메타톤의 다리 등)을 나머지 행동을 하지 않고 맞는다면 '폭력성'이란 글자와 함께 시청률이 소폭 오른다.체력이 많다면 조금씩 맞는 것도 괜찮다.[뽐내기] 뽐내기를 택한다면 "당신은 한 대도 안 맞을 거라고 말했다. 메타톤의 턴 동안 시청률이 천천히 오른다."라는 내용과 함께 메타톤이 공격하는 동안 시청률이 빠르게 증가한다. 만약 피격시 '실망감'으로 시청률이 100만큼 떨어지며 해당 턴에서는 더 이상 시청률이 오르지 않는다. 메타톤의 주요 패턴과 순서는 크게 변하지 않으므로 만약 다음 패턴이 어떤 패턴인지를 알고 있으며 그걸 제대로 피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면 뽐내기를 하는 것이 좋다. 오랫동안 메타톤이 턴을 유지할 수 있는 패턴에 택하면 더욱 큰 시청률 증가를 볼 수 있다. 또한 즐거운 휴식시간이 나오는 패턴에서도 적용되기 때문에 패턴을 완벽히 알고있다면 큰 도움이 된다.[포즈] 포즈를 택한다면 '드라마틱'으로 시청률이 올라가는데, 이것은 주인공의 현재 HP에 따라 결정된다. 기본적으로 HP가 최대일 경우에는 가장 낮은 100만큼 증가하며, 가장 낮은 체력인 1에서 택한다면 "'''당신은 당신의 마지막 힘을 짜내 극적인 포즈를 취했다. 관중들이 열광한다!'''" 라는 문구와 함께 600이나 되는 시청률이 증가한다. 체력이 거의 없지만 공격을 피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만 있다면 뽐내기보다 포즈를 택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후반부에 가면 HP가 3일 때 1000씩 올라간다.[돌기] 돌기를 택한다면 "당신은 돌면서 관중들을 조롱했다. 관중들은 당신이 짓밟히길 원한다!"라는 문구가 띄워지며 이때 메타톤으로부터 피격당하면 '정의 구현'으로 시청률이 올라간다. 자신의 체력이 높으며 또한 충분히 체력을 회복할 아이템이 있다면 '돌기'를 택하는 것이 좋다.[30] 전투시 시청률 상승을 위한 행동 요령에 대한 힌트를 핫랜드에 있는 메타톤 방송 시청자들의 대사에서 얻을 수 있다. 바로 메타톤 최고의 순간(TM)에 관한 이야기인데, 상황이 엄청 안 좋아 보일 때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는 순간이라거나, '''힐 턴'''을 하는 악당들을 물리칠 때라거나.[31] 방어구를 바꿀 때마다 무려 1500의 시청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전투 중 1번이라도 입은 적이 있는 방어구는 인정되지 않는다.[32] 불살 루트로 간다면 LV가 1인데다 장비도 허술한 경우가 많아 메타톤을 아무리 두들겨 패도 죽이기 힘들다. 죽일 수 있더라도 죽기 직전까지 패고 마무리만 안 지으면 된다.[33] 그래도 전투가 끝나면 뜬금없이 팔 다리가 날아가 있다. 원래 스크립트 상으로는 팔 다리가 부서지도록 구성된 모양이다.[34] 참고로 이들 중 첫 번째로 전화를 건 팬의 정체는...[35] EX 형태로 있을 경우 배터리를 많이 쓰기 때문에 곧 작동을 멈추게 된다.[36] 메타톤전 이후 알피스의 연구소 2층으로 올라가보면 작업대 위에 메타톤의 몸체가 놓여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37] 자신의 집이다.[38] 네모난 기본 형태에서 다리만 EX형으로 변신해서 춤을 춘다.[39] 게임 내 '''1위'''.[40] 실제 적용치 10 아스고어와 함께 게임 내 공동 3위.[41] 실제 적용치 '''-40000'''. 모든 괴물들 중 최하 방어력이다. 가장 높은 체력을 가졌는데도 한방에 죽는 이유는 이 부실한 방어력 때문.[42] 당연하게도, 제작자가 메타톤NEO에 의도한건, 메타톤NEO가 방어력이 부실해서 한방에 죽는다가 아닌, '''체력이 30000인 괴물도 살의로 가득찬 인간에겐, 속수무책이란 것을 의도한 것이다.''' 다만 공격 패턴이 '''하나도''' 없고 살의가 줄어드는 몰살 탈선 루트에서도 한방(몰살 조건충족때의 '''90만'''의 피해와 다르게 피해가 딱 3만을 조금 넘는다.)인 걸 보니 메타톤 NEO 자체도 모든 면에서 부실하다.[43] 보통 루트로 전환시.[44] 몰살 루트 유지시. LV19까지 올라간다.[45] Battle Against a True Hero 도입부의 리믹스 버전이다. 한방에 끝나는 전투 특성상 도입부만 끝없이 반복된다.[46] "이 추악한 작은 피조물 같으니, 참 유명해지셨네요. 그 정도 악명이라니..! 정말 감명받았어요."라고 (안좋은 쪽으로) 유명해진거냐며 조롱한다.[47] 또 메타톤이 뚫고 나온 구멍을 조사할 때, 다른 루트와는 좀 다르게 "여기에서만도 모든 곳이 다 보인다."라는 스크립트를 볼 수 있다.[48] 여기서 메타톤이 살기를 느꼈는지, 주인공이 다가오자 급히 우측으로 물러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49] 본래 메타톤은 대인 병기로 제작되었으며, 아직 그 기능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기에 그걸 해방한 것이라 한다. [50] 만약 코어에서의 살해 횟수를 채우지 못하고 왔다면 메타톤이 '방어 쪽에 신경을 더 써주셔야 했는데...'라고 말한다.[51] 네오 형태가 미완으로 추측되며(사실 '''이쪽이 원래 형태'''니 미완이라기 보단 박스 형태나 Ex 형태 때문에 불완전해진듯), 방어가 종이장인건 맞으나 어디까지나 괴물인 이상, Ex 형태는 물론 박스 형태에서 마주했어도 순식간에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몸체가 로봇이어도 괴물이라서 살기에 영향을 받기에 네오형태에선 즉사했으며, 박스형태도 살기를 느끼고 물러서는 것을 보아 살기에서 워낙 차이가 나기에 메타톤은 네오 형태로 상대한 것으로 추측된다.[52] 그나마 부서진 잔재라도 남은 보통 루트완 달리 아예 몸 자체가 소멸해버린다. 그만큼 보통 루트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해진 탓인 듯.[53] 여기서 블루키는 정황상 냅스타블룩의 애칭이다. 즉 일기장의 주인은 냅스타블룩의 가족이나 친척 뻘인 것.[54] 화난 더미를 물리쳤을 때 하는 대사와 비슷하다.[55] "오............."라는 말투만 봐도 냅스타블룩인 것을 알 수 있다.[56] "해피스타"가 아닌 "햅스타"블룩이다.아마 냅스타블룩과 라임을 맞추기 위함인듯.[57] 사실 아스리엘 전투에서의 알피스도 노란 영혼을 사용하긴 한다.[58] 반대로 사촌인 냅스타블룩은 거의 항상 소문자를 사용한다.[59] 트루리셋 제외[60] 로봇일 때는 he/him으로, 유령이었을 때는 they로 불렸다.[61] 아기고양이짱[62] 비슷한 사례로 메이플스토리리스토니아 BGM(2020년 1월)의 도입부가 오버워치파리 전장 BGM(2019년 1월)의 도입부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른데, 상술한 그레모리-메타톤과 같은 경우로 추정된다.[63] 전 보스바로 다음 보스는 막강한 난이도를 보여주지만 메타톤 NEO는 한 방만에 사망하여 허무한 것도 한몫 한다.[64] 악덕 사장 기믹은 한국 팬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외국은 드문 편이다.[65] 현재 이 제작자가 올린 가장 최근의 영상으로 뒷부분에 복도에서의 샌즈와의 전투가 암시되어 있지만, 제작자는 코멘트에서 샌즈 전투영상은 이미 많이 만들어져 있으니 만들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무하게 쓰러진 메타톤 NEO를 장렬하게 표현했다.[66] 해당 전투에 쓰인 곡은 둘 다 팬메이드인 몰살루트 파피루스 전투, 차라 전투에 쓰인 megalostrikeback라는 곡이다. 보면 영혼 색을 반으로 바꾼다든지, 룰렛이나 마술쇼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전투에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