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만수초등학교
저희 학교는 1956년 4월 27일 (청주)오송만수초등학교 인가를 받아 2016학년도까지 4,702명의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1,343명의 학생들이 필(feel) · 통(通1 으로 바른 품성과 알찬실력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입니다.
대한민국의 초등학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만수 2길 11.
1. 학교연혁
1953. 04. 01 강외국민학교 만수분교장 인가
1956. 04. 27 오송만수국민학교 승격 인가
1960. 03. 23 제1회 졸업식(103명)
1964. 04. 01 공북 분교장 설치
1984. 06. 11 병설유치원 설립 인가
1995. 03. 01 만수국민학교 공북 분교장 폐교
1996. 03. 01 오송만수초등학교로 개칭
2006. 10. 01 오송생명과학단지 64블럭 신축 이전
2007. 02. 28 2006학년도 학교평가 우수학교 선정
2010. 03. 04 교육과학기술부 학력향상 우수학교 선정
2010. 09. 16 학력향상우수학교 과학기술부장관상 표창
2011. 03. 01 충청북도교육청지정 교실수업개선 시범학교 운영 (2년)
2013. 03. 01 충청북도교육청지정 방과후학교 시범학교 운영
2014. 03. 01 한국교원대학교 실습 협력 학교 지정
2014. 12. 12 2014학년도 多 행복한 학교 선정
2014. 12. 31 충북 방과후 Best-School 선정
2014. 12. 31 2015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상
2016. 05. 02 교육부 인성교육 우수학교 인증
2017. 01. 18 교육부주관 제8회 방과후학교 대상 (학교부문 우수상)
2017. 02. 14 제58회 졸업 162명, 총 졸업생 4702명
2016 ~ 2017 SW선도학교,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2017. 03. 01 2017학년도 49(특수1 포함)학급 편성
2017. 03. 01 제24대 이상애 학교장 취임
2. 학교 찾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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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징
3.1. 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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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교목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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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교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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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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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교시설
결론부터 말하면 2006년 10월에 현 위치로 이전했다는데 지은 지 10년 좀 넘은 학교 치고 너무 후지다.
엘리베이터 중 한 대는 사람 타 있는데 추락할 뻔 했다는 소문이 돈다. 스테인리스 수조라고 되어 있는 수돗가는 여름에는 미지근하고 겨울에는 차갑다. 여자 화장실의 경우 화장실에 들어가면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 4층 화장실에 한정되어 흰색 문에 나비와 꽃 모양의 꾸미기 스티커를 붙여 놓았고, 화변기와 양변기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양변기는 비데도 있다! 컴퓨터도 엄청난 조선컴이어서 전입 온 선생님들이 다들 놀란다. 컴퓨터실의 컴퓨터들은 학교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조회 시간에 자랑해댔지만 앞에 두 줄 책상 위 모니터만 바뀌었다. 교실에 비치된 공기청정기는 쓰지도 않아서 먼지가 그냥 기계와 한 몸이 되어버렸다.
5. 사건•사고
2016년 11월, 23대 교장이 공금 수천만원을 유용하고 800만원 이상을 횡령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학생선수 영양식비 명목으로 음식점에서 학교 법인카드로 결제해 본인이 사용하고(학생선수에게 영양식은 일체 지급되지 않았다) 교직원과 학부모 접대 식사비, 교육관계자 접대 식사비 등에 쓰일 공금을 유용, 시상 및 격려 명목으로 상품권 구매 후 상품권을 유용했으며 이 외에도 격려금 지급 규정을 위반한 다른 사례가 드러났다. 횡령과 유용 외에도 교직원 친목회 행사에서 법인카드를 본인 아들 카드라고 밝히고 1000여만 원을 결제하여 아들 또는 본인 통장으로 돌려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친인척이 운영하는 여행사에 차량 임차 계약을 몰아주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 급식비를 내지 않고 학교 급식을 공짜로 먹은 것도 드러났다.
해당 교장은 그것이 ‘관행’ 이라고 진술했다고 전해진다. (네이버에 청주 교장이라 검색하면 기사가 여러 개 뜬다.)
여담으로 23대 교장이 그 Feel-通 이라는 구호를 만든 교장이다. 그리고 이 구호는 아직도 학예회 등의 학급 행사 앞에 붙여 사용한다. 실제 학예회 명칭으로 예를 들면, ‘만수 Feel-通 페스티벌’
링크는 2018년 2월 21일 기준 가장 최근의 관련 기사. http://m.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