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프로게이머)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colbgcolor=#808080><colcolor=#fff> '''Hiro
이우석 (Lee Woo-suk)'''
'''생년월일'''
1987년 7월 28일
'''국적'''
대한민국
'''닉네임'''
Hiro
'''포지션'''
원거리 딜러 → 코치 → 감독
'''소속 팀'''
[image] 나진 실드
(2012.02.01~2012.09.18)
[image] kt 롤스터 A
(2012.10.10~2013.05.28)
[image] MiG Wicked
(2013.06.28~2013.??.??)
[image] Xenics Storm 코치
(2013.08.10~2014.5.16)
[image] World Elite 코치
(2014.05.16~2014.11.11)
[image] Qiao Gu Reapers 코치
(2014.11.20~2015.12.??)
[image] Newbee 코치
(2016.01.??~2017.09.16)
[image] SinoDragon Club 감독
(2017.12.29~2018.06.15)
[image] KaBuM! e-Sports 감독
(2018.06.15~2019.09.20)
1. 개요
2. 플레이 스타일
3. 근황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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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前 Xenics, World Elite, Qiao Gu, Newbee 코치, 前 SinoDragon Gaming 감독, 前 KaBuM! e-Sports 감독.
'''LCK 원거리 딜러 최초 펜타킬 및 1호 펜타킬의 주인공(2012 롤챔스 스프링, 2012. 04. 18 vs MiG Frost)'''
2012년 9월 18일 나진 Shield를 떠났으며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예선에 Goscow5 팀의 일원으로 Neo란 아이디로 참가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10월 10일 Goscow5팀은 kt 롤스터 A팀이 되었다. kt 롤스터로 들어오면서 원래 아이디인 Hiro로 바꾸었다. 그러나 그 팀도 부진하게 되면서 결국 5월 28일 팀에서 나왔고 한 달 뒤인 6월 28일 장건웅이 감독으로 있는 MiG Wicked에 입단했다. [1]
그리고 2013년 8월 16일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Xenics의 코치로 활동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2014년 5월 16일 중국 롤 팀인 World Elite 로 이적했다. 그러나 WE가 롤드컵 진출에 실패하자 코치에서 짤렸고 후에 Qiao Gu라는 2부리그 팀으로 이적했다.
히로가 합류한 Qiao Gu는 2015 스프링 시즌에 LPL로의 승격에 성공했고, 서머 시즌에는 갓 승격한 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경기력을 뽐내며 LPL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팀은 롤드컵 선발전에서 EDG와 IG에게 박살나며 롤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2. 플레이 스타일


주로 그레이브즈를 즐겨 하며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8강전 MIG와의 경기에서 그레이브즈로 온게임넷 방송대회 첫 펜타킬을 기록해서 해외 게이머들에게도 유명하다.[2] 그리고 이즈리얼 장인으로도 알려져있다. 프로게이머치고 한타 때 무빙없이 말뚝딜만 한다는 단점이 있다는 평. 펜타킬 때의 무빙이 대단했는데, 한타 각을 재는 솜씨가 엄청나서 그렇다. 미포나 이즈리얼 궁이 들어가는 각도를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
2013년 이후로는 바루스를 주로 픽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다른 원딜들은 가길 꺼린다는 '루난의 허리케인'을 가는 템트리로 주목받고 있다. 본인은 바루스에게 매우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지만 그 루난이 그렇게 효과를 보는 상황은 잘 나오지 않는다.
한타각을 편하게 펼칠 수 없는 전황에서 약하다는 평가가 있다. 많은 경기를 거치면서 강해졌지만 여전히 돌발 상황에서 세밀한 무빙이 튄다는 평가. 이렇게 단점만 써놨는데 나진이 수비형이라 후반에 역전을 할 때 히로부터 결정타가 나오는 게임이 꽤 많았다.
그런데 배틀로얄에서 잘 나가다가 중국의 2대 강호 중 하나인 IG팀을 만나 그레이브즈로 삽질하는 모습이 잡히면서 개그 요소로 떠올랐다(…)[3]
빛과 같은 남 자, 히로.jpg 빨리죽기(…)
무고한 히로자 (…)
kt 롤스터로 옮긴 이후에는 실드 시절과는 다른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주부 프로스트와의 IEM 싱가포르 대회 한국 예선경기에서는 총 3경기동안 봇라인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3경기에서는 이즈리얼로 17킬 1뎃 8어시를 기록하기까지 하였다. 또한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에서 다시 만난 아주부 프로스트와의 1경기에서 상대의 봇 파괴 조합 전략을 안정적인 무빙으로 2데스만을 기록하며 성장, KT A팀이 1경기를 이기는데 기여하였다.
2013년 2월 15일 LOL 클럽 마스터즈에서 친정팀 나진을 상대로 2경기 연속 바루스를 픽하여 상당히 좋은모습을 보이면서 부메랑을 제대로 날려버렸고 [4] 클럽 마스터즈에 이어 MLG 한국대표 선발전 4강에서 다시한번 나진소드를 상대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kt 롤스터로 이적한 뒤의 모습은 꽤나 준수하다. 세간의 평가로는 봇 듀오간의 궁합 문제가 아니었냐면서 성공적인 이적으로 평가하는듯. 히로에게나, 비닐캣에게나. 그러나 이엠텍 NLB Spring 2013 탈락에 따른 KT A의 개편 후 MiG로 이적하게 된다. 그러나 롤챔스 예선에서 광속 탈락한 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Xenics의 코치를 맡게 되었다.

3. 근황


[image]
[image]
카붐 이스포츠 팀에서 감독직을 맡고있고 2018년 롤드컵에 진출하게 되었다.
한국에 전지훈련을 왔는데 지원이 열악한지 PC방에서 연습,분석까지 다 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 )
고깃집가서 팀원들을 데려가고 회식을하기도.

4. 기타


롤갤 같은데서 심하게 까이는 원딜 플레이어이기도 하다. 전형적인 한타형 플레이어로서 몸빵을 돌려가며 사과깎기를 하는 딜링 능력은 분명히 해외팀을 상대로도 우수한 딜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이런 연계플레이를 팀빨로만 생각해서 까내리고 순위 세우기 좋아하는 DC 분위기에서는 심하게 저평가 받는 느낌이 강하다. 애초에 짤 몇 개 보고 여론 몰아서 까대는 입롤에서는 누구든 병신이 될수있다는 점에 유의하자. 그런데 라인이나 정글싸움에서 스펙 계산과 맵리딩 이전에 분위기를 타서 돌진하는 버릇은 1차적인 문제가 히로에게 원인이 있다고 봐도 좋을 듯.
그리고 원딜 자체가 슈팅게임처럼 혼자서 상대를 다 썰어먹는 무쌍형 포지션이 되어야하는데, 히로는 솔로 컨트롤에 약해서 활약포인트가 굉장히 좁고 의존적이다. 게다가 팀플레이를 노리는 스타일이면서도 전략상 오판이 많다는 점으로 평가를 더욱 깎아먹고 있다. 더욱이 나진 쉴드팀이 후반전을 노리는 팀인데도 불구하고, 후반 왕귀에서 활약해야할 히로의 원딜은 중요한 대회마다 후반캐리나 라인전 강캐 중에 하나를 선택하지 못하고, 매 판마다 픽밴 상황에 끌려다니는 등 캐릭터의 활용도에 있어서도 처지고 있다는 평가.
요즘에는 국내 원딜 수준이 아직 낮은 편이라 그나마 버티고 있다는 독설도 듣고 있다.
그러나 클럽 마스터즈 이후 폼이 확실히 많이 올라온덕에 이평가도 무색해지고있다
부산출신으로 걸죽한 사투리가 특징이다. 그리고 사이먼 도미닉을 닮은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래서 레이싱 모델 이은혜에게 '결혼해 줘'란 메세지를 받았으며, MVP를 받은 뒤 이에 대한 대답으로 '사랑한다.'고 밝혔다.
외모와 말투가 조재걸과 닮았다.
중국으로 넘어간 이후에 WE가 前 시즌보다 못한 성적을 찍고 시즌4 롤드컵 진출에 실패해 차오메이와 웨이샤오가 은퇴하자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비난여론때문인지 11월 11일 자로 WE를 나갔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홍보하던대로 스위프트를 데리고 Qiao Gu라는 중국 2부리그 팀에 들어갔는데 그팀이 2부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1부리그로의 승격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서머시즌 QG는 준우승, 기껏 훈을 영입한 WE는 강등전으로 또 추락하며 히로가 승리자가 되었다(...) 한편 전 로얄클럽, LGD 코치인 크리스가 LGD를 뛰쳐나온 이유로 히로 연봉이 1억인데 자기한테는 쥐꼬리만큼 줬다며 말이 되냐고 빡쳤다 카더라. 다만 히로는 이 연봉에 대해 부인했다.
IEM 쾰른 출전 덕분에 QG 코치로 온게임넷에 오랜만에 언급이 되었는데 마침 그 펜타킬의 피해자그 펜타킬을 외쳤던 모 이렐포비아 해설이 함께 해설을 하고 있었다(...)

[1] KT A에서 떠나게 된 이후 프로생활을 접을 생각을 하고 여행을 가 있는데 장건웅 감독이 직접 전화해서 설득했다고 한다.[2] 그리고 이후 나온 펜타킬들이 전부 팀원들의 몰아주기가 어느 정도 있는 반면 이 경기의 펜타킬은 순수하게 컨빨로 나온 거라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다.[3] 근데 사실 전후 상황에선 꽤 잘 대처했다. 2vs1로 도망치다 킬을 따고 돌아가는 장면도 나왔을 정도이다. 문제는 아래처럼 중요한 마이크로 컨트롤에서 이해할 수 없는 미스(…)[4] 그런데 이경기 이후 같은 팀의 인터뷰를 보면, 히로는 나진을 상대할때 각성(...)한다고 한다. 아마 나진을 나올 당시 좋게 포장되어 별말없이 나온 것과 달리 내부적으로 무언가 문제가 있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