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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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ee
1. 개요
2.1. 연혁
2.2. 멤버
2.3. 여담
3.1. 상세
3.2. 역사
3.3. 멤버
3.3.1. V(브이, 바오보)
3.3.2. Skye(스카이, 팽퀴팡)
3.3.3. Mor(모르, 장홍웨이)
3.4. 전 소속 멤버
3.4.1. Mortred(모르트레드, 황지군)
3.4.2. SoftRR(소프트알알, 쭝껑쉬엔)
3.4.3. Swift(스위프트, 백다훈)
3.4.4. Vasilii(바실리, 리웨이준)
3.4.5. Coco(코코, 신진영)
3.4.6. Happy[1](해피, 유루이)
3.5. 기타
3.5.1. LGD와의 악연
4.1. 관련 문서


1. 개요


중국의 e스포츠 팀. 팀명은 뉴비와 중국어 niubi[2] 의 발음이 같은걸 이용한 언어유희로 만든 팀명이다. 처음에는 도타2팀으로 시작했지만 이후 운영범위를 워3,스타크래프트2로 늘려나가고 있다.
다만 2021년 1월 3일자로 팀의 메인스트림이라고 볼수있던 도타2팀이 승부조작 논란으로 도타2씬에서 영구추방당했다.

2. 도타 2





2.1. 연혁


LGD의 스타였던 Xiao8이 Dota 2 League Season 4 우승이후 LGD를 나가고 난 다음 창단 루머가 조금씩 뜨더니[3] 2014년 2월 23일 통푸에서 Mu,ZSMJ 라이징스타에서 KingJ IG에서 잠시 뛰던 Hao를 데려오면서 NewBee를 창단했다. 창단 당시 중국의 또다른 꿈의 팀이라고 불리며 기대를 받았으나[4] 초반에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 IG에서 츄안대신에 서포터를 보던 바나나를 영입하고 역시 통푸에서 또다시 SanSheng를 영입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창단 된 지 얼마되지않아 나온 대회숫자도 적으나 라인업이 라인업이고 보여주는 경기력도 경기력이다 보니 TI4 우승이 기대되는 팀 중 한 팀으로 평 받고 있다.[5] 그러나 TI4 조별예선에서 좋지않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많은 팬들을 당혹시켰으나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Titan,Natus Vincere,IG를 연달아 격파해서 승자조에 안착하더니 승자조에서도 Vici Gaming,EG를 연파하면서 TI4 결승전으로 진출하고 패자조에서 올라온 VG를 1:3으로 격파함으로써 TI4 아이기스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Xiao8이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 잠시 휴식을 선언했다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LGD에서 Rabbit을 영입했다. 그리고 Rabbit을 영입한뒤에 IeSF에서우승을 하는등 아직까지는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으나 DAC 2015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풀리그에서 2승 13패로서 자신들에게만 간신히 1승을 따내고 나머지 14전은 전패해서 대회 꼴등을 차지한 MVP 피닉스 다음의 최악의 성적으로 15위로 광탈하고 말았다. 그리고 DAC 2015 이후에 캐리였던 Hao를 vici Gaming으로 이적시키면서 새 판을 짜고있다. 그리고 일단 TI4 우승자라 그런지 TI5에 초청이 되긴되었는데 최근에 망한 성적때문에 말이 많았다. 그리고 우려대로 조별예선에서 6무 1패를 기록하고 패자조로 내려가더니 결국 패자조에서 MVP 피닉스에게 패배하면서 결국 1라운드 광탈을 했다. The Frankfurt Major 에서도 동남아보다 더 최약체라 평가받는 남미 페루의 Team Unknown 에게 일격을 먹고 또 광탈했다. 다음 대회인 상하이 메이저도 예선을 뚫어내는데 성공하지만 이번에도 9~12위에 그쳤다.
그리고 리빌딩 이후 각종 로컬대회에서 중국팀들을 때려잡아서 최다 연승을 거두면서 마닐라 메이저 지역 예선도 가볍게 통과하였다. 이후 국제 대회인 EPICENTER에서 준우승, 그리고 마닐라 메이저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이것이 단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TI7에서 팀 리퀴드에게 3 대 0 패배를 당하며 준우승을 하였다.
2020년 5월 도타 2 중국리그에서 승부조작 사실이 적발되어 소속 팀원 5명(Moogy, Aq, Wizard, Waixi, Faith)과 팀의 리더인 Feng이 CDA와 IMBA로부터 영구제명 처분을 받았다. 뉴비 측은 승부조작 및 도박 주체로 참여한 적이 없다며 항소할 것임을 밝혔다.# 지난 2월에 진행됐던 StarLadder ImbaTV Dota 2 Minor 시즌 3의 중국 예선, Avengerls와 가졌던 승자조 경기의 2게임에서 Newbee가 역전승을 하였다. 그런데 이 경기에서 Avengerls가 초중반에 많이 유리했던 상황인데도 고의로 게임을 져주는 듯한 플레이(대표적으로 해당 경기의 24분 19초경, 30분 36초경)를 하여 당시에 Newbee가 Avengerls에게 패배를 사주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많이 받았다. 팀 자체가 TI 결승을 2번 진출하여 1번 우승하였고, 이번에 제명된 로스터의 멤버인 Faith와 Moogy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인지라 사건의 파장이 클 것으로 예측된다. 유명한 팀이 저지른 덕분에 앞으로 주목을 덜 받는 마이너한 대회들에서의 단순 미스플레이도 조작으로 의심받을 수 있다.
그리고 2021년 1월 3일, 뉴비와 당시 소속 팀원 5명 전체가 밸브가 주관하는 모든 경기로부터 영구제명 처분을 받았다. [6] Newbee는 성적이 가장 좋았던 종목인 DOTA 2를 불명예스럽게 접으면서 구단의 존폐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이미지가 실추되었다. 그리고 승부조작에 동참한 Avengerls 역시 영구제명 되었다. #

2.2. 멤버


Newbee
선수

Newbee Miracle[7]
선수


2.3. 여담


Team DK와의 관계가 게임내외적으로 관련이 많은데 게임 내적으로는 상대전적도 처음엔 압도적이였다가 이젠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되었고 게임 외적으로는 서로 중화권 꿈의 팀으로 기대를 받은거와 Team DK 문서에도 설명이 되었지만 순수 중국인 팀이 아닌 Team DK에게 중국 내에서 연습을 안 해주기로 하자고 주도한 팀이 Newbee라는 소리가 있어서 게임 내외적으로도 관련이 많다.[8] 다행히도 DK매니저와 Newbee팀이 서로 오해를 풀어 문제가 해결되었다. 오해가 풀어져도 Racism 이미지가 굳어진건 안습

3. 리그 오브 레전드





Newbee
[image]
감독
쟝제(YuZhe)
코치
이우석(Hiro)
펭종하오(Nct)

바오보(V)
팽퀴팡(Skye)[9]
정글
주융취안(Quan)
홍하오(HanXuan)
리샹(Dream6)
미드
레이원(Corn)[10]
원딜
리웨이샹(Lwx)
서포터
장홍웨이(Mor)[11]
리우퀸송(Crisp)[12]
우승 기록
리그 오브 레전드
LPL 2013 Summer 우승
Oh My God

Positive Energy

Edward Gaming
2015 LoL Secondary Pro League Spring 우승
Team King

Qiao Gu Reapers

Energy Pacemaker.All
팀 약자는 NB.
[clearfix]

3.1. 상세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Stand Point Gaming[13]의 형제 팀으로 만들어졌는데 SPG보다 먼저 LPL로 승격했다(...) [14]

3.2. 역사


한때 LPL 역사상 유래를 찾을 수 없는 플루크 시즌을 보내며 LPL 우승까지 차지했으나, 2015년 시점에는 WE의 사실상 3팀(...)이 된 PE를 인수하면서 LOL팀도 창단했다. 그리고 이 팀에 리미트가 들어갔다. 아나키에 들어가려다 못 들어간 프라임 출신의 한라봉과 경쟁을 할 듯하다. 또 인수 과정에서 WE의 서포터 Yuzhe, M3의 원딜 Candy 등 스프링 시즌에 LPL에서 이름을 알린 선수들이 이적했다. 로얄클럽의 코치였던 Chris를 영입하는 등 2부리그 팀인 것을 감안했을 때는 구색을 잘 맞춰놓은 편이라 시즌 6에는 반드시 LPL에 진출할 계획인 듯하다. 그러나 LSPL 플레이오프에서 EP.A에게 일격을 맞으면서 결국 3위로 마무리하면서 자동승격은 실패했다 그리고 그 영향인지 Chris가 LGD로 이적을 했다.
그리고 한동안 LPL에서는 못 볼줄 알았으나 난데없이 Qiao Gu Reapers를 인수하면서 LPL에 입성하는데에 성공했다. Newbee Young으로 개명했으나 도인비의 이적 소식을 통해 QG Reapers로 다시 바꿨음을 알리고 LSPL에서 계속 뜀을 알렸다.

3.2.1. 2015 시즌



3.2.1.1. 2015 LSPL Spring

SPG의 형제 팀으로 만들어졌으나, 제닉스와 CJ 프로스트 출신의 스위프트, 피미르 비하발언 문제로 제대로 프로생활을 못하기는 했지만 어쨌든 한국에서 이름이 있는 보루나, 게다가 롤드컵 경험이 있는 중국인 서포터 Mor까지 영입하며 LSPL의 강팀 중 하나일 것으로 기대되었다. 히로를 코치로 영입하며 코리안 커넥션을 구축한 것은 덤.
초반에는 그렇게까지 강력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으나 한국에서 지코의 간신(...)으로 유명한 미드라이너 도인비를 영입하며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한국 팬을 포함한 전세계 팬들에게 QG의 강력함을 알린 대회는 바로 데마시아컵인데, 여기서 당시 LPL 2위 OMG를 3:2로, LPL 3위 Snake를 3:1로 꺾으며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비록 당시 OMG와 스네이크는 시즌 초반에 성적을 벌어놓고 하락세를 타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LPL 하위권 팀들에게 승리를 퍼주고 있던 것은 아니었다. 결국 IG에게 막혀 더 높이 올라가는 데는 실패했지만, 벌써부터 다음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어 하트와 스케치가 소속된 VG 2팀을 꺾고 무난히 LSPL을 우승하며 직접 승격에 성공해 LPL 서머시즌에 참가하게 되었다.

3.2.1.2. LPL 서머 2015

그리고 개막하자 마자 전 시즌 2위권인 LGD와 iG를 완파하며 잠시 EDG와 공동 선두에 등극, 서머시즌 다시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특히 비시즌에 매번 자신들을 가로막은 iG를 넘으며 이제는 정말 EDG 말고 다 할만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 스위프트-도인비의 미드정글 듀오는 리스크가 크지만 그만큼 강력한 듀오로 주목받고 있다.
LPL의 팀컬러가 그렇듯 다소 투박한 느낌은 있지만 단순히 미드정글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선수들의 기량도 준수하기 때문에 뭔가 약점을 크게 찔리지 않는 이상 상당히 강팀이 될 수도 있다는 평가다. 시즌 초반 EDG 밑의 2위권 경쟁을 하고 있다. 그리고 4주차에 EDG가 뜬금없이 UP에게 패배를 당하면서 같은경기수 기준으로 1점차까지 쫒아갔다,
그리고 그 EDG와의 진검승부에서도 무승부를 수확하며 순항하고 있다. 기존의 강팀인 IG와 LGD가 순식간에 삽질을 시작한 터라 스프링을 2부리그에서 보낸 팀이 롤드컵에 진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그리고 EDG가 5주차에 WE하고의 경기에서 2:0으로 패배하면서 자력으로 1위를 등극할수있는 기회를 얻었다. M3와 무승부에 그쳐 1위 등극에 실패했지만 여전히 EDG보다 경기수가 하나 적은 상태에서 승점은 1점 차이다.
하지만 EDG가 3무를 거둘 동안 3무로 추격만 하고 있다. 여전히 경기가 하나 적긴 하지만 거품 빠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는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워랭킹에서 EDG를 제쳤다. 그리고 데마시아컵에서 LGD에 져서 광탈잼.[15] 시즌 초반과는 다르게 미드 정글 듀오가 무너질 경우 팀이 무기력하게 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극복하느냐가 이 팀의 현재 큰 과제라 할 수 있다.
그후 정규시즌을 무난히 보내다가 2위로 마무리했고, 4강에서 상대팀을 기다리는 입장이었다가 올라온 IG와 비벼지는 혈투끝에 승승패패승 3:2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LGD. 스프링시즌은 LSPL에 있었기에 우승을해도 점수가 LGD보다 부족하므로 직행은 불가능하지만, EDG가 현재 큰 부진을 앓고있는 현재, 결승을 좋은모습으로 마무리하고 난다면, 선발전을 통해서 진출할 가능성이 꽤나 큰 팀이다. 결국 풀세트 접전 끝에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LGD, IG를 상대로 EDG보다 훨씬 선전했고 결과도 통합 준우승이기에 경험부족설과 거품설은 많이 잦아들었을 듯하다. 다만 믿었던 원딜러 TnT가 중체원에 등극했다는 임프에 처참하게 발린 것이 다소 문제. LMQ Mor로 알려진 TcT와 LGD의 중체폿 PYL의 클래스 차이도 무시할 수 없었을지도.
그러나 반대로 말하면 롤드컵 선발전에서 만날 IG와 EDG의 봇듀오는 LGD에 비하면 현재 폼이 꽤 안좋기에 QG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수도 있다. IG, EDG와의 롤드컵 진출전 경쟁은 한끝차이고 EDG의 폼 회복이 진짜 관건이다.

3.2.1.3.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월드 챔피언십/선발전

하지만 EDG와는 대결해보지도 못하고 두 번 만난 IG에게 카카오, 루키 듀오에 스위프트, 도인비 듀오가 밀리며 처음에는 2대 0, 두번째에는 3대 0으로 탈탈 털리고 롤드컵 진출에 실패하면서 그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16] 결승전 패배의 원흉인 TnT와 V는 폼을 회복했지만 황당하게도 에이스 스위프트의 폼이 수직낙하하며 루키에게 라인전 열세를 보여왔던 도인비가 연쇄적으로 무너졌고, 카카오 루키의 하이퍼캐리 시나리오가 완성되어 다른 팀원들의 분전이 묻혀버렸다. [17]
대체 QG가 뭐가 강해서 준우승까지 했냐는 궁금증을 가진 팬들이 있는데, 모든 것이 균형잡혀있으면서도 조금씩 허술하지만 소규모 교전부터 정식 한타까지 전투를 설계하는 능력 하나만큼은 귀신같은 팀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상대 팀 입장에서는 스크림 하다보면 만만하게 느껴지는데 정작 대회에서 종종 통수를 맞는 모양이다.[18] 실제로 원딜러인 TnT는 중국인 버전 데프트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포지셔닝과 무빙이 귀신같은 원딜러이고, TcT도 LMQ Mor 시절부터 한타 이니시는 탁월하게 잘 건다는 평을 받았지만 봇듀오의 라인전이 다소 약한듯. 결국 초반에 스위프트의 부담이 큰 편이다. 그리고 도인비의 챔프폭 역시 약점으로 원딜 서포팅형 챔프 위주로 픽을 하다가 빅토르를 익혀 플레이오프에서 큰 재미를 봤는데 롤드컵 선발전에서는 챔프폭이 공략당하면서 [19] 스위프트와 함께 무너진 듯하다. 결국 도인비의 메타 적응과 스위프트의 그날 컨디션에 따라 팀이 크게 좌우되는 셈인데, 이쯤에서 다데-스피릿 듀오가 떠오르는게 이상하지 않다. 솔랭전사 티를 벗지 못한 도인비의 챔프폭이 얼마나 넓어지냐에 따라 이 팀이 시즌 6에서 얼마나 도약할 수 있는지가 판가름날 듯하다.
또 서머 정규시즌 블루사이드 승률은 먼치킨, 레드사이드 승률은 막장이라고 한다. 즉 솔랭전사 티를 다 벗지 못했다는 뜻이고, 반대로 말하면 좋은 코치와 함께 팀웍을 맞추면 멤버교체 없이도 발전의 여지가 꽤 있는 팀이라고 볼 수 있다.
LGD가 롤드컵에서 워낙 이미지를 말아먹은 덕에 IEM 산호세에 QG가 나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LGD가 플레임 투입 후 2승1패를 기록한 뒤 IEM에서 다 부숴버리겠다며 감성팔이 중이라 어떻게 될지는 또 모르게 되었다. 투표결과를 봐야(...) 결국 LGD에게 투표에서 관광당하며 IEM 출전 기회를 빼앗겼다.

3.2.1.4. IEM Season X - Cologne

IEM 쾰른 투표에서 EDG에게 밀려 2위로 마감했으나, 1위였던 EDG가 데마시아컵 우승 이후 15시즌 남은 모든 대회에 불참 선언하면서 인기투표 차순위였던 QG가 IEM 쾰른에 참가하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운영이 되는 EDG는 중국 다이브 메타의 이단아라고 볼 수 있고, LGD와 IG가 구멍 멤버들의 활약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던 상황인지라 전투민족의 특성을 간직한 QG는 전형적인 중국팀의 전력을 검증하기에 적합한 팀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대진이 확정되었는데 6강에서 나머지 5팀 중 최약체로 평가되는 디그니타스[20]를 만나는 꿀대진을 뽑았기 때문에 여기서 패하면 롤스타전이고 뭐고 LPL의 평가는 나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각 리그에서 선수 및 팀의 위상차이로 보나 팀워크를 맞춰온 시간으로 보나 중국 입장에서는 패배가 말이 안되는 상황. 쉬프터가 미쳐서 도인비에게 정의구현을 한다면 혹시 모를까(...)

디그니타스전 1세트에서 스노우볼링형 조합으로 초반에 스위프트와 도인비가 삽질을 연발하더니 5킬을 주면서 게임이 심하게 터지면서 시작했다. 디그니타스의 쓰로잉으로 추격하는 듯 싶었으나 경기 운영 면에서 밀리면서 졌다. 양측 다 환상의 졸전을 펼쳤으나 조금 더 못했던 QG가 패배한 셈. 그래도 키레이와 아폴로가 잘해준 디그니타스와 달리 QG는 팀원 5명 전부 정신을 못차리는 모습을 보였다. 잘 성장한 엘리스가 압박을 들어왔다고는 하지만 그 라인전 강하다는 루시안을 잡고 트리스타나에게 라인전을 지는 봇듀오(...)도 상당한 문제가 있었고, 도인비는 이니시를 열려고 했으나 궁극기도 쓰지 못하고 순삭당하는 등 리산드라를 전혀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 모습을 연달아 보여주면서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스위프트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답을 찾지 못했던 경기.
2세트 역시 도인비가 주 챔프인 빅토르를 잡고도 쉬프터의 점화 오리아나에게 솔킬을 당하는가 하면 트런들이 킬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기 시작하면서 경기가 급속도로 기울어졌고, 트런들이 막강한 화력을 뽐내면서 3대2 교전에서 역관광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게임이 터지다시피 했고 결국 글로벌 골드가 9천 가까이 차이가 벌어지면서 2세트 역시 완패하고 중국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디그니타스가 유리한 상황에서 애매하게 바론트라이 오더를 내렸다가 싹쓸이를 당하면서 역전의 발판이 어느정도 마련됐고, 디그니타스가 충격파와 쌍권총 난사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콤보로 TnT의 트위치와 스위프트의 니달리를 순삭시키면서 게임을 끝낼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나 미스 포츈이 무리하게 앞 포지션을 잡다가 V의 라이즈에게 끊기면서 또다시 역전의 기회를 잡았다. 이후 디그니타스는 계속되는 쓰로잉으로 거의 다 잡았다고 생각됐던 승기를 전부 내줬고, 또다시 이해가 되지 않는 바론 오더에 이은 전멸로 경기를 그르치고 만다. QG는 초반부터 상대 트런들이 미쳐 날뛰면서 순식간에 침몰하는 분위기였으나 디그니타스가 계속해서 하드 쓰로잉으로 역전의 발판을 놓아준 덕분에 구사일생으로 경기를 3세트까지 끌어갈 수 있었다.
3세트는 두 세트 내내 최악의 컨디션이였던 도인비가 카사딘을 잡고 노데스로 팀을 캐리했고, V의 피오라도 스위프트의 니달리와 함께 상대 잭스를 벼랑 끝까지 몰아세우면서 탑 주도권을 완벽하게 잡아내면서 완벽한 승리를 가져갔다. 그러나 4강에 진출했음에도 불굴하고 1세트와 2세트 초중반에 보여준 경기력이 워낙 끔찍했기 때문에 좋지 못한 평가를 듣고 있다. 도인비는 원래 국내 여론이 좋지 못했던 상황에서 빅토르와 리산드라로 최악의 폼을 보여주면서 국내 롤 팬들의 몰매를 맞고 있고, 스위프트 역시 고군분투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이해가 가지 않는 무모한 플레이들이 몇 차례 나왔던 점을 고려하면 만족스럽다고는 할 수 없었다.
다만 디그니타스의 기대치가 거의 최악이었고 키위키드야 말이 많지만 포지션을 서포터로 변경한지 오래된 선수 대신에 제시즈라는 주포지션이 서포터도 아닌 선수를 땜빵으로 넣은 팀에게 고전한 것은 사실이고 2세트도 희대의 쉔 바론 스틸이 아니었으면 어찌되었을지 모른다는 점에서 평가는 그냥 개그 매치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일단 리빌딩한 프나틱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야 중국의 자존심을 조금이라도 더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1세트는 운영에서 밀리더니 무난히 털리면서 한타만 잘하는 팀은 한타 잘하는 팀한테 안된다는걸 보여줬다. 하지만 2세트에서는 녹시악과 스피릿의 연이은 쓰로잉을 받아먹고 한타 한 방에 승리, 이어 3세트도 프나틱의 어정쩡한 운영과 스위프트의 렉사이 슈퍼 플레이가 겹치면서 기가 막힌 역전승을 거뒀다. 프나틱이 바론 앞에서 애매한 판단을 몇 차례 보여줬고, 감수의 말파이트가 본체는 이미 도주한 뒤인 르블랑의 분신에게 궁극기를 들이받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면서 렉사이가 큰 견제 없이 진입해 바론을 스틸하면서 승부가 기울었다.
어쨌든 4강에서도 초중반 운영으로는 프나틱에 밀리는 경향이 있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프나틱이 팀워크가 정리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고, 확실히 국지전과 후반 한타에 강한 팀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미드 라인전에서는 페비벤이 확실히 우위일 것으로 보였으나 2, 3세트에는 되려 도인비가 라인 주도권을 잡고 압박하는 등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스위프트는 렉사이와 문도로 전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맹활약했다. 약점이 뚜렷하고 기복도 심하지만 국제대회 나가면 재미있을 팀이라는 LPL 분석가들의 평가를 어느 정도 증명한 셈.
결승에서 스위프트와 V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에버의 탑솔러 크레이지와 정글러 아레스가 좋지 못한 폼으로 일관하면서 1세트와 4세트를 따냈다. 하지만 LPL 서머 결승전에서 보여졌던 봇듀오의 라인전 문제가 또다시 도드라졌고, 이와 대조적으로 에버의 봇듀오가 괴물같은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풀세트 접전 끝에 우승을 내주게 되었다.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롤드컵-IEM 산호세-롤스타전을 거치며 땅바닥에 떨어진 LPL의 자존심을 약간이나마 살려주고 자신들도 팬을 늘릴 기회를 얻었다고 볼 수 있다. 바뀐 규정 덕에 획득한 IEM 월챔 티켓은 덤이다.

3.2.2. 2016 시즌



3.2.2.1. 프리 시즌

그러나 다음날 로얄썰이 돌던 우지를 영입했다. 그리고 Newbee에 인수된다는 카더라가 있다. 사실 봇듀오의 라인전은 고질적인 문제인 만큼 아무리 한타능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방관할 수 없는 부분이기는 했다. 하트와 유사한 서포터인 TcT가 리빌딩의 칼날에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였으나 오히려 우지를 영입해서 서포터의 라인전 부담을 덜어줄 생각으로 보인다. 한국에서는 우지에 대한 근거없는 비판을 하는 팬들이 좀 많긴 한데 어차피 V와 도인비는 자원을 많이 먹는 솔로라이너가 아니고 팀컬러 자체도 전투민족이기에 TnT 못지 않은 캐리력이 있으면서 라인전도 강한 우지는 생각보다 적합한 영입이라고 볼 수도 있다. 반대로 말하면 정치질 및 코치진 역량부족으로 나름대로 쉴드가 가능했던 OMG에서의 실패와 달리 로얄 못지 않게 우지를 서포트해줄 수 있는 이 팀에서도 우지가 멘탈문제나 챔프폭 문제로 실패한다면 더이상 우지는 정상급 원딜러의 포텐을 인정받기 힘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Newbee의 인수가 확정되었고 코치로 있던 히로가 팀을 나갔다
그리고 도인비의 서브로(...) 다데가 영입되었다. 이렇게 보루나의 입지는 사라진듯.
거기에 톰의 영입까지 확정되면서 도인비, 스위프트, 톰, 보리살, 우지라는 희대의 인성팀(...)이 탄생했다.
박용운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반바지 최명원 코치도 데려온 모양이고,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선수출신 한국인 코치가 한 명 더 있다고 한다.

3.2.2.2. LPL 스프링 2016

한타가 뛰어나지만 뇌가 없는 운영을 자주 보여주는 팀.

라인스왑이 망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분야의 독보적인 1인자다.[21]

경기중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게 분명하다.

맵을 읽을 줄 모르고 실수 없이 4~5분동안 스플릿 푸쉬를 하는 것조차 불가능해 보인다.

그럼에도 이론상 중국에서 가장 뛰어난 팀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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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자 몬테크리스토

포풍영입과는 별도로 리그 첫 경기에는 그냥 기존의 주전 5명을 기용해서 슈퍼팀 LGD에게 2:0 승리를 거두었다. 스위프트는 웨이리스로 복귀한 갓브이를 털어버린 것은 물론 마린을 집요한 갱킹으로 멘붕시키며 인성더비(...)에서 완승.
그런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 A조 5경기 5승 10세트 전승을 달성했다. 도인비의 포텐이 터져 미드라인전 기복이라는 약점이 사라지면서 QG 상대로는 봇파면 이긴다 공식이 깨어진 모양. 3주차 마지막 경기인 Snake 전에서는 2세트에 벤치멤버 우지(...)를 투입해 스네이크를 확인사살하고 5연승의 대미를 장식했다. 악연의 LGD가 1승 4패로 EPA 위의 5위인 것과 대조된다.
그리고 그 고통받던 톰이 스네이크로 이적했다.
OMG에게도 이기며 쾌속의 6연승, 12세트 연승을 달렸으나 VG에게 한 세트를 내주며 세트연승은 마감되었다. 그러나 3세트에 전 라인을 폭파시키면서 VG에게 23분 서렌을 받아내는 기염을 토하며 단독 1위의 위엄을 보였다. 2세트는 VG가 이지훈을 중심으로 초반 스노우볼을 꽤나 깔끔하게 굴리는 바람에 QG가 힘을 쓰지 못했으나 3세트에는 이지훈의 코르키가 스위프트에 박살나고 V의 뽀삐는 카운터라고 평가받는 트런들을 상대로 솔로 킬을 내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상대를 밀어붙였으며, 스위프트-도인비 조합 역시 댄디-이지훈 조합을 상대로 좋은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스위프트는 자신이 왜 QG의 중심인지를 리 신 활용을 통해 확실히 보여줬다.
현지 한국인 코치에 따르면 더이상 탑정글 캐리 미드 오더팀이 아니라 13 SKT의 상위호환에 가까운 미드정글 캐리팀이 되어가고 있다. 다만 그렇기에 미드가 강한 팀과 맞부딪히면 스위프트가 상대 미드를 부숴주지 못했을 경우 좀 고전하는 모습이 분명 나온다. 더불어 중국팀다운 지나친 공격성 때문에 중위권 상대로 화를 자초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둘에 다 해당하는 경기가 패배한 VG전 2세트나 질질 끌려간 OMG전 1세트 등이다. [22]
그리고 출국 직전 RNG와의 LPL 빅매치에서 RNG에게 무난히 운영을 당해 무력하게 패하면서 거품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라인스왑 대처능력이 생각보다 별로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3.2.2.2.1. IEM Season X - Katowice

다른 지역들과는 달리 중국은 1위 다툼을 하는 팀들을 보내서 기대치가 굉장히 높고 RNG는 수월하게 4강에 올라섰는데 프나틱에게 역습을 당하면서 QG는 탈락해버렸다. 우지를 원딜로 내서 첫 프나틱전에서는 승리하였으나 SKT전에서는 압살당하였고 결국 패자 결승전에서 승패패로 중국으로 돌아가게되어버렸다. 레클레스의 진에 당한 것도 있지만 우지가 기대치에 비해서 훨씬 못해서 우지 거품설도 나오는 등 뒷맛이 씁쓸한 대회가 되어버렸다.
다만 우지보다 페코가 잘하는데 우지가 나와서 망했다, 우지가 자리에 앉아서 나오질 않았다(...) 는 서양 LPL 분석가와 일부 한국팬들의 정신승리스러운 의견은 걸러들을 필요도 있다. 분명 페코의 딜링능력과 팀원과 맞춰온 호흡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Peco-Mor 조합의 라인전은 ESC 에버전 4연박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약한 편이라 V와 도인비에 묻어가서 한타로 승부보는 타입이었다. 도인비가 페이커와 페비벤에게 처절하게 무너진 국제전에서는 페코가 나왔다면 초반부터 더 심각하게 망할 수도 있었다. 그리고 우지는 마지막 2패 동안 멘탈이 나가서 그렇지 그 전까지는 루시안으로 듀크의 피오라를 끊어내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자꾸 페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페코의 KDA 때문인데, 그렇게 따지면 유럽 2위 원딜러는 스틸백이다. 그리고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아무도 없다(...)
MSI에 나올 지 모르겠지만 그때 한번 기대해보자.

3.2.2.2.2. IEM 복귀 이후

페코드립을 치던 좆문가(...)와 악성팬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우지를 기용해 2연승 세트 4연승했다. 2번째 경기의 상대는 심지어 EDG(...) 페씨 형제들에게 털려 안드로메다로 갔던 도인비가 폰을 만나 편안히 활약했고, 스위프트가 세주아니 꼴픽을 한 클리어러브를 탈탈 털어버리며 초반부터 우위를 점했다. 1세트는 데프트를 간과한 쓰로잉으로 역전까지 당했으나 폰의 쓰로잉을 다시 받아먹고 승리했고 , 2세트는 난타전 와중에 시종일관 골드를 벌리며 압살해버렸다. 우지는 2세트에 멘탈나간 데프트를 베인 대 코그모 대결에서 압살하며 굳건히 주전 자리를 지켰다. EDG가 희망이라던 일부 팬들의 기대마저 잔인하게 짓밟아버린 결과. 그렇다고 설마 IG나 Snake의 해외무대 선전을 기대하는 팬들은 없을 것이다(...)[23]
그리고 IG와의 대결에서는 1세트에 도인비가 패기롭게 제드를 픽해 루키의 르블랑과 암살자 대 암살자 손싸움을 벌였고 제드로 르블랑에게 솔킬을 내주며 개털렸다(...).결국 이 솔킬 하나의 스노우볼로 패배. 그리고 2세트부터 페코 대신 우지를 투입했고 암살자 대신 룰루와 빅토르를 픽한 도인비가 루키의 캐리력을 잘 막아내고 우지가 한국인 Rain을 참교육하며 세트스코어 2:1 신승을 거둔다. 사실 1세트에 도인비의 피딩이 정말 크게 굴러갔음에도 스위프트가 신들린 2바론스틸로 팀을 캐리했으나 페코의 트리스타나가 경기감각을 잃은듯 좋지 못한 모습이었다. 결국 시비르와 루시안으로 신들린 메카닉을 보여준 우지가 점점 주전경쟁에서 앞서가는 모양새다.
그러나 숙명의 라이벌 LGD와의 리턴매치에서 0:2로 완패했다. 1세트는 역시나 페코가 자신의 돌아온 천적 임프에게 참교육당한 것까지는 예상 범위 안이었으나 마린이 스위프트에게만 2킬을 따내는 등 마린과 에이미의 탑정글 듀오가 LPL 12게임단 최강이라던 스위프트-V 조합을 이기며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그리고 2세트에 우지를 교체투입해 임프를 억제하는데 성공했으나(...) 또 퀸을 잡은 마린과 그라가스를 잡은 에이미가 미쳐날뛰며 2세트마저 패배하고 말았다. 지금까지의 승리공식이나 패배공식을 완전히 벗어나는 어이없으면서도 충격적인 패배였기 때문에 포스트시즌 전망이 불확실.
그다음 SS와 또다시 리턴매치를 했다. 그러나 또 0:2로 완패했다. 1세트 초반에는 QG의 무난한 경기력이 많이 나왔다. 용한타 2번 이겨서 6대0으로 이기고 있었다. 그러나 바론을 먹고난후 피관리가 잘 안되있던 상태에서 알리스타를 짜르고 딸피인 트페를 따라가다가 풀피인 피오라,루시안,엘리스에게 양방치기를 당했고 오히려 트페가 피를 채운후 텔로 한타참여를 해서 한타는 대패. 그런데 에이스 한 번 당했는데 하필 탱크의 트페가 운명으로 바텀 웨이브와 함께 고속도로를 뚫어버려서 그대로 역전패했다(...)
2세트는 페코가 교체되지않고 그대로 게임을 했다. 탑에서 페코와 모르,브이가 싸움을 열려다가 SS의 빠른 참여로 3대5 상황이되면서 역관광 당했다. 그래도 루시안과 알리스타를 스위프트와 도인비가 따내면서 게임을 뒤집는가 싶었으나, 중반에 탑에서 페코와 모르가 그라가스한테 물리면서 둘다 짤리고 말았다. 그다음 바론한타에서 도인비, 스위프트, 브이가 짤리면서 게임은 SS가 좋은 상황이 됐다. 그래도 후반에 봇한타와 용한타를 이기면서 역전 할수 있나 싶었지만 스위프트와 모르, 브이가 짤리면서 바론을 빼앗기게되고 마지막 용한타에서 져서 결국 2세트도 졋다...... 불안불안 하다... 특히 페코의 라인전 폼이 내려가자 스위프트가 봇에 신경을 써야 하고 V가 혼자 버티다 털리는 경기가 많이 나온다.
EPA와의 리턴매치에서는 드디어 보리살이 나왔다. 1세트에서는 보리살이 미드 라이즈를 꺼냈다. 초반에는 봇에서 페코가 불안불안했다. 용을 먹고 벌어진 한타에서 보리살이 예상외로 잘짤리지않고 침착하게 한타를 잘해주었지만 페코가 혼자서 킨드레드를 잡으려다 피즈한테 따이고 말았을 정도. 하지만 한타는 무난하게 이겼다. 그이후로 중반에서 보리살의 라이즈가 한타에서 승승장구를 하면서 1세트는 무난하게 이겻다. 2세트에서 스위프트가 카직스를 꺼내들었다 정말 오랜만에 본 카직스였다. 카직스로 캐리를 하나 싶었지만 망했다.. 스위프트가 피가 별로없는 그레이브즈를 찢으려다 오히려 카직스가 더찢기고 탑한타에서 루시안을 암살하려다 Q딜이 너무 약해서 역관광을 당했다. 결국 정글차이가 심하게 벌려저서 7대 21로 2세트는 대패했다.
3세트는 V와 스위프트의 활약으로 쉽게 가나 싶던 게임이 보리살의 아쉬운 암살자 숙련도와 도인비의 부재로 인한 이상한 오브젝트 관리 탓에 의외로 말렸다. 그리고 미드 한타에서 에이스를 당하며 기어이 역전당한 상황. 그러나 이후 특유의 QG스러운 한타가 살아나며 역전했으나 바텀 억제기가 날아간 상태에서 바론을 먹었으나 단 한 명도 제대로 귀환을 타지 못하고 심지어 V는 텔이 끊기면서 짐준의 그레이브즈 백도어 에 또 역전패한다.
도인비의 부재로 인한 오더 미스가 심하게 드러난 경기였다. LGD전 패배 이후 정말로 Sandbagging을 시작한듯한 모습이다. 후반 한타는 여전했지만 맵리딩과 합류전, 오브젝트 관리 능력이 초중후반 모두 폭락했다. 전체적으로 보리살도 그렇고 페코도 그렇고 무슨 포스트시즌을 바라본 순위 부커질하나 싶은 느낌이 들 정도. 반면 EPA는 마린에게 1라운드에 선전했고 2라운드에도 1세트를 따낸 짐준(...)과 롤챌스 OverWM 및 대만팀 출신의 미드인 리퍼블릭 봉근태, 그리고 현지인 원딜러 Moon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어 QG를 낚았다.보리살의 좋은 데뷔전이 치뤄지나 싶었지만 스위프트와 페코가 망친 것 같다..
그리고 M3전에서도 보리살을 출전시켰고 요즘 맛간 페코 대신 우지가 나왔다. 1세트에 총체적 난국을 보여주며 패했으나 2, 3세트에는 정신차린 우지가 M3의 원투펀치 중 하나인 펜타큐를 참교육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그리고 중국인 미드 montred를 보리살 대신 기용하며 또 삽질을 했으나 WE의 추격을 뿌리치고 일단 1위는 지켜냈다. 그런데 또 포스트시즌에서는 도인비가 아닌 다데를 임시영입해서 주전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한다. 도인비가 자신감 문제로 잠시 휴식하는 정도가 아니라 기량이 많이 떨어진 모양...인줄 알았으나

3.2.2.2.3. 도인비 벤치 파문

도인비가 웨이보에 글을 올렸다.요약번역 다만 게시자도 언급했듯 쌍방의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할 문제. 오히려 조이럭 해설에 의하면 스위프트가 아닌 도인비가 오더비중이 더 높은 편이라고 알려지기도 했고 도인비가 스위프트보다 QG에 늦게 합류하기는 했지만 그것 때문에 정치질에서 밀릴 정도인지는 의문이기 때문. 일단 도인비는 이적요청을 할 정도로 스위프트 및 팀과 완전히 틀어져버린 모양.
스위프트의 입장은 알 수 없지만 QG의 서브였다 스네이크로 이적했던 톰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롤인벤 전체적으로 포지션 경쟁자(?)였던 스위프트에 대해 매우 날이 선 어조다. 일단 조이럭 해설의 언급과 일치하게 톰도 QG의 메인오더는 도인비였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다.[24] 더불어 스위프트가 팀을 나가려다 말을 바꿔 주저앉아서 톰 자신을 낙동강 오리알로 만들었으며 스크림 기회까지 박탈하며 악의적인 정치질을 했다는 것. 톰의 말대로라면 QG 사장이 톰에게 연봉보전 이적을 시전하며 끝까지 아주 예우를 잘해주고 다음시즌에 혹시 부탁한다고 말했다는 것으로 보아 스위프트와 관계가 틀어질 위험에 따라 나름의 보험을 들어두고 있는 모양.
현재 도인비와 톰의 입장만 들어보면 또다른 인성갑인 도인비와 톰을 한방에 제압(...) 했으며 굴러들어온 돌이자 중국의 인성갑인 우지 또한 찍소리 못하게 묶어두고 4살 많은 페코에게는 아예 폭언을 하는 스위프트가 정치질 끝판왕인 셈. 하지만 스위프트의 입장은 다를 수도 있기에 스위프트의 해명이 기대된다.
결국 4월 17일 EDG와의 플레이오프 매치에서 2시간의 경기 지연 끝에 미드 라이너의 경기 불참으로 몰수패 선언을 당했다. 애초 당일 경기에는 중국인 미드라이너 모트리드가 출전할 예정이였으나 경기 진행을 2시간여 앞두고 공식 웨이보를 통해 의사 소견서, 팔목에 깁스를 한 사진을 올리며 모트리드가 당일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음을 갑작스럽게 알렸다. 결국 다른 미드라이너가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나 도인비는 최근 웨이보에 폭로글을 올린 후 팀 내에서 받은 징계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였고, 서브 미드라이너였던 보리살은 애초에 플레이오프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던 상황이였다. 결국 QG는 로스터 규정으로 인해 결승전에 진출해야만 출전이 가능했던 다데를 현재 출전 가능한 미드라이너가 없다는 이유로 출전시킬 것을 요청했으나 협회에서는 이를 거절, 결국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며 시간이 흐른 끝에 협회의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몰수패가 선언된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모트리드를 부상자로 둔갑시켜 협회로부터 다데의 출전을 승인받으려는 꼼수를 부린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EDG의 코치 신샤오가 모트리드의 부상 진위 여부를 확인할 것을 제안하자 QG 측에서 거절했다는 루머가 퍼졌으나 신샤오 본인이 웨이보를 통해서 부인했다. QG의 팀 매니저 역시 EDG측을 비난하지 말 것을 웨이보를 통해서 팬들에게 당부.
그리고 3,4위전은 페코가 미드로 출전해서 털렸다. 사실 로얄에서 우지가 미드, 페코가 원딜로 뛰었던 시절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왜 우지가 미드로 나오지 않았는지는 의문. 그냥 이길 의지가 없는듯. 당연히(?) 3대0으로 졌다.
그리고 스위프트의 반박인터뷰가 올라왔다. 내용을 요약하면 코치진 입장에서 도인비가 지적한 꼴픽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리그를 운영하면서 네번 정도는 나오는 사건이라고 말하며[25], 오히려 도인비가 승격후 과도한 연봉 요구 및 팀의 아침 미팅에 불참, 자신의 여자친구의 여비와 숙박비용을 지불해달라는 등 특혜를 요구한 것 때문에 처음부터 불화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인비가 퇴출을 당하게 되자 자기 변명을 위해 웨이보에다가 스위프트와의 사건을 물고 늘어지고 있다는 것. 이 과정에서 페코를 비롯해 다른 팀원들 역시 전부 스위프트의 편을 들고 있는 상황이다.
스위프트의 반격이 이루어지면서 도인비에 대한 동정 여론이 급격하게 비난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았을때 스위프트가 불화의 장본인이었다면 코치진을 비롯해 다른 팀원들이 스위프트를 지지하는 발언을 할 이유가 없다는 점과, 정작 도인비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던게 오직 톰 뿐이 라는 점 이다.
하지만 링크된 번역에는 빠져있지만 추가된 내용을 보자면 스위프트는 후보정글이 없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이는 톰의 페이스북 글도 신빙성이 있음을 반증하는 내용이다. 그리고 실제로 QG 내부에 미드는 도인비를 제외하고도 2명이 있지만 정글 후보는 없어서 남은 경기를 정글없이 치룰수도 있는지라, 팀 내부차원에서 스위프트의 손을 들어줬다는 추측도 가능하다. 사실 정치질 관련이 아니라 팩트인 톰의 스크림 관련 발언은 침묵하고 있으며 실제로 다데도 자신은 QG에 가서 스크림을 뛰질 못했다고 하는 것을 봐서는 QG 및 스위프트의 발언은 신용이 떨어진다.
그리고 인터뷰에 대한 톰의 반박글이 올라왔다. 전체적으로 QG와 스위프트가 입을 맞추고 거짓말을 하고있다는 것을 전제로 글을 썻는데, 요약하자면 '본인은 QG에 있던 시절 선수들과 큰 접점이 없었기 때문에 도인비와 특별한 친분도 없고 선수경쟁체제로 인해 스위프트에게 악감정을 가진것이 아니다. 또한 QG와 스위프트가 입을 맞혀 정치질을 하고있는데 선수교체에서 스위프트가 힘을 행사하는것은 사실이며 계속 거짓말로 일관할시 음성녹음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음성녹음을 언급하면서 다른 한국인 선수와 자신 이전에 후보 정글러들을 언급했는데 스위프트의 재계약 조건에 '후보 정글러가 없어야 한다'는 내용이 드러난것으로 보아 톰외에도 비슷한 피해를 입은 선수들이 존재하며 판도 커질것으로 보인다.
다만 톰의 주장역시 다소 주관적이고 근거가 부족한 내용들도 있다. 사실 따지고보면 스위프트와 도인비간의 불화에 있어서 만큼은 톰은 제3자에 가깝다. 물론 그가 스위프트 때문에 팀에서 붕 뜬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주장처럼 선수들과의 접점도 없었고, 사건당시 그는 다른팀에 있었기 때문에 '도인비 벤치사건'의 자세한 내막 자체는 그가 알길이 없다. 다만 톰이 언급한 다른 한국인 선수들을 통해 사건당시의 상황을 들었을수도 있고, 혹은 음성파일에 그 내막이 담겨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것은 음성녹음이 공개된 후에 판단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도인비가 다시 페북에 글을 올리며 반격했다.롤인벤 일단 2부리그 시절 마이다스 피오, 제닉스 출신의 Ssun과 Winners, IM 2군의 정글러로 팬들에게 알려진 감자갓(스푸키, 머피) 또한 톰과 동일한 일을 당했다며 톰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었고, 추가적인 대화캡쳐를 블로그에 따로 공개하며 스위프트의 주장을 반박한 것은 물론 향후 녹음파일 공개 또한 불사하겠다고 한다. 워크에씩 및 계약문제, 여자친구 문제에 대한 이야기 역시 규정상 문제가 없었고 여자친구 관련 비용은 자신이 직접 부담했다며 결제내역을 공개. 물론 이번에도 어느 정도 도인비 입장에서 편집이 된 것이고 중간에 스위프트가 지난 시즌에는 도인비 연습량이 문제였고 이번 시즌에는 도인비가 팀 케미를 깼다고 주장하는 구절이 있는 것을 보면 여전히 과실을 따지는 문제는 복잡하기는 하지만 QG의 공식입장이 어느 정도 스위프트를 옹호하고 도인비에게 책임을 씌우는 쪽으로 입이 맞춰진건 분명한듯.
대체로 여기까지 한국 각 커뮤니티의 여론은 2부리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스위프트 한 명에 휘둘리더니 이제 갈등을 봉합할 능력이 없다시피 한 QG의 수준이하 매니지먼트에 어이를 상실한 상태이며 롤인벤에서는 스위프트의 인성이 재조명되며 과거 몬스터 게이밍 사건까지 발굴되고 있다. 물론 자신을 피해자라 주장하는 도인비 역시 인성 하면 뒤질 것이 없는 인물이고 언급했듯 처신 문제에 있어서 반드시 결백하다고 보기는 성급한 부분이 있기에 과거 행적과 더불어 인과응보라는 반응과 양비론에 시달리고 있다. 다만 유독 연령대가 높은 PGR21에서는 유독 스위프트를 옹호하는 비율이 다른 사이트보다 높은 편인데 MLB의 마이너 거부권이나 르브론 제임스 등의 사례를 들며 프로 세계의 비즈니스란 그런 것이라는 반응. 근데 성적지상주의로 인성은 부차적이라는 논리를 펴기에 QG는 전력상으로 중국 최강 소리를 들어보긴 했지만 아직 롤드컵도 못나가봤고 다른 대회 트로피도 아직 하나 없는게 함정. 도인비를 대체할 수 있는 또다른 오더형 미드라이너인 다데를 기용해 서머시즌 성적을 내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는 꼴이 될 것이다. [26]
팀 이름을 Newbee로 공식적으로 바꾼다고 한다.

3.2.2.3. LPL 서머 2016

도인비를 2부리그 QG로, 우지를 RNG로 보내고 치른 첫 경기에서 코로와 폰을 빼고 마우스와 스카웃을 투입한 EDG에게 1:2 패배를 당했다. 경기력은 도인비와 우지가 있던 시절에 비해 영 좋지 않은 편으로 도인비가 부진하던 2015 서머로 회귀한듯한 경기력이었다. V가 EDG의 새 탑인 Mouse(...)[27]를 3세트 내내 찍어눌렀고 스위프트가 사실상 불가능한 바론스틸을 2회나 선보였으며 모르의 바드궁도 인생경기 급이었으나 한타를 제외한 기본기 면에서 EDG에게 쳐발리며 다전제를 내줬다. 다데는 2세트 자신의 주 픽인 카사딘으로 모르의 바드궁에 환상적으로 호응하며 역전에 일익을 담당했으나, 1세트와 3세트에는 빅토르와 베이가 두 뚜벅이로 가끔 클래스를 보여줬지만 상대 이니시에 너무나 취약한 포지셔닝으로 패배지분을 쌓았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HappyY로 닉을 바꾼 페코로, 장인픽인 루시안이 티어가 올라왔길래 3연속으로 쥐어줬지만 데프트의 케이틀린에게 스위프트가 퍼블을 먹여줘도 CS 밀리고 타워 먼저 밀린다던가 한타에서도 영 아니올시다인 모습을 보여주는 등 우승을 노리는 팀의 원딜러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기량이었다.
정리하자면 초반 라인스왑만 안하면 LPL 원탑이라던 포스는 사라졌고, 스위프트에 대한 의존도는 오히려 더 올라가버렸다. 다데가 얼마나 운영 면에서 도인비를 잘 대체하느냐도 중요하지만 IEM 월챔 이후 정신을 못차리는 페코(해피와이)의 폼 회복 없이는 시즌을 치르기가 힘들 듯하다.
그래도 1주차 2번째 경기에서 IG를 2:1로 꺾고 한숨을 돌렸다. 알고보니 EDG가 강한 것일 수도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할듯. 다데는 2, 3세트 모두 루키와의 일대일을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한타는 잘한 편이었고, 데프트에게 참교육당한 해피와이는 IG 봇라인을 상대로는 그럭저럭 최악을 면했다.
2주차 GT에게 2:0으로 셧아웃을 당했다. 다데는 빅토르를 픽해 무난히 플레이했지만 아지르로 화려한 컨트롤을 보여주며 팀을 캐리한 Game Talents의 미드라이너 Republic[28]에 비해 한 수 아래였고, 1세트는 요즘 폭망한 봇듀오의 피딩이 초반부터 전 라인에 퍼지며, 2세트는 역으로 스위프트가 초반 나름 이득을 봤으나 중후반 오브젝트 관리에서 탈탈 털리며 게임을 내주었다. 특유의 기가 막힌 한타로 두 세트 모두 생명연장을 했지만 결국 패했다. 더이상 한타만 바라보고 내줄 것 내줘서 게임하면 LPL에서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순히 한타 지휘만 잘한 것이 아니라 스펠체크와 오브젝트 관리에 있어 탁월했던 도인비, 그리고 메카닉이 뛰어나 쉽게 무너지지 않던 우지의 공백이 점점 느껴지고 있다. 반면 상대팀 GT는 개인기량 면에서 그렇게까지 탁월한 팀이 아닌데도 뛰어난 운영과 한타를 보여주며 깔끔하게 뉴비를 침몰시키고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그리고 전패중이던 스네이크에게 패하며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골이 아프던 스네이크가 승부수로 베트남인 용병 SofM을 투입했고, 플랑드레와 SofM의 콤비가 V와 스위프트에게 밀리지 않자 나머지 3포지션이 터져버렸다. 해피와이와 모르는 오랜만에 출장한 스네이크의 마틴에게 시작부터 더블킬을 주며 폭파당했고, 다데는 아지르로 SofM의 그레이브즈에게 갱킹을 당하고 이후 탱크의 블라디미르에 끝까지 스노우볼링당하며 떨어진 기량을 인증했다. 결국 1세트는 봇듀오가 각각 0/4/0, 0/6/0을 찍으며 초반부터 폭파되었다. 에이스인 스위프트마저 SofM의 패기에 밀리고 카정하다 플랑드레에게 솔킬을 당하는 등 멘탈이 나간 모습. 2세트도 탱크의 리산드라와 SofM의 킨드레드가 봇을 멸망시켰고 봇똥이 협곡에 흘러넘치며 또 터졌다. 스위프트의 바론스틸과 해피와이의 신기한 카이팅 으로 생명연장을 했으나 결국 무난히 털렸다.
현재 A조는 EDG 빼면 딱히 강팀이 없고 그 EDG도 탑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비의 경기력은 영 좋지 않다. 다데는 개인기량도 오더도 도인비보다 딸리며 해피와이는 한타력은 몰라도 라인전 메카닉이 아예 폭망, 결국 스위프트 원맨쇼 없이는 한타다운 한타 해보기 전에 다 털리고 진다. 결국 인과응보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는 셈.
3주차에는 LPL의 스베누로 유명한 Saint Gaming을 2:1로 꺾고 연패를 끊었다. 경기력은 뭐... 답이 없는 수준. SAT에게 1세트에 1만골드 관광 때리다가 기묘한 한타로 겨우 뒤집었고 2세트는 그 SAT에게 역전패했다. 3세트에 이기긴 했지만 LPL 12팀 중 11위 경기력. 이대로라면 도인비와 승강전서 만나도 이상하지 않다(...)
그런데 인터리그 경기에서 VG를 잡고 귀중한 3승째를 챙겼다. 다데는 야스오로 노 에어본 조합에서 캐리한 데 이어 빅토르로 후반에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사실 초반은 두 세트 다 다데가 이지훈에게 밀리고 페코가 그 VG 봇 상대로도 안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답이 없었는데, V의 대활약과 스위프트의 신들린 바론스틸에 힘입어 후반으로 경기를 끌고갔고 VG의 노답한타와 그래도 한타 하나 잘하는 뉴비의 팀컬러가 맞물리며 2연 역전승이라는 대박을 냈다. 그러나 V가 꾸준히 Loong과의 천적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빼면 그 VG에게도 초반에 탈탈 털릴 정도라는 것은 문제.
그리고 그 다음 경기에서 승격팀 I May에게 0:2로 완패했다. 1세트는 그럭저럭 치고받다 역전패했지만 아테나가 교체등판한 2세트에는 2만골드 관광을 당해버렸다.
데마시아컵이 끝나고 후반기 첫 경기에서 SAT와 더불어 LPL의 2대 약팀이라던 OMG에게 0:2로 쳐발렸다. 심지어 OMG가 또 정치질인지 시양을 빼고 신인 탑솔러를 기용했고, V의 이렐리아가 해당 탑솔러 Memory를 1세트에 압살한 것은 물론 한타에서 펜타킬까지 기록하며 날아다녔으나 나머지 4명이 역캐리하며 그 OMG에게 70분에 육박하는 장기전을 져버렸다. 다데는 1세트에 제드를 픽해 아이콘의 빅토르에 털리고 한타에서도 초반에는 클래스를 보여주다 후반에 수호천사 앞에 역캐리하더니, 2세트에는 아지르를 픽하고 아이콘의 제드에 압살당했다. 아이콘은 마치 제드는 이렇게 쓰는 것이라고 말하는듯 날아다녔다(...) 해피와이와 모르는 OMG의 SmLz에게 맞라인 킬을 주고 털릴 정도로 기량이 폭망했고, 그나마 정상인인 스위프트마저 후반 한타에서 집어던지는 등 주에주에보다 낫다고 할 수 없는 느낌이다.
그 다음 경기에선 LGD를 상대로 오랜만에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2:1 승리고, 이긴 매치에서도 초반 어이없는 실수, 잘려먹히는 모습을 보이다가 역전하는 등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 그나마 또 야스오를 꺼낸 다데의 폼이 괜찮아 보였다는 것이 위안...
그러나 WE전에서는 쉔 트페 녹턴의 3글로벌 조합을 비장의 카드로 꺼내들었으나 그냥 0:2로 관광당했다. WE가 현 롤드컵 막차 경합팀인 IMay, Snake, WE 중 가장 폼이 안좋던 것을 감안하면 뉴비의 롤드컵 진출 가능성은 0에 수렴중. 하지만 봇듀오를 바꾼 IG가 여전히 수렁에서 헤메고 있으므로 2라운드에 IG와의 맞대결만 승리하면 강등전 회피는 확정일 듯하다.
그래도 IG가 역시나 망하고 있고 LPL의 최종ㅂㅅ(...) 세인트 게이밍과의 2차전도 대륙잼 끝판왕 경기 끝에 겨우 2:1 승리를 가져가면서 강등권에서 멀어지고 있다. 사실 경기력이 막장이었던 SAT전 2:1 승부 두 매치 중 하나만 놓쳤어도 충분히 강등 가시권인데 굉장히 운이 좋은편 .
하지만 이 말이 무섭게 9주차에 IG의 2연승과 뉴비의 깔끔한 2연패로 다시 강등 가시권이 되었다. 마지막 10주차 승패가 뻔히 보이는 IG vs EDG 경기와 상관없이 뉴비가 IG와의 맞대결에서 패하면 득실관리를 망친 뉴비가 강등전으로 밀려나게 된다.[29] 그리고 10주차 IG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1대2로 패하며 시즌 승강전 막차를 타고 말았다. 형제팀 Newbee Young이 LSPL에서 공동 1위를 마크하고 있음을 생각한다면 스위프트와 도인비가 자리를 맞바꾸는 상황도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LGD전 1세트에 스위프트의 대활약으로 승리했으나 2세트에 이를 능가하는 LGD 새 정글러 인트루더의 카직스 하드캐리에 탈탈 털리더니 3, 4세트도 한타는 이기는데 라인전 운영 합류전까지 다른 모든 부분에서 털리다가 결국 마지막 한타 져서 끝나는 패턴으로 패배,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다음 경기인 인섹의 로얄클럽전에서 지면 진짜로 강등당한다(...) 저 로얄클럽은 뉴비 영이나 영 미라클스보다는 약하지만 롤드컵 준우승 정글러 인섹을 중심으로 당시 미드라이너였던 Corn과 King 출신의 letme, ley , 한국인 원딜러까지 나름 구색을 갖춘 팀이라 무조건 이긴다고 장담할 수만은 없다. 그리고 데마시아컵 조별예선에서 LGD, IG, EDG가 있는 조에서 2위를 했다....
그나마 로얄 봇듀오가 트롤을 한 덕분에 3:0으로 승리하고 천신만고 끝에 잔류했다. 하지만 1세트에 뇌없는 바론트라이로 인섹에게 스틸을 당하고 에이스까지 떠서 1만골드 스노우볼링을 당했다가 다시 극후반에 상대 원딜러가 애쉬로 던져준 덕분에 기적의 한타로 역전승한 것만 봐도 미래는 암울하다. 덤으로 도인비와 톰이 있는 Newbee Young이 2017 스프링 시즌 부터 LPL에서 뛰게 되면서 말로만 나오던 인성더비가 현실이 되게 생겼다.

3.2.2.4. Demasia Cup 2016

다데 대신 서브인 모트레드를 기용했고, 2부리그 팀인 YM하고만 무승부를 거두고 WE, Snake에게 쳐발리며 1승 5패 광탈.

3.2.3. 2017 시즌



3.2.3.1. 프리시즌

비시즌에는 다데를 대신할 한국인 미드를 영입한다는 소문이 파다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롤드컵 준우승 1회 4강 1회와 롤챔스 우승에 빛나는 로밍형 미드의 정점인 쿠로. 하지만 로밍뿐만 아니라 오더 공백 또한 문제라는 점에서 쿠로만으로 팀의 문제가 해결될지는 의문이었다. 게다가 스위프트의 인성에 대한 이미지 때문에 락스 팬들은 우리 착한 쿠로 저기 못보낸다며 난리가 났는데, 플라이의 롱주행에 이어 쿠로의 아프리카 프릭스행이 확정되며 결국엔 닭 쫓던 개가 됐다.
그리고 OMG에서 정치는 이겼지만 실력으로 밀려난 Cool을 영입했다.
그리고 역시 쿨로 시즌을 치를 리는 없었고, 스위프트와 오랜 기간 함께했던 코코를 영입했다. 앰비션, 매라와 더불어 CJ 오더였다고 하는 코코가 얼마나 도인비가 맡았던 오더역할을 대체해줄 수 있을지 그리고 16 서머에 다데 이상으로 망했던 코코의 폼이 탈IM으로 얼마나 회복될지가 문제. 코코의 경우 몰빵하면 캐리력을 보여주는 미드였고 이 팀 자체가 약한 봇라인전에도 불구하고 분명 팀 차원에서 미드몰빵을 할 역량이 있기 때문에 꽤 기대는 된다.

3.2.3.2. LPL 스프링 2017

2017 스프링 첫경기인 WE와의 경기에서 코코가 출전하지 않고 오히려 쿨이 3경기 모두 등판했다. 우승후보라 던 WE와의 경기에서 의외로 Xiye에게 밀리지 않는 쿨의 활약은 덤이였는데 그놈의 후반오더와 스위프트의 스로잉,새 봇듀의 트롤이라는 3협화음 로 2:1로 졌다.
그후 VG와의 경기에선 이지훈과 벵기가 오래간만에 같이 등판해서 경기를 했다, 결과는 NB의 2: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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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비자문제가 해결된 코코가 등판한 EDG전에서 3승 세트전적 6승 1패로 리그를 지배하던 EDG에게 2:0으로 승리하며 완벽한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코코의 합류로 고질적인 미드문제와 운영이 모두 해결된 모습을 보인 것이 고무적. 코코가 라이즈로 스카웃의 르블랑 실수를 놓치지 않고 솔킬을 따고 코르키로 하드캐리하는 등 우위를 보이자 스위프트와 V가 중체정 중체탑 포스로 부활했고 봇듀오가 EDG에 연신 밀렸음에도 완승을 거두었다. Pinus는 벤치에 있고 두 원딜러만 번갈아 나와서 젯과 메이코에게 탈탈탈 털렸는데 상성과 이후 기여도를 감안하면 1세트의 lwx가 2세트의 해피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드디어 인성더비를 했다! 결과는 NB의 2:1 승리 , 1세트는 코코의 제이스가 정말 엄청난 수준으로 도인비를 밟아버리고 하드캐리 했다. 2세트는 반대로 르블랑이 하드캐리하고 오더하며 할거 다해버려서 졌으나 3세트는 또 코코가 제이스 잡고 모든라인에 영향을 끼치며 게임을 끝냈다, 게임이 끝난후 악수시간때 그래도 같은 팀이였고 친구였던 스위프트와 도인비가 훈훈하게 악수하는걸로 끝냈다.
그런데 최약팀인 GT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졌다...1세트에서 스위프트가 정글럼블로 게임을 무난하게 이기고있었지만 후반에 한타를져서 바론까지 먹히고 역전당했다.2세트에서는 코코의 코르키가 초중반에 6킬을 먹으면서 이번 세트도 무난하게 가는가 싶었지만 탑 봇이 터지면서 패배.
전체적으로 약한 봇 특히 원딜 때문에 중국 1강에 등극할 기회를 놓치고 있다. 이긴 EDG전도 탑정글이 상대 약점을 후벼판 것 이상으로 봇이 털렸지만 노페의 오만한 픽밴과 스카웃을 이겨준 코코 덕에 정말 겨우겨우 이긴 것이고 인성더비도 QG쪽 봇이 마찬가지로 약하기에 티가 나지 않은 것이다.
인터리그에서도 구멍원딜 Marge와 키드정글이 있는 IG에게 뜬금없이 2대떡을 당하며 A조가 B조에게 털릴거라는 예상을 아주 가볍게 엿먹여줬다. V도 아주 강한 탑솔을 만나면 약간 오락가락하고 코리안 듀오의 폼도 완벽한건 아니지만, 특히 봇은 뭔 조합을 써도 정신을 못차리는듯. 서폿이 누군가에 상관없이 해피는 이제 그냥 못하는 원딜이고 lwx는 LPL 수준에서 딜을 넣을 줄 모른다. 코코가 상대를 이겨주지 못하면 스위프트와 V까지 같이 우왕좌왕하게 되는데 아주 무력한 팀이다.
그후 계속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승강전 전망이 매우 밝다(...) 사실상의 승강전 결정전인 VG와의 경기에서 노답 봇듀오와 싸우는데도 위에서 다터지고 계속 짤리고 오브젝트 못먹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메인오더가 정말 필요한 시점, 그런데 코코와 쿨이 번갈아 나온다... 게다가 정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V가 출전하고 있지 않다. 대체자는 무뇌팀 Team King 출신인 Skye인데 결과적으로 언제나 V만 만나면 쪽도 못쓰던 VG의 룽에게 하드캐리를 허용하면서 강등경쟁팀 VG에게 패배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결국 GT를 2:1로 잡아내며 포스트시즌으로 진출했다.
그런데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iG를 상대로 3:1로 무난히 이겨버렸다. 원래 3위 팀에게 1점을 더 주므로 사실상 3:0 셧아웃. 코코의 제이스가 3연속으로 하드캐리를 하면서 2라운드로 진출해버렸다. lwx와 모르로 봇듀오를 고정하고 lwx의 기량이 올라온데다 IG 봇듀오가 약체다 보니 시즌 초반 EDG전에 딱 한 번 발휘된 V-스위프트-코코 트리오의 폭발적인 시너지가 오랜만에 다시 발휘되었다. 특히 V가 듀크를, 코코가 루키를 스위프트의 강력한 백업에 힘입어 격파한 것이 향후 상위 라운드를 감안해도 아주 고무적인데 lwx가 해피스럽지 않고 좋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줄 수 있다면 LPL 상위 팀들이 생각만큼 강하지 않으니 희망이 있다.
하지만 Lwx가 EDG의 한국 원딜러 Zet에게 자비없이 털리며 셧아웃당했다. 정규시즌 1라운드처럼 V가 마우스를 털고 봇은 버티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였으나 이번엔 봇갱과 포블이 먼저 뻐버벙 터지며 완벽히 역으로 갔다.
시즌이 끝나고 Happy와 Lwx가 문제임을 깨닫고, 원딜을 영입하였다. 전력이 보강된 것. 그 원딜은 바로 바실리다. 그렇다. 인성팀의 부활이다.

3.2.3.3. LPL 서머 2017

시즌 끝나고 해체를 선언했다. 빈 자리는 FunPlus Phoenix라는 신생팀이 채울 예정이다.

3.3. 멤버


[30]

3.3.1. V(브이, 바오보)


[image]
팀의 탑라이너로 2부리그팀을 전전한 탓인지 정보가 없다. 그러나 그 정보가 없는 것에 비해 매우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어서 도인비를 까내리고 싶은 사람들은 V가 세체탑이라 도인비가 나머지 팀원 버스를 탄다(...) 같은 극단적인 의견까지 내놓을 정도였다. 실제로 다소 대회에서 사용하는 챔프폭이 좁은 것만 빼면 이 선수가 1부리그에서 처음 뛰는 선수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잘해주고 있다고 한다.
스위프트와 더불어 말리는 미드와 봇을 풀어주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한다. 개인 기량으로 높게 평가받는 중국 탑솔러에는 Snake의 플랑드레가 있지만 팀파이트형 탑솔러이면서도 개인기량이 탄탄한 선수로는 V가 주로 거론된다.
IEM에서도 탑솔만 보면 세계 5부리그 급이라는 중국 탑솔러답지 않게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었는데 감수나 크레이지 같은 수준급 한국인 탑솔러들에게 밀리지 않는 것을 보면 좋은 탑솔인듯. 확실히 스위프트와 함께 원투펀치 역할을 해주는 탑솔러다.
실제 에이콘은 플레잉코치가 되고 코로는 쯔타이에게 가루가 되는 등 영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시즌 6에 플랑드레와 중체탑을 다투는 활약을 하고 있다.
다만 IEM 복귀 후 폼이 좀 흔들리고 있다. 사실 QG의 여러 강점 중 하나는 V가 자원을 적게 먹고 지원을 적게 받으면서도 전성기 임팩트처럼 혼자서 잘 버틴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스위프트가 자신의 성장을 도모하거나 미드와 봇의 초반 취약성을 커버할 수 있다. 반대로 V를 키워 게임을 터뜨리는 경기도 없었던 것이 아니고(...) 그런데 메타 변화 탓인지 본인 폼 하락 탓인지 V가 초반에 혼자 삽질하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스위프트도 같이 흔들리는 중이다.
그러나 다데가 영입된 뉴비에서는 혼자 사람구실을 하고 있다. 다데와 해피와이, 모르는 초반부터 멸망하며 스위프트는 이거 커버하려다 쓸려가는 상황에서 정글 도움 없이 혼자 캐리하는 중. 뉴비가 이긴 경기를 보면 대부분 V와 스위프트가 날아다니면 딜러들이 숟가락 얹는 경기가 대부분이다.
도인비가 있던 시절에는 캐리력도 있지만 탱커를 픽하는 빈도가 더 높았으나 언급했듯 2016 서머에는 본인이 캐리형 챔프 픽해서 팀을 캐리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OMG전에 이렐리아로 펜타킬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7 스프링 시즌에도 더 약한 상대를 만나지만 제대로 압도할 팀게임 각이 나오지 않았다. 이렇게 못하는 봇과 던지는 정글 1인분 코스프레 하는 정치력 좋은 미드에 고통받는 분위기였으나... 코코가 등장한 EDG전에서 팀빨 심하기로 유명한 마우스를 압도하고 팀에 승리를 안기며 자신이 왜 LPL 최소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탑솔러인지를 증명해냈다.
2017 개막 직전만 해도 Letme 대신 RNG 이적설이 돌 정도로 촉망받는 탑솔러였으나, 2018년 뉴비의 해체 및 FPX로의 시드 이전 이후 소속팀이 없다. 94년생이라는 제법 많은 나이에 의한 급격한 메카닉 하락이 아닌 이상 탑솔 흉가 중국에서 이 정도 클래스 탑솔러가 소속팀이 없는 것이 신기한데, 아무튼 그렇다. 저평가가 심한 편이지만, 도인비 효과로 많은 팀 동료들이 과대평가되는 가운데 도인비가 떠난 2016 서머/2017 스프링에도 맹활약하면서 드물게도 자신은 도인비빨이 아님을 증명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겨우 IEM이긴 하지만 어쨌든 LPL 탑솔 거품이 쫙 빠진 2015 롤드컵부터 시작해서 2017 MSI에서 957이 어느 정도 제 몫을 하기 이전까지는 국제대회에서 제일 퍼포먼스가 나았던 LPL 탑솔러기도 하고...

결국 11월 20일자로 은퇴했다.

3.3.2. Skye(스카이, 팽퀴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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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탑 담당 으로 좋아하는 챔피언은 이렐리아다. Team King 소속으로 비시즌 대회에 그 이렐리아로 EDG Koro1의 나르를 솔킬낸 경력이 있다. 그런데 스프링 시즌 개막 이후 Koro1의 평가가 점점 올라가더니 MSI에서 코로의 나르가 세계 최강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국에서 전 제닉스의 탑, 현 진에어의 탑 서브인 'Sky' 하늘 선수도 이렐리아 장인이라고 한다.

3.3.3. Mor(모르, 장홍웨이)


[image]
팀의 서포터. 아이디 Mor의 뜻은 재앙의날... 당시에는 NA LCS의 중국팀으로 알려진 LMQ의 서포터였다.
LCS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노네임 LMQ의 원투펀치인 바실리와 샤오웨이샤오 시즌3 롤드컵에 나왔던 아커만에 밀려 존재감은 돋보이지 않으나 안정적인 능력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시즌4 이후로 팀을 나갔다. 그 후에 시즌4 롤드컵 당시 받은 계정으로 한국 솔랭을 돌리고 있는걸로봐선 중국으로 돌아온듯하다 그리고 2부리그 로스터에 등록된것이 확인되었다.
결국 LSPL 우승과 함께 오랜만에 LPL에 복귀했다. 어느새 아이디가 바뀌었는데 원딜의 아이디와 세트로 맞춘 모양. NA CS와 LSPL까지 2개 지역 대회를 우승했으니 2부리그 우승 청부사라 불러야 할지도(...)
북미에서 이 선수를 상대해본 적이 있는 스니키가 말하길 LPL 봤더니 생각보다 잘하고 있더라고.
근데 분명 다재다능하고 1인분을 해주긴 하는데 라인전이 좀 약한 편이다. 이는 시즌 4 롤드컵 당시 LMQ 시절에도 한국 해설진이 언급했던 부분. 그래서 다 잘하는 것 같지만 은근 스위프트와 TnT 원투펀치의 위력을 반감하는 억제기로 작용한다는 비판이 좀 있다.
북미에서는 이 선수가 LMQ Mor였다는 것이 알려지자 IEM 쾰른의 QG 참가에 대한 호의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했다.
LPL에서는 LCS보다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부활한 마타는 pyl과 메이코를 제치고 중국 토종 서포터 중에는 모르가 제일 잘한다고 평하기도. 메이코가 라인전과 한타 특화 서포터, pyl은 로밍과 운영 특화 서포터라면 Mor는 로밍과 한타에 특화된 서포터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우지와 함께하자 바실리, 페코와 달리 우지가 모르의 약한 라인전을 커버하면서 더더욱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다시 페코가 나오면서 맨날 맞라인에서 킬을 주거나 딜교를 밀려서 상대 정글러에게 갱각을 떠먹여주고 있다(...)

3.4. 전 소속 멤버



3.4.1. Mortred(모르트레드, 황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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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WE경기에 미드로 나왔다. 포스트시즌에는 손에 깁스한 사진을 찍어올리며 부상이라는 이유로 못나왔는데, 이 이유가 다데를 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가짜 깁스 일 수도 있다는 음모론. 보리살이 팀을 나간 것과 달리 서머에도 여전히 서브다.

3.4.2. SoftRR(소프트알알, 쭝껑쉬엔)


[image]
전 NBY 미드. 모르트레드처럼 다데한테 밀려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3.4.3. Swift(스위프트, 백다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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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참조.

3.4.4. Vasilii(바실리, 리웨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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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참조.

3.4.5. Coco(코코, 신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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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참조.

3.4.6. Happy[31](해피, 유루이)


[image]
팀의 원거리 딜러. 전닉은 TnT이다. 로얄클럽이 타베와 화이츠의 은퇴 후 우지를 미드로 전향시켰을 때 데려왔던 원딜인 만큼 실력은 출중하다. 다만 이선수가 영입되고 난뒤에 로얄클럽의 성적이 썩 좋진 않아서 다시 우지에게 밀려났다. QG의 경기를 직접 본 팬들은 한국 미드정글 듀오 못지 않게 이 선수의 활약이 돋보인다고 한다.
LPL 복귀 이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상당히 괜찮은 편. 팀이 미드 룰루를 사용하는 원딜 캐리 전략을 즐겨 쓰고 있는데, 탱커메타로 인해 원딜이 캐리하기가 상당히 암울한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출중한 캐리력을 선보이고 있다. 스위프트에 이은 이 팀의 또다른 에이스. 실제로 스위프트에 이어 LPL MVP 포인트 전체 2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는 물이 오른 임프에게 처참하게 무너지며 풀세트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 스위프트가 고통받았고 오히려 사람들이 열심히 까내리던 도인비는 갓브이를 상대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을 감안하면 봇듀오의 라인전 능력이 많이 아쉬운 부분.
이후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IEM 결승에서 에버의 로컨-키를 만나 처참하게 또 찢겼다. 그러나 한타는 분명 잘하는 원딜러라서 라인전 케어를 해줄 서포터를 만나면 더 대성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전반적으로 중국인 데프트라는 말이 이상하지 않다. 자기 스스로 골드를 벌어들이는 능력은 뛰어나지 않은 편이나 가진 골드로 전투에서 최대한 딜을 넣는 능력은 최상급. 멘탈이 의외로 약해서 기복을 보인다는 것도 데프트와 유사한 점이다. 그래서 자칭 중국 전문가들 사이에서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원딜러. 이는 데프트에 대한 평가가 시즌 4보다 시즌 5에서 더 갈리는 것과 정말로 비슷하다. 다만 이건 페코가 스위프트 빨로 엄청나게 잘나갈 때의 평가이고, 초반에 공격적이지 못한 것이지 메카닉 자체는 뛰어난 데프트와 달리[32] 그냥 메카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리고 자신과 상반된 원딜러인 우지를 영입하면서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사실 TnT-TcT의 약한 라인전은 꾸준히 문제가 되고 있기에 둘 중 하나는 바꿔야 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런데 막상 시즌 시작하고 보니깐 여전히 주전이다. 그러나 슬슬 우지와 로테를 돌리는 것을 보면 현재 입지가 가장 위험한 멤버인 것도 사실이다. 코리안 미드정글 듀오야 아무리 경쟁자가 있다고 해도 유명무실하니(...)
그러나 IEM 월챔을 기점으로 우지에게 주전에서 밀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RNG에게 라인전부터 스노우볼을 당한 것이 내부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모양. G2 Esports의 미드라이너인 퍽스에 의하면 IEM 현지 스크림 중에 EU 탑클래스 봇듀오들 상대로 맞라인을 서면 거의 다 터져버려서 어쩔 수 없이 우지를 썼다는 루머도 있다. 어디까지나 루머라고 하지만 중요 대회 결승전마다 한국인 원딜들 상대로 초반에 터져버렸던 것이 페코인 만큼 신빙성이 없다고 믿어야 할 이유도 없다.
그리고 일부 팬들의 우지 멘탈에 대한 저평가와 달리 우지는 프나틱전 2, 3세트를 제외하면 잘하고 있다. 아니 무엇보다 페코도 카이팅과 포지셔닝이 좋은 것이지 딱히 멘탈이 좋은 원딜이 아니다(...)
IEM 이후로는 나오는 경기마다 라인전에서 한타까지 시종일관 역캐리하며 자신감을 완전히 잃어버린 모습이다.
여담으로 동준클템이나 몬테쏘린 등이 대부분 도인비를 까고 페코를 고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정작 QG 형제팀인 SPG의 코치로 있던 조이럭 윤덕진 해설의 경우는 정반대로 언제나 도인비를 높게 치고 페코를 낮게 치는 편이다.
도인비 사태 때문인지, 16.4.18 WE 와의 3,4 위전에서 미드라이너로 출전하였다. 우지 미드, 페코 원딜이던 로얄 시절과 정반대의 상황이 되었다. 물론 망했다(...)[33]
서머시즌 초반 한타 감은 거의 회복했는데 라인전에서 거의 50% 확률로 봇이 폭파당하고 있다. 다데도 라인전이 약하다 보니 제아무리 중체정 라인의 스위프트라도 두 라인을 동시에 커버할 수 없기 때문인듯.
무엇보다 해외 전문가들의 TnT, 페코 시절 해피와이에 대한 고평가는 거의 항상 도인비에 대한 저평가와 맥락을 같이 했기 때문에, 도인비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시즌 6 종료 시점에서 보면 평가를 깎는 것이 당연하다. 시즌 6 시점에서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손스타 급 원딜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듯. 이 정도 되면 데프트와 비교하는 것은 데프트에 대한 모욕에 가깝다.
게임 내에서는 멘탈이 자주 깨지는 편이지만 게임 외적인 멘탈은 좋은 듯하다. 스위프트가 '너 존나 못한다'고 했는데 꿋꿋하게 잘 지내는 것을 보면(...)
시즌 7에는 치열한 주전경쟁 끝에 사실상 Lwx에게 밀렸다. 중국인 데프트는 무슨 차이니스 스틸백, 바위게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12월 13일 은퇴를 선언했다.

3.5. 기타



3.5.1. LGD와의 악연


1부리그로 올라온 섬머시즌 초반, 경기장 대기실에서 스프링 준우승팀인 LGD Gaming이 2부 리그 수준의 팀이라고 뒷담을 까다가 마침 지나가던 LGD 멤버에게 딱 걸렸다는 모양이다(…) 덕분에 LGD Gaming과 다소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지만, 2부 리그 수준이라는 말 그대로 LGD Gaming은 섬머시즌 현재 강등권에서 머물고 있는 중. QG에게 2:0으로 털린 것은 덤.
그런데 또 데마시아 컵 16강에선 LGD주전들에게 그냥 압살당하며 1:3패배...하더니.. [34]
LGD와 QG가 서머 결승에서 맞붙게 되었다.(...) 5세트까지 이어지는 혈투 끝에 LGD에게 패하며 결국 LPL 서머 준우승에 머무르게 되었다. 그리고 IEM 산호세 투표에서도 LGD에 관광당하며 국제대회 출전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그런데 덕분에 쾰른에 나가서 준우승을 거뒀으니 잘된 것일지도(...)
게다가 시즌 6부터는 스위프트와 솔랭에서 악연이 깊은 것으로 유명한 마린이 LGD에 합류했기 때문에 중국에서 한국인 인성더비(...)가 펼쳐지게 되었다.
그리고 개막전부터 스위프트가 마린을 집요하게 갱킹해 멘붕시키며 QG가 2:0으로 이겼다! 은근히 주고 받는 질긴 관계를 형성하는 중. 2라운드 리턴매치에는 반대로 마린이 갱킹온 스위프트를 잡아버리고 정글돌던 스위프트를 또 잡아낸 뒤 2세트 연속 캐리를 하는 등 명실상부 LPL 최대 흥행더비. 그리고 인터리그에서 NB가 이겼지만 멸망전 정도가 아니라 강등전에서 붙어서 LGD가 웨이리스 -인트루더를 가동해 NB를 3:1로 완파했다. 물론 뉴비도 이렇게 추락한 최종전에서 스타 혼 로얄클럽 봇듀오의 쓰로잉 덕에 겨우 잔류하긴 했다.

4. 오버워치


2016년 6월경에 창단됐다. http://wiki.teamliquid.net/overwatch/Newbee
2016년 10월경 2팀인 Newbee.Y를 창단.
2016년 12월 16일에 2팀인 Newbee.Y에 콩두 판테라 소속이었던 지원가 최현진(r2der)을 영입했다.

4.1. 관련 문서



5. 스타크래프트 2




2015년 3월 9일 스타 2팀을 창단했지만 7월 20일에 해체했다.
2018년 8월 3일 리 페이난 선수가 입단하면서 다시 명맥을 잇게되었다.
2018년 11월 10일 사샤 호스틴이 입단했다.
2019년 2월 17일 백동준입단했다.
2020년 2월 21일 백동준이 팀을 떠나 KaiZi Gaming으로 이적했다.
2020년 3월 23일 팀이 다시 해체되었다.출처 그로 인해 팀리그 Gold Series Team Championship 2020 Spring에도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6.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발매가 결정되면서 다시 워크래프트 3 팀의 명맥을 이어가기로 결정한 첫 팀이다.
2018년 10월 15일 최고의 플레이어로 손꼽히던 120 궈지샹을 영입하며 첫 영입을 시작, 이후 차례로 조주연, 박준를 영입하며 화려한 스쿼드를 자랑했다. 워크래프트3의 S급 플레이어가 적어진 현재, 영입할 수 있는 최정상급 플레이어들을 수집했다는 평가.
이후 2019년 팀 리그로 개최된 펭귄 스카이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였고 골드리그 2019 그랜드 파이널 팀 리그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지원이 미진한 것은 물론, 이후 발매된 리포지드가 최악의 평가를 보이면서 2020년 4월 3일을 끝으로 세 선수와 계약을 종료하며 팀을 해체하게 되었다.

[1] 前 Peco, TnT, HappyY[2] niúbī. '개쩐다' '존나쩐다' 와 대응하는 비속어. 말 그대로는 '소 보지'를 뜻한다 [3] 처음엔 IG로의 이적을 점치는 사람도 있었다.[4] 한편으로는 Xiao8이 퇴물이 되었다라는 여론으로 인해 기대감이 적었다.[5] 특히 DK를 상대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주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하단에 언급되다시피 서로 주고받는 수준[6] 완미세계 e-sports 공식 weibo 도타 2 공식 weibo 영문 트위터[7] 팀리퀴드 도타위키에는 있으나 선수 이름등이 안 나와있고 현재 존재하고 있는 팀인지도 불문명하다.[8] 당장 구글에 Newbee racism이라고 쳐보면 바로 나온다. 덕택에 뉴비가 지기라도 하는날엔 트위치에선 END racism이라고 도배되는 경우가 많다.[9] 前 Yzt[10] 前 Mis[11] 前 TcT, MorZB[12] 前 Kuroko, Lqs, Pinus[13] 조이럭 윤덕진 전 나이스게임TV 해설이 코치로 소속되어 있다.[14] 윤덕진 해설에 의하면 자기가 영입되기 전부터 불화가 심각해서 뭘 할 수가 없었다고(...)[15] 임프가 전 경기 출장한 것은 아니나 부분적으로 출장했다. 어쨌든 LGD의 주전급 멤버에게는 확실히 압살당했다.[16] 그러나 EDG의 데프트가 부활해서 IG를 이겼다는 것을 감안하면 EDG의 폼이 포스트시즌 그대로였다면 QG가 갔을지도 모른다.[17] 아주 의외의 결과는 아니다. QG가 이름날린 스프링 데마시아컵에서도 루키 빅토르, 카카오 리신에 의해서 개박살난적이 있다. 이후 IET에서 2:1패배했었고 정규리그에서만 IG상대로 좋았을뿐 엄연히 상대전적 열세다. 하지만 최근 경기와 LPL로 한정하면 엄연히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모두 우위였던 만큼 질 수는 있어도 세트스코어 0:6은 어느 정도 의외의 결과다. 내용도 정말 안 좋았고(...)[18] 삼블도 스크림보다 대회에서 더 강하다는 평이 많았다.[19] 그런데 미드노틸은 정규시즌에 잘 써먹은 깜짝카드라고 한다.[20] 단기대회에서 그야말로 패왕급의 포스를 보여준 ESC 에버의 전력은 압도적 우승이라는 의견부터 다소 걱정하는 의견까지 스펙트럼이 나뉘는데, 많은 팬들이 나머지 4팀은 몰라도 Dig를 못이길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고 있다.[21] 일단 맞라인만 서면 우지는 라인전 기량 최상급, V도 상급, 도인비도 S급 미드만 안만나면 잘 버티는 편인데다 중체정 스위프트가 라인을 마구 터뜨리기 때문에 지는 시나리오를 쓰기가 어렵다. 하지만 라인스왑 대처능력은 이게 프로팀인가 싶은 수준.[22] 농담이 아니라 초반에 취약한 봇듀오와 개인기량이 출중함에도 다소 서포팅 및 타 라인케어 위주로 활약하는 탑솔러의 원패턴은 분명 국제대회에서 공략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23] IG의 경우 시즌 5 롤드컵 패망의 주역 중 하나인 카이타이가 엄연히 서폿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정글 키드도 루키빨이지 진짜로 잘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Snake의 경우 정글러 ZZR이 구멍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며 전반적으로 탑을 빼면 개인기량이 QG나 RNG보다 훨씬 떨어진다. 애초에 LPL 기준으로 딱히 흠잡을 것이 없다는 QG와 RNG가 이렇게 된 것이라(...)[24] 당연한게 도인비가 빠지고 QG는 미드라인전 능력 저하나 한타력 저하는 두드러지지 않았으나 오브젝트 관리 및 스펠체크 능력이 폭망하면서 성적도 폭망했다. 개인기량 면에서 스위프트가 팀전력의 50%라면 오더 면에서 도인비가 팀 전력의 50%인 것.[25] 번역상으로는 '꼴픽'으로 되어있지만, 원문의 늬앙스상 밴픽에서 선수가 특정 챔프를 사용하고 싶다고 코치에게 요구하는 행위를 말하는 것에 가깝다. 스위프트는 자신이 자신의 주장이 강하기는 하지만 결코 자신의 마음대로 챔프를 픽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고, 코치는 선수가 어떤 챔프를 사용하고 싶다고 요청하는 경우는 종종 있는 일이라고 답변.[26] 사실 중국생활로 심신이 많이 망가져서 한국 귀국 후 개인방송을 돌릴 때는 팬들에게서 '만들어진 이미지만큼의 인성은 아니다'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졸지에 QG에 통수맞고 또 스위프트가 다데랑 하기 싫다고 개무시하는 발언까지 공개되면서 예전보다 더한 멘탈갑으로 추앙받는 분위기.[27] 메이코 이전에 서포터였던 그 마우스가 맞다.[28] 이름은 봉근태로 한국인이다. 원래 아이디는 OneRepublic으로 롤챌스 OverWM에서 제닉스를 광탈시켜봤고 LMS로 이적해서도 잘했는데 대만이 돈이 없어 중국에 뺏겼다고 할 정도로 포텐있는 한국인 미드라이너.[29] 맞대결 전적도 1차전 2:1 승리라서 이번에 1:2이면 동률 0:2이면 열세로 절대 앞설 수 없다.[30] QG시절 주전은 도인비조차 분리가 안되어서 스위프트만 개인문서가 있었는데 서브에 우지, 다데, 보리살(보루나)가 있었다.[31] 前 Peco, TnT, HappyY[32] 데프트는 메이코와 호흡을 맞추고 나서는 라인전을 쉽게 밀리지 않는 편. 페코의 한타 딜링 역시 데프트처럼 화려한 경우는 적다.[33] 근데웃긴건 3세트에는 원딜러인 페코가 시예를 압도했지만 봇차이로 졌다.[34] 엄연히 말하면 1경기는 서브원딜이 출전하고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