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걸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color=#373a3c>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
Watch

조재걸 (Cho Jae-Geol)
생년월일
1992년 1월 2일 (30세)
국적
[image] 대한민국
출신지
부산광역시 영도구
학력
동부산대학교
키/몸무게
170cm, 61kg
혈액형
B형
스타 ID
Sasin)Tazza, Tazza[s.o][1]
종족
프로토스
닉네임
Watch[2]
아이디
강타로 붙딘지 #
포지션
정글
레이팅
시즌2 2415
시즌3 챌린저1
시즌4 다이아1
시즌8 챌린저1(2018.01.28)
시즌9 챌린저1(2019.02.22)
병역
사회복무요원 (2020.04.06 ~ 2022.01.06)
별명
나이트메어[3]
와장창욱, 영웅부재중, 대변요한
소속 팀

[image] 하이트 스파키즈[4]
(2008.03.05~2010.05)

[image] [[나진 e-mFire/리그 오브 레전드|NaJin e-mFire]][5]
(2012.06.??~2015.11.30)
[image] ZTR Gaming
(2015.12.25~2017.01.18)
현 소속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2017.01.19~)
팬카페
1. 개요
2. 주요 기록
3. 경력
4. 세부 기록
4.1.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
4.2.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시절
4.2.1. 플레이 스타일
4.2.2. 선수 경력
4.2.2.1. 2012 시즌
4.2.2.2. 2013 시즌
4.2.2.3. 2014 시즌
4.2.2.4. 2015 시즌
4.2.2.5. 2016 시즌
4.2.2.6. 은퇴
5. 아프리카 TV
5.1. 자주 쓰는 말
6. 외모
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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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image]
<color=#373a3c> Cho "Watch" Jae-Gul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2. 주요 기록



2.1. 스타크래프트


  • 2008년 3월 2007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입상
  • 2008년 6월 PGL 시즌3 그랜드파이널 우승[6][7]
  • 2008년 12월 바투 스타리그 36강


2.1.1. 전적


조재걸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방송사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vs 테란
전적없음
전적없음
전적없음
vs 저그
2전 0승 2패 (0.0%)
전적없음
2전 0승 2패 (0.0%)
vs 프로토스
전적없음
전적없음
전적없음
총 전적
2전 0승 2패 (0.0%)
전적없음
2전 0승 2패 (0.0%)

2.2. 리그 오브 레전드


우승 기록
리그 오브 레전드
<color=#373a3c>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우승
아주부 프로스트

NaJin Sword

MVP 오존
<color=#373a3c> 이엠텍 NLB Spring 2013 우승
GIGABYTE NLB Summer 2013 우승

GSG

NaJin Black Sword

CJ 엔투스 블레이즈
준우승 기록
MLG 2012 Fall Season Championship 준우승
Team Curse

NaJin Sword

Cloud9
HOT6 Champions Spring 2014 준우승
삼성 갤럭시 화이트

NaJin White Shield

삼성 갤럭시 블루

3. 경력



4. 세부 기록



4.1.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


[image]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하이트 스파키즈 시절
2008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에 1차 지명되며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했다. 같이 지명된 이경민과는 같은 학교 친구 사이이며, 동아공업고등학교 재학 당시 같이 팀을 짜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에 출전해 우승한 이력이 있다. 이때 이미 준프로 자격을 땄고, 커리지를 반 재미로 나가서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기권을 한 경험이 있다.[10] 당시에는 인정받는 프로토스 유망주였다.
같은 해인 2008년 11월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R vs SKT T1 3세트 때 데뷔전을 가졌는데, 상대는 무려 김택용. 하지만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리버컨을 잘해내면서 이겼다! 이 승리로 당시 스타크래프트 커뮤니티의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그런데 저 승리가 스1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승리가 될 줄 누가 알았을꺼야?
2008년 11월 30일, 공군 ACE전에서 4세트에 이주영을 만나 패배했다.
2009년 1월 7일, CJ 엔투스전에서 3세트에 박영민을 만나 패배했다.
2009년 1월 23일, 예선을 뚫는데 성공해서 바투 스타리그 36강에 진출했으나 하필 처음부터 싸우게 된 상대가 이제동이었다. 결국 2:0으로 패배하고 다시 PSL행.[11]
같은 해 2월 22일 SKT T1을 상대로 4세트에 출전, 김택용과 두번째로 만났지만 이번에는 패배했다.
[image]
3월 9일, 공군 ACE를 상대로 1세트에 출전했으나 위와 같은 리버대박을 맞으며 박정석에 패배했다.
10월 24일,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2세트에 출전했으나, 윤용태에 패배했다.
12월 8일, MBC GAME HERO를 상대로 4세트에 출전했으나, 김재훈에 패배했다.
2010년 4월 21일,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2세트에 출전했으나 임태규에 패배했다. 그리고 이 임태규 전이 조재걸의 마지막 공식전이었다.
이후 2010년 10월, 하이트 스파키즈CJ 엔투스에 합병되지만, 이미 2010년 5월 이후로 개인리그 예선과 프로리그, 2군 평가전 경기를 포함해서 단 한 경기도 나오지 않아 사실상 은퇴 상태가 되었다.
강민의 올드보이 4화 4:47에서 그의 모습을 잠깐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공식전 1승 10패, 비공식 포함 40승 45패의 성적으로 마쳤다. 전태규에 의하면 얼굴이 워낙 잘생겨서 감독님의 총애를 받아서 밀어주고 싶었고, 연습성적도 공개했지만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워낙 공식전에서 너무 부진했고 연패가 쌓이자 자신감을 잃어 조재걸이 경기에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코칭스태프에게 부탁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상에서 볼 수 있듯이, 프로로 데뷔했으나 데뷔전에서 김택용을 잡아낸 것을 빼고는 공식전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은퇴하면서 스타계에서는 빛을 보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친구이자 동기인 이경민이 어엿한 팀의 주전으로 우뚝 서며 그 동안 부진하던 팀의 토스 라인을 부활시킨 것과는 대조되는 대목.
얼핏보면 스타 프로 시절은 온갖 악폐습으로 유명했던 스파키즈에서 고생만 하고 실패한 것처럼 보였지만 롤 프로씬에서 미니맵 리딩 실력과 시야같은 부분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었기에 스타 프로시절은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스파키즈와 달리 나진의 수평적이고 연습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 그리고 넉넉한 연봉 대우를 경험하고 신세계를 만난 것 같아 좋았다는 후문이다.

4.2.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시절


나진의 전성기와 마지막 해체순간까지 약 4년간 모든 순간을 함께한 나진의 아이콘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이다.[12] 주요 성적은 LCK 1회 우승, 1회 준우승, 롤드컵 3회 연속 진출(8강, 4강, 8강)이다. LCK가 명실상부 세계를 호령하던 시절에 SKT, 삼성 왕조같은 강적들을 상대로 치열하게 생존해낸 정글러이다.기복이 심하다는 평이 많았지만 커리어 전체로 보면 꾸준한 성과를 낸 정글러이다. 1번가기도 힘든 롤드컵을 3연속으로 갔다는게 꾸준함의 증거이다.
만약 나진이 재정적으로 좀더 안정적인 대기업이었다면 와치의 선수생활 커리어는 이것보다 더 좋았을 것이다. 뱅 울프는 논외로 치더라도 프레이, 고릴라, 쿠로 등 나진 출신 선수들을 몇년 더 지킬수 있었더라면 나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잘생긴 외모로 여성팬들을 몰고다녔다. 나진의 경기에 와치가 소개되거나 화면에 잡히면 여성팬들의 환호성이 대단했다. 당시 직캠이나 직찍, 와치가 등장한 LCK 오프닝등을 보면 여성팬이 많은 이유가 보인다. 또한 그 당시 흔했던 인성논란이 없는 클린한 선수였다. 팀내에서도 와치는 착하기로 유명했다고 한다.
2014 나진 팬미팅 와치 직캠
팬미팅 직캠 2
전설의 와치 윙크
12-13 LCK 윈터 결승전 선수소개
13 LCK 스프링 오프닝
13-14 LCK 윈터 오프닝
14 LCK 스프링 결승전 오프닝
14 LCK 서머 오프닝
15 LCK 스프링 오프닝
15 LCK 서머 오프닝

4.2.1. 플레이 스타일


막눈이 있던 Najin Black Sword의 경우 막눈프레이라는 엄청난 더블 캐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조명을 덜 받는 경향이 있지만, 정작 경기들의 패턴을 들여다 보면 언제나 그러한 라인전에서의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조재걸의 저레벨 갱킹이 성공해야 한다라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시당초 나진 Sword라는 팀의 컨셉이 초반부터 라인전에서 적을 찍어 눌러서 후반 한타 직전까지 압도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컨셉의 팀인 만큼 라인전 푸쉬와, 상대적으로 적의 갱킹이 왔을때 위험한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포지셔닝을 취하는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조재걸의 경우 이러한 갱킹에 대해 빠른 라인 합류와, 상대 정글러보다 반박자 빠른 갱킹, 그리고 저레벨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이브 갱을 통해 확실히 이득을 챙기려는 태도 등을 통해서 나진 Sword가 가지는 라인전에서의 강점을 더욱 강화시키는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 되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챔프는 녹턴. 프로데뷔 전에 이미 녹턴 장인으로 나름 유명한 편이었고, 궁극기 갱킹 뿐만 아니라 6렙 이전에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때문에 와치를 상대하는 팀에서 녹턴을 항상 의식하며 플레이하게 되었고, 본인 역시 어느 정도 파해됐음을 느꼈는지 쉬바나, 스카너 에도 손을 대며 정글 챔프 폭을 늘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처음에는 녹턴에 비하면 약간 손색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점점 다른 정글러 챔피언으로도 숙련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공격적 팀 컬러에는 아주 딱 들어맞는 운영을 보여주었다. 나중에는 녹턴을 너무 안해서 감을 잃은 건지, LOL 클럽 마스터즈에서 6경기를 제외하곤 거의 모든 경기에서 갱킹을 가는 족족 실패하고[13] 용싸움이나 한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다행히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12강에서 다시 녹턴을 꺼내들며 갱킹, 커버, 백업, 이니시에이팅 등을 선보이며, 왕년의 녹턴 장인 소리 듣던 실력이 아직 녹슬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클템이나 모쿠자와 같이 특색이 있기 보다는 정글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팀의 색채를 더욱 분명하게 해주는 것이 조재걸의 가장 큰 장점. 정글러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인 맵 리딩능력과 판단력은 가히 수준급으로, 백업 타이밍이나, 카운터 정글링, 역갱킹 타이밍 등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다는 경력도 실력 상승이나 팀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라는 평가.
단점으로는 강타 싸움. 상대 정글에게 오브젝트를 스틸당하는 풍경을 자주 보여주는데 KTB와의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4강전 경기에서 녹턴Q 이즈리얼궁 등으로 바론과 용을 스틸당하는 등 강타 싸움이 매우 미흡하다는것이 단점으로 지적되는 편이다. 결승전에서는 의식이라도 한듯 꼬박꼬박 드래곤 막타를 챙겼지만 사실 윈터시즌 결승은 용싸움이라도 할 것도 없이 나진이 얼주부를 찍어누른지라 정말 나아졌는지는 애매하단 평가. 결국 HOT6 Champions Summer 2013 CTU와의 개막전에서 두 번이나 강타 싸움에 실패해 드래곤을 뺏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여전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으로 남아있고 GIGABYTE NLB Summer 2013 8강전에서도 CJ 블레이즈를 상대로 본인이 경기 내내 압살한 헬리오스에게 바론을 스틸당했다. 그 후로 해설자들마저도 와치가 드래곤이나 바론을 사냥하고 있으면 이번엔 무사히 먹을까 걱정할 정도.
본래는 캐리력이 좀 부족하다는 평가도 들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미드라이너 이 부진한 탓에 직접 캐리를 하는 그림이 나오면서 캐리형 정글러의 면모 역시 보여주었으며 당시엔 구본택, 프레이와 더불어 나진 블랙 소드의 에이스 역할을 독톡이 맡아주었다. HOT6 Champions Summer 2013 CTU전 1경기 리 신의 발차기 배달이나 GIGABYTE NLB Summer 2013 결승전 1경기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자르반의 이니시에이팅이 대표적.[14]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에서는 갱킹 루트나 챔프폭에 어느 정도 변화를 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막눈의 경기력에 기복이 생겨서 그런지 어째 탑 갱킹빈도가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줄어들고 미드 갱킹이 늘어났다. 의 캐리하는 경기를 보면 은근 알게 모르게 와치의 공이 큰 편이였다.
시도때도 없이 정글러를 호출하는 막눈의 소드 탈퇴 이후 좀 더 운신의 폭에 여유가 생겨 육식형 정글러로서의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평이다. 실제로 이엠텍 NLB Spring 2013 4강에서 kt Rolster B를 상대로 올스타전에서 세체정 타이틀을 달고 온 인섹보다도 강력한 갱킹을 보여주며 팀의 압승에 기여 정글 대결에서는 인섹을 압도하였다.막눈이란 족쇄에서 해방된 와치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다.
이 모습은 다음 시즌에서도 계속되었다.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도 KDA 1위를 잠시 차지하는등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이 극도로 부진하고 새로 영입한 엑스페션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6강에서 광탈. 하지만 GIGABYTE NLB Summer 2013 8강전 CJ 블레이즈전에서 뛰어난 갱과 라인 커버로 상대 정글러 헬리오스를 완전히 압살하면서 2:0으로 승리하게 하였다. 그리고 나진 화이트 실드전에선 3대2 박빙승부였지만 노페를 상대로 또한번 한 수위의 기량을 보여줬고 결승전에서 역시 최근 물오른 라일락을 만나 더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면서 롤드컵 직행에 큰 공을 세웠다.
롤드컵 때까지는 벵기와 더불어 한국에서 손꼽히는 정글러였으나 그 이후로 급격하게 추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나진 소드가 롤드컵 이후 힘을 못냈던 이유 중 하나가 와치의 추락.[15] 그 후 NLB에는 윙드로 바뀌는 모습까지 보여주기도 했다. NLB가 끝나고 소드를 떠나 실드로 이적을 하게 됐는데 조금은 나아진 상황. 하지만 잘할때는 잘하지만 못할땐 정말 존재감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
요약하자면 장점은 아군 라이너를 키워주면서 팀에 잘 조화되는 베이비 시팅형 정글러이고 단점은 아쉬운 강타의 사용과 부족한 캐리력이다. 더불어 기복이 가장 심한 정글러중 한명이다.[16]
또 커리어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오더 능력이 없는 정글러의 한계를 보여주기도 했다. 막눈, 쏭, 고릴라라는 확실한 메인오더가 존재하던 시절에는 해당 선수들이 부진해도 자신은 좋은 플레이를 보여준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이런 게임 내 조언자가 없던 시절에는 자신의 과도한 기복으로 팀을 말아먹은 적이 많았다.
주요 챔피언으로는 신짜오, 리신, 앨리스, 녹턴, 이블린 등을 잘 다뤘다. 2018년 6월자 클템의 유튜브 영상에서 LCK 141개 챔피언별 승률 TOP 3를 보면 LCK 기준 녹턴 7승 2패 77.8%로 승률 1위, 신짜오 4승 무패 100% 승률 1위, 아무무 5승 무패 승률 100% 승률 1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4.2.2. 선수 경력



4.2.2.1. 2012 시즌

2012년 6월에 원준호(멀록)[17]을 대신하여 나진 Sword의 대체 멤버로서 입단했다. 이전에도 랭크 게임에서 높은 레이팅을 기록하면서 공개 관전게임에도 간간히 이름을 올렸었다. 2019년 도파가 개인방송에서 롤의 근본에 대해 이야기하며 클템,나진 와치, 아스피디스케 등등은 그당시 천상계중에서도 포스를 뿜어내던 사람들이라고 언급할정도로 이때당시의 천상계 랭커였다.
입단 후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에 출전했으며 3위의 성적으로 입상했다. 신생팀으로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향후의 성장도 기대되는 정글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2 시즌 전적 : 36경기 24승, 12패, 승률 66.7% KDA 5.3 킬관여 66.1%

4.2.2.2. 2013 시즌

그리고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를 우승하면서 그 예상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결승전에서 3연속으로 신짜오를 픽하여 좋은경기력을 보였다. 이때 우승 멤버는 막눈,와치,쏭,프레이,카인이다. 프레이의 첫 LCK 우승이기도 했다.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에서는 잠시 주춤하기도 했지만 이엠텍 NLB Spring 2013에서 인섹노페를 압도하면서 확실하게 성장했다는 모습을 보여줬다.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도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강타사용은 여전한 숙제.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강타도 상당히 보완하면서 나왔다. 8강에서도 다이아몬드프록스를 상대로 잘했으며 4강전에서도 비록 패배했지만 장병기보다도 좀 더 나은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확실한 정글러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 당시 최강으로 불리던 SKT를 상대로 4강에서 세트스코어 2대1까지 몰아붙였던 이때가 나진의 롤드컵 도전 역사에서 최고의 순간이었다.
8강 상대는 겜빗 게이밍이였는데 1경기에서는 누누를 꺼내들었다. 누누 특성상 갱킹이 힘들고 탑에서 엑페, 나그네가 역귀짓을 하면서 아무것도 못했다. 하지만 기적과 같은 바론 스틸을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팀은 패배. 2경기에서는 다시 육식정글러인 엘리스로 상대 미드 알렉스 이치를 완전히 말리게 하면서 아트록스를 상대로 완전 캐리했고 3경기에서는 1경기 패배한 누누를 꺼내들면서 해외 해설자들이나 국내팬들에게 욕을 먹었는데 그 우려와는 달리 3경기에서는 엄청난 맵장악, 이블린 견제, 적절한 궁과 버프등을 동반하면서 팀의 승리를 도왔다.[18] 무엇보다 유럽의 최고 정글러인 다이아몬드프록스를 상대로 승리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이 경기에 대한 레딧의 외국 유저들의 반응은 "Watch is just too cute to lose(와치는 지기에는 너무 귀여워)" , "whenever i see "watch" i feel like i'll lose my manliness. Is that wrong?(와치를 볼때마다 내 남성성을 잃어버리는 기분이야, 나에게 문제가 있는걸까?)". 이렇게 롤드컵에서의 좋은 활약으로 외국팬들을 생성중이다.
4강 SKT와의 대결에서 벵기를 맞아서 더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으나 상대 미드오리아나로 미쳐 날뛰면서 결국 3대2로 패배했다. 하지만 이번 게임을 계기로 소드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최고의 정글러중 하나라는걸 증명하는 경기였다. 실제 경기는 SKT가 이겼지만 상대 정글러 벵기보다 잘했다 라는 평가가 더 상당히 많았다.[19]
[image]
여담으로 이번 롤드컵에서도 빛나는 외모로 화보 하나를 생성하였는데, 본인은 장난으로 한거겠지만 그야말로 얼빠와 게이팬의 급증효과가 실로 대단하다.
2013 시즌 전적 : 101경기 62승, 39패, 승률 61.4% KDA 4 킬관여 63.7%

4.2.2.3. 2014 시즌

하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이후에는 그야말로 하락세인데 롤드컵때와는 달리 제대로 삽질, 1인분도 하지 못했다. 블레이즈전에서 1차전 엘리스로는 그냥 무난하게 하는정도였지만 판도를 뒤집을 정도의 활약은 못했고 2차전 레오나로는 그야말로 삽질의 향연을 보여줬는데 갱킹으로 이득봐야 하지만 갱킹도 하지 못하고 궁은 궁대로 미스하면서 중간중간 짤리기 까지 하는 역대급 흑역사를 썼다. 그리고 덤으로 전 라인 다 관광당하면서 블레이즈에게 완패하였다.[20]
[image]
윈터 시즌, IM과의 첫번째 경기에서는 자신있어 하는 엘리스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WCG의 여파가 남아있는지 별로 영향력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21]
두번째 경기에서도 자신있어 하는 리 신을 꺼내들었으나 오라클을 사느라 아이템이 상대 엘리스에 비해 아이템이 너무나 저조했고 팀파이트에서도 존재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말리면서 팀은 패배하였다. 롤드컵때에 비해 급추락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중이다.
KT와의 경기에서는 1경기에서 올라프를 잡고 거의 존재감이 없을정도로 활약이 미미했다. 상대 정글 카카오인섹에게 말린게 원인. 2경기에서는 이블린을 잡고 3버프 컨트롤까지는 좋았지만 그 후로 아무것도 못하면서 카카오보다 템을 늦게 뽑고 성장이 늦어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소드는 KT에게 2패하고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NLB에 출전하지 않고 새롭게 선발한 정글러 윙드 Winged가 계속 출전하고 있다. 그리고 윙드가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네이버 연관 검색어에 은퇴가 뜨는 등 은퇴설도 돌고 있다. 그 후 소드에서 실드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하지만 존잘 움짤이 여전히 그를 돋보이게 한다.
[image]
롤마스터즈 KT와의 2경기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여전히 얼굴로 주목을 받았고 선수들과 코치진들이 뽑은 가장 잘생긴 선수로 플레임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하였다. 실드 이적으로 그와 함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꿍 유병준과 미드 정글 듀오를 형성하게 된 것 또한 흥미로운 부분. 2경기 상대는 윈터시즌에서 자신에게 굴욕을 준 카카오였는데 엘리스를 뽑아 카카오가 이득을 볼때마다 그 이상으로 이득을 보면서 라인을 풀어줬고 그 결과 쉽게 실드가 이기게 되었다.
3경기에서는 이블린을 꺼냈지만 혼합팀이다 보니 호흡면에서 좀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22] 1경기 하드캐리한 헬리오스와 함께 부활의 신호탄을 알렸다. 성급한 판단은 이르지만 일단 최악의 슬럼프에 빠졌던 윈터 시즌보다는 나아진 기량을 선보였으며, 팀의 리더였지만 나이를 먹으며 개인기량의 기복이 커지던 노페의 공백을 잘 메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번째 상대는 삼성 갤럭시 블루. 리 신을 픽했으나 별 활약이 없이 죽기만 하였다. 상대 정글러 스피릿은 계속 탑을 풀어주며 초반에 완전히 망했던 문도를 살려주는데 성공한 반면 리 신은 잘 큰 탑을 잘 봐주지 않고 미드만 노리다가 번번히 실패했고 결국 차이가 점점 벌어졌다. 하지만 막판에 기적같은 바론 스틸에 성공하여 반전을 노렸지만 서포터 꼬릴라가 던지는 바람에 패배하였다. 3세트에선 전에 별로 잘 못했던 이블린을 꺼내 3버프 컨트롤 부터 갱킹까지 완벽하게 스피릿을 압도하였고 실드는 깔끔하게 2세트의 복수를 하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전체적인 스코어는 1:2로 패배하였다.
세번째 상대는 SKT T1 K. 벵기를 상대로 별다른 활약이 없었지만 기적과 같은 바론스틸을 한번 성공 하였다. 하지만 페이커와 임팩트의 슈퍼플레이로 인해서 빛이 바랬다. 결국 접전 끝에 SKT T1 K에게 패배하였다. 마스터매치에서 리매치를 벌였는데 첫번째와는 달리 벵기를 상대로 우세하게 풀어나갔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라인전에서 실드가 패배했고 피글렛의 베인이나 페이커의 오리아나가 무난하게 커버려서 패배하였다.
그리고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에 꽃미남팀 정글러로 발탁되었다. 다른 멤버들은 이호종, 김상문, 진성준, 김범석
CJ Entus 전에서는 별 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3대0으로 대패하면서 흔들렸다. 하지만 4월 27일 IM과의 대결에서 1경기 리 신으로 노데스를 찍으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3경기에서도 리 신을 픽해서 트위치가 짤려서 최대 위기를 맞았을때 궁극기로 4명을 띄우면서 5대4 한타를 이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 뒤로는 과 제파, 세이브의 캐리로 IM을 이기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CJ Entus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출전, 리빌딩된 소드가 무기력하게 패배한 터라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23] 자신의 주챔피언인 엘리스를 잡았는데 초반 리 신케일에게 퍼블을 헌납하면서 케일에게 쌍버프까지 내줬다. 더불어 세이브까지 망하면서 불리하게 갔는데 미드에서 꿍이 잘 버텨주고 세이브의 카직스가 어느덧 샤이의 문도보다 잘 크면서 탄력을 받기 시작, 와치도 높은 고치 적중률을 보여주면서 CJ Frost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역시 경기 내에서도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인건 아쉬운 일이였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 프로스트전에서 출격, 처음엔 스위프트에 비해 존재감 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쉬웠으나 경기가 지날수록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거기에 세이브 소라카와 꿍의 케일 힘으로 인해 또 한번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소드가 패배했고 3,4경기 연이어 호진이 나가 패배하는 바람에 탈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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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시즌, 제닉스 스톰과의 경기에서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의 하드캐리로 팀은 2대0으로 무난하게 승리.
CJ Blaze와의 경기에서는 상대 데드브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다가 중간에 끊기면서 바론을 넘겨주게 되었고 이게 패배의 가장 큰 이유가 되면서 주범이 되었다. 2경기에서 역시도 잘 하다가도 레드를 먹다가 끊기기도 하는 조금은 불안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4월 5일 IM#2와의 경기서 승리하며 3시즌만에 롤챔스 8강에 복귀했다. 물론 나진 소드는 세 시즌 연속으로 16강 광탈... 순위 결정전에서는 CJ 블레이즈를 상대로 엘리스로 상당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승리를 했다.
KTB와의 8강전에서 1차전에서는 오공을 픽했다. 처음 강타 싸움에서 이기면서 이득을 봤으나 KTB가 그 이후로 몰아 치면서 패배. 2경기에서는 이블린을 꺼내서 역시 초반에 이득을 봤으나 인섹의 잭스가 워낙 잘크게 되었고 기적의 바론스틸에 성공했으나 이미 차이가 너무 벌어져 패배하였다.[24]
3경기에서는 리신을 픽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져오게 되었고 4경기에서는 거의 다 망한 경기에서 이블린으로 의 트페와 함께 억제기를 깨고 도망가는 상대의 챔프를 4이나 끊어내고 이후에는 상대의 이니시를 유도하면서 자기는 살아남고 한타도 대승하는 마지막 설계를 기가막히게 하면서 MVP를 획득했다. 이 경기는 3억제기와 쌍둥이 포탑이 밀린상황에서 대역전승을 차지한 역대급 명경기중의 하나로 손꼽히며 이걸 나진이 시리즈중의 하나이다. # 5차전에서는 인섹과의 리 신 미러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실드의 승리를 도왔다.
4강 CJ 블레이즈전 1경기 리 신을 픽해 전 라인을 다 터뜨리다 시피 하면서 MVP급 활약을 하였다.[25] 2경기 역시도 이블린으로 엄청난 갱킹가 이니시에이팅으로 1경기 못지 않는 활약으로 승리하고 3대0까지 무난하게 찍는듯 했으나3, 4경기 리 신으로 초반엔 나쁘지 않았으나 자꾸 짤리고 라인들이 전체적으로 말리면서 고릴라와 더불어 3, 4경기 패배의 주역이 되기도 하였다. 5경기 블라인드 픽에선 다시 리 신을 픽, 역갱으로 퍼블을 내줬으나 고릴라의 인생 사형선고가 날때마다 팀의 킬을 도우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결국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하였다. 지난 시즌보단 훨씬 나아졌지만 예전보다 기복이 심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결승전에선 스피릿을 상대로 2경기를 제외 전체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때 당시의 삼성은 너무나도 강력했다.더불어 주력 챔피언인 엘리스가 너프되어서 1티어에서 내려온 뒤로는 거의 리 신이나 이블린 정도로 연명하는 수준의 챔프폭도 발목을 잡았는데 스피릿이 카직스를 열어주고 리 신을 가져갔지만 카직스를 가져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전체적으로 스피릿에 비해 한발 늦으면서 밀렸다. 스피릿의 갱킹에 세이브가 완전히 말려버렸고 꿍마저도 다데를 상대로 압도하지 못하면서 결승전에서 패배하였다. 물론 그 세이브와 꿍도 챔프 폭에 발목을 잡히면서 라이너에 비해 아쉬운 점을 남기기는 했지만. 그래도 실드가 결승전 까지 가면서 실드라는 이름이 많이 알려지게 되었고 와치의 외모 역시 더 주목받으면서 인기가 급상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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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시즌,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1경기는 이겼으나 2경기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의 주역이 되면서 오프닝 징크스를 떠올리게 되었다. 소드와의 내전에서도 1경기 캐리하면서 MVP를 받았으나 2경기는 전체적으로 팀이 지면서 또 무승부를 기록했다.
다음 상대는 윈터 시즌 와치를 NLB로 보내버렸던 KTB. 결국 1경기 엘리스로 좋은 플레이로 더블킬을 먹어 탑을 풀었으나 계속해서 탑만 고집하면서 바텀이 터져버렸고 계속해서 고릴라가 끊기면서 점점 격차가 벌어졌으며 결국 막판 바론 싸움에서 바론도 빼앗기고 한타에서 지면서 1경기를 내줬다. 2경기에선 이블린으로 바텀부터 풀면서 성장하였고 킬관여율 100%를 기록하면서 KTB를 압살 그리고 MVP를 받았다.
하지만 실드는 3무를 기록해 탈락 위기에 놓였다. 팰컨스와 KTB가 반드시 비겨야 하며 소드가 최소한 1대1를 해줘야 팰컨스와 재경기가 가능하며 소드가 이기면 바로 진출인 상황. 운이 좋게도 팰컨스가 KTB와 1대1로 비기는 바람에 기회가 생겼다. 소드가 1경기만 잡아주면 팰컨스와 재경기가 가능한 상황이며 만약 소드가 2대0으로 이긴다면 실드의 진출이 성공한다. 운이 좋게도 나진 블랙 소드가 팰컨스를 2대0으로 누르면서 실드는 3무로 8강진출에 성공하였다. 8강 상대 KTA는 삼성 두팀에 비해 약하긴 하지만 최근 상승세이기 때문에 KTA가 유리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실드의 , 미드가 부진하고 캐리력이 부족한 원딜로 인해 와치가 캐리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와치 본인도 기복이 너무 심해 잘할땐 한없이 잘하지만 못할땐 누구보다도 못하는 주사위 굴리는 플레이를 하는 상황. 실제 실드가 이긴 3경기중 2경기에서 MVP를 받았다. 8강전에서 높은 주사위 숫자가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상대는 현재 상승세에 최고 정글러중 한명이라는 카카오이다.
그리고 8강전에서는 1세트에서 녹턴을 픽해 MVP를 받는 활약을 선보였지만 팀은 2세트를 먼저 잡아놓고도 역스윕을 당해 탈락하고 말았고, 결국 오프닝 징크스를 피해갈 수 없었다. 5경기에서 리신 미러전에서 카카오가 너무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욕도 먹고 있지만 결코 와치때문에 패배한건 아니였다. 오히려 초중반엔 와치가 카카오 이상으로 활약을 하면서 풀어줬지만 다른 팀원들이 던지고 끊기면서 카카오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그의 환상적인 슈퍼플레이가 나오기 시작하였다. 결국 마지막 한타에서 인섹킥을 시도하다 실패한 요인이 좀 욕을 먹는 요인이 되었다.
결론은 와치 본인은 MVP까지 팀에서 1위를 하며 잘 해줬지만 상대 정글러 카카오가 너무 잘해주는 바람에 오히려 과소평가 받는 상황이 되었다. 실제로 이번 시즌 카카오가 3번의 블라인드 픽에서 모두 리신을 꺼낼동안 카카오의 리신에게 리신 미러전으로 도전한 정글러는 와치가 유일했다. 리신이 압도적인 1티어 정글러였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NLB 8강에서는 IM을 만나 극딜 렝가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무난하게 4강 진출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나진 블랙 소드와의 나진 내전에서 전 라인이 완전히 밀려버렸고 와치 마저도 3경기 완전히 무너지면서 3대0으로 떡실신 당하고 3, 4위전으로 떨어졌다.
상대는 SKK와 블라인드까지 갔던 진에어 스텔스. 3 ,4위전 1경기에서는 시작하자마자 세이브의 쉬바나와 함께 인베이드에 죽으면서 조금 말리면서 시작하였다. 그 후 어떻게든 따라가 갱으로 풀려 했지만 이미 전 라인이 힘든 상태에 바텀 역시도 잘 대비하면서 패배, 2경기는 엘리스로 무난하게 하면서 힘들게 역전승을 거뒀지만 3경기 렝가를 꺼내들었지만 패배하면서 위기에 몰렸다. 그러자 4경기에서 카직스를 꺼내들어 전체적인 경기를 풀어주었고 드래곤까지 스틸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결국 노데스로 게임을 마무리. 마지막 블라인드에서도 카직스를 픽해 또다시 강타 싸움에서 승라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게 해주면서 실드는 승리하였다. 인터뷰에서는 좀 더 강한 육식 정글러로 변하기 위해 극공템을 간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2014년 서머 기준의 평가는 팀에 잘 융화되는 정글러이지만 조금 나쁘게 말하면 버스타는 정글러. 실제로 팀이 유리하게 이끌어나가는건 잘하는 정글러지만 팀이 조금 밀리거나 말리게 되면 한없이 말리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진에어 팰컨스와의 2차전이 대표적.
2014년 서머 기준의 평가는 팀에 잘 융화되는 정글러이지만 조금 나쁘게 말하면 버스타는 정글러. 실제로 팀이 유리하게 이끌어나가는건 잘하는 정글러지만 팀이 조금 밀리거나 말리게 되면 한없이 말리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진에어 팰컨스와의 2차전이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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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선발전, KT 불리츠와의 첫번째 매치에서는 그야말로 전 라인 다 터뜨리며 엄청난 활약을 하였다. 특히나 탑 2연속 갱으로 리미트의 룰루를 완전히 말려놨고 전체적으로 상대 정글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전 라인을 다 풀어줬다. 2경기 역시도 엘리스를 픽해 높은 고치 적중률을 보여줬으며 3경기에서는 불리했던 라인들을 또다시 풀어주며 3:0으로 깔끔하게 승리했다. 그 다음 상대는 서머 우승을 차지한 KT 애로우즈.
1경기에서 엘리스를 픽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카카오에게 거의 밀리지 않았다. 실드는 불리했던 싸움에서 바론 스틸을 비롯 꾸역꾸역 버티면서 역전에 성공하면서 승리하였다. 2경기에서 카카오에게 리신을 내주고 본인을 엘리스를 픽. 초반 레드쪽 싸움에서 퍼블을 내줬으나 많이 버티면서 한타는 승리, 그 뒤로도 계속해서 어그로를 잘 끌어주면서 좋은 활약을 하였다. 3경기에서는 본인이 리신을 픽 초반에 질리언을 잡아냈으나 커버온 카카오와 썸데이에 죽으면서 글로벌 골드가 6천이상 벌어졌으나 탑에서의 4대5 한타에서 대승을 거뒀고 그 뒤로도 한타때마다 어그로를 잘 끌어주면서 3대0으로 승리. 본인 역시도 세체정이라는 카카오를 상대로 더 활약하면서 주가를 올렸다. 다음 상대는 롤드컵 디펜딩 챔피언인 SKT T1 K.
SKK와의 롤드컵 진출 결승전에서도 역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리신을 잡은 1경기는 경기에 승리의 결정적인 상황을 만드는 1등 공신이 되었고[26][27] 2경기에서도 SKK를 터트리는데 일조했다. 3경기에서는 좀 말리긴 했지만 4경기에서 드래곤을 스틸하는 등 많은 활약을 펼치며 롤드컵 3연속 진출이라는 대기록의 소유자가 되었다.
선발전의 활약상이야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번 경기에서 가장 팬들이 주목한 것은 캐리를 키워내는 정글러에서 캐리를 해내는 정글러의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팀을 서포트하기 위해 게임 내 모습부터 챔피언 픽까지 실력의 기복이 있는 것은 아닌데 메타,상황 변화에 유연한 정글러란 소리는 절대 듣지 못했던 말들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는 점이 크다. 앞으로도 캐리형 정글러의 모습과 이전에 보여준 안정적인 모습을 모두 보여주기를 바라는 것이 팬들의 입장.
롤드컵에서는 D조에 속하게 되면서 Cloud 9, Alliance, KaBuM과 같은 조가 되었다. 한국 언론에서도 정글러들의 싸움을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28]
초반에는 좋은 흐름을 이어나가며 한국팀의 강세를 알리는데 한몫 하나 했는데 얼라이언스와의 2차전에서 아무것도 하는게 없이 역갱당하고 버프 컨트롤 당하고 용 스틸 당하고 오브젝트는 하나도 못먹는 그야말로 최악의 폼을 찍으며 퍼펙트 관광에 일조, 커뮤니티에서는 미친듯이 까이고 말았다. 명예 회복을 위해선 조별 예선 마지막인 C9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잘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C9과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롤드컵 선발전때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존재감이 없었으며, C9의 운영에 휘말리며 우왕좌왕하는 등 모습을 보였다. 물론 이때의 경기는 쉴드 전체가 부진하긴 했다. 그나마 C9과의 순위결정전에서는 그 전 경기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였지만, 또다시 C9의 기괴한 운영에 휘둘리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주고 기대 이하의 활약을 했기에 전에 캐리한 선발전도 단순히 운이 아니였나 하는 목소리들도 나오는 상황이라 정말 탑의 세이브와 원딜 제파와 함께 실드의 승리를 위해서라도 8강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다.
결국 와치를 비롯 실드 선수들은 8강에서 조별 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반면 OMG는 서포터가 바뀌고 전원의 경기력이 상승하면서 3대0으로 패배. 와치는 바론 스틸도 하고 했지만 3경기 결정적일땐 강타 싸움에서 지면서 패배하였다. 사실 이날 OMG Loveling이 미쳐 날뛴 반면 와치는 강타밖에 없는[29] 정글러였는데 마지막 바론 트라이에서는 그 강타 싸움마저도 졌다. 조별 예선에서도 별로였고 8강에서도 3대0으로 진 상황이라 비난 여론이 거세지는 중.
2014 시즌 전적 : 82경기 47승, 35패, 승률 57.3% KDA 3.7 킬관여 65.7%

4.2.2.4. 2015 시즌

롤드컵때 보다는 좀 더 좋아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본래 스타일 그대로 개인이 아닌 팀에 맞춰가는 스타일로 꿍과 오뀨에게 힘을 실어주면서 맵장악에 보다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한타때는 제일 먼저 어그로를 끌어주면서 팀의 승리를 도왔다. 사용 챔피언들은 리 신, 엘리스. 그 후 SKT에게 패배 했지만 나머지 경기들에서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프리시즌을 2위로 마쳤다.
스프링 시즌 SKT전에서 자르반으로 1세트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2세트 반대로 부진하면서 패배하였고 3경기에서는 미드라이너 이 1렙갱에 당한 후 정신을 못차리면서 무기력하게 역전패 하였다.
2경기 KT전에서는 1경기 다시 자르반으로 좋은 모습으로 팀의 승리를 도왔고 2세트에서는 리 신으로 큰 활약은 하지 못했지만 오뀨의 맹활약으로 승리하였다. CJ와의 롤클라스코에선 1세트 무기력하게 패배해였으나 2세트는 반대로 이기면서 기회를 잡았으나 3세트 초반에 잘 풀어주긴 했으나 중후반에 계속해서 강타싸움에서 지거나 드래곤 교전에서 포킹에 맞아 실피가 되면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그 후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과 함께 가장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진이 이긴 경기에서조차 크게 활약하지 못했고 약점이라 꼽히던 강타 역시 대부분 지면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 중.
마지막에 렝가의 바론 스틸로 삼성에게 2:1 승리를 거두고 3승 4패로 라운드를 마쳤지만 가장 약팀이라 꼽히는 세팀을 잡은거고 조금 강하다는 팀을 상대로는 모두 패했다. 빠른별 역시 나진이 도약하기 위해선 와치와 꿍의 분발이 필요하다 언급하였다.
2라운드에서는 새로 들어온 피넛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 SKT, KT전 모두 결장한걸로 보아 당분간은 피넛에게 주전자리를 내줄거라 예상된다.
그러나 서머 시즌에는 피넛이 아직 부족하다 판단했는지 선발로 출전하였다. 아나키와의 첫번쨰 경기에서는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라인을 풀어줘서 승리하였고 MVP를 획득 하였다. 그러나 2, 3경기 차례대로 내주면서 아마추어팀인 아나키에게 1:2로 패배하였다.
그런데 KOO 타이거즈를 상대로 1경기 좋은 활약을 펼쳐 MVP를 받았고 3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1로 리그 첫승을 거두는데 성공했지만 SKT와의 경기에서는 미드와 운영에서 완전히 밀려버리면서 0:2 완패 하였다.
롱주와의 대결에서는 강타에선 문제가 좀 있었으나 전체적인 전력차를 앞세워 2:0 승리, 스베누전 역시 2:0으로 승리하였으며 삼성과의 대결에서도 2:0으로 이기면서 한숨 돌린 상황이다. 박정석 감독이 당분간은 멤버교체가 없을거라 이야기한 상황이라 주전 보장은 되어있는 상황이다.
CJ와의 경기에서는 1경기 렉사이를 픽해 아무것도 못하며 꿍과 함께 패배의 주역이 됐지만 2경기에서는 이블린으로 비교적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고 3경기에서는 리 신으로 초반에 잘 풀어주며 좋은 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 다만 이긴 경기에서도 엠비션에게 초반 유리한 상황에서도 2레벨씩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7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 3세트에서 결정적인 순간 바론을 체이서에게 스틸당하면서 패배해가는 분위기에 비수를 꽂아버리고 말았다. 체이서가 아무리 이블린을 사용하고 있었다지만 너무나 뼈아픈 실책.심지어 체이서는 강타를 쓰지도 않았고 와치는 강타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스틸 당했다.
아나키와의 리매치에서는 1경기 이블린으로 게임을 터뜨리면서 MVP를 받았고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 리 신으로 다시한번 팀을 도와 리벤지에 성공 하였다.
롱주 IM과의 경기에서 1경기 그라가스로 처절하게 무력한 모습을 보여줘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으나 2, 3세트에서는 폼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줘 승리에 기여하였다.
삼성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는 1경기 렉사이로 좋은 활약을 펼쳤고 그걸 바탕으로 오뀨를 비롯한 팀원들이 잘 커서 게임을 터뜨렸다. 2경기에서는 초반에 드래곤을 다 내주는 등 끌려가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엘리스로 바론 스틸에 성공하였고 팀은 그걸 원동력 삼아 한타에서도 대승하며 승리 하였다. 마지막 스베누와의 경기에서 1세트 렉사이로 승리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였다.
SKT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는 리 신, 그라가스, 이블린 세개의 픽으로 더 정글에 뒤지지 않은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1경기에서 잘했던 이 2, 3경기 내리 부진하면서 아쉽게 패배 특히 3경기는 그야말로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 그렇지만 롤드컵 시즌만 되면 강해진다 라는건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롤드컵 선발전에서는 1, 2경기에 나왔으나 상대가 시즌 최상급 정글러인 체이서임을 감안해도 크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 나진의 패배에 기여했다. 1경기 마지막 도박이었던 바론싸움에서는 체력이 900대로 떨어진 바론을 또 갱맘의 갱플랭크의 화약통에 스틸당해 역시 와치는 강타없음을 증명했다.
2015년 11월 30일 나진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팀을 떠났다. 30일에 나진은 와치를 포함해 총 6명의 선수를 방출했고, 바로 다음 날 '피넛' 윤왕호와 '듀크' 이호성까지 모든 선수들을 방출했다.
그동안 쌓여왔던 적자에 팀 창단후 최초로 롤드컵 진출실패라는 성적 부진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하지만 서머 시즌 정규시즌 10개팀중 5위로 플옵에 진출한 성적을 부진이라고 하기는 어려운것같다. 서머 시즌 경기력이 나쁘지않았고 듀크, 오뀨, 퓨어 등 어린 선수들이 성장중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결정이다. 1년 정도 더 기다려줬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수 있었을텐데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개인방송에서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더니 중국 2부 리그의 ZTR 게이밍으로 꿍과 함께 이적했다. 나중에 김봉준, 이경민과의 합방에서 중국 연봉이 3억이었다고 밝혔다.
2015 시즌 전적 : 81경기 43승, 38패, 승률 53.1% KDA 3.4 킬관여 68.7%

4.2.2.5. 2016 시즌

LSPL 개막전에서 YM에게 패배 했으나 그 뒤로 7승 1패를 기록하면서 LSPL 2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그 뒤로 빠르게 추락, 7승 1패 이후로 7승 14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8위까지 떨어졌으며 승강전은 사실상 힘든 상황이다. 그리고 시즌을 15승 15패로 LSPL 8위로 마무리 하였다.
한국으로 돌아와 잠시 아프리카 방송을 시작하였다. 중국으로 돌아가기 이전 소통하는 방송을 하겠다고 밝혔다.
4월 22일 같은 스파키즈 선수이자 친구였던 김봉준과 합방을 했다.
스프링때와는 달리 처음에는 최하위권까지 떨어졌으나 중후반에 조금 치고 올라가서 14승 12패로 마무리했다.

4.2.2.6. 은퇴

결국 2017년 1월 18일 은퇴 선언을 했고, 콩두 컴퍼니에서 콩두 몬스터 소속 스트리머로 활동하게 되었다.
당초 LSPL 2년 계약 중 1년만 뛰었는데 갑작스럽게 은퇴를 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그전부터 이야기했던 어머니의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기 때문에 부산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서라 한다.

5. 아프리카 TV


선수시절 김봉준의 방송에 출연해서 김봉준 최초로 시청자 만명을 찍었다. 여기서 랭크 게임을 돌렸는데 삼성 화이트 완전체 vs 카카오, 와치, 스맵, 데프트, 마타의 레전드 올프로 랭겜이 걸렸다. 이때만큼은 천상계 프로게이머 포스가 넘쳤었다.
무클랜 랭킹전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샤이니 김재현과의 첫 번째 대결에서 패배를 했고, 기뉴다와의 대결에서는 혈투 끝에 승리를 했다. 그러나 다시 이어진 샤이니와의 대결에서는 다시 패배.
2월 9일 처음 방송을 했고, 2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주 콘텐츠는 당연히 리그 오브 레전드. 그리고 무클랜 멤버이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도 할 거라 예상된다.
2017년 4월 2일 ASL 시즌 3 부산예선 결승에 참가하여 MBC 전프로 김기훈을 상대로 고군분투했으나 1:2로 패하여 탈락했다. 특히 마지막 경기에서는 김기훈이 전진 게이트를 쓸 것을 알고 있었고, 전태규는 전진 게이트 파훼하는 빌드를 알려줬으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는 이유로 하지 않았다고.[30]
ASL 시즌 4 부산 예선에도 참가했으나 프로 출신 듣보잡한테 지며 그대로 아웃. 잘 아는 맵인 투혼에서는 쉽게 승리를 했으나 나머지 글래디에이터, 타우 크로스는 맵 조차 모르고 나가서 패배하였다.
그 후로는 김봉준, 이경민과 함께 결성한 구래구래팸으로 활동을 한다. 김봉준도 이경민 조재걸과 방송을 할 때 가장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주요 컨텐츠는 달고나 만들기, 200원 줍기전까지 노방종, 활만들기, 예쁜 낙엽줍기, 소라주워서 바다소리 듣기 등 기상천외하고 참신한 소재의 자극적이지 않은 잔잔한 웃음을 주는 컨텐츠를 많이 했다. 순수하고 아재 개그를 많이 해서 와쪽 감성이라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송 스타일을 구축하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히려 롤 방송보다 보라를 할때 시청자가 더 많이 볼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김봉준이 달고나를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삐진 적이 있다. 집앞 벤치에서 깡우엉차를 마시며 별이 모여 별자리가 되고 우리는 모여 추억이 된다라는 명언을 날리며 감성에 젖은채 서울로 새친구를 찾으러 갈거다라고 선언했다. 김봉준이 이를 풀어주기 위해 조재걸의 집까지 찾아가 기다렸다. 김봉준은 재미없다는 시청자들에게 니들보다 재걸이 한명이 훨씬 소중하다라는 감동적인 멘트를 치기도 했다. 조재걸은 김봉준을 위해 목도리를 둘러주고 귤 한개를 선물하고 봉준이의 다리에 난 상처에 후시딘을 발라주며 화해했다. 시청자들은 소년만화같은 이들의 말과 행동을 귀여워하였고 레전드 방송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2017년 11월 5일 구래구래팸인 이경민과 함께 게임 배틀그라운드 크루인 항엔터에 대적하기 위해 구래구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지금은 메이저 비제이가 되어버린 듀단과 첫 야방을 진행했었다. 그당시 17 듀단의 미모가 역대급이라 와단을 존버하는 우결충들이 많았다. 굴엔터는 두루두루 친하지만 듀단과 특히 친하다. 일례로 듀단은 이경민에게는 츠사장님이라 하며 존댓말을 쓰지만 와치에게는 오빠라는 호칭을 쓰며 편하게 대한다.
아프리카 티비 멸망전에서는 유소나가 팀장으로 있는 소나시대팀에서 정글러로 활약했다. 은퇴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솔랭에서는 다딱이가 되었지만 팀게임에서는 시야장악과 깔끔한 오더를 보여주었다. 역시 수년간 프로씬에서 굵직굵직한 커리어를 쌓았던 관록이 여실히 드러났다. 자신보다 누나인 유소나와 친구를 먹으면서 개족보를 만들었다. 와치의 친구인 김봉준은 소나누나라고 부른다. 심지어 4살이나 많은 BJ 애공과도 친구를 먹고 반말을 할정도로 족보브레이커이다. 어쨌든 여러번 소나시대 팀에 속하면서 유소나와는 매우 절친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우승에는 번번히 실패했다.
그러다가 드디어 2019년 아프리카TV BJ 멸망전에서 제동빠팀을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세트에서 올라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3세트에서 그라가스로 노데스로 맹활약했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불리한 와중에 상대 두명을 자르고 시도한 바론사냥에서 평소와 달리 강타를 잘쓰고 상대 앨리스 메자이스택을 찣어버리면서 대역전승에 성공했다. 멤버는 준수, 와치, 꿍, 임샤크, 파이였다. 우승 기념 반지와 상금을 받았다.
중국에서 초청이 와서 이벤트성 경기인 징동컵에서 중국 전프로팀을 상대로 3:2로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카직스,렉사이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현지 방송에 한국 3대 미남 프로게이머라고 소개되었다. 멤버는 인섹, 루퍼 등 레전드 전프로들이 함께했다. 무거운 우승컵을 잘 챙겨와서 개인방송에서 공개했으며 아직도 집에 보관중이다.
김봉준, 김학수, 흥민이, 오리, 고은 등 부산 패밀리들과 계곡에 놀러갔다. 김학수와 미끄럼틀 멋지게 뛰기 시합을 하던중 미끄러져서 몸개그를 선사하며 보라 재능충으로서의 끼를 발산했다.
이후 개인방송을 진행하다가, 2019년 9월 30일 공지를 통해 아프리카TV BJ 활동 중단 및 은퇴를 알렸다. 주된 이유는 건강문제를 안고 계신 어머니와 병역문제로 보인다. 정리글
방송을 그만둔 후 박정석이 차린 탑 클래스 아카데미 라는 학원의 LOL 강사로 스카웃 돼서 잠시 활동했으나 2020년 4월 6일에 입대하게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훈련소 입소는 미뤄졌다. 그러다가 2021년 1월 1일에 아프리카 TV 방송국에 글을 올렸는데 돌아오는 28일에 훈련소에 입소한다 한다.
입대전 김봉준이 열어준 MCK 와치 고별전에서 전역후 다시 BJ로 돌아올 여지는 남겨둔 상태이다

5.1. 자주 쓰는 말


  • "구래 구래 구래"
  • "오~케이"
  • "○○의 실수"
  • "~했다리"

6. 외모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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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의 티저영상 중.

이현우: "조재걸 선수의 미모에 넋을 뺏겼습니다."[31]

모쿠자: "얼굴만 아니었으면 소드에서 짤렸을 선수죠."[32]

모두가 동의하는 나진의 비주얼 담당이다.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경기전 선수소개때 조재걸이 나오면 여성팬들의 함성소리밖에 안들린다. 또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라는 이력 덕분에 LOL에 관심이 없던 스덕들도 눈여겨보고 있다.
한때 플레임뮤즈와 더불어 3대 얼짱으로 뽑혔다. 남성적인 이미지인 플레임과 자주 비교되는 편인데, 와치 쪽은 특유의 상냥하고 서글서글한 인상 탓에 남자마저 홀리는 마성의 게이 취급받곤 한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들이 선정한 롤 프로게이머 미남 1위로 뽑혀서 롤 프로게이머들이 선정한 스타2 프로게이머 미남 1위인 김택용하고 인터뷰도 진행했다. LOL 서머 레슨 정글 편에서 나왔는데 혼자만 피부결, 광택이 다르다. 클템은 평균이고 김동준은 잘생겼는데 조재걸 때문에 비교적으로 안습이... 카인의 말에 따르면 화장품을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한다. 나진 숙소 냉장고의 절반 정도를 조재걸의 화장품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피부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모양이다.
지금도 물론 잘생겼지만 프로 시절땐 정말 잘생겼다. 스파키즈에 있던 시절에는 말그대로 미소년이라 모든 사진에서 혼자 화보를 찍었다. 경기 사진일 경우 졌단 소식이 붙어있는건 거의 필수옵션이었던지라 스파키즈 팬들은 한 마음으로 화보 그만 찍고 좀 이겨봐라. 라고 깠다.
한번은 피부가 매우 안좋아진 상태의 사진이 올라오자 이젠 화보도 안나온다며 절규했었다. 하지만 이후 꾸준히 관리를 한것인지 아니면 잠깐 생긴 트러블이었는지 13 윈터 시즌용 사진을 위해 들린 스튜디오에서 화장을 하기 전인데도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말이 안나온다.
하지만 운동신경은 영 좋지 않은 듯하다. 포모스에서 스파키즈 선수들이 워크숍가서 족구하는 모습을 찍었는데 내용이 발짓 하나 하나가 주변사람들의 폭소를 이끌어 냈던 조재걸...
저 잘생긴 얼굴로 언제나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막눈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미국 입국 심사대에서도 웃는 얼굴로 한국어로 무언가를 이야기하다가 끌려갔다고 한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웃고 있었다고 한다. #
2월 2일에 열린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결승전에서 우승후 느끼는 모습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고 이걸본 덥맆도 성 정체성을 바꾸기로 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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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와의 4강전이 끝나고 상당히 괴로워 하는 사진이 찍혔다.
그리고 12월 19일에 열린 엔더스 게임 시사회에도 참석, 잘생긴 외모를 뽐내었다. #
2013-14 윈터시즌 블레이즈와 KTB의 사전 인터뷰에서 카카오플레임보다 스코어가 더 잘생겼다고 하자 "와치와 플레임은 건드리면 안된다" 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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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데와 함께 트롤쇼 2화에 게스트로 나왔다.
데일리 e스포츠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진짜 화보를 찍었는데 정말 잘생겼다.
롤드컵 중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은 잘생긴 편이 아니라는 망언을 했다.
같은 하이트 스파키즈 소속이였던 전태규의 썰에 의하면 프로토스 선수 중에 누구를 남길까 결정했을때 조재걸은 실력은 부족했지만 얼굴이 너무 잘 생겨서 팀 내 얼굴 마담으로 삼기로 결정했다고 했다.[34]

7. 기타


  • 나캐리에서 밝힌바로는 좋아하는 챔피언이 트런들이라고 한다. 2경기에서 "트런들은 슬로우랑 기둥으로 CC기를 어거지로 만들어 내야해요." 라는 트런들 운영의 교과서같은 말과 함께 말그대로 CC기를 만들어내면서 이겼다.
  • 정작 나캐리 방송분 자체는 조재걸이 원체 말이 많지 않고 착해서 그런지 꼬마나 캐리가 투닥거리면서 말을 걸어도 그냥 배시시 웃으면서 넘기거나 도와드리지 못한 제 잘못이에요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자처하는 등[35] 방송 내용은 꼬마의 "너 정말 착하다." 로 요약이 된다.
  • 1월 16일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소드와 KTB의 4강 1차전이 끝난 직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위업을 차지했다. 인터뷰때 경기에서 부진했다며 "할말이 없네요" 라고 쑥쓰럽게 고개를 떨구는 모습이 많은 여성팬과 남성팬의 심금을 울린듯.
  •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결승전에서 수상소감과 함께 가장 고마운 사람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말에 현재 투병 중이며 어릴 적부터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에게 고맙다고 말을 하던 도중 끝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덤. 이후 e스포츠 커뮤니티에선 올림푸스 결승전에는 미남 게이머가 엄마 사랑해요를 외쳐야 제 맛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되었다.
  • 배우 한지민의 팬이라고 한다. 그래서 부캐 닉네임이 hjm1105. 그러다가 Watch로 바꿨다.
  • 서글서글한 인상답게 실제로 상당히 착하고 순한 성격이라고 한다. 천사같단 말이 나진 코치진과 선수들 입에서 거의 매번 나오는 수준. 근데 인터뷰나 오프 더 레코드를 들어보면 은근 의외의 모습도 있는 듯. 로코도코천사같은데 살짝 변태같아요. 이때 로코도코가 이렇게 이야기 했던 이유가 둘이 같이 운동을 했는데 로코도코가 먼저 숙소로 가서 씻곤 했는데 와치는 같이 샤워를 하고 숙소를 가자고 했는데 처음에는 거부했다고.. 그런데 계속 설득을 해서 같이 씻게 되었고 그 후로는 같이 씻고 갔다고 한다.
  • 솔랭에서 웬만하면 차단을 하고 게임을 한다고 한다. 핑만 찍어도 충분히 팀플레이가 가능하다고. 괜히 채팅에서 싸우게 되면 팀플레이만 와해되기 마련이기 때문. 실제 프로 데뷔하기 전에 차단 목록이 900명 정도였다고 한다. 다 나름 이유가 있었는데 솔랭에서 주로 미드 질리언이나 우르곳 같은 챔프들만 해서 욕을 많이 먹기도 했다고 한다. 실제 놀자도 처음엔 와치를 썩 좋아하진 않았다고.
  • NLB 결승 내레이션에서 조재걸 선수를 소개할 때 The Nightmare라는 오글거리는 호칭을 붙이는 바람에 조악몽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 강타를 가장 못쓰는 정글러로 유명. 다른 플레이들은 모두 S급이라 평가해도 무방할 정도로 뛰어나지만 강타가 프로 수준에는 못미치는 실력이였다.[36] 실제 본인도 많은 연습을 하고있는 것 같지만, 멘탈 문제인 것으로 추정된다. 급기야 NLB 서머 결승전 2경기에서는 자신이 솔로 바론을 하는 동안 나머지 팀원들은 산개해가며 싸우며 스틸을 못하도록 시간을 벌어주는 모습이 나왔다. 강타와 관련해서 팀원들의 갈굼이 심한 것인지 LoL 서머 레슨 정글러 편에서는 이 이야기를 할 때 거의 울먹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8강전 겜빗과의 경기에서 스틸을 하였고 그 이후로도 무난하게 먹으면서 많이 극복한것으로 보인다. 그 이후로는 강타를 잘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버프 컨트롤 상황에서 강타로 스틸을 한다든가 바론스틸을 하는것도 종종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미지는 여전히 강타없는 와치. 2014 롤드컵 이후로는 와치가 강타를 쓰면 게임을 진다라는 징크스가 추가되었다. 안습.
  • 박정석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본래 정글보다는 미드위주로 했던 미드라이너였다고 한다. 주로 질리언을 많이 했는데 그때문에 캐릭명을 와치로 지었다고 밝히기도. 물론 그전에도 녹턴장인으로 유명했다.[37] 본인도 인터뷰에서 특정한 포지션은 없었지만 정글러이냐 라는 물음에 정글러이다 라고 대답해서 정글러가 됐다고 한다. 그리고 일주일동안 팀연습을 해서 섬머시즌에 나갔다고 한다.[38]
  • 인터뷰에 따르면 본래 CJ 프로스트의 원딜로도 갈 생각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테스트를 받고 기다리던중 박정석감독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그쪽으로 갔다고 한다. 그 전에는 MVP팀 연습생을 했었다고 한다.
  • 롤 마스터즈 올스타전때 팔찌를 하나 하고 나왔는데 처음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팔찌라고 생각했으나 알고보니 세계 빈곤퇴치의 날 을 기념하는 팔찌였다고 한다. 후에 팬들에게 위안부 피해 할머니 팔찌에 대한 정보를 듣고 나진 선수단 숫자 만큼 구입을 해서 돌렸다고 한다.
  • 개그같은걸 치는걸 좋아하는편인데 별로 재미가 없다고... 박정석감독 역시도 그런 스타일이라 둘이 잘 맞는다고 한다. 실제 프로스트와의 경기 시작전에 스페이스의 컴퓨터에 이상이 있자 "스페이스의 컴퓨터는 스페이스바 문제인가요?"라는 개그를 쳤다.
  • 2014 스프링 시즌 8강전 이전에 했던 온게임넷의 포커스온에서 KT의 이지훈 감독이 꼽은 나진 실드의 상승요인이다. 실제 나진 실드 멤버들 중에서도 와치가 가장 걱정된다고 했을 정도. 그리고 그 우려가 현실이 되어 롤드컵 선발전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KT의 두 형제 팀을 떨어뜨렸다.
플레임과 함께 케스파 모자 피팅 모델이 되었다.
  • 2014년 09월 07일 인벤에서 박정석감독과 화보를 찍었는데...[39]
  • 스타 프로게이머를 그만 두고 대학을 다님과 동시에 해외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냈다고 한다. LOL 프로게이머가 되고 나서도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아주부 채팅때 나진 이석진 대표가 와치에 대해서 말한 내용을 보면 착하기는 정말 착한가보다. 프레이가 개인방송에서 와치형이 정말 착하다고 이야기했다. 팀내에 꼭 없어서는 안될 샌드백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실제로 개인방송에서도 욕설이나 비속어를 절대 쓰지않고 롤 제재내역도 없이 클린함을 자랑한다.
  •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시절, 같은 스파키즈 팀이었던 이경민과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사이. 2013년에는 조재걸을 응원하기 위해 롤챔스 결승 현장에 이경민이 나타나기도 하고 이경민이 휴가 나올때마다 연락도 하는 등 상당히 절친한 관계.
  • 니가 가라 하와이 모드 특별 이벤트 매치전으로 CJ팀과 롤꼴라시코 전을 펼쳤는데 애쉬로 기적같이 궁을 못 맞추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여담으로 코치는 팀내 구멍으로 와치를 꼽았는데 이유는 '챔피언 픽이 매우 좁아서' 그리고 예상은 적중하였다.
  • 2015년 3월에 나는 캐리다에 같은 정글러 선수인 피넛 선수와 비주얼 정글러로서 등장해 1경기엔 정글 신짜오로 경기를 캐리했고 2경기땐 위에 서술된 '니가 가라 하와이' 모드 이벤트 매치때의 기적같이 궁을 못 맞추는 모습 때문에 화제가 돼서 그런지 원딜 애쉬를 가겠다며 위의 일화를 얘기하며 "저의 애쉬궁 때문에 팬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제가 궁을 잘맞춘다."며 약을 팔면서 애쉬를 픽해 여전히 궁을 예술같이 못 맞추는 모습을 보여주어 웃음을 선사했다. 나중에 가면 저격수 컨셉을 잡으며 "애쉬궁 돌아왔어요. 쏠게요."라며 애쉬궁을 맞추는데만 비중을 두는 예능적인 모습만 보이기도. 또 빠른별의 추천 때문에 애쉬로 삼위일체를 가기도 했다.
  • 김봉준이 개인방송에서 밝히길 스파키즈 시절 피부 관리를 위해 매일 아침 를 갈아서 마즙을 마셨다고 한다. 그리고 이 를 갈아서 김봉준에게도 줬다고.
  • 김봉준이 밝히길 처음에는 싫어했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커리지 4강에서 김봉준을 이기고 올라갔는데 당시 조재걸은 엘리트 스쿨리그에서 우승을 해서 준프로행이 확정이 돼서 굳이 커리지에 나갈 필요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결승전을 기권 했는데 그 이유가 팀 형들과 노래방을 가기 위해서 라고 본인이 직접 이야기 했다. 그러나 팀에 합류 후에 김봉준, 이경민과 친하게 지냈었는데, 찜질방을 가기로 한 김봉준이 잠을 자느라 가지 않았고 마침 당시에 심적으로 힘들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예정이였던 조재걸이 제대로 화가났고, 김봉준 역시 자존심 때문에 사과하는 걸 미루다가 5개월이나 지속 됐는데, 이경민의 중재로 결국 화해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 모습이 마치 서로 싸워서 말 안하는 연인들 같았다고.
  • 의외로 독종인듯 하다. 김봉준과 이경민이 처음 조재걸이 LoL을 한다고 했을 때 말렸고 이경민에게는 같이 하자고 했으나 거절 했다고 한다. 그러나 엄청난 노력 끝에 나진 소드의 정글러로 합류했다.
  • 트랙스 김정모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결성한 그룹 M&D(미아리&단계동)의 하고 싶어 MV에 출연한 바 있다.
  • 2017년 4월 24일 BJ 소풍왔니 와 1대1 미드빵에서 1세트 리신으로 피 5를 남기고 간신히 승리했고 2세트는 코그모로 패배, 3세트는 룰루로 패배했다.
  • 롤에서 아이템을 부를 때 풀네임으로 부르는 버릇이 있다. 예전에 클템과 같이 출연했던 정글 강의도 그렇고 최근 방송을 봐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 최근 들어 아프리카 방제를 ~의 실수[예시]로 쓴다.
  • 롤스타전에 가서 아이패드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 스트리머 서새봄이 전 프로게이머 현 스트리머 이태준 이후로 그냥 사람이 재밌다고 언급했는데, 라이엇게임즈 공식행사에서 서새봄 방송에 빛돌, 캡틴잭, 피넛과 찬조출연하기도 했다. #
  • 2019년 2월 경 있었던 리그 오브 레전드 플랫폼 대항전에서 스크림 지원 등의 목적 아래 듀단, 혜서, 단아냥, 앵지, 냥슬의 5인을 섭외해 팀을 조직했고 트위치 측 K/DA 및 아프리카 측 Team NBD과 스크림 매치를 치렀다. 아프리카 내에서도 NBD보다도 와치의 팀을 더 호의적으로 평가하는 시선들이 존재했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고 이러한 반응 덕인지 플랫폼 대전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와리핀이라는 정식 명칭도 생겼다.
  • 2019년 7월 말, 유튜브에서 조선 라이딩이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개설했다. 주요 컨텐츠는 오토바이(혼다 CB125R) 라이딩 영상.
  • 2019년 12월 6일 2종 소형 운전 면허를 취득했다. #
  • 2020년 3월 5일 아프리카TV BJ 김봉준의 야방에 등장했다. # 박정석이 운영하는 프로게이머 학원의 강사가 되었다.
[1]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 사용하던 ID이다. 요즘 개인 방송에서는 스타크래프트에서도 Watch를 사용한다.[2] ID를 만들던 당시 시계가 옆에 있었다. 공교롭게도 조재걸이 살던 영도구는 와치섬(아치섬)이 유명해 와치공원, 와치사회복지관 등이 존재한다. 나진 소드가 챔스를 우승한 2012-13년은 도로명주소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던 때였는데 주소가 와치로로 변경되었다. 와치로에 사는 와치..[3] 입단 전후부터 이미 녹턴 장인으로 유명했고, NLB 결승전에서 전장을 누비는 악몽이라 하여 붙여졌다.[4]온게임넷 스파키즈[5] 단일팀 이전 NaJin Black Sword[6] 당시 온게임넷 스파키즈 코치였던 차재욱이 훗날 전태규의 개인방송에서 푼 썰에 따르면, 해당 대회 우승 상금이 1,000만 원이었으나 '팀에서 정책상의 이유로 나중에 준다고 하였으나 10원 한푼도 못받았다'고 고민상담을 차재욱에게 했다고 한다. 여기서 조재걸은 상처를 너무 크게 받아서 은퇴를 결심했고 부산에 머문 뒤 차재욱의 추천으로 롤 프로게이머가 되었다고 한다.[7] 다만 조재걸 본인은 이경민, 김봉준과의 합동방송에서 팀의 정책보다는 대회 주최 쪽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조재걸이 우승한 뒤에 우승 상금을 생각하고 가전제품을 미리 사뒀는데 상금이 1년 뒤에 들어왔다고 한다. 심지어 다음 시즌 우승자였던 권수현은 아예 상금을 못 받았다고 한다.[8] 나진 시절, 본 기록의 출처가 되는 인벤 선수 기록실에서는 2012 MLG Fall Championship, 2013 OGN 클럽 마스터즈의 경기 기록이 누락되어 있으며 이 기록까지 포함하면 경기 수 및 승패 기록은 총 315전 184승 130패의 기록이 된다.[9] 12,13,14 롤드컵 연속 진출로 국내 최초 3연속 및 3회 이상 롤드컵 진출자이다.[10] 이때 삭발투혼으로 4강까지 올라온 김봉준을 4강에서 이겼다고 한다. 패배 후 키보드를 부술 정도로 빡친 김봉준이 그 와중에 노래방에 가야한다고 기권을 한다고 해서 완전 죽여버리고 싶은데다가 정신병자인줄 알았다고 하며 조재걸을 완전 싫어했다고.[11] 참고로 이제동은 그 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조재걸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이 참 안 풀렸음을 알려주는 대목.[12] 나이는 카인이 가장 많지만 전적을 보면 가장 많이 경기를 하고 가장 많이 승리를 한건 와치이다.[13] 6경기에서 한 건 아무무였다.[14] HOT6 Champions Summer 2013 시작전 댄디가 최고의 정글러로 와치를 꼽았는데 실제로 스크림에선 가장 폼이 좋은 것으로 추정된다.[15] 물론 엑스페션의 부진이 가장 컸다.[16] 한 경기 한 경기의 기복은 굉장히 심한 편이지만 롤 프로게이머 전체 행적으로 놓고 보면 와치는 굉장히 꾸준한 정글러다. 와치는 매번 팀을 롤드컵으로 올려준 정글러이고 부진하다고 할 때에도 NLB는 우승시키는 등 언제나 기본은 했다. 당장 2015 시즌 한국에서 팀의 주축을 맡고 있는 정글러중 와치보다 경력이 오래된 선수는 없다. 따지고 보면 와치는 대단히 꾸준한 정글러 라는 것.[17] 자세한 것은 나진 Black Sword 항목을 참조. 원준호(멀록)은 이후 KTA에 입단했는데, 과거 전력 때문에 말이 많고 프로로서의 실력도 부족한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KTA에서 나왔다.[18]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누누를 했을때 스크림 성적이 상당히 좋았다고 한다.[19] 실제 경기에서 1~5경기 소드에서 가장 잘한 선수였다. 3경기 제외 소드의 봇라인은 계속해서 패배했고 엑페마저 기복심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나그네가 아리로 힘을 못쓸때 1인분 이상씩 항상 했다.. 무엇보다 패배했지만 페이커 오리아나의 스킬을 모두 피하면서 킬을 딴 장면은 상당한 볼거리였다. 그리고 새로운 영고라인으로 등극, 덕분에 팬의 숫자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20] 반면 블레이즈의 새로운 정글러 데이드림은 제대로된 활약을 하였다. 아트록스로 갱킹, 커버 다 활약하면서 와치에게 흑역사를 쓰게 하였다. 정말 이해가 되지 않던 픽인게 레오나가 CC가 있지만 데미지가 강하지 않고 정글속도도 상당히 느린편. 더군다나 와치가 레오나 자체를 거의 해보적이 없기에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던픽이였다.[21] 팀은 구본택김상문의 하드캐리로 별로 어렵지 않게 승리하였다.[22] 그와중에 강타싸움은 또 이겼다.[23] 소드의 탑 레오파드와 미드 쿠로가 못나오는 탓에 봇듀오가 탑, 미드를 갔다.[24] 와치는 본인이 바론 스틸한 경기에서 이긴적이 없다. 롤드컵 때 겜빗, 마스터즈에서는 SKK, 그리고 롤챔스에서는 KTB.[25] 물론 MVP는 후반에 트페로 하드캐리하고 하이라이트 필름 찍은 유병준이 받았다.[26] 나이스게임TV 해설인 조이럭 曰 "대리기사의 리 신 양학 방송을 보는것 같다."[27] 제파와 둘이 몰래 바론을 하고 있는 동안 SKK가 쉴드의 미드 억제기 앞 포탑까지 몰려왔는데, 바론을 잡은 후 귀환을 타지 않고 뒤로 돌아와 잘 성장한 베인을 띄워 순삭하게 만들었다. 문제는 옵저버가 그걸 잡아주지 않아서 주목을 못받았고 옵저버는 왜 결정적인 장면을 안잡았냐고 욕을 많이 먹었다.[28] 메테오스, 슉 모두 각각 북미와 유럽에서 최고 수준이라 평가받는 정글러들이다.[29] 정말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오브젝트 스틸 뿐이었다.[30] 사실 ASL 자체를 즐겜 한다는 마인드로 나왔으나 막상 결승까지 올라갔을때는 승부욕이 생겼다고 하였다.[31] 옆에 있던 전용준 캐스터는 나진의 감독인 박정석 감독의 헤드셋 오프닝을 회상. 박정석의 헤드셋 오프닝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32] 밑에서부터 3번째 질문. 그 당시 와치는 아직 미숙한 플레이어였으니 농담 삼아 던진말. 하지만 지금은 모쿠자를 뛰어넘은지 오래이고 모쿠자 역시 나진의 코치로써 강타를 가르쳤다.[33] 원래는 어머님께 수상소감을 말하고나서 눈물이 차올라서 고개를 드는 장면인데 저렇게 잡힌 것. 이 짤에 대한 MC 용준의 코멘트가 걸작이다. "본인은 지금 무슨 샷이 나갔는지 몰라요"[34] 당시 프로토스에는 조재걸, 김학수, 이경민, 김봉준이 있었다. 이 네 선수 중 한 명을 퇴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전태규는 외모, 실력, 스타성으로 선수들을 판가름해 퇴출할 선수를 결정했는데, 우선 김학수는 외모도 준수하고 스타성도 충분히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특히 전략이나 빌드를 잘 구성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남겨두었다. 조재걸은 언급했다시피 실력은 조금 부족했으나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얼굴마담으로 남겨두었다. 그리고 이경민은 외모가 귀엽고 실력도 매우 출중하고 강민과 비슷했던 플레이스타일에 팬들이 많이 생겨 스타성까지 겸비했었기 때문에 주력으로 밀어줬다고 한다. 허나 김봉준은 외모 실력 스타성 어느 것도 안 되는 무능이라서 결국 방출 0순위인채 스파키즈에서 뻥 차이게 되었다.[35] 자기의 잘못이 전혀 아니고 누가봐도 꼬마나 캐리가 장난을 치는건데도 제 잘못이라고 하니...[36] 실제 CTU전 첫번째 경기도 리 신으로 경기를 지배하다시피 했지만 연속되는 강타미스로 역전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본인똥은 본인이 치운 재미있는 상황이 되었다.[37] 그런데 의 방송에 따르면 이것도 나진에 와서 한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아마추어 시절에는 질리언과 우르곳 외엔 안 했다고.[38] 실제 미드 질리언 같은걸 많이 해서 팀원들한테 한소리 듣기도 했다고 한다.[39] 참고로 사진의 원본은 박정석 감독이 현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2 감독 강도경과 한빛스타즈 시절 같이 찍은 탄트라 온라인 광고. 강도경 항목에서도 그 사진을 찾을 수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가서 확인하시길.[예시] "라이엇의 실수", "개그의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