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돌목

 


1. 소개
2. 작중 행적
2.1. 과거
2.2. 현재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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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 가는 길은 오로지 폼생폼사. 법대로? 멋대로! 제대로 폼 나게 세상을 바꿔보자고!”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의 등장인물이자 본작의 주인공. 배우 지현우가 연기한다.
훤칠한 외모에 말발까지 겸비한 탑 오브 탑 엄친아타입의 주인공. 똘끼가 충만하여 모두들 그를 똘목으로 부른다. 변호사 자격증부터 공인 회계사 자격증, 심지어 네일아트 자격증도 있는 자격증 컬렉터다. 그가 운영하는 서비스센터 ‘Justist’ 는 ‘justice’에 반하는 돌목식 해석이다. 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을 법을 피해 해결해 주는 곳인 셈이다.

2. 작중 행적



2.1. 과거


장판수의 양아들. 본명은 김수현으로, 장판수의 친구였던 김찬기의 친아들이다. 장판수의 양아들이지만 친아들이나 다를 바 없는데, 이유는 장판수가 애정으로 키운 자식이기 때문이다. IMF금모으기 운동을 통해서 모아진 을 빼돌린 혐의로 아버지였던 장판수가 구속되게 되고 그 사이에 어머니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자 형이었던 장민재가 그대로 집을 뛰쳐나가 장판수가 출소할 때까지 홀로 지냈었다.
장판수가 출소한 후 장판수와 함께 가출한 형을 찾기위해 전국을 돌아다녔지만 찾지 못하고, 장판수가 만들어 준 나무칼로 펜싱연습을 하며 펜싱 국가대표가 되어 형을 찾기로 했지만, 학교 내 비리로 인해 이조차도 무산되고 말았다.
교내에 있던 비리를 드러내기 위해 교장의 집을 털어 금고를 훔쳐 교내의 비리를 모두 폭로하는 것으로 나름복수는 달성했지만, 학교와 내통하는 그룹인 천문그룹에 대해 알고 있던 장판수는 위협을 느끼고 춘천을 떠나 돌목의 친아버지가 독립운동가인 백산 장군의 후손임을 안 김순천이 장판수와 장돌목을 산운율에 들어오게 한다. 이로 인해 결국 펜싱 국가대표의 꿈도 접고 변호사가 되어 변호사업에 들어가지만 그곳은 자기의 생각과는 아주 먼 높은 자들의 돈세탁과 비리를 감추기 위한 곳이었음을 알게 되고 스스로 개인 변호사업소를 차리고 부정한 자의 돈을 훔치는 도둑 '''J'''가 되었다. J라는 이름은 본인의 성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2.2. 현재


J로서의 활동은 철저히 산운율의 식구들에게 감추고 행해왔지만, J를 잡기 위해 한준희가 결성한 팀원들의 수사로 J인게 점차 드러나게 되었고 결국 검찰에 의해 정체가 탄로나 버렸다. 하지만 윤중태는 이를 이용해서 더 큰 도둑님들을 잡자고 은밀히 팀을 결성한 후 홍일권이 소장하는 어떠한 지도를 훔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