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연희무쌍

 


'''2009 모에 게임 어워드 대상'''
2008 - G선상의 마왕

'''진 연희무쌍'''

2010 - 황혼의 신세미아
<color=#FFF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19924D 32%, #BD232F 33%, #BD232F 67%, #005598 68%)" '''미소녀 게임 연말 시상식 수상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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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진・연희†무쌍 ~소녀요란☆삼국지연의~'''
''真・恋姫†無双 ~乙女繚乱☆三国志演義~''
일본야겜. 제작사는 BASESON. 2008년 12월 26일 발매되었다. 그리고 2010년 4월 2일 리뉴얼된 진 연희무쌍 신장판이 나왔다.
1. 개요
1.1. 콜라보레이션
1.2. 인기?
1.3. 애니메이션
1.4. 타기종 이식
2. 격투게임화
3. 삼국지와의 합성
4. 기본적인 내용
4.1. 전투시스템
4.2. 볼륨
5. 삽입 보컬곡
6. 진영과 등장 캐릭터 일람
6.1. 캐릭터 능력치 참고
7. 그외 / 기타
8. 관련 항목
9. 바깥고리


1. 개요


게임 op
애니 진 연희무쌍 op : ~투염결의~도원결의

애니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 op : 연화대란
연희무쌍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자 연희무쌍리부트에 가까운 작품.[1] 실질적인 연희무쌍 시리즈의 본편이며, 보통 '연희무쌍'이라고 하면 이 작품을 뜻한다.[2]
설정상으로는 전작에서의 혼고 카즈토의 활약으로, 그의 존재를 기점으로 해서 여성들의 삼국지라는 외사(外史)가 수없이 파생되었으며 연희무쌍의 카즈토와는 다른 카즈토가 말려들었다는 설정이 있기는 하기에 일단 연희무쌍의 후속작이기는 하지만[3] 스토리상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기 때문에 전작을 할 필요성은 전무하다.''' 그나마 전작의 유저라면 하면서 전작과의 차이점 등을 느낄 수 있겠지만.
팬디스크진 연희무쌍 맹장전진 연희영웅담이 있으며, 진 연희몽상 혁명이라는 리메이크리부트 작품이 출시되었다.
DVD 2장이라는 막대한 용량을 자랑하며 더미 데이터도 56MB밖에 안 된다. 다만 음성이 3.5G이고, 나머지 4G를 차지하는 각종 그래픽 소스가 고화질을 위해서라며 무압축이기 때문에 용량이 커진 것이다. 그래도 약 6MB의 텍스트를 가지고 있어 분량이 방대한 편이기는 하다.[4]
이미지 파일을 돌릴때 nodvd패치 이후 게임 실행시 아무런 오류내용도 없이 꺼져버리는 경우가 많이 발견되고 있다.[5] 원인은 MS오피스 2007버전의 IME다국어 확장 입력기 탓으로 일단 해결법은 IME나 오피스2007을 지우고 리셋하면 된다. MS 오피스를 2010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으로도 해결되는 듯하다.
그 외에도 dll이 없다며 실행 안되는 경우가 있으나 다이렉트X 버전이 너무 높아서 그런 것이니(...) 설치창에 뜬 다이렉트 X로 재설치하면 무사히 실행된다.
보컬곡이 오프닝, 엔딩, 진영별 삽입 보컬등으로 분류되어 5곡으로 늘어난 것도 특징.
전작에서는 안 보이던 '''유비현덕'''같은 성+이름+자를 붙인 명칭이 가끔씩 나오는데, 전후 사정을 보면 이건 "성은 유, 이름은 비, 자는 현덕"을 줄인 것이다(…)

1.1. 콜라보레이션


2010년 1월에 비슷한 삼국지를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 '일기당천XX'와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후 실시. 발표 직후의 반응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찬반양론으로 나뉘었다.
두 작품을 동시간대에 연속으로 방영함과 동시에 라디오에서의 게스트 성우 교환등의 교류가 중점이다. 여기에 맞추어 일기당천XX와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이 3월 26일 심야부터 AT-X에서 방영되었다.
콜라보레이션 공식 홈페이지

1.2. 인기?


2009년 8월까지 집계된, "일본 미소녀 게임 어워드"[6]의 80%이상의 부문에서 누적 득표 1위를 독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신작이나 기대작, 명작이 나오는 달에는 순위가 내려가도 '''10위 아래로 안 내려가며''', 만약 기대작이 안 나오는 달이라면, '''다시금 1위'''를 하기도 할 정도로. 참으로 경이로운 득표수를 자랑하게 된다.
2009년 9월부터는 거기에 자극받았는지 트윙클 크루세이더즈가 갑자기 진 연희무쌍같은 엄청난 득표수를 기록하고, 그후 매달 기대작등이 나오면서, 진 연희무쌍의 기세가 누그러 들었으나, 워낙 초반에 벌어둔 득표수가 많아서 '''여전히 거의 대부분의 집계에서 15위안에 버티고 서 있었다.'''; 2009년 11월 들어서는 신작들이 더 많이 나오면서 기세가 줄어들게 된다.
그리하여 "모에 게임 어워드 2009"에서 어떻게 되었냐 하면, 이하의 같다.
  • 모에 게임 어워드 2009 大賞 '금'
  • 유저 지지상 '금'
  • 캐릭터 디자인상 '금'
…이 인기덕인지 2010년 4월에 특전 CD-ROM를 포함한 신장판이 발매되었다.

1.3. 애니메이션


2009년 10월부터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으나, 아쉽게도 전작처럼 캐릭터 광고용 애니메이션에 가까운데다가, 연희무쌍의 애니메이션의 후속작 개념으로 제작되어, 주인공 혼고 카즈토는 이번에도 짤렸다. 지못미 주인공(…) 다만 화타는 등장하는 덕분에 '''의사왕'''의 의용은 확인 할 수 있다.

1.4. 타기종 이식


2010년 여름에 PSP로 진 연희몽상이 「위편」 「오편」 「촉편」의 3타입으로 나누어져 발매되었으며, 7월 23일 진 연희무쌍 맹(萌)장전이 발매되었다.
PSP판은 전연령화에 따른 설정 변경 등이 꽤 있으며, 그로 인해 원치 않게도 개악(改惡)된 시나리오나 설정 때문에 그렇게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부 다 구입하면 PC판의 2배 이상의 돈이 필요하다는게 문제(…), 신 캐릭터도 없다. 말 그대로 전연령 이식에 지나지 않는다. 그뿐만이 아니라 쓸데없이 2디스크로 나누어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거점 페이즈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디스크 2로 교체해야 하고 거점 페이즈를 끝내고 다음장의 메인 페이즈 및 전투 페이즈를 진행하기 위해서 다시 디스크 1로 교환해야 한다. 즉, 게임 진행할 때마다 디스크를 바꿔 끼워야 하기에 잘 진행하다가 디스크를 교체해달라는 메세지가 시도 때도 없이 뜨기에 엄청 짜증난다.
이 전연령화의 피해자는 캐릭터들도 많지만, 혼고 카즈토도 많이 받았다. 특히 위편에서는 종마관련 대사가 대부분 변태로 치환되면서, '''종마로 오인받는 남자'''에서 '''그저 평범한 변태'''가 되어 버렸다(…) 그외에 완벽초인 카린이 웬일인지 약한 소리를 잘하는 캐릭터로 치환. 그 대신 질투하는 장면이 늘어나서 제대로 츤데레가 되기는 했는데…
그런데 이 추가 시나리오와 CG 중 일부가 팬들을 자극하는게 있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구입하는 팬들도 많다. 이 부분도 사람에 따라 호오가 다르다. 예를 들어서 메이드복을 입은 하후돈과 하후연이라든지. 슌란과 슈란의 어릴때라든지, 머리가 드릴이 아닌 카린이라든지, (최면이지만) 성장버전의 후우라든지, 고양이 SD의 민메이, 세렌의 옷으로 카즈토를 유혹하는 샤오렌 등등.
다만 변경된 추가 시나리오 부분에서는 후우와 린이 합류하기 전 시점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이벤트에 후우가 등장한다던가 하는 약간의 설정 오류가 나오기도 한다.
PSP로 나온 위편, 촉편, 오편을 하나로 통합해서 PS2용으로 재이식해 2011년 11년 10일 발매되었다. 일본 내 마지막으로 발매된 '''단독으로 플레이 가능한''' PS2 게임.

2. 격투게임화


최근 격투게임 제작이 발표되었다.원래는 진 연희무쌍 ARCADE EDITION이라는 가칭으로 공개되었으며,정식명칭은 진 연희몽상 소녀대전 삼국지연의(真・恋姫†夢想 ~乙女対戦★三国志演義~)이란 제목으로 정식 결정되었다. #
티쳐 사이트

3. 삼국지와의 합성


여담이지만 코에이에서 만든 삼국지 10이나 삼국지 11 신장수로 쓰이기도 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사실장수의 얼굴만 바꾸는, 즉 예로 조조의 얼굴을 조조(카린)의 얼굴로 바꾸는 정도였지만 나중에는 성별은 물론 컷인과 텍스쳐까지 바꾸는 기염을 토했다. 연희무쌍 항목이지만 연희무쌍에 없는 유비도 있기 때문이다.

4. 기본적인 내용


총 캐릭터 수 50명 이상으로,[7] 이미 캐릭터의 수만으로도 전작의 2배 이상. 전작의 서브 히로인 중 요청이 많았던 장수들을 조연에서 히로인으로 올려 주었으며, 신규 무장 중에서도 히로인이 다수 추가되었다.
전작에도 있었던 무장마다의 전용 시나리오를 1.5~2배로 증가했으며, 촉에 유비가 추가됨에 따라 주인공 "혼고 카즈토"가 유비의 자리를 대신 채우는 설정은 사라졌으나 여전히 하늘의 사자 취급인지라, 촉으로 할시 '''명목상의 대표는 여전히 주인공'''이다.[8]
또한 촉외에도 위와 오에서도 시작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공략 가능한 히로인수가 전작의 약 3배. H신의 볼륨도 2배이상. '''다만''' 개인별 H신은 줄어서 H신만 보면 2배가 아니라서 실망이라는 플레이어도 있다(…)
여러가지 정황으로 봐서는 연희무쌍은 진 연희무쌍을 내기전에 일부 불필요한 설정을 생략한 '''체험판 또는 지명도 확인'''을 목적으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진다.
특히 연희무쌍의 팬디스크에는 본편에 채용되지 못했던 유비 등을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들의 러프화가 있었다. 또한 연희무쌍 본편의 숨겨진 데이터로 유비 등의 화상도 존재했었다.[9]
진영마다 다르게 시작하는지라, 스토리 전개가 다른데 이게 얼핏 보기에는 설정 변경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수준. 이렇게 국가 루트마다 엔딩이 살짝 살짝 바뀌기에, 결과적으로 각기 다른맛을 느끼게 된다. 특히 거점 페이즈 이벤트의 경우, '''무슨 짓을 해도 한번 플레이로는 다 볼 수가 없다'''. 즉 여러번 플레이 해야 한다. 일회 플레이로 전부 채우는 유일한 방법은 T서치 같은 에디터를 이용해서 횟수를 늘리는 것뿐.
촉 루트에서는 사실상 카즈토를 중심으로 사람부터 시작해 나라까지 뭉쳐지는 '''단결과 화합''',
위 루트에서는 카즈토가 사라지면서 그가 '''남겨둔 것을 계승하는 것''',
오 루트에서는 카즈토의 주변인의 죽음으로 일어나는 '''카즈토를 비롯한 주변인들의 성장'''이 주제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초선은 이번에도 등장하지만 위/촉/오 루트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세 루트를 모두 클리어 한 후 등장하는 한 루트에서 등장. 화타나 히미코도 여기서 나온다.
다만 '''여전히 삼국지 그 자체로서는 애매하기 때문에''', 삼국지 그 자체를 즐기기에는 애매하다. …그 이전에 삼국지를 즐길려고 이 게임을 할려는 시도 자체가 무모하니, 코에이의 삼국지 시리즈나 소설쪽을 타진해 보길 추천한다.[10] 또한 일기당천의 캐릭과 비교해가며 감상하면 유쾌하다.

4.1. 전투시스템


스토리 진행 중 전투가 병행된다. 아군 능력치의 기본 수치를 담당할 장수 1명, 진형을 짜서 장수의 능력치를 변환자재로 바꿔줄 군사 1명 씩을 선택하고 전투가 시작된다. 능력치는 창병, 기병, 궁병으로 편성돼있다. 상성은 '''기병 < 창병 < 궁병 < 기병'''이다.[덤]
그러나 번갈아가며 서로 공격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한 턴에 동시에 상대에게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매턴 공격 전에 상대가 진을 변경할 때 어떤 능력치가 높은지 보고, 그 능력에 알맞은 상성의 진으로 전환해주도록 하자. 그러나 상대가 무조건 가장 높은 능력치의 병과로 공격을 가하진 않기 때문에 상대가 이 진형이었을 땐 주로 어떤 공격을 했는지 기억하는 패턴파악력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 상대AI가 '''창병으로 공격하려고''' 창병특화형 진으로 바꿨을 때 총 능력치가 기6, 창4, 궁2라고 가정했을 경우, 제일 높은 6의 기병 공격이 아니라 원래 목적인 창병 공격을 주로 하게 된다. 이런 패턴에 의외로 엿을 먹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매 턴 양군에 사기 게이지가 1씩 차오르며, 5, 10, 15 순으로 찰 때마다 장수 고유의 오의를 발동할 수 있다. 각 속성별로 강력한 데미지를 먹이는 오의, 아군의 병력을 줄이는 대신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오의, 아군/적군에게 걸린 효과상태를 없애는 오의 등 다양하다.

4.2. 볼륨


본편 : 14장 36절 / 열전 : 11편 84절
본편 : 15장 36절 / 열전 : 8편 97절
본편 : 11장 29절 / 열전 : 9편 63절
본편 : 1장 5절 / 열전 :없음
  • 합계
본편 : 24장 107절 / 열전 : 28편 244절
총계 : 351절

5. 삽입 보컬곡


  • HE∀ting Sφul
오프닝
보컬 : 片霧烈火
  • 우리들이 부르는 것은 병사의 이정표
我等詠ウハ兵ノ道標
촉루트 삽입곡
보컬 : 片霧烈火
  • 저편의 모습
彼方の面影
위루트 삽입곡
보컬 : KIYO
  • 덧 없는 꿈을 꾸며
あさきゆめみし
오루트 삽입곡
보컬 : 茶太
  • 지재천리 ~연희환작백화왕~ Piano Arrange
志在千里[11] ~恋姫喚作百花王[12] ~ Piano Arrange
엔딩곡
보컬 : 茶太

6. 진영과 등장 캐릭터 일람



6.1. 캐릭터 능력치 참고


  • 강함 랭크
작중 캐릭터의 강함과 가슴 사이즈는 자세한 수치가 나오지 않고 등급으로 분류되고 있다. 강함의 경우 이하의 수치로 분류된다.
S : 여포, 초선, 히미코의 세명이 보유하고 있는 랭크. 말 그대로 인지(人知)를 아득히 초월한 강함이다. 맘 먹고 창을 휘두르면 일반적인 병사 100명은 한번에 삼도천을 건너거나, 1000명이 하늘을 날아 다니는 수준. 일반적인 삼국지로 치면 무력 100오버
A : S보다는 인간적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역시 충격과 공포의 전투력. 촉에 꽤 많은 수가 있다. 다만 S와 A 등급은 그 차이가 엄청나게 큰지라, 작중 전투력이 A로 분류되는 캐릭터가 세명이 동시에 싸워도 여포를 못 이겼다. 일반적인 삼국지로 치면 무력 85이상.
B : A보다는 인간적이지만 역시 이쪽도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는 무서운 수준. 꽤 많은 수의 무관 히로인들이 여기에 속한다. 개중에는 바보라서 등급과는 상관없이 기상천외한 일을 저지르는 캐릭도 있다. 일반적인 삼국지로 치면 무력 55이상.
C : 일단 병사보다는 강한 수준의 전투력. 훈련을 받은 일반 병사보다 강하기에 이미 충분히 전력이 되는 수준. 그러나 더 강한 캐릭터들로 인해 입장이 난처한 등급. 일반적인 삼국지로 치면 무력 40이상.
D : 일반 병사 수준의 강함. 자기 몸 하나는 지킬 수 있는 전투력이다. 허당으로 보이는 혼고 카즈토도 일단 여기에 속한다고 한다. (다만 스토리에 따라 무력이 더 증가하는지라 스토리에 따라 더 올라가며 가장 높게는 B정도에 랭크된다) 일반적인 삼국지로 치면 무력 30이상.
E : 일기토를 시키지 마시오. 삼국지로 치면 무력이 30도 안되는 캐릭터들. 일단 대다수가 비전투요원들이다.


  • 가슴 크기 랭크
작중 캐릭터의 강함과 가슴 사이즈는 자세한 수치가 나오지 않고 등급으로 분류되고 있다. 가슴 크기의 경우 이하의 수치로 분류된다.
폭유: 어찌된게 절대 다수가 궁수(…)를 하고 있다. 사이즈로 치면 100이상.
거유 : 사이즈로 치면 90이상 100미만. 토우카가 선두에 서 있다.
보통 : 사이즈로 치면 80이상 90미만. 보통이라고는 하나, 생각처럼 많은 캐릭터가 여기 포함되지는 않는다. 여기에 속해 보이는 캐릭터의 일부는 빈유이기도(…)
빈유 : 사이즈로 치면 70이상 80미만. 그나마 굴곡이 있는 캐릭터들. 일러스트로 보기에는 보통으로 보이는 캐릭터도 여기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무유 : 있다고 하기에는 슬픈 사이즈. 그래도 세상은 공평하다. 무유는 모두가 1등이다(…)

7. 그외 / 기타


  • 특전을 노리고서 43개 산 용자가 일본에 있다(…)
  • 세번째 작품의 제작은 신입사원과 판매량에 따라 결정할거라고 한다.
  • 다른 회사에서 정반대의 컨셉으로 만든 게임이 있다. 삼국연전기 ~소녀의 병법~
  • 왕랑전의 작화를 맡았던 미우라 켄타로씨도 즐겁게 했다고 전해진다.
  • 팬픽 중에서는 아르카디아에서 연재되고 있는 『린 연희무쌍』, 『함진영 고순전』 정도가 읽을 만하다. 다만 『린 연희무쌍』의 리메이크판은 전개나 캐릭터의 취급 문제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그리고 국내작으로는『진 연희무쌍 흉성전』과 『패도본기』라는 팬픽도 있는데 하나 같이 촉 진영 안티물 팬픽이다. 흉성전의 경우에는 캐릭터들이 촉루트 이외에서 보여주는 복흑이나 성격나쁨을 더욱 부풀린 전개를 보여주기에 촉안티물이 싫다면 보지 않기를. 이름만 빌린 캐릭터라는 평가까지 있다. 그리고 패도본기의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별하늘에 걸린 다리 TVA에서 오락실이 나오는 장면에서 대전 게임으로 등장하여 탄포포민메이가 싸우는 장면이 나왔으며 놀이동산이 나오는 장면에서 린린이 유령의 집에서 고슴도치로 분장한 모습으로 나왔으며 슈리가 놀랄 때 말하는 대사인 하와와~를 마도카가 무서워할 때 사용했다.

8. 관련 항목



9. 바깥고리



[1] 연희무쌍은 진 연희무쌍의 미완성판에 가까운 물건이기 때문에 본래대로라면 완성판, 혹은 리메이크라고 해야 하겠지만 작품의 컨셉, 동일한 주인공, 히로인들의 캐릭터성 정도를 제외하면 완전히 다른 별개의 작품이 되었기 때문에 리메이크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다. [2] 오리지널 연희무쌍은 보통 '무인판'이라고 불린다.[3]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전작의 평행세계라고 할 수 있다.[4] Fate/stay night의 용량이 4.3MB였다.[5] 특히 XP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6] 향후 명칭을 "모에 게임 어워드"로 변경했다.[7] 유비, 관우, 장비, 조운, 마초, 제갈량, 마대, 방통, 엄안, 위연, 조조, 하후돈, 하후연, 순욱, 허저, 전위, 정욱, 곽가, 이전, 우금, 악진, 손책, 손권, 주유, 육손, 손상향, 감녕, 주태, 여몽, 소교, 대교, 원소, 안량, 문추, 원술, 장훈, 맹획, 토라, 니케, 샤무, 동탁, 가후, 여포, 진궁, 장료, 화웅, 공손찬, 화타, 초선, 히미코[8] 뭐... 돌아가지도 못하고 삼국지에 끼어드는 용랑전같은 케이스가있는지라...[9] 개발진은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지우는걸 깜빡한 데이터'''라고 말하고 있다.[10] 그래도 은근히 소소한 설정들을 반영한 편이다. 원소조조의 어릴 적 보쌈(...) 얘기라든지(이건 맹장전에서 나온 얘기), 정욱의 이름 개명에 대한 얘기, 조조군의 성루 제일 먼저 오르기 등등..(악진 항목 참조) 애니메이션에서는 원래 하진이 백정이었다는 점을 의식해서인지 마지막에 보면 대장군이라는 하진이 고기를 썰고 있다. 또 조조가 농어회를 내놓을 때 촉의 생강이 빠져서 아쉽다니 의외로 정사나 연의를 알면 재미있을만한 요소가 일부 있다.[덤] 실제로 존재하는 진법의 이름들을 알 수 있으므로 관심있는 분들은 이름을 가져가서 찾아보시길.[11] 뜻이 천리에 있다는 뜻으로, 뜻이 웅대함을 이르는 말[12] 백화왕은 꽃중의 으뜸인 모란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