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

 


1. 風紀
2. 중국 전국시대의 인물
2.1. 하라 야스히사만화 킹덤에서의 묘사
3. 버섯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단어
4. 야구 은어에서의 접미사 -풍기


1. 風紀


풍속이나 풍습에 대한 기율. 특히 남녀가 교제할 때의 절도를 이른다.
흔히 말하는 풍기문란, 풍기위원의 풍기가 바로 이것.

2. 중국 전국시대의 인물


馮忌
전국시대 조나라의 세객이자 평원군 조승의 식객.
기원전 259년에 조나라의 효성왕에게 뛰어난 유세로 복자의 이야기를 통해 왕에게 저지를 수 있는 세 가지 잘못에 대해 얘기하여, 왕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여 가르침을 줄 수 있도록 하여 신임을 얻는다.
기원전 256년에 평원군이 연나라를 공격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자, 조나라진나라의 공격을 받아 그 힘을 회복하지 못하고, 공격이 어렵고 수비가 쉬웠기 때문에 조나라가 살아남았다고 반대하여 이를 중지하게 만들었다.
효성왕이 연나라의 압박으로 동생인 여릉군을 쫓아내자, 진나라의 언질에도 우경을 내쫓지 않은 일을 얘기하면서 강한 나라를 경시하고 약한 나라를 중시한다고 말하였고, 이를 효성왕이 원래부터 그럴 생각이었다고 하자 이는 진, 연 양국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환심을 사지 못한다고 설득하여 여릉군을 조나라에 머물게 했다.

2.1. 하라 야스히사만화 킹덤에서의 묘사


'''공식능력치'''
'''시기'''
'''무력'''
'''지휘력'''
'''지력'''
'''정치'''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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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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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같은 것으로 볼 때 평원군 조승의 식객인 풍기에서 이름을 따 온 인물로 조나라의 장군으로 마양 전투에서 등장한다. 애니메이션판의 성우는 하마다 켄지.
조장의 설명에 따르면 군사 뺨치는 뛰어난 지략을 가진 지장으로, 이 소속된 간앙군을 거의 박살내버린다. 그러던 중에 의 기습을 눈치채면서 왕의가 자신의 목숨을 노리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되나, 이에 죽일 수 있으면 죽여보라면서 기세등등한 태도로 비신대를 고전시킨다.
허나 고작 100명 정도의 부대를 이끌던 이신이 호위병사들을 뚫고, 후퇴하는 자신을 계속 쫓아오고, 간앙이 자군을 뚫고서 원군까지 이끌고 등장하는 것을 보자, 이후 '''이 상황 자체가 왕의가 자신을 죽이기 위해서 유도하고 자신은 속게 된 것'''을 알게 되고 지금 도주하면 좌군을 전멸시킨 것에 지나지 않다 도주하지만 군단장이 막아세우자 여기서 대처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빈틈을 보이자 암살을 노리던 에게 한 칼에 죽는다(129화).[1]
사실 풍기는 중장거리전에 능했지만 근거리전에서는 약한 편이며 수세에 몰릴수록 소극적인 전술 운용을 하는 단점이 있었다. 압도적인 교환 비율을 이끌어 냈음에도 자신은 결국 죽게 된다. 이신의 최초 전공으로 쳐준다.

3. 버섯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단어


스펠링은 funghi. 이탈리아 음식점 메뉴 중 '풍기 파스타', '풍기 피자' 등의 음식이 바로 버섯을 이용한 음식이다.

4. 야구 은어에서의 접미사 -풍기


어원은 선풍기. 헛스윙을 해대는 것을 선풍기 돌아가는 데 비유하여, 헛스윙 삼진을 많이 당하는 선수의 성(또는 이름, 별명 등)에 붙는 접미사다[2].
  • 자세한 사항은 '선풍기' 항목 참조.

5. 포항 스틸러스의 축구선수 풍기 사무엘




[1] 본래는 답답해서 전문 암살자인 강의가 나서려고 했지만 이신이 저지했다.[2] 예) 강민호-강풍기, 카림 가르시아-갈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