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V/이동 수단/밴
1. 개요
2. 브라바도 (Brav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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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를 베이스로 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 아무래도 GTA 5의 배경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 보니 차량이 디클라스와 바피드 같은 다른 미국 자동차와 더불어서 매우 많다. 주로 세단보다는 픽업 트럭 같은 다목적 차량쪽에 중시하는 모양.
2.1. 바이슨 (Bison)
닷지 램 1500 스포츠 픽업 트럭을 모티브로 제작된 차량. 픽업 트럭인데 밴으로 분류되었다. 파생형으로 마이티 부시 버전과 맥길 올슨 버전이 존재한다.[2] 또한 새들러와 밥캣과 같이 트레일러 토우 히치가 있어서 작은 트레일러를 견인할 수 있다.'''바이슨은 농부와 공사장 인부가 즐겨 쓰던 픽업 트럭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브라바도는 이 차량의 가격을 두 배로 올려서 마초가 되고 싶어하는 나약한 도시 남자에게 되팔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몇가지의 바리에이션이 있지만 맥길 올슨 차량은 '결혼 상담' 미션에서 아만다가 테니스 코치와 바람을 피는것을 본 마이클이 프랭클린과 타고 테니스 코치를 쫒아가서 마틴 마드라조의 내연녀의 집을 무너트리는데 썼던 차이다.
4륜 구동이지만 후륜 구동이라 착각할 정도로 앞바퀴의 토크가 매우 낮다. 구동배분이 1:9 보다 훨씬 앞바퀴 힘이 약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후륜 차량의 움직임을 보이는 특이한 4륜 구동 픽업 트럭이라 보면 된다.[3]
기본형은 6인승이다. 짐칸의 상자에 앉을 수 있기 때문인데 파생형인 마이티 부시와 맥길 올슨 바이슨은 짐칸에 좌석 역할을 하는 상자 대신 도구가 있기에 짐칸에 앉을 수 없어서 4인승이다.[4]
마이클의 엡실론 프로그램 미션 중 "진실 추구", "진실을 위한 고행"에서 엡실론 신자들이 타는 차량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 때는 위의 사진처럼 전용 도색으로 등장한다.얻을려면 처음 진실 추구때 얻기가 편한데,일단 타이어를 펑크를 내고 주변의 지게차로 한번 뒤집으면 마니가 나오니 그다음 다시 뒤집어서 타고 가면 된다.참고로 프랭클린의 택시 사이드 미션에서도 미행해야될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미션이 끝나고 가져갈 수 있다. 참고로 이 차는 번호판이 "PUSSYWAG"로[5] 희귀한 번호판이다.
설정상 듄로더의 증손자뻘 되는 차량이다.
2.2. 럼포 (Rumpo)
쉐보레 익스프레스 밴을 모티브로 제작된 차량. GTA계의 법타렉스로 발차력이 좋으며 풀튜닝시 현실 법타렉스 마냥 쏘고다니는 맛이 있다.'''이 차의 뒤에서 벌어지는 일을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마십시오. 지난 30년 동안 납치범과 성추행범 사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승합차입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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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즐 뉴스 밴으로도 돌아다니다보니 차량 튜닝을 통해 위즐 뉴스 밴으로 만들 수 있고 트레버의 낯선 사람/괴짜 미션인 "주인 없는 선물"에서 델루다몰의 밴도 나온다. 다만 델루다몰 밴은 미션 한정 등장차량이다.
특이하게도, 도색을 변경할 수가 없다. 상징은 변경 가능하다.
일반적으로는 흰색, 회색, 짙은 회색, 빨간색, 위의 4가지 색상이 돌아다는데, 매우 희귀하지만 검은색 럼포도 존재하고 있다. GTA 3에서도 레어카로 등장했던 검은색 럼포의 계승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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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째서인지 밑의 파라다이스와 함께 오프로드 레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럼포 커스텀을 넣을려다 딸려들어온 걸로 추정된다.
2.2.1. 럼포 커스텀 (Rumpo Cust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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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범죄의 심연 업데이트 영상에서 나오고 2016년 6월 7일자로 추가된 신형 럼포. 사이드 슬라이딩 도어가 생겼으며 후면 부분이 새로 디자인 되는 등 기존 럼포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고 있다는게 특징.'''한때 "럼포"라고 말하기만 해도 미국의 유괴 피해자들이 겁에 질려 벌벌 떨었습니다. 럼포 커스텀은 널리 사랑받은 고전 자동차의 중요한 근본 성질을 유지한 채로 새로운 차원의 유용성을 더했습니다. 투광 조명등, 방탄 유리, 높은 차체 높이 덕분에 시골에서도 잘 달리며 도시에서는 밀리터리 느낌이 납니다.'''
'''가장 저렴한 방탄유리 차량이다.''' 오프로드 주행에 뛰어나지만 오프로드 주행을 감안한 높은 차고로 인해 차가 뒤집어질 확률이 일반 럼포보다 상당히 높다.
차가 4륜 구동인지 확인하는 방법 중에 막힌 벽에 대고 가속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보통 4륜 구동차량이라면 벽에 대고 가속 시 4바퀴가 모두 스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나 이 차량은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륜만 스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엑셀과 브레이크를 같이 누를 경우 후륜만 스핀하는 걸로 봐서 4륜 구동은 맞지만 구동 배분이 조금 이상한 듯.
새로 나온 밴 계열 차량이라 그런지 경적 소리와 엔진음을 둘 다 새로운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다른 커스텀 차량과 다르게 일반 럼포에서 개조하는게 아닌 바로 개조가 완료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CEO는 중형 창고를 구매하면 호출할 수 있다(개조 불가). 또한 스페셜 패키지를 구입했을 때 운반 차량으로 자주 나오는데, 굳이 싸워줄 필요 없이 창고로 냅다 달리는데는 이만한 차량이 없으며 여타 밴에 비하면 속도도 빠른 편이기 때문에 배달차량으로 이 차량이 나오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차를 탈취해야 할 때는 평소처럼 운전자를 저격하기 쉽지 않으므로 평화적인 방법을 쓰는 게 좋다.
바이커 업데이트로 생긴 클럽하우스 계약 미션 중 무기 밀매에서 아즈테카의 무기 운송 차량으로 등장한다.
방탄차량이긴 한데... 방탄유리를 달고있는 일반 차량이 그렇듯이 차 안에서 총을 쏘기 위해서는 유리를 깨야 하며, 이러면 방탄이 전혀 안 되는 단점이 있다. 또한 가끔씩 새는 총알을 제외하면 죄다 막아내는 방탄 구루마와는 달리 계속 맞다보면 결국 유리가 깨지기 때문에 구루마처럼 전투용으로 쓰기보단 그냥 런 할때나 타는 용도.
하지만 가성비가 매우 우월하며, 뒷좌석에서 도어를 밀고 경기관총이나 돌격소총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성능도 나쁘지 않아서 지형 상관없이 잘 굴러가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가격을 봐서는 뉴비들을 위한 방탄차지만 존재감이 없어서 묻힌 차량.
2.2.2. 파라다이스 (Paradise)
럼포를 베이스 캠핑 밴. 서프, 샤크, 로거, 옥토퍼스 총 4가지 디자인 중 하나를 골라 구입할 수 있다.'''브라바도 파라다이스는 여러분이 기다리던 재미있고 연비가 뛰어난 캠핑용 밴입니다. 왜냐하면 4인 가족이 작은 금속 상자에 들어가 일주일 동안 지낸다는 건 모두가 인정하는 완벽한 휴가니까요. 4가지 디자인의 독특한 차체(로거, 샤크, 옥토퍼스, 서프)중에서 선택하십시오.'''
인터넷으로 구입 시 차량 소개 문구 옆의 사진에는 지붕에 서핑 보드가 달려있는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없었고 부당 이득 업데이트때 보드가 없는 사진으로 바뀌었다.
CEO로 스페셜 패키지를 구입할 때 나오는 운반 차량 중 하나이다.
그리고, 분명 모양도 설명도 캠핑카인데 1인칭으로 내부를 보면 텅 비어있다... 아마 후술할 브루트 캠핑카와 같은 이유인듯 하다. 진짜 캠핑카를 기대했다면 사지 말자.
2.3. 요우가 (Yo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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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램 밴을 모티브로 제작된 밴.[7]'''실용적이며 모든 스타일에 어울립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는 남녀 모두의 밴입니다. 물론 중요한 거래를 할 때나 돼지처럼 뚱뚱한 가족들을 주위에 실어나를 때나 구조대를 운반할 때에 한해서죠.'''
언뜻 보면 4인승 모델같아보이지만 실은 2인승 모델이며 갱 부리토와 함께 외장 튜닝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밴이다.
설정상 레이싱용으로 개조된 밴이라 롤 케이지나 오일 쿨러 등을 장착할 수 있다.[8]
2.3.1. 요우가 클래식 (Youga Clas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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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후반에는 다목적 차량이 유행이었고 이 차도 꽤 살만했답니다. 평등과 마약의 합법화를 지지하며 마리화나를 가득 싣고 다니든, 동네 바보를 잡아다 고문을 하든 차 뒤에서 무슨 일이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둘 다 하셔도 되고요. 그게 바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전통입니다. ''' - 남부 SA 슈퍼 오토
말 그대로 요우가의 구형 모델로 포드 이코노라인 2세대 판넬 카고 밴[* 2015년도 영화 앤트맨에서 루이스가 소유한 밴이 바로 이 차량이다. 다만 해당 밴은 카고밴 트림이 아닌 다른 트림 모델.]을 베이스로 제작된 차량이다.'''어이없지만은 않은 스타일, 이게 바로 요우가의 방식이죠. 베니즈의 선견지명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리모델링한 디자인을 보면 깊은 존경심이 생길 겁니다. 사륜구동 업그레이드가 아주 이상한 건 아니죠. 거대한 리프트는 그냥 스타일입니다. 다양한 모피 인테리어는 이해할 수도 있는 스타일이죠. 발작을 일으킬 수도 있는 상징 옵션은 머리로 이해하면 안 되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게 바로 리믹스의 예술이죠.''' - 베니즈 오리지널 모터 웍스
바이커 업데이트로 차량만 추가되고 2016년 11월 22일자로 바이커 업데이트 차량 중 제일 마지막에 상점에 추가된 차량.
신형 모델과 다르게 판넬 밴 베이스라 2인승처럼 보이는데 실은 4인승이라[9] 2인승인 신형 모델과 여러모로 비교된다.
바이커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들처럼 데칼 옵션이 많은데 치와와 핫도그 운송 밴 데칼, 스쿠비 두의 미스터리 머신을 떠올리게 하는 데칼이 있다.
무기 밀매 업데이트에서도 등장하는데, 벙커 사업장용 보급품 강탈하다보면 이 차 안에 보급품이 들어있을 때가 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비밀 작전, 공격 전술 진행시 운전사가 자크 넬슨일 경우 해당 차량으로 진입을 시도한다.
2020년 8월 11일 로스 산토스 여름 스페셜 업데이트로 해당 차량을 베니즈에서 개조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
2.3.1.1. 요우가 클래식 4×4 (Youga Classic 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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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1일 여름 스페셜 업데이트로 추가된 요우가 클래식의 베니즈 커스텀 모델.
그 외에도 밴이라 뒷좌석이 넓어서 커스텀으로 술 테이블과 TV같은걸 설치할수 있으며, 상징중 A특공대 밴을 오마주한 상징이 있어 잘 꾸미면 갱 부리토보다 더 닮게 개조할 수 있다.
베니즈 차량으로 업그레이드할 때 드는 비용이 자그마치 128만 달러로 베니즈 이동수단중 업그레이드 비용이 가장 비싼 차량이다.[10]
다만 4X4라는 이름와는 걸맞지 않게 구동방식이 후륜구동이다 아무래도 구동방식까지 바꾸진 않은듯
3. 브루트 (Br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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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GMC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원판인 GMC가 쉐보레 밴을 공동생산한 것과 같이 여기서는 디클라스와 부리토를 공동 생산함과 동시에 그와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가지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3.1. 박스빌 (Boxville)
바이스 시티부터 등장한 쉐보레 스탭밴 베이스 수송용 밴.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 밴''' 클리어 이후 할인된 가격에 Post-Op 버젼의 박스빌을 구매할 수 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배달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거센 바람에는 주의하세요. 이 녀석은 코너를 돌 때 기어이 뒤집어지고 말 테니까요.'''
스토리 모드에서는 보석상 작업 플랜 B 준비 작업 때 특정 위치에 스폰되는 휴메인 연구소 박스빌을 강탈해야 하며 온라인에서는 '''휴메인 연구소 습격 - EMP 전달'''에서 탈출 차량으로 등장한다. 또한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 밴'''에서 운반해야 할 장비다. 설정상 퍼시픽 스탠다드의 염료팩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 신호기가 필요하며 그게 이 밴에 달려있다고 한다.
휴메인 연구소에서 탈출할 때는 굳이 탑승하지 않고 위에 올라가서 빠져나가도 메리웨더가 신경쓰지 않는다. 또한 적절하게 점프한다면 박스빌 뒤쪽으로 쏙 들어갈 수도 있다. 다만 짐칸에 실어진 채 넘어지기라도 하면 충돌 피해로 죽을 수 있으므로 웬만하면 창문이나 지붕에 붙어서 가자.
습격 업데이트로 등장한 박스빌은 브루트라고 회사명이 정확히 표기되지만 스토리 모드나 온라인 미션에 등장하는 박스빌은 박스빌로만 나온다. 아무래도 차량 파일 코드가 다른 모양.[11]
바이커 사업장 판매 미션용 배달차량으로도 등장하는데, 이 느릿느릿한 차체를 끌고 산을 넘어가야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발암미션이 따로 없다. 배달지점에서 굳이 차에서 내려 문앞까지 걸어가 소포를 놓고 와야한다는 번거로움도 문제.
3.1.1. 방탄 박스빌 (Armored Boxvi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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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입/반출 업데이트로 추가된 CEO 오피스와 전용 이동수단 창고가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차량.'''고포스탈 택배 직원이 샌디 해안 주차장에 차량을 밤새 주차해 놨다면, 세계 종말이 임박했다고 봐야 할까요? 저희는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확실히 대비하려는 것 같군요. 전쟁이라도 치를 것처럼 무기를 달고, 디젤을 한없이 들이키는 짐승 같은 돌연변이를 만들어냈으니까요. 이제 이 정신 나간 획기적인 물건이 출시되었으니, 세계의 종말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입니다.'''
기존 박스빌에다가 성능 개조를 하고 방탄용 판을 덕지덕지 붙인 다음에 앞에 돌파용 쐐기[12] 를 박고 루프에 중기관총[13] 을 단 모델로, 설명 자체는 매드 맥스를, 외관은 익스펜더블 2에 나오는 무장 차량들과 레프트 4 데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중무장 밴을 모티브로 한 듯 보인다.
허나 반입/반출로 등장한 온갖가지 기상천외한 특수 이동수단들 때문에 비교적 평범해 보인다는 것과 탑승자를 보호해줘야 할 방탄 & 방폭 성능이 한숨 나올 정도로 처참하다는 것이 문제. 방탄능력도 형편없고 인서전트 픽업 & 포탑 리무진에서 쓰는 중기관총급 장비를 갈기면 얼마 안가서 바로 터져버린다. 심지어 타이어도 방탄이 아니다.[14] 물론 타 방탄 차량도 이런걸로 갈기면 터지지만 방탄 박스빌은 터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방탄 구루마가 엔진룸을 맞춰도 좀 오래 버티는데 비해 방탄 박스빌은 짐칸 쪽을 맞추는 순간 몇발 안돼서 폭발.
거기에 인서전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방탄 차량들이 그렇듯이 폭발물에 매우 취약하다. 점착 폭탄 한방에 터지므로 더 말할 필요가 없을 듯. 문제는 타 방탄차량들은 속도라도 빨라서 붙이기 힘들거나 도망갈 기회가 있지만, 이놈은 중무장 밴이라 속도가 느린데다 크기마저 커서 공격에 너무 취약하다. 본래는 자유세션에서 플레이어의 근처에 소환가능한 중무장 방탄차량이라는 것과 돌파력이 우수[15] 하다는 것에는 의의를 뒀었으나... 해당 방면 끝판왕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이 등장하며 존재 의의를 찾기가 어려운 차량이 되어버렸다. 대신 옷을 맞춰 입고 여러 명이서 이 차를 몇 대 몰고 다니면 제법 익스펜더블의 주인공들 느낌을 낼 수 있다.
3.1.2. 타코 밴 (Taco 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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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빌 롱바디 모델을 기반으로 푸드트럭으로 개조한 차량으로 텍스 맥스 식당 어택 어 타코 소속이다.
차세대판임에도 불구하고 구세대판 처럼 대시보드가 작동하지 않고 다른 차량에 비해 의자 높이가 높다.
베타 버전에서는 이 차에서 타코를 사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했으나 정식판에서 짤렸다고 한다.
지붕에 간판이 달린 버전도 있다. 그리고 1인승이다.뒤에 좌석이 있긴하지만 장식.
3.1.3. 박스빌 (LSDWP) (Boxville (LSD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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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초 부터 존재하다가 12월 13일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로 구매가 가능해진 박스빌의 파생형. 이 박스빌에는 천장 네 귀퉁이에 노란색 경광등이 달려 있는데, 경적 버튼을 한 번 눌렀다 떼면 경광등이 켜진다.''''로스 산토스 수전력개발청'이란 소리는 언제나 등골을 짜릿하게 만듭니다. 그럭저걱 참을 만한 속도로 길거리를 지나가는 동안 히스테리 상태인 주민들의 혼란스럽고도 추잡한 비상사태를 마주하는 자신을 상상해 보세요. 그거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
사이렌은 없어서 소리는 나지 않지만 이 경광등을 켜도 경찰차나 소방차의 것처럼 시민들이 비켜준다.
이 버전의 박스빌은 CEO로 스페셜 패키지를 구입할 때 나오는 운반 차량 중 하나인데, 이 차량은 속도가 느리고 언덕을 잘 오르지 못해서 플레이어의 애를 태운다. 뒤에서 날아오는 총알을 막아준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중 '''대 사기극의 진입 복장을 정비공 복장으로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3.2. 캠퍼 (Ca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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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런던 1969부터 등장한 유서 깊은 차량. 디클라스 부리토를 베이스로 만들었으며 보기와 다르게 2인승이다.
사실 HD 세계관 이전 캠퍼는 현재의 서퍼와 똑같이 폭스바겐 타입 2를 베이스로 한 차량이었으나 HD 세계관에서 서퍼에게 디자인을 뺏기고, 갑자기 저니의 이전 모델링을 물려받아왔다.
부리토와 다르게 후륜 구동이 아닌 전륜 구동이다. 그래서인지 차를 뒤집어보면 후륜으로 이어지는 구동축이 없다.
CEO에서 스페셜 패키지 운반 미션때 간혹 이 차량이 배달 차량으로 나온다. 차량은 은근히 느려 적이 오면... 안습
여담으로, 트레이너를 이용하여 뒷편을 봐보면 텅 비어있다(...). 캠퍼 이용기능이 없으니 구현 자체를 안한 듯.
3.3. 포니 (Pony)
GMC 사바나를 모티브로 제작된 밴.
부리토와 플랫폼을 공유하며[16] 실제로 보면 부리토의 차체를 쓰는 것을 알 수 있다.
스모크 온 더 워터 사앙은 프랭클린이 구입하는 "스모크 온 더 워터"의 부지관리 미션에서 등장한다. 얻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한데. 밴에 탑승 후 인적이 드물 곳에 주차한다. 그 후 자동차를 뺏거나 미리 준비해둔 차를 타고 미니맵에서 노란색이 사라질 때까지 도망친다. 사라진 후 재빨리 가면 다시 탑승 할 수 있다.
4. BF/뷔르거페어조이그 (Bürgerfahrze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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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자동차 메이커로 폭스바겐 그룹 베이스. 3D 세계관에서는 BF가 기업 이름이 아닌 오프로드 차량인 인젝션의 이름 앞에 들어가던 이름이었으나 HD 세계관에서 기업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4.1. 서퍼 (Surfer)
VW 타입 2를 모티브로 한 미니버스로 보기와는 다르게 2인승이다. 뒷문을 열어보면 뒷좌석이 아예 없고 뻥 뚫려있다. 또한 뒷문의 모습은 슬라이드 도어처럼 보이고, 문짝 레일도 달려 있지만 실제로는 일반 문처럼 열린다. 블레인 카운티에 녹슨 모델이 자주 돌아다닌다. 참고로 3D 세계관의 캠퍼의 디자인을 뺏어왔기 때문에 캠퍼는 예전 저니의 디자인을 물려받고, 저니는 디자인이 바뀌긴 했지만 아주 처참하게 변했다.'''신입생을 건드리고 싶거나 서핑 보드 운반 또는 국경을 넘어 마리화나를 사올 차를 찾는다면 이 캠핑카가 제격입니다. 수천달러를 지불하고 이 차를 구입하면 낙오자, 타락한 사람, 과거에 갇힌 사람들의 엘리트 집단에 당당히 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취급 받는 차량들 사이에서는 제일 느리다. [17] 특히 가속력이 처절하게 낮은데, 이건 제 아무리 튜닝을 해서 터보를 단다 해도 평범한 일반 차량 가속력이 될 뿐이다. 순정 상태로는 고속도로에서 NPC 차량을 쫒아가는 것조차 버거운 모습을 보인다.
기본적인 성능 튜닝과 제논 라이트, 휠 교체 외의 외형 개조 옵션은 없으나 길거리에는 외형이 서로 다른 세 종류의 서퍼가 스폰된다. 깨끗한 것, 깨끗하면서 서핑보드와 루프랙이 달린 것, 녹슨 것 이렇게 세 가지인데, 간혹 크롬 도금 버전이 굴러다니기도 한다.
이 차를 성능을 중시하면서(?) 탈 경우 클린한 일반형보다는 녹슨 모델이 오히려 더 좋다. 녹슨 버전은 저상고가 일반 서퍼보다 높기 때문에 요철이 많은 길을 지나갈때 일반 서퍼는 끼이거나 걸리는 일이 잦지만 녹슨 버전은 불안하긴 해도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의외로 차량 무게 배분도 잘 되어있다. 단 전고가 높아서인가 내리막길에서 급커브시 휘청휘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블레인 카운티에서 녹슨 모델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 트레버의 낯선 사람 및 괴짜 미션인 국경 수비대에서도 녹슨 서퍼가 하나 나온다. 이 서퍼는 레어 도색 컬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CEO로 스페셜 패키지를 구입할 때 나오는 운반 차량 중 하나이다. 일반차량 중 속도가 제일 느리고, 방탄 성능 따위도 없으며, 언덕길에서는 걷는것보다 느리기 때문에 이 차량이 나오면 반드시 스낵 먹을 준비를 하고 운전하는 것이 좋다.
재미있게도, 엔진룸에 엔진이 없다. 모델링하던 중 제작진들이 깜빡하고 넣지 않았거나 이런 유형의 원박스카 특성상 설정상으로는 앞좌석 아랫쪽에 넣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원본 차량인 폭스바겐 버스가 리어엔진 차량이고, 엔진음도 뒤에서 나며, 이동수단 문 조작으로 후드를 열면 속이 비어있으니 엔진 모델링이 없는것이 맞다. 이 사실때문에 엔진없이 굴러가는 친환경차라 느리다는 농담이 있다.
5. 디클라스 (Decl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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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그 산하 회사인 쉐보레 모티브의 회사. GTA 5의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는 바피드 다음으로 개발/판매한 차량이 많다.
5.1. 부리토 (Burrito)
바이스 시티부터 등장한 밴. 전작 GTA 4의 외형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1세대와 함께 2세대 모델도 등장한다. 랩핑되어 돌아다니는 부리토는 거의 1세대 부리토.
의외로 레어 차량이라 특정 장소에서만 획득할 수 있다.[18] 차고에 저장되지 않고 개조 또한 불가능하였으나 12월 13일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로 벅스타 스킨 모델이 캐시 앤 캐리에 추가되었다.[19]
블레인 카운티 등을 돌아다니다 보면 베타 버전 모델링의 폐차된 부리토가 보이는데 저 부리토가 폐차로 등장하는걸 보아서는 GTA 4부터 등장한 1세대 부리토가 1세대가 아닌 이 폐차된 부리토가 1세대 모델일 수도 있다. 2세대 부리토는 GTA 4부터 등장한 1세대 부리토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셈.
실내를 보면 1, 2세대 모델 다 디지털 계기판을 사용하는데, 정작 이걸 베이스로 만든 갱 부리토[20] 는 아날로그 계기판을 사용한다(...).
CEO로 스페셜 패키지를 구입할 때 나오는 운반 차량 중 하나이다.
5.1.1. 갱 부리토 (Gang Burrito) (★)[21]
바이스 시티에서 처음 등장했던 부리토의 개량형 모델.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 해킹''' 클리어 이후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친구를 태우든 시체를 싣든 뒷좌석이 넓직하면 편리합니다. 지상파 방송보다 범죄 현장을 많이 겪은 이 밴의 관록을 믿고 구매하십시오. 디클라스 갱 부리토입니다.'''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 해킹'''에서 쓰게 될 차량이다. 설정상 해킹장비가 담긴 밴. 해킹 장비를 라이벌 조직에게서 훔쳐서 바꿔치기를 한다. 이 준비작업 외의 온라인 임무에도 간간히 등장하고 다른 습격에도 등장하는 등 쓸 일이 생각보다 많은 밴. 짐칸에 탑승하는 두 명은 문을 열고 총을 쏠 수 있기 때문에 친구들과 놀 때 꽤나 재미있다.
싱글에서도 로스트 갱단의 전용 차량으로 등장하며[22] 온라인 미션에서 로스트와 관련된 미션이 나오면 백이면 백 이 밴이 한 대씩은 꼭 등장한다. 이는 칠리아드 산의 오래된 터널 내부의 갱 어택 지점도 마찬가지.
플레이어가 사는 갱 부리토는 차량 데칼이나 외관, 설명 등을 보면 연륜이 좀 있는 플레이어는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들 텐데, 바로 A특공대에서 등장한 B.A. 바라커스의 GMC 벤듀라를 오마주했기 때문이다.[23]
참고로 이것의 베이스가 된 일반 부리토 1세대는 디지털 계기판을 사용하는데, 로스트 MC의 갱 부리토를 제외하고는 옵션 자체가 제일 최하급인 모델로 만든 건지 아날로그 계기판을 쓴다 (...).
참고로 바이커 업데이트에서도 취약한 물품 미션에서 로스트 MC가 물품을 실어나르는 차량으로 나오는데 '''방폭 장갑을 끼고 있다!''' RPG 2방을 쏴갈겨야 겨우 터질 정도.
또한 MC 단원이 자의로 탈퇴하거나 MC 회장이 해당 단원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리면 갱 NPC들이 일반형 갱 부리토를 타고 해당 단원을 처리하러 오는 걸 볼 수가 있다. 이때는 디폴트 컬러인 A특공대 컬러링으로 등장.
또한 3D 세계관 시절의 갱 부리토가 일반 부리토보다 빠른걸 제작진도 아는 듯 표시 수치상과 다르게 최고속도가 밴들 사이에서는 꽤 빠른 편에 속한다.
엔진은 SOHC 5.0L I4 터보차져 디젤이며, 구동방식은 원본처럼 RWD이다.
5.1.2. 벅스타 부리토 (Bugstar Burri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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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출시 초부터 있다가 2019년 12월 13일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로 출시한 벅스타의 작업차량으로, 보다시피 2세대 부리토의 파생형이다.'''일반적인 소방관과 인명구조원은 잊어버리세요. 자신만의 벅스타 브랜드 부리토를 타고 전혀 새로운 영웅이 되는겁니다. 당신이 훈증제의 향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클래식 디클라스를 당신처럼 너저분한 힙스터로 탈바꿈시키는 사람이든, 누가 봐도 아주 '유능한'이 이동 수단을 차지할 사람은 당신입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중 '''대 사기극의 진입 복장을 벅스타 복장으로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라이프가드, 블레이저 해안 구조용처럼 개인 차고에 보관할 수가 있다.
버그인지는 모르나 출시 이후 한가지 사실이 밝혀졌는데, 로메로 영구차처럼 다른 사람이 해당 차량을 끌고 특정 장소로 오면 여러 대가 스폰이 되며, 이 스폰된 벅스타 밴들은 도난방지 장치가 장착이 아예 안되어있는, 다시 말해 '''훔쳐서 차고에 집어넣을 수 있는 차량''' 취급을 받는다. 이 점은 같이 출시된 라이프가드 그레인저도 마찬가지.[24]
위치는 스토리 보석상 작업 B루트에서 이 차를 훔치는 곳, 엘리시안섬 나이트 클럽 옆 창고이다.
6. 바피드 (Vapid)
6.1. 밥캣 XL (Bobcat XL)
전작들에서 계속 이어진 그 밥캣이지만 롱바디 사양만 존재한다. 쉐보레 C/K 3세대 베이스. 간혹 가다가 선바이저랑 짐칸에 뚜껑이 달린 밀폐형 밥캣이 돌아다닐 때도 있다. 일반형 모델의 밥캣은 짐칸이 길어서 블레이저를 짐칸에 둘수있다.'''번잡한 도심에서 밥캣 XL을 평행 주차하려면 진땀깨나 흘리실 겁니다. 농부가 애용하는 이 몹시 길고 튼튼한 픽업 트럭은 어째서인지 농산물 직판장 단골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바이슨과 새들러와 같이 뒤쪽에 조그만한 고리가 있어 지나가는 NPC들이 끌고 다니는 작은 트레일러나 보트같은 것도 훔쳐다 끌고 다닐 수도 있다. 이것들을 달고 다니는 NPC차량 역시 주로 밥캣이기도 하다.
6.2. 미니밴 (Miniv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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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이고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그야말로 중산층의 차입니다. 이걸로 아가씨는 낚을 수는 없겠지만 그럴 목적이라면 애초에 미니밴을 찾지 않겠지요.''' - 남부 S.A. 슈퍼 오토
전작에서 대형 택시 캐비[25] 로 등장한 이력이 있는 말 그대로 미니밴. 닷지 카라반 베이스.'''핵가족에게나 어울릴 법한 이 기념물은 엄청난 차체 무게와 비현실적으로 구린 공기역학 때문에 개조하려면 큰 배짱이 필요합니다. 또라이 부모와 진정제 잔뜩 먹은 아이 다섯이 타는 공간을 지역 사회 기반 시설까지 위협할 엄청난 크기의 스피커로 채우려면 큰 상상력도 필요하죠. 특별한 부자이면서 미친 놈이 아니고서야 이 모든 것을 현실화 할 수 없습니다. 바로 당신처럼요.''' - 베니즈 오리지널 모터 웍스
가속력 풀 튜닝해도 오르막에선 여전히 허덕이며 핸들링은 오버스티어 성향이 강하고 각각 루프랙과 스포일러가 장착된 형태가 따로 존재한다.
1.33 버전에서 베니즈에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GTA 3에 나오는 블리스타와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다.
6.2.1. 미니밴 커스텀 (Minivan Cust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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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라이더 커스텀 클래식 업데이트 이후 2016년 4월 12일 추가 업데이트로 추가된 미니밴의 업그레이드 차량.
전반적으로 문빔 커스텀과 비슷한데, 일단 튜닝 직후 뒷좌석 도어들이 슬라이딩 도어로 교체되었으며 문빔 커스텀 마냥 차량 내부를 온통 스피커로 도배(...)하는 게 가능하다.
6.3. 스피도 (Speedo)
전작에서도 등장한 쉐보레 익스프레스 밴을 베이스로 한 밴으로[26] 같은 모티브를 둔 럼포보다 안정적인 디자인을 지녔다.
스토리 모드 미션 "촙"에서 라마가 타고 다니는 밴으로 등장한다. 이걸로 어떻게 D의 바이크를 잡냐고 하는 프랭클린의 불평은 덤(...). 참고로 이 라마의 밴은 번호판이 "LAMAR G"[27] 이기 때문. 이 라마의 밴은 꼭 초반부에만 얻을수 있는것은 아니고, 프랭클린이나 트레버로 라마와 어울릴 때 도보 중인 상태로 혹은 택시를 타고 약속 장소로 가면 라마가 이 밴을 끌고 오기 때문에 이 미션을 완료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 밴에서 내린 라마를 폭발물로 죽이거나 차에서 어느 정도 멀리 따라오게 유인한 다음 재빨리 차로 뛰어가서 탑승한 후 쫓아오는 라마를 버리고 가면 획득할 수 있다. 마이클은 라마와 어울리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직접 얻을 수 없다. 이 라마의 밴은 무조건 흰색이다.
트레버의 낯선 사람 및 괴짜 미션 중 바인우드 기념품 - 타일러 미션에서 정원사의 밴으로 등장하며 정원사를 죽이고 가져 갈 수도 있다. 참고로 이 밴은 흔히 볼 수 있는 색깔(흰색, 검정색, 빨간색)이 아닌 갈색, 즉 '''레어 컬러'''다.
과거 온라인의 특정 버전 때는 버그인지 차고에 넣고 보험 가입하는 게 불가능했는데 1.33 업데이트 이후로 고쳐진 듯 하다. 그리고 세션마다 다르지만 가끔씩 팔레토 항구나 레스터의 봉제 공장 근처에 스폰될 때도 있으니 아직 얻지 못했다면 얻어보자.[28]
부와 범죄의 심연 업데이트 이후로 자유 모드 중 로스 산토스에서 주차되기도 한다. 과거 "발라를 발라라"나 레스터의 봉제 공장 근처에서만 스폰되던 때보다 희소성이 많이 감소한 상태. 특이하게도 색상별로 스폰 희귀도가 올라간다. 일반적으로는 거의 회색만 볼 수 있는데, 회색을 타고다니다보면 검정을 얻을 수 있고, 같은 방식으로 빨강, 파랑, 최종적으로 흰색을 얻을 수 있다.[29] 스피도를 타고 있다면 반드시 스피도가 젠되는 몇몇 지역이 존재한다.[30] 하지만 확률 상 현재 타고 있는 등급보다 낮은 등급이 뜰 확률이 상당히 높다.
껍데기가 리버레이터에 사용되기도 했다.[31]
CEO로 스페셜 패키지를 구입할 때 나오는 운반 차량 중 하나이다.
6.3.1. 삐에로 밴 (Clown V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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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피드의 스피도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벤트 차량으로 알록달록한 삐에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 트레버의 그라스 루트 사이드 미션에서만 등장하며 뺏어 탈 수는 없다.
과거에 온라인에서도 레스터를 이용한 버그로 차고에 보관이 가능했지만 패치되어 더 이상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삐에로가 타는 그 밴이다보니 유저 제작 레이스 트랙에서 운전해보면 상황에 따라 만화에 나올 법한 여러가지 우스꽝스러운 효과음이 나온다.
아레나워 후원등급75를 달성하면 페가수스로 부를 수 있다.
6.3.2. 스피도 커스텀 (Speedo Cust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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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영업 업데이트에 포함된 차량으로, 나이트클럽을 사면 기본으로 지급되는 차량이다. 기존 스피도와 다른 점은 플라스틱 범퍼가 크롬 도금 범퍼로, 유리가 방탄 유리로 변경된 것과 펜더에 에어덕트가 생기고, 짐칸에 쓰레기들이 사라진 것 정도 뿐이다.
하지만 개조를 한다면 얘기가 달라지는데, 장갑판과 화기를 부착하는 것이 가능하며, 풀튜닝 시 CEO 방탄차량과 같은 방탄력과 무기화 탬파와 같은 화력의 원격 미니건을 장착하는 것이 가능하다.[32] 근접 지뢰 역시 장착 가능하다. 풀튜닝시 기동성도 밴치고 상당한 편인데, 방탄 구루마 정도는 충분히 따라가는 수준이다.
차값은 무료이고 개조에 돈이 들긴 하나 무장까지 풀개조하는데 100만달러도 안들며 중기갑 방탄장갑이 상당히 괜찮은 방탄 능력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무장 차량치고는 가성비가 정말 좋은 편이다. 방폭이 안되는 것이 단점이지만, 나이트클럽 판매 차량의 경우 방폭이 추가되며 락온이 되지 않는다.[33] 게다가 글리치를 이용해 오비탈 캐넌에도 방폭이 되는(!!!!) 스피도를 만들 수 있다.
무장 탬파와 비교했을 때, 속도는 약간 느리고 미사일이 없긴 하지만 방탄과 가격문제는 확실히 해결했고, 운전석에서 직접 사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력을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스피도 커스텀에 결정적인 단점이 있는데, 반입/반출 업데이트에 나온 이동수단 창고 창고 전용 차량처럼 특수차량으로 취급되는지라 습격과 임무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치명적이다[34] 그래도 비슷한 나이트클럽 판매 차량들 중에서는 평가가 가장 좋은 편이다.
카지노 습격이 돈벌이의 대세로 떠오르면서 활용도가 높아지게 되었는데, 카지노 습격의 준비작업은 세션 내 자유활동으로 판정되기 때문에 이 차량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트샤크 중장갑급의 방탄능력과 폭발효과가 없으면서 화력은 강한 머신건, 개틀링 터렛에 개인화기도 사용이 가능하며 무장 탬파보단 좀 느리긴 하지만 대신 머슬카인 탬파에 비해 몰기는 훨씬 편하며 그래도 인픽커보다는 훨씬 좋은 기동성 덕에 상당히 쓸만하다. 이만한 물건이 나이트클럽만 있다면 100만 달러도 안되는 개조비용으로 얻을 수 있다.
7. 저코니움 (Zirco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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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하기 직전의 자동차 회사. 몇 년째 신차 소식이 없고 브랜드 내에서 그나마 제일 최근에 나온 왜건 차량인 스트라텀조차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건 물론 평이 매우 좋지 않아서 일찍 생산 중단되었다.
현재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중인 저코니움 차량들은 모두 재고떨이 품목 및 중고 판매 차량이며 설명에도 있듯이 언제 품절될지 모른다.
7.1. 저니 (Journey)
1981년식 위네베고 브레이브, 1984년식 위네베고 치프테인 및 1975년식 닷지 아폴로 등 여러 7~80년대 일체형 캠핑카들을 베이스로 한 캠핑카. 산 안드레아스에서 처음 등장했던 캠핑카지만 본작에서 캠퍼에게 모델링을 물려주면서 몰골이 상당히 끔찍해졌다. 실제 도로에서 보면 후진 도색과 녹들이 함께 시너지를 일으켜 똥차의 예시를 제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가족 여행으로 레저 차량을 타고 국토를 횡단하는 건 미국인의 통과 의례입니다. 저코니움 저니에 아내와 아이들을 태우고 오늘 바로 출발하십시오. 가족 모두가 친해지게 해 줍니다. 정말 콩가루 집안 같고 밀실 공포증에 걸릴 것 같은 방법으로요. 서로 경멸하는 결말은 나오지 않을 겁니다. 정말로요.'''
외부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 내부모습도 상당히 더럽다. 때로 얼룩진 실내, 이곳저곳 덕지덕지 붙어있는 껌, 사방에 붙어있는 비키니 사진, 심지어 자세히 보면 '''피'''도 묻어있다.
2명 밖에 탈 수 없는 서퍼, 캠퍼와 다르게 6인승이라는 장점이 있다.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타고 놀면 괜찮은 차다.
온라인에서 구매 시 차고에 보관도 할 수 없고 개조도 못 하기 때문에 페가수스의 전화 통화로만 운송받을 수 있다.
구동축만 그렇게 보일 뿐이지 전륜구동이다. 앞바퀴만 돌아간다. 안 그래도 힘이 없는 차가 오르막에서 뛰어가는게 나을 정도로 느린 이유이다. GTA 4에서 핸들링 파일 좀 뜯어 본 사람이라면 직접 후륜구동으로 수정해보는 것도 괜찮다.
CEO로 스페셜 패키지를 구입할 때 나오는 운반 차량 중 하나이다. 속도가 느리고, 방탄 성능이 아예 없으며, 언덕을 잘 오르지도 못하기 때문에 이 차량이 운반 차량으로 나왔다면 일단 스낵과 방탄복을 채울 준비를 해야 한다.
고속으로 달릴 때 차량을 급하게 회전시키면 차량이 전복되려고 한다. 그러나 차량을 다시 반대쪽으로 회전시키면 금방 전복되려고 하던 차량이 다시 원상복귀된다. 이를 통해 좌우로 차량을 급회전하면서 전복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운전이 가능한 괴상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