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사냥

 


1. 개요
2.1.1. 시작 덱
2.1.2. 특성
2.1.3. 공략
2.2.1. 시작 덱
2.2.2. 특성
2.2.3. 공략
2.3.1. 시작 덱
2.3.2. 특성
2.3.3. 공략
2.4.1. 시작 덱
2.4.2. 특성
2.4.3. 공략
3. 클리어

데이브 코삭의 마녀숲 프리뷰

1. 개요


하스스톤 확장팩 마녀숲 에 선보이는 1인용 모험 모드. 마녀숲은 4월 13일에 출시되었지만 모험모드인 괴물 사냥은 27일날 출시되었다.
45마리의 우두머리가 있으며 미궁 탐험과 마찬가지로 로그라이크 방식이다. 우두머리 클리어 시 보상 카드를 통하여 덱을 강화하는 형식이다. 미궁 탐험과의 차이점은 기존 9가지 직업 중 선택을 해야 하는 미궁과는 다르게, 괴물 사냥은 4명의 새로운 캐릭터를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한다. 각 괴물 사냥꾼마다 영능이 다르며 이 영능은 심판관 트루하트나 바쿠 등의 능력으로 강화가 불가능하다. 최종보스인 마녀 하가사는 이 네 영웅 모두 클리어해야 열린다.
각각의 영웅에게는 전용 우두머리인 숙적(nemesis)이 있는데, 각자 8번째 상대에서 테스는 선장 쉬버스, 다리우스는 고드프리 경, 쇼는 글린다 크로우스킨, 토키는 무한의 용군단이 된 자신인 무한의 토키와 싸우게 된다. 숙적은 대체로 일반 우두머리랑은 차원이 다른 수준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런데 종종 8번째 상대가 숙적이 아닌 일반 우두머리 중 하나로 선택되는 버그가 있다.
저번 모험인 미궁 탐험과는 달리 신규 직업에 가깝다보니 클리어 보상 보물 또한 영웅별로 다르게 나오는데 각 영웅의 능력에 특화되어있는 보물이 많은 편. 물론 소환의 홀이나 수호의 문장처럼 공통 보물 역시 남아있다. 심지어 대사들마저도 전부 별개로 존재하며, 사과 대사도 있으며 이는 시장 노겐포저를 소환하여 들을 수 있다.
한 가지 더 참고할 부분은 미궁 탐험 때보다 플레이어의 생명력이 더 적다. 미궁 때는 활력 하나를 집을 시 최종 스테이지 기준 생명력 100이었으나 지금은 90이다. 생명력이 체감상 훨씬 적기 때문에 쳐맞다보면 순식간에 요단강 건널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아마 영능이 조금 더 상위호환이라 생명력을 보정한 듯 싶다.
각 영웅 별로 우두머리 10마리 처치 퀘스트가 있으며,[1] 각 퀘스트를 클리어할 때마다 마녀숲 카드팩 1개를 받게 된다. 네 영웅을 모두 클리어한 뒤 도전할 수 있는 진 최종보스인 마녀 하가사를 쓰러트리면 괴물 사냥꾼 카드 뒷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클리어할 때마다 나오는 카드 선택지는 한글판의 경우 실력, 아무튼 생성됨, 어썸한 무기, 사적의 스승 등 유저들이 즐겨 사용하던 단어를 많이 채택하여 유저들을 빵 터지게 하였다.
플레이 가능한 영웅 숫자가 줄어들긴 했지만 4명의 영웅 모두가 기존에 없던 능력/일러스트/대사를 가진 신규 직업에 가까운 영웅이고, 스토리라는 게 없이 그냥 미궁을 탐험하던 미궁 탐험과는 달리 어느 정도의 스토리성도 가미되어 전작의 미궁 탐험과 마찬가지로 평가가 좋다.
그러나 저번 미궁 탐험 때와 마찬가지로 운빨적인 요소가 많다는 것과, 우두머리인 아잘리나, 글린다 크로우스킨을 비롯한 여러 우두머리들의 플레이 패턴이 지나치게 강하고 불합리하다는 점에서 비판적인 평가도 받고 있다.
마녀숲 수수께끼의 편지 1편
마녀숲 수수께끼의 편지 2편
마녀숲 수수께끼의 편지 3편

2. 괴물 사냥



  • 개방
> 겐 그레이메인: 영웅들이여! 어느 용감한 자가 마녀숲에 발을 들일 것인가!
  • 입장
'''괴물 사냥꾼 모집 중!'''
> 겐 그레이메인: 길니아스 주변의 숲 속에는 끔찍한 괴물들이 가득하다네. 하나씩 하나씩 전부 처치하게나.
  • 영웅 선택
> 겐 그레이메인: 내가 마녀숲에 들어설 최정예 부대를 구성했네. 각자의 특기로 임무를 완수하도록.
  • 첫 우두머리 조우
> 겐 그레이메인: 이것들은…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 놈들이네. 누군가 숲을 더럽히고 있네!
  • 첫 보물 선택
> 겐 그레이메인: 괴물들을 물리치면 엄청난 현상금을 받을 수 있다네. 보상을 신중하게 선택하게나!
  • 첫 전리품 선택
> 겐 그레이메인: 마녀숲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덱을 만들어 나가게.
  • 두 번째 우두머리 조우
> 겐 그레이메인: 숲 속으로 들어갈수록 괴물들도 더욱 강해질 걸세.
  • 두 번째 우두머리 처치
> 마녀 하가사: 누가 내 아이들을 해치는 것이냐?
> 겐 그레이메인: 너인가? 이 괴물들의 배후에 있는 자가?
> 겐 그레이메인: 마녀숲의 어둠으로 물들인 자는 하가사라는 마녀일세. 그녀를 찾아서 저지하게!
  • 첫 플레이어 패배
> 겐 그레이메인: 마녀숲에서 최후를 맞이하면, 사용하던 덱을 잃게 된다네.

2.1. 테스 그레이메인


'''겐 그레이메인''': 테스, 숲에선 너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단다. 전장에서 쓸만한 주문을 찾거라.

'''겐 그레이메인''': 테스, 넌 내 마지막 남은 혈육이다. 부디 몸조심하거라.


'''한글명'''
테스 그레이메인
[image]
'''영문명'''
Tess Greymane
'''모험 모드'''
괴물 사냥
'''카드 종류'''
영웅
'''직업'''
도적
추적자
'''우두머리 정보'''
주문을 발견하여 괴물의 힘을 역이용하세요.
  • 대사 일람

(게임 시작) 길이 날 이곳으로 이끌었다.

(아이반 조우) 아이반! 넌 나와 함께 간다.

(쉬버스 조우) 쉬버스, 넌 죽은 줄 알았건만.

(공격) 길니아스를 위하여!

(감사) 고맙구나.

(칭찬) 좋은 전술이다.

(인사) 무관의 연맹이 너에게 안부를 전한다.

(감탄) 실로 놀랍구나.

(이런!) 방금 그건… 좀 의외군.

(위협) 널 끝장내버리겠어!

(항복) 너한테… 당하다니!

(마나 부족) 마나가 부족하다.

(손의 패가 10장일 때 드로우) 손에 카드가 가득해!

(필드가 가득 찬 상태에서 하수인 소환 시도) 공간이 없다.

(이미 공격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이미 공격한 하수인이다.

(방금 소환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그 하수인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이미 공격했는데 공격 시도) 두 번 공격할 순 없다!

(무기가 없을 때 공격 시도) 그런 게 가능할리가!

(무기와 상호작용하는 주문을 무기가 없을 때 사용 시도) 무기가 필요하겠는데?

(도발 하수인을 무시하고 다른 캐릭터에 공격 시도)

(은신된 하수인을 대상으로 지정) 대상이 보이지 않는다!

(카드가 거의 없음) 카드가 얼마 없어…

(카드 없음) 카드가 없다!

(사용할 수 없는 카드 사용 시도) 규칙을 어길 수는 없다.

(유효하지 않은 대상 지정 시도) 그건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어.

(상대가 실바나스 소환) 너...! 네가 우리 오빠를 죽였어!


'''한글명'''
수색
[image]
'''영문명'''
Scavenge
'''카드 종류'''
영웅 능력
'''비용'''
2
'''효과'''
이번 게임에서 사용된 직업 주문을 '''발견'''합니다.

'''한글명'''
작은 돌멩이
[image]
'''영문명'''
A Small Rock
'''모험 모드'''
괴물 사냥
'''카드 종류'''
주문
'''등급'''
기본
'''사용 우두머리'''
테스 그레이메인
'''비용'''
0
'''효과'''
피해를 1 줍니다.
'''사기치기 좋은 영능.''' 같은 주문을 여러 차례 사용하거나 상대가 쓴 유용한 주문을 베껴올 수 있는 등 활용이 몹시 유연하다. 2마나로 손패 1장을 '''추가'''한다는 점에서 핸드가 심심할 여지를 줄여 주는 것도 장점. 1회전/5회전 보너스 중에서 '늑대의 교단' 보물을 집으면 영능이 1코스트가 되고 한 턴에 2번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정도면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사악한 일격' 주문만 주구장창 베끼는 것만으로 초/중반 우두머리는 여유롭게 농락할 수 있다.
만약 이번 게임 내에서 아직 사용된 주문이 없다면, 피해를 1주는 비용 0의 주문 카드 '작은 돌멩이'를 얻게 된다. 드루이드의 달빛섬광과 완전히 똑같은 카드지만, 테스의 직업이 도적이니만큼 연계 카드의 조건을 발동시키는 데에도 쓸만하다. 사소한 팁으로는 상대가 사용한 비밀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을 때도 이 영능으로 발견하면 비밀의 내용을 알 수 있다.
주의할 점으로는 발견하는 주문이 '직업' 주문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위의 '작은 돌멩이' 주문, 우두머리 클리어에 따라 보물로 얻어오는 유니크한 주문, 우두머리 전용 주문, 카자쿠스로 제작하는 주문 등은 이 능력으로 재활용할 수 없다. 기본 9직업의 주문 리스트에 속하는 주문만 발견한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하자.

2.1.1. 시작 덱


'''테스 그레이메인'''
'''마나'''
'''카드'''
'''수'''
1
늑대인간 침투요원
1
1
사악한 일격
1
1
엘프 궁수
1
2
뱀덫
1
2
붉은해적단 약탈자
1
2
수리검포
1
3
SI:7 요원
1
3
고용된 싸움꾼
1
3
깜박이 여우
1
3
칼날 부채
1

2.1.2. 특성


등장 특성
기적
저코스트 주문 및 주문 연계 카드
덫사냥꾼
사냥꾼 비밀 및 비밀 시너지 카드
비취
비취 골렘 카드
사적의 스승
훔치기 카드
암살
제압기 카드
어썸한 무기
무기 및 무기 공격력 증가 카드
오래된 뼈다귀
죽음의 메아리 카드
용병
해적 카드
전투
무기 및 무기 연계 카드
지능 도적
번 카드 및 주문 공격력 카드
지략
도적 비밀, 덱 관여 및 전투의 함성 카드

2.1.3. 공략


도적+사냥꾼
자체 직업은 도적이나, 특이하게도 사냥꾼 카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또 시작 덱에도 뱀덫이나 수리검포 같은 사냥꾼 직업 카드가 포함되어 있고, 보상으로 나오는 카드 선택지에서도 교수 퓨트리사이드나 사냥꾼 비밀, 독수리뿔 장궁 등의 사냥꾼 직업 카드들이 많이 등장한다.
영웅 능력은 동 확장팩에서 플레이어블 전설 하수인으로 등장한 테스 그레이메인의 능력[2]을 영능으로 구현한 것으로, 해당 게임에서 사용된 직업 주문을 하나 발견하는 능력이다. 이 때 상대가 쓴 카드와 내가 쓴 카드가 모두 발견 대상에 포함되므로 때에 따라 내 덱에 없던 주문을 발견하여 시너지를 낼 수도 있고, 이미 써버린 내 주문을 계속 도로 손으로 가져와 이득을 낼 수도 있다. 영능의 특성 상 보물 중 '''늑대의 교단'''[3]과 궁합이 매우 좋다. 1마나로 패 1장 보충, 그것도 발견 형식으로 원하는 카드를 골라 집어올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메리트이고, 이걸 한 턴에 두 번이나 쓸 수 있게 되니 이견이 있을 수가 없는 OP보물이다. 망토 두른 여사냥꾼을 내고 턴마다 폭덫/빙덫을 리필하며 필드를 잡는다든지, 비취 수리검을 한 턴에 2장씩 계속 내며 한도 끝도 없이 비취를 키운다든지, 왕의 파멸을 차거나, 테스의 무기 중 대못포를 장착해서 맹독-영능-맹독-영능-맹독-착취독을 발라서 엑스칼리버를 만든다든지 하는 사기질이 가능하다.
보물 중 늑대의 교단이 나오면 무조건 집도록 하고 보상 카드를 받을 시 하수인보다는 비밀이나 주문 등을 집도록 하자. 회피나 갑작스러운 배신, 폭발의 덫, 빙결의 덫, 저격, 치명적인 사격, 다가오는 벽 등은 생존과 필드 클리어에 매우 큰 도움이 되며 적 필드를 능욕하기에 딱 좋다. 참고로 적 AI는 무조건 선공으로 가장 높은 공격력을 가진 하수인으로 공격해오니 비밀 사용 시 참고하자. 에메랄드 주문석 + 무한 비밀의 조합은 상당히 쓸만하다. 영능 사용 시 풀버전 주문석을 썼다면 풀버전 주문석을 들고오기 때문. 늑대의 교단을 집었을 경우 카드 모으느라 템포가 너무 늦어지는 상황은 발생치 않도록 해야 한다. 운영형 보물로써 플레이어의 판단력은 중요하다. 보물로 무기의 달인을 집고 맹독과 착취 독을 집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질풍 무기를 집고서 맹독을 계속해서 덧발라주면 공격력이 10이 넘는 질풍 + 생명력 흡수 무기도 만들 수 있다. 혹은 허수아비의 낫 + 착취 독 + 맹독으로 무한대로 딜탱을 혼자서 다하는 상황도 만들 수 있다. 생명력을 2배로 만들고 카드를 모은 뒤 버티면서 후반 운영을 하고 이길 수도 있다. 멀리건을 잘 잡았다면 노움 납치범도 이길 수 있다.
만약 양쪽 모두 주문을 한 장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영웅 능력을 사용했을 때 0코 1딜 주문인 작은 돌멩이를 얻는다. 늑대의 교단을 골랐을 때 1~2코 타이밍을 돌멩이로 넘긴다거나, 모아둔 돌멩이를 에드윈 밴클리프나 퀘스트 중인 모험가 등과 연계하는 것도 가능. 돌멩이가 0코라서 '속삭이는 자'와 조우하면 원턴킬이 가능한데, 그의 영웅 능력[4]으로 돌멩이를 잔상을 이용해 '''무한으로''' 던질 수 있다.

2.2. 다리우스 크롤리


'''겐 그레이메인''': 크롤리! 자네가 다루는 포의 화력을 최대한 활용하게나.


'''한글명'''
다리우스 크롤리
[image]
'''영문명'''
Darius Crowley
'''모험 모드'''
괴물 사냥
'''카드 종류'''
영웅
'''직업'''
전사
포대장
'''우두머리 정보'''
좋은 위치에 대포를 배치해서 전장을 장악하세요.
  • 대사 일람

(게임 시작) 전 포대, 위치로!

(아이반 조우)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구나. 추악한 변절자 같으니.

(고드프리 조우) 고드프리! 죗값을 치를 때다, 배신자여!

(공격) 길니아스를 위하여!

(감사) 고맙소.

(칭찬) 훌륭한 책략이오.

(인사) 내 커다란 친구에게 인사나 하시오.

(사과) 음... 미안하오

(감탄) 믿을 수 없군!

(이런!) 잘못된 판단을 했군!

(위협) 그대를 조각내버리겠소!

(항복) 나보다 한 수 위군!

(마나 부족) 마나가 없소.

(손의 패가 10장일 때 드로우)

(필드가 가득 찬 상태에서 하수인 소환 시도)

(이미 공격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그 하수인은 이미 공격했소.

(방금 소환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아직 움직일 수 없소.

(이미 공격했는데 공격 시도) 난 이미 공격했소.

(무기가 없을 때 공격 시도) 불가능하오.

(무기와 상호작용하는 주문을 무기가 없을 때 사용 시도)

(도발 하수인을 무시하고 다른 캐릭터에 공격 시도)

(은신된 하수인을 대상으로 지정)

(카드가 거의 없음) 카드가 거의 없소.

(카드 없음) 카드가 다 떨어졌소!

(사용할 수 없는 카드 사용 시도)

(유효하지 않은 대상 지정 시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소.


'''한글명'''
발사!
[image]
'''영문명'''
Fire!
'''카드 종류'''
영웅 능력
'''비용'''
2
'''효과'''
내 대포들을 발사합니다! 그 피해로 하수인이 하나라도 죽으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명'''
대포
[image]
'''영문명'''
Cannon
'''카드 종류'''
하수인
'''등급'''
-
'''사용 우두머리'''
다리우스 크롤리
'''종족'''
-
'''비용'''
-
'''공격력'''
-
'''생명력'''
-
'''효과'''
이 하수인의 반대편에 있는 적들에게 피해를 1 줍니다.

2.2.1. 시작 덱


'''다리우스 크롤리'''
'''마나'''
'''카드'''
'''수'''
1
가혹한 하사관
1
1
'''추가 화약'''
1
1
풋내기 종자
1
2
붉은띠 말벌
1
2
아마니 광전사
1
2
잔인한 감독관
1
3
강타
1
3
사나운 원숭이
1
3
왕의 수호검
1
4
블러드후프 용사
1

2.2.2. 특성


등장 특성
결정타
제압기 카드
광전사
광역 피해 및 격노 등 피해 시너지 카드
방어도
방어도 카드
사령관
격려 및 영웅 능력 시너지 카드
선봉
도발 카드
용의 화염
용족 카드
전설
고코스트 전설 카드
전술
필드 컨트롤 카드
전투의 외침
전투의 함성 카드
진격!
속공 및 돌진 카드
해적
무기 및 해적 카드

2.2.3. 공략


다른 영웅들과 달리 게임이 시작될 때 대포 1기를 필드에 깔고 시작한다. 원작에서는 겐에게 대항한 반란 세력을 이끌면서 길니아스 시내에 대포를 숨겨 놨었는데 길니아스가 늑대인간을 받아들이고 단결하면서 아예 '''포대장'''이 되었다는 설정이다.[5]
대포는 스탯이 없고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지만 하수인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위치가 옆으로 밀린다. 영웅 능력을 사용하면 대포가 정면으로 상대 하수인 1기와 마주보고 있으면 정면 하수인을, 2기의 사이를 바라보고 있으면 2기 모두에게, 정면이 비어 있으면 하수인 줄을 건너서 뒤에 있는 영웅에게 피해를 준다. 쉽게 말해 체스 경기에 나왔던 체스 하수인들과 유사하다. 영웅 능력으로 하수인을 해치우면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적의 필드를 영능으로 정리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대포 피해 +1, 대포 피해 +1, 대포 소환, 대포 소환의 조합은 가능하다면 한번 해보자. 진짜 양심 출타할 정도로 막강하다.
포대장이라는 이름답게 덱들은 주로 도발, 속공 하수인을 통한 진형 유지 및 필드 컨트롤에 특화되어 있다. 특수 카드가 좀 들어간 전사 덱이라고 보면 된다. 핵심은 기본 1기가 주어지는 대포의 활용으로, 하수인을 좌/우에 배치해서 대포의 위치를 조절함으로써 필드 정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대포는 상대의 은신 하수인도 공격이 가능하다.
보너스로 주는 전용 보물에서 전투의 함성으로 대포를 1기 더 배치하는 하수인이라든지, 대포의 피해량 1 증가, 대포를 쏠 때마다 손패 하나의 비용 2 감소 등 대포 관련 보물만 잘 골라도 이후의 게임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조건만 맞으면 마구 난사하면서 필드를 정리할 수 있는 뛰어난 영웅 능력이다. 하지만 테스처럼 영능 코스트를 절약하는 자체 보너스가 없기 때문에 막상 적극적으로 써먹기는 좀 애매한 편이다. 잠재력 자체는 뛰어난 영능이고 대포의 활용에 따라 카드 소모 없이 부담스러운 필드를 밀어 버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지속 능력 보물이랑 일반 보물로 최대한 영능 시너지를 맞추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위력적이진 않다.
아예 영능은 없는 셈 치고 격노, 도발, 속공 등의 특수 능력을 잘 살릴 수 있게 하수인 생명력 버프, 생명력 자동 회복 등을 픽할 수도 있다. 모든 전설 도배 덱에 유효한 소환의 홀을 고르는 것도 방법. 어차피 하수인으로 필드를 강하게 잡다 보면 2코스트씩 써가며 대포를 발사할 여유가 안 나오기도 하고, 대포를 굳이 강화 안 해도 영혼도둑 아잘리나와는 영능 상성이 무척 좋은 편에 속한다. 다만 아잘리나는 위니를 희생시켜 아군 하수인들을 가져가는 카드가 있으니 절대 주의할 것. 충성스럽고 강력했던 내 하수인들이 순식간에 대역적으로 돌변한다.
카드 선택지에서 유난히 격려와 관련된 카드들이 많이 나오는 편인데, 영웅 능력 강화 관련 보물을 선택하고 격려 덱으로 플레이를 하다보면 왜격려 메타가 버려진 메타인지 알 수가 있을 지경이다. 격려를 터트려 필드를 유지하면서 이득을 보자니 우두머리들이 필드 클리어와 관련된 특수 카드를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영능의 코스트가 2인 탓에 반복해 쓰려고 하다보면 정작 손패를 못 쓰는 최악의 상황이 연출된다. 영능 코스트를 1 줄여주는 호수의 여인이 있긴 한데 그렇게 큰 도움이 안되고 써도 코스트 압박이 그리 줄어들지는 않는다. 격려 위주의 하수인들을 골랐을 경우 이 하수인들이 필드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보물 참호는 영능 강화 덱보다 격노 덱에 이득인 선택이다. 첫 우두머리를 클리어하고 이걸 잡았다면 차라리 격노와 도발 위주로 덱을 구성하면서 영웅 능력은 없는 셈 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필드 유지에 도움이 되는 참호와 소환의 홀 같은 보물을 골라 플레이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평. 사실 영능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고 해도 굳이 격려 하수인 위주로 덱을 짤 필요는 없다. 보물로 승전보를 집었다면 다른 효율 좋은 하수인들로 필드를 잘 유지하면서 영능으로 깜짝 킬각을 내는 게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너무 격노 및 자해 컨셉 카드로 올인하면 7명의 우두머리까지는 쉽게 돌파가 가능한데 '''숙적에서 막히는 경우'''가 상당히 자주 나온다. 다리우스의 숙적 고드프리 경 또한 피해를 볼 때 이득을 보는 카드들로 승부를 보기 때문이다. 용숨결 포탄으로 강화된 대포가 아닌 다음에야 대포도 거진 봉인되는 상황에서 카드들 또한 하수인의 체력을 조금씩 깎는 카드들만 있다면 내 필드 상황보다 상대 필드가 훨씬 큰 이득을 보면서 어이없게 패배하는 상황을 조심해야 한다.
감미로운 선율이나 아수라장 같은 보물이 나왔다면, 다른 보물이 특별히 좋은 게 아니라면 집어두면 좋다. 숙적인 고드프리가 영능으로 필드 장악을 하기 때문에 초중반까지 필드를 잡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필드 우위를 한 번에 찾아올 수 있는 보물이 있다면 유리하다.

2.3. 사냥개조련사 쇼


'''겐 그레이메인''': 쇼, 마침내 사냥이 시작되었네. 개들을 풀어서 불시에 적을 공격하게.


'''한글명'''
사냥개조련사 쇼
[image]
'''영문명'''
Houndmaster Shaw
'''모험 모드'''
괴물 사냥
'''카드 종류'''
영웅
'''직업'''
사냥꾼
사냥개조련사
'''우두머리 정보'''
쇼의 사냥개로 적을 괴롭히세요.
  • 대사 일람

(게임 시작) 개들이 뭔가를 찾아냈군.

(아이반 조우) 아이반! 왜 우릴 저버린 거냐!

(크로우스킨 조우) 크로우스킨! 마침내 널 찾았군.

(공격) 길니아스를 위하여!

(감사) 고맙다고 해야하나.

(칭찬) 괜찮은 재주로군!

(인사) 넌… 마음에 안 들어.

(감탄) 요놈 봐라!

(이런!) 아, 젠장.

(위협) 죽은척 하는 게 좋을거다.

(항복) 넌 좀 대단한 녀석이군!

(마나 부족)

(손의 패가 10장일 때 드로우)

(필드가 가득 찬 상태에서 하수인 소환 시도)

(이미 공격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그 하수인은 이미 공격했어.

(방금 소환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아직 준비가 안 된 녀석이야.

(이미 공격했는데 공격 시도)

(무기가 없을 때 공격 시도) 안 돼, 그건.

(무기와 상호작용하는 주문을 무기가 없을 때 사용 시도)

(도발 하수인을 무시하고 다른 캐릭터에 공격 시도) 도발 능력이 있는 하수인이 가로막고 있군.

(은신된 하수인을 대상으로 지정)은신한 녀석이야.

(카드가 거의 없음) 카드가 거의 없다…

(카드 없음) 카드가 없어!

(사용할 수 없는 카드 사용 시도)

(유효하지 않은 대상 지정 시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어.


'''한글명'''
사냥개 호각
[image]
'''영문명'''
Dog Whistle
'''카드 종류'''
영웅 능력
'''비용'''
2
'''효과'''
'''속공''' 능력이 있는 1/1 쇼의 사냥개를 소환합니다.

'''한글명'''
쇼의 사냥개
[image]
'''영문명'''
Bloodhound
'''카드 종류'''
하수인
'''등급'''
-
'''사용 우두머리'''
사냥개조련사 쇼
'''종족'''
야수
'''비용'''
1
'''공격력'''
1
'''생명력'''
1
'''효과'''
'''속공'''

2.3.1. 시작 덱


'''사냥개조련사 쇼'''
'''마나'''
'''카드'''
'''수'''
1
늪지 거머리
1
1
사냥 시작
1
1
이글거리는 박쥐
1
2
사냥용 파수견
1
2
파지직거리는 무쇠턱 렙터
1
3
개들을 풀어라
1
3
배신당한 사육사
1
3
살상 명령
1
4
날쌘 전령
1
4
사냥개조련사
1

2.3.2. 특성


등장 특성
거대한 야수
밀림의 괴수들 관련 야수 카드
동료
소집, 야수 시너지 카드
두꺼운 가죽
도발 카드
무리 본능
하수인이 죽을수록 이득인 카드, 하수인 버프 카드
사격
실탄 장전, 폭발 사격 등 사격 관련 카드[6]
숨통을 노려라
돌진, 속공 카드[7]
이국적인 야수
사냥꾼이 아닌 직업의 야수 카드
죽음의 포효
죽음의 메아리 카드
증식
토큰 생성 카드
추적
독성, 은신 카드

2.3.3. 공략


사냥꾼+드루이드
성기사 영웅 능력의 상위호환인 속공 능력이 있는 1/1 야수를 소환하는 사냥꾼 영웅. 돌진처럼 바로 영웅을 칠 수는 없으나 이득 교환을 보기에 용이하고 야수 시너지를 받을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하기 쉽다.
특히나 참호와 동료애 등 영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보물들과의 궁합이 좋은데 매턴 1/3, 3/1 또는 3/3의 속공 하수인을 깔기 시작하면 필드 장악력이 매우 강력하다. 특히나 사냥개에게 공격력 +2를 부여하는 동료애는 매 턴마다 공짜 천벌을 쓰는 수준으로 어드밴티지 우위를 벌어줄 수 있어 나오면 무조건 집는 것이 좋다.[8] 특히나 6/3 하수인을 꾸준히 정리해야 하는 숙적 글린다 크로우스킨을 상대로 동료애는 필수에 가깝다. 영능 강화에만 잘 집중해도 초반을 잘 넘기고 고코스트 카드 밸류로 찍어 누르거나, 반대로 초반에 필드를 불린 뒤 상대의 필드는 영능과 다른 카드로 대충 정리하며 명치를 노리는 위니흑 식의 운용도 가능하다.
으릉이, 망치 등 고성능의 전용 하수인이 보물로 제시될 때가 자주 있는데, 이들을 선택했을 경우 광포한 격노 카드를 집어보는 것이 좋다. 안그래도 오버스탯인 이들의 스탯을 뻥튀기시킴과 동시에 몇번을 우려먹는것도 가능하게 해준다. 필드를 잡는것이 강제되는 쇼에게 확실한 플러스 요소.
주의해야할 점은, 쇼는 상대가 아무리 필드를 정리해도 끊임없이 하수인을 불리고 교환에서 이득을 보기 쉬운 영웅이지만, 그게 전부라 자신보다 뛰어난 필드전 능력을 갖춘 우두머리에겐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 점이다. 실험체 3C같은 후반부가 강한 우두머리는 최대한 빨리 명치를 털어서 넘어간다고 쳐도 비투스, 아잘리나같이 초반 필드싸움부터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우두머리에게서 승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때문에 쇼는 예능스럽게 짜도 가끔 괴물 사냥을 클리어하는 다른 영웅과 다르게 자신의 덱이 공수의 밸런스가 맞게 혹은 극 공격적이게 덱을 짜는 것이 강제되는 편이다.

2.4. 시간땜장이 토키


'''겐 그레이메인''': 토키, 시간을 다루는 자네의 능력이라면 다른 이들보다 더 운에 기댈 수 있겠지.


'''한글명'''
시간땜장이 토키
[image]
'''영문명'''
Toki, Time-Tinker
'''모험 모드'''
괴물 사냥
'''카드 종류'''
영웅
'''직업'''
마법사
시간땜장이
'''우두머리 정보'''
마음에 안 드는 턴이었나요? 시간을 되돌리세요!
  • 대사 일람

(게임 시작) 당신의 시간은 끝났어요!

(아이반 조우) 포기하세요, 아이반. 이 싸움이 어떻게 끝날지 전 이미 알고 있다고요.

(무한의 토키 조우) 이랬던 적이… 있었나요?

(공격) 자아아앗!

(감사) 고마워요.

(칭찬) 저라도 그렇게 못 했을 거예요!

(인사) 아, 안녕하세요! 또 당신이군요.

[9]

(감탄) 말도 안 돼요!

(이런) 방금 그건… 실수 같아요.

(위협) 시간대에서 당신을 지워버리겠어요!

(항복) 아, 제겐 벅차네요. 당신이 이겼어요!

(마나 부족) 마나가 부족해요!

(손의 패가 10장일 때 드로우) 카드가 너무 많아요!

(필드가 가득 찬 상태에서 하수인 소환 시도) 하수인을 더 낼 수 없어요.

(이미 공격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그 하수인은 이미 공격했어요.

(방금 소환된 하수인으로 공격 시도)

(이미 공격했는데 공격 시도)

(무기가 없을 때 공격 시도) 그럴 수 없어요.

(무기와 상호작용하는 주문을 무기가 없을 때 사용 시도)

(도발 하수인을 무시하고 다른 캐릭터에 공격 시도) 도발 능력이 있는 하수인이 가로막고 있어요!

(은신된 하수인을 대상으로 지정)

(카드가 거의 없음) 카드가 얼마 없어요…

(카드 없음)

(사용할 수 없는 카드 사용 시도) 저조차도 그건 할 수 없어요.

(유효하지 않은 대상 지정 시도)


'''한글명'''
시간의 굴레
[image]
'''영문명'''
Temporal Loop
'''카드 종류'''
영웅 능력
'''비용'''
0
'''효과'''
내 턴을 되돌립니다.

2.4.1. 시작 덱


'''시간땜장이 토키'''
'''마나'''
'''카드'''
'''수'''
1
나불대는 책
1
2
불안정한 차원문
1
2
정신 나간 폭격수
1
2
태고의 문양
1
3
불꽃꼬리 전사
1
3
수석땜장이 오버스파크
1
3
잿불폭풍
1
3
주문사수
1
4
물의 정령
1
5
블링트론 3000
1

2.4.2. 특성


등장 특성
기계
기계 카드
꽁꽁
빙결 카드
마법 폭주
피해 주문 카드[10]
실력
무작위 카드[11]
아무튼 생성됨
고대 차원문 개방 관련 무작위 주문 생성 카드, 희망의 끝 요그사론
잃어버린 비밀
비밀 카드
전설
고코스트 전설 카드
정령
정령 카드, 불꽃 관련[12] 카드
지식
드로우 카드
쾅!
고코스트 주문 관련 카드[13]

2.4.3. 공략


영웅 능력을 사용하면 '''내 턴이 시작한 순간'''으로 시간이 되돌아간다. 무작위 효과나 발견 카드가 생각한 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면 자신이 그 턴에 했던 행동들을 전부 리셋시켜서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비밀이나 밀고자 변수 등을 미리 체크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그러나 카드를 뽑는 순서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영능을 써도 시작되면서 뽑는 카드는 그대로다. 신비한 지능이나 악령의 책 등으로 추가 드로를 해봐도 이미 고정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영웅 능력답게 '''한 턴에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 내 턴을 영능으로 되돌리더라도, 그 턴에는 더 이상의 영능 사용이 불가능하다.
판수가 적을 때는 착각할 수 있으나, 여러 번 괴물 사냥을 하다 보면 토키가 가장 악운에 의한 필패 상황이 자주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웅 능력이 직접적인 이득을 가져다주는 다른 캐릭터와 달리 단지 '''무작위성 카드에 기회를 딱 한 번 더 준다'''는 것 뿐이기 때문. 다른 세 캐릭터들의 영능이 필드 정리나 이득 면에서 꽤나 도움이 되어주는 것과 비교해보면 상황 대처 능력이 가장 떨어지며, 시작 덱과 주어지는 카드들이 영능과 연계하라고 무작위성이 짙은 게 많다. 즉, 순수하게 카드 파워로 싸워야 하는 주제에 정작 파워가 가장 떨어진다는 모순을 안고 있으며, 영능을 써서 되돌린 턴에도 불리한 무작위 상황이 발생하면 답이 없다. 그리고 영능을 쓰는 것도 결국 어떤 상황이 발생한 뒤 '''생존해야만''' 쓸 수 있으므로 만약 후반부에 피가 간당간당할 때는 도박을 하는 용도로도 위험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토키의 영능과 시작 덱은 순수 운에만 치중되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필드 장악과 정리가 힘들다. 심지어 첫 번째 우두머리도 패가 꼬이면 리타이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다른 영웅보다도 보상과 특성, 보물의 의존도가 크고 거기에 따른 난이도 차이가 극심한 편이다. 사실 토키가 가장 고난이도인 이유는 영능의 부실함을 보물과 특성 카드의 시너지로 채워야 하는데 처음 고른 보물과 다음에 나올 특성이 알맞을지조차도 운이라는 점이다. 토키 전용 보물들도 유연하다기보다는 한 쪽에 치중된 면이 큰데 실컷 녹화 같은 주문 강화 보물을 골라도 다음 특성으로 쓸만한 주문이 안 나오면 말짱 꽝이다. 사실 이건 실력이나 노력으로 어쩔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덱이 꼬인다 싶으면 빠르게 항복하고 재시작하는 게 멘탈에 이롭다.
'''경매장 지배인 비어도'''와 주문이 있다면 무한 되돌리기가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태고의 문양이나 흉포한 어린 테러닥스, 불안정한 차원문 등등에서 원하는 OP만 쏙쏙 뽑아내거나 신비한 화살 등이 원하는 적만 때리게 하는 등 진정한 확률 조작을 하면 난이도가 확 낮아진다. 다만, 비어도 무한리턴에만 의지할 경우 플레이 타임이 길어지고 굉장히 지루해진다. 그래도 비어도가 선택지에 뜰 때 정 안 될 것 같을 때의 보험으로 잡으면 나쁘지 않다.
토키를 플레이할 때 중요한 건 초반에 얻은 보물과 시너지가 나는 특성 카드를 최대한 모으는 거다. 보물이 뭐가 나오든 다 시너지가 나오는 특성들이 있기에 정석대로 안 나왔다고 아주 망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초반 특성 파밍에서 한번 꼬여버리면 다음 우두머리까지 애매한 덱으로 버텨야 되기 때문에 타 영웅보다 부담감이 크다.
주로 언급되는 공략법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무난한 공략법으로는 '''녹화 + 퀘스트 선택지'''를 잡고 무작위 카드(어쨌든 생성됨)로 퀘스트를 빨리 깬 뒤 퀘스트를 녹화의 효과로 2번 사용하여 3턴을 번 뒤 그 턴으로 원턴킬을 내는 방식이 있다. 하지만 녹화는 대상을 랜덤으로 정하기에 녹화를 골랐다면 화염구같은 슈팅 주문은 되도록 두 번째 이후에 써야 한다. 잘못하면 내 명치나 아군 하수인에 박힌다.
2018년 10월 말 패치로 마나 지룡의 비룡이 2가 되자 1코진이 부실해진 토키의 시작 덱이 변경되었다. 지룡 대신 같은 1코인 나불대는 책으로 대체되었고, 신비한 화살, 흐린빛 폭풍정령의 자리를 불꽃꼬리 전사, 잿불폭풍이 대신하게 된다.
시작 덱 변경 이후로 마나 지룡 부재로 인해 녹화+무작위 적 피해 주문(신비한 화살, 잿불폭풍, 화염포 등) 조합으로 필드를 지우며 명치를 빠르게 터는 전략이 힘이 많이 약해졌다. 녹화를 사용하더라도 퀘스트 보상을 두 번 받는 것을 핵심으로 하여 하수인 싸움을 해야 하며, 주문 중심으로 짜는 것보다 하수인과 비밀을 중심으로 짜는 것이 유리해졌다.
특히 괴물 사냥은 플레이어 생명력이 적기 때문에 상대의 하수인들은 기본적으로 명치를 치는데, 피해가 누적될수록 불리한 교환을 하며 말릴 수 밖에 없으므로, 활력의 물약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거나, 수호의 문장으로 상대 템포를 늦추고, 소환의 홀이나 참호 등으로 먼저 위협적인 하수인을 깔아 상대의 어그로를 끌면 게임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도 있다.
위 전략은 보통 쇼 등으로 사용했지만, 토키의 마법 전략이 힘이 약해짐에 따라 토키도 하수인 전략을 쓸 수밖에 없다. 단점은, 보물 자체에 하수인이 적기 때문에 소환의 홀을 집어도 코스트가 줄어드는 좋은 하수인은 박사 붐이나 로닌, 좀더 양보해도 원한 맺힌 소환사 정도밖에 없다는 점이다. 로닌이 많이 나왔다면 필드를 잡으며 퀘스트를 깰 수 있으므로 킬각을 보기 쉽다. 거울상이나 인형의식도 필드싸움에 도움이 되고, 얼음 방패는 많을수록 좋기 때문에 마땅한 보물이 없다면 비밀을 고르는 것도 좋다.
녹화를 골랐다면 신비한 화살이나 잿불폭풍 등의 아군에게 피해가 없는 주문이나 눈보라, 불기둥 같은 광역기 위주로 집어주는 것이 좋다. 말 그대로 대상을 지정하지 않는 주문이면 무조건 최대한 많이 확보하자. 정말 최대한 많이. 왜냐하면 녹화를 퀘스트 전략이 아닌 무작위 피해 주문 극대화로 활용한다면 두더지잡기처럼 필드를 계속 밀어줘야 하는데, 굉장히 부담스럽다. 녹화를 극한으로 활용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혹은 아예 퀘스트(무작위) 카드를 많이 집어서 패를 불리고 퀘스트를 빨리 깨서 사기치는 것도 좋다.(카드가의 수정구가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후 녹화+퀘스트로 킬각을 보려면 여전히 하수인이 필요한데, 하수인 싸움과 퀘스트 클리어의 균형을 잘 맞춰서 보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하면 패만 불리다가 맞아죽거나, 사기치는 우두머리의 하수인 템포를 따라가지 못해 퀘스트는 손도 못대고 어느순간 명치가 털릴 수도 있다.
참고로 녹화를 두 장 집으면 주문 하나가 3번 발동된다. 보물 중에 비용이 3 높은 무작위 하수인으로 변신시키는 수수께끼 상자가 있는데 이걸 써주면 1, 2 코스트 위니들이 순식간에 데스윙으로 돌변하는 사기를 칠 수 있다. 다만 효과는 적, 아군 가리지 않으니 적 필드에 하수인이 없을 때 사용하는 게 좋다.
활력의 물약으로 피를 뻥튀기하고 고코스트 하수인으로 필드를 장악해 후반을 노리는 전략도 쓸만하다. 토키는 기본 덱에 도발 하수인이 전무한데다가 특성으로도 도발 하수인은 잘 안 나온다. 거기다가 시작 덱도 구려 손패가 꼬일 일은 더 많고 영능은 이 상황에 아무 도움이 안 되어 명치를 내어줄 일이 타 영웅들에 비해 더 많은데, 생명력 2배는 토키의 플레이를 상당히 안정적으로 만들어준다.
거기다가 무한의 토키를 상대할 때도 이 안정성은 유효하다. 무한의 토키가 짜증나는 이유인 평행 시간대와 시간 가속을 통한 원콤은 뻥튀기 된 생명력에는 잘 안 통한다. 뭣보다 ai의 한계로 평행 시간대는 상대와 본인 사이의 생명력 차가 크다고 판단 될 때 사용하는데 처음부터 우리 토키가 상대 토키의 피를 압도하는지라 필드 정리하고 명치만 살짝 때려도 10코 채우자마자 평행 시간대를 질러버린다. 평행 시간대를 막을 카드가 없어도 우리 토키는 처음부터 그냥 피가 많기에(...) 깎인 채 다시 시작해도 계속 생명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평행 시간대가 빠진 무한의 토키의 덱은 다른 숙적들에 비해 뒷심이 상당히 약하다. 시간의 굴레로 거울상을 조심하면서 빵빵한 피와 고코스트 하수인을 이용한 소모전으로 가자. 시간 가속 킬각만 노리다 순식간에 덱이 동나서 자멸하는 무한의 토키를 볼 수 있다.
그 외에 다른 직업에게도 통용되는 방식으로 고코스트 + 소환의 홀로 하수인 빨로 밀어붙일 수도 있다. 하지만 활력의 물약과 다르게 생명력은 적기에 패가 말리면 훅 갈 수 있다. 무식하게 고코만 집지 말고 광역기인 눈보라나 불기둥은 챙겨두자. 그렇다고 활력의 물약보다 나쁜 것도 아닌데 5코에서 터지는 전설급 카드들은 상황에 따라서 활력의 물약보다 안정적일 수 있고 뭣보다 상황만 받춰주면 상당히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장단이 있는 셈. 아니면 소환의 홀 + 활력의 물약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도 있다.
참호나 응급치료 도구를 베이스로 마나 지룡, 성가신 까마귀 같은 템포 카드/정령덱을 통해 필드를 잡고 스노우 볼을 굴리는 방식이 있다. 참호는 초반부터 하수인의 피가 올라서 안정적인 필드 장악이 가능하고 응급치료 도구는 하수인뿐만 아니라 영웅의 생명력도 회복시켜서 전체적인 지속력을 높여준다. 주문을 사용할 때마다 메리트가 생기기에 주문의 비용을 1 줄여주는 카드가의 수정구와의 시너지가 있다.
기타 도움이 되는 보물들은 다음과 같다.
  • 상대방 하수인 비용을 늘리는 수호의 문장은 유용하다. 초반 필드 압박이 덜해지는 것만으로 상당히 숨통이 트인다.
  • 주문의 비용을 1 줄여주는 카드가의 수정구와 주문 공격력을 3 올려주는 마도사의 로브는 어느 상황이든 좋다. 특히, 녹화와의 시너지가 발군. 카드가의 수정구를 고르면 속삭이는 자는 거의 꽁승 수준으로 난이도가 떨어진다. 신비한 화살이 0코가 되어 테스의 돌멩이처럼 난사할 수 있다.
  • 보물 중에 전함으로 서로의 패를 바꾸는 성급한 동료나 양측의 주문을 강제로 발동시키는 혼돈 이론을 이용하면 매 턴 상대의 패를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패를 보려면 영능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못 쓸 수 있으니 주의. 특히 성급한 동료는 숙적 전에서 평행 시간대를 쓰지 못하게 막을 수 있다.[14]
  • 길니아스 무법자[15]를 고르면 동전을 사용하여 마법사 퀘스트를 쉽게 깰 수 있다. 속삭이는 자를 만났을 때, 동전에도 잔상이 적용되어 피해를 줄 수 있는 주문 하나만 있어도 동전 + 피해 주문 무한 반복으로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 알록달록기계를 고르면 주문으로 손패를 채워주기 때문에 좀 더 용이하게 상황에 맞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 자정의 저주[16] 카드는 상대 필드 정리에 좋다. 녹화와 카드가의 수정구가 있으면 6코만으로 상대 필드를 전멸시킬 수 있다.
  • 길니안 룰렛미궁 탐험의 통구이 마법봉처럼 무작위 대상에게 연속으로 피해를 입히는 주문인데, 이걸로 두 영웅 모두 생명력이 0이 되면 패배!가 뜨지만 무승부로 취급, 그 스테이지의 다른 우두머리와 싸우게 된다.[17] 즉 '까다로운 상대를 다른 상대로 바꾸거나' '패배각이 보이는 경우에 리셋'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총 36의 피해로 무승부를 만들기 애매하면 녹화랑 함께 써서 72의 피해로 더 확실하게 노려볼 수 있다.
격려 하수인들은 쓸모가 없다. 하수인 스스로가 강해지는 타입이건 손에 카드를 수급해주는 타입이건 간에 영능을 쓰면 처음으로 돌아가 의미가 없다. 참고로 본체 힐이나 필드 버프 등등도 모두 초기화된다.
주의해야 할 우두머리는 '''크락토르'''인데 대개 6~7번째에 등장하게 된다. 크락토르 특성상 후반에 가면 영웅 능력을 통해 낮아진 코스트로 거인들이 쏟아져 나오며, 추가로 이샤라즈가 나오게 되면 매턴 거인이 공짜로 튀어나온다. 크락토르가 우두머리로 정해진다면 빠른 항복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비투스, 아잘리나, 얼굴 수집가는 직업 불문 그냥 사기라 생략.
마지막 우두머리인 '''무한의 토키'''는 고대 차원문 개방 퀘스트와 1코 '알록달록기계'[18] 카드, 10코 '평행 시간대'[19] 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20] 이 두 카드를 무력화시키는 보상 및 보물을 염두에 두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클리어


  • 첫 번째 영웅 클리어
> 마녀 하가사: 그런 하찮은 승리로 마녀숲을 이겨낼 순 없다. 다른 이들은 어떨지 궁금하군.
  • 두 번째 영웅 클리어
> 마녀 하가사: 두 영웅이 마녀숲에서 살아남았지만, 아직 날 찾지는 못할 것이다.
  • 세 번째 영웅 클리어
> 마녀 하가사: 내게 점점 다가오고 있구나. 네 마지막 용사마저 승리할 수 있겠느냐?
  • 네 번째 영웅 클리어
> 마녀 하가사: 참을 수가 없군. 날 찾아와라. 마녀숲의 심장부에 도사리는 끔찍한 공포를 선사해주마.
  • 클리어한 영웅으로 다시 클리어
> 마녀 하가사: 의미 없는 승리일 뿐이다. 이 숲과 나는 하나고, 그리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4. 마지막 도전


'''괴물 사냥을 완료하면 잠금 해제됩니다!'''
네 명의 괴물 사냥꾼 영웅들을 모두 활용하여 마녀숲을 어둠으로 물들인 장본인을 물리치세요.

5. 전용 카드


문서 참조.

[1] 아무 직업이나 10마리 죽일 때마다 주는 게 아니고 어디까지나 '''퀘스트를 달성할 때마다 팩을 준다는 것이다.''' 처음 주어지는 퀘스트는 '추적자로 우두머리 10마리 처치'이고, 이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포대장, 사냥개조련사, 시간땜장이 순서대로 하나씩 퀘스트가 더 주어진다.[2] 해당 게임에서 내가 사용한 다른 직업의 카드를 모두 사용[3] 영능의 비용이 1 감소하고, 턴마다 두 번 사용 가능, 테스의 고유 보물이다.[4] 모든 주문이 '''잔상'''을 얻는 지속 영웅 능력이다.[5] 실제로 와우에서 다리우스 크롤리는 은빛소나무 숲 전선의 총대장이 되었고, 부대를 이끄는만큼 대포도 거느리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6] 어째서인지 급속 성장과 육성이 포함되어 있다.[7] 여백작 애쉬모어 포함.[8] 원래는 전우애를 두 번 집어도 영능으로 소환한 하수인으로 밀림의 괴수들 퀘스트를 클리어할 수 있었으나, 도중에 밀림의 괴수들 메커니즘 변경 패치가 이루어지며 현재는 불가능해졌다.[9] 시장 노겐포저가 필드에 나왔을 때 들어 볼 수 있다.[10] 신비한 화살, 잿불 폭풍 등의 무작위 대상 피해 주문. 죽메로 신비한 화살을 주는 로닌도 나온다.[11] 비겁한 밀고자, 정신 지배 기술자 등이 해당된다.[12] 그래서 화염구만 3개가 뜨는 상황도 생긴다.[13] 폭탄로봇을 뽑아내는 박사 붐#s-2도 등장한다.[14] 농락하겠답시고 그 카드를 쓰지는 말자. 당신이 겨우 깎아놓은 무한의 토키의 생명력이 당신의 생명력이 될 것이다. -[15] 전함으로 하수인 하나를 처치하고 내 손패를 동전으로 채운다.[16] 잔상, 무작위 적 하수인 하나 처치.[17] 로딩 화면 밑에 뜨는 문장 중에도 정 답이 안 나오면 길니안 룰렛을 사용하라는 말이 있다.[18] 모든 직업의 무작위 주문을 하나씩 손패에 가져온다. 이 카드는 중간 우두머리 처치 후 얻는 보상 카드이기도 하므로 플레이어 자신도 얻을 수 있다.[19] 플레이어의 생명력을 현재 상태로 남겨둔 상태에서 게임을 재시작한다.[20] 일반적으로 '평행 시간대' 카드는 무한의 토키의 생명력이 10~15 남았을 때와 같이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