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

 

유희왕/OCG의 하급 의식 몬스터 카드.


1. 설명


[image]
한글판 명칭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
일어판 명칭
'''白竜の聖騎士(ナイト・オブ・ホワイトドラゴン'''
영어판 명칭
'''Paladin of White Dragon'''
의식 /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드래곤족
1900
1200
"백룡강림"에 의해 의식 소환.
①: 이 카드가 뒷면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한 데미지 스탭 개시시에 발동한다. 그 뒷면 수비 표시 몬스터를 파괴한다.
②: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패 / 덱에서 "푸른 눈의 백룡"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의 발동 후, 턴 종료시까지 자신은 "푸른 눈의 백룡"으로 공격을 실행할 수 없다.
'''에라타 (한글판)
(2018.06.01)'''
'''誤 : [카드명]'''백룡의 성기사
'''正 : [카드명]'''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
패 / 덱에서 푸른 눈의 백룡을 특수 소환하는 기동효과와, 공격한 뒷면 수비 표시 몬스터를 데미지 스텝 개시시에 파괴하는 유발효과를 가진 하급 의식 효과 몬스터.
레벨 4라서 만수의 신 등으로 의식에 필요한 카드를 가져온 뒤, 그냥 만수의 신을 릴리스해서 의식 소환하면 되는 등의 편리함 덕에 새크리파이스, 엘리멘틀 마스터 드리야드와 함께 사실상 의식 소환이 가장 간단한 의식 몬스터. 자체 능력만으로도 레벨 4 어택커들과 동등한 능력에,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푸른 눈 덱을 굴리는 유저들이라면 넣어볼만 한 카드이다.
다만, 이 효과로 푸른 눈의 백룡을 특수 소환하면 그 턴에 푸른 눈의 백룡은 1장이건 2장이건 3장이건 전부 공격할 수 없으니 주의.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과거 백룡 덱은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을 활용하는 덱 아니면 정의의 아군 카이바맨카이저 씨호스를 채용한 덱 밖에 없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았다.[1][2] 당시 환경은 소환된 턴 공격하지 못하는 정도는 큰 디메리트가 아니라고 여길 만큼 듀얼 속도가 느린 편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반대로 공격력 3000 짜리가 나와서 버티고 있으면 각종 효과로 다음 턴에 갈려버리는 현 환경은 이 카드를 적극적으로 쓰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다.
지금은 굳이 카드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붉은 눈의 암흑 메탈 드래곤이라는 희대의 개사기 드래곤족 소환사와 전설의 백석이라는 우수한 푸른 눈의 백룡 서치 카드가 등장하면서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의 장점은 실질적으로 전부 사라져버린 것. 한술 더 떠서 푸른 눈이 카드군으로 승격되면서 한발 앞서 등장했던 파란 눈의 소녀를 앞세운 파란 눈들이 푸른 눈의 서포트를 담당하게 되면서 이 카드를 쓸 일은 정말로 없어졌다. 당장 파란 눈의 소녀와 파란 눈의 현사를 쓰면 카드 2장으로 아무런 디메리트가 없이 덱 / 패 / '''묘지'''를 가리지 않고 푸른 눈의 백룡 1장이 튀어나오고 덱에서 또 1장, 또는 비슷한 급의 푸른 눈 몬스터가 튀어나와 1번에 2장이 튀어나올 수 있다. 라이벌이라고 볼 수 있는 나이트 오브 블랙 드래곤이 늦게 나온 덕에 지금도 쓸만한 효과를 달고 나온 것을 생각하면 일찍 나와서 안습이 된 케이스.
읽기로는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Knight of White Dragon)이라고 읽는다. 이 카드의 '백룡'은 푸른 눈의 백룡(白龍)과는 달리 白竜이라고 적는다. 위의 의식 소환 카드도 마찬가지. 에라타 전 이름에 "성기사"가 들어가있지만 일본판 이름의 루비가 전혀 달라서 실제로 성기사 카드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결국 2018년 6월 1일에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으로 에라타 되었다. 이는 흑룡의 성기사였던 나이트 오브 블랙 드래곤도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하급 의식 몬스터 중 가장 공격력이 높은 카드였지만, 후에 등장한 이비리추어 프시케로네에게 그 자리를 내주었다. 이 카드 이후로 용희신 사피라가 나올 때까지 약 12년 동안 드래곤족 의식 몬스터는 1장도 나오지 않았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도마 편에서 카이바 세토아멜다와의 듀얼에서 처음으로 사용. 작중에선 카이바 세토생명 단축의 패로 드로우한 의식 마법 백룡강림을 발동, 패에 있던 푸른 눈의 백룡을 릴리스하고 의식 소환했다. 상대 필드로 넘어간 칠흑의 드래곤을 파괴하고 발록이 부활한 푸른 눈의 백룡에게 박살난 뒤, 푸른 눈의 백룡 특수 소환 효과로 릴리스되어 퇴장한다. 하지만 이렇게 소환된 백룡은 다음 턴 아멜다가 발동한 아에토닉스의 화염에 의해 모조리 파괴된데다 파이어 위프로 특수 소환되어 카이바의 적이 되어버렸다. 이후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빛의 피라미드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사용. 데스 그렘린을 제물로 의식 소환되었으며, 유우기의 매지션즈 발키리어를 파괴한 뒤 백룡의 특수 소환을 위한 제물이 되었다.
공격명은 '다크 아웃 세이크리드 스피어(ダークアウト・セイクリッド・スピア / Dark Out Sacred Spear)'.[3]
유희왕 GX에서는 카이바맨유우키 쥬다이와의 듀얼에서 사용. 멸망의 폭렬질풍탄 사용 후 쥬다이의 필드가 비었을 때 만수의 신을 제물로 의식 소환해서 유우키 쥬다이에게 직접 공격해 데미지를 입혔다.
이 카드의 언데드화 버전이 암룡의 흑기사. 이쪽은 의식 몬스터라 소환이 귀찮은 이 카드와는 달리 보통 효과 몬스터라 언데드족 덱에서 간단하게 굴릴 수 있다.
코나미가 이 카드처럼, 주인공/라이벌 캐릭터가 쓰는 에이스 드래곤 몬스터에 의식 몬스터를 붙여주는 중. 포톤 드래곤(8기), 블랙 드래곤(9기), 스톰드래곤(10기), 아머 드래곤(11기). 4기 연속으로 나왔다.

2. 관련 카드



2.1. 백룡강림


[image]
한글판 명칭
'''백룡강림'''
일어판 명칭
'''白竜降臨(はくりゅうこうりん'''
영어판 명칭
'''White Dragon Ritual'''
의식 마법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의 의식 소환에 필요. 필드나 패에서, 레벨 4 이상이 되도록 제물을 바쳐야 한다.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의 의식 소환에 필요한 의식 마법. 다만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이 잊혀지면서 이 카드도 잊혀졌다.
듀얼링크스에도 있는 카드인데, 여기서는 텍스트에 "백룡의 성기사"가 적혀 있다. 이로 인한 오류는 딱히 없는 듯하다.

2.2. 푸른 눈의 백룡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으로 특수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

2.3. 레어골드 아머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의 갑옷.

2.4. 기사도정신


일러스트에 나온다.

2.5. 리추얼 웨폰


역시 일러스트에 나온다.

2.6. 암룡의 흑기사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의 언데드화 버전.

2.7. 나이트 오브 블랙 드래곤



2.8. 나이트 오브 포톤 드래곤



2.9. 나이트 오브 스톰드래곤



2.10. 나이트 오브 아머 드래곤



[1] 물론 진짜 활용도를 따지자면 푸른 눈의 백룡을 필드에 내놓기도 전에 죽는게 일이었던 당시 푸른 눈의 백룡 덱 자체의 활용도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2] 그리고 이건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청룡의 소환사, 정의의 아군 카이바맨, 카이저 씨호스를 투입하지 이 카드를 투입하지 않는다. 있다면 의식 덱의 어태커로써만.[3] 국내 더빙판 명칭은 '어둠을 멸하는 성스러운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