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엑소더스/장비
1. 개요
게임 메트로: 엑소더스에 등장하는 무기 및 장비품을 정리한 문서.
2. 탄종
본작에서는 금속과 약품 두가지 자원을 사용하여 모든 종류의 탄약을 제작할 수 있다. 화약 총기류의 탄은 작업대에서만 제작할 수 있으며, 베어링이나 화살 등은 야전에서 제작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탄종은 아래와 같다.[3]
2.1. 야전에서 제작 가능한 탄환
- 볼베어링 - 티할 공기총이 사용하는 탄환이다. 60발을 휴대할 수 있고 탄약조끼를 입으면 120발을 휴대할 수 있다. 야전에서도 제작이 가능하며 금속 10개로 10발을 만들 수 있어 압도적으로 우월한 가성비를 자랑한다.
- 석궁 볼트 - 헬싱 석궁용 볼트이다. 24발을 휴대할 수 있고, 탄약 조끼를 입으면 48발을 휴대할 수 있다. 제작비용은 한발당 금속 10개로, 약품은 전혀 소비하지 않고 투척단검 처럼 사용 후 재활용 및 야전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볼트 끝에 초록색 야광띠가 붙어있어 육안으로 보고 회수하기 간편하다. 참고로 야광이라는 특징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볼트르 회수한다면 가급적 손전등을 끄고 찾는게 더 편하다.
- 투척 단검 - 재활용이 가능해서 애용하게 되는 스텔스 무기이다. 제작비용은 금속 10개. 일반 복장으로는 5개, 투척물용 복장으로는 10개까지 들고 다닐 수 있다. 석궁 볼트와 비슷하게 단검 끝에 빨간 야광띠가 붙어있다.
2.2. 작업대에서만 제작 가능한 탄환
- .44 매그넘 권총 탄환 : 리볼버와 바스타드 건, 샘의 이야기 DLC 전용 무기인 스탤리온이 사용한다. 제작시 6발당 금속 12개 + 약품 6개가 필요로 한발당 금속 2개 + 약품 1개가 필요하다. 리볼버에 사용시 강력한 위력을 낼 수도 있어 가성비가 좋은 탄환이다. 단 휴대탄수는 60발로 제한된다 (기본 복장 기준) (탄약조끼 장착시 120)
- 12 게이지 산탄총 탄환 - 에이샷과 쉠블러 샷건에 사용되는 탄환이다. 제작비용은 6발당 금속 16개 + 약품 6개로 발당 비용은 금속 8/3개 + 약품 1개. 휴대탄수가 24발로 매우 낮고 잘 드롭되지 않으니 뮤턴트들과 전투가 예상된다면 미리 제작해 두는 것이 좋다.(탄약조끼 장착시 48)
- 5.45x39mm M74 소총 탄환 - 칼라쉬와 불독, 새미 돌격소총이 사용하는 탄환이다. 휴대탄수는 90발. 제작비용은 30발당 금속 30 + 약품 10으로 티할용 발당 비용으로 보면 금속 1개 + 약품 1/3개로 티할 소총의 볼베어링 1발당 금속 1개 다음으로 저렴하다.(탄약조끼 장착시 180)
- 7.62x54mmR 저격소총 탄환 - 밸브 저격소총이 사용하는 탄환이다. 휴대탄수는 32발. 발당 위력이 매우 높지만 드롭률은 낮다. 제작비용은 5발당 금속 25 + 약품 5로 발당 비용은 금속 5개 약품 1개로 가장 제작비용이 비싼 탄환중 하나이다.(탄약조끼 장착시 64)
- 소이탄 볼 베어링 -티할 공기총용 소이탄 볼 베어링 이다. 10발당 금속 40개 + 약품 40개로 제작 가능. 발당 가격은 금속 4개 + 약품 4개로 상당히 비싼 가격이다.[4] (기본 30발 휴대가능)(탄약조끼 장착시 60)
- 폭발형 볼트 - 헬싱 석궁용 폭탄 볼트로, 제작비용은 한발당 금속 7개 + 약품 7개이다. 다만 폭탄이라는 특성상 회수가 불가능하므로 주의. (기본 12발 휴대가능)(탄약조끼 장착시 24)
- 수류탄 -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절륜한 위력을 자랑하는 수류탄이다. 제작비용은 금속 30개 + 약품 15개.(기본 5개 투척물 띠 장착시 10)
- 화염병 - 금속 10개 + 약품 40개를 사용해서 제작이 가능하다.(기본 5개 투척물 띠 장착시 10)
3. 무기
전작의 다양한 무기에 비하면 뭔가 허전해 보이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모듈 개조를 통해 전작의 거의 모든 무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슬롯 시스템이 바뀌어 주무기를 3개씩 들고 다닐 수 있는데다가, 백팩을 사용한 야전 모듈 교체 및 탄약 제작이 가능해져 기존보다 훨씬 다양한 무기를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된 셈이다. 즉 무기에 레이저포인터와 리플렉스 사이트를 달아 근거리 지향사격용 무기로 사용하다가, 필요시 소음기를 달아 암살용으로 쓰다가 다시 저격이 필요해지면 그때만 스코프를 장착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샷건의 경우 평소에 더블배럴로 사용하다가 보스급 적을 만날 경우에만 4연장으로 개조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개머리판(스톡) 개조의 경우는 레벨업 개념으로 이해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리볼버의 경우 저격시에는 저격 개머리판을 달고 중개머리판은 근거리용으로 쓰는게 아니라 쓸 수 있으면 둘다 중개머리판을 쓰는 게 좋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총기가 공통이니 개조할 때 스톡은 맨 오른쪽 것을 고르는게 좋다.
이번 작품에 새로이 나온 특징은 바로 총기 청결과 탄 걸림. 전작의 바스타드 전용 문제였던 과열 & 탄 걸림을 모든 총기에 도입하였다. 꺼내 들고 다니는 시간이 길수록, 특히 진탕(들어갈 시 물소리와 함께 화면에 진흙이 튄다.)에 돌아다닐 시 진흙 등의 오염물질이 달라붙는다. 정기적으로 작업대에서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청소를 하지 않으면 정확도와 안정성이 떨어지며, 연사 시 더 쉽게 과열되어 탄 걸림이 발생한다. 완전히 더러운 상태로 계속 사용할 시, 더 이상 사용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진다 만약 과열되었어도 무시하고 연사를 할 시, 2발 쏘고 다시 걸릴 정도로 심해져 식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 재밍은 당하면 매우 골 때리는데, 과열이 될 정도로 연사를 할 정도라면 보통 그건 상당히 급박한 상황이다. 그런데 갑자기 탄이 걸리면 순간 버버벅 거리고, 그럼 상황은 더 급박해지고, 그러면 더더욱 당황해서 연사 하고 무한반복...
게다가 탄 걸림은 R을 눌러 걸린 탄을 빼기 때문에 급한 마음에 R을 연타했다간 탄 빼내고 재장전까지 하는, 뒷목을 잡게 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가능하면 HUD를 최소화하는 스파르탄 하드코어를 고려해서 굳이 작업대에서 수치를 보지 않아도 총을 보면 어느 정도 더러운지 알 수 있다. 아무리 구석에 널려있는 빛나는 버섯에서 화학물질을 긁어모을 수는 있지만, 은근히 소비가 심하다. 특히 모든 게 부족한 초반에는 건 액세서리 모듈을 맘대로 붙였다 뺐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완전히 총인지 진흙 덩어리인지 구분 안 갈 정도로 쓰다가 모듈을 다 빼내고 적들이 떨구는 총 중에 깨끗한 것에 모듈을 도로 붙이면서 사용하는 것이 낫다.
3.1. 권총
권총류 탄환을 사용하는 총기들. 전작과 달리 게임 밸런스상 리볼버와 바스타드 건이 탄을 혼용하게 바뀌었다.
리볼버는 설정상 44 매그넘 탄을 사용해서 탄환 무기 중 최상위급의 똥 파워를 보여주는데, 바스타드 건은 SMG인 특성상 모든 무기 중 단발 화력이 최하급이다. 사실 말이 안 되는 부분. [5]
3.1.1. 권총(pistol)
[image]
컨셉아트.
- 데미지
- 기본 8
- 소음기 7
- 긴 총열 11
게임 진행 관계상 초기에는 3발 실린더에 매번 코킹 해야 하는 싱글액션으로 나오기 때문에 대미지는 강력하지만 쏠 때마다 수동 코킹이 필요해서 연사속도가 매우 느리다. 대신 초반에 소음기 모듈이 나오기 때문에 소음 무기로 쓰게 된다. 진행에 따라 실린더를 6발 싱글액션, 6발 더블액션을 거쳐 8발 더블액션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추가로 연장 총열, 개머리판 등을 장착하면 주무장으로 게임 후반까지도 쓸만해진다. 돌격소총류는 헤드샷이 아니면 뮤턴트류를 잡기 힘들고, 샷건류는 장탄수가 부족하고 총 휴대 탄 수가 매우 적은 단점이 있는데 리볼버는 몸샷으로 뮤턴트를 잡아낼 수 있고 연사 속도와 탄창 용량도 적절하기 때문.
추가로 바스타드 건과 같은 총탄을 쓰기 때문에 탄환 제작 비용이 매우 싸고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도트 스코프와 정조준을 안 해도 정확한 탄착점을 보여주는 레이저 포인터 등을 사용하면 근거리 난투용으로도 유용하고, 추가로 4배율 스코프에 장총열을 장착하면 훌륭한 간이 저격총이 된다. 특히 카스피해 저격수와의 교전까지는 그나마 4배율이 제일 높은 것이라 역저격을 할 수 있는 개조이다.
여담으로 업그레이드 파츠 중 저격용 개머리판을 자세히 보면 노살리스의 모습을 조각해 놓았다.(...)
3.1.2. 바스타드 건(bastard gun)
[image]
- 데미지
- 기본 3
- 소음기 2
- 중총열 6
3.1.3. 스탤리온(Stalion)
[image]
- 데미지
- 기본 5
- 소음기 4
3.2. 산탄총
시리즈 내내 레인저 대원들의 친구이자 돌연변이에 대한 즉효약인 샷건류. 헤드샷이 아니면 5,6발 정도 쏴야 죽는 돌연변이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선 좋은 샷건은 정말 효자다. 대신 들고 다니는 양이나 얻을 수 있는 양이 제법 적어서 항상 잔탄 확인은 필수.
3.2.1. 에이샷(Ashot)
[image]
듀플렛
쿼텟
- 데미지
- 기본 16
- 소음기 15
- 듀플렛 18
- 쿼텟 20
라이플로도 헤드샷이 안 나오면 4, 5발을 쏴야 죽일 수 있는 돌연변이들을 하드코어에서도 가슴 뻥 뚫리는 소리와 함께 근거리에서 거의 한 방에 가게 하는 호쾌함과 타격감[8] , 그리고 빠른 재장전 속도 때문에 데미지가 떨어지고 재장전 속도도 느린 초기버전 쉠블러보다 오히려 좋은 점이 많다. 쿼텟은 라스트 라이트에서 얻을 수 있었던 그 4발짜리 샷건으로 한번에 4발을 쏘는 게 아니라 한 번에 2발을 2번 쏘는 것. 하지만 근거리에선 샷건 한 발로도 충분한데, 2발은 그냥 오버킬. 곰 같은 보스용에 사용하는 것 외엔 낭비다.
최종 개머리판에 4연장을 장착하면 리버레이터와 상당히 흡사해진다.
3.2.2. 쉠블러(shambler)
[image]
- 데미지
* 소음기 12
* 긴 총열 15
항목 참고.
3.3. 소총
3.3.1. 칼라쉬(Kalash)
- 데미지
- 기본 4
- 소음기 3
- 표준 총열 및 보정기 5
- 긴 총열 및 보정기 6
시리즈에 개근하는 전형적인 AK-74.[9][10] 전쟁 전에 상당히 찍어낸 덕분에 핵전쟁 20년이 지난 시기에도 발에 채일 정도로 많이 보인다.
기본형은 AKS-74U이지만 대체 부품을 얼마나 빼돌려먹은 건지 황무지에 돌아다니는 기본형을 보면 상부 먼지 덮개+핸드 가드가 날아간 상태인 데다가 20발짜리 탄창이 기본 프리셋으로 있다.
대미지도 적당, 사격 속도도 제법 높아 모듈 하나도 안 낀 상태로도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며 핵전쟁 이후에도 여전히 인류가 개발한 최고의 명총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게다가 초반 지역인 볼가 강 지역을 좀만 돌아다니다 보면 드럼 탄창을 제외한 모든 칼라쉬 전용 업그레이드[11] 를 얻기 때문에 변태 플레이를 하는 게 아닌 이상 꼭 들고 다닌다. 특히 레인저 하드코어 난이도 같은 경우 인간형 적의 총기 대미지가 사실상 원샷원킬 수준으로 무시무시하기 때문에, 칼라쉬와 같은 장탄수 많은 연사 무기가 필수가 된다.
하지만 동영상에 나온 것과는 달리, 장거리용으로 쓰기엔 좀 문제가 있는데, 바로 그 높은 연사력이 되려 발목을 잡는다. 조금이라도 늦게 클릭을 떼면 3, 4발을 쏘고 반동이 상당히 큰 만큼 명중률은 산으로 간다. 원래의 목적대로 돌격소총이나 이후에 얻는 75발짜리 드럼 탄창과 장총열을 얻어서 경기관총인 RPK로 쓰는 게 낫다.
3.3.2. 불독(Bulldog)
[image]
컨셉아트
- 데미지
- 기본 6
- 소음기 5
- 표준 총열 및 보정기 7
- 긴 총열 및 보정기 8
단점은 연사속도가 절망적으로 낮다. 포지션 자체를 DMR로 정한 것인지 기본 발사속도가 칼라쉬에 비교하면 심각하게 느리고 그런 주제에 오염도 증가 속도가 눈에 보일 정도로 매우 빠르다.
3.3.3. 개틀링 기관총(Gattling gun)
개조안 컨셉아트
컨셉아트
- 데미지 10[12]
전작들에선 중화기로써 특정 이벤트에만 쓸 수 있었던 무기이지만, 이번엔 일반 무기로 변경되었다. 첫 획득 장소는 야만타우 벙커에서 중기갑병이 이 기관총을 들고 나오는데, 해치우면 드랍된 기관총을 얻을수 있다. 여기서 얻지 앉는다면 카스피 해에서 다시 얻을수 있다.
시원한 연사력을 자랑하지만, 전작과 달리 전용탄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일반 소총탄을 사용하는 것이 문제점이다. [13] 모드라도 쓰지 않는 이상 탄약 수급이 어려운 본 게임 특성상 귀한 탄약을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데다가 (탄약 주머니 개조를 입어도 180발이 최대다.) 사실 그 정도로 탄을 연사 할 이유 자체가 없기 때문에 한 번쯤 써 보고 쳐 박아 두는 무기가 된다. 무기의 설명처럼 사격할수록 점점 장력이 약해지며 재장전 키를 길게 눌러 티할처럼 펌프질 하는 건 아니고 개틀링 우측에 손잡이를 당김으로써 장력을 조절해줄 수 있다. 조절해주지 않으면 탄이 나가지 않는다.
3.3.4. 밸브(Valve)
[image]
컨셉아트
반자동 지정사수소총 프리셋 오토 벤틸
대물 저격소총 프리셋 프레베드
- 데미지
- 기본 12
- 소음기[14] 11
- 중총열 13
- 긴총열 15
전작에서도 출현했었던 메트로 수제 스트레이트 풀 볼트액션 저격소총. 마찬가지로 메트로에서 개발한 무기가 왜 모스크바에서 수백, 수천 km 떨어진 곳에 굴러다니는지 의문. 초반에는 탄창도 없는 단발총으로 나오다가 나중에 5발 탄창, 연장 총신, 고배율 스코프 등을 카스피해에서 얻게 되면 나름 쓸만해진다. 연장 총신+ 기본 프리셋인 단발 볼트액션+ 저격용 개머리판을 달 경우 전작의 대전차 저격소총 프레베드로 변신해서 엄청난 위력과 장거리 교전능력을 보여 주며, 레어한 모듈로 15발 반자동 리시버도 존재한다.[15]
칼라시나 리볼버 등에 스코프를 달아 저격할 경우 반동 제어가 힘든 반면 밸브는 태생이 저격총인 만큼 6배 스코프를 달아도 아주 안정된 저격이 가능하다. 다만 다소 잉여스러운 것이, 탄환이 1발당 금속 5개, 화학자원 1개로 매우 비싸며 저격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다만 보스 상대용으로 아주 쓸만하다. 몇 번 등장하는 개틀링 장비 적의 경우 엄청난 떡장갑으로 웬만한 무기는 다 튕겨내는 데다가, 고난이도의 경우 쏟아붓는 탄환에 한 발만 맞아도 즉사할 수 있기에 상대하기 엄청나게 까다로운 적이다. 그런데 밸브를 들고 왔다면 장애물 뒤에 숨어서 개틀링 딜레이 때마다 헤드샷을 딱 세발만 꽂아주면 쓰러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곰의 경우도 반자동 모듈, 긴 총열 등으로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했다면, 화염병을 한 방 먹여주고 곰에게 난사해 막대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정공법으로 사서를 쓰러뜨릴 수도 있다. 사서에게 선빵 헤드샷을 날린 뒤 기다리면 돌진하기 전에 잠깐 자세를 잡으며 멈추는데 이때 헤드샷을 날리고 회복하고 자세 잡으려 멈출 때 또 헤드샷을 날리고를 반복하면 된다. 헤드샷만으로는 8,9방으로 잡을 수 있다. 1마리를 상대하기는 매우 쉬운 편이다.
상술한 15발 탄창 반자동 리시버를 얻을 경우 탄약 소지량만 빼면 리볼버 최대치보다 2배 가랑 많은 탄창, 더쎈 데미지, 안정된 저격, 반자동이라는 점에서 리볼버의 상위호환이 된다.
DLC인 샘의 이야기에서는 잉여스러운 밸브가 탈바꿈하는데, 바로 소음기 부착물이 등장하기 때문. 다른 무기들과 달리 소음기 부착으로 위력이 줄었어도 여전히 깡뎀으로 대다수의 인간형 적들은 한방에 처리 가능하고, 기존 문제였던 총성으로 인해 모든 주의를 한번에 부른다는 사실을 소음기로 이젠 커버 가능하기 때문에 주력 무기로 기용 가능하다. 소음기 부착 밸브 자체도 초~중반에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쉽게 얻을 수 있다.[16]
3.3.5. 새미(Sammy)
[image]
- 데미지
- 기본(자동) 4
- 3점사 8
- 반자동 9
성능 자체는 불독의 강화판, 위력은 특이하게도 사격 모드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단발>3점사>자동)
3.4. 특수무기
화약을 쓰는 총탄이 아닌 무기 고유의 탄환을 쓰는 무기들. 야전에서 손쉽게 탄환을 제작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쇠구슬을 쏘는 티할은 쇠구슬을 제조하는데 드는 재료가 매우 적고, 헬싱은 발사한 화살을 다시 회수할 수 있다. 이 무기들은 다른 총탄 무기들과 따로 분류되어 있다.
3.4.1. 티할(Tikhar)
[image]
- 데미지3[17]
아르티옴 전용 총기인 만큼 스코프와 레이저 포인트, 스톡 외엔 호환이 일체 없으며, 토카레프가 제때 주는 모듈을 꼬박꼬박 받으며 개조하는 방법밖에 없다. 한 지역에서 떠날 시 그동안 모은 무기 파츠들은 오로라호 개수에 사용된다고 한다 NV 스코프에 적외선 레이저 포인터[18] 를 장착 시, 야간 스텔스 종결자. [19] 덤으로 반자동 발사가 가능하기에, 녹색 레이저 포인터를 장착하고 근거리에 몰려오는 적들에게 헤드샷을 연사로 선사해 주는 것도 가능한 만능 총기이다. 단 쏘다가 공기압이 낮아지면 위력 젬병 딱총이 돼버리니 조심.
업그레이드 모듈은 전작과 같이 과잉 펌프 한 것을 세지 않게 하는 것이 있지만, 이번에는 전자동 펌프로 자동적으로 펌프를 채워주는 모듈이 나왔다. 아쉽게도 이 모듈로는 과잉 충전 시 공기가 샌다. 이렇게 엄청 좋은 성능 덕분에 대부분 잠입은 이 녀석과 하게 될 것이다.
3.4.1.1. 헬브레스(Hellbr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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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미지 20
- 정확도 20
최종 챕터, 그것도 중·후반에서밖에 못 쓰는 무기인 만큼, 밸런스 따위는 내다 버린 덕에 위력이 작중 등장 총기 중 최강 수준으로 노살리스 따위는 바디 샷으로도 한방에 보내버리는 말도 안 되는 성능을 자랑한다. 발사음도 투콰앙거리는 프레베드와는 다르게 박력이 엄청나다. 조금 넓은 공간에서 발사하면 마치 천둥이 치는 듯한 우렁찬 발포음과 박진감 있게 튀는 전기 스파크와 불꽃이 눈에 띈다. 덕분에 홀로 진행하는 마지막 챕터의 호러 분위기에서 플레이어의 용기를 북돋아주는데 한몫하는 무기이다. 티할을 개조한 덕에 티할의 탄약과 탄창을 그대로 사용해서, 쇠붙이 1개면 야전에서 수급 가능한 볼베어링을 탄창에 36발씩 넣고 다니면서 쏠 수 있는 데 연사 속도까지 티할 수준이다. 즉 '원샷원킬의 위력 + 우수한 명중률과 사거리 + 연사 가능 + 36발 탄창[20] + 개당 쇠붙이 1개로 야전에서 탄약 수급 가능'이라는 치트급 맵핵 병기 성능으로 게임 후반부의 난이도를 0으로 만들어준다. 물론 전작처럼 배터리는 주기적으로 충전해야 발사가 가능한 것이 유일한 단점이나 이것과 선택해야 하는 헬싱도 마찬가지이다.
DLC 두 명의 대령에선 멜니크 대령이 들고 있는데 아르티옴은 티할 혹은 헬싱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4.2. 헬싱(Helsing)
[image]
- 데미지
- 기본 7
- 컴파운드 보우 8
- 트윈 보우 10
하지만 한 발마다 손으로 재장전해야 해서 전작처럼 리볼버형 8발짜리 탄창을 장착해도 연사가 불가능하여 근거리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양손을 써서 재장전해야 하는 특성상 왼손으로 라이터를 켠 채로는 한 발밖에 못 쏘는 것도 단점.[23] 대신 시리즈 전통 답게 위력은 매우 높아 바디 샷으로도 인간형 적들은 한방에 다 잡아버릴 수 있다.
토카레프의 말에 따르면 이 무기는 바스타드 SMG보다도 만들기 어려워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할 정도로 정교하고 견고한 무기이다.
3.4.2.1. 전작의 헬싱
- 데미지 7
석궁의 흉악한 대미지와 회수 가능한 볼트는 그대로이면서 8발 반자동 연사가 가능하기에 자원 보급이 매우 힘든 최종 챕터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일반적인 노살리스들은 죄다 한방에 죽고, 특히 엄청난 맷집의 사서를 굳이 피해 다니지 않고 정면으로 싸워도 한 탄창 이내로 순삭이 가능하다.
3.5. 화염방사기(flamethrower)
[image]
두 명의 대령 DLC 전용 무기. 시작부터 벌레 둥지를 소독하러 간 슬라바 클레브니코프 대령의 기본 장비이다.
성능은 전통의 돌연변이 학살 병기답게 우월. 거기다 본작에선 DLC 한정 무기임을 감안하였는지 다른 무기들과 비교해도 우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전작에 비해서 사거리가 증가해 약간 떨어져 있어도 불이 잘 붙는다. 단 재장전 속도는 무지하게 느리며, 다른 특수무기들과 마찬가지로 공기를 수동으로 주입해줘야 한다. 개조부품은 초반부와 막바지 맵에 가는 길에 몇몇 개가 널려있으므로 꼼꼼히 찾아 주워주자.
3.6. 투척용 무기
시리즈 내내 은근히 개근했던 보조무기. 전작과 마찬가지로 PC 기준 c를 길게 눌러 고르고 짧게 눌러 던진다. 최대 5개씩만 들고 다닐 수 있으며 갑옷 업그레이드 중 하나인 보조무기 확장을 적용하면 10개로 증가한다.
3.6.1. 투척용 단검
티할 & 헬싱과 함께 당당히 스텔스 끝판왕 자리를 다툰다. 모스크바에서부터 얻어 티할을 제치고 가장 빨리 사용 가능한 스텔스 무기.
야광띠가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변경됐으며 대미지는 나름 준수하다. 눈치채지 못한 상태의 적이라면 맞추면 인간이나 대부분의 뮤턴트들이 한방에 사망한다. 이쪽을 눈치채고 달려오는 휴머니멀이라면 몸통에 두 방만 꽂아도 죽는다. 인간의 경우 스텔스 한 상태에서도 종종 방어구류에 부딪혀 원킬을 보장 못하는 상황이 라스트 라이트보다 더 자주 일어난다. 게다가 은퇴해서 실력이 녹슬었는지 백이면 백 정 가운데에 꽂혔던 전작에 비해 정확도가 확 내려가 미스가 많이 생긴다.
그래도 티할을 얻기 전인 극초반부터 얻을 수 있고 (모스크바 챕터에서 입수 가능) 몸샷으로 스텔스 킬이 가능한 데다가 상대적으로 조용한 암살이 가능하기에 여전히 최고의 스텔스 무기 중 하나이다. 동료가 당했을 때 눈치채는 정도를 보면 티할> 투척 단검> 근접 암살 순.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자원 관리가 극도로 중요한 게임에서 한번 쓴 단검을 회수해서 무한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적을 잡으면 탄환이나 아이템을 드랍하는 대부분의 게임과 달리 메트로 시리즈는 뮤턴트를 잡아봐야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귀한 총탄만 낭비될 뿐이기에 공짜로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는 단검은 엄청나게 유용하다. 특히 개떼같이 몰려오고 움직임이 단순한 적들인 식인종이나 휴머니멀 등을 상대할 때에 최고의 무기. 휴머니멀 같은 경우엔 앉은 상태에서 중앙에 던지면 헤드샷 띄우기가 한결 쉽다. 이러한 장점을 가진 헬싱이 거의 후반부가 되어야지 쓸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장점이다. [25] 그리고 티할과 헬싱을 제외한 모든 탄약이 작업대에서 제작해야 하는데 비해, 단검은 어디서든 바로 제작이 가능하다. 제작도 고작 고철 10개로 싸기까지. 꼬박꼬박 돌아다니면서 바닥이나 적들의 총을 분해했더라면 500개, 600개 정도 모을 수 있는 게 고철이니 전혀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다. 티할 쇠구슬도 고철 10개에 10발을 만들 수 있다지만, 단검은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이 그러한 장점도 역전시킨다.
3.6.2. 화염병
전작의 네이팜 폭탄을 계승하는 무기. 가솔린을 채워 넣고 헝겊을 꽂아 넣은 거다. 여타 게임에서 나오는 것과 다를 바 없이, 던지면 떨어진 곳 주위에 한 동안 불길이 일어나며, 지역 내에 있는 모든 생물(아르티움 포함) 몸에 불이 붙어 한 동안 도트 대미지가 들어간다. 보스류 돌연변이와 중화기병을 제외한 모든 유닛을 공평하게 한 방에 춤추다가 죽게 하는 무기. 단단한 앞발로 인해 준보스 취급받는 수컷 새우도 하드코어 기준으로도 한 방에 새우구이가 된다.
무기 특정 상 밀폐된 구역에서 대량으로 몰려오는 적들을 상대할 때 효과적인데 좁은 복도에 파이프만 들고 개떼 같이 몰려 닥돌 하는 야만타우 벙커에서 사용 시 그 흉악함을 마음껏 볼 수 있다. 보스라서 한 방에 안 죽는 곰이나 중화기병도 온몸에 붙은 불에 발악하는 긴 경직을 만들어 재정비할 틈을 만들어 은근 요긴하게 써먹는 무기다.
맵에서는 파이프 폭탄과 함께 그렇게 많이는 안 나오기 때문에 작업대에서 만들어줘야 한다. 하지만 총기 청소하는데 필요한 화학물질이 개당 40이나 들어가 제법 부담이 드는 편. 큰 맘먹고 두 개 제작했더니 금방 두 개를 발견해 빡치는 상황이 종종 있는 편.
3.6.3. 수류탄
수제 파이프 폭탄에 못을 둘둘 감은 물건. 아쉽게도 부착형 수류탄은 안 나온다. 예상 이상으로 폭발 범위가 넓은 데다 거의 3초 만에 터지기 때문에 다루기가 까다롭다. 게다가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유리몸이 되는 특정 상 까닥 잘못하면 위 아더 월드로 너도나도 꾀꼬닥. 대미지도 좀 너프 됐는지( 맞을 땐 전혀 그리 보이지 않지만) 은근히 맞고도 일어나는 돌연변이들이 있다.
카스피 해에서의 남작 사병들 중 몇은 이걸 던지기도 하니 주의.
3.6.4. 깡통
그냥 깡통. 고철 5밖에 안 하는 어그로 및 교란용 장비다. 적의 주의를 특정한 곳으로 유도시켜 빈틈 만드는 건 좋은데, 적들의 경계 수준을 올릴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고로 완벽히 은신했을 때보단 적이 자신을 수색 중이거나 길목을 눈치 못 채게 지나갈 때 쓰는 편이 좋다. 제일 활약 많이 하는 곳은 블라인드원. 던지면 좋다고 쫓아가는데 이 깡통은 야전 양산이 가능해서 아주 그냥 들이부어서 헷갈리게 하기 쉽다.
휴머니멀의 매복을 찾을 수 없다면 깡통 던지는 것이 좋다. 생각보다 넓은 범위의 휴머니멀들이 벌떡 일어나 느릿느릿 기어가는데 이때 기습하거나 원하는 아이템 먹고 튀면 된다.
타이가 숲의 숲의 아이들 도전과제를 달성하는데 필수 요소이다.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길목에 개척자, 해적이 있다면 이걸로 주의를 끌고 웅크린 채 기어가면 끝.
4. 장비[26]
4.1. 헬멧 및 방독면
- 스파르타 헬멧
시작부터 장착하고 있는 특수부대용 티타늄 헬멧, 추가 기능은 없다.
- 대용량 필터
볼가 강 지역 북쪽에 보면 무뢰배 세명이 점거한 작은 오두막이 있다. 그 오두막에서 서쪽으로 가다보면 와쳐 무리의 둥지가 있는데, 그곳의 컨테이너에서 발견 가능, 필터 지속 시간을 2분 더 늘려준다.
- 강화한 헬멧
볼가 강에서 저격수 강도 2명이 순찰하는 폐허에서 발견 가능, 머리에 대한 방어력이 늘어난다.
- 보안경
카스피언 해에서 등대 근처 계곡에서 발견 가능, 방독면이 잘 깨지지 않게 만든다.
4.2. 휴대용 발전기
- 휴대용 발전기
시작부터 장착하고 있는 충전기, 추가 기능은 없다
- 배터리 충전 컨트롤러
볼가 강에서 신도들이 낚시를 하는 섬에서 발견 가능. 배터리를 더 오래 가게 해준다.
섬에 들어가면 발전기를 돌리는 작은 건물과 전선으로 연결된 큰 건물이 있는데, 큰 건물로 들어가 밀페된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한다. 발전기가 있는 작은 건물 주변을 살펴보면 기름통이 있으니 주워서 기름을 넣고 발전기를 작동시킬수 있다.[27]
열차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밴딧 초소에 인질로 잡힌 주민을 구해주면 위치를 알려준다. 안 구해줘도 얻을 수 있다.
섬에 들어가면 발전기를 돌리는 작은 건물과 전선으로 연결된 큰 건물이 있는데, 큰 건물로 들어가 밀페된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한다. 발전기가 있는 작은 건물 주변을 살펴보면 기름통이 있으니 주워서 기름을 넣고 발전기를 작동시킬수 있다.[27]
열차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밴딧 초소에 인질로 잡힌 주민을 구해주면 위치를 알려준다. 안 구해줘도 얻을 수 있다.
- 더 밝은 손전등
카스피언 해 등대 근처 숙소에서 발견 가능, 손전등이 더 밝아지지만 전력 소모량이 늘어난다. 풀충전 시, 스파이더 버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태워 죽일 수 있다. PC판에선 버그로 획득 아이콘이 전등을 끄는 아이콘으로 나와서 무심결에 지나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야간투시경
볼가 강에서 북쪽에 있는 신도들을 구출하면 열쇠를 주는데, 터미널에서 그 열쇠를 사용하면 야간투시경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토리 진행 중 타이가 숲에서 야시경을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때 새 야시경을 얻을 수 있다. 장소는 해적과 처음 조우한 다리에서 무너진 쪽으로 내려가 왼쪽의 건물로 들어간 뒤 지하로 내려가 문을 열고 무뢰배들 시체를 지나 안 쪽으로 가면 똬리를 튼 독사 한마리가 있는데, 이녀석을 죽인 뒤 오른쪽 선반을 확인하면 야시경이 있다. 여기서 못 얻으면 마지막 챕터까지 계속 야시경이 없는 상태로 진행해야 하니 꼭 얻도록 하자.
또한 스토리 진행 중 타이가 숲에서 야시경을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때 새 야시경을 얻을 수 있다. 장소는 해적과 처음 조우한 다리에서 무너진 쪽으로 내려가 왼쪽의 건물로 들어간 뒤 지하로 내려가 문을 열고 무뢰배들 시체를 지나 안 쪽으로 가면 똬리를 튼 독사 한마리가 있는데, 이녀석을 죽인 뒤 오른쪽 선반을 확인하면 야시경이 있다. 여기서 못 얻으면 마지막 챕터까지 계속 야시경이 없는 상태로 진행해야 하니 꼭 얻도록 하자.
- NVD 앰프
카스피언 해 격납고 숙소에서 발견 가능, 야간투시경을 더욱 밝게 만든다.
4.3. 방어구[28]
- 플레이트 캐리어
기본적으로 입고 있는 방어구, 추가 기능은 없다.
- 탄약 주머니
볼가 강의 강도 소굴에서 얻을 수 있으며, 소지할 수 있는 탄창수를 2배로 늘려준다.
- 투척 무기 주머니
볼가 강의 강도들이 점령한 주유소에서 주울 수 있으며, 투척 무기의 소지량을 10개씩으로 늘려준다.
- 소모품 주머니
카스피언 해의 동쪽의 바론이 있는 작업대에서 발견 가능, 메디 킷과 방독면 필터의 소지량을 늘려준다.
4.4. 손목 보호대
- 브레이서
시작부터 장착하고 있는 보호대, 다른 부착물보다 방어력이 미세하게 높다.
- 나침반
비행기 잔해에서 찾을 수 있으며, 메인 퀘스트의 방향을 항상 가리키고있다.
- 금속 탐지기
볼가 강 맵 남동쪽 데몬 둥지 바로 옆에 있는 공중에 떠있는 판잣집에서 발견 가능, 주위에 주울 수 있는 금속을 찾아낸다.[29] 금속류 아이템이 있는 시야방향에 따라 노란색 게이지가 움직여서 금속류 아이템 파밍에 도움을 준다.
- 모션 스캐너
카스피언 해 노예 야외노동현장 유조선 2층에서 발견 가능, 근처의 인간&돌연변이 관계없이 소리로 알려준다. 처음 적이 포착되면 3번 신호가 울리고 녹색 점으로 거리와 방향을 알려준다. 이벤트식 기습이 아닌 이상 휴머니멀의 매복까지 알려줘 기습당하는 걸 막아준다. 타이가 숲 전자기기 이용불가 구간에선 작동 불가.[30]
- 탐지기
DLC 샘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블라디보스토크 톰의 세력이 제작한 장비. 지뢰 경보와 업그레이드 파츠의 위치를 알려준다. 다만 금속,화학 자원이나 탄약 형태로 있는 아이템들은 못 찾는다. 원본 금속탐지기에 비해서 성능이 일신했으며, 지뢰 천지인 블라디보스토크에선 필수인 장비다.
[1] 참고로 모든 장비 업그레이드를 찾는 도전과제도 있다.[2] 방어구를 교체할때는 주의해야 할것이, 바꾸기 전 방어구의 효과로 증가된 소지품은 다른 방어구로 바꿀때 자동분해된다. 예를 들어 탄약 주머니로 소총탄 180발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다른 걸로 교체하면 90발이 남고 나머지 90발은 화학,금속자원에 분해되어 추가된다. 원래것으로 교체해도 돌아오지 않으니, 방어구를 교체할때는 신중히 할것[3]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전작과전전작에 비해 소지탄약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전전작의 최대 소지량이 소총탄 270, 샷건탄 90 이고, 전작은 소총탄 360, 샷건탄 120 인데 반해 엑소더스는 모든 난이도 기본 소총탄 90, 샷건탄 24에, 추가탄약조끼를 입어야 2배로 늘어나 소총탄 180, 샷건탄 48이 된다. 다만 권총탄은 기본 60에 추가 탄약 조끼로 120발까지 늘어나니, 사실상 권총탄 위주의 플레이가 유도된다[4] 다만 비싼 만큼의 값은 한다. 특히 위성센터를 돝아다니다보면 거미들이 굉장히 거슬리는데, 이 거미 주변에다만 쏴도 거미들이 불타죽는다. 또한 휴머니얼도 타 총탄으로 잡으려면 헤드샷이 안되면 몇방은 맞춰야하지만, 이걸로는 무조건 한방이다.[5] 물론 그나마 현실적인 이유를 찾는다면, 지하철의 떨어지는 기술력으로 만든 연발화기라는 특성상, 약실 폐쇄가 잘 안되어서 위력이 엄청 약해졌다고 볼 수도 있다. 리볼버, 볼트액션과 달리, 연발화기 만들기는 매우 어려우니....[6] 헌데 가스압이 손실 되지 않는 나강 리볼버 특유의 매커니즘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 신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어쩌면 나강 M1895의 정식 후계작(스윙아웃방식 장전으로 변경)이었지만 채용안된 나강 M1910처럼 개조한것일지도? [7] 전작 노말 난이도 기준 이야기. 대미지 배율이 올라가서 너나 한방이 되어버리데다가 레인저 하드코어 모드에선 소음기를 장착해도 일반 잡몹형 돌연변이 한 방, 중장갑 인간 적도 많아야 3방에 끝내는 만능 무기가 된다.[8] 무려 그 데몬을 정통으로 맞출 시 두방으로 정리가능하다.[9] 탄창 형태가 AK-74에 가까우며 실제로 메트로 원작에서도 러시아 국내가 배경이다 보니 러시아 바깥으로 흔하게 퍼진 7.62x39mm를 쓰는 AKM 보다는 러시아 땅에 대규모 치장물자로 보관된 AK-74 쪽이 더 흔했다. 거기다 메트로에서 가장 흔하게 돌아다녀 화폐로 쓰이는 군용 탄은 5.45mm다. 하지만 아르티옴의 고향 베데엔하 역는 오히려 AK-47을 주로 다뤘다.[10] 근데 정작 총몸에 쓰인 각인에는 AK-103이라고 쓰여있다. 103은 7.62x39mm 탄을 쓰는 수출형이다.[11] 스코프 류나 레이저 포인터 류는 다른 총과 호환이 되며 드럼 탄창은 카스피 해 지역까지 가야 얻는다.[12] 소총탄 사용 총기 중 개조를 포함, 제일 높다.[13] 1 발당 대미지는 칼라쉬보다 높은 편이다. 휴머니얼을 몸샷 2방으로 해치우는 수준. [14] SAM'S STORY 에서만 사용 가능[15] 노예들을 잡아다 놓은 난파선 감옥 맞은 편 절벽쪽의 진짜 바론이 있는 곳에서 얻을 수 있다. 여기서 놓쳤다면 타이가 챕터 무뢰배 전초기지에서 얻을 수도 있다.[16] 캡틴의 아지트에서 함정 설치를 의뢰받은 후 찾다보면 나온다.[17] 칼라시나 바스타드에는 소음기를 설치하면 안되는 이유. 각각 설치시 데미지가 3,2밖에 안 되는데다가 탄 제조의 효율을 생각해보면 소음기를 달 바에 티할을 쓰는게 현명하다.[18] 하드코어 기준 종종 레이저 포인트에 눈치채고 발각되는 경우가 드물게 일어난다.[19] 거기다가 이후에 볼베어링에 네이팜을 넣은 고폭탄까지 나오는데, '''이거 두 방에 데몬이 죽는다.'''[20] 일반탄 36발, 네이팜탄이 12발이다.[21] 1회차 클리어에 성공하면 클리어 특전으로 극초반부터 헬싱을 쓰는 옵션을 킬 수 있다. 예르마크가 리볼버를 건네줄때 같이 인벤토리에 들어온다.[22] 원래는 타이가 챕터에서 들어오는 무기인 만큼 개머리판과 스코프를 제외한 나머지 개조부품들은 이전 챕터에선 획득이 불가능하다. 다행히도 헬싱 화살과 폭발 화살은 제작이 가능하다.[23] 하단에서 설명하는 대로 개조하면 한손으로도 연사가 가능하다. 단 헬싱의 장점인 정확도가 크게 떨어진다는게 문제.[24] 게임 업데이트 이후로 뉴게임+가 나와서 문제가 해결됐다.[25] 사실 상 헬싱은 티할과 단검의 장점만 가지고 온 무기인 셈이다.[26] 참고로 모든 장비 업그레이드를 찾는 도전과제도 있다.[27] 괴기하게도 이 배터리는 어떤 시체의 심장을 대신하여 꽂혀있는데 주변 모양새를 보아 프랑켄슈타인처럼 기술의 힘으로 소생을 시도한 듯하다.[28] 방어구를 교체할때는 주의해야 할것이, 바꾸기 전 방어구의 효과로 증가된 소지품은 다른 방어구로 바꿀때 자동분해된다. 예를 들어 탄약 주머니로 소총탄 180발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다른 걸로 교체하면 90발이 남고 나머지 90발은 화학,금속자원에 분해되어 추가된다. 원래것으로 교체해도 돌아오지 않으니, 방어구를 교체할때는 신중히 할것[29] "금속"만 해당되기 때문에 맵 곳곳에 널려있는 발광 버섯 같은 자연 재료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또한 설정상 대형 금속류에는 반응하지 않게끔 만들어져서, 총기류 크기 이상의 금속 또한 반응하지 않는다.[30] 삑삑대다가 꺼져버린다. 지역을 벗어나면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