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돔

 


'''역대 슈퍼볼 개최 경기장'''
27회 (1993)

28회 (1994)

29회 (1995)
로즈 볼
(로스앤젤레스 근교)
'''조지아 돔'''
(애틀랜타)
조 로비 스타디움
(마이애미)
33회 (1999)

34회 (2000)

35회 (2001)
프로 플레이어 스타디움
(마이애미)
'''조지아 돔'''
(애틀랜타)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
(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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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돔
Georgia Dome'''
위치
조지아애틀랜타 1 Georgia Dome Drive Northwest
기공
1989년 11월 22일
개장
1992년 9월 6일
철거
2017년 11월 20일
홈구단
애틀랜타 팰컨스 (NFL) (1992년~2016년)
애틀랜타 호크스 (NBA) (1997년~1999년)
조지아 주립 대학교 (NCAA) (2010년~2016년)
운영
조지아 세계 의회 센터 기관
잔디
필드 터프
좌석수
74,228석
준공비
2억 1,400만 달러

1. 소개
2.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2.1. 기타


1. 소개


완공된 1992년부터 2016년까지 애틀랜타 팰컨스 홈구장으로 사용한 경기장이다. 또한, 조지아 주립 대학교(Georgia State University)도 2010년부터 2016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대학 미식축구 포스트시즌 메이저 볼 게임 중 하나인 '''피치 볼(Chick-fil-A Peach Bowl)'''과 SEC 미식축구 챔피언쉽을 매년 개최하는 미식축구의 성지 중 하나였다.
1994년에 슈퍼볼 XXVIII(28), 2000년에 슈퍼볼 XXXIV(37)를 개최했다. 두차례의 슈퍼볼 모두 역사적인 슈퍼볼인데, 슈퍼볼 XXVIII은 버팔로 빌스의 '''4연준(...)'''이 확정된 슈퍼볼, 슈퍼볼 XXXIV은 '''The Longest Yard'''로 유명한 슈퍼볼이다. 더불어, NCAA 파이널 포를 3회 (2002, 2007, 2013) 개최했다.
또한,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경기장을 반으로 갈라서, 한쪽 면에는 농구, 다른 한쪽 면에서는 체조핸드볼 경기가 열리기도 했다.
현 조지아 돔이 고작 1990년대에 지어진 30년도 안 된 구장이지만, 테플론이 코팅된 섬유 재질로 된 현 구장의 지붕이 날씨 상태에 따른 안전성에 문제[1]가 제기되면서 '''새로운 경기장을 짓는 것으로 확정'''되었고, 새로운 경기장이 건설된 이후 조지아 돔은 폭파, 해체되어 주차장 부지가 되었다.
한편, 조지아 주립대는 20년 동안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터너 필드를 리모델링하여 2017년부터 사용하고 있다.
2017년 1월 22일팰컨스가 팀 역사상 두번째로 슈퍼볼에 올라간 NFC 챔피언십 경기를 마지막으로 NFL 경기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했으며 , 3월에 있었던 몬스터 트럭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철거 준비에 들어갔다.
현지시간 11월 20일, 폭파 해체되었다. '''동영상에 해체 후 잔해가 나오니 건물 붕괴 등의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시청하지 않기를 권고한다.'''
【동영상 썸네일에 폭파되는 장면이 나오니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클릭하시지 말고, 시청하시려면 문장을 클릭하세요. 】


조지아 돔을 철거한 자리에는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 확장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2.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항목 참고

2.1. 기타


[1] 몬트리올의 스타드 올랭피크, 미네소타의 메트로돔이나 디트로이트의 폰티악 실버돔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경기장에 그냥 섬유 재질의 지붕을 얹은 형태이기 때문에 가장 대표적인 문제로는 눈이 많이 내릴 때에는 얄짤없이 섬유가 찢어져 지붕이 무너지는 일이 있다. 조지아 돔이 날씨가 따뜻한 편인 남부에 위치해 있긴 하지만, 눈과 별개로 매년 늦여름~초가을에 발생하는 허리케인에 속수무책이기는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