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스크

 


Tarrasque.
1. 프랑스 프로방스 주의 네를뤽(Nerluc)지방에 살고 있다는 전설 속의 괴물
4.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등장 메카닉


1. 프랑스 프로방스 주의 네를뤽(Nerluc)지방에 살고 있다는 전설 속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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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르타에게 교화되어 끌려온 타라스크.
타라스크는 드래곤의 일종인데 머리는 사자, 여섯개의 발은 이고, 황소의 몸통은 거북의 껍데기 속에 들어가 있다. 그 무시무시한 꼬리엔 전갈의 침이 달려있다. 주 공격수단은 '''인화성 '''이었다고 한다...
이 무시무시한 용은, 주변 마을에 있는 민폐 없는 민폐를 끼치고 다녔다.[1] 그를 보다못한 성녀 마르타가 신의 이름으로 용을 성수채만을 가지고 가서 '''설교해서''' 교화시켜 끌고 왔지만 화가 난 마을 사람들 손에 살해당한다. 안습(...)
타라스크는 닿는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오나추스(Onachus) 전설로 유명한 갈라티아에서 왔다.(어떤 이들은 오나추스 전설이 유니콘이나 피닉스와 관련있다고 한다) 오나츄스와 성경에 등장하는 거대한 바다괴물 레비아탄(리워야단, 리바이어던)은 타라스크의 부모이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저그 울트라리스크변종인, 토라스크도 이 괴물이 모티브가 된 것이며, 기시감 연대기의 지구환 편에 등장하는 레기넬라의 초거대 등갑병기 역시 토라스크에서 이름을 따 왔다.
Fate/Grand Order에서는 마르타의 보구로 나온다. 타라스크(Fate 시리즈) 문서 참조.

2.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타라스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문서 참조.

3. 키토 모히로의 만화 나루타루의 등장 용의 아이


악어의 머리를 합친 것 같이 생겼다. 흉부에는 늑골이 드러나있고 전선줄기 비슷한 것의 뭉치에 다리와 날개가 연결되 있다. 뭉치 속에 링크자인 의식이 없는 소년이 수납되어 있다. 괴상한 디자인이 판지는 이 만화에서 그나마 용처럼 생긴 용이다. 1에서 따온 이름인 듯.

4.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등장 메카닉


타라스크(카운터사이드) 항목참조.

[1] 독기로 숲을 오염시키고 다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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