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한자 로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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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한자 로스토크'''
'''FC Hansa Rostock'''
'''정식 명칭'''
Fußballclub Hansa Rostock e. V.
'''애칭'''
Hansa, Hanseaten, Kogge, Hansa-Kogge, Ostseestädter
'''창단'''
1965년
'''소속 리그'''
'''3. 리가 (3. liga)'''
'''연고지'''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로스토크 (Rostock)
'''홈구장'''
오스트제슈타디온 (Ostseestadion)
(29,000명 수용)
'''라이벌 클럽'''
'''FC 장크트 파울리''' - '''폴리티셰스 더비'''
'''FC 에네르기 코트부스''', '''1. FC 마그데부르크''', '''BFC 디나모''', '''1. FC 우니온 베를린''',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 '''SG 디나모 드레스덴'''
'''회장'''
미카엘 달만 (Michael Dahlmann)
'''감독'''
옌스 헤르텔 (Jens Härtel)
'''공식 홈페이지'''

'''지난 시즌 성적
(2019-20 시즌)
'''
3. 리가 6위
'''우승 기록 '''
'''2. 분데스리가 (2부)'''
(1회)
1994-95
''''''
'''DDR 오버리가'''
(1회)
1990-91
'''FDGB-포칼'''
(1회)
1990-91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포칼'''
(10회 / 최다 우승)
2010-11, 2014-15, 2015-16, 2016-17, 2017-18, 2018-19, 2019-20
'''스폰서'''
'''메인 스폰서'''
'''유니폼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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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울트라스
4. 여담
5. 소속 선수
6. 유명 선수
7.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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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독일의 프로축구 클럽이다. 독일의 3부 리그(3. Liga) 소속으로서, 2019년 기준으로 디나모 드레스덴, 1. FC 로코모티브 라이프치히(구 VfB 라이프치히), FC 에네르기 코트부스 1. FC 우니온 베를린[1]과 함께 분데스리가 1부 리그에서 뛴 경력이 있는 구 동독 팀 중에서 몇 안되는 팀이다.

2. 역사



2.1. 동독 시절


현재 핸드볼 클럽으로 유명한 엠포어 로스토크(SC Empor Rostock)가 이팀의 전신이며, 당시엔 여러 종목을 종합적으로 하는 축구 클럽이었다. 1954년 엠포어 라우터라는 팀의 축구팀을 합병하며 처음으로 DDR 오버리가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1961년부터 64년까지 3차례 연속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1965년 동독 상부에서 축구 수준을 상승시킨다는 이유로 모든 스포츠 클럽에서 축구부를 독립된 구단으로 전환시키며 한자 로스토크라는 이름으로 새로 창단되었다.[2]
동독 시절 내내 DDR 오버리가에서 SG 디나모 드레스덴을 비롯해 디나모 베를린, FC 카를 차이스 예나, 1. FC 마그데부르크 등이 호령하는 동안 팀은 4번이나 강등과 승격을 반복하는 등 별 존재감 없이 고군분투하다가 구 동독 오버리가 마지막 시즌인 1990/91 시즌에 FDGB-포칼 우승과 더불어 더블을 달성했다. 최초의 동독 리그 우승과 동독 지역 FA컵 우승 기록이 최후의 동독리그 우승이 된 셈.

2.2. 독일 재통일 이후


그 덕에 동-서독이 통일된 이후인 1991/92 시즌에 전 시즌 오베르리가에서 준우승한 디나모 드레스덴과 함께 자동으로 분데스리가 1부에 편입되었으나, 한 시즌 만에 18위로(당시 리그는 20팀) 강등당했다.[3]
그뒤 3시즌 만인 1995년에 프랑크 파겔스도르프 감독의 지휘 아래 1부 리그로 올라온 로스토크는 첫 시즌인 1995/96 시즌 승격팀임에도 6위에 오르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다음시즌인 1996/97 시즌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으며 15위로 간신히 잔류한 뒤 파겔스도르프 감독은 함부르크로 떠났다. 그의 빈자리는 과거 묀헨글라드바흐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CD 테네리페에서 유프 하인케스 감독을 보좌했던 에발트 리넨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하며 채웠다. 1997/98 시즌 다시 한 번 6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돌풍을 일으킨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2003/04 시즌을 9위로 마감한 것을 제외하고는 매시즌 강등후보로 꼽혀오면서도 그럭저럭 중하위권에서 버티다가 10시즌 만인 2004/05 시즌에 17위로 두 번째로 강등당했다. 3시즌 만인 2006/07 시즌에 2부 리그에서 준우승해 1부 리그로 돌아왔으나 한 시즌만에 세 번째로 2부 리그로 강등당했다. 이후 현재까지 더 이상 1부 리그에 올라가지 못했고, 2010년에 3부로 떨어지고 한 시즌만에 2부로 올라가다 2012년에 다시 강등되었고, 계속해서 승격에 실패하다 2014-15 시즌 재정위기가 닥쳐 무려 17위로 시즌을 끝냈다.
이후로도 하위권을 맴돌다 최근에는 중위권으로 올라온 모습이다.

3. 울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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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출신 클럽들 중에 SG 디나모 드레스덴, 1. FC 마그데부르크와 더불어 가장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클럽이며, 연구에 의하면 한자 로스토크의 울트라즈가 규모로는 독일 내에서 7위에 해당한다고 한다. 링크 그리고 울트라스들이 강경파이기에 클럽에선 과격한 응원을 자제하라고 하지만 유투브 등에 Hansa Rostock Untras라고 검색하면 거의 홍염을 터뜨리며 응원하는 영상일 정도로 과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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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최대 라이벌인 FC 장크트 파울리와 달리 이곳은 네오나치가 팬들의 다수를 점하고 있다. 그래서 장크트 파울리와 라이벌 관계가 있으며 둘의 경기를 폴리티셰스 더비라 부른다. 이 더비 경기 때는 양팀의 울트라즈끼리 충돌하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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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는 대놓고 네오나치라 해서 좋을게 하등 없으므로 네오나치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4. 여담


해당 팀은 1990년대에 2번이나 한국 기업을 메인 스폰서로 유치한 팀인데(대우그룹(1996/97 시즌), 기아자동차(1999~2002), 구 동독 연고 구단 특성상 가뜩이나 팀내 재정이 안 좋은 데다가 둘 다 시장성을 검증받지 못하여 철수하였다.
한국의 초기 서포터 클럽 응원 문화에 영향을 준 바 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초기 조직이 응원단을 구성할 때[4] 한자 로스토크의 CD를 들여와 참고했던 것. 실제 한자의 영상을 검색해 보면 국내 경기장에서 낯익은 곡을 여럿 들을 수 있다. 물론 응원곡이 원래 돌고 도는 것인만큼 한자의 응원곡들 또한 대부분은 어디서 따온 것이다.

5. 소속 선수



6. 유명 선수


  • 요아힘 슈트라이히
  • 토니 크로스[5]
  • 야리 리트마넨
  • 마티아스 쇼버: FC 샬케 04 5분 챔피언의 주역
  • 카이 뷜로

7. 같이보기




[1] 2018-19시즌 승격.[2] 이는 당시 동독의 많은 클럽들이 공통으로 했던 일이기에 1965년, 1966년에 창단된 동독 클럽이 많은 이유이다.[3] 하지만 강등이 확정된 상황에서 최종전 직전까지 1위를 달리며 창단 후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2-1로 잡으며 첫 우승을 좌절시켰다.[4] 이 때의 명칭은 '사이버 윙즈'였다. 여러 단체가 모여 그랑블루[5] 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