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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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출생지: 미국, 워싱턴 D.C.
국적: 미국
생몰일자: 1932년 3월 26일~1989년 12월 20일(향년 57세)
소속: CIA SAD
신장: 6피트 (약 183cm)
체구: 탄탄함
체중: 210파운드 (약 95kg)
눈: 파란색
머리: 갈색[1]
【 스포일러 주의 】
생존 여부
사망 (K.I.A.)
사망 원인
라울 메넨데즈의 팬던트에 의해 목이 그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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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2월 19일

장소와 날짜
1989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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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Hudson.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에드 해리스(블랙 옵스 1)/마이클 키튼(블랙 옵스 2)/피오트르 마이클(블랙 옵스 콜드 워)/이노우에 카즈히코.
CIA 소속.[2] 아무래도 영화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패러디 캐릭터인 듯. 알렉스 메이슨과 마찬가지로, 선글라스를 낀 상태에서는 성우 에드 해리스와 상당히 비슷한 외모와 분위기를 갖고 있다.
제101공중강습사단[3] 소속으로 한국전쟁에 참가했고[4] 1955년(23세) 전역했다. 제대 후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심리학과정치학과복수전공했다. 졸업 직후 지도교수와 O.S.S. 현장요원에게 추천서를 받고 CIA에 채용되었다. 고지능자로서 전술을 세우는 데 매우 유용했으며 전투요원으로서도 매우 훌륭했다. 1963년(31세) 알렉스 메이슨의 담당관이 된다.
레즈노프 중사가 핏줄기 하나하나까지 뜨겁게 끓어오르게 만드는 간지폭풍 캐릭터였다면 제이슨은 냉철하고 차가운 이미지의 간지폭풍 캐릭터. 메이슨의 말에 의하면 얼음같이 차가운 남자 (ice cube).[5] 냉정하고 쌀쌀맞은 사람이지만 메이슨은 그래서 허드슨이 자기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2.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1. 작중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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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산에서 전투를 벌이는 허드슨
게임상 전개로는 세 번째 미션인 U.S.D.D 부터 등장. 보르쿠타에서 탈출한 메이슨을 펜타곤까지 바래다 주는 역할로 등장한다. 이후 심문관의 심문에 의해 몇몇 회상미션을 제이슨 허드슨 시점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알렉스 메이슨이 후에시티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라 노바6의 최적화를 맡은 대니얼 클라크 박사의 존재를 알아내게 되고, 그리고리 위버와 함께 비가 내려치는 구룡성채에서 대니얼 클라크 박사를 심문하게 된다. 그 와중에 드라고비치가 뒷처리를 위해 대니얼 클라크를 죽이려고 보낸 스페츠나츠가 들이닥치게 되고, 심문은 일단 미룬 채 대니얼 클라크 박사와 탈출을 감행하게 된다. 머릿수로 밀어닥치는 스페츠나츠들을 노련하게 물리치고 지붕들을 뛰어넘어 탈출하려는 찰나, 지붕을 뛰어넘던 대니얼 박사가 빗물에 미끄러져 지붕 끝자락에 매달리게 된다. 허드슨과 위버는 간신히 대니얼을 붙잡으나 이게 최후임을 직감한 허드슨은 그 숫자들이 가진 의미를 물었다. 하지만 대니얼은 스페츠나츠의 흉탄에 헤드샷을 당하고 사망한다.
그러나 대니얼 박사가 탈출 도중에 슈타이너의 비밀 연구소가 러시아의 야만타우 산에 있다는 정보를 얻어냈었고, 그리고리 위버, 테란스 브룩스, 브루스 해리스 와 직접 야만타우 산에 잠입하게 된다.[6]이때 야만타우 소련중계소에 투입됐을 때 중계소 전기선을끊는 장면이 있는데 사람 손목만한 두꺼운 전기선을 맨 손으로 가볍게 끊어버리는 장면이 나온다.
SR-71의 도움을 받아 야만타우 산의 비밀기지에 성공적으로 잠입하는 듯 하였으나, 이미 슈타이너 박사는 리버스 섬으로 도피한지 오래였다. 그러나 드라고비치가 자신을 처리할 거라 예상한 슈타이너 박사가 협력할테니 리버스 섬에 있는 자신을 구출해 달라고 제안한다.
이후 미 해병, CIA 전투원들과 함께 리버스 섬에 침투한다. 노바6가 살포된 급박한 상황에서도 소련군의 헬기 두대를 파괴하는 등의 활약을 보이며 슈타이너 박사가 있는 기지로 진입하지만, 기지에는 이미 알렉스 메이슨에 의해 사살당한 소련군들만 있었고 허드슨과 위버도 기지의 CCTV를 통해 알렉스 메이슨이 슈타이너를 사살하기 위해 잠입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슈타이너가 있는 방의 반대편에 도착하지만 이미 슈타이너의 방 안에는 알렉스 메이슨과 레즈노프가 먼저 도착해 있었고, 슈타이너를 사살하려 시도한다.
제이슨 허드슨이 알렉스 메이슨을 무전으로 제지하나, 알렉스 메이슨은 무언가에 홀린 듯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슈타이너를 사살해 버리고, 간발의 차이로 늦게 들어간 허드슨과 위버 일행은 알렉스 메이슨을 제압한다.[7]그리고 제압된 알렉스 메이슨이 NSA로 이송되어 의문의 심문관들에게 심문을 받는 것으로 블랙 옵스의 스토리 전개가 시작된다.[8]
사실 메이슨(=플레이어)을 심문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였다(다른 한명은 그리고리 위버).[9] Rebirth 연구소에서 슈타이너를 죽인 메이슨을 제압해 NSA로 데려와 미국 전역에 방송되고 있는 숫자들에 대해 심문한다. 싱글 플레이 시작부터 Rebirth 임무 완료까지는 메이슨과 허드슨의 기억 회상이기 때문에 모두 잠깐 동안에 일어난 사건들이다. Rebirth 임무 완료 후 소련군의 침공 작전의 시작이 눈앞에 다가오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10] 메이슨의 포박을 풀어주고, 모든 사실[11]을 말해준다. 그러나 아직 제정신이 아닌 메이슨의 주먹에 기습당해 뻗어버리고 그 후 환각에 시달려 NSA 건물 안을 배회하고 있는 메이슨을 제압해 기절시킨다.[12] 결국 메이슨은 그 방송의 근원지 루살카호를 기억해내게 되고, 허드슨과 메이슨, 위버를 비롯한 모든 팀이 루살카호로 파견된다.
루살카에서는 헬기가 추락할 뻔 하였지만 갑판으로 낙하(...)해서 살아남았으며, 이후 루살카의 내부까지 진입하나 방송의 발원지가 루살카가 아닌 루살카 아래의 심해 기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해군의 폭격이 시작되기 직전이라 어쩔수 없이 루살카를 탈출하려 하나, 반드시 드라고비치의 시체를 봐야 한다는 메이슨의 주장에 의해 다른 요원들과 함께 심해기지로 직접 침투한다.
심해기지에서 알렉스 메이슨은 방송을 멈추나 폭발에 휘말려 사다리에 매달리게 되고, 드라고비치가 나타나 알렉스 메이슨을 죽이려 한다. 그러나 타이밍 좋게 나타난 허드슨의 사격에 의해 드라고비치는 어깨를 맞아 알렉스 메이슨이 드라고비치를 잡아 죽일 시간을 벌게 된다.[13] 이후 알렉스 메이슨과 함께 심해기지에서 탈출해 수면으로 올라가 현장정리를 위해 도착한 미군 함대들을 바라보는 것으로 블랙 옵스는 끝이 난다.

2.2.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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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난 큰 흉터를 가리기 위해서인지 내근상황에서는 대부분 선글라스를 끼고 다닌다. 단 넘버스, WMD 미션 로딩중에 나오는 허드슨의 인텔과 마지막 미션에서 선글라스를 쓰지 않은걸로 보아 전투상황땐 벗고 활동한다. 게다가 마지막 미션 전, 메이슨이 방송 근원지를 알아냈을 때 말 없이 선글라스를 낄 때는 폭풍간지.
힘도 상당하신지 리버스 미션에서 저항하던 메이슨을 권총 손잡이로 내리쳐서 '''한 방'''에 기절시키고, 야만타우 산맥의 중계소에서 사람 손목만한 전선을 아무렇지도 않게 잡아 뜯어버리는데다가, 심문실의 커다란 TV를 두 손으로 가볍게 쓰러뜨리고, 클라크 박사를 유리 조각을 입에 넣은 뒤 펀치 두 방으로 '''클라크가 모든걸 발설하게 만든다''' 심지어 S.O.G 미션에서는 월맹군 한 명을 총이 아닌 '''오로지 펀치와 발차기로 제압한다'''
블랙 옵스 1의 스토리가 끝난 이후 Operation Charybdis 에서의 표적이 되어 메이슨, 위버와 함께 SAS 요원 Jonathan ■■■■■에게 위협을 받고 있다는데, '''아무리 봐도 이름이 조나단에 성이 영어로 다섯 글자인 SAS 요원이라면...'''[14]
덧붙여 게임 초기화면에서 숨겨진 트리거 발동으로 접속할 수 있는 컴퓨터에 허드슨의 아이디로 접속[15]을 하면 그가 일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와이프가 이혼하자고 편지를 보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메인 화면에서 좀비모드로 들어갈 경우 좀비가 돼서 심문실 유리벽을 두드린다.(...)
아무래도 CIA라는 소속과 특유의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 때문에 여러모로 무시당하는 듯. 토우로 탱크들을 다 잡은 후, 휴이 헬기를 타고 내려오는 보우먼과 베트남에서 처음 만났을 때 급하게 자기 소개를 했지만 보우먼은 우즈와 함께 다른 데로 빠지고 무시당한 허드슨은 황망히 안습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우즈의 경우에는 처음 허드슨과 만났을 때에는 대놓고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허드슨의 활약을 보고 미션의 종반부에 "그냥 샌님인 줄 알았더니.. 아주 잘하고 있군 !" 이라며 허드슨을 다시 보기도 한다.
블랙옵스 1과 2 사이의 이야기인 블랙옵스: 디클래시파이드에서는 메이슨과 우즈를 서포트 해주는 역할 (목소리) 로만 나오며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3.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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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옵스1의 허드슨 성우로써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에드 헤리스가 스케줄 문제로 하차해 성우는 배트맨으로 유명한 배우 마이클 키턴이 맡게 되었다. 그리고 외모도 초기 빌드인 첫 번째 스크린샷과 다르게 흰머리가 난 모습으로 너프당해 버렸다(...)
1986년, 프랭크 우즈와 함께 CIA 요원으로 여전히 활동하고 있었다. 앙골라에서 임무중 우즈가 실종되자 노스 장군과 함께 은퇴한 알렉스 메이슨을 찾아가 우즈를 찾으러 앙골라로 가자고 설득해 결국 우즈 구출에 성공한다.
다소 감성적인 성격을 지닌 우즈는 지극히 이성적인 허드슨과 지속적인 마찰이 일어난다. 사고 패턴이 상극에 가까운 만큼 마찰이 자주 일어나는 편.
알렉스 메이슨의 마지막 미션이기도 한 "나와 함께 고통받아라(Suffer with Me)" 미션에서 라울 메넨데즈가 CIA에 심어두었다던 사람[16]을 통해 함께 납치된 어린 데이비드 메이슨을 죽이겠다는 협박에 못 이겨 알렉스 메이슨과 우즈에게 거짓된 정보를 전달해 우즈가 메이슨을 메넨데즈로 착각하고 쏘게 만든다. 그 이후에는 뻗어있는 메이슨 부자, 우즈와 한 방에 갇히게 되는데, 메넨데즈가 "데이비드, 우즈, 허드슨 중 한명이 희생해야 한다"고 말하자 허드슨은 자기가 자식이 둘이나 있다며 약한 모습을 보이다가 동료를 살려야겠다는 의지가 되살아나 자신을 희생하고 데이비드와 우즈를 살리기로 결정한다.[17] 그리고 곧바로 허드슨은 메넨데즈에게 '''산탄총에 두 다리가 박살나고[18], 팬던트에 목이 그여''' 문자 그대로 끔살당한다. 이때 허드슨의 대사들이 꽤 압권이다
'''메넨데즈''' : 자.. 이제 한 명 더 죽어야해!! 너, 우즈, 아니면 다비드(데이비드). 당장 10초안에 결정하지 않으면 너흰 다 죽는다!!!!
'''허드슨''' : 우즈...난 안돼...! 자식이 둘이나 있단 말이야..
( 메넨데즈가 SPAS-12를 장전한다. )
'''허드슨''' : 그래, 씨발!! 나다!! 죽여!!!!! 죽이라고!!!!!
결과적으로 이번 작에서 허드슨이 한 임무들은 제대로 된게 없다. 첫 미션부터 우즈를 구하다 사빔비 덕분에 겨우 살아남고[19] '오래된 상처' 캠페인에서 무자헤딘 지원 작전은 마지막에 배신당했다. '시간과 상처' 캠페인에서는 살아 있는 라울 메넨데즈를 사망처리해버리고 '나와 함께 고통받아라' 캠페인에선 메넨데즈에게 붙잡혀 우즈가 메이슨을 쏘게 만들고 죽어버린다. 전작에선 썬글라스 쓰며 뽑아내던 폭풍간지는 대체 어디로...
마지막 Avenged Sevenfold 콘서트 영상에서는 정부 요원과 함께 잠깐 등장하는데 미션 '오래된 상처'에서 입던 복장으로 나온다.

4.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블랙옵스 2처럼 배경은 80년대지만 다행히 전작처럼 흰 머리가 나진 않아서 블랙 옵스 1때의 모습과 비슷하게 나왔다. 블랙옵스 1 시점 이후 승진을 꽤 했는지 페르세우스를 추적하는 팀을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역. 지휘자 입장이여서인지 직접적으로 전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진 않는다.
성우가 바뀌긴 했지만 외모나 목소리가 전성기인 1편의 애드 해리스의 허드슨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 막상 블랙옵스 1때의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격과 유능하고 깔끔하게 일처리를 했을때랑은 달리, 작중 대우와 비중은 2편 때의 안습한 행보[20]보다도 더 안습하다. 보다보면 안습을 넘어서서 거의 사건의 원흉 중 하나[21]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나오기 때문에, 2에서의 안습남을 뛰어넘어 말 그대로 동료로는 못 믿을 놈이 되어버렸다.[22]
작중에서는 그린라이트 작전에서 '''서유럽과 동유럽 전역의 대도시에 비밀리에 반입되어 있는 핵무기'''을 총괄하는 엄청난 임무를 맡고 있었다. 페르세우스한테 그린라이트 작전에 할당된 핵무기를 탈취당하질 않나, 그러고서도 그 사실을 팀원들에게 절대 말하지 않고 있다가 분노한 우즈한테 죽빵을 맞고 나서야 진실을 토해내지 않나 등등 작중 내내 무능한 모습만 보여준다. 거기다 블랙옵스 1의 차갑지만 유능한 남자 포지션은 신캐릭터인 러셀 애들러가 다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허드슨만 더더욱 대우가 비참해져버렸다.
또한 정작 블랙옵스1때 세뇌당한 메이슨을 심문하며 동료인 위버가 포기하자고 했을때도 메이슨이 유일한 희망이라며 포기하지 않았던 허드슨이 콜드워에선 세뇌당한 벨에게 심문을 할려는 애들러에게 쓸모없는 일이라고 화를 내는 모습이 캐릭터 붕괴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허드슨의 행동도 이해할 수 있는게 벨은 원래부터 페르세우스의 최정예 요원일 뿐더러, 세뇌당한 뒤에도 중요한 정보를 기억속에 꽁꽁 숨겨놨기 때문에 메이슨과 달리 신뢰하기 어려웠다. 오히려 메이슨의 사례를 겪어본 입장에선 멜도 결국 메이슨처럼 적국의 세뇌 기술을 이겨내고 '''조국을 선택할 수 있어서''' 부정적이었을 수도 있다. 배드 엔딩은 허드슨의 우려가 현실화 된 셈이다. 무엇보다 허드슨 입장에서 메이슨은 베트남전부터 함께하며 자신을 구해준 적도 있고 탈주하기 전까지 함께 싸우던 동료였으니 같은 선상에 둘 수 없었을 것이다.
굿 엔딩에선 애들러의 팀을 앞세워 겨우 페르세우스를 막아냈음을 상관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나오고, 배드 엔딩에선 팀이 전멸하고 유럽이 박살나자마자 애들러의 팀 전부를 존재부정해버리고 곧바로 서베를린에 있던 그 안전가옥까지 전부 불태우고 기록들을 소각하는 걸 지휘하는 모습으로 짤막하게 등장한다.

[1] 블랙옵스2에선 나이를 먹어 흰머리가 됐다.[2] CIA소속임에도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아 SAD소속일 확률이 높다. 당시 SOG 내부에 SAD 요원이 상당수 있었다. 실제 인텔에도 SAD 소속이라고 적혀 있다.[3] 사실 이 부분은 고증오류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공수부대는 82사단,11사단 둘뿐이며 101사단은 2차대전 종전후 잠시 해체 되었다.[4] 6.25 전쟁이 1953년에 휴전협정이 맺어졌으니 전쟁이 한창중이던 1952년이나 막바지인 1953년 초에 들어왔을수도 있다.[5] 여담이지만 이 아이스 큐브는 보우맨의 성우 이름이기도 하다.[6] 심문관들의 대사를 들어보면 알렉스 메이슨 일행도 이 잠입작전에 투입될 예정이였다고 하나, 포로로 잡혀버렸기 때문에 남아있는 이들만 투입되었다.[7] 메이슨이 슈타이너에게 권총으로 헤드샷을 날린 뒤 들어온 위버에게도 총을 쏘자 허드슨이 메이슨을 쓰러뜨려 권총을 떨어트렸으나, 메이슨이 죽빵을 날리자 허드슨은 권총을 주워 메이슨의 면상을 후려갈겨 제압하는 데 성공한다.[8] 물론 심문을 받는게 게임의 시작이며, 심문의 전개에 따라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스토리 전개이다.[9] 허드슨과 위버가 클라크를 심문할 때 "우리가 원하는 답을 말해주면 당신의 안전은 보장해주지..."라고 말했는데, 첫 미션에서 심문관이 똑같은 말을 한 것이 복선이었다.[10] 무기화된 노바6가 미국주요 도시에 퍼질것을 알고 미국은 소련 선제공격 계획을 세워놓았고 대통령의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던 상황이었다.[11] 레즈노프는 '''죽었고''', 너는 '''세뇌'''당했지만, 레즈노프가 세뇌를 꼬아놨다. 네가 '''숫자를 유일하게 해독할 수 있는 사람'''('''MK 울트라 프로젝트'''의 피실험자 )이다.[12] 이때 허드슨이 날린 주먹에 맞으면, '''총격을 맞았을 때와 흡사한 정도로 화면에 피가 튄다.''' 흠좀무. 코피 터진걸지도...[13] 이 전개는 모던 워페어 3 에서도 오마쥬되었다. 중요한 부분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14] 알다시피 "조너선"을 줄여도 "존"이 된다. 하지만 시대 배경을 생각해 본다면 손자 ■■■■■가 아니라 그 손자 ■■■■■의 아버지일 가능성도 있겠다. 정 아니면 트레이아크 콜옵 시리즈의 도일일지도 모른다.[15] 비밀번호: bryant1950[16] 오래된 상처 미션에서 크라프첸코를 계속 심문하면 알게되는 내용이다.[17] 마이클 키튼의 절규하는 연기가 아주 일품. 에드 해리스를 그리워하던 이들도 이 장면만은 극찬을 한다.[18] 애초에 허드슨이 살아있었다 해도, 우즈처럼 휠체어를 탔을거다.[19] 이 와중에도 본인은 가슴팍에 총을 한방 맞는다. 전작에서 숫자 방송의 위치를 알아내고 간지를 풍기며 썬글라스를 쓰는 장면과 비슷하게 미션을 끝내고 썬글라스를 쓰려는데 총에 맞는걸 보면 캐릭터 이미지 몰락의 플래그인것으로 보인다.[20] 따지고보면 후반부에 라울 메넨데즈에게 동료의 어린 외동아들이 납치당해서 협박에 따른 거고, 마지막의 약한 모습도 블옵1때 이혼당하고 겨우 재혼해 늦둥이 둘 생긴 아빠로서 인간적인 부분이라고 허용이 가능한데다, 그럼에도 결국 동료죽은 동료 아들을 위해 희생했으니 콜드워때 모습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다.[21] 물론 그린라이트 작전은 허드슨이 CIA에 오기도 전에 이미 시작된 것이기에 원흉까진 아니다. 이후 해당 프로젝트 관리를 맡게 된 입장에서 유출과 은폐에는 책임 있지만...[22] 레드라이트 그린라이트 미션 이후 허드슨이 "거짓말을 한 게 아니야. 진실을 누락한 거지"라고 말하자 메이슨이 "네가 제일 잘 하는 거지 않나? 사람을 조종하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진실을 왜곡하는 거"라고 대답하는 걸 보면 블랙 옵스 1에서의 엔딩에서 풍기는 분위기와는 별개로 메이슨과 우즈는 허드슨을 지속적으로 불신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다만 이는 메이슨이 블랙 옵스 1에서 "허드슨은 얼음덩어리처럼 감정없는 놈이었지만 그래도 맘에 들었어"라고 말한 것과 대치되는 면이 있어서 캐릭터 붕괴라고 볼 수도 있다. 물론 그건 베트남전까지만 통용되는 감정이었고 그 뒤로 '시벌 좆같은 새끼...'하고 변했을 가능성도 있긴하다.(...)허나 콜드워 이후 배경인 블랙옵스2에선 메이슨과 딱히 마찰도 없었고 우즈를 구출하기위해 직접 임무에도 참여하며 메넨데즈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자 자진해서 희생한 것을 보면 콜드워때의 모습과 꽤나 상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