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외교

 




1. 개요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북한과의 관계
2.3. 중국과의 관계
3.1. 독일과의 관계
3.2. 영국과의 관계
3.3. 프랑스와의 관계
4.1. 미국과의 관계
5.1. 나이지리아와의 관계
5.3. 적도 기니와의 관계
5.4. 가봉과의 관계
5.5. 암바조니아와의 관계
6. 지역별 관계
7. 관련 문서


1. 개요


카메룬의 외교에 관한 문서.
카메룬은 영국과 프랑스의 지배와 영향으로 영연방,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다. 또한, 영어와 프랑스어가 공용어이다. 하지만 영어권 주민들이 차별과 탄압을 받고 있어서 결국 암바조니아라는 미승인국을 선포했고 암바조니아는 현재 카메룬 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이에 영국에선 카메룬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카메룬은 주변국과 교류와 협력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아프리카 연합의 회원국에 속해 있다.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대한민국과는 1961년에 수교하여 의료기술, 통상경제, 문화협정 등을 체결 및 가서명하였다. 한국에서 카메룬까지 직접 비행기로 갈 수 없으므로, 비행기를 이용하려면 에티오피아 항공을 이용하여 아디스아바바를 거쳐서 가거나 혹은 터키 항공을 통해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을 거쳐서 건너야 카메룬에 닿을 수 있다. 에어 프랑스를 이용하여 파리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한국과 카메룬의 상주공관 여부를 보면 수교 초기 때 프랑스 주재 한국 대사관을 통해 카메룬을 겸임하였고 훗날 개설되었으나 재정 악화 이후 카메룬에 한국 대사관을 폐쇄하고 이후 나이지리아에서 겸임해 오다가 2008년 다시 개설하였다.
2020년 6월초에 카메룬에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이 개통됐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2.2. 북한과의 관계


북한과는 1972년에 수교하였다. 북한의 경우, 주조 카메룬 대사는 주중 카메룬 대사가 겸임 중이다.[1]

2.3. 중국과의 관계


중국과는 다른 아프리카지역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그리고 중국과의 교류도 많은 편이다.

3. 유럽



3.1. 독일과의 관계


독일19세기에 카메룬을 식민지배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카메룬을 식민지배했을 당시에는 현지주민들의 두개골을 가져가는 만행을 저지르기까지 했다.#

3.2. 영국과의 관계



영국은 독일이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하자 카메룬의 영어권 지역을 식민지배했다. 그리고 카메룬은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날 때부터 영어권 지역과 프랑스어권 지역이 카메룬을 이루었다. 영국의 영향으로도 영어가 프랑스어와 함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고 영연방에도 가입되어 있다.

3.3. 프랑스와의 관계



프랑스는 영국과 마찬가지로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 제국이 패한 뒤에 카메룬의 대부분의 지역을 식민지배했다. 그리고 카메룬이 영국과 프랑스의 지배에서 벗어나자 영어권 지역과 프랑스어권 지역이 카메룬을 이루게 되었다. 카메룬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서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고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 있다.

4. 아메리카



4.1. 미국과의 관계


미국하고는 대체로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미국은 카메룬에 미군의 일부를 파병시켰다.

5. 아프리카



5.1. 나이지리아와의 관계


카메룬과 나이지리아는 둘다 영연방,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들이다. 양국은 독일의 지배를 받다가 영국의 지배를 받은 뒤에 독립했다. 양국은 독립한 뒤에 수교했다. 카메룬내에도 북부지역에 풀라족, 하우사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90년대에 바카시 반도를 둘러싸고 영토분쟁이 있었지만, 바카시 반도는 카메룬의 영토로 인정받았다.
카메룬도 북부지역에서 보코하람에 의한 피해가 커지자 나이지리아 북부와 차드에도 군대를 파견했다.

5.2. 중앙아프리카공화국와의 관계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카메룬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했다. 양국은 독립한 이후에 수교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카메룬은 프랑코포니,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들이다.

5.3. 적도 기니와의 관계


적도 기니와 카메룬은 프랑스어가 공용어이고 프랑코포니,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들이다. 양국은 프랑스와 스페인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에 수교했다. 적도 기니는 주변국들이 프랑스어권 국가들이라서 프랑스어가 공용어에 포함되어 있다. 특히 육지 지역은 카메룬과 마찬가지로 프랑스어와 팡어가 함께 쓰이고 있다. 카메룬의 두알라시는 중앙아프리카에서 주요 항구 도시중의 하나에 속해 있어서 두알라와의 무역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5.4. 가봉과의 관계


가봉과 카메룬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했다. 양국은 프랑코포니,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이다. 프랑스어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고 카메룬의 두알라시는 가봉과 무역관계가 활발하다.

5.5. 암바조니아와의 관계



암바조니아는 카메룬 중앙정부와 사이가 매우 나쁘다. 게다가 암바조니아에 대한 탄압까지 발생되고 있다보니 난민들이 나이지리아로 피난을 갔다.

6. 지역별 관계



7. 관련 문서


[1] 주중 카메룬 대사는 북한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고등판무관 사무소도 함께 겸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