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할인점)

 

1. 미국의 할인점 체인
1.1. 역사
1.2. 특징
1.3. vs 월마트
1.4. 여담
2. 호주의 할인점 체인
2.1. 점포 수 감축 발표


1. 미국의 할인점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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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처럼 서민 대상으로 만들어진 대형 할인마트이다. 월마트와 마찬가지로 거의 미국전역에 퍼져 있으며 월마트 못지 않게 자주 보인다. 가끔 월마트와 타깃이 가까운 거리에 같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1] 그러면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는 것은 안 봐도 뻔한 일. 본사는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 있다[2].
미국 여행중에 발견한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자. 특히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서는 특별 섹션을 굉장히 볼만하게 꾸며놓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1.1. 역사


조지 데이턴(George Dayton)이 1903년에 설립한 회사인 Dayton Dry Goods 가 타깃의 시초가 되었기 때문에 타깃의 설립자는 조지 데이튼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대형 할인점이라는 아이디어를 내어 1962년 (무려 60년이 걸렸다) 타깃 제 1호점을 개점하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은 존 가이즈 (John Geisse)이다. 참고로 이 존 가이즈는 월마트의 설립자인 샘 월튼의 친구이자 좋은 상담자였다고 하며 공교롭게도 둘이 똑같이 1992년에 사망했다.
참고로 야심차게 캐나다에 진출했던적이 있었으나 엄청난 적자만 내고 2015년 1월에 포기했다. 상대적으로 캐나다 사람들이 그렇게 타깃의 '더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열광하지 않았던 게 컸다는 평도 있고, 일단 캐나다에 처음 진출을 할 생각을 가진 게 미국으로 국경을 넘어와서 쇼핑하는 캐나다 사람들을 보고 캐나다 시장을 굉장히 얕잡아 본 지라... 직원 서비스 교육도 미국에 비해 개판이었고 가격들도 기존 리테일 매장에 비해 비싸면 비쌌지 가격적 메리트가 전혀 없었던 것도 한 몫 했다.[3][4]

1.2. 특징


  • 타깃이라는 이름에 맞게 크고 아름다운 붉은색 과녁 모양의 로고가 특징. 밤이 되면 이 과녁에 불이 켜져서 멀리서도 붉은색 동심원 두 개와 붉은색의 TARGET이라는 글자를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영업이 끝나고 나면 꺼진다. 보통 영업 시간은 오후 10시까지 (일요일에는 9시까지)이며 크리스마스 전후의 연말에는 1시간 연장 영업을 하는 경우도 있다.
  • 월마트가 파란색을 쓴다면 타깃은 온통 붉은색이다. 매장 간판도 붉은색, 매장 안의 벽도 온통 붉은색, 직원들의 유니폼도 붉은색, 쇼핑 카트도 붉은색, 비닐 봉지에도 붉은색의 과녁 무늬가 가득 찍혀 있을 정도.
  • 직원들의 유니폼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붉은색 계열의 상의와 카키색 계열의 하의이면 아무거나 괜찮다. 실제로 타깃 직원들의 옷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다르며 하의에 대해서는 카키색이라는 색깔 외에 특별한 규정이 없어 제각각이다. 심지어 반바지를 입은 직원도 볼 수 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무늬가 없는 붉은색 셔츠를 입고 타깃을 방문한다면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직원으로 오인받아 "몇 시에 닫느냐?", "이런이런 물건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등의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직원들은 명찰을 달고 있으니 쉽게 구별되지만 가끔 이를 확인하지 않고 붉은색 셔츠만 입고 있으면 직원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반대로 이를 이용해서 장난을 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여러명이 단체로 붉은색 상의, 카키색 하의를 입고 매장을 방문한다든지, 아예 이렇게 옷을 입고 직원인 척 한다든지. 유튜브에서 Target Employee Prank라고 치고 검색하면 관련 영상들을 몇 개 볼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직원인 척 하며 손님들한테 장난치다가 진짜 직원한테 걸리면 쫓겨날 수도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대다수 지점엔 직원들은 빨간색 셔츠위에 명찰을 달고 일하기 때문에 구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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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시라큐스시 타깃 식품코너
  • 매장 규모가 꽤 크기는 하지만 월마트에 비하면 훨씬 작기 때문에 파는 물건의 종류는 월마트보다는 적다. 물론 그래도 있을건 다 있지만. 가격 역시 같은 상품의 가격을 따져보면 월마트보다는 약간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그래봐야 보통 몇 센트 차이이며 위에 언급한 레드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추가 할인도 가능하니 큰 문제는 아니다. 대부분 공산품 위주이지만 식품 코너도 있다. 가끔 슈퍼 타깃(Super Target)이라는 대형의 타깃 매장도 볼 수 있는데, 슈퍼 타깃은 일반 타깃 + 크고 아름다운 식품 코너라고 보면 된다.
  •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전자제품 코너도 있다. 이베이 등을 이용해 재포장되어 가격이 떨어진 물건을 싸게 사는게 아니라 완전히 새것인 전자 제품을 사려고 할 때 의외로 이 타깃 매장을 통해 인터넷 가격 보다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가끔 기간 한정 할인 행사를 하기 때문인데, 레드 카드[5] 가 있으면 그 할인된 가격에서 더 깎아준다. 또한 여기서 핸드폰 개통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처음 온 사람이 타깃에서 모든 물건을 사고 여기서 핸드폰까지 개통해서 나오는 경우도 많다.
  • 매장 입구 근처에는 규모는 작지만 타깃 카페라고 해서 스타벅스피자헛[6]이 같이 있다. 단, 스타벅스는 없는 경우도 있다. 1달러 코너도 있어서, 작은 화분 키트나 문구류, 포장지 등의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 불테리어를 마스코트로 사용 하고 있다. 이름은 불스아이 (Bullseye). 타깃 필드에서 경기 중간 클리닝 타임때에 불스아이와 4명의 친구들이 나와서 외야에서 3루라인 근처까지 달리기 경주를 하는데 이 경기의 1등을 맞추는 사람들에게는 타깃 무료 쿠폰을 나누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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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트가 굉장히 특이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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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vs 월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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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Davis 시 Target
  • 월마트에 비해 건물 외관과 내관 모두 미적으로 뛰어나다.
  • 월마트와 비교되는 가장 큰 특징이라면 깔끔하고 쾌적하다는 것. 특히 화장실의 청결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매장 역시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월마트와는 매우 다르다. 그리고 월마트처럼 무식하게 많은 양을 대충 쌓아놓고 파는 인상을 준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미적인 면을 신경써서 진열이 되어 있다. 이마트에 익숙해진 한국인이라면 월마트보다는 이질감을 덜 느낄 것이다. 직원들 역시 월마트보다 훨씬 친절하다는 것이 지배적인 평이다. 지나가다 직원과 마주치면 직원이 먼저 인사하며 "도와드릴 거 없냐"고 묻기도 한다.

그래서 보통 미국인들은 월마트든 타깃이든 그냥 자기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자주 가지만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느긋하게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월마트에 비해 확실히 매력적인 곳이다. 하지만 전세계로 진출한 월마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 심지어 처음에 타깃 건물을 보고 공장 건물인줄 알았다는 사람들도 있다니 그야말로 안습.
  • 타깃도 EBT를 받는다.최소 2013년부터 월마트와 타깃을 비교 방문해보면 같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인상이 흡사 전혀 다른 주를 방문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심지어 타겟=월마트에서 벌어지는 온갖 싸구려 추태를 안 보려고 몇 달러 더 쓰려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유머도 다 있다.
  • 전체 매출은 월마트에 훨씬 못미치지만 미국 내의 타깃 매장 수가 월마트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하면 월마트 입장에서는 고객을 타깃에 뺏기는 것을 경계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게다가 비록 월마트보다는 물건들의 가격이 약간 높은 편이지만 월마트의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 타깃의 장점인 깔끔함 덕분에 점점 더 월마트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위에 말했듯이 타깃의 매장 수는 월마트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아직 인지도가 크지 않다는 뜻도 되지만 타깃은 아직 확장을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있다는 뜻도 된다. 이런 타깃의 장점때문에 별명이 중산층의 월마트다.

1.4. 여담


  • Target을 어설픈 프랑스어식으로 "타제이"(Tarjay)라고 읽는 클리셰가 있다. 미국인 입장에선 외국식으로 부르면 명품샵처럼 들린다나.. [7]
  • 일부 매장 입구에는 붉은색 구 모양의 큰 돌들이 여러개 놓여 있다. 물론 굴리는 것은 불가능하니 괜히 시도하지 말자.
  • 타깃 매장 입구에 도달하면 맡을 수 있는 특유의 향이 있는데, 이 향은 어떤 타깃 매장을 가더라도 똑같다.
  • 한국에서는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타깃에서 구매한 40불짜리 드레스를 입고 텔레비전에 출연한 것 때문에 잠깐 화제가 된 적이 있다.
  • 미국으로 유학을 갔을 때 타깃 매장이 가까운 곳에 있다면 초반 정착 과정에서 방문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유학생들이 대거 몰려오는 9월 경에는 유학생들이 자주 사가는 상품들만 모아서 따로 진열해놓는 센스도 보여준다[8]. 생활 용품을 구하기 위해 이곳저곳 다닐 필요가 없이 일단 이 안에서 웬만한건 다 살 수 있고 핸드폰도 개통할 수 있기 때문에 월마트와 더불어 유학생들 입장에서는 고마운 존재. 여담으로 타깃의 본사가 있는 미네소타 주의 미네소타 대학교 근처에 타깃 익스프레스가 있는데 규모는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다.
  • 오너 가문인 데이턴(Dayton) 가문의 상속자 중 한 명인 마크 데이턴(Mark Dayton)[9]은 이후 민주당 당적[10]으로 미네소타 정계에 진출해 연방상원의원(2001~07), 주지사(2011~2019)를 지냈다. 처음 상원 선거에 도전할 때[11] 데이턴 지사가 내건 공약이 꽤나 인상깊은데, "to close tax loopholes for the rich and the corporations – and if you think that includes the Daytons, you're right."[12], 간단히 말해 "우리 집안 세금 올려라"는 얘기였다.
  •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고객의 집에 우편으로 해당 고객이 사간 것과 관련된 품목의 할인 쿠폰을 보내주기도한다. 그러다가 한 고등학생의 임신을 부모보다 타깃이 먼저 알게된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다. #

2. 호주의 할인점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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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도 동일한 이름의 할인체인이 존재한다. '웨스파머스'라는 호주 공룡 리테일 기업 소속.
미국의 타깃과 비교하면 일단 과녁 로고가 너무나도 유사하고[13] 각자 전국에 걸쳐 분포하며 매장 크기도 비슷하고 다루는 제품 종류도 유사하고 고급 제품보다는 중저가형을 주로 다루는 평범한 할인마트인 것까지 동일한데다 하필 테마색마저 적색으로 똑같기 때문에 [14] 미국과 호주의 타깃이 동일 회사 동일 브랜드인 것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둘은 서로 관계가 전혀 '''없다'''! 물론 수렴진화라고까진 보기 어렵고 벤치마킹을 했을 확률이 높지만. 그래서인지 1번 항목의 "타제이"드립을 사용하는 사람이 호주에도 있다.
다만 호주의 타깃은 음식류는 일부 군것질거리 이외에는 다루지 않으므로 미국과 호주 타깃을 둘 다 방문해보면 내부적으로는 차이점을 찾기가 어렵지는 않다. [15]
아무튼 이런 유사성때문에 호주에서는 인터넷으로 상품을 검색하다가 원하는 물건을 타겟에서 유독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나서 클릭했다가 미국 타겟인 것을 뒤늦게 깨닫고 짜증을 내는 일이 종종 나온다. 일반적으로 호주 달러가 미국 달러보다 단위당 가치가 낮기도 하고, 환율을 적용한다 해도 공산품 천국 미국의 제품 가격이 훨씬 싼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웹사이트 주소라도 다르면 좀 낫겠으나, 맨 끝에 .au가 붙느냐 안 붙느냐의 차이밖에 없고 한국이 그러하듯 호주에서도 그냥 .com만 사용하는 업체들이 꽤 많기 때문에 더욱 혼동을 더한다. 다만 한두 번 당하면 값이 의외로 쌀 경우 당연히 미국 타깃이겠거니 하고 무의식중에 알아채게 되지만.

2.1. 점포 수 감축 발표


미국 타깃이 월마트와 치열한 경쟁을 벌여온 것처럼, 이쪽도 현지 경쟁 마트인 Kmart와 오랫동안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그리고 완전 싸구려 일색이었던 Kmart보다는 물건의 질이 그나마 나았다는 이미지가 존재해 적절히 장사를 잘 해왔지만 이에 안주하는 사이 Kmart가 이런 저런 노력으로 이미지쇄신에 성공, 2010년대 후반부터는 타깃 쪽이 가성비 경쟁력을 상실하고 큰 폭의 적자를 보기 시작했다. 결국 버티지 못하고 2020년 GG를 치며 점포 수를 대폭 감축하기로 했다. 게다가 문을 닫는 지점 일부는 경쟁 브랜드인 Kmart로 변경된다니 엄청난 굴욕이다.
근데 여기에도 함정이 있었으니, 애초에 타깃도 케이마트도 다 웨스파머스 소속이다. (...) 시작은 별개의 업체에서 했지만 오래 전에 같은 모기업에 합병된 것. 말하자면 내부 경쟁에서 패배해 뒷선으로 물러나게 된 것인데, 웨스파머스에서는 타깃 브랜드를 바이럴 마케팅이나 온라인 시장 등에 써먹을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타깃이 주류에서 물러난다고 해도 또다른 대형 생활용품 체인인 Big W 등이 눈을 부릅뜨고 있기 때문에 당장 Kmart가 독점식 횡포를 부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1] 일리노이의 한 매장은 코스트코와 주차장을 공유하는 경우도 있다.즉 주차장에 들어가면 이쪽은 타깃이고 저쪽은 코스트코 인셈.[2] 그래서 미네소타 트윈스의 홈구장 이름이 타깃 필드이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홈구장 이름이 타깃 센터이다.[3] 똑같이 미국에서 넘어온 월마트도 이렇게 하진 않는다. 오히려 미국 월마트에 비해 캐나다 월마트는 깔끔하고 캐나다 특유의 친절함(?) 때문에 미국에서 살다 온 사람들은 캐나다 월마트가 타깃이랑 비슷하다고 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4] 가격 장난질로 정말 어처구니 없는 짓을 많이 저질렀는데, 가장 싼 가격이라고 광고해놓고선 정작 비교해보면 전혀 아닌 경우도 허다했었고, 캐나다 대형 매장 어디든 다른 매장들에 비해 상품 가격이 높으면 가격비교(다른 매장 전단지 같은 걸 가져가서 가격을 보여줌)를 통해 그 가격에 맞춰주는 시스템 조차 똥배짱으로 도입하지 않다가 철수 발표 직전 시행했지만 이미 사람들의 발길은 돌아선 상태에, 세일이라고 새로 붙여놓은 가격표를 떼어서 기존 가격표를 보면 가격이 세일 전과 똑같거나 오히려 더 비싸게 해 놓고선 뻔뻔하게 세일이라고 홍보를 하는 등 그냥 지들이 말아먹기로 작정한 듯 운영했었다...[5] 타깃 매장에서 발급 가능한 과녁 무늬가 잔득 찍힌 신용 카드. 이 카드로 타깃에서 물건을 살 경우 5% 할인해주는 혜택도 있다.[6] 한국의 큰 피자헛을 상상하면 곤란하다(...). 피자헛 익스프레스라 부르며, 1인용의 작은 피자를 즉석에서 만들어서 판다. 현지명칭으로는 '퍼스날 팬 피자(Personal Pan Pizza)'.[7] AVGN스트리트 파이터 2010 에피소드에 관련 드립이 나온다.[8] 여기엔 그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이때가 개학시기이고 이 시기에 캠퍼스 기숙사 생활을 하는 신입생들이 몰려와서 기숙사 생활에 필요한 용품들을 사가기 때문이다.[9] 창업주의 증손자.[10] 참고로 창업주인 증조할아버지 조지는 공화당원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11] 레이건 대통령 시절. 민주당 소속 현역 상원의원을 primary에서 꺾고 공천을 따냈지만 이 때는 본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에게 졌다.[12] 해석하면 "기업과 부자들이 세금을 회피하는 구멍들을 막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안 또한 그 대상입니다."[13] 호주 타겟은 로고 글씨가 "Target"으로 미국 것과 달리 전체 대문자 로고가 아니기는 하다.[14] 심지어는 1번 항목에 있는 특이한 모양의 플래스틱 트롤리까지 비슷한 것이 존재한다![15] 식재료 위주의 마트와 생활용품 위주의 마트가 뚜렷이 구분되어 있는 것은 호주 대형마트의 뚜렷한 특징이다. 코스트코, ALDI정도만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