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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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
'''三星火災海上保險株式會社'''
'''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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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국가'''
대한민국
'''설립일'''
1952년 1월 26일
'''업종명'''
손해보험
'''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4 (서초동)
'''대표자'''
최영무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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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사장''' 최영무
'''개인영업본부장 · 부사장''' 장덕희
'''경영지원실장(CFO) · 전무''' 배태영
(사외이사 제외)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시장정보'''
<colcolor=#fff>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75년 ~ 현재)
'''종목코드'''
000810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RX100지수
KOSPI200지수
'''그룹'''
삼성
'''링크'''

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colbgcolor=#004494><colcolor=#fff> '''자본금'''
연결: 264억 7,341만 8,500 원 (2019년 연간)
별도: 264억 7,341만 8,500 원 (2019년 연간)
'''매출액'''
연결: 23조 333억 9,712만 3,600 원 (2019년 연간)
별도: 22조 6,463억 1,950만 6,348 원 (2019년 연간)
'''영업이익'''
연결: 8,625억 8,883만 6,746 원 (2019년 연간)
별도: 8,342억 9,622만 4,510 원 (2019년 연간)
'''순이익'''
연결: 6,456억 1,625만 1,157 원 (2019년 연간)
별도: 6,092억 3,346만 5,437 원 (2019년 연간)
'''자산총액'''
연결: 85조 1,721억 7,209만 3,572 원 (2019년 연간)
별도: 84조 4,368억 5,336만 7,115 원 (2019년 연간)
'''부채총액'''
연결: 70조 8,507억 3,665만 5,669원 (2019년 기준)
별도: 70조 2,294억 9,922만 6,407원 (2019년 기준)
'''직원 수'''
6,170명 (2020년 6월 30일 기준)

1. 개요
2. 역사
3. 주요 사건사고
3.1. 조각가 고 구본주 손해배상소송 사건
3.2. 보직해임 논란
4. 지배구조
5. 역대 임원
5.1. 통합 전
5.2. 통합 후
6. 역대 슬로건
7. 광고
8. 사회공헌 사업
9.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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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삼성그룹 계열 보험회사. 화재보험, 해상보험, 자동차보험[1], 상해보험, 배상책임보험, 장기손해보험 등 1,000여 종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바둑 대회인 삼성화재배 월드 바둑 마스터스를 후원 중이다.

2. 역사


전신은 두 갈래로 나뉘는데 전자는 1951년 구진현이 세운 재단법인 '훈세사'를 모태로 하여 발기인 11명에 의해 '한국안보화재해상재보험'으로 창립하였고 1955년 대한잠사회가 인수하였다. 후자는 1956년 장기영, 박흥식 등이 안국화재를 설립했으나 1958년 삼성그룹에 인수되었고 1962년 안보화재에 합병된 후 1963년 안국화재해상보험으로 재출범하였다. 1975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1978년 영국 런던에 첫 주재사무소를 세웠다.
1983년 한국자동차보험의 독점체제 종식으로 자동차보험업에 손을 뻗고 1987년 을지로 신사옥으로 옮겼다. 1993년 현재 사명인 삼성화재해상보험으로 바꾸고 1996년에 자동차보험 브랜드 '애니카'를 런칭했다. 2002년 손해사정업체 '세일종합서비스'를 인수한 후 2016년 을지로 사옥을 부영그룹에 매각하고 다른 삼성 금융사들과 함께 서초동 삼성타운으로 이전하였다.

3. 주요 사건사고



3.1. 조각가 고 구본주 손해배상소송 사건




2005년 태준식이 제작한 독립다큐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2]
2003년 9월 교통사고로 숨진 조각가 구본주[3] 유족이 사고 가해자가 가입한 삼성화재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냈다. 2005년 1심 재판부는 예술인 경력 인정 및 정년 65세 기준으로 배상금을 내도록 판결했다. 그러나 삼성화재 측이 예술인 경력을 인정하지 않고 도시 일용직노동자 기준으로 정년을 60세로 해달라고 항소하면서 문화예술계의 반발을 샀다. 문화예술인들은 ‘조각가 고 구본주 소송 해결을 위한 예술인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성명서를 내고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였으며 서명 운동을 하는 등 예술가의 사회적 지위와 위상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하였다. 2005년 10월 삼성화재 측이 유족과 합의해 1심 결과를 따르기로 하면서 소송은 종결되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과 기업 간의 법정 분쟁 차원을 넘어 예술인들의 사회적 지위 및 생존권 문제를 사회에 공론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3.2. 보직해임 논란



여느 대기업이 그렇듯이 50세가 되면 성과가 아무리 좋아도 보직해임으로 내치는 것이 특징으로, 이러한 문제는 뉴스로도 보도되었다.

4. 지배구조


2019년 5월 30일 기준.
'''주주명'''
'''지분율'''
자사주
15.93%
삼성생명
14.98%
국민연금
8.10%
삼성문화재단
3.06%
삼성복지재단
0.36%
이재용
0.09%

5. 역대 임원



5.1. 통합 전


  • 한국안보화재 대표이사
    • 임헌평 (1952 ~ 1954)
    • 구진현 (1954 ~ 1955)
    • 홍재근 (1955 ~ 1957)
    • 임철호 (1957 ~ 1960)
    • 전승규 (1960 ~ 1962)
    • 권기동 (1962)
    • 이창업 (1962 ~ 1963)
  • (구)안국화재 대표이사
    • 장기영 (1956 ~ 1958)
    • 이규재 (1958 ~ 1959)
    • 서재식 (1959 ~ 1960)
    • 이덕용 (1960 ~ 1962)
    • 박도언 (1961)
    • 손영기 (1961 ~ 1962)
    • 이창업 (1962 ~ 1963)

5.2. 통합 후


  • 대표이사 회장
    • 이종기 (1999 ~ 2000)
  • 대표이사 부회장
    • 손경식 (1992 ~ 1993)
    • 이종기 (1993 ~ 1999)
  • 대표이사 사장
    • 손영기 (1963 ~ 1976)
    • 손경식 (1977 ~ 1992)
    • 이학수 (1996)
    • 이수창 (2001 ~ 2006)
    • 황태선 (2006 ~ 2008)
    • 지대섭 (2008 ~ 2011)
    • 김창수 (2011 ~ 2013)
    • 안민수 (2014 ~ 2018)
    • 최영무 (2018 ~ 현재)
  • 대표이사 부사장
    • 홍종만 (1993 ~ 1994)
    • 이중구 (1994)
    • 이학수 (1994 ~ 1996)
    • 배정충 (1997 ~ 1998)
    • 이수창 (1998 ~ 2001)
    • 전용배 (2013 ~ 2014)
  • 대표이사 전무
    • 손경식 (1976 ~ 1977)
    • 배정충 (1996 ~ 1997)

6. 역대 슬로건


  • 함께사는 사회를 추구하는 안국화재 (1993)
  • 마음에 안심을 생활에 큰 힘을 (1993 ~ 1996)
  •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친구 (1996 ~ 2004)
  • Happy Forever (2005 ~ 2010)
  • think NEXT (2010 ~ 2013)
  • 당신 가까이 (2014)
  • 당신에게 좋은보험 / 당신의 봄 (2015 ~ 현재)
  • 천만다행 (2018 ~ 현재)

7. 광고


2014년 광고에는 차태현송재림을 모델로 기용했으며 2015년부터 래브라도 리트리버 '봄이'도 추가되었다. 2018년 광고에는 차태현과 정해인이 모델로 기용되었고 롯데시네마 대피안내 영상 스폰서로 등장했다.
2020년 현재는 장민호정동원이 광고에 나오고 있다.

8. 사회공헌 사업



9. 여담


  • 보험 가입자가 아니라고 해도 이 회사의 이름은 매우 잘 알려져 있는데 한때 남자 배구계를 완벽하게 주름잡았던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덕분이다. 다만 현재는 이름만 배구단에 빌려주고 있으며 실질적인 구단 운영은 제일기획이 맡고 있다.
  • 국내에서 유일한 안내견학교인 삼성화재안내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4] 1년에 분양하는 안내견 수는 12~14마리 정도로 국내 시각장애인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분양 조건이 대단히 까다롭다. 개에 애정이 많았던 이건희 회장의 의지가 반영되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2020년에는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의 안내견까지 배출한[5] 명문학교가 되었다.

[1] 브랜드는 애니카[2] 2005년 9월 KBS1 <열린채널>에서 방영이 예정되었는데 소송 때문에 보류되다가 2005년 12월 비프음 처리 등 일부 수정을 거쳐 방영되었다.[3] 생전에 노동과 민중의 저항을 주제로 작품을 제작했으며 2000년 문예진흥원 선정 '미술작가 500인' 및 2002년 예술의전당 선정 '젊은 작가'로 선정된 전도유망한 조각가였다.[4] 사실 한국 도우미견 협회도 안내견을 분양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삼성 쪽이 갑이다.[5] 기존의 국회법에는 회의에 방해될 수 있는 물건이나 생명체를 본회의장에 들고 출입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어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본회의장 출입이 금지됐다. 그러나 장애인 의원의 원활한 의정 활동을 위해 안내견도 의사당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면서 결국 안내견에게도 의사당에 정식으로 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