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시리즈

 


1. 개요
2. 발매 작품
2.1. Oblivion Lost
2.6. 번외 : 스토커 온라인
2.7. 번외 2 : 서바리움
3. X-RAY 엔진
3.1. 문제점
3.1.1. 1편
3.1.2. 2편
3.1.3. 3편
4. 게임 관련 정보
5. 떡밥
6. 기타 정보
6.1. 2차 창작
7. 밈


1. 개요


[image]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홈페이지
S.T.A.L.K.E.R.
GSC Game World에서 제작하는 FPS + RPG + 호러 게임 시리즈.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체르노빌과 프리피야트 근방 일대에 생겨진 초현실 구역, Zone 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원작은 스뚜르가츠끼 형제의 소설인 노변의 피크닉과 이를 영화화한 스토커(러시아 영화).
제목은 '''S'''cavenger(부랑자), '''T'''respasser(침입자), '''A'''dventurer(모험가), '''L'''oner(외톨이), '''K'''iller(살인자), '''E'''xplorer(탐험가), '''R'''obber(강도)의 약자.

2. 발매 작품


Oblivion Lost를 포함해 전부 4개의 작품이 있다. 일단 정식발매된 작품은 3개. 국내에는 1편만이 DVD로 정식수입 발매되었다. 아직도 파는 곳을 발견할 수 있기도. 2편과 3편은 병행 수입판을 구할 수 있다. 물론 패키지판보다 스팀판이 훨씬 싸다. 세 작품 모두 유저에 의해 한글화되었다.

2.1. Oblivion Lost



1999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끝내 완성되지 못한 버전. 이때 개발중인 버전의 동영상을 보고 뻑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프 라이프 2, 둠 3와 비슷한 시기에 등장해 상당한 기대를 받았는데, 충격과 공포의 '''본체 콜라 침식 사건'''으로 개발내용을 거진 반 말아먹고 말았으며 결국 이때의 손실을 혼자서 견디지 못한 GSC는 THQ 아래로 들어가 개발을 재개해야만 했다는 루머가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개발 시작 당시 다이렉트X 8이 표준이던 시기였는데 제작기간이 청산유수마냥 흐르고 결국 다이렉트X9로 넘어가는 시기까지 오게된 것이다. 다이렉트X의 버전이 올라감에 따라 아예 게임을 크게 뜯어고쳐서 게임 발매가 미뤄진 것이 진실이다.
하지만 초기영상에서 공개된 컨텐츠중 아예 구할 수 없게 된 자료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뭔가 일이 있긴 있었던 듯.
이 때의 데이터가 사고로 모두 손실된 것은 아니며, 개발중이던 알파 버전은 팬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알파 빌드 버젼을 다운받을 수 있다. 미완성인만큼 게임 엔진이나 그래픽, 음성효과 등이 허술해 싼티가 풀풀 나지만 필드 넓이는 주목할만 하다. SOC의 모태가 된 작품으로 이후 정식 발매될 버전에서 어떤 부분들이 달라졌는지를 찾아보는게 재미. 인터넷에 널린 빌드데이터와 1편 발매시 게임 내에서 사용되지 않은 데이터가 게임 폴더 안에 남아있는게 발매되었기에 얼마 안가 동명의 모드로 많은 부분 복구되었다. 이때 사용된 맵[1]도 SOC에서는 삭제되었으나 로스트 알파를 비롯한 여러 모드에서 복구되었다.

2.2. Shadow Of Chernobyl


주인공마크드 원. THQ 아래에서 내야 했던, 스토커 시리즈의 사실상 첫 게임. 특유의 분위기와 시스템으로 동구권에서 인기몰이를 했다.
이 게임 개발 때 감놔라 대추놔라 간섭하던 THQ의 등쌀에 학을 뗀 GSC는, SOC의 매출을 발판삼아 단독 회사로 독립하게 된다. 물론 그들이 원래 기획했던 게임을 당장 만들지는 못했다만.

2.3. Clear Sky


주인공은 스카. GSC가 처음으로 자유롭게 개발한 스토커 게임. 많은 유저들이 대규모 필드와 새로운 A-Life 시스템 등의 요소를 기대했으나, 형편없는 플레이분량과 지랄맞은 버그,[2] 전작에서 복붙해온 맵들로 욕을 먹었다.[3] 사실상 GSC가 독립하고 나서 돈줄을 대려 만든 물건이라는 게 지배적 평가.
물론 GSC가 공백기동안 놀기만 한 것은 아니라, 강화된 AI[4]와 새 아티팩트 시스템 등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무기 수리,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플레이어들에게 활동하고 돈을 벌 이유를 만들어 줌으로서, 다소 노가다가 있긴해도 플레이의 지평을 넓혔다.
한때 '최고의 게임 분위기상' 후보에 올라 팬들을 설레게 했으나... 상은 데드 스페이스에게 돌아갔다.

2.4. Call Of Pripyat


주인공은 덱탸레프 소령. '''스토커 시리즈를 결산하는 최고 최강의 완결판.'''
GSC의 '1편과 2편의 좋은 점만 합치겠다' 는 점이 '''그대로''' 반영된 수작. 실로 FPS+RPG라는 조화가 어려운 두 장르를 현재까지 제일 완벽에 가깝게 조화시켜 나온 작품으로 스탯이 아닌 장비를 통한 일종의 성장으로 샌드박스형 FPS의 틀을 지키면서 RPG 요소들을 한층 증가시킨 명작이다. 이전의 조그만 맵 방식에서 거대 필드 방식으로 변화했으며 다른 스토커들도 아티팩트나 돈 될 물건을 찾아다니도록 AI가 수정되었다(실제로 죽은 동료의 시체를 수색해 빼갈 수 있는 모든 물건을 빼가며, 길 가다가 떨어져 있는 물건도 주워서 가져간다). 게다가 이를 그저 가져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상인에게 팔기까지 한다. 또한 도전과제 시스템도 추가되었다.[5] 불완전했던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변화, 산탄총이 아닌 무기들도 신뢰성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엔 신뢰성 후진 무기는 아무리 업그레이드해도 몇 발 쏘고나면 고장이 나는지라 무조건 버림받았다. 특히 L85... 이건 총이 초콜릿으로 만든 것처럼 녹아내렸다.
또한 RPG적 요소가 강화되어 퀘스트를 무력만이 아니라 대화로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관련 도전과제도 존재한다. 하지만 Zone의 가장 핵심 부분에 있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는지라 CS에서 구현되었던 세력 전쟁은 사라졌으며, 특정 지역에선 서로에게 총질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1편에서도 멀티엔딩은 존재했으나 전작들보다 퀘스트 RPG 요소가 향상됨과 더불어 선택의 결과를 엔딩에서 슬라이드쇼 형식으로 나타내게 되었다. 본인의 행동에 따라 Zone에서 일어난 사건이나 인물들의 후일담이 달라진다. 특히 사이드 퀘스트의 수행 여부에 따라 그 내용이 천차만별로 바뀌므로, 작은 퀘스트 하나도 조심스럽게 하는게 관건이다.
폴아웃 3과 비슷해졌다고 느낄 수 있다. 작은 맵이 아닌 오픈된 거대 맵, 말빨로 퀘스트 해결하거나, 사이드퀘스트로 엔딩이 변하는 것 등. 물론 게임 스타일과 분위기에서는 막대한 차이가 있기에 실제로는 비슷한 게임 장르라고 생각하긴 힘들다. 여러모로 폴아웃 3보다는 훨씬 하드코어하기 때문에... 오히려 폴아웃 3보다는 퀘스트 결과에 따라 엔딩의 많은 부분이 달라지는 점이나 따로 하드코어 모드/소여 모드의 폴아웃: 뉴 베가스가 좀 더 닮았다.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는 하드코어 모드 한정으로 스토커같이 총알 무게 개념, 음식, 수면 등의 요소를 도입한다고 하여 폴아웃 팬들을 기쁘게 했다. 반면 스토커 유저들은 '''어째서 그게 하드코어?'''라는 의문을 표시하기도. 애초에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는 초보자 난이도에도 저런 요소가 있으니까 폴아웃 유저 입장에선 콜 오브 프리피야트는 '''초보자 난이도부터 하드코어'''인 셈이다.[6]
사실 바닐라 스토커 시리즈에선 만복도나 수면[7]이 아주 큰 의미가 없었고, 모드를 깔지 않는 이상 이쪽엔 별로 신경써줄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폴아웃엔 출혈 시스템이 없다'''. [8] [9]

2.5. S.T.A.L.K.E.R. 2


2021년 발매 예정인 최신작. 항목 참조.

2.6. 번외 : 스토커 온라인


Szone-Online (게임)
http://store.steampowered.com/app/316390/sZoneOnline/[10]
https://szone-online.so/[11]
SOC만 출시되었던 시절 ModDB에서 SOC의 MMO버전을 만들던 모드팀이 있었는데 게임엔진의 한계로 구현이 불가능했고 스토커의 배경을 토대로 TPS방식의 MMORPG로 방향을 전환했다.
당시 Stalker Online이라는 이름으로 유저들에게 도네이션을 받으며 개발을 진행했다.[12]
이후 러시아의 Cybertime System[13]에서 모드팀과 해당 프로젝트를 인수, stalker online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여 유저들에게 도네이션을 받으며 개발을 진행했다.[14]
이후 Stalker Online에 대해서 저작권분쟁이 있었는지 개발도중 sZone-Online으로 이름이 변경됐고 이후로는 sZone-Online으로 개발과 서비스가 진행됐다.
당시 네이버 카페로 존재하던 한국 스토커 카페[15]에서 KSG라는 이름으로 클랜을 만들어 클랜전을 하는 등 활동이 활발했으나 시차에 의한 클랜전 참가의 문제 등으로 현재는 거의 사라진 상황이다.
또한 서비스 초기에는 러시아어로만 서비스가 진행됐기 때문에[16] 소수의 한국유저들은 한자한자 번역기를 돌려가며 퀘스트를 깨고 장비의 용도를 알아야했고 어떤 게임보다도 게임을 하는것에 애로사항이 많았다.[17]
2015년 12월 29일 스팀에 등록되어 다운로드 및 결제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평은 복합적으로 굉장히 안좋은편. 한국 IP의 경우 진입하지 못하도록 막아놨다.

2.7. 번외 2 : 서바리움


스토커 시리즈의 개발자들이 만든 무료 버전 FPS게임. *핑이 굉장히 높고 버그도 많아서 플레이가 까다롭다는 심각한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꽤 준수한 그래픽과 총기모션으로 동접자가 상당히 많다.

3. X-RAY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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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시리즈는 GSC 게임월드에서 개발하고, 오로지 여기서만 써먹는 X-Ray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Only 다이렉트X의 쉐이더만 써먹어서 당연히 윈도우에서만 돌아간다. 자체적으로 개발한게 이정도까지만 돼도 수작인거지... 이 엔진은 HDR 렌더링, 패럴렉스 그리고 일반적인 맵핑, 날씨변화 등도 담고 있다. 단 안티 앨리어싱은 비슷한 '''훼이크'''로만 지원된다는 것 등이 있다.
여기까진 안티 앨리어싱도 안 되는 듣보잡이지만, 이 엔진은 최소 천 개 이상의 캐릭터를 지원하는 ALife 인공지능 엔진[18]이 있다. 이 ALife 엔진을 이용하여 등장 몹, 그리고 NPC들이 플레이어 간섭없이 알아서 잘 노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즉 플레이어가 근처에 없어도 몬스터들이나 스토커들은 알아서 잘 논다는 것이다.
또한 저렇게 잘 노는 것과 더불어, NPC들도 닥돌이나 은엄폐해서 저격 등의 전략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한다. 그리고 NPC들은 목적을 위해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3편에서 밴디트가 나타나면 총을 갈겨대는 점, 아티팩트를 찾아 다니는 점, 시체 루팅 등이 있다.
이에 더해 탄도학적인 부분도 반영되어 있어서 총알이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든지 금속에 부딪쳐서 비스듬히 날아간다든지 조준하지 않으면 정확도가 떨어지는 점 등이 구현되어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중장거리에선 가늠자나 조준경을 보지 않고서는 표적을 맞추기가 매우 힘들다. 그러나 맞는 충격은 구라로, 몇방만 맞고도 죽을 수 있다. 물론 적도 마찬가지... 예를 들어 싸구려 샷건을 들고 밴디트 대가리를 향해 쏘면 밴디트가 무사히 살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쨌든 이런 점 때문에 근거리보다는 중장거리에서의 싸움이 좀 더 유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날씨도 있는데, 날씨는 그냥 보여주기용이나 비 내리는 모습까지 재현한다. 물론 액세서리일 뿐이지만... 비오는 장면은 꽤나 잘 만들었다. 그러나, 밤낮의 경우엔 돌연변이들의 생활 리듬을 결정하기에, 밤에 돌연변이들이 더 잘 설치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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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1.0 엔진에서 최대한 뽑을 수 있는 대로 뽑도록 설정해서 잡은 스샷.
사실 이 엔진은, Oblivion Lost ~ Shadow Of Chernobyl (발매 당시) 기준으로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I)을 지원한 거의 최초세대 엔진이기도 하다. 15년도인 지금이야 개나소나 다 쓰는 기본에 심지어 모바일에서도 쓰겠다고 덤비는 상황이긴 하지만...[19]
다만 완전히 완성시키지는 못했는지 인게임 옵션에는 나오지 않고(풀옵션 암만 걸어도 활성화 안 된다) 옵션 설정 파일(user.ltx이고, 내 문서 폴더에서 게임이름 폴더(예를 들어 Call Of Pripyat이면 폴더명은 Stalker-COP) 아래에 있다)에서 r2_gi off 를 on으로 켜주면 된다. 효과를 확인하는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어둡고 좁은 곳에 들어가서 플래쉬를 켜는 것. 기본 상태에서는 환경 반사를 구현 못해서 플래쉬가 직접 비치는 곳만 밝아지고 조금만 벗어나도 깜깜하지만, GI가 활성화되면 반사광이 닿는 곳들도 조금 밝아진다. 양덕들이 비교한 스샷 이는 언리얼 엔진의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게임내 콘솔에서도 켤 수 있다.
다만 공식 지원을 포기한 물건이라 개적화[20]와 튕김은 각오해야 된다(Shadow Of Chernobyl은 오히려 덜한데 후속작으로 갈수록 GI를 켤 때 튕김이 심해진다 카더라[21]). 또한 그래픽적인 면에서도 어두운 부분들이 밝아져서 게임 특유의 호러스러운 분위기가 약간 저하된다고 볼 수도 있다. 둠 3가 괜히 무식해서 라이트로 비춘 곳 빼곤 깜깜하게 처리한게 아니듯이...[22]
스토커에서 사용된 X-Ray 엔진버전중 1.0은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에서 써먹었고, 1.5는 클리어 스카이에서 써먹었다. 근데 클리어 스카이에서 쓰인 1.5는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에 쓰인 1.0보다 오류 덩어리였다. 한 예로 ALife 엔진이 이상해 평화스러운 Zone 버그가 생길 정도니. 그리고 그 후에 나온 콜 오브 프리피야트에선 1.6버전을 써먹고 있으며, 0.1차이지만, 그전에 비해 꽤 많이 나아진 점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엔진 버전은 상승하지만 최적화가 잘된 건지 1.0하고 1.6하고 최소사양이 같다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설정을 최고로 끌어올리면 엄청나게 화면을 잘 뽑아낸다. 물론 크라이엔진같은 건 바랄 걸 바라야지...
위에도 어느 정도 내용이 있듯 X-Ray 엔진 안에서 오류가 많이 발생하는 편이다. 얼마나 오류가 심하면, 게임 점수를 깎아 먹을까. 일단 X-Ray 엔진은 처음엔 64비트는 지원을 안 했고 회사가 망하며 지원은 물건너 간 것이었으나, 2015년 현재 스팀판에서는 잘 실행된다. 멀티 코어도 마찬가지다(즉 CPU 개수가 여러 개라도 X-Ray엔진은 한쪽 CPU에 올인한다). 단 멀티 GPU는 예외로, 크로스파이어가 된다고 한다. 단, 클리어 스카이를 제외하곤 모드를 안 깐 바닐라의 경우, 에러가 그나마 적다. 통합모드의 경우, 여러 모드들을 조절하여 게임상에서 덜 에러나게 만든 물건이기에, 통합 모드를 깔아도 게임이 잘 깨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게임 크랙의 경우 모드보다 더 많이 프로그램이 다운되어, 농담삼아 X-Ray 엔진에 자체 정품인증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리도 있다. 정품 사용자도 여기에 당하지만, 복돌이보단 훨씬 덜 당한다.[23] 열심히 즐기다 X-Ray 엔진이 오류나면서 종료되었을 시엔 꺼진 즉시 바로 실행시키면 실행이 안 된다. 이 땐 작업 관리자에서 Xr3da.exe(SoC, CS)이나 xrEngine.exe(CoP)를 강제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면 된다.
현재 개발 중이었던 스토커 2의 X-Ray 엔진은 2.0으로 알려져 있다. 1.0과 1.6에 비해서 얼마나 더 발전되었을지 사뭇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그러나 그래픽 향상보다 일단 에러만 안 나게 해주길 빈다. 보통 스토커 팬들은 X-Ray 엔진 1.5버전을 스토커 시리즈 최고의 그래픽이라 말하지만, 저 버전은 그래픽만 좋은 '''버그투성이'''이기에... 이에 GSC는 하복 엔진의 라이센스를 얻어 X-Ray 2.0의 물리성을 더욱 발전시킬 생각인듯 싶다. 나온다면 말이다.

3.1. 문제점



이 영상은 정식 버전이 아닌, '만들다 때려치운' 알파 버전의 버그 영상. 이상한 버그가 발생한다고 딱히 문제될 건 없다. 어차피 버그 많은 스토커 1, 2, 3편을 보면...[24]
'''삼위일체'''
스토커 시리즈의 고질병이자 최신작에도 이어지는 버그가 있다. 버그 중에는 웃긴 버그도 많지만. 게임 진행상 치명적인 버그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GSC 게임 월드는 패치를 많이 하나 그래도 '''버그'''는 건재하다. 특히 스토커 클리어 스카이에서 버그가 판치는 '''버그 전국시대'''이니 매우 싫은 것은 당연지사.

3.1.1. 1편


1편인 스토커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에서는 X-Ray 엔진의 불안정성 때문에 완전히 중력을 무시하는 버그와 스토커와 건물의 융합을 관찰할 수 있으며 백스텝하는 개, 스크립트 문제로 인해 어기적어기적 거리던 좀비화 스토커들이 갑자기 수류탄을 보자 '''다리가 갑자기 나았다는듯이 뛰어피하는''' 상태라든지... 이때부터 진기한 버그들의 세상이었다. 역시 최고봉은 최후반부 체르노빌 원전에서 벌어지는 스노크의 '''허공답보.'''[25] 그외에는 영어판의 성우들이 조금 부실하다, 그리고 예전 영상보다 요소가 많이 없어져서 실망이다 등 여러 의견도 많았다.[26]

3.1.2. 2편


2편인 스토커 클리어 스카이에서는 우스운 버그가 아니라[27] '''시스템 버그'''도 판을 친다. 팩션 워 시스템은 '''스토커들이 싸우기 싫어하고''' 업그레이드하면 '''무게가 늘어나는 신비의 시스템'''으로도 욕먹고(부품을 교체하면 무게가 증가할 수도 있으니 당연하겠지만) 그리고 엄폐물이 없는데도 엄폐를 해서 '''아스트랄'''자세로 사격하는 그 모습이란... 그리고 난이도도 너무 높여서 1편처럼 보편적이게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부분이 많아졌다.

3.1.3. 3편


하지만 3편인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에서는 버그가 잘 눈에 띄지 않아 평점을 많이 깎아 먹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시체가 끼어서 완전히 '''네크로모프'''가 되어버리는 버그가 있다. 그리고 콜 오브 프리피야트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1, 2편과 같은 세력전쟁, 퀘스트 같은 다양한 요소를 삭제했다고 하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호러요소도 조금 사라진데다가 소규모 전투로 바뀌었다. 스토커 시리즈의 장점이 분위기인데 분위기가 갑자기 메트로 2033처럼 매우 암울했던 1편 때보다 못하다는 의견. 특히 '''영어권 성우'''의 괴이한 연기로 다른 의미로 분위기가 안 산다는 의견도 있다.[28]
여러 공식 패치와 사실상 필수 패치인 모드들을 통해 게임 플레이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버그는 거의 없으며, 자유로운 세이브를 지원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그리고 전작들처럼 혹시나 퀘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는 오류가 있진 않을까 염려할 필요가 없어졌다. 2010년 현재, 1편인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2편 클리어 스카이, 3편인 콜 오브 프리피얏 모두 버그를 교정하는 최신패치들이 나와 있어 위와 같은 버그들은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버그 외의 문제로는 저질 타격감과 효과음, 불친절한 인터페이스[29] 등이 있다.

4. 게임 관련 정보




5. 떡밥


3편에서 전직 모노리스의 대표로 스트라이더라는 인물이 등장했다. 철저히 세뇌되어 정신나간 모습을 보이던 이들이 방법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세뇌에서 풀릴 수 있다는걸 보여줬다.
  • 체르노빌 리얼 좀비 영상 - 링크된 영상을 보면, 헬기에서 실제 좀비에게서 도망가다 죽는 군인을 광학 영상으로 찍은 것처럼 보인다. 영상의 리얼함으로 인해 실제 상황인지 아닌지, hoax인지 미스터리 영상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실제 유튜브 영상에도 스토커 게임의 광고가 아니라고 하고 있고 링크에도 여전히 의견이 분분한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그러나 hoax팩트 체크 사이트에 따르면, GSC가 부인했다는 글의 원본은 찾은 적이 없지만 영상 후반에 하단에 적혀 나오는 http://zonesecurity.ru 사이트가 지금은 러시아 보안업체로 연결되지만 2007년에는 GSC로 연결되는 링크였다고 한다. 즉 스토커 1편의 광고 영상으로 hoax 판명. 스토커 팬들조차 스토커 광고처럼 생각을 못하는 것은, 1편 제작중인 빌드에는 주요 적으로 좀비들이 나오지만 발매 시에는 삭제되었기에 게임과는 큰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탓도 있다.

6.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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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내 직원들 얼굴과 이름을 그대로 게임에 써먹기로 유명하다. 일례로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의 주인공인 덱탸레프 소령은 GSC 직원인 Alexander Poshtaruk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자톤의 주정뱅이 기술자 카르단도 역시 GSC 직원인 Konstantin Stupivtsev[30]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야노브에 있는 과학자 중 한 명인 오제르스키 교수도 실제 얼굴을 기반으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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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단과 오제르스키의 직샷...
참고로 클리어 스카이의 지도자였던 레베데프는 '''GSC의 경비아저씨'''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클리어 스카이의 기술자 노비코프(혹은 그레이)는 GSC 직원은 아니지만 대단한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바로 알렉산더 노비코프란 사람인데, 이 사람의 직업이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기술안전 관리부관.''' 또한 러시아의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알렉산드르 카이다노프스키[31]스카얼굴의 기본형이 되었다.
이스터에그로 게임 안에다가 개발팀 사진을 걸어놓기도 했다. X18 연구소를 잘 뒤져보면 나오는 사진이 그것이다. 그러나 흐려서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이 게임과 더불어 어느 한 게임 때문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와 더불어 프리피야트를 탐험하는 관광상품이 등장했다. Чорнобильське сталкерство, Chernobyl stalking라고 한다. 18~30세 연령대의 관광객이 주로 찾아오며[32], 대체로 1명 혹은 여러 명이 1~10일 동안 머무를 수 있으며, 방사선량계와 더불어 방독면도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또한 머무는 동안 0.03에서 0.2 밀리시버트(mSv)의 방사선만 허용[33]된다. 물론 멋대로 들어가면 처벌받는다. 우크라이나 형법상에 특별히 소개되어 있으며, 이를 잡기 위해 기마 순찰대가 주위에서 돌아다닌다. 이런데도 연간 300여명이 존에 무단 침입한다고 한다.
GSC가 스토커 영어 정식 소설 S.T.A.L.K.E.R. Southern Comfort가 현재 제작중이다. 2011년 9월에 발매됐다.[34] 스토커 프랜차이즈가 점점 대단해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 스토커 시리즈는 공기이지만, 스토커 웹진들은 스토커 팬 분포도에서 동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더불어 한국에 위치하고 있다.'''[35][36] 앞으로의 일이 기대되는 사실이다. 현지화는 무리이겠지만.
스토커 모드를 제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 - 스토커 모드 제작 길잡이. 영어 주의[37]
컴플리트 OST
스토커 시리즈를 다운로드 판매하고 있는 스팀에서는 심심하면 스토커 시리즈를 할인판매하는데, 그중 7월 6일 세일이 제일 할인폭이 높았다. 7월 6일 스팀에서는 3편 다 합해서 10.22달러 밖에 안되었다. 대충 어느정도냐 하면, 세일 안할 때 콜 오브 프리피야트가 14달러란 걸 생각한다면 감이 올 것이다. 덕택에 할인 안할 때 산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리는 중이라고 하나, 최신작이 나온 지 2년이 넘었기에 농담으로 말하고 있다.
여담으로 스토커 위키에는 베다위키의 스포일러틀 같이 'Get out of here, Stalker!' 틀이 있다. 꽤나 명대사였던 듯.
게임스파이가 2014년 5월 31일, 서비스를 종료하고 서버가 문을 닫기 때문에 기존의 멀티를 즐기는 사람들은 스팀을 통해서 멀티를 해야하는 패치가 적용되었다. 이 패치는 스토커 시리즈 전체에 모두 적용되는 동시에 게임스파이에 연동되는 모든 게임들(폴아웃 택틱스, 보더랜드, 문명 3, 문명 4 등)에게 적용되지만 적용되지 않는 게임들도 몇몇 있다.
여담으로, 스토커 시리즈는 세계관상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아니다. 체르노빌 한정으로 모든것이 멈추고 폐허만 남게 된 것이고 외부 세계, 그러니까 체르노빌 일대를 제외한 전 세계는 정상적으로 굴러가고 있다. ZONE 내부 상황만 다를 뿐 현실과 같다고 보면 된다.[38][39] 게임의 분위기는 아주 훌륭한 포스트 아포칼립스이나 세계관은 그렇게 부를 수 없는 셈. 사실 이는 메트로 2033과 스토커가 게임상 분위기에서 꽤나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어 게이머가 이 두 게임의 배경을 동일하게 보는 등 착각을 일으키게 한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두게임 모두 동유럽[40]을 주무대로 하고, 각 두 게임의 개발진이 겹치기 때문에(스토커 시리즈의 개발진 일부가 메트로 2033의 개발사인 4A Games로 이직하였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디자인이 비슷하여 일부는 설정을 넘어서서 메트로 2033과 스토커를 같은 세계관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두 작품 다 스토커라는 존재들이 등장하는 것도 원인일지도...
현재 협동모드를 개발중인 팀이 있다. Ray of Hope(모드)[41]인데, 현재 진행중인 유일한 스토커 시리즈 온라인 관련 모드 팀이다.[42] 스토커의 멀티플레이어 방식은 싱글플레이의 방식과는 달리 제한된 맵에서 서로의 진영으로 전투를 하는 전형적인 FPS 게임의 방식이었지만 이 모드 팀은 스토커의 세계관에서 다른 유저와 협동하여 생존하는 환경을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토리와 퀘스트, 무기 등을 전부 재작업하여 다수의 플레이어가 Zone에서 살아남는 것이 가능하도록 모드를 제작하고 있다.

6.1. 2차 창작


스토커 시리즈 최초 영어판 소설책이다. 소설의 발간되는 날짜는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중이다.

7. 밈




[43][44]
스토커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역 집단 밴디트 진영의 라디오에서 재생되는 음악과 밴디트가 전투시 내뱉는 대사가 함께 밈으로 쓰이고 있다. 동구권, 주로 러시아를 희화하거나 그쪽 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다룰 때 써먹는다. 러시아 버전 잉여 고프닉과 궁합이 매우 좋기로 유명하다(...). 덕분에 Life of Boris의 보리스도 줄기차게 써먹는 밈이다. 동구권과 관련 없는 사람들이 쓰기도 하지만 아예 동구권 출신이거나 현재 동구권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들이 직접 사용하기도 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 밈으로 파생된 "cyka", "blyat"[45][46] 등의 러시아어 욕들도 특유의 발음/말투와 함께 자주 쓰인다. 아아아아악 박..상..민 이라는 몬데그린도 들린다.[47] 그중 유명한건 단연 Anuuu Cheeki breeki iv damkae(А ну чики брики и в дамки)[48]. 저 문장에서 치키브리키만 떼어다가 그야말로 오만잡다한 곳에 써먹으며 이건 원산지인 슬라브권과 서구권, 국내에서 전부 사용시 명사 동사 형용사를 가리지 않는 나름 굉장한 신조어
특히 정신적 후속적으로 불리는 Escape from Tarkov가 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위에 단어들이 다시금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위의 밴디트와 비슷한 단체인 스케브가 매우 경박한 발음으로 말하기에 밈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외에도 오빠츠키 등이 다시 유행하는 중.

[1] 제너레이터, 데드 시티, 다크스케이프 등.[2] 특히 새로운 시스템관련 버그가 넘친다. 픽스를 설치해도 간간히 보이는 수준.[3] 당연히 새로 만든 맵도 있는데 예를들어 리만스크라는 가상의 도시는 제작진들이 주로 과거(구소련시절인 50년대쯤인듯) 키예프의 사진들을 종합해서 만들었다.[4] 그냥 닥치고 돌격이나 엄폐물 주변에서 앉아서 사격하는 것뿐만 아닌 수류탄 투척이나 적이 오기를 기다리거나 엄폐물에서 머리만 쏙 내밀고 사격하는 등.[5] 스팀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등에 있는 그런 도전과제가 아니라 게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거고 대부분은 퀘스트나 아티팩트를 열심히 모으다 보면 그냥 생긴다. 많은 서비스 아이템을 캐비넷에 넣어주거나 좋은 효과를 준다. 게임이 쉬워진 이유 중 하나.[6] 1, 2, 택틱스 등 3편 이전의 게임에서 존재했던건 총알 무게 개념 밖에 없다. 음식은 있긴 하지만 그냥 체력회복 아이템이고.[7] 수면이 '''3편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다.''' 1편 개발시 존재했으나 발매시 삭제되어 바닐라에서는 침낭이 없다. 컴플리트 모드나 오빌리비언 로스트 등 다른 모드를 깔면 인벤토리에 기본 침낭이 추가되어 있어 몇시간 잘 것인지를 정할 수 있다. 모드에 따라 꿈을 추가해 놓기도 했다.[8] 물론 반대로 폴아웃의 경우 모드를 깔지 않는 이상 출혈 관련은 신경써줄 필요가 없고 오히려 비수면 및 공복 상태로 인한 스탯의 패널티가 더 큰편이다.[9] 폴아웃의 전작 격인 웨이스트랜드에 비슷한 개념이 있기는 했다. 심각한 상태에서 바로 의술이나 메딕스킬을 사용하거나 의사에게 치료받지 못하면 상황이 악화되고, 결국 죽어서 살리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10] 스팀.[11] 러시아어 버전.[12] 당시 도네이션 방식으론 일반적인 게임머니 구매, 무기 등의 장비 구매, 클랜전용복장을 일정 금액을 제출하면 가능한 디자인 안에서 제작해주는 방식도 있었다.[13]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1&cad=rja&uact=8&ved=0ahUKEwj7x8j4it7UAhXEf7wKHWCoBTsQFgglMAA&url=https%3A%2F%2Fcybertime-system.com%2F&usg=AFQjCNHqr6glwv3gZCDN-NQtcagnqDXmUw[14] 당시 도네이션방식으론 일반적인 게임머니구매, 무기등의 장비구매. 클랜전용복장을 일정금액을 제출하면 가능한 디자인안에서 제작해주는 방식도 있었다.[15] 현존하는 카페는 이후 카페가 팔리면서 새로 생긴 카페.[16] 내수용 게임이라는걸 증명하는듯이 완벽하게 영어를 지원하기까지 매우 긴 시간이 걸렸다.[17] 게임을 입문하려면 러시아어를 배워야했다.[18] ALife 인공지능 엔진의 웃긴 점은 기타잡지식.[19] 이게 어느정도 무거운 옵션이냐면 크라이시스(게임) 풀옵션에서도 극히 제한적으로 쓴 옵션이며(태양광에만 사용했다 카더라), 요즘 개나소나 다 쓰는 GI는 미리 관련 맵을 구워놓고 스태틱하게 흉내내는 물건이지, 정석대로 리얼타임 GI를 쓰는건 현세대 하이엔드를 노린 게임에서도 개적화 때문에 함부로 남발 못하는 물건이다![20] 15년도인 지금이야 요즘 GPU의 힘으로 돌릴 수 있지만, Shadow Of Chernobyl 당시 GPU에서 이걸 켜면 충격적인 프레임을 볼 수 있다. 풀옵션 걸고 30프레임 뽑기도 힘든 상황에서 거기서 프레임이 다시 1/3~1/4 토막이 난다! 한마디로 크라이시스를 능가하는 사양이다.[21] 아마도 Shadow Of Chernobyl 베타 단계에서 포기한 후 후속작들에선 아예 신경을 안 쓴 모양.[22] 물론 이건 둠 3가 가장 욕먹은 부분 중 하나이므로... 그렇게 생각하면 스토커 시리즈도 GI를 켜는 쪽이 더 좋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23] 모드의 경우, 게임 폴더안의 Gamedata 폴더를 읽으나, 크랙의 경우 게임 실행파일을 직접 건드리기 때문. 물론 '''정품을 사용하면, 이런 오류는 훨씬 덜 생긴다.'''[24] 비공식 모드를 추가하는 걸 제외하고는 스토커 시리즈에는 기본적으로 타고 다니는 차량이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차가 이상현상에 들어갈 경우 말 그대로 '''날아다닌다'''.[25] 패치하면 없어진다.[26] 그 덕에 GSC는 오픈소스로 만들어서 모드로 사람들의 의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게 만든 듯 싶다.[27] 영상 외에도 '''밝혀지지 않은 버그'''도 엄청 많다. 최신버전 전에는 거의 버그의 향연.[28] 이게 왜 이렇게 된가하면 메트로 2033이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같은 게임에서 러시아-영어 성우들을 다 데려가버렸기 때문. 단 독립국가연합판 제외. 독립국가연합판은 완벽하게 더빙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메트로 2033의 성우와 스토커 시리즈의 성우는 겹치는 사람이 많으며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메트로 2033이 같은 성우를 쓴 경우가 좀 있다.[29] 예로 핫키가 콜 오브 프리피얏에서 최초로 추가된 것이고,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에는 자동이동도 없고 클리어 스카이부터는 엄청난 루블을 지불하고 또 이동하려면 특정 NPC를 만나야 하는 등 제약이 상당히 많다.[30] CoP UI 디자인을 했다. 본인은 술을 그렇게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31] 스토커 시리즈의 기반이 된 영화 스토커(러시아 영화)에서 스토커 배역을 맡았다.[32] 연령대에서 볼 수 있듯이 대부분 해당 지역이 등장한 게임에 영향을 받아 실제로 이곳에 찾아온 것임을 알 수 있다.[33] 대충 병원에서 흉부 X-ray 찍으면 1밀리시버트다.[34] 아마존에서 구매 가능.[35] 국내 스토커 커뮤니티는 꽤나 오랜시간동안 연령대가 상당히 낮다는(10대 초중반~20대 초반) 특징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이 20~30대가 되었을 때엔 시리즈의 앞날이 불투명해지는 상황에다가 애정과 관심이 식은 상당수의 인원이 빠져나가 고사 직전에 이르러버렸다.[36] 그 이유에서인지 나무위키와 그 이전 엔하위키의 스토커 관련 문서들은 서술 방식이 투박하고 다듬어지지 않았거나 여러 의미에서 나이 어린 사람이 쓴 듯한 특유의 문체가 많이 보이며 상당수는 지금까지도 별로 수정되지 않고 남아있다.[37] 그외에는 러시아어와 프랑스어가 있다. 3D 모델링 프로그램 마야 8.5를 사용할 수 있다면 본인의 스토커 모드를 만들 수 있다.[38] 오히려 체르노빌 일대에서 발견된 아티팩트들 덕에 현실보다 과학기술이 더 발전했다고 볼수도 있다.[39] 인게임에서 마주칠 수 있는 용병 집단이나 과학자들, 군 세력의 NPC들이 그 사실을 뒷받침해주는데, 전 세계가 ZONE과 같은 상태라면 이들이 속한 집단이 유지되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용병들은 외부에 차려진 회사에서 보수를 받고 명령을 받아 ZONE 내부에서 그들 나름의 "업무"를 보기위해 들어온 것이며 과학자들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 수많은 이상현상들과 괴물체들을 연구하기 위해 각지에서 연구팀을 보내 온 것이고 군인들은 이 ZONE을 외부로부터 격리하고 한편으로는 안전하게 통제 혹은 없애버리기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에 의해서 강제로(...) 배치되어 고달픈 군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외부 집단과의 연관성이 없거나 적은 세력은 개인적으로 ZONE에 들어온 로너, ZONE 내부에서 결성된 일부 밴디트와 듀티, 프리덤, 모노리스이다. 클리어 스카이는 해당 항목과 레드베데프 문서 참고.[40] 스토커는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일대를, 메트로 2033은 러시아의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41] http://www.moddb.com/mods/ray-of-hope-co-op-online[42] 과거에 시리즈마다 다수의멀티관련 프로젝트가 있었으나 전부 중단되었다.[43] 양 손에 술병을 들고 괴상한 춤 을 춰대는 사람이 바로 고프닉의 전형적인 옷차림이다. 문서 참고. 중간에 버퍼링이 생기다가 왠 초록색 벌레 이미지가 박히는데, 바로 이 게임 엔진의 버그 리포트 아이콘이다(...).[44] 참고로 이 영상, 2020년에 영상 원작자가 베이스 부분과 드럼 부분을 추가하고 몇몇 부분을 바꿔서 다시 내놨다. 영상 [45] 보통 욕이 아니라 쌍욕이다(...). 각각 영어의 "whore"와 "bitch"에 대응되는 단어이다. 절대 아무데서나 쓸 만한 단어는 아닌 셈.[46] 본 게임에서도 NPC들이 전투중에 상대방에게 저런 단어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등장인물들이 다들 키릴 문자를 쓰는 동구권 사람들이고 아무래도 욕인만큼...[47] 밴디트들이 죽을 때 단말마 외에도 많이 쓰인다. пацаны, 영어로 boys, 박상민이라고 들릴 만하다.[48] 뜻은 "아이구 체크메이트다 이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