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롯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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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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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エスタロッサ''' / '''Estarossa'''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2기)
2.2. 일곱 개의 대죄: 신들의 역린(3기)
2.3.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4기)
3. 능력
3.1. 전투력
3.2. 계금
3.3. 기술
4. 떡밥 & 기타


1. 개요


공식 프로필
신장
200cm
특기
생물을 마신화 시키기
체중
95kg
취미
용 사냥
종족
마신족[스포일러]
일과
여신족 죽이기[스포일러2]
생일
1월 14일
좋아하는 음식
용고기
나이
380세[1]
챠밍 포인트
더듬이 머리
혈액형
AB형
출신지
마계
쓰는 손
오른손

정점에 서는 것
마력
전반격/Full Counter
성우
토치 히로키 / 최한
성우는 토치 히로키. 멜리오다스의 수배서와 똑같은 얼굴[2]을 한 마신족이자 젤드리스와 더불어 십계의 수장 격인 존재.
멜리오다스의 동생이자 젤드리스의 형이다.[3][4] 예전 모습은 현재 멜리오다스보다 좀 더 어린 모습으로, 저주를 받은 멜리오다스와 달리 성장했기 때문에 멜리오다스의 성인 버전 같은 외양이다.
참고로 애니판이 나오기 전까지 은발인 줄 몰랐던 사람이 의외로 많다.

2. 작중 행적



2.1.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2기)


멜리오다스가 다녀온 이후 마력을 빨리 회복하고 브리트니아 제압을 개시하기 위해 나머지 십계의 일원들이 두 명 이상 조를 짜 개별 행동을 하는데, 3천년만의 밖이라며 이 공기를 만끽하고 싶다고 하며 가만히 앉아있는다. 이 때 앉아있던 곳은 에스카노르에 의해 녹은 에든버러 성의 잔해이다. 새 한 마리가 자신의 팔에 앉자 그 새를 그로테스크한 괴물로 바꾸어버리고는 터트려 죽여버린다. 단지 시끄럽다는 이유로.
글록시니아에 따르면 에스카노르의 힘이 제한적으로 해방되었을 때의 마력이 에스타롯사의 것과 비슷한 급이라고 한다.
이 때 에스카노르는 정오에 힘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에 비해 훨씬 약한 상태였지만, 낮동안 신기에 충전되어 있었던 마력을 사용했다고 한다면 에스타롯사의 마력은 낮의 에스카노르와도 견줄 만한 수준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175화에서 단장이 날린 리벤지 카운터를 표정조차 바꾸지 않고 '''한 손'''으로 막아낸다![5] 설명을 덧붙이자면 리벤지 카운터의 특성상 다른 십계들의 기술들의 위력을 담은 것이기 때문에 십계들 모두가 기겁을 한 일격이다.
그리고 멜리오다스에게 ''''너를 사랑하기에 이런 짓은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멜리오다스를 잘근잘근 밟는다. 그리고 176화에서 3천년 전을 회상하는데, 멜리오다스보다 더 어려보이는(?) 외모며 그 당시 십계의 통솔자였던 멜리오다스를 동경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멜리오다스의 배신에 의해 마신족이 패배한 것에 원한을 품어서 멜리오다스가 일곱 개의 대죄의 단장이라고 하자 '언제 일곱 개의 대죄를 배신할거냐'면서 조롱하며 멜리오다스를 짓밟는다.
177화에서 반이 멜리오다스를 구하려고 했으나, 신경 쓰지 않고 순식간에 멜리오다스 심장에 칼을 꽂아버린다. 그리고 다른 칼을 계속 꽂아대고 의 방해에도 끄떡없이 "우리 같은 상위 마신족은 7개의 심장이 있다"라고 하면서 멜리오다스의 7개 심장을 칼로 모두 찔러버린다. 그리고 멜리오다스는 사망한다.[6] 그리고 반도 시끄럽다면서 한방에 터뜨려버린다.
183화에서 그의 계금이 나왔는데, 그의 계금은 '자애'. 에스타롯사에게 증오를 품은 자는 그 누구라도 그에게 상처를 입힐 수도 건드릴 수도 없다.[7] 때문에 반을 비롯한 다른 자들은 에스타롯사의 앞에서 움직이는 것도 버거워 하나, 에스카노르만은 에스타롯사에게 증오가 아닌 '''연민'''[8]만을 느껴 에스타롯사의 계금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9]
184화부터 본격적으로 에스카노르와 격돌한다. 처음에는 맹공을 퍼부으며 에스카노르를 압도하는 듯 했으나, 에스카노르의 일격을 가드 위로 맞은 것만으로 휘청거리며 쓰러진다. 하지만 이어진 에스카노르의 일격을 풀카운터로 튕겨내 데미지를 입힌다.
185화에서는 에스카노르의 마력으로 만들어진 태양에 얻어 맞아 페네스 호반으로 튕겨져 날아간 뒤, 에스카노르의 '크루얼 썬'과 연계기 '프라이드 플레어' 에 직격 당하지만 어둠으로 가드를 둘러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에스카노르의 태양은 어둠으로, 물리 공격은 풀카운터로 봉쇄한 뒤 자신의 승리를 선언하지만, 정오가 가까워지면서 힘이 증대된 에스카노르는 에스타롯사가 미처 파악하지도, 대응하지도 못할 스피드로 공격하기 시작하고, 더욱 강력해진 마력으로 '크루얼 썬' 을 에스타롯사에게 내리꽂는다.[10][11]
186화에서는 젤드리스와 함께 멀리 날아가는 중. 죽지는 않았다. 에스카노르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날아갈 때 여기서 분노를 느꼈다면 그의 계금에 걸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떡밥도 많기 때문에 살 확률이 더 큰 편. 일단 젤드리스의 계금인 경신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젤드리스는 살아있는 거 같다. 애당초 십계의 수장 격 2명이 여기서 리타이어하는 게 말이 안되기도 하고 말이다.

2.2. 일곱 개의 대죄: 신들의 역린(3기)


235화에서 젤드리스의 독백을 따르면 아직도 혼수상태라고 한다.
236화에서 혼수 상태에서 깨어났다.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니라 계속 회복에 전념하는 중. 젤드리스의 스승인 큐잭은 에스타롯사를 두고 젤드리스와 맞먹는 실력을 가지고 멜리오다스만큼 표정을 읽기 어려운 사내라고 평하며, 에스타롯사에서 풍기는 설명이 안되는 위화감과 이물감을 경계한다.[12]
246화 여신족이었던 때의 엘리자베스가 나오는 꿈을 꾸고 놀라며 일어난다.[13] 드디어 일어났냐며 옆에 페로니아라는 시종이 에스타롯사님을 간병했다고 말하자, "실험을 잘못 말한 거겠지"라며 비꼬면서 얼마동안 잤냐고 하자 페로니아가 3~4일 동안 자고 있었다고 한다.[14] 멜리오다스와 젤드리스가 마신왕이 되는 건 자기라고 말싸움할 때 마신왕이 되는 건 관심 없지만 그 자리를 두고 싸울 거면 자기도 끼워 달라고 말하면서 등장. 그리고 멜리오다스의 뒤에 있는 엘리자베스를 보자마자 알아보고 이름을 말했지만, 엘리자베스가 초면이라고 하자 자신도 왜 엘리자베스를 알고 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15] 그리고는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며, 자기는 마신왕 자리 싸움에서 빠질 테니 대신 엘리자베스를 자기에게 달라고 한다! 하지만 멜리오다스는 마신왕은 자신이 될 거고 엘리자베스는 누구한테도 안 넘긴다고 하자, 리벨리온을 꺼내고 젤드리스[16]와 같이 공격했으나 멜리오다스의 공격으로 젤드리스와 같이 땅에 처박히고 만다. 바닥에 엎드려진 젤드리스와는 달리 재밌다고, 저번하고는 완전 다른 사람 같다며 조금 버티나 싶었더니 힘을 더 높게 조절한 멜리오다스에 의해 바닥에 엎드려진다.
247화 엘리자베스의 만류로 멜리오다스 마력 공격에서 해방되자, 일어나고 크게 웃으며 얼간이라 부른 건 사과한다면서 넌 확실히 그 멜리오다스라고, 차기 마신왕이라 불리며 <4대천사>가 두려워한 자기가 동경하던 형이 맞다고 한다.[17] 젤드리스가 인정 못한다며 멜리오다스를 공격하는 틈을 타 엘리자베스에게 접근하려 하지만, 멜리오다스의 빈틈 없는 공격에 뒤로 빠진다. 젤드리스가 멜리오다스의 귓속말을 듣고 협력해준다고 하자 웃으며 협박이라도 당했냐고 한다. 멜리오다스가 젤드리스와 에스타롯사보고 계금을 회수해 오라고 하자 그런 게 가능하냐며 모르는 반응을 보였다. 젤드리스가 회수한 고서, 글록시니아, 드롤의 계금을 보여주자, 아이처럼 달려들면서 보여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젤드리스에게 재밌다며 빨리 자기도 회수법을 가르쳐 달라며 하는데, 젤드리스가 의심 많은 눈초리로 쳐다 보자 일손이 많아서 나쁠 거 없지 않냐고 한다. 젤드리스가 자신을 향해 시범을 보이자, 자기 계금을 빼는 줄 알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18] 하지만 젤드리스가 멜리오다스에게 고서, 드롤, 글록시니아 같은 마신왕에 충성심이 없는 자들과는 달리 다들 기본은 마신왕에 강한 충성을 맹세했고, 거절하면 당연히 못 뺏는다고 어쩔 거냐고 하는 와중에 에스타롯사가 끼어들어 "그럼 죽여도 못 뺏어?"라고 말하고, 젤드리스가 "뭐?"라고 화내자, 실실 웃으며 자기 표현이 좀 그랬다면서 "만약 누구한테 살해 당했을 경우" 라고 고쳐 다시 말하자, 젤드리스는 그럼 십계가 죽으면 계금은 시체에 남으니까 계금을 벗기는 건 간단하다고 하였다. 멜리오다스가 계금을 찾아달라고 부탁하자, 자기는 구경만 하고 우리만 부려먹을 생각이냐고 반문했지만, 멜리오다스는 마신족의 배신자에게 계금을 순순히 넘기겠냐고, 그러니까 너희에게 맡기겠다고 하였다.[19]
에스타롯사가 웃으며 배신자가 돌아와서 이번엔 배신자가 마신왕이 되겠다며 재밌어 하였다. 그리고 계금 건에 대해 신경이 쓰였는지 젤드리스가 에스타롯사에게 만일을 위해 알려주겠지만, 절대 회수한 계금을 자기가 쓰려고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252화에서 에스타롯사가 <4대천사> 중 하나였던 마엘을 죽였다고 밝혀졌다.
254화에서 계금 회수를 위해 돌아다니다가 자멸한 갈란[20]을 발견한다. 자신의 석화를 해제해달라는 갈란의 요청을 무시하고 그를 죽여서 계금을 회수한다.
259화에서 마지막에 짤막하게 등장. 데리엘리몬스피트가 잠적해 있는 마을에 찾아오고 계금을 '''흡수'''하려 한다.[21]
그리고 260화에서 데리엘리와 몬스피트에게 위험을 알리려고 온 마을의 여성을 불태워 죽이면서 등장한다. 데리엘리가 먼저 공격하지만 바로 풀카운터로 받아치고 몬스피트와 대치. 몬스피트에게 헤드락을 걸지만 그의 마력인 트릭 스터에 당해 오히려 자신이 헤드락에 걸려 버린다.[22] 그 후 기절한 줄 알고 다가간 데리엘리의 목을 잡아 심장을 노렸지만, 몬스피트가 트릭 스터로 데리엘리와 위치를 바꾸면서 '''몬스피트의 심장을 뽑아버린다.'''[23]
261화 몬스피트의 심장을 터뜨리고, 죽어가는 몬스피트가 데리엘리를 날린 뒤 몬스피트에게 얼굴을 붙잡혀 몬스피트 최후의 옥염을 맞는다.
262화 몬스피트의 기술에 별 데미지를 입지 않고 상의만 탔는지 웃옷을 벗은 채 데리엘리를 보고는 찾았다며 등장. 옆에 있던 엘리자베스를 보고는 더 귀한 보물까지 발견했다고 최고라 한다. 그리고 쓰레기를 청소한다며 '블랙 하운드'라는 기술을 써 어둠의 불꽃으로 만들어진 개를 소환해 데리엘리와 엘리자베스 주위를 어둠의 불꽃으로 두른다. 그리고 엘리자베스에게 다가와 어떻게 형한테서 도망쳤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운이 좋다며 또 만나서 기쁘다고 말한다. 그리고 데리엘리에게 계금을 받아간다며 몬스피트 곁으로 보내줄 테니 안심하라고 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의 아크에 걸려 멀리 날려져 버리고, 에스타롯사는 쌀쌀맞다며 어둠의 힘으로 아크를 풀고는 이렇게까지 거부당하면 억지로라도 뺏고 싶어 진다고 한다. 4대천사 사리엘타르미엘을 마주치자 에스타롯사는 사이 좋은 4대천사라며 사리엘, 타르미엘, 류드시엘, 이름을 말하다 마엘을 말하고는 미안하다며 자신이 죽였다며 어그로를 끈다. 그 뒤 사리엘과 타르미엘의 기술 '집념강한 성인'을 무자비하게 맞지만, 위세는 참 좋다고 외치며 기술 '킬링 소서'를 써 타르미엘과 사리엘을 베고 4대천사 최강의 남자를 죽인 내게 너희들 따위가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고 한다. 하지만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어둠의 힘에 감싸져서 추락하는 것 같았지만 어둠의 힘에 벗어나고, 에스타롯사의 뒤에 나타나 은총을 사용하여 동포 마엘의 원수를 갚겠다고 3000년 전 4대천사 옷의 모습으로 나온다.
263화, 타르미엘과 사리엘에게 인간의 몸을 뺏기까지 하면서 3천년 전의 원수 갚기라니 여신족도 끈질기다고 한다. 자신에 대한 증오가 전해져 오지만 최고신의 가호를 받은 4대천사에겐 자애가 통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타르미엘이 그러니까 너 따위에게 마엘이 죽은 게 신기하다고 약 올리듯 말한다. 그러자 그렇게 간단한 것도 모르냐며 대답하고, 타르미엘을 찌르고 내가 강해서 그런 거 아니겠냐며 대답한다. 하지만 타르미엘은 물로 변하고 사리엘이 비웃는 틈을 타 에스타롯사는 사리엘을 공격하지만 오히려 사리엘의 능력으로 공격당하고, 사리엘이 너 따위가 날 만질 수 있을 줄 알았냐고 하자 에스타롯사는 이게 은총이라면 별 거 없다고 자신만만한 미소를 내 보인다. 사리엘은 지금 보여준다며 '소용돌이' 은총으로 에스타롯사에게 바람 공격을 하고 뒤이어 타르미엘도 '대해' 은총을 써 에스타롯사를 물에 빠트린다. 에스타롯사가 헤엄쳐 올라오자 바다가 펼쳐져 있었고, 여긴 뭐냐고 하자 사리엘과 타르미엘이 신의 영역이라고, 은총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라고 한다. 에스타롯사는 "그딴 거 부셔주마"라며 빠져나오려 하지만 타르미엘과 사리엘은 아무리 날뛰어도 탈출은 불가능하다고, 복수는 지금 이뤄지고 있다며 소용돌이와 대해에 찢기고 생겨나는 번개에 부서지라며 '엔릴의 천벌'을 맞는다.
264화에선 엔릴의 천벌을 맞는 중 갈란의 계금을 흡수한 뒤 신의 영역에서 빠져나온다. 계금을 흡수하면서 몸이 찢겨져도 순식간에 회복하지만 부작용으로 정신 상태는 더욱더 뒤틀리게 된다.[24] 뒤이어 몬스피트의 계금마저 흡수한 뒤 '''스스로를 멜리오다스라고 칭하기까지 한다.'''[25][26][27]
'''역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 최종보스 '''
'''일곱 개의 대죄 3기: 신들의 역린 1쿨'''
'''→'''
'''일곱 개의 대죄 3기: 신들의 역린 2쿨'''
'''→'''
'''일곱 개의 대죄 4기: 분노의 심판'''
'''멜리오다스: 섬멸 모드'''
'''폭주''' '''에스타롯사'''
'''스포일러'''
3기 24화(만화 265화)에서 짤막하게 과거가 나오는데, 멜리오다스의 수배서가 에스타롯사와 똑같은 점에서 그런지 멜리오다스와 쌍둥이 정도로 닮았었다. 자신이 약하고 의 명예에 먹칠하는 것 때문에 열등감에 빠졌는데, 엘리자베스에게 위로를 받으면서 처럼 그녀를 좋아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멜리오다스와도 우애가 괜찮아보였는데, 여신족을 쓰러트린 모습을 보고 '''"잘 해냈다. 과연 내 동생이야."''' 라며 칭찬하고, '처럼 될 수 있을까?'라는 동생의 질문에 ''''내가 보장하마'''' 라고 답해줬다. 하지만 존경하던 형과 자신이 짝사랑하던 엘리자베스는 서로가 사랑하는 사이여서 형에 대한 질투심과 동경심, 자신에 대한 열등감, 어둠에 힘에 의한 정신 붕괴로 자기 스스로를 '약한 에스타롯사'가 아닌 '강한 멜리오다스'로 인식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현 시점으로 돌아와 계금을 흡수한 상태에서 폭주하는데, 데리엘리의 계금을 흡수한다는 목적과 멜리오다스처럼 행동, 엘리자베스를 손에 넣으려는 목적 등 횡설수설하며 맛이 가버린다. 엘리자베스인지 데리엘리 목적은 불투명한 채 다가서려고 할 때 다이앤, 길라, 타르미엘, 사리엘이 막지만 죄다 관광 보내고, 엘리자베스에게 여기는 시끄럽다고 조용한 곳으로 같이 가던가 아님 이 자리를 조용한 곳으로 만들까 하며 제안한다. 킹과 다이앤이 에스타롯사의 뒤를 치려고 할 때 엘리자베스는 제안을 받고, 에스타롯사는 엘리자베스에게 "너와 함께 가고 싶은 곳이 있어"라며 엘리자베스를 데려간다.

2.3.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4기)


266화에선 엘리자베스를 데리고 하늘을 날아 어디론가 가고 있다. "엘리자베스와 항상 사람의 눈을 피해 만나던 곳[28]"이라고 말을 하거나, 엘리자베스가 "넌 멜리오다스가 아니다" 라는 말에 에스타롯사 본인이 "에스타롯사는 마신왕의 아들 주제에 어둠의 힘도 없는 덜떨어진 동생" 이라고 말한다. 그 후에 갑자기 괴로워하다가 엘리자베스의 목을 조른다. 4대천사의 말에 따르면 에스타롯사가 마엘을 죽인 후 당시 전황이 무너져 여신족이 여신의 봉인을 발동시킬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267화에선 엘리자베스의 아크 싸대기를 맞고 나가 떨어진다. 이때 형과 엘리자베스만이 자신을 비웃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엘리자베스에게 눈길이 갔지만 그 끝엔 항상 멜리오다스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마음을 형에게 고백하자 '''멜리오다스는 자신이 둘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이에 엘리자베스는 착각했을 거라고 말했고, 정황상으로도 정신붕괴로 인한 기억 혼란으로 보이지만[29][30] 이 때문에 에스타롯사의 정신 상태는 더욱 악화되면서 계금 3개가 거부 반응을 보이면서 폭주하기 시작한다. 또한 엘리자베스가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면 자신에게 먹히라면서 검은 마력으로 뒤덮는다.
271화에선 엘리자베스뿐만 아니라 멜리오다스와 마신왕도 에스타롯사의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한다.
272화에서 그 마신왕조차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왔다. 마신왕은 에스타롯사와 관련된 모두 그 자식의 꾐에 넘어갔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젤드리스도 제대로 기억 못할 가능성이 있다.
273화에선 검은 마력으로 폭주해 엘리자베스를 구하러 온 이들을 공격한다. 이때 에스타롯사, 마엘을 알고 있는 자들의 기억이 점점 혼란에 빠지는데...


검은 마력 속에서 '''여신족의 날개가 나타났다.''' 직후 고서에의 밝혀진 에스타롯사의 정체는 '''십계 고서의 금주로 인해 다른 존재로 덮어씌어진 4대 천사 마엘이었다.'''
'''이후의 행적은 마엘의 행적이므로 항목 참조.'''

3. 능력



3.1. 전투력


투급
마력
무력
기력
총합
3000
'''53000'''
4000
'''60000'''
진실의 계금 흡수 후 투급
마력
무력
기력
총합
?
?
?
88000
진실, 침묵의 계금 흡수 후 투급
?
?
?
?
진실, 침묵, 순결의 계금 흡수 후 투급
?
?
?
'''20만 이상'''

형제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본인의 과 마찬가지로 '''전반격(풀 카운터)'''을 사용한다. 단, 형과는 다르게 '''물리적인 공격'''만 받아친다. 하지만 대죄 세계관에서 마력과 물리공격의 비율을 생각해보면 좋은지 애매한 감이 들 수밖에 없다.[31]
그것만이 문제가 아닌 게 '''본인 무력만 다른 십계의 총합 투급치와 비슷한 극단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무력을 되받아치는 에스타롯사의 풀 카운터는 더더욱 활용성이 떨어지는 것.
그렇다 하더라도 전투력을 우습게 볼 수가 없는데, 본인의 느슨한 성격으로 인해 자신의 계금엔 걸리지도 않으며, 저 정도의 무력이면 웬만한 적은 상대도 안 된다. 심지어 에스타롯사의 대진운이 심각하게 안 좋아 피터지는 장면밖에 안 보이는 게 에스타롯사의 인식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데 일조했다.[32]

3.2. 계금


마신왕에게 하사받은 계금은 '''자애'''(慈愛). 소유자 앞에서 증오를 품은 자는 '''타인을 해칠 힘을 잃게 된다'''. 힘만 잃는 게 아니라 마력 사용도 불가능해진다. 다수끼리의 싸움, 즉 '''전쟁'''의 관점에서 본다면 매우 사기적인 능력이다. 특히 무언가로 인해 흉폭함이 증폭된 상황이라면 이 계금에 단번에 걸리게 된다.
대부분의 계금과 마찬가지로 이 계금 역시 소유자 자신도 증오를 절대로 품으면 안 되지만, 에스타롯사가 심각한 수준으로 능글능글한 성격이라 걸리지 않는 수준이다. 다른 십계였다면 진즉에 걸리고도 남았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에스카노르에게 참패했을 당시의 표정과 젤드리스가 계금의 저주를 해주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자멸할 가능성이 당연히 있다는 것이다.
274화에서 언급된 바에 따르면 '''자애'''는 '''형이 남기고 간 계금'''이라고 한다. 설정상 에스타롯사의 형은 멜리오다스 한 명이므로 '''자애의 계금의 원 소유주는 멜리오다스'''였다는 말이 된다.
모티브가 된 십계명은 가톨릭 기준 '''"부모에게 효도하라."'''로 추정.

3.3. 기술


'''마력 기술'''
  • 마신족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 전반이 사용 가능하다.
  • 전반격(풀 카운터)
자신에게 오는 물리적 공격의 데미지를 배 이상으로 튕겨낸다.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본인의 무력이 워낙 높아 활용성이 매우 떨어진다.[33]
  • 암흑 회귀(블랙 아웃)
상대방의 몸을 어둠으로 감싼다. 이 능력으로 상대방의 마력 공격의 발동을 무효화시킬 수 있다. 다만 상성을 뚫을 정도로 마력 차이가 커져버리면 바로 풀리는 듯.
  • 블랙 하운드[34]
거대한 개 모습을 한 검은 어둠의 불꽃을 소환하여 날뛰게 만든다. 이 역시도 옥염이기에 불이 붙으면 웬만해선 꺼지지 않는다.
  • 킬링 소서
양 손에 톱날 모양의 검은 불꽃을 생성하고, 이를 빠를 속도로 회전시키며 상대를 베어버리는 기술. 베인 상대는 육체가 어둠으로부터 서서히 침식당하게 된다.
'''그 외 기술'''
  • 반역검(리벨리온)
이공간에서 검은 빛의 단도를 소환한다. 작중 최대로 소환한 갯수는 7개이며, 정확히 몇 개나 소환할 수 있는지는 불명이지만 1부에서 설명된 무기가 있고 없고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무기를 소환할 수 있다는 것이 중점인 것 같다.

4. 떡밥 & 기타


  • 여러 가지 떡밥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엘리자베스와 만난 적이 없는데도 서로 어디선가 만난 적이 있는 듯한 기억을 지니고 있으며, 십계마다 특유의 문신을 지니고 있는데 반해 젤드리스와 똑같은 위치에 똑같은 문양을 지니고 있다[35][36]. 또한 큐잭의 독백에서 에스타롯사에게서 설명이 안되는 위화감과 이물감을 느껴 기분 나쁘게 여긴다는 등의 평가를 한다.[37]
  • 260화에서 새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마신왕의 자식 3형제 중 유일하게 어둠의 힘을 타고나지 못했고, 성격도 유약해서 벌레 한 마리 못 죽일 정도였다고 한다.
형과 동생이 마계에서도 손 꼽히는 강자인 걸 생각하면 그 둘의 중간에 끼어 불운한 유년 시절을 보낸 듯.[39] 그래서 에스타롯사를 불쌍히 여긴 마신왕이 계금을 내려주어 어둠의 힘을 가지게 되었지만, 무언가 잘못되었는지 점점 에스타롯사 본인의 정신을 좀먹기 시작했고, 현재 정신 상태가 불안정하다고 한다.[40]
  • 248편 에스타롯사의 꿈에서 나타난 엘리자베스는 날개가 있는, 즉 여신족이었을 때의 엘리자베스이다. 또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마엘이 류드시엘의 남동생인 것이 밝혀졌고, 에스타롯사의 꿈 속에서 엘리자베스는 또 [41]과 싸웠냐고 물었다. 에스타롯사만이 유일하게 마신왕의 자식 중 어둠의 힘을 가지지 못 했는데, 이게 에스타롯사의 어렸을 적 기억에 대한 금주의 설정이다. 어둠의 힘의 없기에 어렸을 적에는 전투에 참가하지 않았고, 흐릿하고 단편적인 기억만 있더라도 금주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한 것. 실질적으로 전투에 참여한 것도 금주 발동 후 마엘을 죽인 걸로 하고, 그 후 마신왕에게 계금을 받은 후부터다.
  • 264화에서 침묵과 진실의 계금을 흡수한 뒤 자신을 멜리오다스라고 칭했는데, 이때 어둠의 힘으로 만든 옷이 멜리오다스의 옷과 키만을 빼면 정말 똑같다.[42]
  • 엘리자베스가 에스타롯사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려 하면 두통과 함께 못 떠올리는데, 271화에서 멜리오다스도 같은 증상을 보였고 심지어 마신왕도 에스타롯사에 대한 기억이 결핍되었다고 한다. 결국 밝혀진 바로 십계 고서가 자신의 모든 생명, 마력으로 사용하는 금주를 통해 한 사람의 기억과 그것을 아는 모든 자들의 인식을 바꿔 마엘의 존재를 현재의 에스타롯사로 바꿨다고 한다. 지금까지 과거 회상에서 나온 모습들 자체가 통째로 조작된 기억이었던 것이다.[43]

> * 에스타롯사(마엘)의 앞에서 여신족(마신족)을 죽이는 멜리오다스(류드시엘).
> * 에스타롯사(마엘)에게 엘리자베스와 이어주겠다고 약속하는 멜리오다스(류드시엘).
> *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관계를 질투하는 에스타롯사(마엘).
> *
> *
>
>기울임은 왜곡, 진한 글씨는 원본, 취소선은 처음부터 없었던 일이다.
  • 참고로 엘리자베스가 말하길 진짜 에스타롯사는 멜리오다스가 주운 강아지에게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 사실 에스타롯사 = 마엘이라는 사실을 알고 되짚어보면 여러 가지 복선이 보이는데, 대표적인 것이 킹과 다이앤의 과거 체험기. 글록시니아의 설명에 따르면 자신들의 기억을 보여준 것이 아니라 실제 3천년 전의 과거로 돌아가 실제로 현실을 체험하는 것이라 하는데, 여신족을 공격하기 위해 십계가 총출동할 때 에스타롯사는 유일하게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에스타롯사 혼자 다른 형제들과 달리 직접적인 스승이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이때 당시엔 분명 어린 시절의 에스타롯사와 젤드리스가 있어야 하는데, 젤드리스는 성장 변화 유무를 알 수 없었다 치더라도 에스타롯사만 단기간에 폭풍성장한 것.[44]
  • 275화에서는 고서의 언급으로 전성기 마엘의 강함의 수준이 멜리오다스급으로 나왔다. 확실히 지금 나온 모습과 에스카노르가 보여준 태양의 은총의 효과를 마엘이 가졌을 전성기를 생각하면 멜리오다스와 맞먹는다는 건 확실한 듯 하다. 실제로 에스카노르에게 태양의 은총을 빌리자마자 에스카노르와 류드시엘도 고전한 원초의 마신을 일격에 보내버렸다. 때문에 젤드리스가 혼자 남아 마엘을 상대해야만 했다.
  • 여담으로 기억을 바꿔치기 했을 뿐이란 걸 생각하면 에스타롯사 시절 엘리자베스에게 말한 '멜리오다스(형)는 자신이 둘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한 것도 실제론 류드시엘이 말했던 것 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진실은 아니더라도 거짓말도 아니었던 것.
  • 여러 가지 의미로 에스카노르, 젤드리스와 더불어 일곱 개의 대죄의 최고 인기 캐릭터[45]인데, 무자비하고 악마다운 살상광이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가진 캐릭터이지만 정작 그의 인기의 원천은 이것이 아닌 연극 배우 뺨치는 수준의 다채로운 표정이다. 뭐에 맞으면 얼굴이 미친듯이 일그러지지 않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으면 갑자기 턱돌이가 되질 않나, 힘을 탐욕스럽게 원하더니 주정뱅이 같은 표정을 짓지 않나, 엄청난 카오게이를 보여준다. 몇몇 팬들은 에스타롯사가 그립다고 할 정도.

5.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일본판 음성

「자애」의 계금을 가진 〈십계〉 중 한 명. 미소를 지으며 항상 유연한 자세를 취하는 모습으로 보아 다른 〈십계〉 이상의 실력자임이 분명하다. 엘리자베스의 꿈에 그 모습이 나온 적도 있어 멜리오다스나 엘리자베스와 뭔가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

현재 총 2종이 출시되었으며, 둘 모두 태생 SSR이고,【마신족의 정예】「자애」의 에스타롯사는 코인 상점에서 플래티넘 코인 10개(기간 할인 때는 7개)에 구매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버그인지 스포일러를 막기 위해서인지 여신족임에도 불구하고 마신족으로 표기되어있다.[46]
'''계금'''
<colcolor=#000000> '''「자애」의 계금'''
'''효과'''
아군 영웅과 적군이 피격 시 피해를 준 대상에게 공격 관련 능력 20% 감소 효과를 부여한다.
'''지속 턴'''
3턴
SSR <십계> 「자애」의 에스타롯사
스킬 및 평가 보기
  • 스킬1 : "리버스 블레이드"(역전검
>좀 더 고통스러워 해라.
근거리
등급
유형
대상
피해량
부가 효과
지속 턴

[디버프]
단일 적군
공격력 220%
회복 스킬 사용 불가
1턴
☆☆
[디버프]
단일 적군
공격력 220%
회복 스킬 사용 불가
2턴
☆☆☆
[디버프]
단일 적군
공격력 450%
회복 스킬 사용 불가
2턴
  • 스킬2 : "리벨리온"(반역검
>리벨리온! 이야아아!
원거리
등급
유형
대상
피해량
부가 효과

[공격]
단일 적군
공격력 170%
[공멸]
☆☆
[공격]
단일 적군
공격력 255%
[공멸]
☆☆☆
[공격]
단일 적군
공격력 425%
[공멸]
최초로 공멸 효과를 들고나왔다. 사용 빈도는 상호호환 격인 숲킹의 파멸 스킬과 마찬가지로 저조하며 20년 9월 24일 업데이트로 계수가 조정되었으나, 역시 자주 쓰이진 않는 듯.
  • 개성 : 강자의 여유
영웅에게 걸린 디버프 효과 1개당 공격력이 10%씩 증가한다.
  • 주요 사용처 : 코스튬 수급
  • 통칭 : 근스타, 적스타, 불스타
  • 평가 : 1월 30일 11챕터 업데이트로 추가. 개성이나 2스킬은 계금을 이용해서 디버프를 받는 식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디버프를 2개 이상 쌓아놓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아 메인 딜러로 사용하기엔 까다롭다. 성능이 나쁜 캐릭터는 아니지만 동시에 출시된 밑의 녹스타롯사가 너무 사기적인 탓에, 출시 이후 그대로 코스튬 수급용으로 취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 평가 : 1월 30일 11챕터 업데이트로 추가. 개성이나 2스킬은 계금을 이용해서 디버프를 받는 식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디버프를 2개 이상 쌓아놓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아 메인 딜러로 사용하기엔 까다롭다. 성능이 나쁜 캐릭터는 아니지만 동시에 출시된 밑의 녹스타롯사가 너무 사기적인 탓에, 출시 이후 그대로 코스튬 수급용으로 취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SSR 【마신족의 정예】「자애」의 에스타롯사
스킬 및 평가 보기
  • 스킬1 : "기요틴"(단죄
>흐음...
근거리
등급
종류
대상
피해량
부가 효과

[공격]
단일 적군
공격력 200%
[돌진]
☆☆
[공격]
단일 적군
공격력 300%
[돌진]
☆☆☆
[공격]
단일 적군
공격력 500%
[돌진]
  • 스킬2 : 「풀 카운터」(전반격
>풀 카운터!
근거리
등급
종류
효과
피해량
지속 턴

[자세]
[도발], 피격 시 반격
공격력 240%
1턴
☆☆
[자세]
[도발], 피격 시 반격
공격력 360%
1턴
☆☆☆
[자세]
[도발], 피격 시 반격
공격력 600%
2턴
반격에 도발이 붙어있다. 이 때문에 상대의 모든 공격을 끌어와 여러 번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흡혈률과의 조합도 꽤나 좋다.
  • 개성 : 호기로운 마음
아군 영웅은 자세 스킬 사용 시 디버프 효과가 해제되고 2턴 동안 디버프 면역 효과가 부여된다.(필살기 제외)
자세스킬을 사용하면 디버프 면역이 붙는데, 이 때문에 녹스타롯사는 계금에 걸리지 않는다. 사대천사는 계금에 걸리지 않는다는 설정을 어느 정도 반영한 듯.

  • 필살기 : "블랙아웃"(암흑회귀
1턴 동안 자세를 취하고, 모든 아군 피격 전 선제 공격[선제공격]하여 공격력 300% 피해를 주고 모든 스킬을 무효화 시킨다.
  • 주요 사용처 : PVP, 1대 다수의 상황에 유리한 PVE
  • 통칭 : 녹스타, 코스타
  • 평가 : 1월 30일 11챕터 업데이트로 넷마블로부터 "반격"의 은총을 받아 <십계> 「자애」의 에스타롯사와 함께 추가되었다. 도발 + 반격과 의외로 나쁘지않은 딜, 스킬과 개성의 좋은 시너지로 인해서 효율이 좋아 출시 당시 PVP에서 종종 쓰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1대 다수의 상황에서 유리하며, 보스전 EXTREME난이도를 1명으로 클리어할 때 사용하면 꽤나 편하다. 여러모로 십계 중 근데리 다음가는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49] 1년 뒤인 21년 1월 출시된 페스티벌 캐릭터인 폭주 멜리오다스를 카운터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진 이후로 타르미엘과 함께 PVP에서 열심히 기용중이다.
이후 정말 뜬금없이 최초의 플래티넘 코인 한정 십계가 되었다. 무과금에겐 그나마 필업이 쉬워진듯.[50]
이후 정말 뜬금없이 최초의 플래티넘 코인 한정 십계가 되었다. 무과금에겐 그나마 필업이 쉬워진듯.[47]}}}


  • 필살기 : "블랙아웃"(암흑회귀
>블랙아웃![48] 너에게 줄 것은 고통 뿐이다.끝이다!
>
>「자애」의 에스타롯사의 필살기 사용 시 대사
1턴 동안 자세를 취하고, 모든 아군 피격 전 [선제공격]하여 공격력 300% 피해를 주고 모든 스킬을 무효화 시킨다.
필살기 강화 레벨
공격력
1레벨
300%
2레벨
330%
3레벨
360%
4레벨
390%
5레벨

6레벨

따지고 보면 이것도 자세 스킬이긴 하나, 불행히도 필살기로만 분류되기 때문에 【마신족의 정예】「자애」의 에스타롯사 의 디버프 면역이 적용되지 않는다.


[스포일러] 여신족[스포일러2] '''마신족 죽이기'''.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뤼드시엘처럼 되고 싶어 계속해서 죽였다고 한다.[1] 봉인 전.[2] =멜리오다스가 성장했을 거라고 추정하고 그린 초상화. 하지만 후에 밝혀지기로는 단순한 우연이다.[3] 키가 크고 성숙한 얼굴이어서 누가 봐도 멜리오다스보다 나이가 많아보였기 때문에, 271화에서 이 뒤늦게 에스타롯사가 멜리오다스의 동생이라는 걸 알고는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4] 하지만 형제라기엔 닮은 게 멜리오다스는 헤어스타일 정도이고 젤드리스와는 닮은 점이 옷차림밖에는 없다. 친형하고는 꽤나 닮았다.[5] 자애의 계금에 걸려 리벤지 카운터를 날리기 직전에 마력 사용을 봉쇄당한 것으로, 에스타롯사가 리벤지 카운터의 파괴력을 직접 막아낸 건 아니다. [6] 이때 잘 보면 에스타롯사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7] 멜리오다스가 당한 이유 중 하나가 에스타롯사의 계금인 '자애'와 다른 십계의 계금인 '경신' 때문인 것으로 나온다.[8] 정확히는 '''약자에게 느낄 수 있는 것은 연민 뿐'''이라고.[9] 여기서 에스카노르가 "제게 증오를 품으면 안 됩니다. 당신이 자신의 계금에 걸려서야 모처럼의 싸움을 즐길 수 없으니까요."라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자신의 계금에 걸려서 전투불능이 되어버린 '''갈란 때문에''' 미리 주의를 준 듯.[10] 여기서 소름 돋는 부분은 '''아직 정오까진 1시간이나 남아있었다'''.[11] 크루얼 썬에 직격하면서 '에스카!' '노르!' 라며 기묘하게 이름을 띄어부르는데 이는 TVA에서 성우가 쓸데없이 훌륭하게 구현해냈다(...)[12] 멜리오다스야 원래 반역자 신분이라 제외라 쳐도 본인이 존재하는 데에도 젤드리스나 큐잭 모두 젤드리스의 왕위 계승을 당연하듯 말한다. 마신족 내부의 권력 다툼이 존재하는 건지도 모른다.[13] "또 형이랑 싸웠어?"라 말하면서 엘리자베스가 허리를 숙인 걸 보면 어렸을 때 만났었던 걸로 추정.[14] 그리고 페로니아가 완전히 회복한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하면서 알몸의 에스타롯사의 고간을 빤히 쳐다보자 "어디 보고 말하냐"(...)라고 말한다.[15] 엘리자베스도 어디선가 봤다고 생각하지만 기억하지 못했다.[16] 젤드리스는 마신왕이 되려는 야망 때문에.[17] 하지만 속으로 엘리자베스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였다.[18] 계금의 회수에 본인의 동의나 전투 불능일 때 가능하다 해서 기술은 무효가 되었다.[19] 하지만 멜리오다스의 최종 목적은 엘리자베스를 지킬 생각으로 이 둘에게 계금 회수를 맡긴 것이다.[20] 갈란 자신이 가지고있는 '진실' 계금을 본인이 어겨서 석화된 상태. 자세한 것은 갈란 항목 참조.[21] 이 때 계금을 '회수한다'가 아닌 '손에 들어온다' 라고 말했다.[22] 이후 몬스피트가 한 가지 사실을 알려주는데, 에스타롯사는 다른 형제들인 멜리오다스, 젤드리스와는 다르게 태생적으로 어둠의 힘이 없었는 데다가 벌레 하나 못 죽이는 성격이었다고 하면서, 이를 측은히 여긴 마신왕이 그에게 계금을 하사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계금의 힘으로 어둠의 힘이 생기기는 했지만 그의 정신을 서서히 갉아먹고 있으며, 만약 다른 계금까지 흡수한다면 죽을 거라고 얘기한다.[23] 몬스피트와 데리엘리 둘 다 3000년 전에 인듀라화가 되기 위해 7개의 심장 중 6개를 바친 적이 있기 때문에 남은 심장이 1개씩이고, 몬스피트는 그 남은 한 개를 잃은 것.[24] 타르미엘과 사리엘에게 같이 놀자면서 웃는다. 초반부 반의 태도와 엇비슷한 정도.[25] 근데 이때 '''갈란의 계금을 흡수한 상태에서 저렇게 말해도 석화가 되지 않아서''' 논란 중이다.[26] 계금은 가진자들끼리는 서로의 계금에 걸리지 않는다는 설정이 있는데 아마도 한 명이 복수의 계금을 가지고 있어도 이것이 적용되는 모양이다.[27] 또는 정신이 이상해저서 자신이 멜리오다스 자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실제로 다이앤이 기억을 잃은 후 갈란을 모른다고 했을 때 계금에 걸리지 않았다.[28] 엘리자베스의 발언에 의하면 그 장소는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 둘만 아는 곳이라고 한다. [29] 에스타롯사의 회상 속 두 사람은 현재 모습(저주를 받아 성장이 멈춘 멜리오다스, 제대로 성장한 에스타롯사)이었으니 에스타롯사의 희망사항이 반영된 망상으로 보인다. 아니 '''보였다.'''[30] 그러나 이후에 밝혀진 걸로 보면 '''거짓말이 아니다.''' 자세한 건 떡밥& 기타 항목 참조.[31] 작중에서 물리공격 기반인 기술 중 위력적인 위력을 발휘한 기술은 젤드리스의 '흉성운' 정도다.[32] 처음은 무력이 대단해 보이긴 했었지만 반의 조르기나 발악 경우는 계금 덕분일 가능성이 농후하고, 두 번째에선 상대가 에스카노르라 묻히거나 오히려 에스카노르를 띄어주게 되었다. 세 번째에서 그나마 무력이 뛰어난 걸 보여준 게 멜리오다스의 마력의 압력에서 젤드리스랑 달리 조금 움직인 정도다. 그마저도 조금 더 힘 주니 같다는 점에서 안습함을 알 수 있다.[33] 무력이 너무 강해 풀카운터 없어도 어지간한 물리공격은 대응 가능하다. 에스타롯사를 뛰어넘는 무력을 가진 존재는 에스카노르나 멜리오다스 정도. 남의 공격을 반사해서 데미지를 줄 바에는 자기가 직접 두들겨 패는 쪽이 더 좋을 것이다. 풀카운터의 존재로 물리공격면에서는 공수 최강에 가깝긴하나 차라리 마법방어였다면 마법에 비교적 취약한 에스타롯사의 좋은 약점 방어기가 되어주었을 것이다. 에스카노르와 싸울 때도 태양공격에 방어도 못하고 속절없이 상처를 입었던 것을 생각하면 아쉬울 따름.[34] 애니메이션에선 '이블 하운드'[35] 이 문신은 회복 중에 사라져 있다가 회복이 마친 후에야 다시 나타나는 장면이 있다.[36] 264화에서는 자신을 멜리오다스라고 착각하기 시작하며, 그와 동시에 문신 역시 멜리오다스의 문신과 똑같아진다.[37] 멜리오다스와 젤드리스와 형제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평가를 한다.[38] 여기서 멜리오다스가 진짜 멜리오다스인지, 류드시엘인지는 나와있지 않은 듯. 류드시엘만 인지 류드시엘 멜리오다스 둘 모두 인지 둘다 가능성이 있는데, 마엘 본인도 멜리오다스와는 아는 사이였을 가능성도 크다. 에스타롯사의 기억 속에 엘리자베스가 강아지를 보여주며 멜리오다스가 이름을 지어줬다고 밝히는 장면이 있는데, 최소한 멜리오다스와 아는 사이라는 뜻이다.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가 사귀는 것은 비밀이였고, 일단 둘이 함께 있는 것을 만난적이 있다는 뜻. 추후에 마엘로써의 성향을 보면 정말로 선량하고 착한 성격이였고, 썩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된 탓에 성격이 틀어졌는듯 하다.[39] 267화에서 밝히길 오직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만이[38] 자신을 비웃지 않았다 한다. 특히 누구보다도 강하고 위대했던 형 멜리오다스는 늘 자신을 감싸줬다고 했는데, 불우했던 시절에 그가 얼마나 큰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줬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40] 비정상적일 정도로 들쑥날쑥하는 감정 변화는 이를 위한 떡밥이었던 듯 하다.[41] 여기서 형은 멜리오다스가 아닌 류드시엘을 의미한다.[42] 본인을 멜리오다스라고 자칭했는데 석화가 되지 않아 논란이 있었지만, 사실 본인이 거짓이라고 인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뱉은 잘못된 정보에는 진실의 계금이 발동하지 않는다. 고서의 기술에 걸려 본인이 멜리오다스를 처리했다는 잘못된 정보를 입 밖으로 내뱉었던 갈란이 석화되지 않았던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43] 273화의 제목 또한 성전의 피해자이다.[44] 멜리오다스가 배신한 기간이 오래 되지 않은 것으로 보면 어디서 다 큰 어른 한 명이 뿅하고 나타나 "나, 동생이요." 하는 전개가 아니면 설명되지 않는다.[45] 2번째 인기투표서 7위를 차지했다. 젤드리스는 5위.[46] 에스타롯사로 나올땐 모두가 마신족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마신족이 맞긴 하다(...). 프라우드린의 케이스와 같은듯.[47] 기존 뽑기에 추가되지 않았었는데, 애초에 플코 캐릭터로 설계된 듯 하다.[48] 이부분이 꽤나 빨라서 "내가!"로 들리는 경우가 많다. [소멸] [선제공격] [소멸]에 면역, 적이 공격하기 전에 먼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