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신호장
扶助驛 / Bujo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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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의 신호장.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552-1 소재.[3]
역명 유래는 형산강 건너편의 국당리에서 유금리로 옮겨온 부조장(扶助場)이라는 시장에서 유래하였다.
1985년 경에는 이용객 증가로 보통역 지위까지 받았지만 1992년에 승하차인원이 반토막이 나면서 그대로 망했다. 2004년 12월 10일 무배치간이역으로 떨어지더니 2007년 6월 1일부로 아예 여객 영업을 중지했다. 구 역사는 현재 민간에 임대되었다.
2015년 7월 25일에 개정된 열차운전시행세칙에 따라 무배치간이역에서 직원무배치 신호장으로 전환되었다.
신 포항역 개통으로 기존 위치에서 북동쪽으로 이전하여 신호장으로 개업하였다. 동해선 잔여 구간 복선전철화 공사가 끝날 때까지 기존 동해남부선[4] 과 신선 동해선[5] 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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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동해선의 신호장.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552-1 소재.[3]
2. 역사
역명 유래는 형산강 건너편의 국당리에서 유금리로 옮겨온 부조장(扶助場)이라는 시장에서 유래하였다.
1985년 경에는 이용객 증가로 보통역 지위까지 받았지만 1992년에 승하차인원이 반토막이 나면서 그대로 망했다. 2004년 12월 10일 무배치간이역으로 떨어지더니 2007년 6월 1일부로 아예 여객 영업을 중지했다. 구 역사는 현재 민간에 임대되었다.
2015년 7월 25일에 개정된 열차운전시행세칙에 따라 무배치간이역에서 직원무배치 신호장으로 전환되었다.
3. 향후
신 포항역 개통으로 기존 위치에서 북동쪽으로 이전하여 신호장으로 개업하였다. 동해선 잔여 구간 복선전철화 공사가 끝날 때까지 기존 동해남부선[4] 과 신선 동해선[5] 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