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세븐나이츠)/각성

 


[image]
대원왕 '''손오공'''

'''천상의 패자가 돌아왔다!'''

[image]
'''손오공'''
'''유형'''
만능형
'''소속'''
사황[1]
델론즈와 거래해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고, 긴고아를 파괴해 본래의 힘도 되찾는다. 흑마법 연구탑과 협력하고 있으며, 복수를 위해 천상으로 돌아가려 한다.
'''능력치'''
레벨
'''Lv.40 +5'''
'''Lv.50 +10'''
생명력
15496
27567
마법력
3877
6904
방어력
1966
3509
속공
26
'''나이'''
150+@세
'''생일'''
불명 (3월 3일 추정)
'''혈액형'''
불명 (O형 추정)
'''키'''
176cm
'''체중'''
70kg
1. 개요
2. 배경설정 및 스토리
2.1. 시즌 2
2.2. 시즌 3
3. 게임 내 성능
3.1. 스킬
3.1.1. 고유지속효과 - 미후분신술
3.1.2. 대봉섬타격[2]
3.1.3. 여의난참무
3.1.4. 각성 - 천노대진풍
3.2. 콘텐츠 별 평가
3.3. 추천 장비
5. 기타
6. 코스튬
6.2. 복수의 백작
7. 관련 문서




한국 PV

글로벌 PV

일본 PV

1. 개요


[image]

'''オレたちの行く手を遮るやつは
すべてこのオレがぶち倒す!'''

'''우리의 앞길을 방해하는 녀석들은
전부 내가 쓰러트린다!'''

일본 세븐나이츠에서의 붉은 패기 손오공 소개 문구

한국 세븐나이츠에서 2016년 8월 31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손오공의 각성으로 최초의 각성 사황이다. 글로벌 세븐나이츠에서는 2017년 11월 22일에 추가되었다. 일본 세븐나이츠에서는 2018년 6월 8일에 추가되었다. CV는 각성 전과 같은 유준호 / 야마구치 캇페이.

2. 배경설정 및 스토리



2.1. 시즌 2



파괴의 힘을 받아들인 손오공은 우마왕을 완전히 구속한 뒤, 흑마법 연구탑과 함께 실험채로 쓸 신선들을 사냥한다. 실험이 끝나갈 때쯤, 델론즈로부터 천상의 계단으로 향하는 지도를 받는다. 하지만 입구는 철저히 감춰져 있어 쉽사리 찾을 수 없었다. 그때 하얀이리를 쫓던 파괴의 파편 수색대를 만난다. 손오공은 헬레니아를 통해 발키리의 격언을 알아내고, 천상의 계단 입구를 연다. 그는 기다리라는 벨리카의 말도 무시한 채 혼자서 천상의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깨달았어, 오랜 분노를 끝내고 천상으로 돌아갈 시간이란 걸 말이야."'''

에피소드 13에서 벨리카가 언급한, 델론즈가 흑마법 연구탑에 보낸 존재는 관계도상 손오공인 것으로 판명.
각성 손오공의 추가와 함께 공개된 에피소드 14에서 자세한 이야기와 함께, 대량의 떡밥이 투척되었다. 손오공은 2년 전 파괴의 저주가 세상에 흩뿌려진 이후 신선의 봉우리로 돌아갔으나, 그곳은 이미 파괴의 힘으로 인해 힘을 되찾은 우마왕에 의해 쑥대밭이 된 지 오래였다. 손오공은 힘에 취해 날뛰는 우마왕을 저지하기 위해 맞서 싸우다 우마왕의 말[3][4]에 의해 그의 마음이 흔들렸고, 삼장을 위해 참아오던 내면의 분노가 점점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분노를 떨쳐내기 위해 신선의 가르침을 따르며 평정을 유지하려 명상을 하고 정신수행을 계속했으나, 파괴의 힘은 손오공의 마음의 빈틈을 통해 계속해서 손오공을 고통스럽게 했다. 그런 손오공에게 델론즈가 찾아와 거래를 제안했으며, 손오공은 위험과 고통을 감수하고 파괴의 힘을 받아들였다. 그 결과 손오공은 긴고아를 파괴하고 새롭고 더 강력한 힘을 손에 넣었고, 델론즈와 협력해 천상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델론즈의 서브 스토리에서 자세히 나타나는데 델론즈가 찾아오고 포섭하러 오자 사람을 배신해 놓곤 뭔가를 더 바라다니 양심이 없는거 아니냐고 한다.그 말을 들은 델론즈는 "핫! 네 입에서 그런 말을 듣게 될 날이 올 줄이야!"라고 손오공에게 하자 "뭐어, 뭣보다 배신자의 부탁은 들어주고 싶지 않다고 사신님 헛걸음 했다고." 하지만 델론즈는 "천상에 복수하고 싶지 않지 않는가? 구하고 싶은 녀석도 있다지.구해내기 위해선 꼭 천상에 가야겠지? 내가 천상으로 가는 길을 찾아내겠다"라고 손오공을 꼬드긴다. 손오공은 생뚱맞은 소리 한다고 네가 천상에 가는 길을 알고 있다고? 믿지 않는 투로 얘기하지만 델론즈는 천상의 계단을 발견했다. 하지만 까마귀들이 방해하고 있어서 쉽게 지나가지 못한다. 최종적으로,파괴의 힘이 필요하겠지.서로의 이해 관계는 일치하다고 생각하는데라는 말을 들은 손오공은 말을 하지 않고 고민한다. 그 후 부디 좋은 답변을 기다리도록 하지라고 말한뒤 간다. 결국에는 델론즈를 협력하기로 한다.
그 후 델론즈를 만나는데 목빠지게 기다렸다고 델론즈는 미안하다고 하지만 조금만 더 늦었다면 흑마법 연구탑 녀석들과 함께 그 일대를 다 날려버릴 뻔 했다고 말한다.[5] 델론즈는 웃으면서 그 허세와 거만한 점은 변함없다고 네가 실험체의 위치를 제공한 덕분에 실험은 순조롭다고 말하는데 그게 거래 조건이었으니까. 그럼 이번엔 네가 약속을 지킬 차례다. 설마 멘손으로 돌아온 건 아니겠지?라면서 표정을 찡그리면서 델론즈에게 물어본다. 델론즈는 그런 건 없다면서 천상으로 가는 지도를 준다. 손오공은 놀라면서 뭣이! 정말로 길을 발견한 거냐라면서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묻는데 델론즈는 오히려 내가 그 정도 능력 없이 거래를 제안했을 거라 생각하냐고 직접 펼쳐서 확인해보라면서 약속을 확실히 지킨다는 어조로 말하자 손오공은 지도를 확인하면서 뭐어, 확실히 가짜는 아닌 것 같군. 한데, 내가 받아둬야 할 건, 이것 뿐만이 아닐텐데.라고 말한 후 화를 내면서 여의봉으로 땅을 내려친 후 제일 중요한 녀석의 행방이 빠져있잖아.라고 말하지만 오히려 델론즈에게 성격이 급한 건 여전하군. 게다가 한 번에 모든 정보를 얻으려고 하다니 너무 뻔뻔하지 않나? 흑마법 연구탑의 실험이 성공할 때까지 협력한다. 이게 거래 조건이지 않았나? 실험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그런데 모든 정보를 너한테 주는 건 수지가 맞질 않아.라면서 오히려 거래 조건을 지키라면서 손오공을 나무랜다. 이 말을 들은 손오공은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내가 직접 신선을 데려오라는 거냐라고 묻는데 델론즈는 글쎄, 그럴 생각은 없지만 네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연구도 빨리 끝날 수 있겠지. 물론 그만큼 네가 원하는 정보를 얻는 것도 빨라지겠지 말이야 크큿.이라고 겉은 상관없지만 속은 그렇게 해라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손오공은 속으로 그럴 생각은 없었지만인가.. 잘도 그런걸 말하는군. 음험한 녀석라고 생각하지만 뭐어, 좋아. 천상계에 가는 법만 알 수 있다면 네 놀이에도 어울려주지!라고 거래를 받아들인다. 델론즈는 거래 성립이다. 그러면 바로 움직여라.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으니까.라고 하자 그렇군 하지만 만약 날 속이거나 그런다면, 그 땐 각오하는 게 좋을 거다. 시간이 없는 건 나도 마찬가지니까.라고 위협적으로 델론즈에게 말하자 델론즈는 무덤덤하게 웃으면서 명심해두지!라고 말한다.
델론즈와 거래하기 위해서 유신을 납치한 후 흑마법 연구탑에 가서 얘기를 하는데 유신은 정신 수행 중에 분신만 남기고 사라질 줄은.. 대체 무얼 할 셈이냐고 물어보자 헤, 눈치챈건가? 쳇 이번 분신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말야.라고 말하자 유신은 뭔가 이유가 있을거라고 지켜봐왔지만... 어째서 이런 자들과 함께!라고 또 묻는데 이번 우마왕은 분신만으로도 충분해서 말이지. 너희들이 내게 여러가지 가르쳐 준 덕분에 말이야. 게다가 변변찮은 녀석이지만 델론즈 덕분에 긴고야의 속박으로부터 풀려놨으니까. 이녀석들 부탁 정도는 들어줘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라고 답한다.[6] 유신은 "파괴의 힘으로 금기를 깨고, 힘을 되찾아도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냐! 자제하지 못한 네 분노는 파괴의 힘이 일으킨 충동에 불과하다. 그건 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라고 손오공을 설득하는데 오히려 "그러겠지, 난 이 분노를 진정시키려고, 수행을 시작했어. 그게 삼장을 위한거라고 생각했으니까.[7] 하지만 결국은 어느 하나 해결된 게 없잖아? 그리고 깨달았지! 그래서 난 천상으로 돌아가기로 했어. 그리고 내게서 몽땅 빼앗아 간 그녀석에게 반드시 복수하겠어. 내가 지금까지 받아온 온갖 굴욕을 배로 갚아주겠어."라고 분노에 가득찬 말투로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유신은 "복수인가.... 분노로 앞이 보이질 않게 되어버린건가. 지금까지의... 가르침은 모두 소용없게 돼버린건가... 허나, 분노에 삼켜져선 안된다! 그 힘은 언젠가 너까지 파괴할 거다! 과거에 카르마가 그랬던 것처럼..."이라고 손오공에게 충고하지만 오히려 "하, 뭘 모르는 녀석이구먼. 신선님이면 분위기 파악 좀 할 줄 모르시나? 넌 지금 남 걱정할 때가 아니라고?"라고 말하자 갑자기 벨리카가 나타나 유신을 데리고 간 후 세바스찬이 스위치를 누르자 갑자기 유신이 강제로 파괴의 힘을 주입한 각성의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는 걸 본 후 제 갈 길을 간다.
손오공이 천상으로 돌아가려는 목적은 ''''그 녀석''''을 쳐부수고 억류된 삼장을 구출하는 것. '그 녀석'은 정황상 클레오헤브니아가 공통으로 적대하는 '아테나'로 추정된다.[8] 나중에 삼장과 아테나도 신규 캐릭터로 참전할 듯 하다. 삼장은 신선의 봉우리에 있는 유신, 소교, 이정, 손오공과 거의 접점이 있는 상태이고, 아테나는 스토리의 중요한 중심으로 나타날 듯 하다. 관계도를 보면 이후 헬레니아와 대립할듯 하다.
각성 이전인 사황 편에서도 별 다른 비중이 없었는데 각성 이후엔 아예 악역인지 선역인지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이 돼버렸다.[9] 하지만 천상계가 시즌2의 주무대가 돼버린 이상 스토리적으로 아주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을 것은 틀림없다.
이정에 의해 언급된 신선 실종사건의 배후로 의심되는 인물들 중 한 명. 나타의 각성과 아트북의 설정으로 인해 흑마법 연구탑과 손오공의 소행임이 확정.
현재 에게 변절자라고 불리며 적대당하고 있다. 손오공은 딱히 상관없는지 방해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듯 그저 중립적이다.
그림자의 눈 에피소드에서 나타나 파편 수색대를 공격, 긴고아의 제약에서 벗어난 힘으로 스니퍼와 리를 쓰러뜨리며[10] 헬레니아에게서 천상으로 돌아갈 열쇠중 하나인 '발키리의 증표'를 가져가려 하나 이때 에반이 나타나며 에반에게 방해할거냐고 묻자 에반은 나와 상관없다고 답하며 헬레니아에게서 발키리의 증표를 가지고 사라진다.
레이첼 각성 스토리에 등장. 정황상 벨리카랑 같이 천상의 계단을 오른것 같다. 벨리카가 각성한 레이첼에게 쓰러지고서 레이첼과 합을 주고 받지만 파괴의 힘을 받아들인 자신과 동등한 힘을 가진걸 느끼고 레이첼의 공격을 그냥 맞아준다. 죽고싶은거냐고 묻는 레이첼에게 자신은 혼란을 일으키고 싶지도 않으며 그저 천상계로만 가면 상관없고[11] 더 이상 흑마법 연구탑하고 협력도 끊었다며 벨리카를 데려가려하지만, 연구탑까지 길잡이가 필요한 레이첼이 안된다고하니 목적인 현자의 돌만 가져가게 해달라고 하자, 레이첼은 그걸 허락하는 대신 손오공에게 앞으로 다시는 세븐나이츠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며 딜을 제안하고, 손오공은 그것을 수락한다.

2.2. 시즌 3


천상계의 복수를 위해 헬레니아의 발키리의 증표를 가져간다.

7월 26일 업데이트로 스토리 하나가 공개되는데, 손오공은 천상계로 갈려했으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이 막아서는, 자기의 명령을 따른다면 천상계로 가는 걸 돕는다고 한다. 이에 손오공은 그걸 받아들이고 어디까지 이용하나 보자며, 마지막엔 역관광시킬 생각인 듯. 일단 저 인물은 프레이야일 것이다.

[스포일러 주의]

'''아직도 방금 부활시킨 게 네 여자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제 그만하라고. 지상의 모든 조각을 하나로 만들었으니, 네 역할은 이제 끝났어!'''

'''호, 항상 침착하던 네놈이 이렇게까지 흥분하다니, 이거 예상 외로 재밌는 볼거리인데?'''

14영지 스토리에서 '''벨리카와 함께 결전지에 나타나 델론즈를 통수친다'''. 죽은 연인 클라우디아의 영혼[21]이 소멸하자 크게 당황한 델론즈를 비웃는다. 그리고 그 전에 손오공을 따르게 만든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강림하는 것을 웃으며 지켜본다.


3. 게임 내 성능


각성 손오공 이전에 나온 스페셜 영웅들의 각성은 기존의 능력을 그대로 유지, 혹은 강화한 채로 새로운 능력을 부여받았지만, 각성 손오공은 각성 전에 갖고 있던 능력들이 상당수 사라지고[12] 새로운 능력들을 얻게 되었다. 이 때문에 각성 전에도 오공을 쓰던 유저들은 불만을 표했으나, 실질적으로는 다른 영웅들과의 조합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한 것들만 사라지게 되어 실속을 차린 형국이 되었다.
마법력 증폭이 사라졌지만 카르마의 마법력 증가 패시브로 증폭의 부재를 메우고 각성으로 인한 스탯 상승하고 스킬 계수가 증가했으며, 확정 치명타의 추가로 인해 약점 공격 무기를 낄 수 있게 되면서 오히려 딜은 더 상승했다. 스킬 2회마다 3인 공격 패시브가 생긴 것은 덤. 각성 전에는 턴감이나 이벞제가 없어 유틸성이 전혀 없는 깡딜러로 안 좋은 취급을 받았으나, 대봉승타격에 3턴감이 추가되면서 유틸 능력도 출중해졌다. 생존성 역시 많이 상승했는데, 데미지 감소가 추가되어 관통이 아닌 이상 잘 버티게 되었다. 패시브에 반사 피해 면역이 사라져 vs방덱전에서 반사에 취약하였으나, 각성 우르키오라의 등장과 루디의 리메이크로 그마저도 상관 없게 되었다.
두 공격 스킬이 모두 타격 대상이 증가하였고, 약약 세팅을 하게 됨으로써 스킬을 자주 쓰게 되어 패시브 추가타격도 자주 발동하는 등, 무효화로 버티는 극딜덱한테는 재앙이나 다름없는 성능을 보여주며, 오공을 쓰러뜨린다하더라도 불사의 반지로 부활+분신으로 부활을 통해 계속 나타나는 오공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13] 분신은 본체의 100% 성능을 갖도록 강화되었으며, 분신이 생겼을 때 글로벌 쿨타임이 존재하지 않아 바로 스킬을 난사하여 역전을 자주 만들어낸다.
이런 성능을 바탕으로 극딜덱 승률 90%를 보여주며 수많은 극딜덱 유저들의 비판의 목소리를 들어야 했던 오공이지만, 몇 개월 가지 못하고 주춤하게 된다. 바로 각성 스파이크의 출시와 함께 각성 라이언이 재조명받았기 때문인데, 두 스킬 모두 관통이며 패시브로 치명+약점이 거의 무조건 발동하는 라이언의 공격에 오공은 맥을 못추었다. 보호진형을 주로 사용하던 오공방덱인지라 강자사냥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 역시 문제가 되었다. 결국 천상계 방덱에서 더이상 손오공이 보이지 않게 되었고, 태오의 2차 리메이크로 각성 손오공이 잠깐 반짝였으나, 광역 3턴감과 확정 치명+관통 앞에서 오공은 무력했다. 사실상 결투장에서는 사장되었다고 봐도 좋은 상황. 그래도 손오공은 높은 깡딜, 준수한 생존력으로 심연의 탑과 모험 퍼펙트 클리어에 계속 이용되고 있었다.
이렇듯 과거에는 날먹의 대표적인 캐릭터였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제이브각성 태오 등 다른 딜러들에게 모든 걸 내주고 PVE에서도 잘 쓰이지 않는다. 키워뒀으면 못 쓸 성능까지는 아니지만 각성 사황이라는 이름값에 걸맞지 못하게 모든 콘텐츠에서 밀려난 모습을 보인다. 리메이크가 필요한 상황.

잠시동안 결투장의 까마귀메타의 카운터였다. 태오 각성 이후 원래도 강했던 공덱의 딜이 더 강해져 흑풍참 한방이면 과장 보태어 방덱캐 모두 눕는 지경이 되었다. 그 강한 딜에 주 원인중 하나가 바로 '''보호진형버프'''. 그래서 진형의 앞뒤를 바꾸는 천노대진풍과 헬레니아를 이용해 최대한 딜을 낮추는 신박한 덱이 나타가기 시작했다.
각성 헬레니아의 5인 뎀감 80%로 만월참의 데미지를 최대한으로 낮추고[14] 각성기로 보호 진형의 태오를 앞줄로 끌고 나오는 방식이다. 각성 여포의 혈풍벽파와는 다르게 태오를 다시 뒷줄로 보낼 일이 없기 때문에 극도로 낮아진 태오의 딜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낮아진 딜을 각종 회복수단, 버프로 버텨주며 플라튼의 3타 패시브를 한판에 십수번 터뜨려서 서서히 갉아먹는다. 다만 이 덱은 오공의 스킬 강화, 겔리두스의 축복 장신구가 필요하며 각성 게이지 소폭 증가 옵션의 보석도 입수를 해야한다. 준비는 매우 힘들지만 준비가 끝나면 괴랄한 승률를 기록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다가 2018년 10월 19일 업데이트로 신화 각성 시스템이 생기면서 델론즈, 세인과 함께 신화 각성의 첫 주자가 되었다.
2019년 10월 11일에 리부트 패치가 이뤄지면서 각성 손오공을 포함한 상당수 영웅들의 성능이 바뀌었지만, 손오공은 이미 신화 각성이 출시된 영웅이라 적으로 나올 때가 아니면 별 의미가 없다.


3.1. 스킬



3.1.1. 고유지속효과 - 미후분신술


[image]
자신이 죽을 때 생명력 50%로 1회 부활합니다.
'''[2차 효과]''' 2번째 공격마다 적군 3명에게 마법력의 140%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전용 장비 3옵션 : 자신에게 데미지 감소 효과가 20% 만큼 적용됩니다.'''
리부트 이후 100% 부활은 50%로 너프되었고, 손오공의 아이덴티티이였던 '''분신'''이 삭제되었다.
[리부트 이전]
각성 전과 비교하면 거추장스러운 효과는 다 쳐내고 실속만 취하게 리메이크된 패시브다. 본래 패시브에 있던 반사면역과 마공증폭이 사라지고 데미지 감소와 조건발동형 3인 추가 데미지가 들어갔다. 데미지감소와 각성으로 인한 스탯 증가 덕에 평타 및 비관통 광역기 피격시 생존성이 좋아졌다. 증폭 50%가 삭제되어 방덱 상대로의 체감딜은 낮아졌지만 스탯이 200 이상 올라 무효화가 전부 벗겨진 공덱을 정리하는데 딜은 충분하다. 반사면역이 사라짐으로써 반사가 오공의 유일한 카운터였지만 그것도 우르키오라의 등장과 루디의 리메이크로 그것도 옛말이 되었다.
만들어지는 분신이 능력치뿐만 아니라 스킬의 효과까지 100% 가져오는 것이 이 패시브의 강점. 오공의 분신이 나올 상황이면 서로 면역/무효화/불사/각성기가 빠진 상태인데, 그 상태에서 4인 2회 확정 치명 + 3턴감 기술을 가진 5마리 오공이 튀어나온다면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버텨낼 힘은 남아있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요즘은 5인 3턴감 캐릭이 넘쳐나기에 최소 4턴 분신은 되어야 분신이 활약할 여지가 있으며 분신이 4명 만들어져도 경감이 아닌 그냥 뎀감이라 관통공격에 본체포함 분신 전체가 다 날아간다. 그나마 스킬 강화로 뎀감을 경감으로 바뀌니 괜찮아지지만 분신은 여전히 3턴이라 약한 편


3.1.2. 대봉섬타격[15]


'''「여의봉으로 쓰다듬어주마!」'''[16]

[image]
[image]



90초
적군 3명에게 마법력의 '''120%''' 마법 피해를 두 번 입히고 턴제 버프를 '''2'''턴 감소시킵니다.
'''스킬 강화(46 레벨) : 마법력의 140% 마법 피해'''
'''스킬 강화(50 레벨) : 턴제 버프를 3턴 감소'''
리부트 이후 확정 치명타 삭제와 스킬 강화를 해야지만 3턴감이 생기는걸로 너프되었다.
[리부트 이전]
계수는 340%로 과거 출시 당시에는 높았다. 각성 전과 비교하면 관통이 사라진 게 아쉽지만, 3턴 감소의 추가로 턴 버프를 쉽게 지우고, 각성 전에는 불가능했던 불사에 대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사소하지만 타격횟수는 4회에서 2회로 감소했다.
전용 장비 제 3옵션으로 치명타 효과가 부여되는데, 버그인지 의도된 사항인진 몰라도 분신의 대봉섬타격엔 적용이 되지 않는다.

어깨에 걸치고 있던 여의봉을 귀에서 꺼낸다. 원본인 서유기에서 손오공이 여의봉을 귀에 넣고다니는 것을 고증한 듯하다.
여담으로 각성 사황들중 유일하게 스킬연출이 바뀐 일반 스킬이다. 다른 사황 3명은 거의 그대로이거나 약간 더 화려해진 정도지만 대봉섬 타격만 연출이 완전히 달라졌다.

3.1.3. 여의난참무


'''「자, 가라!」'''

[image]
[image]



90초
적군 4명에게 마법력의 230%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리부트 이후 확정 치명타가 삭제되었다.
[리부트 이전]
4인 240%의 계수는 과거 출시 당시에는 엄청났었다. 각성 전과 비교해 방무가 사라진 대신 확정 치명타가 붙었다. 밑에 나올 추천 장비에서도 말하겠지만, 약약 장비를 끼워 준 후 보석과 플스를 이용하면 무려 100% 치명타와 100% 약공의 스킬이 된다. 타격 횟수는 8회로 각성 전과 동일. 과거의 공덱은 무효화가 다 까진 상태에서 맞을 때 정말 답이 없어지는 기술이었다. 확치+약공이 들어가 데미지를 버틸 수가 없기 때문.


3.1.4. 각성 - 천노대진풍


'''「천상의 힘이여, 이곳에 휘몰아쳐라!」'''

[image]
적군 전체에게 마법력의 250%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진형 변경 - 앞뒤 바꾸기]''' 효과가 적용됩니다.
각성 게이지 소모량 : 10
리부트 이후 관통이 삭제되었다.
[리부트 이전]
과거엔 5인 250%로 계수가 높았다. 관통이 있긴 하지만 1회 타격이라서 공덱 상대로는 무효화를 다 까기 전에 쓰면 스킬 낭비에 불과하다.
전방과 후방의 진형이 바뀌는건 후방의 영웅을 잡기에 까다로운 영웅을 위해 만든것이라고 개발자노트에서 언급이 있었다. 예를 들면 보호진형인 경우 오공의 각성스킬이 들어오면 공격진형으로 바뀌면서 보진딜러가 맨 앞으로 간다. 하지만 각성 손오공 출시 당시에는 바뀌어도 딱히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다. 그냥 극딜용 스킬 취급. 각성 델론즈태오 등이 극딜덱에 쓰였던 그 때는, 그런 영웅들이 공격진형에 있는 상황에서 그 스킬을 쓰면 잘못하다 약간의 확률로 역관광 당하는 경우도 종종 생겼다.
그런데 급작스러운 계수 인플레 때문에 그렇게까지 어마어마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계수는 아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각성 여포가 이 스킬의 상호호환 스킬을 일반기로 가지고 나왔다. 각성 여포 출시 당시에는 대놓고 상위 호환으로 인식되었지만, 오공은 한번 각성기를 쓰면 붕괴된 진형이 그대로 유지되고, 여포 같은 경우는 일반기이다. 따라서 여포는 계속해서 진형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보호진형 딜러의 딜을 다시 올려줄 수 있었고, 이 때문에 오공헬레방덱에서는 여포가 쓰이지는 않았다.[22]

[image]
각성기 준비 모션은 몸에서 타오르듯 붉은빛을 내뿜고 꼬리로 서 양반다리를 하며 그 다리위에 자신의 여의봉을 놔두는 모습이다.

3.2. 콘텐츠 별 평가


'''모험'''
각성 전보다 오른 스탯+공격인원이 늘어 더 편해졌다. 다만 대봉섬타격에 관통이 사라지고 턴감이 붙어 면역이나 뎀감이 있는 캐를 잡기엔 시간이 다소 걸린다.
'''쫄/장비작'''
거의 전 지역에서 쫄/장비작이 가능하긴 하나, 각성 루리나 아탈란테 등 더 안정적이거나 더 빠른 영웅들이 있다.
'''요일 던전'''
딜은 넘치지만 무효화가 없어서 쉽게 죽을 우려가 있다. 하지만 클로에, 스니퍼 등의 다른 버퍼들이 있다면 남들 부럽지 않은 최고속으로 클리어 할 수 있다.
'''공성전'''
정 쓰겠다면 딜러나 턴감 요원이겠지만 다른 영웅들이 효율이 더 좋다.
'''길드 던전'''
적이 3인 정도인 길드 던전 스테이지가 있다면 손오공을 투입할 수도 있겠지만, 신화각성 델론즈나 세인을 쓰는 게 낫다.
'''고대의 흔적'''
태날 던전을 제외한 던전들은 적이 여럿이기에 딜러로 사용가능하다.
'''결투장'''
결투장 방덱에서 활약햇었으나 더 뛰어난 영웅들에 의해 밀려났다. 신화 각성을 하고 쓰자.
'''투기장'''
-
'''무한의 탑'''
딜러로 쓸 수 있으나 현재는 더 좋은 영웅들에게 밀려났다.
'''드래곤 레이드'''
레이드에 적합한 스킬셋이 아니다.
'''보스전'''
시나리오와 같은 걸 기대하지 말자.
'''강자 레이드'''
적이 하나밖에 없는 콘텐츠에서는 단일딜러를 쓰자.
'''총평'''
결투장에서 활약하던 방덱의 다크호스였으나, 신화 각성이 나온 지금은 일반 각성 손오공은 썩 쓸만하지 않다.

3.3. 추천 장비


'''무기'''
'''약약'''
패시브에 '2회째 스킬 공격시 추뎀' 이라는 옵션이 붙어있어 스킬 확률을 끌어올릴 필요성이 있고, 여의난참무에 확정 치명타도 붙어있는 등 약약을 사용할 조건이 갖춰져있다. 거기에 오공의 무대는 주로 방덱이었기에, 선타를 잡을 필요성이 덜하므로 약약이 사용된다.[17]
'''방어구'''
'''생생 / 막막'''
과거 결투장에서는 생생을 주었으나, 메타의 변화로 막막을 주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장신구'''
'''불사 / 축복 / 권능'''
가장 추천되는 것은 역시 불사반지.[18] 체력100% 부활 덕분에 겔리두스의 축복과의 시너지도 괜찮은 편. 권능이나 신속도 효율도 괜찮고, 이런 장신구가 없다면 생명력 증가 장신구나 확정 치명타 딜을 올리기 위한 치뎀증 장신구 정도가 쓸만하다.
'''보석'''
'''치뎀증, 약공, 막기, 약뎀증, 각게증'''
약공, 치뎀, 약뎀이 좋으나 사황보석인 약뎀이 없다면 피증이나 막기를 고려해보자. 약약세팅이라 평타 칠 일이 거의 없어서 흡혈은 효율이 낮다.
'''전용 장비'''
'''마법력 / 생명력 // 3옵'''
마법력으로 딜량을 높이든 생명력으로 오래 살아남든 방어력만 빼면 아무거나 쓰자. 옵션은 뭐니뭐니해도 대봉섬타격의 딜을 여의난참무의 딜보다 강하게 만들어주는 3옵.
'''잠재능력'''
'''치뎀증''', '''약공''', '''약뎀증'''
PVE에서 쓰려면 딜링을 높이는 세팅이 좋고, PVP에서 쓰겠다면 받뎀감과 막기, 상태이상 저항 등도 괜찮은 편.

4. 신화 각성


[image]


5. 기타


  • 에피소드 13에서, '델론즈가 보내준 새로운 조력자' 라는 벨리카의 대사나 마지막에 세바스찬이 읽고 있던 신문의 하단부에 나와있는 신선의 봉우리가 클로즈업 된 것에서 손오공 혹은 10영지의 영웅이 각성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예상대로 첫 사황의 각성으로서 등장했다.
  • 진형의 앞뒤를 바꾸는 효과를 처음 도입했다.
  • 기본 공격 시 "방해다!", 치명타 공격 시 "가로막지 마라!" 라고 하며, 사망 시 대사는 "이 몸이... 졌다고..."이다.
  • 버그가 하나 있는데, 분신이 스킬을 사용하면 각성 전 손오공의 음성과 모션을 취한다. 스킬 효과는 동일하지만 쓸데없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카메라 앵글도 이상하게 돌아간다.
  • 현재 사황 성우들은 세븐나이츠, 다크나이츠처럼 전문 성우로 변경된 사례중 유일하게 이전 성우가 남은 영웅인데, 더빙의 상태가 각성 전보다는 아쉽다. 아직까지 대다수 영웅들의 성우가 전문성우로 맞춰진 상태니 추후에 변경될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 시나리오 에피소드에서도 계속 유준호가 맡고 있는 것을 보면 변경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그리고 옛날부터 이 목소리로 굳어졌고, 각성 전의 손오공은 꽤 질 좋은 더빙 상태다보니 바뀌면 적응하기가 힘들어 오히려 아쉬움을 살 수도 있는 상황.[19]
  • 아마 나중에 파괴의 힘을 받아들여서 각성된 카르마에게 호되게 당할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카르마의 아트북 2권에서 나온 카르마의 근황을 보면 '손오공에게 신선들이 납치됐다는 소식을 듣게 돼서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며 파괴의 힘을 다시 받아들인다.'라고 적혀있다. 한마디로 손오공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카일이 파괴의 힘을 받아들였을 모습을 보면 당연히 손오공을 노릴 것이고 이때까지 카르마의 행적을 보면 당연히 손오공보다는 카르마가 강하다는 걸 알 수 있으니 아마 호되게 발릴 것이다...라곤 하지만, 오히려 카르마는 선빵을 친 손오공을 보고(...), 손오공이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왜그랬냐고 묻자, 손오공도 카르마에게만은 나중에 반드시 설명해주겠다면서 평화롭게 넘어가...긴 개뿔 심안으로 손오공의 생각을 읽으려고 시도했고 손오공은 당황하다가 트루드가 카르마를 공격한 후, 카르마에게 탑의 꼭대기로 오라면서 사라졌다. 이후 납치된 신선들이 다 죽어 제대로 빡친 카르마는 다크나이츠를 갈아마시려고 탑을 올라 7대1 매치를 벌였다.
  • 시즌 3에서는 흑마법 연구탑에 협력한 탓에 스토리상 사황에서 제명당했다. 유저들은 사황이 한 자리 남게 되었으니, 새로운 사황 캐릭터가 나올 수 있다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20]
  • 2020년 1월 30일 일본 세븐나이츠에서 붉은 패기 손오공이 등장하였다. 소속은 방황하는 사념.

6. 코스튬



6.1. 베엘제붑


[image]
헬로! 할로윈 2
판매기간
2016년 10월 20일 ~ 2016년 11월 3일
가격
250루비/10토파즈
능력치
Lv.4
손오공의 첫 각성 코스튬. 깔끔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대부분의 반응은 호평일색이다. 레전드 코스튬인 나락의 파멸자와 비교하면 평타나 스킬 이펙트는 없지만 몸의 비율이 엄청나게 차이난다. 취향껏 쓰자.

6.2. 복수의 백작


[image]
수상한 저택 관리인2
판매기간
2017년 11월 30일 ~ 12월 14일
가격
250루비/10토파즈
능력치
Lv.4

7. 관련 문서



[1] 흑마법 연구탑과 동맹을 맺다가 끊고, 현재는 개별행동을 한다. 당연하겠지만, 사황에서 제명되었다.[2] 대봉승타격의 오타가 아니다. 각성시 스킬명이 대봉승타격에서 대봉섬타격으로 바뀐다. 각성 전처럼 여의봉에 올라타지 않아서 그런 듯. 오를 승(昇)에서 번쩍일 섬(閃)으로 바뀐 듯하다.[3] 우마왕 曰. '''네 이놈 손오공! 언제까지 이곳에서 천상의 개 노릇이나 할 거냐!''' [4] 원본 서유기에서 우마왕이랑 의형제였다는걸 반영하는건지 우마왕에게 '형님'이라고 부른다. 다소 비아냥거리는 어투이기는 했지만.[5] 손오공이 파괴의 힘에 취해 얼마나 타락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6] 손오공의 생각과는 달리 부탁을 들어줬기 때문에 큰일이 닥쳤다.[7] 손오공이 분노를 진정시키려고 수행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노력을 했다는 뜻이다 무작정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지 않고 노력은 했다는 걸 알 수 있다.[8] 놀랍게도 클레오의 패시브 이름은 '''아테나의 저주'''다. 누군가에게 저주받아 그런 끔찍한 몰골을 하게 되어 복수심을 불태우게 된 것이 클레오다. 그리고 시즌 1 관계도에서는 헤브니아와 클레오가 공동으로 적대하는 ''''?''''에게 클레오는 붉은 글씨로 '복수'가 적혀있다.[9] 흑마법 연구탑에게 자기 영지인 신선의 봉우리의 신선들을 판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는 그렇게까지 악역을 자처해서라도 천상으로가 삼장을 구해야했기 때문이다.[10] 헬레니아는 손오공의 힘에 대해 알고 있어서 미리 대처할 수 있었다.[11] 이유는 물론 삼장의 구출. 그것 이외에는 아무런 목적조차 없는듯하다.[12] 패시브의 반사 피해 면역과 마법력 증폭, 대봉승타격의 관통, 여의난참무의 방어무시가 삭제되었다.[13] 각성 손오공이 막 업데이트되었을 때 극딜덱에서는 각성 비담이 주로 쓰였는데, 비담의 각성기로 방덱이 전멸하자마자 5 손오공이 부활하면서 2, 3라운드가 시작되었다(...). 이를 두고 유저들은 '이불 덮는다'라고 표현하기도 하였다.[14] 흑풍참은 관통으로 헬레니아의 패시브를 무시하니 주의.[15] 대봉승타격의 오타가 아니다. 각성시 스킬명이 대봉승타격에서 대봉섬타격으로 바뀐다. 각성 전처럼 여의봉에 올라타지 않아서 그런 듯. 오를 승(昇)에서 번쩍일 섬(閃)으로 바뀐 듯하다.[16] 실제로 손오공이 서유기에서 한 대사다.[17] 실제로 개발자 노트에서도, '방어적인 조합에서도 어느정도 강한 효과를 발휘' 라는 식의 문구가 있어, 오공을 방덱 딜러로서 설계했다는 것에 힘을 실어준다.[18] 태오 등의 광역기로 함께 사망시 분신으로 다른 멤버의 부활을 지연시킬 수 있는 만큼 자신의 덱구성과 불반보유수에 맞춰서 전략적으로 착용하는 게 좋다.[19] 연희는 시나리오에 본격적으로 참가하자 성우가 전문성우로 교체된 사례가 있다.[20] 비슷한 경우로, 세븐나이츠의 바네사도, 델론즈가 배신한 덕에 들어온 신규 세븐나이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