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슬로트(마블 코믹스)

 

1. 개요
1.1. 기원
1.2. 능력
1.3. 행보
2. 기타
3. 마블 VS 캡콤 시리즈에서의 온슬로트
3.1. 1차전
3.2. 2차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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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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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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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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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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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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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의 빌런. 맹공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진 존재답게 말도 안되는 엄청난 강함을 보여준다.

1.1. 기원


그 정체는 '프로페서X' 찰스 새비어 교수와 매그니토의 사악한 내면이 합쳐져서 태어난 존재이다. 한번은 늘 그렇듯 새비어 교수와 X맨들이 매그니토의 세력과 맞붙은바가 있었는데 여기서 너무 많은 피해가 발생하자 결국 새비어 교수는 매그니토를 막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생각해 텔레파시로 매그니토의 정신줄을 셧다운 시켰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매그니토의 분노, 증오, 원한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이 텔레파시를 타고 새비어 교수의 내면으로 들어갔다는 점으로 이것이 교수가 30여년동안 억눌러 온 자신의 사악한 내면과 결합하면서 별도의 인격체가 된 것이 바로 온슬로트이다.
초기에는 존재만 했지 각성하질 못해 새비어 교수의 내면에 잠재되어있기만 했으나 새비어 교수가 이런저런 반 뮤턴트 운동가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음으로서 그로 인한 자극을 받아 각성에 성공하였다. 애초에 기반이 새비어 교수가 억지로 억누른 인류를 향한 증오심에 매그니토의 인류를 향한 증오심이 기반이었으니만큼 인류를 몰살시키기 위해 암약하게 된다. 원래는 뮤턴트가 인류를 지배하는 세상을 원했으나 평행세계에서 온 다크 비스트라는 빌런의 기억을 읽고 뮤턴트들의 추악한 세상을 목격하고 인류와 뮤턴트를 모두 몰살시키기로 정한다.

1.2. 능력


기본적으로 새비어 교수의 정신력 능력에 매그니토의 자기장을 다루는 능력도 약간 사용할 수 있다. 원리는 알 수 없지만 기본적인 물리력도 상당히 강하다. 자신의 정체를 눈치챈 저거너트와 한판 붙었을 때 '막을 수 없는(Unstopable)' 존재로 통할 정도의 강자인 저거너트를 주먹질 한방에 미국에서 캐나다까지 날려버렸다.[1] 여기서 때려눕힌 저거너트에게서 빼앗은 사이토락의 힘으로 한층 더 파워 업 했다. 막판에 한층 진화한 모습으로는 진 그레이의 텔레파시로 이성이 완전히 날라간 헐크와 1:1이 가능한 레벨이었다. 그럼에도 온슬로트의 힘은 헐크를 찍어누를 정도였고, 헐크가 자신이 브루스 배너와 물리적으로 분리될 정도로 필사적인 한방을 날리자 박살나긴 했는데, 이것조차 물리적인 겉껍데기의 육체를 파괴한것에 지나지 않는 수준이였다.

1.3. 행보


처음 각성한 온슬로트는 정부의 비밀 기지로 잠입하여 센티넬의 존재들을 알게 되었고 그 곳에서 일하는 과학자들을 세뇌 및 협박을 가해 모든 센티넬들을 자신의 수족으로 만들었고, 이후 여러 히어로들과 뮤턴트들의 힘을 흡수해오다가 그렇게 쌓인 초능력으로 만든 '찰스'라는 꼬마의 환영을 만들어 프랭클린 리처즈를 낚아 납치한 다음 프랭클린의 힘을 흡수함으로서 현실을 조작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며 이것을 기반으로 마침내 새비어 교수를 완전히 장악하여 제대로 표면으로 드러나게 된다. 이후 새비어 교수의 겉모습을 유지하여 X맨들을 소집하여 인류를 싹 쓸어버리는 정화 전쟁에 참가할것을 종용하지만, 평소 새비어 교수로부터 인류를 수호하라는 교육을 받고 자라온 X맨들이 당연히 그걸 따를리 없었고 결국 실체를 드러낸 다음 X맨들을 공격하여 상당수의 X맨들의 힘 또한 흡수했다.
결국 인류를 정화하기 위해 직접 나서기로 하고 그 동안 모은 힘으로 두번째 태양을 만들어 그 힘으로 인류를 몰살시키려 했으나, 이제 진상을 알게 된 판타스틱 포, 어벤져스, 잔존 X맨 및 여러 히어로들이 이에 맞선다. 온슬로트는 그 자신의 전지전능한 힘과 그동안 비축해둔 센티넬 군단으로 맞서 싸웠으며 결국 분전 끝에 많은 히어로들의 희생을 치르고 나서야 본체인 새비어 교수와 분리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동안 모아둔 힘이 많아 입고 있던 갑옷을 껍질로 삼아 스스로를 에너지 엔티티화하여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결국 히어로들이 전멸 위기에 처하나, 진 그레이의 도움으로 자신의 분노를 개방하여 폭주해버린 헐크[2]와 대등한 대결을 벌이다가 헐크의 마지막 일격을 맞고 육체 노릇을 하던 갑옷이 박살나고 만다. 그럼에도 에너지 엔티티화한 '존재' 그 자체는 멀쩡한데다가 이젠 오히려 갑옷이 없어짐으로서 공격을 받을 물리적인 육체 자체가 없어 언제고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상황이였으나. 네이트 그레이라는 뮤턴트가 프랭클린 리처즈와 힘을 합쳐 온슬로트의 엔티티를 흩어지게 만들었고, 그 때를 노려서 수많은 히어로들이 온슬로트의 엔티티의 조각들을 자신에게 씌우고 스스로 소멸하는 방식으로 온슬로트의 재결합을 막고 완전히 지워버렸다.
그럼에도 후술하겠지만 멀쩡히 살아있어 몇번이고 다시 재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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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부활을 다룬 코믹스 '''온슬로트 리본(Onslaught Reborn)'''이 나왔었지만, 여기서는 새비어 교수와는 별도로 등장하는 캐릭터인데다가 캡틴 아메리카 + 아이언맨 + 토르에 개발리는 안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행동이나 말하는거나 이전보다 지능이 살짝 딸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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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슬로트 언리쉬드>에서 노매드를 숙주로 삼아 부활. 시크릿 어벤져스와 영 얼라이즈가 온슬로트에 맞서 싸우지만 상대가 되지않는다. 하지만 노매드가 팀 동료였던 그래비티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하고 결국 그래비티가 노매드를 죽이면서 온슬로트의 부활을 막게 된다. 이후 스티브 로저스[3]는 온슬로트 언리쉬드가 시작 할 때 노매드가 겪었던 악몽과 비슷한 악몽을 겪게 된다. 캡틴 아메리카의 꿈 속에서 온슬로트가 등장해 자신과 노매드가 진정한 하나가 되었다고 말하고 캡틴 아메리카는 꿈에서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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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나우 이후 <언캐니 어벤져스>에서 레드 스컬이 온슬로트가 된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레드 스컬이 죽은 새비어 교수의 뇌를 얻어서는 그것을 자신에게 이식하여 막강한 힘을 얻었는데 결국 히어로들과의 분전 끝에 머리가 터져 사망한다. 그러나 그 때 뇌 안에 있던 온슬로트의 인격이 레드 스컬의 육체를 장악하여 부활하였고 전세계를 상대로 분노 텔레파시를 쏘아 말 그대로 지상의 모든 존재들이 광폭화하여 서로 싸우도록 만든다. 결국 이걸 막기 위해 닥터 둠과 스칼렛 위치가 반전 마법으로 인격을 반전시켜 온슬로트를 묻어버리고 안에 있는 자비에의 인격을 꺼내려 시도한다. 마법의 여파로 레드 온슬로트는 사라졌지만 그 영향으로 엄청난 후폭풍이 생기는데...자세한건 닥터 둠 항목 참고.

2. 기타


'''지구권'''내에서는 거의 최강급의 캐릭터다. 이 녀석을 막으려고 한 자리에 히어로들이 총집결했는데
  • 사이클롭스, 울버린, 진 그레이 등의 엑스맨 멤버들
  • 헐크, 토르, 아이언맨을 비롯한 어벤져스 히어로들
  • 닥터 둠까지 가세한 판타스틱4[4]
여기에 팀에 소속되지 않고 개인적으로 참여한 히어로들과 빌런들까지 포함하면 수백명은 족히 되는 히어로와 빌런들이 자기 이념을 뒤로하고 온슬로트를 막기위해 힘을 합쳤고 그럼에도 '''무려 150명에 달하는 참전자들이 죽고 나서야 온슬로트의 겉껍데기만 부숴서 퇴치할 수 있었다. 즉 저정도의 희생을 내고도 끝내 소멸시키거나 전투불능으로 만들지 못한 것.'''
이쯤되면 타노스도 상대할 수 있을것처럼 엄청나다. 하지만 마블 세계관 전체에서 보면 최강의 캐릭터는 아니다. 사이토락 젬과 다른 뮤턴트들의 힘을 흡수해서 저렇게 강해진거지 원래 상태는 우주적 존재라고 부를 수준은 못된다. 오히려 나중에 성인이 돼서 코스믹 에너지를 얻어 절정의 파워를 가진 프랭클린 리처즈보다도 약하다.[5] 한 때 국내에서 나돌던 마블 악역 랭킹이나 티어 등급표 따위에 높게 랭크되어 있어서 저런 오해가 더 커진 것 같다. 이런 오해가 생긴 이유는 진 그레이를 텔레파시로 제압하는 과정에서 진 그레이 내면의 피닉스 포스의 분신을[6] 없에버리는 장면이 있는데 당시 이 장면을 본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모르니 앞 뒤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우주적 존재급으로 착각한 것. 애초에 텔레파시들 끼리의 싸움은 단순 파워보단 숙련도가 더 중요하다. 신뢰성 낮은건 똑같지만 마블 코믹스 nerd들이 매긴 티어 랭킹에서는 꽤나 아래에 위치한다.
그래도 필멸자 내에서는 꽤 강력한 건 사실이며, 지구에서 태어난 우주적 존재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프랭클린의 힘을 일부 얻은 때라면 모를까 본체는 우주적 존재로 분류되긴 부족한 수준. 어떤 이는 갤럭투스와 비교하는 경우도 있지만 진화된 상태로도 갤럭투스에는 한참 못 미친다. 갤럭투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지구의 히어로들이 뭘 어찌해도 당해낼 수 없는 수준이며 그나마 약체화 된 상태로도 항성계를 날려버리는 존재다. 어쨌건 한 크로스오버 이벤트의 최종보스로서 지구의 영웅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초강적이었던 것은 사실. 그 때문에 죽은 히어로들을 되살리기 위해 프랭클린 리처즈가 한 일이 바로 포켓 유니버스를 만들어서 죽은 히어로들을 되살린 <히어로즈 리본>이다.[7]
마블 코믹스 내에서 인지도가 있고 상당히 강한 빌런에도 불구하고 미디어믹스상에서 단 한번도 영상화 된적 없다. 이는 온슬로트가 인기가 낮은 것도 한몫한다. 당시 온슬로트는 나오자마자 그 강함을 독자들한테 각인시키기 위해선지 온갖 강캐들을 때려 부수고 다녔다.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의 인격이 합쳐져서 생겼다는 인상적인 설정이 있음에도 온슬로트 자체에 집중하기 보단 온슬로트의 강함에만 신경을 쏟았고 이는 캐릭터성 어필에 실패로 이어졌다. 게다가 이 정도로 강한 캐릭터가 갑작스럽게 튀어나와 깽판을 치는 모습은 팬들이 반감을 가지기도 충분했고 얘가 왜 이렇게 강한지도 설명이 부족했다. 진화하기 전에도 저거너트를 압도하고 알려버리는데 매그니토나 다른 능력도 아닌 본인 신체능력으로 한거다. 둘의 인격이 합쳐진것 만으로 이렇게 강해질 수 있나? 마블에서 로그나 마이클 처럼 흡수능력을 가진 뮤턴트가 몇백만명의 초능력을 흡수해서 파워업한 적도 있지만 이 정도로 강해지진 않았다. 그냥 강하니까 강하다 수준으로 캐릭터의 깊이가 없다. 마지막 단체 레이드를 뛸때도 얘가 세니까 그냥 뭉치자는 느낌으로 마구 몰려들었고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그렇게 끝났다. 게다가 이 뒤에 나온 히어로즈 리본 이슈는 작품 외적으로는 일종의 리부트를 진행하기 위한 이슈였는데 이것마저 엉망이었고 결국 흑역사화된다. 그러니까 오리지널 온슬로트는 마블 입장에선 그리 달갑지 않은 캐릭터다.

3. 마블 VS 캡콤 시리즈에서의 온슬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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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러스트
페이즈 1
페이즈 2
마블 VS 캡콤 1편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전작인 마블 슈퍼 히어로즈 vs 스트리트 파이터의 최종보스 아포칼립스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대전액션게임 커맨드가 아닌 각 버튼으로 필살기를 바로 쓸 수 있고 슈퍼아머 상태인 등 대전액션게임 보다는 록맨 시리즈 같은 런앤건 보스에 맞는 독특한 판정을 가지고 있다.[8] 원작 재현에 세심한 신경을 잘 쓰는 캡콤 답게 원작에서 온슬로트가 보여주었던 능력들을 사용한다. 다만 마대캡 시리즈가 늘 그렇듯이 딱히 스토리는 없기 때문에 온슬로트가 최종보스인 이유는 없다.[9]

3.1. 1차전


나는 온슬로트, 내 이름을 알고 전율할지어다.

(Know my name and fear it; I am Onslaught.)

1차전의 온슬로트는 거대하지만 한 화면 안에는 들어가는 수준이며, 원작의 능력들을 대부분 반영하고 있다.
기본적인 공략법은 스페셜 파트너와 체인콤보를 활용하여 쉴새 없이 몰아쳐주는 게 기본. 사이록이나 U.S 에이전트, 콜로서스, 저거너트, 센티널 같은 다단히트 스페셜 파트너를 활용해주면 더욱 쉽다.
대형 빔의 경우 일부 앉은 키가 작은 캐릭터들은 앉아 있으면 맞지 않으므로 붙어 있을 때 발사했다면 앉은채 체인콤보를 날려주면 되고 돌진기는 가드데미지를 입지 않게끔 어드밴싱 가드로 밀어내줘야 한다. 마그네틱 템페스트는 별로 위협적인 기술은 아니지만 구석에 몰린채 가드했다면 어드밴싱 가드로 밀어내서 가드데미지를 줄이는 게 좋다. 마그네틱 쇼크웨이브는 발동이 빠르고 낙법도 불가능이라 답이 없는 기술. 걍 운에 맡기자. 하이퍼 그래비테이션은 가드불능이지만 모으는 걸 본 즉시 슈퍼점프를 해주면 무난하게 피할 수 있다. 다만 기본 사이즈는 넉백이나 잡기가 절대 안통하는 상태라는 것을 유념하자. 또 넉백이 안되므로 공격을 받는 중간에도 텔레포트로 도망칠수도 있으니 요주의.
기본 사이즈에 얍삽한 작전으로 대처할 수 있는 캐릭터는 록맨춘리가 되겠다. 일단 록맨은 키가작아 대형 빔을 쏠때 앉은채로 강p인 록 버스터 난사를 해주면 된다. 그냥 대형빔 쏠때만 노려라. 그리고 록 버스터는 '''하이퍼 그래비테이션을 단 한발로 상쇄할수 있다'''. 춘리는 일단 붙으면 특수기 기공장을 미친듯이 날려주자. 타이밍만 잘 맞추면 계속 이어진다. 캡틴 코만도는 앉아 중발 → 강발 체인콤보만 하면 끝난다.
  • 센티넬 군단 소환
소형 버전 센티넬 2기를 소환한다. 이 센티넬들은 화면 끝에서 반대편 끝으로 날아가며, 플레이어 캐릭터의 위를 날아갈 때 폭격을 날린다. 위력이 위협적인건 아니지만 온슬로트와는 판정이 별개이기 때문에 꽤나 거슬린다.
  • 센티넬 소환
완전한 센티넬 1기를 소환한다. 센티넬 군단과 마찬가지로 화면 끝에서 반대편 끝으로 이동하며 캐릭터 자체가 장풍 판정이다. 즉 튕겨내기나 상쇄가 불가능하다.
  • 마그네틱 템페스트
온슬로트가 매그니토의 자기장 조종 능력을 지니고 있는 점을 반영한 기술. 매그니토의 하이퍼 콤보를 필살기로 들고왔다. 매그니토의 마그네틱 템페스트와 마찬가지로 허공에서 고철 덩어리들을 생성해서 무작위의 방향으로 오랫동안 날려댄다.
  • 하이퍼 그라비테이션
온슬로트가 호밍 성능을 지닌 4개의 녹색 구체를 생성해서 느린 속도로 날리는데 여기에 닿으면 캐릭터가 한동안 작동 불능 상태에 빠진다. 가드 불능이라 막을 수 없고 상쇄도 불가능하므로 점프로 피하는게 답.
  • 헤드크러시
온슬로트가 저거너트의 사이토락의 보석을 강탈한 점을 반영한 기술. 저거너트의 하이퍼 콤보를 필살기로 들고왔다. 저거너트의 헤드크러시와 마찬가지로 전신이 공격판정이 된채로 돌진한다.
  • 텔레포트
반짝이면서 사라지더니 다른 장소에서 나타난다. 의외로 탈출기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어 빔 형태의 하이퍼 콤보를 먹이면 몇방 맞으면서 어버버 하다가 이걸 쓰면서 탈출해버린다.
  • 하이퍼 마인드 블라스트
사이클롭스의 하이퍼 콤보인 메가 옵틱 블라스트와 같은 성능의 빔 공격을 날린다. 이 쪽은 사이클롭스와는 관계 없이 그냥 성능만 동일한 초능력 공격.
  • 마그네틱 쇼크웨이브
마찬가지로 매그니토의 하이퍼 콤보를 필살기로 들고왔다. 매그니토의 마그네틱 쇼크웨이브와 마찬가지로 충격파를 연차적으로 날리는데, 매그니토의 것보다 사이즈가 좀 더 크다.
  • 정신 조작
무작위의 캐릭터를 소환해서 대신 싸우게 하고 자신은 잠시 바깥으로 빠진다. 실제로 시전시 배경에 저 멀리에서 상황을 지켜보면서 텔레파시를 쓰는듯한 온슬로트가 보인다. 소환된 캐릭터는 온슬로트의 초능력에 세뇌되었다는 설정이라 아무 캐릭터나 등장하며, 체력은 많이 깎인채로 나오는 대신 반드시 난이도가 한단계 더 높은 상태로 싸우며 하이퍼 콤보를 게이지에 상관 없이 무제한으로 남발할 수 있다. (단, 인공지능의 한계로 하이퍼 콤보만 줄창 연타하는 정도는 아니다) 소환된 캐릭터를 쓰러뜨리거나 30초가 지나면 다시 온슬로트가 돌아오고 소환된 캐릭터는 빠진다.

3.2. 2차전


누구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No one is safe.)

거대화되면 얼굴과 팔을 때려야 데미지가 들어가며 하이퍼 그래비테이션, 다단히트하는 쑤시기 공격, 화면에서 사라졌다가 돌진해오는 다단히트 쑤시기, 센티널 포스, 눈에서 빔을 사용하며, 하이퍼 그래비테이션은 여전히 모으는 걸 보자마자 슈퍼점프로 피해줄 수 있다. 화면에서 사라졌다가 돌진해오는 기술은 가드데미지가 상당하므로 역시 슈퍼점프로 피하는 게 신상에 이롭다. 그런데 캡틴 아메리카는 차징 스타를 쓰면 완전 무적이라 안맞으면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그 외에 위협적인 기술은 없지만 눈에서 빔을 발사하는 기술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는데 땅에 닿는 즉시 거대한 기둥형태의 폭발이 일어나며 맞으면 피가 1/4이상은 날아간다. 게다가 이걸 5연발로 갈겨대기도 한다. 하지만 공중체인으로 몰아치거나 얼굴을 한대씩 패주면서 치고 빠지면 상당히 쉽게 잡을 수 있는 보스. 아포칼립스, 어비스보다는야 훨씬 강하지만 메카 고우키보다는 쉽다.
거대화 사이즈는 헐크, 춘리가 가장 얍삽하게 놀수가 있다. 헐크는 온슬로트의 머리 밑에서 감마퀘이크를 날려주는 걸 위주로 싸워주자. 그리고 단타데미지가 극강이라 온슬로트의 공격을 피하면서 강킥만 잘 맞춰줘도 알아서 뻗는다. 춘리는 공중체인으로 몰아쳐주는 방법도 있지만 전신무적판정인 영식기공장이란 방법도 존재한다.
베놈은 강손 후 베놈팡을 쓰면 된다. 거대화 전을 상대하는데는 마대캡1, 마대캡2 통틀어 최강. 그냥 베놈팡만 왔다갔다하며 써주면 맞지도 않는다. 아니면 절묘한 위치에서 점프 강킥만 써도 거대화된 온슬로트는 아무것도 못하고 이긴다. 너무 가까이서 때리면 공중에서 나오는 거에 맞을 수 있으니 거리 조절해야 한다.
  • 할퀴기
말 그대로 할퀴기 공격. 사거리가 짧지만 워낙 덩치가 커서인지 사실상 화면 대부분을 커버가 가능하며 시전속도도 광속이라 의외로 당하기 쉽다.
  • 센티넬 군단 소환
1차전과 동일한 패턴이다.
  • 마인드 블라스트
1차전과 동일한 패턴의 '''다운그레이드''' 버전. 왜냐하면 1차전에선 자신의 전방을 향해 다단히트의 빔을 쐈는데, 2차전에선 지정한 한 곳에 단일 판정의 빔만 발사하기 때문이다.
  • 하이퍼 그라비테이션
1차전과 동일한 패턴이다. 다만구체의 크기가 더 커졌다.
  • 마이티 핸드
전작인 아포칼립스의 드릴 핸드 패턴과 동일하게 다단히트의 손 공격을 가하면서 전진한다. 다만 제자리에서 바로 시전했던 아포칼립스와는 달리 일단 화면 밖으로 후퇴한 뒤 빠른 속도로 반대편 화면으로 날아가면서 시전한다는게 차이점. 이속은 빠르지만, 상기한 화면 밖으로 나가는 모션 때문에 시전할것이라는 것이 다 보인다.
  • 하이퍼 마인드 블라스트
1차전의 그것과 이름은 같으나 실 성능은 다르다. 그냥 마인드 블라스트를 3번 내지 5번 연속으로 시전하는게 전부.
[1] 사실 통념과는 달리 저거너트는 그냥 무작정 존나 센 캐릭터가 아니라, 상대가 얼마나 강하든 씹고 자신의 압도적인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게임적인 방식으로 설명한다면 깡뎀이 무식하게 높은데 '방어 무시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방어력까지 절대적인건 아니다. 물론 상대의 공격을 자신의 공격으로 받아친다면야 특유의 속성이 발동되어 상대의 공격을 상쇄시켜버리니 사실상 무적에 가깝긴 하지만.[2] 헐크 자신이 내면의 브루스 배너의 인격을 잠재우고 자신의 분노를 일깨워달라고 했다.[3] 이 당시에는 버키 반즈가 캡틴 아메리카였다.[4] 닥터 둠은 자신의 수양딸과도 같은 발레리아 리처즈를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판타스틱4를 찢어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한다. 그런 닥터 둠조차 자기 감정을 접어두고 원수 같은 판타스틱 4와 협력할 정도로 상황이 막장이였다는 소리.[5] 애초에 온슬로트가 태양을 만들수 있던 것도 프랭클린의 힘을 흡수해서 가능했던거고 성인이 된 프랭클린은 셀레스티얼과 맞붙은 전적도 있다.[6] 본체가 아니다[7] 그 포켓 유니버스의 부작용으로 멀티버스가 모조리 날아갈 뻔했고 닥터 둠은 그거 막으려고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 다니고선 결국에 오해를 받고 쫓겨난다.[8] 이는 크로스오버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 이후로 등장하는 보스들도 같은 방식으로 나온다.[9] 이 부분은 마블 대 캡콤 인피니트에 가서야 해결된다. 다만 그 대신 스토리가 부실해서 탈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