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파이어(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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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파이어 (Jetfire) '''
'''비클'''
SR-71 블랙버드
'''소속'''
디셉티콘오토봇
'''성우'''
[image] 마크 라이언[1]
[image] 노무라 켄지[2]
[image] 한상덕[3]
1. 개요
2. 상세
2.1. IDW ROTF 프리퀄 코믹스
3. 완구
4. 대사
5. 기타


1. 개요


제트파이어는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디셉티콘오토봇 소속의 시커즈트랜스포머다.
제트파이어는 폴른의 가장 충성스러우며 유능한 부하였다. 하지만, 폴른의 폭정을 못마땅하게 여겨[4] 몰래 오토봇으로 전향한다.

2. 상세



2.1. IDW ROTF 프리퀄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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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옛날, 제트파이어는 시커즈의 일원으로, 폴른의 가장 충성스러우며 유능한 부하였다. 그는 우주를 돌아다니며 올스파크의 재충전에 사용될 태양들을 찾는 임무를 맡았었다. 한편, 폴른은 올스파크와 그 힘의 근원인 매트릭스 오브 리더쉽을 두고 다른 형제들과 갈등을 겪고 있었다. 폴른은 디셉티콘이라 불리는 자신의 추종자 세력을 모으기 시작한다.
시간이 흘러, 지구에 온 사이버트론인들은 스타 하베스터를 설치하던 도중 인간들을 발견한다. 제트파이어는 규율을[5] 근거로 스타 하베스터를 중지해야한다고 말하지만 폴른은 개의치 않고 작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한다. 이에 제트파이어는 폴른에 반발해 그에게 대항하고[6], 다른 디셉티콘들과 싸우게 된다. 폴른이 매트릭스 오브 리더쉽을 두고 다른 형제 프라임들과 싸우는 동안 제트파이어는 컨스트럭티콘들과 싸워 이긴다. 그러나 싸움 도중에 큰 부상을 입고 지구를 배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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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어느 황무지를 지나던 제트파이어 근처에 SR-71이 추락하자 제트파이어는 SR-71 블랙버드를 스캔하여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에서 고철 신세로 전시되어 있었다. [7]

2.2.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샘이 머릿속에 매트릭스의 위치 정보를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고대 사이버트로니안 문자로 되어있어서 해독할 수 없었다.
샘 일행은 휠리를 통해 지구 곳곳에 인류 초기부터 살던 원로 트랜스포머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는데,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트랜스포머가 바로 제트파이어였다. 그렇게 샘이 가져온 올스파크 조각 덕에 다시 살아나는데, 이 때 샘이 제트파이어에 마킹 되어 있던 디셉티콘 마크를 보고 부활시켜선 안됐었다고 후회한다. 그리고 있는 대로 성질을 다 부리고선 박물관 안의 온갖 비행기를 부수곤 벽을 뚫고 나간다.
제트파이어가 자신이 살아난 것을 깨닫고 샘 일행에게 현재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물어보는데, 내전에서 디셉티콘이 이기고 있다는 말을 듣자 가래를 탁 뱉곤 "이런, 난 오토봇으로 갈아탔는데."라고 한탄한다. 그리고선 '''누구든 자기 의지로 편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이 말을 듣은 휠리도 자진해서 미카엘라의 애완로봇(…)이 되었다. 그런데 그러자마자 하는 짓이 마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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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잠들어서인지 몸을 움직이기 힘들 뿐 아니라 변신할 때 허리를 두들긴다든지, 발사 무기가 작동되지 않거나 오발로 이리저리 날아간다든지, 부스터가 타 버리는 등 몸 여기저기가 고장나 있을 정도로 심하게 늙어(낡아)있어 사람으로 치면 그냥 허리가 굽어 지팡이 짚고 다니는 90대 꼬부랑 할배다. 이상한 건 오토봇으로 전향을 했는데도 눈깔은 여전히 디셉티콘의 눈인 빨간색이다.[8] 변신할 때에도 다른 트랜스포머들은 몸을 구성하는 수십만 개의 부품이 매끄럽게 돌아가는데 반해 부품들이 우수수 떨어져 나가고 마찰열 때문에 스파크가 일어나고 비명(?)을 질러대고 제대로 작동을 안하고 난리도 아니다.
급기야 얼굴 부분의 덮개가 제대로 올라가질 않아 손으로 억지로 밀어올리고, 말을 하는 도중에 고장난 부스터 때문에 감속용 낙하산이 방귀 뀌듯이 제멋대로 퍼져서 보기좋게 나자빠진다. 몸을 움직일 때마다 뭔가가 떨어져 나가는데다가 자신이 잠들어 있던 별이 지구인지도 몰라서 묻는 등 약간 치매끼도 보여준다. 성격도 괴팍하고 고압적인데다가 자기하고 싶은 말만 혼자서 계속 지껄이는 노망난 영감탱이 로봇이다.[9]
자기 말로는 부모 때부터 타고난 성격이라고. 특히 어머니. 여담으로 아버지는 최초의 바퀴라고 한다. 근데 아버지가 뭘로 변신했냐고 하면 '''아무것도 안됐어!!'''라고…아버지는 그냥 바퀴로써 일생을 보낸듯 싶다. 샘이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는 문자를 그에게 보여주자, 대뜸 샘 일행을 이집트로 워프시켜줬다. 그러면서 먼 옛날 고대 프라임들이 이 곳 어딘가에 매트릭스를 숨겼다고 말하며, 아주 약간의 힌트만 주고 빨리 가서 찾으라고 말한다.
디셉티콘 일당이 이집트에 도착해서 오토봇&미군과 교전하던 중 변신한 채로 날아와[10] 한바퀴 구르며 착지한 뒤 오토봇 측에 붙어 싸우면서 오토봇과 미군에 포격을 가하던 믹스 마스터를 지팡이로[11] 후려쳐 박살내는 등 선전하지만, 스콜포녹이 제트파이어에게 달려들어 제트파이어의 복부를 구멍낸다. 제트파이어는 스콜포녹을 내던지고 주먹으로 찍어 죽이지만, 부상이 심해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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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가 매트릭스로 다시 부활하자, 살아있는 프라임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감격한다. 허나 폴른이 매트릭스를 훔쳐가 태양 파괴 장치를 가동시키자, 일어서지 못하는 옵티머스에게 죽어가는 자신의 부품을 사용하라고 말한다. 제트파이어는 스스로 자신의 스파크를 뽑아 쓰러지고, 옵티머스는 그의 몸과 합체해 제트파워 프라임이 된다.
이 때 장착된 제트파이어 부품들의 성능이 무시무시한데, 팔에 장착된 대포 한방에 폴른은 나가떨어지고 스타 하베스터는 개박살이 났으며 제트엔진의 출력으로 발사된 충격파는 메가트론을 아예 벽 너머 저 멀리까지 날려버리고 리타이어 시켜버린다. 그 외에도 기관총 세례에 폴른이 주춤하게 만들기까지 했다. 방어력도 크게 상승시키는지 폴른이 들어올린 돌덩이와 부딪혀도 피해 하나 없게 막아냈고 메가트론의 퓨전 캐논도 정통으로 직격했지만 옵티머스를 잠시 주춤하게 했을 뿐 유효타를 주지 못했다. 마지막에는 폴른의 공격에 제트엔진 하나가 떨어져나가는 피해를 입는다.
옵티머스는 메가트론과 폴른을 압도하고, 폴른을 죽이는데 성공한다. 모든 일이 끝난 뒤 옵티머스는 자신의 몸에 장책했던 제트팩과 기타 부품들을 툭툭 털어버린다. 그리고 일언반구 말도 없다.이런 옵티머스의 매정한 모습에 일각에선 제트파이어는 결국 일회용이었다고 동정하기도 한다.

3. 완구


  • 2009년 레전드급 제트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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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클래스로 발매된 제트파이어. 이상태로 같은 클래스의 옵티머스와 합체가 가능하다.
  • 2009년 레전드급 멀티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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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썬더크래커, 스핀스터와 같이 들어 있는 제트파이어.
  • 2009년 리더급 제트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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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링은 RA-13. 리더급으로 나온 제트파이어. 리더급 옵티머스 프라임과 합체가 가능하다. 액세서리는 전면 랜딩 기어 / 지팡이[12], 개틀링건[13] 후면 패널 / 라이플[14] 영화에서 믹스마스터를 처치할 때 사용했던 손도끼는 없다.
  • 2009년 리더급 투팩 제트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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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라토미 아시아 한정판. 리더급 옵티머스 프라임과 같이 나온 제트파이어. 영화 속 모습에 더 가깝게 몸통의 암청색 부분들이 모두 암회색으로 바뀌었다. 액세서리 목록은 위와 상동. 따로 구매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구매해서 합체시키는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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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체하여 제트파워 옵티머스 프라임이 된다. 단, 합체 구조상 영화의 모습을 재현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모습이며 옵티머스의 발에 합체하는 제트파이어의 다리가 몸통에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다리 가동이 불가능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3편 조형의 리더 클래스 옵티머스들도 2편 조형을 재활용한 것이기 때문에 합체가 가능하다.
  • 2018년 리더급 MB-16 제트파이어
위의 2009년 리더급 제트파이어가 무비 더 베스트 시리즈로 리메이크되었다. 다른 무비 더 베스트 리메이크판들과 마찬가지로 더 극중 이미지에 가까운 색상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일본어판 성우 노무라 켄지의 음성도 수록된다고 한다. 위의 제트파이어들처럼 MB-11이나 MB-17 리벤지 옵티머스 프라임과 합체 가능하다.
* '''2019년 리더급 SS-35 제트파이어'''

4. 대사



제트파이어 "이런 고약한 동네가 다 있나!! 답을 하란 말이다, 멍청한 놈들아, 썩 나와라! 내 한 없는 분노를 맛 볼테냐? 좋아... 가, 가 가만, 구식 척추 동물들아! 염병할! 보아라! 무한한 영광의 제트파이어를!! 시스템을 준비를 해라!"

휠리 "이 분 나이를 허투루 드셨어."

제트파이어 "명하노니 이 문을 열어라! 쏴라! 쏘라고 하지 않았느냐!(미사일이 딴데로 날아간다) 정말 쓸모없는 부품 같으니라고!!''

SR-71 블랙버드 상태에서 원래의 모습으로 변신한 뒤, 비행기 박물관에서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제트파이어 "내가 지금 있는 이 행성의 이름이 뭐냐?"

"지구인데요?"

제트파이어 "지구? 뭔 별 이름이 그따위야.[15]

먼지라고 해라, 행성. '먼지'."[16]

지금 있는 장소가 지구라는 말에 대꾸하며.

제트파이어 "타고 난 성품이야. 어머니가 특히 완고하셨어! 내 조상들은 이곳에 수백년간 머물렀다. 내 아버지는 바퀴였어, 최초의 바퀴! 뭘로 변신했는지 아나?"

시몬스 "아뇨. 몰라요."

제트파이어 "변신 안 하셨어! 하지만 그러신건 명예와 품위와...."[17]

박물관 밖으로 나와서 샘 일행과 대화할 때.

"스페이스 브릿지[18]

를 연다고 하질 않았느냐! 이집트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거늘!"

샘이 그린 문자를 보고 뭔가를 깨달은 뒤 일행과 함께 이집트로 순간이동한 후에.[19]

"(에너존에 대해서) 그것이 없다면 우리들은 산화해서 녹이 슬지, '''내 이 빌어먹을 처지처럼 말이야! 온 몸이 서서히 녹슬면서 죽어간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아느냐!'''"[20]

스타 하베스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어디서 은혜도 모르고 기어오르는 게냐, 이 고깃덩이야!? 척하면 척하고 알아챘어야지!"

"나이는 못 속이겠구만."

스콜포녹에세 배가 뚫리는 치명상을 입은 뒤 스콜포녹을 고철로 만들어 버리고 허탈하게 하는 말. KBS더빙판에서는 "나이 먹으니 힘들군."

"디셉티콘으로 살면서 한 번도 뜻 있는 일을 하지 못했어. 옵티머스. 내 부품을 쓰게나. 그럼 자네는 여태껏 몰랐던 힘을 얻게 될게야. 그대의 사명을 완수하시게!(운명의 길로 가!)"

옵티머스를 위해 스파크를 뽑아내며 내뱉은 유언.


5. 기타


  • SR-71로 변형하는 만큼 엄청나게 크고 아름답다. 실사영화 시리즈에 등장하는 일반적인 사이버트로니언 단일개체 중에서는 아주 덩치가 큰 편에 속한다. 차원이동을 한 뒤 폴른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에서 허리를 잠시동안 꼿꼿이 펴는데 제트파이어의 엄청난 덩치를 실감할 수 있다.
  • 그의 아버지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바퀴'라고 한다. 근데 변형 못했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명예와 품위를 위해 일부러 변형 안했다고 하는데 과연...[21]
  • 제트파이어에게 명령을 내린 게 폴른이니까 분명 폴른이 제트파이어보다 나이를 먹어도 더 먹었다[22]. 괜히 지속적인 몸관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제트파이어는 디셉티콘에서 배신자로 쫓겨나버려서 디셉티콘들이 에너존을 모으며 나누고 있을때 정작 본인은 지구에서 녹슬고 있었다. 트랜스포머들은 에너존이 없으면 산화해서 고장난다(=낡아서 못쓰게 된다(…)).
  • 그리고 미군B-1 랜서F-16을 동원해서 융단폭격으로 디셉티콘 진영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와중에 가슴이 휑하니 뚫린 몸으로 오토봇 진영에 껴있는 장면이 나와서 어리둥절했던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이는 제트파이어가 워프 능력을 써서 순간이동해온 것이다.
  • 비록 늙어서 제대로된 기능을 못하는 병들대로 병들어버린 몸으로도 스페이스 브릿지를 열고 워프를 하거나 1편에서 미군의 최신 병기들의 폭격으로도 완전히 죽일 수 없었던 스콜포녹을 온힘을 다해서 날린 주먹도 아닌 그냥 가볍게 내려친 주먹으로 가볍게 박살내버렸으며, 간부급 디셉티콘인 믹스마스터의 허리를 지팡이 후리기로 두동강[23] 내버리고 머리까지 가볍게 따버리는걸 보면 이 영감도 전성기 시절엔 압도적으로 강했고, 미친듯이 날라댔던것 같다.[24].[25]
  • FWI-3 제트파워 업그레이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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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회사에서 비공식으로 출시한 이 키트는 제트파이어의 제트기 모드, 로봇 모드 변형을 완전히 포기하고 오로지 옵티머스와의 합체에만 집중하여 형상이 원작에 나왔던 것과 좀 더 유사하며 다리 가동이 가능해진다. 합체 파츠들은 잘 변형시켜서 옵티머스의 비클모드 시 트레일러 커넥터에 장착하여 적재할 수 있다.
  • 제트파이어가 변형하는 SR-71 블랙버드의 경우 1987년 트랜스포머 더 헤드마스터즈에서 호러콘 소속의 스냅드래곤의 비클모드로 등장한 바 있다.[26] 원작에 등장했던 비클이 이후 시간이 지나 같은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의 다른 캐릭터의 비클에 쓰인 몇 안되는 경우.
[1] 트랜스포머(영화)에서 범블비를, 트랜스포머 4에서는 락다운을, 트랜스포머 5에서는 불도그, 루테넌트를 맡았다.[2] 트랜스포머 프라임에서 윌리엄 파울러를, 트랜스포머 3에서는 에디를, 트랜스포머 5에서는 온슬로트를 맡았다.[3] 폴른도 맡았다.[4] 밑에서 같이 일하기 피곤하다고...[5] 태양을 파괴해 에너지를 얻지만, 생명이 있는 행성계의 태양은 파괴하지 않는다는.[6] 미익(꼬리날개)과 기수의 랜딩기어 커버에 그려진 디셉티콘 엠블렘에 스크래치가 나 있는게 이런 이유에서다.[7] 실제 그 박물관에 가면 SR-71 실물이 전시되어있다.[8] 스포일러도 디셉티콘으로 전향했음에도 눈이 여전히 파란색인 것으로 보아 원래 정해진 눈 색깔은 못 바꾸는 모양.[9] 그 추태를 보면서 휠리 왈, "이 영감 나이를 헛드셨어. (This guy did NOT age well)".[10] 이때도 엔진의 상태가 영 좋지 못해서 검은 연기를 뿜으며 비틀비틀 날아왔다.[11] 지팡이가 전개되면서 양날 도끼로 바뀐다. 믹스마스터는 상반신과 하반신이 잘려나간다.[12] 이 랜딩 기어 겸 지팡이는 옵티머스와 합체할 떄 후면 패널과 결합하여 라이플 손잡이가 된다.[13] 회전 대신 미사일 하나를 끼워 발사할 수 있다.[14] 총신을 꺼내고 양 끝을 접어 지팡이와 결합하면 된다.[15] 사실 영어에서 'earth'는 '흙'의 의미의 일반명사다. 고유명사 'The Earth'로 불리는 게 익숙해져 그렇지, 처음 듣는 입장에서는 진짜 별 이름이 '흙'인 셈.[16] 제트파이어의 대사 액센트 자체가 영국식이라 'earth'의 /r/ 발음을 하지 않기 때문에 'earth'와 '흙먼지'라는 뜻의 'dirt'가 비슷하게 들린다. 일종의 'rhyme' 내지는 언어유희로 보면 됨.[17] 그리고 방귀를 뀌듯 감속용 낙하산이 갑자기 펴져서 나자빠진다.[18] 홍주희는 '차원 교량'이라고 번역했으...나! 역시나 오역이다.(…) [19] 정작 텔레포트 직전에 뭐하려는 거냐는 일행의 외침에 '''"설명할 시간이 없느니라!"'''라고 대꾸했다(...).[20] 위엄있게 설명하다가 부품 몇 개가 나가 떨어지면서 역정을 부리는게 백미.[21] 사실 바퀴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가 있는데 이 트랜스포머 완구 중 제트기로 변하는 것도 있다.[22] 애초에 폴른은 최초의 트랜스포머들 중 하나이다. 제트파이어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고, 제트파이어는 후에 올스파크가 만들어낸 존재다.[23] 정확히는 지팡이를 도끼로 변형시킨 상태였다. 그래도 그 나이에 이정도 전투력이면...[24] 사실 G1 제트파이어메가트론을 가볍게 들어올리는 활약을 하기도 했다.[25] 애초에 그 신적인 존재인폴른에게 개기고도 살아남았으니...말 다했다.[26] 엄밀히 말하면 역시 같은 세계관의 스카이퀘이크도 SR-71 블랙버드로 변형하긴 했다 다만 이쪽은 원형을 거의 찾아볼수 없을정도로 디자인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