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3리그

 


'''일본의 축구 리그'''
'''구분'''
'''명칭'''
1부
'''J1리그'''
2부
'''J2리그'''
3부
'''J3리그'''
4부
'''JFL'''
5부
'''일본 지역 리그'''
6부
'''도도부현 리그'''

''' J3리그 '''
[image]
정식명칭
J3리그
영문명칭
J3 League
창설년도
2014년 (J3리그)
참가 팀 수
15개팀
상위 리그
J2리그
타이틀 스폰서
메이지 야스다 생명
최근 우승팀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2020)
최다 우승팀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2회)
웹사이트
http://www.j3league.jp[1]
1. 개요
2. 출범
3. 흥행
4. 2014년
4.1. 참가팀
4.2. 결과
5. 2015년
5.1. 참가팀
5.2. 결과
6. 2016년
6.1. 참가팀
6.2. 결과
7. 2017년
7.1. 참가팀
7.2. 결과
8. 2018년
8.1. 참가팀
8.2. 결과
9. 2019년
9.1. 참가팀
9.2. 결과
10. 2020년
10.1. 참가팀
10.2. 결과
11. 역대 우승팀
12. 2021시즌 참가팀 홈구장 일람
13. 관련 문서


1. 개요


일본의 프로축구 3부리그. 상위리그로 J2리그가, 하위리그로 일본 풋볼 리그(JFL)가 존재한다.

2. 출범


2013년 2월 26일 이사회에서 2014 시즌부터 J3리그 출범이 합의되었다. 기존의 JFL는 규모를 축소하여 4부 리그 격으로 존치되었다. 4부리그는 J리그 안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J3리그와 승강제를 하지 않는다. 다만 JFL에서 J3로의 승격은 J3 이상의 라이센스를 가진 팀에 한해서 4위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가능하다.
3부리그 참가 조건도 확정했다. 각 구단 별로 5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경기장을 확보해야 한다. 다만 조명 시설은 필수로 못박지 않았다. 현재까지 3부리그 참가의사를 드러낸 14팀에 대한 실사를 마치고 오는 9월 10~12개 팀 참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J2의 하부 개념이었던 일본실업리그(JFL) 소속팀들의 3부리그 진출로 JFL의 위축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J리그 이사회는 현재 18개 팀인 JFL을 다음 시즌부터 최소 12팀으로 줄여 운영하기로 했다.#
1~2위팀은 J2리그로 승격할 수 있다. 단 J1/J2라이센스가 없는 경우 승격 할 수 없다. 이 경우에도 승격권은 차순위에게 넘어가지 않는다. 2017 시즌 우승팀인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그 예로, J2 라이센스 보유팀 중 2위였던 가고시마 유나이티드에 승격권이 넘어가지 않고 같은 해 J2 21위인 로아소 구마모토가 강등되지 않고 잔류하였다.
2017년부터 아술 클라로 누마즈가 J3리그로 승격하면서 17팀 체제가 되었다. 홀수팀 체제이기 때문에 한 팀은 한 라운드를 쉬어야한다. 그리고 J2-J3 승강 플레이오프가 폐지되었다. (2016년까지는 J2 21위-J3 2위간 승강 플레이오프 실시)
2019 시즌부터 JFL의 반라우레 하치노헤가 승격되면서 18팀 체제가 되었다.
2020시즌에 FC 이마바리가 JFL에서 승격에 승공하면서 19팀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2021년 참가 중지를 확정했던 FC 도쿄 U23팀이 코로나 사태로 1년 이른 불참을 선언하면서 18개의 짝수팀으로 운영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2021 시즌은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한 팀이 J3리그 승격을 확정지었고 U23팀의 참가가 2020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었기에 15 팀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아직 J3가 최대 몇 팀으로 운영될지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최대 20팀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아 JFL과의 승강제가 실시될 가능성이 있다.[2]

3. 흥행


J1리그와 J2리그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과 달리 J3리그는 평균관중수가 떨어지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팀들이 J1, J2가 들어서고 남은 소도시 연고지라 인구도 없고 팀들 또한 재정이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J2까지만 해도 과거 실업축구 시절 전국 리그를 달렸던 강호들이 즐비한 반면 J3로 오면 동네 학교 OB팀 또는 J리그가 생긴 다음 J리그 무대를 꿈꾸며 생겨난 역사가 짧은 클럽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목을 끌 만한 스타플레이어나 역사적 유산[3]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작은 클럽들이 매년 하나씩 들어와 하한선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J3리그 클럽의 관중동원은 실제 승격 전 JFL 시절에 비해서도 횡보 수준에 그친다.[4] 기라반츠 기타큐슈처럼 대도시를 연고로하고 신식 스타디움을 가진 관중몰이에 앞장서야할 팀은 2018시즌에 꼴지를 차지해버렸다.[5] 역시나 신구장을 가지고 있고 마쓰모토 야마가라는 인기팀 지역라이벌을 가진 나가노도 리그 출범 이후 초반에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괜찮은 관중수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승격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라 관중이 반토막난 상황이다. 한때 2부리그에서 뛰었던 군마, 돗토리, 도야마같은 팀들도 성적이 좋지 못하다보니 관중수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
2019시즌도 관중수가 해마다 상승세를 찍는 1,2부와 다르게 J3리그만 관중수가 하락했다. 그나마 평균관중을 높혀주던 기타큐슈와 군마가 2부리그로 올라갔고 소도시 연고지의 팀들은 라이센스를 위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라 앞으로의 전망이 좋은 편은 아니다. 그나마 승격이 확정된 FC 이마바리의 인기가 괜찮은 편이고 강등된 가고시마의 인기도 좋은 편이라 심한 하락세까지는 가지 않을 전망.

4. 2014년



4.1. 참가팀


첫 시즌인 2014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표시는 2013년 일본 지역 리그 승강전에서 우승하여 승격된 팀을 의미하고, '''▼'''표시는 2013 J2-JFL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패한 팀을 의미한다. 참고로 카마타마레 사누키는 2013 J2-JFL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여 2014시즌 J2리그로 승격한다.

4.2. 결과


시즌 결과 츠에겐 가나자와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그와 동시에 J2리그 22위인 카탈레 도야마와 자리를 맞바꾸었다.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는 2014 시즌 준우승을 차지하여 J2리그 21위인 카마타마레 사누키와 승강플레이오프를 벌였으나 1무1패로 패하면서 J2 승격이 좌절되었다. 이전 시즌 J3로 강등되어 첫 3부리그 시즌을 소화한 가이나레 돗토리는 4위에 머무르면서 재승격에 실패했다.
■ 정규시즌 성적
'''순위'''
'''팀명'''
'''승점'''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비고'''
1
츠에겐 가나자와
75
23
6
4
56
20
+36
우승, J2 승격
2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69
20
9
4
58
23
+35
J2 승강플레이오프 진출
3
마치다 젤비아
68
20
8
5
59
22
+37

4
가이나레 돗토리
53
14
11
8
34
25
+9

5
그루야 모리오카
45
12
9
12
43
39
+4

6
SC 사가미하라
43
12
7
14
44
48
-4

7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36
9
9
15
30
38
-8

8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34
10
4
19
38
57
-19

9
FC 류큐
34
8
10
15
31
50
-19

10
J리그 22세 선발팀
33
9
6
18
37
63
-26
승격 불가
11
후지에다 MYFC
30
7
9
17
36
52
-16

12
YSCC 요코하마
24
4
12
17
29
58
-29


5. 2015년



5.1. 참가팀


2015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표시는 2015년에 승격된 팀을 의미하고, '''▼'''표시는 2014 J2리그 강등팀을 의미한다.
  • 카탈레 도야마 : 2014 J2리그 22위
  • 가이나레 돗토리
  • FC 류큐
  • 그루야 모리오카
  • SC 사가미하라
  • YSCC 요코하마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 FC 마치다 젤비아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후지에다 MYFC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 J리그 U-22 상비군팀
  • 레노파 야마구치 : 2014 JFL 4위

5.2. 결과


지난 시즌 JFL 4위로 승격했던 레노파 야마구치가이나레 돗토리전에서 2-2 무승부를 함으로서 25승 3무 8패로 1위에 올라 J2리그에 승격했으며, FC 마치다 젤비아는 1위와 승점이 같지만(78) 골득실차에 걸려(야마구치는 +60, 마치다는 +34) 결국 2위로 남아 승강플옵을 치르게 됐다. 승강플옵 상대는 J2 21위 오이타 트리니타. J2 22위 도치기 SC는 자동으로 강등되어 레노파 야마구치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플레이오프 결과 FC 마치다 젤비아가 2전 전승(홈 2:1, 원정 1:0)으로 승격, 오이타 트리니타는 강등되었다.
한편, J리그 U-22 상비군팀은 다음 시즌부터 활동하지 않기로 하였다. 본래 리우 올림픽을 대비하여 젊은 유망주를 육성하겠다는 의도로 J리그 U-22 상비군팀을 만들어 J3에 참가시켰는데 관계자들 사이에서 '경기 전날까지 멤버를 확정할 수 없다', '선수의 동기부여에 어려움이 있다' 등의 지적이 있어 결국 JFA는 2015년도 제10회 이사회를 통해 J리그 U-22 상비군팀의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
또한 JFL 4위 가고시마 유나이티드가 J3으로 승격이 될 예정이다.
■ 정규시즌 성적
'''순위'''
'''팀명'''
'''승점'''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비고'''
1
레노파 야마구치
78
25
3
8
96
36
+60
우승, J2승격
2
마치다 젤비아
78
23
9
4
52
18
+34
J2 승강플레이오프
3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70
21
7
8
46
28
+18

4
SC 사가미하라
58
17
7
12
59
51
+8

5
카탈레 도야마
52
14
10
12
37
36
+1

6
가이나레 돗토리
50
14
8
14
47
41
+6

7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49
13
10
13
42
48
-6

8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45
12
9
15
37
40
-3

9
FC 류큐
45
12
9
15
45
51
-6

10
후지에다 MYFC
37
11
4
21
37
61
-24

11
그루야 모리오카
35
8
11
17
36
47
-11
12
J리그 U-22 선발팀
28
7
7
22
28
71
-43
승격 불가
13
YSCC 요코하마
27
7
6
23
24
58
-34


6. 2016년



6.1. 참가팀


2016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표시는 2016년에 승격된 팀을 의미하고, '''▼'''표시는 2015 J2리그 강등팀을 의미한다.
이 시즌부터 J리그 U-22 상비군팀이 해체된 대신 U-23 팀을 2군격으로 결성한 팀들이 참가한다. 참가 U-23 팀은 감바 오사카, 세레소 오사카, FC 도쿄의 U-23 팀들이다.

6.2. 결과


지난시즌 J2에서 강등되었던 오이타 트리니타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1년만에 승격에 성공했다. 그 대신 J2 22위를 기록한 기라반츠 기타큐슈가 강등되어 J3에 참가하게 된다.
역시 같이 강등되었던 도치기 SC는 2위를 기록하면서 J2리그 21위를 기록한 츠에겐 가나자와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그 결과 0:3으로 패배하며(0:1, 0:2) J2로의 재승격에 실패하였다. J3리그 출범 이후 줄곧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승격에 한 걸음 모자란 모습이었던 나가노 파르세이루는 이번에도 3위로 아깝게 플레이오프 행에 실패했다.
한편 내년 시즌부터 JFL 4위를 기록한 아술 클라로 누마즈가 J3리그 참가조건을 통과하여 새로이 합류할 예정이다.
■ 정규시즌 성적
'''순위'''
'''팀명'''
'''승점'''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비고'''
1
오이타 트리니타
61
19
4
7
50
24
+26
우승, J2승격
2
도치기 SC
59
17
8
5
38
20
+18
J2 승강플레이오프
3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52
15
7
8
33
22
+11

4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50
14
8
8
37
26
+11

5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50
15
5
10
39
29
+10

6
카탈레 도야마
49
13
10
7
37
27
+10

7
후지에다 MYFC
45
14
3
13
48
42
+6

8
FC 류큐
44
12
8
10
46
46
0

9
감바 오사카 U-23
38
10
8
12
42
41
+1
승격 불가
10
FC 도쿄 U-23
36
9
9
12
32
31
+1
승격 불가
11
SC 사가미하라
35
9
8
13
29
46
-17
12
세레소 오사카 U-23
32
8
8
14
38
47
-9
승격 불가
13
그루야 모리오카
30
6
12
12
43
47
-4

13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30
7
9
14
35
44
-9

13
가이나레 돗토리
30
8
6
16
30
47
-17

13
YSCC 요코하마
20
5
5
20
15
51
-36


7. 2017년



7.1. 참가팀


2017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표시는 2017년에 승격된 팀을 의미하고, '''▼'''표시는 2016 J2리그 강등팀을 의미한다. 굵게 표시한 팀은 J1/J2 라이선스를 취득한 팀
  • 기라반츠 기타큐슈 : 2016 J2리그 22위
  • 도치기 SC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FC
  • 카탈레 도야마
  • 후지에다 MYFC
  • FC 류큐
  • SC 사가미하라
  • 그루야 모리오카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 가이나레 돗토리
  • YSCC 요코하마
  • 아술 클라로 누마즈 : 2016 JFL 4위
  • 감바 오사카 (U-23)
  • 세레소 오사카 (U-23)
  • FC 도쿄 (U-23)

7.2. 결과


J2 라이센스를 획득하지 못 한 두 팀(블라우블리츠 아키타, 아술 클라로 누마즈)과 도치기 SC가 막판까지 우승(+도치기 SC는 승격) 경쟁을 펼친 결과,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마지막 돗토리 원정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고, 아술 클라로 누마즈가 비기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년도에도 2위(플레이오프에서 탈락)였던 도치기 SC는 마지막 아술 클라로 누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동점골을 집어넣으며 1:1 무승부로 2위를 기록, 이번 시즌에는 무사히 승격에 성공하였다. 대신 J2 22위를 기록한 자스파구사츠 군마가 강등되었다. 아술 클라로 누마즈는 이기면 우승할 수 있었던 마지막 경기에서 못 이기면서 3위까지 내려왔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는 '구단과 현이 새 경기장 건설 또는 기존 경기장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2017년 J2 라이센스 취득 심사를 포기함에 따라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J3에 잔류하게 되었다.
J3리그 출범 이후 줄곧 최하위를 찍은 YSCC 요코하마가 드디어 탈꼴찌에 성공했다. 그 자리를 물려받은 팀은 왕년의 J2리그 팀인 가이나레 돗토리...
올 시즌 J3 라이센스 획득 팀 중 JFL 4위 이내의 성적을 기록한 팀이 한 팀도 없어서, 2018시즌에도 J3리그는 14+3개 팀으로 운영된다.
■ 정규시즌 성적
'''순위'''
'''팀명'''
'''승점'''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비고'''
1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61
18
7
7
53
31
+22
우승
J2라이센스 부재로 승격불가
2
도치기 SC
60
16
12
4
44
24
+20
준우승, J2 승격
3
아술 클라로 누마즈
59
16
11
5
60
27
+33

4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55
17
4
11
49
37
+12

5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50
13
11
8
34
25
+9

6
FC 류큐
50
13
11
8
44
36
+8

7
후지에다 MYFC
47
12
11
9
50
44
+7

8
카탈레 도야마
47
13
8
11
37
33
+4

9
기라반츠 기타큐슈
46
13
7
12
44
37
+7

10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43
13
4
15
39
43
-4

11
FC 도쿄 U-23
43
12
7
13
36
47
-11
승격 불가
12
SC 사가미하라
39
9
12
11
34
41
-7

13
세레소 오사카 U-23
35
8
11
13
39
43
-4
승격 불가
14
YSCC 요코하마
32
8
8
16
41
54
-13

15
그루야 모리오카
29
7
8
17
32
49
-17

16
감바 오사카 U-23
26
7
5
20
31
65
-34
승격 불가
17
가이나레 돗토리
21
4
9
19
31
63
-32


8. 2018년



8.1. 참가팀


2018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표시는 2017 J2리그 강등팀을 의미한다. (승격팀 없음)
  • 자스파구사츠 군마 : 2017 J2리그 22위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아술 클라로 누마즈
  •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FC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 FC 류큐
  • 후지에다 MYFC
  • 카탈레 도야마
  • 기라반츠 기타큐슈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 SC 사가미하라
  • YSCC 요코하마
  • 그루야 모리오카
  • 가이나레 돗토리
  • 감바 오사카 (U-23)
  • 세레소 오사카 (U-23)
  • FC 도쿄 (U-23)

8.2. 결과


FC 류큐가 J2라이센스를 획득한 첫 시즌에 우승을 차지했다. 오키나와현의 첫 J2리그 참가. 류큐의 승격이 확정되면서 J2리그의 최하위 카마타마레 사누키의 강등이 가장 먼저 확정되었다.
11월 25일에는 남규슈 가고시마현의 가고시마 유나이티드가 승격을 확정지으며 가고시마현 최초로 J2리그에 참가하게 되었고 같은 규슈지방의 로아소 구마모토는 강등이 확정되었다.
한때 J2에서 중상위권을 유지했고 인구 100만에 육박하는 대도시를 홈으로 삼는 기라반츠 기타큐슈는 꼴지를 기록하면서 망신을 당했다.
새롭게 J3리그에 합류하는 팀도 생겼는데 JFL에서 반라우레 하치노헤가 J3승격에 성공했다. J리그에 참가하는 최초의 아오모리현 팀이다.

9. 2019년



9.1. 참가팀


2019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표시는 2019년에 승격된 팀을 의미하고, '''▼'''표시는 2018 J2리그 강등팀을 의미한다.
2위안에 든다면 승격 가능한 팀들은 아키타, 군마, 나가노, 도야마, 돗토리, 사누키, 기타큐슈, 구마모토뿐이다.
지난 2시즌간 17팀 홀수체제로 가면서 한 팀은 한 라운드를 쉬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었지만 하치노헤의 승격으로 짝수팀 운영이 가능해졌다.
  • 반라우레 하치노헤 : 2018 JFL 3위
  • 이와테 그루야 모리오카[6]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 자스파구사츠 군마
  • Y.S.C.C. 요코하마
  • SC 사가미하라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 카탈레 도야마
  • 후지에다 MYFC
  • 아술 클라로 누마즈
  • 가이나레 돗토리
  • 카마타마레 사누키 : 2018 J2리그 22위
  • 기라반츠 기타큐슈
  • 로아소 구마모토 : 2018 J2리그 21위
  • FC 도쿄 U-23
  • 감바 오사카 U-23
  • 세레소 오사카 U-23

9.2. 결과


■ 정규시즌 성적
'승격 불가' 팀들은 1. J2라이센스 부재, 2. U-23 팀이다.
'''순위'''
'''팀명'''
'''승점'''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비고'''
1
기라반츠 기타큐슈
66
19
9
6
51
27
+24
우승, J2 승격
2
자스파구사츠 군마
63
18
9
7
59
34
+25
준우승, J2 승격
3
후지에다 MYFC
63
18
9
7
42
31
+11
승격 불가
4
카탈레 도야마
58
16
10
8
54
31
+23

5
로아소 구마모토
57
16
9
9
45
39
+6

6
세레소 오사카 U-23
52
16
4
14
49
56
-7
승격 불가
7
가이나레 돗토리
50
14
8
12
49
59
-10

8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49
13
10
11
45
35
+10

9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49
13
10
11
35
34
+1

10
반라우레 하치노헤
48
14
6
14
49
42
7
승격 불가
11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43
13
4
17
45
53
-8
승격 불가
12
아술 클라로 누마즈
39
11
6
17
35
43
-8
승격 불가
13
YSCC 요코하마
39
12
3
19
53
65
-12
승격 불가
14
카마타마레 사누키
39
10
9
15
33
49
-16

15
SC 사가미하라
38
10
8
16
36
45
-9
승격 불가
16
FC 도쿄 U-23
36
9
9
16
43
52
-9
승격 불가
17
감바 오사카 U-23
35
9
8
17
54
55
-1
승격 불가
18
이와테 그루야 모리오카
26
7
5
22
36
63
-27
승격 불가
승점에서 볼 수 있듯이 치열한 상위권 경쟁 끝에 J2 오랜 경험이 있던 기타큐슈와 군마가 승격했다.
도야마는 후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상반기에 너무 까먹은 승점이 많았고 중요한 경기였던 30, 31라운드에서 패배를 기록하면서 아쉽게 J2리그 복귀에 실패했다. 구마모토는 도야마와 반대로 초반엔 우승경쟁을 하던 팀이었지만, 후반기에 부진을 겪으면서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후지에다는 J2라이센스가 없음에도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후지에다시의 J2 라이센스를 향한 지원을 약속받았다.
처음으로 J리그에 합류한 하치노헤는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고 J리그 합류 후 상위권을 유지했던 누마즈는 하위권까지 떨어졌다. 앞으로도 J2 라이센스 취득이 힘들다면 영광을 되찾기는 힘들 전망.
J1과 J2가 매 시즌 평균 관중수를 올려가고 있지만, J3리그만 유일하게 관중수가 하락했다.

10. 2020년



10.1. 참가팀


2020년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표시는 2020년에 승격된 팀을 의미하고, ▼표시는 2020 J2리그 강등팀을 의미한다.
  • 반라우레 하치노헤
  • 이와테 그루야 모리오카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 Y.S.C.C. 요코하마
  • SC 사가미하라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 카탈레 도야마
  • 후지에다 MYFC
  • 아술 클라로 누마즈
  • FC 기후 : 2019 J2리그 22위
  • 가이나레 돗토리
  • 카마타마레 사누키
  • FC 이마바리 : 2019 JFL 3위
  • 로아소 구마모토
  •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 2019 J2리그 21위
  • 감바 오사카 U-23
  • 세레소 오사카 U-23
아키타, 나가노, 도야마, 기후, 돗토리, 사누키, 구마모토, 가고시마가 기존에 J2리그 이상의 라이선스를 취득했었으며 2020년 9월 이와테, 사가미하라, 후지에다, 이마바리가 J2리그 라이선스 취득에 성공했다.
에히메현에 위치한 FC 이마바리의 승격이 확정되면서 2020시즌은 홀수팀으로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2021년부터 J3리그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던 FC 도쿄 U-23팀이 2020년 6월 코로나 사태로 1년 일찍 참가를 포기하면서 18팀으로 리그가 진행됨이 확정되었다.

10.2. 결과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28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조기에 우승을 확정지었다. 3년전 우승을 했지만, 라이선스의 부재로 승격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는 승격도 확정됐다. 우승 확정 이후로 무패행진은 멈췄지만, J2에서도 우승을 노려볼만한 전력이라는 호평을 받고있어서 J2에서도 쉽게 강등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초반에는 구마모토와 돗토리 등이 승격경쟁을 벌였지만, 이후 나가노, 사가미하라, 기후가 상승세를 타면서 이 세 팀이 마지막 라운드까지 승격 경쟁을 펼쳤고 결국 최종 승격팀은 사가미하라로 결정됐다.[7] 나가노는 33라운드까지 2위를 유지했고 마지막 상대가 약팀인 이와테였고 홈경기였기에 승격이 가장 유력한 팀으로 여겨졌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반면에 사가미하라는 상위권에 위치한 이마바리 원정을 떠나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음에도 1-2로 승리하며 승격을 확정지었다. 참고로 사가미하라의 홈 경기장은 J2라이선스 요건 충족이 안되지만, 새로 생긴 특별룰[8]에 따라 J2라이선스를 처음으로 따낸 해에 곧바로 승격할 수 있었다.
이마바리는 승격 첫해에 상위권에 올랐고 J2리그 라이선스도 취득했으며 조건에 맞는 새 경기장 건설도 진행중인지라 승격에 대한 준비가 확실한 팀이라는걸 증명했다.
예전 J2리그에서 몇시즌간 뛰던 기후, 구마모토, 돗토리, 도야마, 사누키는 이번에도 승격에 실패했다.
올 시즌 이후로 감바 오사카, 세레소 오사카 U-23 팀도 리그에서 빠지게 되어 다음 시즌은 JFL에서 승격하는 테게바자로 미야자키까지 총 15개 클럽이 J3에서 경쟁하게 되었다.

11. 역대 우승팀


시즌
우승팀
2014
츠에겐 가나자와
2015
레노파 야마구치
2016
오이타 트리니타
2017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2018
FC 류큐
2019
기라반츠 기타큐슈
2020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12. 2021시즌 참가팀 홈구장 일람


괄호 안의 이름은 그 경기장의 명명권 적용 전 정식명칭을 뜻한다
팀명
경기장명
수용인원
반라우레 하치노헤
프라이푸즈 스타디움
(하치노헤 시타가타모쿠테 운동장)
5200석
이와테 그루야 모리오카
이와긴 스타디움
(모리오카미나미공원구기장)
4946석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토호 • 민나노 스타디움
(후쿠시마현영 아즈마 육상경기장)
21000석
Y.S.C.C.요코하마
닛파츠 미츠자와 구기장
(미츠자와공원구기장)
15454석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나가노U스타디움
(미나미나가노운동공원종합구기장)
15491석
카탈레 도야마
도야마현종합운동공원육상경기장
25251석
후지에다 MYFC
후지에다 종합운동공원 축구장
13000석
아술 클라로 누마즈
아시타카코이키공원타모쿠테경기장
10000석
FC기후
기후메모리얼센터나가라가와구기장
(나가라가와구기장)
26109석
가이나레 돗토리
Axis버드스타디움
(도치기시영축구장)
16033석
카마타마레 사누키
Pikara스타디움
(카가와현립마루가메구기장)
30099석
FC 이마바리
아리가토서비스.유메스타디움
5000석
로아소 구마모토
에가오 겐코 스타디움
(구마모토현민종합운동공원육상경기장)
32000석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FC
시라나미스타디움
(가고시마현립 카모이케육상경기장)
19934석
FC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유니레버 스타디움 신토미(신토미 테게바 사커 스타디움)
5000석

13. 관련 문서


[1] 2014년은 독자적인 공식 홈페이지가 있었지만, 2015년부터 J리그 홈페이지에서 J1,J2와 함께 관리된다.[2] 현재 JFL에서 J리그 승격자격 신청을 위한 소위 '백년구상 클럽' 인증을 받거나 신청중인 팀은 7개이며, 더 하위 리그에서 2개가 있다. 만약 J3가 18~20개 팀으로 유지된다면 승강제의 현실성이 있을 것이고, 22개 이상으로 확대된다면 사실상 프로화 의향이 있는 클럽은 다 받아들인다고 볼 수 있다.[3] 대표적으로 요코하마 FC. J리그에서 가장 먼저 사라진 팀의 부활이라는 스토리도 있고 미우라 가즈요시 등 올드플레이어를 계속 끌어와 적어도 J2 상위권 정도는 되는 기반을 쌓고 있다.[4] 라이센스 규정상 J3에 진출하려면 평균 관중이 2천명을 넘어야 하는데 정작 J3 평균 관중이 2천명 정도이다. 무료입장 포함 여부의 차이는 있지만 증가하지 않는다는 건 마찬가지이다.[5] 그래도 3부에서 평균관중수는 1위이긴 하다.[6] 2019시즌부터 현의 전체를 연고지로 삼으면서 팀 이름에 이와테가 붙는다. 팀의 약칭도 모리오카에서 이와테로 변경.[7] 사가미하라는 요코하마, 가와사키에 이은 가나가와현 제 3의 도시로 두 도시처럼 정령지정도시로 지정된 나름 큰 도시이다.[8] 향후 5년안에 승격 요건을 맞출 수 있다는 계획서 제출시 라이선스 발급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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