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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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운영주체'''

'''글로벌 총괄'''
'''존 니덤 (John Needham)'''[1]
'''컬러'''

'''국제 대회'''



'''지역 리그'''
'''12개 리그'''
메이저 4개 / 마이너 8개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대회
3.1. 국제 대회
3.2. 지역 리그
3.2.1. 메이저 지역 리그
3.2.2. 마이너 지역 리그
4. 프로게임단
4.1. 메이저 지역
4.1.1. 1군/1부 리그
4.1.2. 2군/2부 리그
4.2. 마이너 지역
4.2.1. 1군/1부 리그
4.2.2. 2군/2부 리그
4.3. 기타
5. 리그
5.1. 기타 리그 및 대회
5.2. 폐지된 리그 및 대회
6. 글로벌 파트너
7.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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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Welcome to LoL Esports'''

LoL e스포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키는 국제적 수준의 플레이부터 월드 챔피언십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전설적인 장면까지, 모두 LoL e스포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 역사


리그 오브 레전드의 등장은 e스포츠 판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출시하기 전부터 관심도 많았던 게임이고. MOBA 장르 특성상 e스포츠에 대한 기대도 높았다. 출시 후 솟아오르는 인기와 더불어 온게임넷에서도 2012년 3월부터 총 상금 2억원의 리그가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을 기점으로 롤 대회는 대단히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대회도 많이 열리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게임단이 창단되어 있는 상태. 이 후 2013년 2월 28일에 열린 2012 한국 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종목상을 수상하며, 사실상 e스포츠를 시작하게 만든 스타크래프트의 입지를 완벽하게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는 가히 타 스포츠 리그와 겨뤄도 밀리지 않는 대형리그로 성장했고, 자국리그체제까지 갖춰져 진정한 스포츠 리그로 정착했다. 사실 세계적으로 자국리그가 갖춰진 스포츠가 기껏해봐야 축구, 농구, 럭비, 아이스하키, 핸드볼, 배구 정도다. 게다가 축구 농구 빼고는 특정지역에서만 리그가 열린다. 즉 이미 축구 농구 수준으로 세계적으로 자국리그를 갖춘 스포츠가 된 것이다.
시즌 3부터 라이엇 게임즈는 북미와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최초의 정규리그인 LCS를 직접 개최하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 승인으로 프로게이머들은 타 스포츠 선수들과 같은 종류의 비자를 얻을수 있게 되었다. 타 스포츠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미국 워킹 비자가 발급되기 때문에 선수들이 보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참가하기 쉬워졌다. 라이엇 게임즈의 꾸준한 로비와 홍보로 성사된 이번 일은 미국에서 e스포츠가 다른 기존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스포츠로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2013년과 2014년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League of Legends ChampionsLCS가 꾸준히 흥행하고 있다.
2015년엔 LMS가 신설되어서 GPL에서 대만/홍콩/마카오가 분리되었고 남라틴과 북라틴의 리그가 분리되었다. 게다가 오세아니아도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이 만들어지면서 OPL이 개설되었다. 심지어는 일본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이 만들어지면서 일본 게임사에도 족적을 남기게 되었다.[2] 그리고 새로운 세계대회인 Mid-Season Invitational이 개설되었다.
일본 eSports판도 2016년 들어서 커질 준비를 하고 있다. # 해당 영어 기사는 일본 게임단인 DetonatioN의 전 카스 프로게이머이자 현 롤팀 매니저에 대한 기사이며 간략하게 일본의 eSports판을 설명해준다. 이 사람에 의하면 지금, 롤이 부흥하고 일본에까지 들어오는 이 시기에 맞춰가지않으면 일본은 뒤처질 것이라고 한다.
2016년에는 러시아/CIS 지역이 LCL로 개편되었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와일드카드 최초 8강 진출이라는 큰 업적을 세웠다.
2017년에는 MSI와 롤드컵에서 플레이 인 예선을 도입하게 되면서 와일드카드 지역이 플레이 인 지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세계대회인 Rift Rivals가 신설되었다.
2018년에는 GPL에서 큰 활약을 하던 베트남 리그 VCS가 분리되었다.
마스터카드가 2018 롤드컵부터 첫번째 글로벌 스폰서로 참여해 롤드컵 외 MSI, 올스타도 후원한다고 한다. 자세한건 사이트 참고
2019년에는 CLS과 LLN이 LLA로 통합되어서 진행될 예정이고 EU LCS는 LEC라는 명칭으로 리브랜딩 하였다. TCLLJL OPL ,LCL 은 프랜차이즈가 도입되었다.
2020년부터 LMS와 LST가 PCS로 통합되고 중동지역에 새로운 리그가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3] 그리고 2020년 7월 21일, LoL e스포츠 브랜드를 새롭게 바꿔 e스포츠가 의미 있고 장기적인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가치관을 담아 사이트 개편과 명확한 브랜드를 출범했다.
2021년에는 LCKCBLOL에 프랜차이즈가 도입되었다.

3. 대회



3.1. 국제 대회




3.2. 지역 리그



LoL e스포츠만의 특징이라고 할수있는데 지역마다 e스포츠 리그를 운영하고있다는것이다. 대부분의 지역은 라이엇 게임즈가 직접 운영하며 메이저와 마이너로 나눌수있는데 이 기준은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직행 시드권 유무에 따라 나눈다.

3.2.1. 메이저 지역 리그


국제적으로 가장 성적이 좋은 4개의 리그.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각각 3장의 시드권이 주어지며, 이 중 2년 내의 국제경기 무대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두 지역은 추가로 한장씩 시드를 더 얻게 되어 총 네 팀의 대표팀을 가진다.
(각 지역은 그룹스테이지 1시드 한 장, 2시드 한 장, 플레이인 시드 한 장이 공통적으로 주어지며 상위 두 지역엔 3시드 한 장씩이 추가 되는 것이다.)
다만 코로나 판데믹의 여파로 VCS가 롤드컵 2020에 불참하자 해당 대회에선 포맷을 조금 변경하여 하위 두 지역중 상대 우위의 LCK의 플레이인 시드가 3시드로 변경 되었다.
현재는 모든 지역에 프랜차이즈가 도입되어 있다.
'''메이저 리그'''




'''한국'''
LCK
'''북미'''
LCS
'''유럽'''
LEC
'''중국'''
LPL
  •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LCK) - 한국
    • LCK Challengers League(LCK CL) - 한국 2군
      • LCK Academy Series(LCK AS) - 한국 프로 팀 연습생 및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정기 대회
    • LoL KeSPA Cup - 한국 프리시즌 컵대회
    • 대통령배 아마추어e스포츠 대회(KeG Championship) -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아마추어 컵대회
  • League of Legends Pro League(LPL) - 중국
    • League of Legends Development League(LDL) - 중국 2군
    • Demacia Cup - 중국 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컵대회
    • National Electronic Sports Tournament(NEST) - 중국 컵대회
  • 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 Series(LCS) - 북미
    • League of Legends Academy Championship Series(LACS) - 북미 2군
      • LCS Proving Grounds - 북미 2군 및 아마추어 참가 컵대회
  • League of Legends European Championship(LEC) - 유럽
    • European Masters(EM) - 유럽 2군
      • Ultraliga(UL) - 폴란드 리그
      • LVP SuperLiga Orange(LVP SLO) - 스페인 리그
        • Circuito Tormenta - 라이엇 주관의 온-오프라인에 걸쳐 1년 동안 열리는 대회로, 스페인 지역의 아마추어 팀 및 아카데미 팀들이 참가
        • Iberian Cup - 이베리아 반도의 포르투갈과 스페인 두 나라의 지역 리그 하위팀들[4] 및 양국의 아마추어 팀들의 친선 교류를 목적으로 매 시즌 개최되는 토너먼트 대회
      • LPLOL(LPLOL) - 포르투갈 리그
      • La Ligue Française(LFL) - 프랑스 리그
        • Open Tour France - 프랑스 리그 최하위 2부 리그 승강전으로 7단계의 토너먼트를 펼쳐 서킷 포인트 최상위 2팀이 LFL Div 2에 진출
      • Esports Balkan League(EBL) - 세르비아 리그
      • Hitpoint Masters(HLM) - 체코/슬로바키아 리그
      • PG Nationals Predator(PGN) - 이탈리아 리그
      • Northern 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NLC) - 영국/아일랜드/노르딕 리그
        • Telia Masters - 영국, 아일랜드,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아이슬란드 7개국가에 리그에서 상위 2팀씩 출전하는 친선 교류 목적 컵 대회로,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NLC 승강전 기회를 획득함
      • Prime League(PL) -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리그
      • Baltic Masters(BLM) - 발트 리그
      • Greek Legends League(GLL) - 그리스/키프로스 리그
      • Belgian League(BL) - 벨기에 리그
      • Dutch League(DL) - 네덜란드 리그
        • Open Tour Benelux(OTBLX) - 벨기에 및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사이의 친선 교류전

3.2.2. 마이너 지역 리그


일반적으로 롤드컵에서 한 개의 대표팀만 참가 가능한, 4대리그 외 나머지 리그들을 가리킨다. 기본적으로 한 장의 플레이인 시드를 가지며 이들 지역중 가장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두 지역은 그룹 스테이지 3시드를 추가로 부여한다.
현재 프랜차이즈 도입 지역 - 브라질, 독립국가연합, 오세아니아, 일본, 터키
'''마이너 리그'''




'''브라질'''
CBLOL
'''독립국가연합'''
LCL
'''오세아니아'''
LCO
'''일본'''
LJL




'''라틴아메리카'''
LLA
'''태평양 연안'''
PCS
'''터키'''
TCL
'''베트남'''
VCS

4. 프로게임단



4.1. 메이저 지역



4.1.1. 1군/1부 리그







4.1.2. 2군/2부 리그








4.2. 마이너 지역



4.2.1. 1군/1부 리그











4.2.2. 2군/2부 리그





4.3. 기타


지역별 구분 및 해체된 프로게임단은 e스포츠/팀 목록 문서 참조.

5. 리그


2016 시즌까지 롤드컵 고정 시드를 가지고 있었던 4대 리그를(LEC, LCS, LCK, LPL) 서양권에서는 흔히 '프리미어 리전', 한국에선 '메이저 지역' 이라고 언급된다.
본디 3장의 시드권을 가지고 있던 LMS(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까지 합쳐서 5대 지역으로 구분되기도 하였으나, 리그 규모의 정체와 자본력 약화등으로 전반적인 기량이 정체되더니 5대지역중에서 최약체 취급도 모자라 후술할 플레이-인 리그에 따라잡혔다는 여론이 생기게 되었고, 대만내 승부조작 사태까지 겹치며 위상이 나락으로 추락하더니 끝끝내 리그가 동남아지역과 통폐합되면서 현재의 4개의 '메이저 지역' 체재로 재편되게 되었다.[5]
이 밖에 라이엇에 의해 공인된 나머지 리그들은 2016 시즌까지는 '인터네셔널 와일드 카드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거쳐서 국제대회에 올라온다는 이유로 '와일드카드' 지역으로, 2017년도부터는 본선 확대를 위한 플레이-인 제도가 도입되며 플레이-인 리그로 통칭하게 된다. 현재 와일드 카드 제도는 사라졌지만 아직도 해외에서는 4대 지역 외 리그를 자주 와일드카드 지역이라고 언급하며, 한국 매체에선 '마이너 지역'으로 호칭된다.
2020시즌 현재 플레이-인 리그 이상의 리그가 지구 전 지역을 커버하지는 않으므로 새로 플레이-인 리그나 와일드카드 지역 등이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5.1. 기타 리그 및 대회


  • 아시안 게임 e스포츠 부문 - 2013년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대회부터 e스포츠가 편입되었고, 당시 리그 대표로 kt 불리츠가 참가해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시범종목으로 편입되기도 했으며, 2020년 12월 16일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지정되었다. 세부 종목 발표는 아직 미정이나 사전 루머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는 포함되는 것이 확실시되기에,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부터 아시안 게임은 현재 롤 이스포츠 유일의 정식 국가대항전이 되었다. 정식 종목 지정과 함께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획득 시,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다는 국방부의 공식 반응도 이어졌다.
  • ESWC Africa - Esports World Convention(ESWC)라는 프랑스의 e스포츠 단체에서 주관해서 북아프리카의 프랑코포니 국가들 중심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최초로 개최한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이다. MENA, 즉 북아프리카부터 중동까지 포함하는 아랍 지역과는 달리 아프리카 지역 아랍 국가들만 현재까지 참가한다. 기관 창립은 2003년의 전통 있는 기관으로, 유럽 지역에서부터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했다. 아프리카 지역의 대회는 2018년부터 열린 꽤 규모가 있는 e스포츠 대회로 알려져 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19년부터 정식 종목이 되었다.
  • African Esports League(AEL) - 튀니지의 AEL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연속 개최되며 해당 지역에서는 나름 큰 규모로 대회를 유지하고 있다. 첫 시즌에는 월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튀니지의 아마추어팀들의 작은 토너먼트 대회였으나, 2020년에는 규모를 확대하여 사우디, UAE, 세르비아, 폴란드, 그리고 아프리카 대회라는 취지에 맞게 남아공의 아마추어팀까지 초청하는 다국적 대회로 확장하여 개최되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 발발 이후 현재 대회 전체가 홀딩되어 추후 개최가 불투명한 상태.
  • League of Legends College Championship(CLOL) - 라이엇 공식 주관 하에 열리는 북미의 공식 대학 리그로 2015년 롤 e스포츠 초창기부터 개최되었다. 명칭을 수차례 변경한 끝에 지금의 포맷은 2018년부터 자리잡았으며, 넓은 미국 지역의 특성상 무려 10개 컨퍼런스로 나누어 리그를 진행, 상위팀들이 플레이인 스테이지-챔피언십으로 단계적으로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별로 상금 규모도 천차만별로 최소 1만달러에서 많은 곳은 4만 달러 이상의 지역 리그 우승 상금이 걸려있다.
  • LoL International College Cup(LICC) - 라이엇의 주관 하에 열리는 전세계 국제 대학 리그의 챔피언들 간에 우열을 가리는 컵대회로 2016년부터 개최되었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취소.
  • Intel Arabian Cup - 인텔과 라이엇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중동 지역 전체를 포괄하는 최초의 공식 롤 대회로 2020년부터 개최되었다. 각 중동 국가별 2시즌의 국가별 리그[6]를 펼쳐 리그별 우승팀들이 컵대회를 통해 중동 전체 지역 챔피언을 가리는 형식이다. 추후 라이엇 주관 공식 중동 리그의 베이스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IEF) - IEF는 2012년부터 Tt esports라 불리는 사설 단체에서 주도하여 개최한 e스포츠 대회로, 초창기에 롤, 스타2, 워3 3종목을 기반으로 중국과 한국의 프로팀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개최했다. 첫 대회명은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로, 이후에 대회가 지속되긴 했으나, 라이엇의 주도로 이스포츠가 재편된 이후에는 프로팀 공식 초청이 어려워지자, 대회 연맹을 한중 양국 정부의 협력하에 만들어 대학팀 혹은 국가대표 방식의 초청 대회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개최되고 있다.
  • Upsurge Premier League(UPL) - Upsurge Esports라는 북미의 사설 e스포츠 단체가 조직한 미국 대학 아마추어 리그로 2017년부터 개최되었다. 참가 가능 티어는 북미서버 그마 이상으로 사실상 준프로 수준을 위한 무대이며, 16개팀 씩 4조로 나누어 진행, 각 조별 상위 2팀씩부터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UPL외에 Upsurge Minor League(UML)[7], Upsurge Contenders League(UCL)[8], Upsurge Junior League(UJL)[9], Upsurge Gold League(UGL)[10] 이라는 리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5.2. 폐지된 리그 및 대회


  • IGN ProLeague - IGN Entertainment에서 주최했던 대회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개최되었다. 주로 스타2 대회로 명망이 깊었으나, IPL 5의 경우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를 주최하였고, 2012년 롤드컵보다 더 명망있는 대회로 손꼽히기도 했다.
  • DreamHack - 연간 20만 명이 방문하는 스웨덴의 LAN 디지털 행사로, 최초의 롤드컵이 드림핵 행사장에서 개최되었으나, 이후에 드림핵에서는 롤 대회가 개최되지 않았다.
  • Major League Gaming - MLG는 현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있는 일종의 FPS 게임 대회이나, 과거 초창기 시절에는 블리자드 주관이 아니었고, 다양한 게임 대회가 개최되었다. 2011~2013년 사이 롤 대회가 개최된 바 있다.
  • World Cyber Games - 2000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열렸던 국가대항전 형식의 다종목 국제 e스포츠 대회로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개최된 바 있다. 사실상 국가대항전의 성격을 띈 '사이버 올림픽'과 같은 형식이었고, WCG 2011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가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그러나 WCG 2012에서는 다시 롤이 빠졌고, 마지막 대회인 WCG 2013에 다시 롤이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나, 이후 대회가 폐지되었다. 현재 WCG 자체는 부활하였으나, 라이엇이 전체적으로 주관하는 롤의 종목 선정은 요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 World e-Sports Masters - World e-Sports Masters는 중국의 사설 e스포츠 주관 단체에서 개최한 일회성 대회로 2012년 유럽 1팀, 북미 1팀, 싱가포르 1팀, 한국 1팀과 중국 4팀의 8팀을 초청해 열렸다. 이후엔 개최된 바가 없다.
  • Battle of the Atlantic - 2013년 유럽과 북미 리그 간의 각 리그 1~5위팀을 초청해 열린 라이엇 공식 주관 대회로, 리프트 라이벌스의 베이스가 되었다.
  • Riot Latin America Cup - 2014년 남미 지역에서 개최된 라이엇 주관의 최초 공식 롤 대회로, 이후 LLN과 CLS의 베이스가 되었다.
    • Circuit of Legends - 2014년 개최된 LAC의 하부리그격 대회로 주차별 챔피언 팀을 뽑아 월별 챔피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League of Legends invitational - 차후 롤챔스로 변경
  • League of Legends Masters - 폐지
  • NiceGameTV League of Legends Battle - 2015 시즌부터 LoL Challengers Korea로 변경
  • Intel Extreme Masters - ESL이 주관하고 인텔이 후원하는 대회로서 대륙별로 팀을 모아서 1년에 한번 월드 챔피언십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7년 5월에 발표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개편안에 따라 폐지되었다.
  • North African Cyber League(NACL) -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로 2017년 일회성으로만 개최되었다. 알제리에서 개최되었고, 북아프리카 지역 국가들의 아마추어 팀들이 참가했다.
  • Riot Challengers Series(CS) - 북미의 2부 리그로, 2018 시즌 프랜차이즈화로 폐지 및 아카데미 리그로 재편.
  • League of Legends Semi Pro League(LSPL) - 2018 시즌부터 TGA와 통합되어 LoL Development League로 개편
  • Garena Premier League(GPL) - 2018 서머부터 SEA Tour로 변경
  • Thailand 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 series(TLCS), Pro Gaming Series, Singapore Legends Series, The Legends Circuit, LoL Garuda Series - GPL이 SEA Tour로 변경되면서 국가별로 SEA Tour 예선으로 변경됨.
  • King of SEA - 2016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열렸던 동남아시아 지역의 이벤트 롤 대회로 LST의 베이스가 되었다.
  • CIS Challenger League(CISCL) - 독립국가연합 LCL의 2부 리그로, 프랜차이즈화로 인해 2018년을 마지막으로 폐지.
  • Liga Latinoamérica Norte(LLN) - LLA로 통합
    • Circuito de Leyendas Norte(CLN)
  • Copa Latinoamérica Sur(CLS) - LLA로 통합
    • Circuito Nacional(CN)
  • Turkish Challenger Series(TCS) - 터키 2부 리그로 2019년 프랜차이즈화와 함께 폐지 및 아카데미 리그로 재편.
  • LJL Challenger Series(LJLCS) - 일본 2부 리그로 2019년 프랜차이즈화와 함께 폐지.
  • Riot Leage Championship Series Europe(EU LCS) - 2019 시즌부터 LEC로 리브랜딩
    • EU Challenger Series(ECS) - 2019 시즌부터 EM으로 리브랜딩
  • League of Legends SEA Tour(LST) - PCS로 통합
    • LST Qualifier - 필리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태국 3개 쿼터로 나누어서 개별 국가별 시즌 진행 후, 서머 시즌에 최종 승강전 진행.
  • Liga Nacional Uruguay - LLA 산하 2부리그 격인 LN의 지역 리그들 중 우루과이 국가 리그로 2019년 1년만 운영된 뒤 폐지됨.
  • SuperLiga ABCDE - 브라질 신설 리그. 브라질의 e스포츠 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리그이다. 2전제 방식으로 A, B조 나눠서 그룹스테이지를 하는데 평소 브라질과 다르게 2바퀴를 돈다. ABCDE 회원팀만 참여할 수 있음. 2019년을 마지막으로 폐지.
  • Lenovo Legion of Champions Series - Lenovo의 주관으로 태국에서 2017~2019년 사이에 아마추어 팀들을 위해 열린 대회로, 2017~2018년 동안은 동남아시아만 참가하다, 2019년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아마추어 팀들이 참여했다. 한국팀도 참가했는데 2019년 대회에서 Awe Star가 참가해서 우승을 차지했다.
  • League of Legends Master Series(LMS) - PCS로 통합
    • Elite Challenger Series(ECS)
  • Nordic Championship(NC) - LEC 2부리그인 EM 산하의 북유럽 리그로, 2020년 영국 리그와 통합되어 NLC로 리브랜딩 되었다.
  • LVP UK League Championship(UKLC) - LEC 2부리그인 EM 산하의 영국 리그로, 2020년 북유럽 리그와 통합되어 NLC로 리브랜딩 되었다.
  • Benelux Premier League(BPL) - LEC 2부리그인 EM 산하의 베네룩스 리그로, 2020년 네덜란드/룩셈부르크의 DL과 벨기에의 BL로 분산되었다.
  • 리프트 라이벌즈 - 서머시즌 중간에 열리는 지역대항전 성격의 단기 세계대회. 2017년에 신설되었다가 2019년까지 개최했다.
  • MENA Championship - 중동 지역에 개최된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로, 19000달러의 상금을 걸고 1회성 토너먼트로 개최되었다. UAE, 사우디, 이집트 3개국가에서 각자 치뤄졌다.
  • 2020 Mid-Season Cup -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된 MSI를 대신하여 개최된 일회성 대회.
  • League of Legends Challengers Korea(CK) - 2021 시즌부터 LCK 프랜차이즈 도입으로 폐지.
  • Oceanic Pro League(OPL) - 2015년부터 개최된 오세아니아 지역의 프로리그. 2020년을 마지막으로 폐지가 발표되었으나, 2개월만에 ESL과 귀네비어 캐피털이라는 회사가 라이엇으로부터 3년간의 개최 운영권을 받아 다시 재개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LCO로 리브랜딩 되었다.
    • Oceanic Challenger Series - 오세아니아 2군. 다만 폐지후 부활 과정에서 OCS의 운영 재개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6. 글로벌 파트너




7. 관련 문서



[1] 라이엇 게임즈 유럽에서 LEC 리브랜딩을 총괄했으며 성공적인 리브랜딩으로 e스포츠 글로벌 총괄로 승진하였다.[2] 일본은 대회에 상금을 거는게 법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전까진 전업 프로게이머가 존재하지 않았다.[3] 그러나 코로나 사태의 발발로 인해 중동에서 개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던 MSI가 취소되는 등 악재가 잇달아 라이엇 중동 리그 계획은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4] 상위팀들은 EU MASTERS 진출[5] 이 LMS 자리를 MSI에서 충격적인 모습을 모여준 VCS가 계승해 2020 시즌부터는 LCK LCS LEC LPL VCS 이렇게 5대 메이저 리그로 진행될 것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VCS가 19 롤드컵에서 부진하면서 결국 LMS가 빠진 4대 메이저 리그 체제로 가게 되었다.[6] 알제리, 바레인, 이집트, 이라크,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모로코,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UAE 등 총 13개 국가에서 참여[7] 다이아1~그랜드마스터[8] 다이아4~다이아2[9] 플래티넘4~플래티넘1[10] 골드4~골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