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현

 





''' 의 현(県)
((やま(けん'''
도야마현 | Toyama Prefectur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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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県旗)'''[1]
'''현장(紋章)'''

'''현청 소재지'''
도야마시 신소가와 1-7
'''국가'''
일본
'''지방'''
주부, 호쿠리쿠
'''최대도시'''
도야마시
'''면적'''
4,247.61km²
'''하위 행정구역'''
10시 4정 1촌[2]
'''인구'''
1,035,863명[3]
'''인구밀도'''
244명/km²
'''총 GDP(명목)'''
약 $416억(2019)
'''1인당 GDP'''
$39,955(2019)
'''현지사'''

잇타 하치로
(新田 八朗, 초선)
'''현의회
(40석)'''


34석

3석

2석

1석
'''중의원
(3/465석)
'''

3석
'''참의원
(2/245석)
'''

2석
'''상징'''
'''현화'''
튤립(チューリップ)
'''현목'''
다테야마삼목(タテヤマスギ)
'''현조'''
뇌조(ライチョウ)
'''ISO 3166-2'''
'''JP-16'''
'''홈페이지'''

1. 개요
2. 지리 및 기후
3. 경제
4. 정치
5. 기타
6. 인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7. 도야마현 내의 행정구역 일람
8. 도야마현을 무대로 한 작품
9.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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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동해에 인접한 호쿠리쿠 지방의 하나를 이루는 현으로, 현청소재지는 도야마시이다. 한자만 보면 とみやま로 잘못 읽기 쉬운 경우도 있다. 서현아는 실제로 그렇게 오역한 적이 있다.
과거에는 엣추노쿠니(越中国)였으며 에도시대 초기 누노이치번의 지배를 잠시 받고 그 이후로는 카가 번과 카가 번의 지번인 도야마 번의 지배를 받다가 폐번치현 이후 도야마현으로 재편되었다.
도야마 공항이 있어서 인천에서 직항편이 존재했으나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한 수요 감소로 인해 2019년 12월 18일 에어서울 도야마지점이 폐쇄 예정이며 향후 운항 재개 예정은 없다.

2. 지리 및 기후


니가타현과 이루는 경계에 오야시라즈가 있다. 남쪽에는 일본 3대 알프스 중 하나인 히다 산맥(북알프스)이 위치하고 있는데,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고카야마의 갓쇼즈쿠리 마을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히다 산맥과 가미이치마치와 다테야마마치에 걸친 쓰루기다케(劔岳)는 해발 2,999m에 달하는데, 일반 등산객이 오를 경우 '''위험도가 가장 높은 산'''이라고 한다.
북쪽으로는 도야마 만(富山湾)과 접해 있는데, 1966년 무렵에 이미즈시에 있는 석호(潟湖)를 일부 파내서 도야마 신항을 만들었다.
평야로는 도야마 평야, 도나미 평야, 이미즈 평야, 구로베강 선상지, 강으로는 구로베강, 가타가이강(片貝川) 등이 있다.
도야마현의 대부분이 큼직한 도시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의외로 '''일본에서 가장 작은 면적의 행정구역'''인 후나하시무라(3.47km²)가 위치해 있다. 또한 2000년대의 합병으로 현재 도야마현은 일본에서 가장 자치체가 적은 현이다. 합병 전에는 9시 18정 8촌을 관할했으나 현재는 10시 4정 1촌을 관할한다.
기후는 여타 호쿠리쿠 지방과 비슷하다. 여름 날씨는 푄현상+바닷가의 습기로 고온다습하나 간혹 오호츠크해의 영향으로 서늘할 때도 있다. 반면 겨울에는 쓰시마 난류와 높은 산의 영향으로 폭설과 먹구름이 잦다.[4] 하지만 지구온난화의 영향인지 2019년 겨울엔 적설량 0cm를 기록하며 앞으로도 눈이 오지 않는 지역이 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우려가 있을 정도라고 한다. 쾨펜의 기후 구분으로는 Cfa에 속한다.

3. 경제


도야마현은 다테 산에서 발원하는 풍부한 수자원을 이용해 양질의 쌀의 주요 생산지이다. 공업은 금속·화학·종이펄프·기계·방적 공업의 비중이 높고, 전해(電解)·전로(電爐) 공업이 중핵이 되어 있다. 그 밖에 도야마 시를 중심으로 한 가정약(家庭藥), 다카오카시의 동기 등 전통공업이 있다. 특히 유명한 것이 제약 산업인데, '도야마(富山)의 약 장사'로 유명한 독특한 판매방법이 있다. 약 300년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약 장수가 미리 각지의 가정에 상비약을 비치해 둔 후, 사용한 분량만큼의 돈을 받는 독특한 판매방법이다. [5]
전범기업이자 근로정신대 동원을 한 베어링 회사 후지코시(不二越)[6]가 이곳에 연을 둔 기업이었다. 도야마 현내에서도 논란이 자자했는데, 회장이 "도야마 현지인들은 죄다 꽉 막혔다, 절대로 뽑지 않겠다"고 말해서 논란이 된 적도 있었다. 2018년 2월 본사를 도쿄로 이전했다. 후지코시선이라는 철도가 이 회사때문에 생긴 것이다.
호쿠리쿠전력의 본사가 있고 이 회사가 운영하는 대다수 수력, 화력 발전소도 도야마현에 있다.

4. 정치


[image] '''도야마현의 국회의원'''
[image] '''참의원'''
선거구
국회의원
도야마현 선거구
2022년 개선
노가미 고타로
2025년 개선
도코 시게루
[image] '''중의원'''
선거구
국회의원
1구
다바타 히로아키
2구
미야코시 미쓰히로
3구
다치바나 게이이치로
자민당 초강세 지역이다. 다만 현의회에서 민주당계열 무소속, 정당 대신 공산당, 사민당이 2명 정도 당선되기도 한다.
2020년 현지사 선거 앞두고 자민당 계열의 분열이 있었다.# 51년 만에 보수 계열 비단일화 선거를 치룬다.#

5. 기타


도야마현 난토시 도가무라(利賀村)에는 도가예술공원(利賀芸術公園)이 있다. 1975년 연출가인 스즈키 다다시(鈴木忠志)가 이끄는 와세다 소극장(이후 SCOT[7]로 이름을 바꾸었다.)이 도쿄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다. 이후 82년부터 매년 '세계연극제 도가 페스티벌(世界演劇祭利賀フェスティバル)'이라는 연극축제를 벌이고 있다. 꽤나 교통이 불편한 산골마을이지만 이 축제기간에 많은 사람이 이 마을을 찾는다.